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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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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회사인 오스코텍과의 매출 중복이 제노스코의 심사 지연으로 이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제노스코는 지난 2015년 유한양행으로 신약 물질 레이저티닙을 이전하는 과정에서 한국에 있는 모회사인 오스코텍을 거쳤고, 수익을 나누고 있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렉라자 매출에 따른 수익은 얀센과 유한양행, 제노스코, 오스코텍이 나눠 갖는 구조다. 얀센이 렉라자 수익을 떼 유한양행에 배분하면 유한양행은 수익의 60%를 가져가고 나머지 40%를 오스코텍과 제노스코가 절반씩 배분 받는 구조다.

거래소는 오스코텍과 제노스코가 결국 같은 매출 구조를 지녔다는 점을 문제 삼은 것으로 파악됐다. 오스코텍은 당초 치과용 골이식재 사업을 앞세워 상장했는데 현재는 매출의 약 90%를 레이저티닙 기술이전 수익으로 올리고 있다. 제노스코는 100%다.

#제노스코 #오스코텍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5986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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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작년 매출 4조8000억 원…K-뷰티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

올리브영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 코스’로 꼽히며 고공성장하고 있다. 올리브영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 매출은 1년 전보다 140% 증가했고, 한 해 동안 외국인 결제 건수는 총 942만 건이었다. 이탈리아와 스페인 관광객 매출이 각각 250%, 226% 급증했다. ‘뷰티 강국’ 프랑스 고객 매출도 184% 늘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20458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PLLA필러 제조사 리젠바이오텍, 아이메이커에 인수

아이메이커 홍콩이 1억3300만 달러(약 1940억원), 아이메이커 서울홍콩이 5700만 달러(약 830억원) 등 총 1억9000만 달러(약 2770억원) 규모의 자금 투입해 지분을 인수한다는 방침이다.
 
리젠바이오텍은 2000년 설립된 필러 제품 제조 및 판매 전문 기업이다. 리젠바이오텍은 한국에서 최초이자 세계에서 세 번째로 PLA(Poly-Lactic-Acid) 원료 기반한 에스테필을 생산해 안전성, 자연스러운 볼륨감, 우수한 지속력 등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에스테필 글로벌 판매 호조에 힘입어 리젠바이오텍 지난해 1~3분기 매출은 998만 달러(약 145억1600만원), 순수익은 407만 달러(59억2800만원)를 달성했다.
 
아이메이커는 이번 인수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앞서 2021년 1554억원을 투자해 휴온스글로벌 자회사 휴온스바이오파마 지분 25.42%를 매입했다. 2023년에는 제이시스메디칼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아이메이커는 리젠바이오텍 지분 인수와 관련해 "이번 거래를 통해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장기적 성장의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며 "필러 제품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공고히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 2024P 순이익 80억원으로 추정한다면 순이익 30배 중반에 가까운 밸류에이션으로 인수!

https://m.ajunews.com/view/20250311173736801#_PA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유한양행 '렉라자' 표준치료 쐐기, 학회 이어 설명회도 예고
- https://naver.me/F3Tc1xXL
그런데도 제노스코가 상장을 추진하는 건 최대 1000억원 달하는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다. 신약 개발과 관련해 대규모 비용을 지출해야 하는데다 렉라자 판매 로열티 등 관련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이에 상장을 통해 자금을 마련해야 한다는 게 업계의 지적이다.

특히 최대주주인 오스코텍의 도움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도 이 같은 분위기에 힘을 실어주는 상황이다. 오스코텍 역시 올해부터 제노스코와 동일하게 렉라자 관련 수익을 인식할 수 있지만 여전히 적자를 기록해 자금 지원이 제한적인 탓이다.

오스코텍의 지난해 매출액은 340억원으로 전년(50억원) 대비 586.8% 증가했다. 유한양행에 렉라자 기술이전으로 275억원의 수익을 얻은 덕분이다. 하지만 영업손실은 2023년 327억원, 지난해 27억원 수주이다.

