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 Telegram
🧬Bio IPO Guide
1.37K subscribers
589 photos
15 videos
89 files
3.23K links
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Download Telegram
다른 의미로 정부 주도 밸류업 ㅎㄷㄷ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종합] 유한양행이 국내 제약회사 최초로 ‘매출 2조 클럽’에 가입했습니다. 지난해 비소세포폐암 신약인 ‘렉라자(성분 레이저티닙, 미국명 라즈클루즈)’의 미국 허가에 따른 기술료 수익뿐만 아니라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사업도 고공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다만 작년 영업이익은 2023년보다 약 16% 감소했습니다. 연구개발(R&D) 비용으로 전년 대비 약 67% 증가한 약 2700억원을 쏟아부은데 따른 여파인데요. 유한양행이 외형 성장과 함께 R&D에 주력하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유한양행은 지난해 연결기준 잠정 매출액이 2조678억원으로 2023년보다 11.2% 증가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77억원으로 16.4% 감소했고, 순이익은 480억원으로 64.3%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유한양행의 매출 2조 클럽 가입은 전통 제약사가 매출 2조원을 돌파한 첫 사례여서 의미가 남다릅니다. 유한양행은 지난해 렉라자가 국산 항암신약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시판허가를 받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작년 한 해 유한양행이 인식한 기술료 수익만 1053억원에 달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749
# 넥스트레이드
- 녹십자웰빙이 미용 의료를 신사업으로 점찍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 여기에 보툴리눔 톡신 라인업을 추가하게 되는 셈이다.
- 이니바이오는 2023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이니보주의 품목허가를 획득했으나 국내 시장 과열로 제품 출시는 하지 않은 상태다. 다만 중국 기업과 3억 7000만 달러(약 5380억 원)에 현지 총판 계약을 맺었고 브라질·페루에서도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OXV57X5K/GH1403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소룩스와 합병을 진행 중인 아리바이오는 경구용(먹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인 'AR1001(개발코드명)'의 글로벌 임상3상의 환자 모집이 80%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글로벌 임상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미국에서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며 환자 모집을 완료했다고 회사는 강조했습니다.

아리바이오에 따르면 영국, 유럽, 한국 및 중국 임상은 미국 이후 진행합니다. 3개월 내 목표 환자 모집을 완료할 예정이며, 예상보다 중도 탈락 비율이 적은 점도 조기 목표 달성에 도움되고 있습니다.

회사는 "올해 중순 중간 결과 발표가 예정된 만큼 AR1001의 임상3상 진행 속도 및 경과에 대해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며 "중간 결과 발표 이후 글로벌 판권에 대한 기술이전 협상도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772
🧬Bio IPO Guide
다른 의미로 정부 주도 밸류업 ㅎㄷㄷ
어제 중국보고 에헤이...했는데 한국도 바로
바이오앱은 한화플러스제4호스팩과 합병하기 위해 한국거래소에 스팩 소멸합병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바이오앱과 한화플러스제4호스팩의 합병 비율은 1대 0.35로 결정됐다.

2011년 설립된 바이오앱은 식물에서 추출한 물질로 백신을 생산하는 '그린백신' 전문 기업이다. 돼지에게 치명적인 돼지열병 백신에서 주된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매출 17억원, 영업적자 39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돼지 면역 시스템을 약화시키는 감염병인 돼지써코 백신과 또 다른 감염병 돼지파보 백신 매출을 통해 전체 매출 규모를 40억원으로 키운다는 목표다. 그린백신 생산 과정에서 확보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에이즈(HIV)와 뎅기열 진단 항원을 제조해 그린바이오소재 실적 상승도 기대된다. 2년 뒤인 2027년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목표로 한다.

#바이오앱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2111525038240101764
향후 3년간 흑자전환을 위해 그가 밝힌 7개 계획은 △고부가 신제품 출시를 통한 제품 라인업 강화 △전방위적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 전략 추진 △신규 매출 계약 400억원 이상 확보 △글로벌 기업과의 계약 2건 이상 체결 △제조 혁신을 통한 수익성 증대 △암 진단 분야 신규 R&D 및 M&A 등을 통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이해관계자 참여 및 소통 책임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 점유율 10% 이상 달성이다.

#노을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617
파마리서치, 유전자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테르가제주' 본격 판매

‘테르가제주’는 국내 최초로 인간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적용해 개발된 제품으로, 동물 유래 대비 높은 순도와 안전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인간 히알루로니다제와 동일하게 제조되어 면역 반응 위험이 낮고, 부작용이 최소화된 것이 강점이다.

허가 적응증은 피하주사나 근육주사, 국소마취제 및 피하 주입 시 침투력을 높이고 조직 내에 과다하게 존재하는 체액 및 혈액의 재흡수 촉진하는 용도다. 주로 어깨 유착성 관절낭염(오십견), TPI(통증유발점주사), 신경차단술, 신경성형술, 수술 후 부종 감소 등 근골격계 질환을 비롯해 안과, 산부인과, 지방분해주사, 성형외과 필러 교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파마리서치 #알테오젠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257128&category=D
Forwarded from SNEW스뉴
반도체 기업 와이씨가 벤처캐피탈(VC) 아이디벤처스를 인수했다. 아이디벤처스는 기술특허를 비롯한 지식재산권(IP) 포트폴리오 발굴에 강점을 지닌 투자사이다. 향후 양사의 강점을 살려 유망 포트폴리오 발굴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최대주주와 합을 맞춰 적극적인 펀드레이징과 딜소싱에 나서겠다는 게 하우스의 복안이다. 기존 강점을 지닌 IP 섹터뿐만 아니라 소재·부품·장비 기업 발굴에도 적극 도전할 계획이다. 기업형벤처캐피탈(CVC) 스케일업 펀드 결성도 준비하고 있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2121655105400102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