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바이넥스 단일판매ㆍ공급계약 체결
-계약내용 :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급 계약
-계약금액 : 162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12.49%)
-계약상대 : 글로벌 제약사(계약조건에 따른 당사 비밀유지 의무 준수로 공시유보)
-기간 : 2025-06-30 ~ 2026-07-31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30900023
-계약내용 :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급 계약
-계약금액 : 162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12.49%)
-계약상대 : 글로벌 제약사(계약조건에 따른 당사 비밀유지 의무 준수로 공시유보)
-기간 : 2025-06-30 ~ 2026-07-31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30900023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신민수 의료기기 기록보관소
‘HT-X1’이 조달청 주관 ‘2025년 혁신제품 해외 실증사업’에 선정, 미국 정부 산하 연구기관에 설치돼 본격적인 성능 검증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774886642230256
#토모큐브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774886642230256
#토모큐브
팜이데일리
토모큐브, 美 정부 연구기관에 홀로토모그래피 장비 공급
HT-X1 장비.(사진=토모큐브) 홀로토모그래피 기반 이미징 전문기업 토모큐브(475960)는 자사 ‘HT-X1’이 조달청 주관 ‘2025년 혁신제품 해외 실증사업’에 선정, 미국...
Forwarded from 큐렉소(060280) IR & PR 공식채널
보도자료_큐렉소,_큐비스_조인트_美_FDA_인허가_신청_텔레그램_배포용.pdf
185.8 KB
큐렉소가 인공관절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CUVIS-joint)'의 미국 FDA 신청을 완료했습니다. 2026년 내 최종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유럽 CE MDR 인증 역시 올해 내로 획득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큐렉소는 일본, 유럽, 미국 등 선진 시장에서도 큐렉소 수술 로봇의 기술력을 입증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큐렉소는 일본, 유럽, 미국 등 선진 시장에서도 큐렉소 수술 로봇의 기술력을 입증해 나가겠습니다.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유증·대주주 주식 매각 없다니까요”…루닛 발표에도 주주 경계심 여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65280?sid=105
루닛 관계자는 “주가 변동폭이 큰 것을 주주 신뢰도가 낮다고 해석할 수도 있지만 루닛의 연이은 책임 경영 방안 발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평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65280?sid=105
루닛 관계자는 “주가 변동폭이 큰 것을 주주 신뢰도가 낮다고 해석할 수도 있지만 루닛의 연이은 책임 경영 방안 발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평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Naver
“유증·대주주 주식 매각 없다니까요”…루닛 발표에도 주주 경계심 여전
인공지능(AI) 의료기업 루닛이 대주주 주식 매각에 대한 우려를 선제적으로 일축하며, 당분간 보유 지분을 처분할 계획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지만 일부 주주들의 경계심이 계속되고 있다. 루닛이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어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글로벌 빅테크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MS)와 차세대 의료AI 솔루션 공동 개발에 나섭니다.
두 회사는 MS의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Azure)’에 루닛의 암진단 AI 솔루션을 탑재, 실제 임상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맞춤형 AI 서비스와 워크플로우 자동화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네요.
이로써 루닛은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AI 제품 공급을 가속화하게 됐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5610
두 회사는 MS의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Azure)’에 루닛의 암진단 AI 솔루션을 탑재, 실제 임상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맞춤형 AI 서비스와 워크플로우 자동화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네요.