오스코텍의 재무건전성도 1000억원 수준의 자금을 제노스코에 지원하기 쉽지 않다는 지적이다. 지난해 오스코텍의 자산총계는 1707억원으로, 자본과 부채는 각각 1324억원, 38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단순계산하면 제노스코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오스코텍 자본총계의 75.5%를 투입해야 한다.

외부 투자를 받기도 쉽지 않다. 국내 바이오시장 위축으로 투자자 유치가 쉽지 않아서다. 업계 관계자는 "제노스코가 기술성평가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을 정도로 인정받고 있지만 최근 바이오시장 침체로 추가 투자 유치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제노스코
https://dealsite.co.kr/articles/137941
아리바이로 계약해지설로 최근 자가 50% 이상 폭락했는데......

소룩스 홈피에 방금 뜸
http://www.solux.co.kr/kor/
대학생 필수 AI앱 모음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중국 기업 리스트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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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헬스케어 스타트업 메디씽큐는 124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가 리드 투자사로 참여했으며, 국내외 벤처캐피탈(VC) 및 전략적 투자자들이 함께 했다.

메디씽큐는 의료용 XR(확장현실)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개발한다. 대표 제품인 '스코프아이'는 의료진이 수술 중 의료 영상을 눈앞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XR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솔루션이다.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기존 영상 의료기기와 손쉽게 연결해 고화질의 생동감 있는 영상을 제공한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31116323315173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전략상 후퇴 결정을 내렸습니다.

지놈앤컴퍼니는 자사가 개발 중이던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면역항암물질 'GEN-001'의 국내 담도암 환자 대상 임상2상을 조기 종료했습니다.

지놈앤컴퍼니는 임상 종료 배경에 대해 "펨브롤리주맙(제품명 : 키트루다)과 화학항암제(젬시타빈 및 시스플라틴) 병용요법이 담도암 1차 치료요법으로 승인받으면서 치료제 시장이 변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442
유한양행의 핵심 자회사 이뮨온시아가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2022년 기술성평가 문턱을 넘지 못했지만 이번 재도전에서 성공, 코스닥시장 입성이 눈 앞에 다가왔다. 공모주의 97%가 구주 매출이다. 기업공개에서 높은 구주 매출 비중은 통상 성공적 공모에 부정적 변수지만 이뮨온시아의 구주는 최대주주인 유한양행에서 무상으로 증여 받은 자사주다. 회사 측은 구주 매출로 유입된 공모자금을 향후 투자 재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뮨온시아는 지난 6일 한국거래소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면역항암제 전문 기업으로 PD-L1을 타깃하는 항체 치료제 'IMC-001'(임상 2상)과 CD47을 타깃하는 'IMC-002'(임상 1b상) 후보 물질 등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유한양행과 미국 소렌토테라퓨틱스가 합작해 2016년 설립했지만 소렌토가 파산 위기에 처하자 2023년 말 유한양행이 소렌토 지분을 모두 사들이며 완전 자회사가 됐다.  이뮨온시아는 이번 IPO를 통해 914만482주를 공모하며, 여기서 97%인 886만6267주는 구주에 해당한다.

#이뮨온시아
https://news.dealsitetv.com/articles/151909
최근 한국거래소의 기업공개(IPO) 상장 심사가 한층 까다로워지자 증권업계가 상장 예심 통과 기준을 담은 이른바 '비공식 백서(?)'를 만들어 대응하기 시작했다. 거래소는 공식적으로 상장 예비심사(예심) 관련 가이드라인이 없다는 입장이지만, 업계에서는 제조업체일 경우 매출 300억원, 기술특례기업은 100억원 이상 등의 비공식 기준이 사실상 적용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실제로 이런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기업들이 예심 단계에서 잇따라 탈락하면서 업계에서 이제는 암묵적인 상장 심사 기준처럼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IPO 심사 및 상장 관련 정보를 얻기 위해 거래소 출신 사외이사나 고문을 영입하는 관행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최근 거래소는 자사 출신 인사가 증권사로 이동해 상장 심사 대응을 지원하는 관행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최근 한 증권사가 이와 관련해 거래소로부터 공식적인 경고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시장에서 공공연하게 돌고 있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5031280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