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도 제노스코가 상장을 추진하는 건 최대 1000억원 달하는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다. 신약 개발과 관련해 대규모 비용을 지출해야 하는데다 렉라자 판매 로열티 등 관련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이에 상장을 통해 자금을 마련해야 한다는 게 업계의 지적이다.
특히 최대주주인 오스코텍의 도움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도 이 같은 분위기에 힘을 실어주는 상황이다. 오스코텍 역시 올해부터 제노스코와 동일하게 렉라자 관련 수익을 인식할 수 있지만 여전히 적자를 기록해 자금 지원이 제한적인 탓이다.
오스코텍의 지난해 매출액은 340억원으로 전년(50억원) 대비 586.8% 증가했다. 유한양행에 렉라자 기술이전으로 275억원의 수익을 얻은 덕분이다. 하지만 영업손실은 2023년 327억원, 지난해 27억원 수주이다.
오스코텍의 재무건전성도 1000억원 수준의 자금을 제노스코에 지원하기 쉽지 않다는 지적이다. 지난해 오스코텍의 자산총계는 1707억원으로, 자본과 부채는 각각 1324억원, 38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단순계산하면 제노스코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오스코텍 자본총계의 75.5%를 투입해야 한다.
외부 투자를 받기도 쉽지 않다. 국내 바이오시장 위축으로 투자자 유치가 쉽지 않아서다. 업계 관계자는 "제노스코가 기술성평가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을 정도로 인정받고 있지만 최근 바이오시장 침체로 추가 투자 유치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제노스코
https://dealsite.co.kr/articles/137941
특히 최대주주인 오스코텍의 도움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도 이 같은 분위기에 힘을 실어주는 상황이다. 오스코텍 역시 올해부터 제노스코와 동일하게 렉라자 관련 수익을 인식할 수 있지만 여전히 적자를 기록해 자금 지원이 제한적인 탓이다.
오스코텍의 지난해 매출액은 340억원으로 전년(50억원) 대비 586.8% 증가했다. 유한양행에 렉라자 기술이전으로 275억원의 수익을 얻은 덕분이다. 하지만 영업손실은 2023년 327억원, 지난해 27억원 수주이다.
오스코텍의 재무건전성도 1000억원 수준의 자금을 제노스코에 지원하기 쉽지 않다는 지적이다. 지난해 오스코텍의 자산총계는 1707억원으로, 자본과 부채는 각각 1324억원, 38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단순계산하면 제노스코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오스코텍 자본총계의 75.5%를 투입해야 한다.
외부 투자를 받기도 쉽지 않다. 국내 바이오시장 위축으로 투자자 유치가 쉽지 않아서다. 업계 관계자는 "제노스코가 기술성평가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을 정도로 인정받고 있지만 최근 바이오시장 침체로 추가 투자 유치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제노스코
https://dealsite.co.kr/articles/137941
딜사이트
[IPO 프리즘] '예심 청구' 제노스코, 상장 절실한 이유 - 딜사이트
최대주주 오스코텍 자본금 대비 75.5% 수준, 지원 어려워
지난달 말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에 일정 지연…수정 보고서 제출 위한 막바지 작업 중
피부재생 3D 바이오프린터 주력 사업…첨생법 수혜 전망 속 기술성평가 재도전 성공
'완전자본잠식' 재무상태는 불안요소…"공모자금+부채→자본' 재분류로 해소 가능"
#로킷헬스케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31115294763286
피부재생 3D 바이오프린터 주력 사업…첨생법 수혜 전망 속 기술성평가 재도전 성공
'완전자본잠식' 재무상태는 불안요소…"공모자금+부채→자본' 재분류로 해소 가능"
#로킷헬스케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31115294763286
머니투데이
IPO 다시 제동걸린 로킷헬스케어…"외형성장·자본잠식 해소로 돌파" - 머니투데이
금융감독원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에 기업공개(IPO) 재도전에 제동이 걸렸던 로킷헬스케어가 정정신고서 제출에 속도를 낸다. 피부재생 치료를 위한 3D 프린터를 주력 사업으로 하는 이 회사는 첨단재생바이오법(첨생법) 개정안 시행에 따른 수혜 전망에 상장 기대주로 주목받아 왔지만, 완전자본잠식 상태의 재무리스크가 불안요소 지적된다. 회사는 올해 눈에 띄는 외형...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잡담: 오타니X슬램덩크 이노우에 다케히코
