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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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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효지속성 의약품 개발 기업 지투지바이오가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인 5만8000원으로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총 2446개 기관이 참여해 5억3477만6900주를 신청한 것으로 집계돼 81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투지바이오의 이번 공모금액은 522억원, 상장 시가총액은 3112억원 규모가 될 예정이다.

#지투지바이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04_0003278074
비만 치료제의 기하급수적인 성장 / 모건스탠리

체중 감량 약물 시장은 이전 추정치인 1,050억 달러보다 증가한 1,500억 달러에 도달 예상.

향후 10년 동안 국제적으로 채택 속도가 미국보다 빨라질 가능성이 높음.

🔻심혈관 결과, 신장 질환, 수면 무호흡증을 포함한 다른 질병의 치료와 암 및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연구 분야 치료에서 비만 약물의 잠재적 이점은 시장의 성장 동인 중 일부

비만을 치료하는 약물은 지난 3년 동안 특히 미국에서 점점 인기가 고조. 이제 이러한 약물의 채택이 국제적으로 강화되어 잠재 시장이 강화.

모건스탠리 리서치는 현재 비만 치료제의 세계 시장이 2035년에 정점에 달할 때 1,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며, 이는 이전 예측치인 1,050억 달러에서 증가한 수치.

새로운 추정치에 따르면 전 세계 적격 인구 13억 명 중 약 11%가 비만 약물을 복용할 수 있으며, 여기에는 미국 적격 환자의 20%, 기타 국가의 10%가 포함. 현재 채택률은 미국에서 약 3%, 다른 국가에서는 1%에 불과.

환자들이 신제품에 더 익숙해지고 편안해지고 제조업체가 생산, 유통 및 규제 문제의 장애물을 해결함에 따라 환자의 사용이 증가할 것.

🔻비만 치료제의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는 주요 요인

📍새로운 질병에 대한 임상적 이점 :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비만 약물은 관상 동맥 심장 질환 및 뇌졸중, 고혈압, 신장 질환 및 수면 무호흡증과 같은 질환의 치료에도 사용 가능성. 알츠하이머병, 신경정신과적 질환, 암 등 다른 질병과 싸우는 데 적용될 수 있다는 임상 연구 진행 중.

📍 확장된 보험 적용 범위 :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비만 약물이 새로운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승인됨에 따라 보험 적용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경구용 상용화 : 일부 제약회사는 차세대 주사제보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환자의 대안으로 주사 약물 대신 알약 형태의 비만 약물을 성공적으로 개발 중. 바늘을 싫어하는 환자를 포함하여 투여하기가 더 쉽고 쉽게 글로벌 규모에 도달.

📍 롱 액팅 매커니즘 : 기업들은 일반적인 주간 투여에서 매월 또는 더 적은 빈도로 줄일 수 있는 새로운 투여 일정을 통해 약물 복용 방식을 개선할 수 있는 혁신을 개발
운동 중 혀 위치의 중요성
따라하는중
의료기기 기업인 메쥬가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평가기관으로부터 A, BBB 등급을 받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

메쥬는 국내 웨어러블 형태의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 시장 1위 기업으로 현재 독자 개발한 실시간 다중생체신호 무선 전송 기술로 의료현장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핵심기술인 바이오메디컬 텔레메트리(Biomedical Telemetry) 기술은 환자의 심전도, 호흡, 체온, 산소포화도 등 다양한 생체신호를 신용카드 절반 크기의 소형 패치에서 실시간으로 측정, 분석 후 무선 통신으로 전송하는 기술이다.

#메쥬
https://www.fnnews.com/news/202507161559056151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사이러스 테라퓨틱스(Cyrus Therapeutics)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지난달 29일 경구용 GSPT1 분자접착제 분해약물(molecular glue degrader, MGD) ‘CYRS1542’의 임상1상 시험계획서(IND)를 승인받았습니다.

앞서 사이러스는 지난 4월말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CYRS1542의 임상1상 IND를 승인받은 바 있습니다.

김병문 사이러스 대표는 “하반기에 본격적인 임상에 돌입할 계획”이라며 “주요 표적 적응증으로 신경내분비암(neuroendocrine cancer, NEC)에서의 효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5960
일라이 릴리, 美 항체 의약품 공장 매각…인력까지 넘기며 무게추 옮긴다
일라이 릴리가 신규 생산 시설에 대한 대규모 투자와 동시에 미국 내 항체 의약 공장을 매각하며 생산 네트워크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당뇨 및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의 폭발적 성장에 포트폴리오의 무게추를 확실히 옮기면서다. 향후 핵산 치료제 등 신규 모달리티(약물 전달 방식)에 대한 대규모 투자도 이뤄질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31879?sid=101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와 디앤디파마텍은 공동 개발 중인 신경퇴행성질환 치료물질 'NLY02'와 관련된 미국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허는 후보물질의 지식재산권을 확보함과 동시에, 향후 글로벌 기술이전 전략의 핵심 기반이 될 전망입니다.

'NLY02'는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등 퇴행성 뇌질환 치료를 목표로 개발 중인 경구용 저분자 화합물입니다. 신경염증을 유발하는 신호전달 단백질 'RIPK2(Receptor-interacting serine/threonine-protein kinase 2)'를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기전을 갖고 있으며, 현재는 비임상 단계(IND-enabling study)로서 다양한 동물 모델에서 치료 가능성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007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레이저 헬스케어 전문기업 라메디텍은 재생의료 바이오소재 전문기업 이레텍코리아와 차세대 스킨부스터 통합 솔루션의 공동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회사는 이번 협력으로 라메디텍이 보유한 ‘비침습 레이저 약물전달 플랫폼(DDS)’과 이레텍코리아의 피부유래 ECM(세포외기질) 기반 고기능성 스킨부스터를 결합, 기존 제품 대비 효능과 전달력을 크게 강화한 새로운 형태의 피부미용 솔루션을 개발·상용화할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041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하트플로우(Hearflow)가 미국 나스닥(Nasdaq) 시장에 기업공개(IPO)를 통해 조달할 목표금액을 3억달러로 상향조정했네요.

하트플로우는 관상동맥 CT 혈관조영술(coronary CT angiography, CCTA) 스캔 이미지를 인공지능(AI)으로 3D 모델링해 정확한 관상동맥질환(coronary artery disease, CAD) 진단이 가능하도록 돕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하트플로우의 나스닥 IPO 추진 소식은 지난달 17일 처음 알려졌으며, 당시 회사는 구체적인 공모금액을 공개하진 않았지만 최대 1억달러 조달을 목표한다고 알렸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971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지난해 성과를 종합한 ‘2024 K-MEDI hub 연차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습니다. 연차보고서는 △기관 소개 △주요 성과 △기업 지원 사례 △센터별 연구 성과 등이 담겨 재단의 연구 역량과 산업 기여 성과를 종합적으로 조명했습니다.

케이메디허브는 작년 한 해 총 338억원의 연구개발(R&D) 과제를 수행하고, SCI(E)급 논문 121편을 게재했습니다. 또 특허 89건을 출원하고, 36건을 등록했습니다. 또 약 3000건에 달하는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연구 역량을 확대하고 기업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특히 신약과 첨단 의료기기 개발, 전임상, 의약품 생산 전(全)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기반 기술을 확보해 국내 의료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R&D부터 사업화까지 전 주기 기업 지원을 통해 작년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입주기업의 전체 매출은 1조3500억원을 달성했으며, 기업들의 입주 전·후 평균 매출 성장률은 324%에 이르러 산업 활성화 효과도 입증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