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 Telegram
🧬Bio IPO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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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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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돈벌어서 중국에 쓴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요즘 빅파마-중국 딜이 많음

이미 한국 일본 유럽 제친지 오래인듯하고 미국 턱밑까지 따라간 듯한 중국 바이오 산업
Clarivate의 지난 10년간 중국 바이오 산업은 어떻게 변화했나? 보고서

혁신의 10년, 앞으로의 10년
 
1. 정책 이니셔티브와 전략적 초점: 중국제조 2025, 건강중국 2030, 14차 5개년 계획과 같은 주요 이니셔티브가 중국의 생물 의약 혁신을 촉진. 이는 혁신 허브 설립, 약물 심사 과정 개선, 국제 협력을 강화하는데 기여

2. 규제 개혁: 2015 이후 도입된 MAH 시스템 및 약물 승인 시간 단축 정책. 승인 절차가 상당히 간소화되면서 혁신적인 약물의 시장 접근성 향상

3. 글로벌 통합: 중국은 전 세계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의 23%를 차지. 미국 다음 글로벌 2위. 국제 임상시험 및 혁신 약물의 초기 출시 허브로 성장 중

4. 의료 보험 발전: 국가약가협상목록(NRDL) 확대를 통해 혁신적인 치료제 접근성을 개선하고 비용 효율성 유지. 가치 기반 가격 정책 및 상업 보헙 협력 등 혁신적인 지불 모델 도입

5. 연구개발(R&D): 중국의 R&D 투자 규모는 유럽 연합(EU)를 넘어섰으며 미국 수준에 근접. 특히나 유전자 편집, 합성 생물학, 종양학 분야에서는 연구 논문 성과에서는 미국 수준

6. 혁신 산업 클러스터: 장강 삼각주(상하이, 쑤저우, 항저우), 베이징-텐진-허베이 지역,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중심으로 주요 클러스터 성장. 서부 및 중부지역에서도 혁신 생태계 확장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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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마이크로니들이란 미세한 바늘을 이용해 피부 각질층을 통과해 약물을 전달하는 약물 전달 도구를 말한다. 기존 피하 주사제 등에 비해 부작용이 작고 사용 편의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쿼드메디슨은 무균 환경 속에서 대량으로 마이크로니들을 생산할 수 있는 자동화 시스템을 설계·개발·구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글로벌 제약사인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본사와 연구개발(R&D) 계약을 체결했고 국내 제약사와 국내 제약사와 위탁개발생산(CDMO)을 진행 중이다.

이번 투자라운드에는 신한벤처투자, 호라이즌인베스트먼트, 에이온인베스트먼트, 카익투벤처스, 엠엠에스벤처스, 연세대학교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가 참여했다. 쿼드메디슨이 투자 유치한 금액은 누적 350여 억 원이 됐다. 이번 투자 자금은 연구개발에 대부분 투입한다. 현재 진행 중인 두 건의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다. 연중에는 코스닥 시장 입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업공개(IPO)를 통해 대량 생산 설비를 구축하고 글로벌 임상을 진행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쿼드메디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3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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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이 병의원 예약 서비스 시장을 노크한다.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지역 커뮤니티로 진화한 당근마켓이 의료 분야에도 간접적으로 손을 뻗치면서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3일 의료계에 따르면 당근마켓은 올 1분기 중 일부 지역에서 병의원 예약 서비스 시범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재 당근 앱 내에서 동네 미용실 등 여러 업종의 예약이 가능한데, 여기에 병의원 예약 기능을 추가하는 형태다.

이를 위해 당근마켓은 온라인 주치의 메신저 플랫폼 닥톡과 손잡고 지난달 23일부터 일선 병원들을 대상으로 사전 가입 신청을 받고 있다.

당근마켓은 지난해 8월부터 서비스명 당근마켓을 ‘당근’으로 변경하며, 중고 거래 플랫폼을 넘어 지역생활 커뮤니티, 동네 가게 광고 플랫폼으로서 정체성 강화에 나서왔다. 이번 병의원 예약 서비스 역시 이같은 행보의 일환이다.

#당근마켓
https://www.medigatenews.com/news/4226715261
CJ대한통운이 쿠팡과 경쟁 관계인 e커머스 플랫폼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반(反)쿠팡 연대’ 구축에 나선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CJ대한통운은 e커머스 2위인 네이버쇼핑의 최대 물류 파트너로 ‘지금배송’ ‘오늘배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지난해 6월 CJ그룹과 신세계그룹 간 전략적 파트너십에 따라 G마켓과 SSG닷컴 배송도 전담한다. SSG닷컴 물류센터 운영권도 CJ대한통운에 이관될 예정이다. 중국 e커머스인 알리익스프레스 물량의 약 80%도 CJ대한통운이 소화하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564671
의료용 마이크로니들 개발 기업, '쿼드메디슨'

이창희비상장/모빌리티

70억원 규모 Pre-IPO 투자 유치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비상장 & 모빌리티 담당 이창희입니다. 붙이는 주사, '마이크로니들' 개발 기업, '쿼드메디슨'이 7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 '쿼드메디슨' 기업개요