이로써 루닛은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AI 제품 공급을 가속화하게 됐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5610
바이오스펙테이터
루닛, 마이크로소프트와 ‘의료AI 솔루션’ 공동개발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글로벌 빅테크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MS)와 차세대 의료AI 솔루션 공동 개발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두
Forwarded from [IV Research]
세계 주요 국가는 제약·바이오 분야 규제 개선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고령화와 건강관리 수요 증가 영향으로 급속한 성장이 예상되는 미래 유망 산업이기 때문이다.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은 지난달 신약 임상시험 검토 기간을 60일에서 30일로 단축한다고 발표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도 같은 달 혁신 치료제에 대해 기존 10~12개월 걸리던 승인 심사 기간을 1~2개월로 줄이는 방안을 내놨다. 한국 제약·바이오는 올해 상반기에만 기술수출 10조원을 넘어서는 등 새로운 기록을 쓰고 있지만 아직 미국에 범접하기 어려운 수준이고 중국에도 뒤처진 지 오래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선 과정에서 ‘네거티브 규제로의 전환’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제약·바이오에서 우선적으로 포지티브 규제를 걷어내야 한다. 예컨대 생명윤리법상 유전질환, 암, 후천성면역결핍증 등에만 허용한 유전자 치료 연구를 일부 금지 대상을 제외하고는 전면 허용해야 한다. 신약 임상시험 절차도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손질해야 한다.
규제의 사슬만 풀어준다면 국내 제약·바이오도 화장품처럼 도약의 기회를 맞이할 수 있다. 이제 K뷰티의 영광을 K바이오에서 재현할 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610521
이재명 대통령은 대선 과정에서 ‘네거티브 규제로의 전환’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제약·바이오에서 우선적으로 포지티브 규제를 걷어내야 한다. 예컨대 생명윤리법상 유전질환, 암, 후천성면역결핍증 등에만 허용한 유전자 치료 연구를 일부 금지 대상을 제외하고는 전면 허용해야 한다. 신약 임상시험 절차도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손질해야 한다.
규제의 사슬만 풀어준다면 국내 제약·바이오도 화장품처럼 도약의 기회를 맞이할 수 있다. 이제 K뷰티의 영광을 K바이오에서 재현할 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610521
한국경제
[데스크 칼럼] K뷰티서 배우는 바이오 육성책
[데스크 칼럼] K뷰티서 배우는 바이오 육성책, 임도원 바이오헬스부장
Forwarded from #Beautylog
2분기 아마존 뷰티 카테고리 Top10에 K-뷰티는 1개밖에 없었다. 메디큐브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Top10에 오르며 K-뷰티의 체면을 지켰다. 경제적 불안으로 아마존 뷰티 카테고리가 전체적으로 위축된 상황에서도 메디큐브는 점유율을 더했다.
6일 미국 뷰티 마케팅 기업 Navigo의 'Amazon Q2 2025 Review' 보고서에 따르면 메디큐브는 아마존의 2분기 뷰티 카테고리 매출 5위에 올랐다. 매출도 전 분기 대비 1.5% 성장했다.
1분기엔 10위 내에 들었던 바이오던스는 뷰티 전체 카테고리 상위권에선 빠졌지만, 스킨케어 매출 Top10엔 포함됐다.
Navigo 집계에 따르면 이번 2분기는 미국 내 경제적 역풍이 지속되면서, 뷰티 카테고리 전반에서 검색과 참여가 약화됐다. 뷰티 및 퍼스널 케어 카테고리 검색량은 1분기 대비 16% 감소했고, 광고 없이 소비자 검색만으로 메인 페이지에 노출되는 '가시성'은 9.9% 떨어졌다. 브랜드들의 광고 활동은 0.3% 증가하며 보합세를 보였다. 효율성 중심의 광고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nid=312834
6일 미국 뷰티 마케팅 기업 Navigo의 'Amazon Q2 2025 Review' 보고서에 따르면 메디큐브는 아마존의 2분기 뷰티 카테고리 매출 5위에 올랐다. 매출도 전 분기 대비 1.5% 성장했다.
1분기엔 10위 내에 들었던 바이오던스는 뷰티 전체 카테고리 상위권에선 빠졌지만, 스킨케어 매출 Top10엔 포함됐다.