**뉴발 광고입니다. 연봉 디퍼를 해도 광고로...
https://youtube.com/watch?v=PgkGVWFgcbI&si=oypEMcjKYvBl10XJ
**뉴발 광고입니다. 연봉 디퍼를 해도 광고로...
https://youtube.com/watch?v=PgkGVWFgcbI&si=oypEMcjKYvBl10X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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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hei Ohtani | Signature Logo | New Balance
In that run, every soul delights. The Shohei Ohtani Signature Logo.
その走りに、すべての命が喜んでいる。大谷翔平シグネチャーロゴ。
New Balance presents Shohei Ohtani's signature logo.
Shohei Ohtani is a once-in-a-lifetime talent. His world class skill, on the pitcher's mound and at…
その走りに、すべての命が喜んでいる。大谷翔平シグネチャーロゴ。
New Balance presents Shohei Ohtani's signature logo.
Shohei Ohtani is a once-in-a-lifetime talent. His world class skill, on the pitcher's mound and at…
Forwarded from Master Number 33 Investment
5_6235461862821991950.pdf
1.5 MB
Forwarded from SNEW스뉴
헬스케어 스타트업 메디씽큐는 124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가 리드 투자사로 참여했으며, 국내외 벤처캐피탈(VC) 및 전략적 투자자들이 함께 했다.
메디씽큐는 의료용 XR(확장현실)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개발한다. 대표 제품인 '스코프아이'는 의료진이 수술 중 의료 영상을 눈앞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XR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솔루션이다.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기존 영상 의료기기와 손쉽게 연결해 고화질의 생동감 있는 영상을 제공한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31116323315173
메디씽큐는 의료용 XR(확장현실)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개발한다. 대표 제품인 '스코프아이'는 의료진이 수술 중 의료 영상을 눈앞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XR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솔루션이다.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기존 영상 의료기기와 손쉽게 연결해 고화질의 생동감 있는 영상을 제공한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31116323315173
머니투데이
'의료용 XR기기' 개발한 메디씽큐, 124억 시리즈B 투자유치 - 머니투데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헬스케어 스타트업 메디씽큐는 124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가 리드 투자사로 참여했으며, 국내외 벤처캐피탈(VC) 및 전략적 투자자들이 함께 했다. 메디씽큐는 의료용...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전략상 후퇴 결정을 내렸습니다.
지놈앤컴퍼니는 자사가 개발 중이던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면역항암물질 'GEN-001'의 국내 담도암 환자 대상 임상2상을 조기 종료했습니다.
지놈앤컴퍼니는 임상 종료 배경에 대해 "펨브롤리주맙(제품명 : 키트루다)과 화학항암제(젬시타빈 및 시스플라틴) 병용요법이 담도암 1차 치료요법으로 승인받으면서 치료제 시장이 변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442
지놈앤컴퍼니는 자사가 개발 중이던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면역항암물질 'GEN-001'의 국내 담도암 환자 대상 임상2상을 조기 종료했습니다.
지놈앤컴퍼니는 임상 종료 배경에 대해 "펨브롤리주맙(제품명 : 키트루다)과 화학항암제(젬시타빈 및 시스플라틴) 병용요법이 담도암 1차 치료요법으로 승인받으면서 치료제 시장이 변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442
더바이오
지놈앤컴퍼니,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면역항암제 '담도암 2상' 조기종료
[더바이오 이영성 기자] 지놈앤컴퍼니는 자사가 개발 중이던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면역항암물질 'GEN-001'의 국내 담도암 환자 대상 임상2상을 조기 종료한다고 12일 공시했다.이날 지놈앤컴퍼니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유한양행의 핵심 자회사 이뮨온시아가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2022년 기술성평가 문턱을 넘지 못했지만 이번 재도전에서 성공, 코스닥시장 입성이 눈 앞에 다가왔다. 공모주의 97%가 구주 매출이다. 기업공개에서 높은 구주 매출 비중은 통상 성공적 공모에 부정적 변수지만 이뮨온시아의 구주는 최대주주인 유한양행에서 무상으로 증여 받은 자사주다. 회사 측은 구주 매출로 유입된 공모자금을 향후 투자 재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뮨온시아는 지난 6일 한국거래소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면역항암제 전문 기업으로 PD-L1을 타깃하는 항체 치료제 'IMC-001'(임상 2상)과 CD47을 타깃하는 'IMC-002'(임상 1b상) 후보 물질 등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유한양행과 미국 소렌토테라퓨틱스가 합작해 2016년 설립했지만 소렌토가 파산 위기에 처하자 2023년 말 유한양행이 소렌토 지분을 모두 사들이며 완전 자회사가 됐다. 이뮨온시아는 이번 IPO를 통해 914만482주를 공모하며, 여기서 97%인 886만6267주는 구주에 해당한다.
