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 Telegram
🧬Bio IPO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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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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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반도체 기업 와이씨가 벤처캐피탈(VC) 아이디벤처스를 인수했다. 아이디벤처스는 기술특허를 비롯한 지식재산권(IP) 포트폴리오 발굴에 강점을 지닌 투자사이다. 향후 양사의 강점을 살려 유망 포트폴리오 발굴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최대주주와 합을 맞춰 적극적인 펀드레이징과 딜소싱에 나서겠다는 게 하우스의 복안이다. 기존 강점을 지닌 IP 섹터뿐만 아니라 소재·부품·장비 기업 발굴에도 적극 도전할 계획이다. 기업형벤처캐피탈(CVC) 스케일업 펀드 결성도 준비하고 있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2121655105400102125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에이비온은 일각에서 제기한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대해 "기술특례상장기업으로 분류돼 올해까지 매출액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올해 초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상장폐지제도 개선방안에 따라 2027년부터 매출액 요건이 시가총액 600억원 이하 기업에만 적용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 발생 여부에 대해서도 지난해 실적까진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하지 않아 법차손이 발생하더라도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우려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820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바이오 섹터 기업공개(IPO) 최대어로 꼽히던 오름테라퓨틱이 코스닥 시장 상장 첫 날 9%대 상승세를 보이며 장을 마감했습니다.

오름테라퓨틱은 14일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2만원) 대비 9% 오른 2만18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오름테라퓨틱의 주가는 이날 오전 공모가 대비 49.75%(2만9950원)까지 급등했는데, 오후 들어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오름테라퓨틱은 '표적 단백질 분해제(Targeted Protein Degradation, TPD)'에 대해 연구개발(R&D)을 진행하고 있는 국내 바이오텍입니다. 회사는 지난 2023년 11월 글로벌 제약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 또 작년 7월 최초 유전자 가위 개발기업인 버텍스파마슈티컬스(이하 버텍스)와 연이은 기술수출(L/O) ‘잭팟’을 터뜨리며 '바이오 IPO 최대어'로 꼽혔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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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출처: STAT/Pitchbook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CAR-T 치료제 최근 매출 증가세

출처: BertrandBio
거래소는 가이드라인은 존재할 수 없다며 부인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미 명문화된 제도(상장요건)가 있는데 상식적으로 별도의 가이드라인을 주는 것은 말이 안된다”며 “거래소에 비판적인 곳들이 제기한 풍문일 것”이라고 말했다.

벤처투자업계는 거래소를 강력히 비판하고 있다. 투자한 발행사가 현행 상장요건에 맞춰 예심을 청구했는데 갑자기 승인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심사기준을 강화하더라도 유예기간을 줬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https://www.the-stock.kr/news/articleView.html?idxno=30130
•中 우시앱택 +4.4%, 2024년 이후 최고
중국/홍콩 주식 스터디 하는 곳들이 많아지고 있네요. 중국도 실질적으로 테크, 바이오, 로봇, AI 주식들이 강하게 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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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은 세비도플레닙 및 공동연구과제의 임상시험 진행을 통해 대규모 기술이전을 목표로 하는 혁신신약(First-in-Class) 개발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반면 제노스코는 자체 플랫폼 기반의 신약 후보물질 발굴 및 최적화에 집중하며 저분자 신약을 중심으로 혁신적 신약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오스코텍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다양한 후보물질들의 임상개발과 배수성주기(ploidy cycle) 억제를 통한 내성 차단 항암제 발굴 전략을 진행하고 있다. 고형암 타깃 파이프라인 '덴피본티닙'은 임상 1a상 투약과 추적 관찰을 마치고 올해 상반기 임상시험 결과보고서(CSR)를 수령할 예정이다.

아델과 공동개발 중인 항체 기반 치매 치료제 'ADEL-Y01'은 미국에서 글로벌 임상 1상이 진행되고 있다. 카나프테라퓨틱스로부터 기술도입한 EP2/4 이중저해제 항암제 'OCT-598'은 올해 상반기 안에 임상시험에 진입할 예정이다. 오스코텍은 자체 연구 프로그램으로 배수성주기를 차단하는 혁신 신약 타깃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임상 2상시험을 완료한 세비도플레닙의 기술이전에도 집중하고 있다.

