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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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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제닉(123330.KQ/매수):
1Q25 Preview: 호실적 지속 예상

■ 1Q25 Preview: 호실적 지속 예상

제닉의 1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183억원(YoY+188%), 영업이익 38억원(흑자 전환, 영업이익률 21%)으로, 역대 최대 이익이 예상된다.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수주 확대가 지속되면서 매출 증가와 가동률 상승에 따라 영업이익률도 20%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한다. 다만 수주 동향을 고려할 때, 직전 추정치(매출 237억원, 영업이익 50억원)에는 소폭 못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부문별로 보면, OEM/ODM 매출은 165억원(비중 90%)으로 추정되며, 전년 동기 대비 256% 성장, 전분기 대비 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출 및 브랜드 매출은 각각 15억 원, 4억 원으로 추산된다. 품목별로는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매출이 139억원(YoY+488%)으로 추정되며, 기초 화장품은 18억원, 하이드로겔 아이패치는 12억원으로 예상된다.

주요 고객사를 중심으로 수주 확대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며, 기초 화장품 부문은 현재 초도 물량 수준이나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면서 향후 매출 증가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말 동사는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생산능력을 증설해 현재는 월 600만 장(2교대 시 800만 장)까지 생산이 가능하다. 1분기 동안 수주 환경에 따라 월별 매출은 12월 대비 1~2월은 유사했으나, 3월부터 증설 효과가 본격화되며 물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에 따라 3월에는 가동률 상승에 힘입어 영업이익률이 20%를 크게 상회한 것으로 보인다.


■ 수요 증가 + 가동률 상승 → 2025년 최대 실적 기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수요가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확대되면서, 동사의 생산 가동률 또한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최근 월 600만 장 수준의 출하가 가능해졌으며, 2교대 체제를 통해 추가 생산 여력도 확보한 상황이다. 특히 기존 주력 제품군 외에도 기초 스킨케어 품목에서 생산 요청이 확대되고 있으며, 다양한 신규 브랜드와의 협업 논의도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동사가 제조한 클렌징 제품군은 초기 판매 반응이 기대치를 상회하며 물량 증대가 기대되고 있으며, 고객사 확대와 제품 라인업 확장도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2025년 제닉에 기대되는 주요 모멘텀은 ① 기존 고객사의 지역 및 채널 확대에 따른 물량 증가, ② 신규 국내 레거시/인디/글로벌 브랜드로의 수주 확대, ③ 기초 스킨케어 품목 매출 증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추가적으로 시트 마스크팩 수주 역시 동반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2025년 제닉의 실적은 연결 매출 963억원(YoY+93%), 영업이익 270억원(YoY+349%, 영업이익률 28%)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투자의견은 BUY 유지하며, 추정치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는 3.1만원으로 제시한다.

전문: https://vo.la/BNmxjr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다올 화장품 박종현/이정우]

★ 달바글로벌 IPO 수요예측 보고서: 승무원 미스트, 코스피에서 이륙 준비

공모 상단 기준 2025E PER은 10.8배로 대표 K뷰티 인디브랜드인 에이피알의 2025E PER 20배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 형성. 수요 예측 공모 상단 참여 권고. 2025E PER 20배 적용 시, 적정 시가총액 1.6조원

2016년에 설립된 동사는 d’Alba 화장품 브랜드 보유. ODM 통해 생산하여 제품기획, 마케팅, 유통 판매 전문. 임직원 중 해외 담당 인력 비중 36.4%로 해외 판매 내재화하여 B2C 위주 글로벌 확장 기반 구축

2024년 매출액 3.091억원(YoY +54%), 영업이익 598억원(YoY +84%)를 달성. 해외 매출액 1,410억원 기록하며 YoY +218% 성장하며, 해외 매출 비중 46% 달성. 특히나 선진 권역인 일본과 러시아, 북미 매출액 YoY +214%, +135%, +153% 성장

2025E 매출액 4,787억원(YoY +55%), 영업이익 972억원(YoY +63%) 달성 전망 해외 진출 전략 주목. Tier1 국가의 오프라인 확대 및 Tier 2 국가들의 인지도 확대 전략

동사는 국가별 선택적 K뷰티 전략을 시행하여 선진 권역에는 글로벌 브랜드로 포지셔닝하며, 동남아 및 인도 시장은 K뷰티 요소 활용하여 빠른 시장 침투. 기존 K뷰티 브랜드 대비 20% 이상의 가격 프리미엄을 형성하며 연령대별 고른 매출 분포 보이는 중

상장일 출회 물량은 공모 주식 포함 32.73%이며, 상장 후 12개월 총 83.89% 물량이 시장 출회. 해당 물량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유가 증권 시장 상장 전망. 지수 편입 이벤트는 1H26말까지 부재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2QYZjp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프로티나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2월 거래소에 예심을 청구한 지 약 5개월 만입니다.

