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 Telegram
🧬Bio IPO Guide
1.37K subscribers
589 photos
15 videos
89 files
3.23K links
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Download Telegram
바이오앱은 한화플러스제4호스팩과 합병하기 위해 한국거래소에 스팩 소멸합병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바이오앱과 한화플러스제4호스팩의 합병 비율은 1대 0.35로 결정됐다.

2011년 설립된 바이오앱은 식물에서 추출한 물질로 백신을 생산하는 '그린백신' 전문 기업이다. 돼지에게 치명적인 돼지열병 백신에서 주된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매출 17억원, 영업적자 39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돼지 면역 시스템을 약화시키는 감염병인 돼지써코 백신과 또 다른 감염병 돼지파보 백신 매출을 통해 전체 매출 규모를 40억원으로 키운다는 목표다. 그린백신 생산 과정에서 확보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에이즈(HIV)와 뎅기열 진단 항원을 제조해 그린바이오소재 실적 상승도 기대된다. 2년 뒤인 2027년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목표로 한다.

#바이오앱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2111525038240101764
향후 3년간 흑자전환을 위해 그가 밝힌 7개 계획은 △고부가 신제품 출시를 통한 제품 라인업 강화 △전방위적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 전략 추진 △신규 매출 계약 400억원 이상 확보 △글로벌 기업과의 계약 2건 이상 체결 △제조 혁신을 통한 수익성 증대 △암 진단 분야 신규 R&D 및 M&A 등을 통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이해관계자 참여 및 소통 책임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 점유율 10% 이상 달성이다.

#노을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617
파마리서치, 유전자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테르가제주' 본격 판매

‘테르가제주’는 국내 최초로 인간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적용해 개발된 제품으로, 동물 유래 대비 높은 순도와 안전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인간 히알루로니다제와 동일하게 제조되어 면역 반응 위험이 낮고, 부작용이 최소화된 것이 강점이다.

허가 적응증은 피하주사나 근육주사, 국소마취제 및 피하 주입 시 침투력을 높이고 조직 내에 과다하게 존재하는 체액 및 혈액의 재흡수 촉진하는 용도다. 주로 어깨 유착성 관절낭염(오십견), TPI(통증유발점주사), 신경차단술, 신경성형술, 수술 후 부종 감소 등 근골격계 질환을 비롯해 안과, 산부인과, 지방분해주사, 성형외과 필러 교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파마리서치 #알테오젠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257128&category=D
Forwarded from SNEW스뉴
반도체 기업 와이씨가 벤처캐피탈(VC) 아이디벤처스를 인수했다. 아이디벤처스는 기술특허를 비롯한 지식재산권(IP) 포트폴리오 발굴에 강점을 지닌 투자사이다. 향후 양사의 강점을 살려 유망 포트폴리오 발굴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최대주주와 합을 맞춰 적극적인 펀드레이징과 딜소싱에 나서겠다는 게 하우스의 복안이다. 기존 강점을 지닌 IP 섹터뿐만 아니라 소재·부품·장비 기업 발굴에도 적극 도전할 계획이다. 기업형벤처캐피탈(CVC) 스케일업 펀드 결성도 준비하고 있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2121655105400102125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에이비온은 일각에서 제기한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대해 "기술특례상장기업으로 분류돼 올해까지 매출액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올해 초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상장폐지제도 개선방안에 따라 2027년부터 매출액 요건이 시가총액 600억원 이하 기업에만 적용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 발생 여부에 대해서도 지난해 실적까진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하지 않아 법차손이 발생하더라도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우려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820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바이오 섹터 기업공개(IPO) 최대어로 꼽히던 오름테라퓨틱이 코스닥 시장 상장 첫 날 9%대 상승세를 보이며 장을 마감했습니다.

오름테라퓨틱은 14일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2만원) 대비 9% 오른 2만18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오름테라퓨틱의 주가는 이날 오전 공모가 대비 49.75%(2만9950원)까지 급등했는데, 오후 들어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오름테라퓨틱은 '표적 단백질 분해제(Targeted Protein Degradation, TPD)'에 대해 연구개발(R&D)을 진행하고 있는 국내 바이오텍입니다. 회사는 지난 2023년 11월 글로벌 제약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 또 작년 7월 최초 유전자 가위 개발기업인 버텍스파마슈티컬스(이하 버텍스)와 연이은 기술수출(L/O) ‘잭팟’을 터뜨리며 '바이오 IPO 최대어'로 꼽혔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829
3🔥1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출처: STAT/Pitchbook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CAR-T 치료제 최근 매출 증가세

출처: BertrandBio
거래소는 가이드라인은 존재할 수 없다며 부인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미 명문화된 제도(상장요건)가 있는데 상식적으로 별도의 가이드라인을 주는 것은 말이 안된다”며 “거래소에 비판적인 곳들이 제기한 풍문일 것”이라고 말했다.

벤처투자업계는 거래소를 강력히 비판하고 있다. 투자한 발행사가 현행 상장요건에 맞춰 예심을 청구했는데 갑자기 승인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심사기준을 강화하더라도 유예기간을 줬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https://www.the-stock.kr/news/articleView.html?idxno=3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