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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밸류체인 중국 기업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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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밸류체인 기업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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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헬스케어 스타트업 메디씽큐는 124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가 리드 투자사로 참여했으며, 국내외 벤처캐피탈(VC) 및 전략적 투자자들이 함께 했다.

메디씽큐는 의료용 XR(확장현실)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개발한다. 대표 제품인 '스코프아이'는 의료진이 수술 중 의료 영상을 눈앞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XR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솔루션이다.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기존 영상 의료기기와 손쉽게 연결해 고화질의 생동감 있는 영상을 제공한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31116323315173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전략상 후퇴 결정을 내렸습니다.

지놈앤컴퍼니는 자사가 개발 중이던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면역항암물질 'GEN-001'의 국내 담도암 환자 대상 임상2상을 조기 종료했습니다.

지놈앤컴퍼니는 임상 종료 배경에 대해 "펨브롤리주맙(제품명 : 키트루다)과 화학항암제(젬시타빈 및 시스플라틴) 병용요법이 담도암 1차 치료요법으로 승인받으면서 치료제 시장이 변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442
유한양행의 핵심 자회사 이뮨온시아가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2022년 기술성평가 문턱을 넘지 못했지만 이번 재도전에서 성공, 코스닥시장 입성이 눈 앞에 다가왔다. 공모주의 97%가 구주 매출이다. 기업공개에서 높은 구주 매출 비중은 통상 성공적 공모에 부정적 변수지만 이뮨온시아의 구주는 최대주주인 유한양행에서 무상으로 증여 받은 자사주다. 회사 측은 구주 매출로 유입된 공모자금을 향후 투자 재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뮨온시아는 지난 6일 한국거래소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면역항암제 전문 기업으로 PD-L1을 타깃하는 항체 치료제 'IMC-001'(임상 2상)과 CD47을 타깃하는 'IMC-002'(임상 1b상) 후보 물질 등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유한양행과 미국 소렌토테라퓨틱스가 합작해 2016년 설립했지만 소렌토가 파산 위기에 처하자 2023년 말 유한양행이 소렌토 지분을 모두 사들이며 완전 자회사가 됐다.  이뮨온시아는 이번 IPO를 통해 914만482주를 공모하며, 여기서 97%인 886만6267주는 구주에 해당한다.

#이뮨온시아
https://news.dealsitetv.com/articles/151909
최근 한국거래소의 기업공개(IPO) 상장 심사가 한층 까다로워지자 증권업계가 상장 예심 통과 기준을 담은 이른바 '비공식 백서(?)'를 만들어 대응하기 시작했다. 거래소는 공식적으로 상장 예비심사(예심) 관련 가이드라인이 없다는 입장이지만, 업계에서는 제조업체일 경우 매출 300억원, 기술특례기업은 100억원 이상 등의 비공식 기준이 사실상 적용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실제로 이런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기업들이 예심 단계에서 잇따라 탈락하면서 업계에서 이제는 암묵적인 상장 심사 기준처럼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IPO 심사 및 상장 관련 정보를 얻기 위해 거래소 출신 사외이사나 고문을 영입하는 관행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최근 거래소는 자사 출신 인사가 증권사로 이동해 상장 심사 대응을 지원하는 관행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최근 한 증권사가 이와 관련해 거래소로부터 공식적인 경고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시장에서 공공연하게 돌고 있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5031280172
거래소는 지난해 6월 27일 ‘상장예비심사 지연 해소를 위한 방안’을 발표했다. 기술심사 전문화, 심사조직·인력 확충, 절차·관행 개선 등을 핵심으로 한다. 심사 지연을 신속하게 해소하기 위해 특별심사 태스크포스(TF)를 별도로 설치하고 심사 인력을 추가 배치한다고 강조했다.

이 개선안 발표 이후 특례상장 심사를 청구한 바이오기업 10곳 중 기한 내에 결과를 받은 곳은 동국생명과학 외에는 없다. 유전체 분석서비스 사업을 하는 GC녹십자그룹 계열사 지씨지놈(신청일 2024년 11월 29일), 단백질 상호작용 분석회사 프로티나(2024년 12월 9일), 바이오 소재 개발사 지에프씨생명과학(2024년 12월 23일) 등도 기한을 넘겨 심사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05238?sid=101
#뷰노 이번 정기 주총에서 정관 일부 변경 예정

- 전환사태(CB) 발행 한도 500억 원 >> 1,000억 원

- 사업 목적 추가: 의료기기수리업, 당뇨병소모성재료판매업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50312000901#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신라젠이 수액 전문기업인 '우성제약'을 인수하기 위해 총 125억원을 투입해 이 회사 지분 100%를 확보합니다. 이후 신라젠은 우성제약과의 합병을 통해 제약사업 진출을 본격화합니다.

신라젠은 코렌텍으로부터 수액 전문기업인 우성제약을 인수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코렌텍이 보유한 우성제약 지분 80%(230만4000주)를 현금 90억원과 신라젠 전환사채(CB) 10억원으로 매입합니다. 주식 양수 예정일은 오는 25일입니다.

또 조환우 우성제약 대표 등이 보유한 잔여 20%(57만6000주) 지분도 25억원에 사들입니다. 인수 이후 사업의 연속성을 위해 조 대표는 신라젠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우성제약은 수액 전문 개발기업으로 지난해 매출 81억원, 순이익 12억원을 기록한 제약사입니다. 신라젠은 이번 우성제약 인수를 확정하며, 앞으로 기업 간 합병을 추진해 내부에 제약사업부로 편입할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474
이뮨온시아는 유한양행과 미국 항체신약 개발기업 소렌토가 2016년 합작 설립한 면역항암제 개발사다. 이후 2023년 소렌토가 파산 위기에 처하자 유한양행이 소렌토 보유 지분을 모두 사들이며 이뮨온시아를 자회사로 편입했다.

주요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은 ‘IMMC-001’이 있다. 이 물질은 단백질의 일종인 PD-L1을 표적으로 하는 면역관문억제제다. 체내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공격하도록 해 암을 치료한다. 최근 진행한 임상2상 결과 객관적반응률(ORR) 79%의 우수한 항암 효과를 입증했다.

#이뮨온시아
https://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27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