프로티나는 설립 10년 만에 코스닥 시장 상장 작업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설 예정입니다. 공모 예정 주식은 150만주이며, 총 상장 예정 주식수는 1078만4365주입니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입니다. 프로티나는 지난해 6월 기술성 평가에서 ‘A, BBB’ 등급을 받아 기술특례상장 요건을 충족한 바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738
Forwarded from Private Market Investors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가 프리드라이프 매각에 성공했다. 기대했던 1조원에 미치지는 못했으나 웅진과 최종 8829억원에 매각 계약을 체결하며 배당 등을 포함해 투자 원금 대비 4배 이상의 회수 실적을 기록하게 됐다.

29일 VIG파트너스는 웅진그룹과 프리드라이프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웅진은 100% 자회사인 더블유제이라이프를 통해 VIG파트너스와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가 보유한 주식 60만1223주(99.77%)를 인수한다. 내달 30일까지 잔금을 지급하고 거래를 마치는 일정이다.

https://www.newstof.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27941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전문 액셀러레이터(AC)이자 전략 자문사인 미리어드파트너스(옛 미리어드생명과학)은 최근 자사가 ‘2025년 모태펀드 1차 정시출자사업’ 창업 초기 소형 분야 최종 위탁운용사(GP)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모태펀드 출자사업의 ‘창업 초기 소형 분야’에는 총 145억원이 배정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280억원 이상 규모의 자(子)펀드를 조성할 예정입니다. 해당 펀드는 창업 3년 이내, 매출 20억원 이하 스타트업과 비수도권 소재 기업을 주요 투자 대상으로 하며, 혁신적인 초기 기업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올해에는 34개사가 위탁운영사로 지원하며 6.8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미리어드파트너스는 바이오·헬스케어 분야를 중심으로 한 기술가치 평가, 사업개발, 기업공개(IPO) 지원 등 풍부한 전략 자문 경험과 기획 창업 및 초기 벤처 투자 경험을 토대로 이번 위탁운용사로 선정됐습니다. 이밖에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씨앤벤처파트너스 △탭엔젤파트너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지스트기술지주 컨소시엄 등이 같은 분야 위탁운용사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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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백현_IPO소리통📬
[디엔솔루션즈 철회신고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30001086

당사는 최종 공모가 확정을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하였으나 현재와 같은 대내외 금융 시장 환경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는 당사의 가치를 적절히 평가 받기 어려운 측면 등 제반 여건을 고려하여,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와의 합의 하에 잔여 일정을 취소하고 본 철회신고서를 제출합니다.

#디엔솔루션즈
Forwarded from 신주아 기관전용채널
결국 시장의 눈높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예상대로 철회를 선택했네요

재수를 선택한다면 추후 다시 올라올 때 이번 DR때 강조했던 내용들이 잘 이행됐는지 투자자들이 더 빡빡하게 체크가 들어올텐데, 공모 전략을 잘 짜서 다시 만나야할 듯 싶네요

D사가 밸류를 떠나 회사 경쟁력은 괜찮았다면,
L사는 BM 경쟁력에도 물음표가 많아 앞으로의 상황이 더 불보듯 뻔한 전개가 펼쳐질 듯하네요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인공지능(AI)이 세상을 바꾼다는 건, 결국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인다는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바이오·헬스 분야야말로 AI의 혜택이 가장 크게 닿을 수 있는 영역입니다.”

김호민 스파크랩 대표는 30일 오후 스파크랩과 드림플러스가 공동으로 주최한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을 위한 ‘AI·바이오 헬스의 미래(AI the Future of Bio-Health) 스타트업 포럼’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김경남 웨이센 대표, 이혜영 이노제닉스 대표는 AI 기술을 바이오 진단 현장에 성공적으로 접목시킨 창업자입니다. 웨이센과 이노제닉스는 AI를 활용해 대장 내시경에 산업 분야에 진출한 바이오 벤처인데요. 이날 포럼은 김호민 대표의 진행 아래 스타트업 예비창업자를 향해 기술 개발의 이유, 경험들이 공유됐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768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면역항암제 개발 전문기업인 이뮨온시아의 최종 공모가가 3600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일반투자자 청약은 내달 7일부터 이틀간 진행됩니다.

회사에 따르면, 총 공모 금액은 329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공모가 기준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2628억원에 달합니다.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실시된 기관 대상 수요 예측에는 총 2205개 기관이 참여해 8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 중 97% 이상이 공모가 상단인 3600원 이상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상장 과정에서 이뮨온시아의 최대주주인 유한양행(지분율 66.67%)은 자발적으로 2년을 추가해 총 3년간 보호예수를 설정했습니다. 이는 이뮨온시아의 중장기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한 결정으로, 모회사 차원의 강력한 지원이 동반될 것으로 기대돼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를 줄 것으로 보입니다.