#이뮨온시아
https://news.dealsitetv.com/articles/151909
이뮨온시아는 지난 6일 한국거래소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면역항암제 전문 기업으로 PD-L1을 타깃하는 항체 치료제 'IMC-001'(임상 2상)과 CD47을 타깃하는 'IMC-002'(임상 1b상) 후보 물질 등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유한양행과 미국 소렌토테라퓨틱스가 합작해 2016년 설립했지만 소렌토가 파산 위기에 처하자 2023년 말 유한양행이 소렌토 지분을 모두 사들이며 완전 자회사가 됐다. 이뮨온시아는 이번 IPO를 통해 914만482주를 공모하며, 여기서 97%인 886만6267주는 구주에 해당한다.
#이뮨온시아
https://news.dealsitetv.com/articles/151909
최근 한국거래소의 기업공개(IPO) 상장 심사가 한층 까다로워지자 증권업계가 상장 예심 통과 기준을 담은 이른바 '비공식 백서(?)'를 만들어 대응하기 시작했다. 거래소는 공식적으로 상장 예비심사(예심) 관련 가이드라인이 없다는 입장이지만, 업계에서는 제조업체일 경우 매출 300억원, 기술특례기업은 100억원 이상 등의 비공식 기준이 사실상 적용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실제로 이런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기업들이 예심 단계에서 잇따라 탈락하면서 업계에서 이제는 암묵적인 상장 심사 기준처럼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IPO 심사 및 상장 관련 정보를 얻기 위해 거래소 출신 사외이사나 고문을 영입하는 관행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최근 거래소는 자사 출신 인사가 증권사로 이동해 상장 심사 대응을 지원하는 관행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최근 한 증권사가 이와 관련해 거래소로부터 공식적인 경고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시장에서 공공연하게 돌고 있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5031280172
IPO 심사 및 상장 관련 정보를 얻기 위해 거래소 출신 사외이사나 고문을 영입하는 관행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최근 거래소는 자사 출신 인사가 증권사로 이동해 상장 심사 대응을 지원하는 관행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최근 한 증권사가 이와 관련해 거래소로부터 공식적인 경고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시장에서 공공연하게 돌고 있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5031280172
Investchosun
거래소 IPO 심사문턱 높아지자 ‘비공식 백서(?)’ 만든 증권사들
거래소는 지난해 6월 27일 ‘상장예비심사 지연 해소를 위한 방안’을 발표했다. 기술심사 전문화, 심사조직·인력 확충, 절차·관행 개선 등을 핵심으로 한다. 심사 지연을 신속하게 해소하기 위해 특별심사 태스크포스(TF)를 별도로 설치하고 심사 인력을 추가 배치한다고 강조했다.
