🧬Bio IPO Guide – Telegram
🧬Bio IPO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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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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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의료기기/디지털헬스 기업의 수출 비중
- 모공 개선 부스터샷’으로 유명세를 탄 뷰티 브랜드 이즈앤트리가 매물로 나왔다.… 이 회사의 몸값은 3000억원까지도 거론된다. 시장에선 CJ올리브영이 유력한 인수후보로 꼽힌다.

- EBITDA 200억, 멀티플 15x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ashion-beauty/2025/01/03/GGOVTD353VGGLMQ6R3HG7ZAXFU/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감기약쪽은 단기로 봐도 괜찮을거 같네여. 대장은 항상 대원제약

-감기약 : 대원제약(콜대원), 동아제약(판피린), 삼일제약(부루펜), 일동제약(테라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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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전시장엔 韓기업만 바글
-스타트업관 48%가 한국 업체
-업계 "CES 효과, 예전만 못해"

한국에서도 볼 수 있는 사람을 돈을 써서 미국에서 만나는 행사가 됐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225821
미국에서 돈벌어서 중국에 쓴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요즘 빅파마-중국 딜이 많음

이미 한국 일본 유럽 제친지 오래인듯하고 미국 턱밑까지 따라간 듯한 중국 바이오 산업
Clarivate의 지난 10년간 중국 바이오 산업은 어떻게 변화했나? 보고서

혁신의 10년, 앞으로의 10년
 
1. 정책 이니셔티브와 전략적 초점: 중국제조 2025, 건강중국 2030, 14차 5개년 계획과 같은 주요 이니셔티브가 중국의 생물 의약 혁신을 촉진. 이는 혁신 허브 설립, 약물 심사 과정 개선, 국제 협력을 강화하는데 기여

2. 규제 개혁: 2015 이후 도입된 MAH 시스템 및 약물 승인 시간 단축 정책. 승인 절차가 상당히 간소화되면서 혁신적인 약물의 시장 접근성 향상

3. 글로벌 통합: 중국은 전 세계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의 23%를 차지. 미국 다음 글로벌 2위. 국제 임상시험 및 혁신 약물의 초기 출시 허브로 성장 중

4. 의료 보험 발전: 국가약가협상목록(NRDL) 확대를 통해 혁신적인 치료제 접근성을 개선하고 비용 효율성 유지. 가치 기반 가격 정책 및 상업 보헙 협력 등 혁신적인 지불 모델 도입

5. 연구개발(R&D): 중국의 R&D 투자 규모는 유럽 연합(EU)를 넘어섰으며 미국 수준에 근접. 특히나 유전자 편집, 합성 생물학, 종양학 분야에서는 연구 논문 성과에서는 미국 수준

6. 혁신 산업 클러스터: 장강 삼각주(상하이, 쑤저우, 항저우), 베이징-텐진-허베이 지역,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중심으로 주요 클러스터 성장. 서부 및 중부지역에서도 혁신 생태계 확장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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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마이크로니들이란 미세한 바늘을 이용해 피부 각질층을 통과해 약물을 전달하는 약물 전달 도구를 말한다. 기존 피하 주사제 등에 비해 부작용이 작고 사용 편의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쿼드메디슨은 무균 환경 속에서 대량으로 마이크로니들을 생산할 수 있는 자동화 시스템을 설계·개발·구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글로벌 제약사인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본사와 연구개발(R&D) 계약을 체결했고 국내 제약사와 국내 제약사와 위탁개발생산(CDMO)을 진행 중이다.

이번 투자라운드에는 신한벤처투자, 호라이즌인베스트먼트, 에이온인베스트먼트, 카익투벤처스, 엠엠에스벤처스, 연세대학교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가 참여했다. 쿼드메디슨이 투자 유치한 금액은 누적 350여 억 원이 됐다. 이번 투자 자금은 연구개발에 대부분 투입한다. 현재 진행 중인 두 건의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다. 연중에는 코스닥 시장 입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업공개(IPO)를 통해 대량 생산 설비를 구축하고 글로벌 임상을 진행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쿼드메디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3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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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이 병의원 예약 서비스 시장을 노크한다.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지역 커뮤니티로 진화한 당근마켓이 의료 분야에도 간접적으로 손을 뻗치면서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3일 의료계에 따르면 당근마켓은 올 1분기 중 일부 지역에서 병의원 예약 서비스 시범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재 당근 앱 내에서 동네 미용실 등 여러 업종의 예약이 가능한데, 여기에 병의원 예약 기능을 추가하는 형태다.

이를 위해 당근마켓은 온라인 주치의 메신저 플랫폼 닥톡과 손잡고 지난달 23일부터 일선 병원들을 대상으로 사전 가입 신청을 받고 있다.

당근마켓은 지난해 8월부터 서비스명 당근마켓을 ‘당근’으로 변경하며, 중고 거래 플랫폼을 넘어 지역생활 커뮤니티, 동네 가게 광고 플랫폼으로서 정체성 강화에 나서왔다. 이번 병의원 예약 서비스 역시 이같은 행보의 일환이다.

#당근마켓
https://www.medigatenews.com/news/4226715261
CJ대한통운이 쿠팡과 경쟁 관계인 e커머스 플랫폼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반(反)쿠팡 연대’ 구축에 나선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CJ대한통운은 e커머스 2위인 네이버쇼핑의 최대 물류 파트너로 ‘지금배송’ ‘오늘배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지난해 6월 CJ그룹과 신세계그룹 간 전략적 파트너십에 따라 G마켓과 SSG닷컴 배송도 전담한다. SSG닷컴 물류센터 운영권도 CJ대한통운에 이관될 예정이다. 중국 e커머스인 알리익스프레스 물량의 약 80%도 CJ대한통운이 소화하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564671
의료용 마이크로니들 개발 기업, '쿼드메디슨'

이창희비상장/모빌리티

70억원 규모 Pre-IPO 투자 유치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비상장 & 모빌리티 담당 이창희입니다. 붙이는 주사, '마이크로니들' 개발 기업, '쿼드메디슨'이 7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 '쿼드메디슨' 기업개요

- 2016년 의공학을 전공한 백승기 대표가 설립한 마이크로니들 개발 기업
- 마이크로니들은 미세한 바늘로 구성된 패치를 피부에 부착하는 형태로 약물 전달이 가능한 차세대 의료 제품. 일반 주사 대비 숙련된 의료진이 필요 없으며, 낮은 단가와 통증이 적은 장점 보유
- 국내 최초 백신용 마이크로니들에 대해 국내 식약처 임상 1상 승인을 받았으며, 현재 골다공증 치료용에 대한 글로벌 임상 1상도 진행 중
- 또한 동사는 GMP(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를 충족한 무균 공정까지 자체 개발하며, 장비 부터 생산 관리까지 토탈 시스템 구축
- 향후 대량 생산 구축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고, 의료기기까지 마이크로니들 기술력을 도입할 계획

■ 70억원 Pre-IPO 투자 유치

- 이번 투자는 신한벤처투자, 호라이즌인베스트먼트, 에이온인베스트먼트, 카익투벤처스, 엠엠에스벤처스, 연세대학교 바이오헬스기술지주가 참여. 누적 투자 350억원 달성
- 동사는 이번 투자금을 추가 임상 진입을 위한 파이프라인 개발에 사용할 계획이며, 연내 코스닥 시장 상장 예정

최근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투자유치에 성공하며, 마이크로니들 기술력을 기반으로 토탈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하는 쿼드메디슨의 향후 행보가 주목됩니다.

(2025년 1월 7일 공표완료)

[삼성/이창희] 비상장/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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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samsung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