이뮨온시아의 상장 예정일은 오는 5월 19일이며, 대표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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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올릭스는 호주 벨버리인체연구윤리위원회(Bellberry HREC)로부터 탈모 치료제 후보물질인 ‘OLX104C(OLX72021)’의 임상1b·2a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번 임상은 ‘안드로겐성 탈모(남성형 탈모)’ 환자를 대상으로 OLX104C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는 연구입니다. 다기관, 무작위 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다중 상승 용량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호주 내 약 10개 기관에서 총 120명을 등록할 계획이며, 약 30개월 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해당 임상은 1b상과 2a상으로 구성됩니다. 1b상에서는 OLX104C의 안전성과 내약성, 성기능 영향 여부를 평가합니다. 2a상에서는 다회 피내주사 치료의 유효성(Human PoC, 사람 대상 개념증명)을 검증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805
[키움 신민수] 해외 의료기기 업체 관세 영향 업데이트

- Masimo, Evolus, Siemens Healthineers, Illumina 업데이트
👍1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FDA 인력 교체 현황.. ㄷㄷ

출처: Canaccord Genuity research, Paras Sha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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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원텍(시가총액: 8,210억)
📁 분기보고서 (2025.03)
2025.05.12 10:38:27 (현재가 : 9,180원, 0%)

잠정실적 : N

매출액 : 374억(예상치 : 311억/ +20%)
영업익 : 145억(예상치 : 111억/ +31%)
순이익 : 118억(예상치 : 83억/ +4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1Q 374억/ 145억/ 118억/ +31%
2024.4Q 368억/ 138억/ 140억/ +14%
2024.3Q 269억/ 73억/ 48억/ -26%
2024.2Q 290억/ 70억/ 44억/ -41%
2024.1Q 226억/ 66억/ 59억/ -5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200013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36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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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비앤에이치 측은 이에 대해 최근 2년간 건강기능식품 산업 전반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매출 성장을 달성하며, 업계 내 유일한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반박했다. 지난해 연결기준 6156억원을 매출을 기록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는 것이다.

윤여원 대표는 "회사의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극대화를 최우선 원칙으로 삼고 대응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 중이며, 적법한 절차에 따라 대응할 계획"이라며 "관련 논의는 실체적 타당성에 근거해 신중하게 접근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51210020142619

#콜마비앤에이치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주주님께 드리는 글 [미국 트럼프 대통령 약가 인하 계획 관련 당사 대응 전략 안내]

이달 11일(현지 시간)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처방약 가격 인하에 대한 행정명령을 12일 백악관에서 서명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직 세부적인 내용이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에 대한 당사의 예측과 이를 반영한 당사의 대응 전략에 대해 주주님들께 아래와 같이 안내 드리고자 합니다.

■ 미국 처방약 가격 인하 계획 관련 대응 전략

- 이번에 예고된 처방약 가격 인하 내용은 미국 정부에서 정부자금으로 지원하고 있는 메디케어(Medicare), 메디케이드(Medicade) 등 공보험 시장 영역에 국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미국에서 대략 30% 내외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공보험 시장에서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은 이미 치열한 가격 경쟁을 통해 트럼프 행정부의 약가 인하 정책 방향과 부합하고 있어, 이번 약가 인하는 높은 가격이 형성된 오리지널 의약품을 주요 타겟으로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시밀러의 경우 현재도 유럽 대비 미국내 판매 가격이 심하게 높지 않으며, 보험사, PBM과 최저가로 협상을 진행하는 등 의약품 가격이 이미 낮게 형성되어 있는 만큼 이번 가격 인하 정책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 또한 이번에 예고된 처방약 가격 인하 정책은 고가의 오리지널 의약품의 경쟁 활동 제한을 유도할 수 있어 오리지널에서 바이오시밀러 제품으로 대체되는 속도를 한층 가속화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미국에서 오리지널 제품인 휴미라의 경우 70% 이상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등 아직 바이오시밀러가 시장을 확보할 영역이 충분한 만큼 가격 인하 정책으로 인한 바이오시밀러 수혜를 통해 당사의 제품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 당사는 가격 경쟁 방식의 공급 시스템에 대해 이미 유럽에서 수년간 마케팅, 영업 경험을 가지고 있는 만큼 미국에서 진행되는 최저가 공급 방식에 대해서도 경쟁사 대비 강점을 가지고 있어 이러한 정책 변화에 대해서도 당사에 더 유리한 경쟁 환경이 만들어지는 부분도 생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미국 현지 상황을 체크하면서 대응 전략을 모색해 나갈 것입니다. 아직 세부적인 내용이 나오지 않은 만큼 발표 내용이 나오는대로 이를 검토해 주주님들께서 우려하시는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전략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celltrion.com/ko-kr/company/notice/3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