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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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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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신약 '리보캄렐 병용요법'이 세계 최대 권위의 암학회인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발간한 '간세포암 진단/치료 가이드라인(HCC: ESMO Clinical Practice Guideline for diagnosis, treatment and follow-up)'에 1차 치료제로 등재됐다. 또한 해당 가이드라인은 리보캄렐에 대해 처방을 '강력 권고'하는 약물로 규정했다.

아직 신약승인이 나지 않은 약물에 대해 현장의 의사들에게 처방을 권하는 약으로 등재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22709304958532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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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검사장비 회사가 만든 뇌수술로봇…고영 “연내 美서 직판 시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52647?sid=105

회사 관계자는 “연내 미국에서 판매를 개시하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당장은 미국 현지법인을 통해 직접판매로 시작하되 추후 유통을 위한 파트너사를 찾아 협업할 계획이 있다. 의료진 및 키 오피니언 리더(KOL)와의 기본적인 네트워크는 미국 현지법인에서 구축해둔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 다음 목표는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 허가다. 일본의 경우 신경외과 수술이 가능한 병원 수가 1750여개로 이번에 허가받은 미국(1437개)보다도 많다. 상반기 중 허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는 이후 중국과 유럽 시장 공략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중국의 신경외과 병원 수도 2216개에 달해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국(NMPA) 허가를 받게 되면 지니언트 크래니얼 매출이 크게 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문제는 오스코텍이 초다수 결의제를 채택하고 있다는 점이다. 초다수 결의제(super-majority Voting Rule)는 정관으로 주주총회 의결정족수 요건을 상법에서 정한 것보다 가중하는 결의방식을 말한다. 대부분 경영권 방어 목적이다.

오스코텍 정관에 따르면 이사를 주주제안으로 해임하는 것은 발행주식 총수의 5분의 4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 하지만 대표이사 연임의 경우엔 초다수 결의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소액주주들이 주주총회에 참석하는 주주의 과반 찬성을 확보하게 되면 연임 저지가 가능할 전망이다.

#오스코텍 #제노스코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5739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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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방사선 진단기기 회사 레메디도 엄격해진 기준 탓에 상장 재도전이 무산됐다. LG전자도 투자할 만큼 기술력을 인정 받았지만 향후 성장성에 대한 의심 섞인 시선이 있었다. 100억원 가까운 매출을 달성한 기업도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기 어려운 환경이 됐다.

IB업계에서는 레메디의 심사 과정이 최근 달라진 기조를 잘 드러낸다고 파악하고 있다. 예전 같았으면 충분히 승인 결과를 얻을 만한 기업이라고 여겼는데 이마저도 쉽지 않아진 셈이다. IB업계 관계자는 "기술특례상장 기업으로서 외형은 충분히 조건을 충족시킨 듯 한데 미래 성장성에 대한 설득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평했다.

#레메디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2271543185520101473
뉴라클제네틱스는 지난 2018년 5월 설립한 아데노부속바이러스(AAV) 벡터 기반 유전자치료제 전문기업이다. AAV 벡터 바이러스란 치료 효과를 나타낼 유전자를 세포에 전달하는 운반체로 쓰이는 바이러스 중 하나다. 특히 AAV는 면역 반응이 낮고 다른 바이러스 벡터와 달리 병원성이 없다는 게 장점이다.

주요 파이프라인은 이연제약과 함께 개발 중인 습성 노인성황반변성 유전자치료제 'NG101'이다. 지난 2023년 4월 헬스캐나다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 승인을 받은 뒤 현재 1/2a상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 AAV 황반변성 치료제의 개발을 임상시험 단계에서 진행하고 있는 기업은 뉴라클제네틱스가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라클제네틱스
https://dealsite.co.kr/articles/137358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국내 바이오기업 앱클론(AbClon)이 한국형 카티(CAR-T) 세포치료제 후보물질인 ‘AT101(개발코드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습니다.

앱클론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오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현지 기업인 TCT헬스테크놀로지(TCT Health Technology, 이하 TCT)와 AT101의 사업화를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앱클론은 이번 계약을 통해 튀르키예 혈액암 치료제 시장에 진출하며, 이를 기반으로 유럽 및 중동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AT101의 기술이전에 대한 총 계약금은 계약 상대방인 TCT의 영업기밀 비공개 요청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업프론트(선급금)는 계약 체결 후 60일 이내 수령하며,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은 AT101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하면 IND 승인 후 30일 이내에 TCT가 앱클론에 지급합니다.

AT101의 튀르키예 허가 임상 및 제품 생산을 포함한 모든 상업화 비용은 TCT가 전액 부담합니다. 앱클론은 이번 계약으로 계약금(업프론트, 마일스톤 포함) 및 순매출액의 로열티(경상기술료)를 TCT로부터 수령하게 됩니다. 계약기간은 20년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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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하프 마라톤, 4월 13일 베이징 이좡에서 개최 예정

> 【全球首个人形机器人半程马拉松将在北京亦庄举办】财联社3月4日电,在4日北京市政府新闻办公室举行的发布会上,北京经济技术开发区(北京亦庄)发布消息称,将于4月13日举行北京亦庄半程马拉松赛,全球首个人形机器人半程马拉松赛将同期举行。(来自科创板日报APP)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중국 정부가 미국 유전체 분석기업인 일루미나(Illumina) 제품에 대해 중국 내 수출을 금지하는 제제 조치를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는 보고서를 통해 중국 정부가 3월 4일자로 일루미나의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기 수출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제재는 중국 정부가 지난 2월 4일 일루미나를 '신뢰할 수 없는 기업'으로 공고한 후 후속 조치로 이뤄진 것입니다.

중국 상무부는 해당 공고에서 '국가 주권, 안보 및 발전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일루미나를 신뢰할 수 없는 단체 목록에 포함시키기'로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기의 중국 수출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치는 공고일로부터 즉시 시행됩니다.

이번 제재 조치는 중국과 미국 간의 갈등이 유전체 분석 분야에까지 영향을 미친 사례라는 분석입니다. 지난달 7일 미국 국방부가 중국 최대 유전체 분석 장비 제조업체인 BGI그룹과 그 자회사를 '중국 군사 기업'으로 지정한 후 나온 반응으로 보입니다. 미국 국방부는 BGI그룹을 포함한 134개 기업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21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55193

5일 투자은행(IB) 업계와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17부(재판장 이승원)는 HB인베스트먼트 측이 코리아크래프트비어와 그 대표 등을 상대로 낸 5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HB인베스트먼트 패소로 판결했다. 소송비용도 HB인베스트먼트 측이 전부 부담토록 했다.

아울러 재판부는 "IPO 의무 위반을 이유로 무조건적으로 손해배상 청구권을 부여해 고액의 이자를 내도록 하는 것은 HB인베스트먼트 측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불공정한 계약"이라며 "상호협의 하에 성공적인 IPO를 성공시켜 펀드 조합과 코리아크래프트비어 측 모두의 이익을 추구하려고 했던 이 사건 계약의 의도, 모험자본의 투자인 벤처투자의 본질 및 스타트업을 육성하려는 정책적 측면에도 반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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