이 개선안 발표 이후 특례상장 심사를 청구한 바이오기업 10곳 중 기한 내에 결과를 받은 곳은 동국생명과학 외에는 없다. 유전체 분석서비스 사업을 하는 GC녹십자그룹 계열사 지씨지놈(신청일 2024년 11월 29일), 단백질 상호작용 분석회사 프로티나(2024년 12월 9일), 바이오 소재 개발사 지에프씨생명과학(2024년 12월 23일) 등도 기한을 넘겨 심사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05238?sid=101
이 개선안 발표 이후 특례상장 심사를 청구한 바이오기업 10곳 중 기한 내에 결과를 받은 곳은 동국생명과학 외에는 없다. 유전체 분석서비스 사업을 하는 GC녹십자그룹 계열사 지씨지놈(신청일 2024년 11월 29일), 단백질 상호작용 분석회사 프로티나(2024년 12월 9일), 바이오 소재 개발사 지에프씨생명과학(2024년 12월 23일) 등도 기한을 넘겨 심사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05238?sid=101
Naver
"바이오 특례상장 늑장심사 여전"…거래소, 개선후에도 심사 지연
한국거래소의 바이오기업 ‘늑장 상장심사’가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거래소는 지난해 심사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발표했지만 이후로도 제때 심사 결과를 통보한 경우는 단 한 곳에 불과한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신민수 의료기기 기록보관소 (민수 신)
#뷰노 이번 정기 주총에서 정관 일부 변경 예정
- 전환사태(CB) 발행 한도 500억 원 >> 1,000억 원
- 사업 목적 추가: 의료기기수리업, 당뇨병소모성재료판매업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50312000901#
- 전환사태(CB) 발행 한도 500억 원 >> 1,000억 원
- 사업 목적 추가: 의료기기수리업, 당뇨병소모성재료판매업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5031200090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신민수 의료기기 기록보관소 (민수 신)
#뷰노 #코어라인소프트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며 지분 3.23% 확보 예정
- CT 기반 폐 결절 AI 진단 솔루션 ‘VUNO Med Lung-CT’를 코어라인소프트에 자산양도할 계획
- 자산 매각하며 선택과 집중 진행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4521&ref=https%3A%2F%2Fwww.google.com%2F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50312000706
- CT 기반 폐 결절 AI 진단 솔루션 ‘VUNO Med Lung-CT’를 코어라인소프트에 자산양도할 계획
- 자산 매각하며 선택과 집중 진행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4521&ref=https%3A%2F%2Fwww.google.com%2F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50312000706
바이오스펙테이터
뷰노, 코어라인소프트 34억 규모 CPS "투자 결정"
▲이예하 뷰노 대표(왼쪽), 김진국 코어라인소프트 대표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VUNO)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국내 코어라인소프트(Corelinesoft)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VUNO)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국내 코어라인소프트(Corelinesoft)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신라젠이 수액 전문기업인 '우성제약'을 인수하기 위해 총 125억원을 투입해 이 회사 지분 100%를 확보합니다. 이후 신라젠은 우성제약과의 합병을 통해 제약사업 진출을 본격화합니다.
신라젠은 코렌텍으로부터 수액 전문기업인 우성제약을 인수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코렌텍이 보유한 우성제약 지분 80%(230만4000주)를 현금 90억원과 신라젠 전환사채(CB) 10억원으로 매입합니다. 주식 양수 예정일은 오는 25일입니다.
또 조환우 우성제약 대표 등이 보유한 잔여 20%(57만6000주) 지분도 25억원에 사들입니다. 인수 이후 사업의 연속성을 위해 조 대표는 신라젠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우성제약은 수액 전문 개발기업으로 지난해 매출 81억원, 순이익 12억원을 기록한 제약사입니다. 신라젠은 이번 우성제약 인수를 확정하며, 앞으로 기업 간 합병을 추진해 내부에 제약사업부로 편입할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474
신라젠은 코렌텍으로부터 수액 전문기업인 우성제약을 인수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코렌텍이 보유한 우성제약 지분 80%(230만4000주)를 현금 90억원과 신라젠 전환사채(CB) 10억원으로 매입합니다. 주식 양수 예정일은 오는 25일입니다.
또 조환우 우성제약 대표 등이 보유한 잔여 20%(57만6000주) 지분도 25억원에 사들입니다. 인수 이후 사업의 연속성을 위해 조 대표는 신라젠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우성제약은 수액 전문 개발기업으로 지난해 매출 81억원, 순이익 12억원을 기록한 제약사입니다. 신라젠은 이번 우성제약 인수를 확정하며, 앞으로 기업 간 합병을 추진해 내부에 제약사업부로 편입할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474
더바이오
신라젠, 수액 전문 '우성제약' 125억원에 인수…합병 통해 제약사업부 편입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신라젠이 수액 전문기업인 '우성제약'을 인수하기 위해 총 125억원을 투입해 이 회사 지분 100%를 확보한다. 이후 신라젠은 우성제약과의 합병을 통해 제약사업 진출을 본격화한다.신라젠은 코렌텍으로부터 수액 전문기업인 우성제약을 인수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