- 2016년 의공학을 전공한 백승기 대표가 설립한 마이크로니들 개발 기업
- 마이크로니들은 미세한 바늘로 구성된 패치를 피부에 부착하는 형태로 약물 전달이 가능한 차세대 의료 제품. 일반 주사 대비 숙련된 의료진이 필요 없으며, 낮은 단가와 통증이 적은 장점 보유
- 국내 최초 백신용 마이크로니들에 대해 국내 식약처 임상 1상 승인을 받았으며, 현재 골다공증 치료용에 대한 글로벌 임상 1상도 진행 중
- 또한 동사는 GMP(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를 충족한 무균 공정까지 자체 개발하며, 장비 부터 생산 관리까지 토탈 시스템 구축
- 향후 대량 생산 구축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고, 의료기기까지 마이크로니들 기술력을 도입할 계획

■ 70억원 Pre-IPO 투자 유치

- 이번 투자는 신한벤처투자, 호라이즌인베스트먼트, 에이온인베스트먼트, 카익투벤처스, 엠엠에스벤처스, 연세대학교 바이오헬스기술지주가 참여. 누적 투자 350억원 달성
- 동사는 이번 투자금을 추가 임상 진입을 위한 파이프라인 개발에 사용할 계획이며, 연내 코스닥 시장 상장 예정

최근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투자유치에 성공하며, 마이크로니들 기술력을 기반으로 토탈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하는 쿼드메디슨의 향후 행보가 주목됩니다.

(2025년 1월 7일 공표완료)

[삼성/이창희] 비상장/모빌리티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samsungpe
경영대 출신 문돌이가 소화할 시간을 주지 않고 너무 많은 것을 쏟아내버린 엔비디아 키노트였습니다.

신제품과 새로운 플랫폼을 끊임없이 언급했지만,
이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Digital Twin" 그리고 "Physical AI"인 것 같습니다.

어제 CES 주최 기관인 CTA가 준비한 사전 미디어 행사 중, 엔비디아가 “Digital Twin" 키워드 아래 분류된 이유가 흥미로울 것이라는 언급이 있었는데요, 오늘 그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Digital Twin이란 실제 세계의 사물 또는 환경 등을 가상으로 디지털 공간에 사실적으로 복제 후 시뮬레이션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이를 통해 복잡한 여러 문제를 수많은 시나리오를 가지고 다양하게 시뮬레이션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Digital Twin을 통해 학습한 AI는 Physical AI 시스템(자율주행, 로봇 등)으로 배포돼 AI 학습과 최적화를 돕습니다. 또한 Physical AI가 수집한 실제 환경의 데이터도 마찬가지로 Digital Twin을 학습, 강화하는 데 사용됩니다.

구체적으로 언급된 RTX blackwell 시리즈와 이를 PC에 결합한 AI PC, GB200, Digital Twin을 위한 플랫폼인 Universe와 Cosmos, Robotics OS인 Thor와 Robotics Platform인 Issac GROOT까지 숨 돌릴 틈 없는 발표가 이어졌는데요. 이 부분은 별도 정리 후 CES 보고서 통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젠슨 황 CEO가 키노트 초반 RTX50 시리즈 발표 도중 GD7 메모리 파트너로 마이크론을 언급하면서 마이크론 주가가 시간외로 급등하고 있는데요. 메모리 경쟁 구도를 의식한, 다분히 의도적인 언급으로 보입니다.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GD7 메모리는 마이크론 뿐 아니라 디램 3사가 모두 공급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HBM3e 12hi는 여전히 1개 회사가 엔비디아의 sole source로 공급하고 있다는 점이 오히려 중요하겠습니다. GB200 NVL72 랙당 576개의 HBM 메모리가 사용된다는 언급도 있었습니다. (Blackwell GPU 1개당 8개의 HBM)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이벨류에이트파마(Evaluate Pharma)가 꼽은 ‘2025년 유망 바이오파마 R&D 프로젝트 10개’ 가운데 한올바이오파마에서 개발한 FcRn 항체 에셋 2개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벨류에이트파마는 매년 새해를 시작하며, 현재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분야에서 촉매가 될 약물 중 데이터 발표를 1~2년내 앞둔 에셋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올해 비만에서 인크레틴(incretin) 열풍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이는데, 차세대 비만 에셋이 10개 중 4개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비만의 강풍 속에서 자가면역·염증 질환은 여전히 핫톱픽으로 R&D 프로젝트 4건을 차지했고, 나머지 2건으로 새로운 모달리티(modality)의 면역항암제가 등장했습니다.

미국 머크(MSD)가 2년반전 베팅한 모더나의 신항원(neoantigen) 암백신 ‘mRNA-4157’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첫 임상3상 결과가 올해말 도출될 예정입니다. 지난해부터 PD-(L)1xVEGF 이중항체 흐름을 만들고 있는 ‘이보네스시맙(ivonescimab)’의 OS에 대한 윤곽도 처음으로 드러날 것으로 예고됩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3986
[미래애셋 김승민]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MARIPOSA OS 탑라인 발표

- 타그리소(osimertinib) 대비 전체생존기간 mOS 임상적으로 유의미하고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개선

- mOS의 개선은 ’1년‘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

- 성숙한 데이터가 있는 시험에서 전반적으로 생존율이 증가하는 것을 보는 것은 매우 강력하며, RYBREVANT와 LAZCLUZE를 사용한 1차 치료가 더 나은 환자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음 확인

- 화학 요법 없는 치료방법으로 전 세계 비소세포 폐암 환자에게 미칠 수 있는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영향을 강화하며, 현재 표준 치료법에 비해 전반적인 생존율 이점을 처음으로 나타냄

https://www.jnj.com/media-center/press-releases/rybrevant-amivantamab-vmjw-plus-lazcluze-lazertinib-shows-statistically-significant-and-clinically-meaningful-improvement-in-overall-survival-versus-osimertini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