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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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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rivate Market Investors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퀸테사인베스트먼트는 메디톡스 CB를 인수하기 위해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있다. 2021년 751억원 규모의 7호 블라인드 펀드(투자처가 정해지지 않은 펀드) 자금을 모두 소진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프로젝트 펀드(투자처가 정해진 펀드)를 조성해 투자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메디톡스는 투자금을 상환전환우선주(RCPS) 일부를 상환하는 데 쓸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메디톡스는 지난 2021년 PEF 운용사인 도미누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650억원 규모의 RCPS를 발행했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5/06/24/Q2DKFP5SRZGJTFJJFUB6VYDY3A/
지아이이노베이션 넥타의 성공으로 인해 파이프라인의 수혜 확신

모든 용량에서 습진 아토피에 대한 위약대비 통계 유효성을 인터루킨2 기반 넥타가 성공적으로 임상을 끝마침. 넥타보다 우월한 treg 조절능력을 가진 지아이의 약물의 값어치가 올라가는 소리가 들림. 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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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에 잘 물리는 사람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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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PS를 보통주로 전환하는 작업은 예비심사를 신청하기 직전 거쳐야 할 암묵적 합의였다. 의무적으로 준수해야 할 규정은 아니지만 거래소가 강력하게 권고해 왔기 때문이다. K-IFRS에서 RCPS는 부채로 분류돼 기업의 재무 부담을 가중시킬 뿐더러, 공모 이후 보통주로 전환될 시 수급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게 핵심 논리였다.

목표 상장 스케줄을 관리하는 차원에서 전환이 불가피한 측면도 있었다. 만일 보통주 전환이 지연될 경우 전환일까지의 기간만큼 해당 사업연도의 손익계산서에는 금융부채평가손실이 잡힌다. 자칫 일반 상장의 외형 요건(계속사업이익 발생)을 밑돌 수 있어 거래소가 권고하는 시기보다 이른 시점에서 보통주 전환이 이뤄지는 게 통상적이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상장 스케줄 앞단에서 보통주로 전환할 필요가 한층 낮아질 예정이다. 거래소가 RCPS로 인한 평가손실이 기업의 계속성과는 무관한, 비경상적 항목임을 감안해 심사하겠다고 밝힌 게 트리거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평가손실분을 제외한 계속사업이익이 심사에 적용되면 굳이 시간에 쫓겨 보통주 전환을 추진할 유인도 낮아진다.

구체적으로는 상장예비기업의 계속사업이익을 산정할 때 금융부채평가손실을 조정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거래소는 "심사 청구 전 사전 협의를 통해 종류주식의 전환에 따른 금융상품 관련 평가손실이 확인서로 입증된 경우 계속사업이익은 조정된 재무 내용을 적용해 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조정된 계속사업손익을 형식적 심사 요건으로 적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623092052792010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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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rivate Market Investors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구다이글로벌과 더함파트너스는 스킨푸드 인수를 위한 실사를 최근 마쳤다. 이르면 이번주 매도자인 파인트리파트너스와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할 예정이다.

구다이글로벌·더함파트너스는 지난달 본입찰에서 복수의 원매자 중 가장 높은 인수가격을 제시하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들이 제시한 인수가격은 1500억원대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인수 구조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구다이글로벌과 더함파트너스가 공동 출자 방식으로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인수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인수 대금 중 500억원 가량은 인수금융으로 조달할 계획이다. 인수금융 주관은 한국투자증권이 맡는다.

https://news.nate.com/view/20250624n41315
Forwarded from 돼지바
기술이전 '폭발' 중인데 왜 바이오는 안 갈까? (애널리스트톡톡, 25.06.24)___ 요새... 포모 쩌는 바이오 ㅋㅋ
https://blog.naver.com/tama2020/223912151566

형 가는데요? 뒤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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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아래) 상반기 힘 못 쓴 IPO 대어들, 하반기엔 분위기 바뀔까…FI 눈높이·제도 변수가 관건

기상장된 종목부터 챙기자는게 “밸류업 정책”의 핵심이죠.

그러다보니 그간 신규 상장 IPO는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러나 하반기는 조금 달라질 것 같다는 내용의 기사가 있어 올려드립니다. 또한, 공모가를 보수적으로 산출하는 분위기 일반 투자자에게 유리한 것이기도 하구요.

한 번 읽어보실만한 내용이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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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원대 몸값이 거론됐던 DN솔루션즈와 4~5조원 규모의 기업가치가 예상되는 한화에너지가 연말 상장 가능성이 점쳐진다.

또한 수년간 상장 타이밍을 저울질해온 무신사도 올해는 본격적으로 상장을 추진할 것이란 기대가 커지는 분위기다.

이외에도 대명소노인터내셔널, 명인제약, 대한조선 등은 유가증권시장 예비심사 결과를 대기 중이며, 메가존클라우드는 3분기 내 심사 청구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변수도 존재한다. 하반기부터 시행되는 IPO 제도 개편으로 인해 공모가 산정이 이전보다 더 보수적으로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기관투자자 배정 물량 중 일정 비율 이상을 의무보유 확약 물량으로 채워야 하는 조항이 도입된다.

특히 중소형주나 실적이 미비한 기업들보다는 대기업 계열사의 상장에서 더욱 까다로운 기준이 적용되는 분위기다. 기존 주주 보호와 관련한 정치적 민감도까지 고려되는 만큼, 심사 부담은 더욱 가중될 수 있다.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6/25/202506258019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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