Navigo 집계에 따르면 이번 2분기는 미국 내 경제적 역풍이 지속되면서, 뷰티 카테고리 전반에서 검색과 참여가 약화됐다. 뷰티 및 퍼스널 케어 카테고리 검색량은 1분기 대비 16% 감소했고, 광고 없이 소비자 검색만으로 메인 페이지에 노출되는 '가시성'은 9.9% 떨어졌다. 브랜드들의 광고 활동은 0.3% 증가하며 보합세를 보였다. 효율성 중심의 광고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nid=312834
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형인우 대표 “알테오젠, 코스피 이전 더는 미룰 이유 없다”..”ALTB4 성장성과 기업가치 반영 시급”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507070012
파이낸스스코프
형인우 대표 “알테오젠, ‘코스피 이전’ 더는 미룰 이유 없다”..”ALT-B4 성장성과 기업가치 반영 시급”
알테오젠 2대주주인 형인우 스마트앤그로스 대표가 알테오젠의 주가 변동성 및 시장 내 우려와 관련해 코스피 이전 상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형인우
Forwarded from 인베스트조선 뉴스 채널
"부르는 게 값"…VC업계, '즉시 전력감' 심사역 모시기 경쟁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7/04/2025070480148.html
Investchosun
"부르는 게 값"…VC업계, '즉시 전력감' 심사역 모시기 경쟁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알테오젠 2대주주이자 ‘슈퍼개미’로 불리는 형인우<사진> 스마트앤그로스 대표가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 상장을 정식 제안했습니다. 형 대표는 알테오젠 주식 270만주를 보유한 2대 주주입니다. 그의 부인인 염혜윤씨는 15만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인의 주식 가치는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1조702억원에 달합니다.
형인우 대표는 7일 스마트앤그로스 블로그를 통해 “‘키트루다 피하주사(SC)’제형이 글로벌 시장에 출시되는 오는 4분기부터는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을 주저할 만한 불확실성이 없다고 판단한다”며 “만약 이 시기에도 알테오젠이 코스피 이전에 소극적이라면 좀 더 적극적으로 코스피 시장으로의 이전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최근 경쟁사 특허의 무효에 대한 PGR이 개시된 만큼 불확실성도 제거됐다는 게 그의 판단입니다.
형 대표는 “이미 알테오젠은 코스닥 시가총액 1위 기업이며, 2위와의 격차도 10조원 이상 차이가 난다”며 “2025~2026년부터 연간 수천억원의 영업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더 이상 코스닥에는 비교 가능한 피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코스닥 시장에 남아 있을 경우) 밸류에이션이 평가에서 상대적으로 손해를 볼 수 있다”며 “단순 이미지 제고뿐만 아니라 코스피 지수를 추종하는 대규모 패시브 자금의 유입을 위해서라도 (코스피로의) 이전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355
형인우 대표는 7일 스마트앤그로스 블로그를 통해 “‘키트루다 피하주사(SC)’제형이 글로벌 시장에 출시되는 오는 4분기부터는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을 주저할 만한 불확실성이 없다고 판단한다”며 “만약 이 시기에도 알테오젠이 코스피 이전에 소극적이라면 좀 더 적극적으로 코스피 시장으로의 이전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최근 경쟁사 특허의 무효에 대한 PGR이 개시된 만큼 불확실성도 제거됐다는 게 그의 판단입니다.
형 대표는 “이미 알테오젠은 코스닥 시가총액 1위 기업이며, 2위와의 격차도 10조원 이상 차이가 난다”며 “2025~2026년부터 연간 수천억원의 영업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더 이상 코스닥에는 비교 가능한 피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코스닥 시장에 남아 있을 경우) 밸류에이션이 평가에서 상대적으로 손해를 볼 수 있다”며 “단순 이미지 제고뿐만 아니라 코스피 지수를 추종하는 대규모 패시브 자금의 유입을 위해서라도 (코스피로의) 이전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355
더바이오
알테오젠 2대주주 형인우 “키트루다SC 판매가 적기…코스피 이전 요청할 것”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알테오젠 2대주주이자 ‘슈퍼개미’로 불리는 형인우 스마트앤그로스 대표가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 상장을 정식 제안했다. 형 대표는 알테오젠 주식 270만주를 보유한 2대 주주다. 그의 부인인 염혜윤씨는 15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2인의 주식 가치는 지난 4일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