제노스코는 레이저티닙과 세비도플레닙의 공동 개발 이후 수년간 독자적인 R&D 역량을 강화해왔다. 제노스코는 'GENO-K'를 통한 키나아제 억제제(Kinase Inhibitor) 발굴에 이어 'GENO-D'를 이용한 분자 접착 분해제(Molecular Glue Degrader, MGD) 발굴 등으로 연구 영역을 확장했다.

제노스코는 현재 'GENO-K'를 통해 ROCK2 억제제 물질 기반의 파이프라인을 확보했으며 ROCK2 억제제의 뇌 혈관 장벽(BBB) 투과율 차이를 활용해 특발성 폐 섬유증(IPF)과 대뇌해면기형(CCM) 등을 각각 타깃하는 전략을 수립했다. 또한 약물화가 불가능한 타깃을 정밀하게 제거하는 'GENO-D' 플랫폼을 이용하여 분자 접착 분해제 등의 혁신 신약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제노스코 관계자는 "오스코텍과 차별화된 독자적 R&D 역량으로 신약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며 "자체적으로 충분한 성장동력을 확보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존 두 기관으로부터 받은 높은 기술평가 등급 역시 레이저티닙만의 성과가 아니라 철저한 검증을 거친 후속 파이프라인들이 존재했기 때문"이라며 "후속 파이프라인들도 엄격한 타깃 제품 특성(TPP)기준으로 발굴됐으며 경쟁력 있는 신약 후보물질로 평가됐다"고 했다. 제노스코는 지난해 4월 두 곳의 평가기관으로부터 기술성 평가 AA·AA 등급을 받은 바 있다.

#제노스코 #오스코텍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21709533726538
개인적으로 거래소도 까리할 것 같은게 중복상장은 맞는데 루닛처럼 기평은 AA, AA 나왔고, 유한양행은 계속 좋은 소식만 들려오는 마당에 유한양행이랑 같이 일하는 지아이이노베이션도 기대감으로 덩달아 계속 신고가 중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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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작년 연말에 코스닥 깨져서 공모주들 대부분 밴드 하단 미만 나왔는데 그때 고생했던 온코크로스, 쓰리빌리언, 오름, 동국생명과학, 동방메디컬 주가가 다 괜찮음. 바이오라고 주가 관점에서 보수적으로 의견 내기도 애매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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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 프로젝트는 아미코젠의 독보적인 효소 기술과 대사 공학 기술을 활용해 항생제 원료 및 중간체 생산 균주를 최적화하는 혁신적인 연구 프로젝트다. 특히 세파계 및 페니실린계 항생제의 생산 공정을 효율적으로 개선해 보다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제조 방식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미코젠의 DX 프로젝트는 지속 가능한 기술 혁신을 주도하며 상업화에 성공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제약 산업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박철 아미코젠 대표이사는 "지난 7년간 CPC, 7-ACA, 7-ADCA 등 주요 항생제 중간체 및 API를 친환경 공정으로 전환하는 균주 개발 프로젝트(DX)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2020년 DX2의 상업화를 시작으로 2023년에는 DX0 상업화에도 성공하며 당사의 기술력이 입증됐다. 최근 항생제 시장의 성장과 친환경 생산 공정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각국의 자국 내 항생제 생산 강화 움직임이 맞물리면서 당사의 파이프라인에 대한 관심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미코젠
https://www.healthinnews.co.kr/view.php?ud=2025021712333818226aa9cc43d0_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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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젠 작년에 서울PE 등에서 바이아웃 검토가 있었던 것 같은데,,,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44806638985680&mediaCodeNo=257&OutLnkChk=Y
창업주인 신용철 회장은 잇단 투자실패로 입지가 좁아졌고 과도한 주식담보대출에 급락한 주가로 안팎의 압박이 큰 상태다. 신 회장과 갈라선 경영진과 소액주주연대 등은 이달 26일 예정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신 회장의 해임에 나서려는 중이다.

신 회장은 아미코젠을 창업해 성장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으나 비피도 등 계열사 투자실패가 발목을 잡았다. 여기에 본인이 추진한 부산 금곡벤처밸리 개발과 관련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문제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 과정에서 PF 보증채무와 주식담보대출이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올해 1월 공시에 따르면 신 회장은 원금기준 186억원의 주식담보 대출이 있는 상태다. 여기에 PF 보증채무가 500억원 이상인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아미코젠 주주 토론방에는 본인을 신 회장이라고 주장한 이가 올린 글이 최근 올라왔다.

#아미코젠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21207010825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