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기업인 메쥬가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평가기관으로부터 A, BBB 등급을 받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
메쥬는 국내 웨어러블 형태의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 시장 1위 기업으로 현재 독자 개발한 실시간 다중생체신호 무선 전송 기술로 의료현장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핵심기술인 바이오메디컬 텔레메트리(Biomedical Telemetry) 기술은 환자의 심전도, 호흡, 체온, 산소포화도 등 다양한 생체신호를 신용카드 절반 크기의 소형 패치에서 실시간으로 측정, 분석 후 무선 통신으로 전송하는 기술이다.
#메쥬
https://www.fnnews.com/news/202507161559056151
메쥬는 국내 웨어러블 형태의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 시장 1위 기업으로 현재 독자 개발한 실시간 다중생체신호 무선 전송 기술로 의료현장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핵심기술인 바이오메디컬 텔레메트리(Biomedical Telemetry) 기술은 환자의 심전도, 호흡, 체온, 산소포화도 등 다양한 생체신호를 신용카드 절반 크기의 소형 패치에서 실시간으로 측정, 분석 후 무선 통신으로 전송하는 기술이다.
#메쥬
https://www.fnnews.com/news/202507161559056151
파이낸셜뉴스
원주 메쥬,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위한 기술성평가 통과
원주에 위치한 의료기기 기업인 메쥬가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평가기관으로부터 A, BBB 등급을 받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박정환 메쥬 대표는 "기술성 평가 통과는 환자 모니터링 기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성과이며 기술력뿐 아니..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사이러스 테라퓨틱스(Cyrus Therapeutics)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지난달 29일 경구용 GSPT1 분자접착제 분해약물(molecular glue degrader, MGD) ‘CYRS1542’의 임상1상 시험계획서(IND)를 승인받았습니다.
앞서 사이러스는 지난 4월말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CYRS1542의 임상1상 IND를 승인받은 바 있습니다.
김병문 사이러스 대표는 “하반기에 본격적인 임상에 돌입할 계획”이라며 “주요 표적 적응증으로 신경내분비암(neuroendocrine cancer, NEC)에서의 효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5960
앞서 사이러스는 지난 4월말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CYRS1542의 임상1상 IND를 승인받은 바 있습니다.
김병문 사이러스 대표는 “하반기에 본격적인 임상에 돌입할 계획”이라며 “주요 표적 적응증으로 신경내분비암(neuroendocrine cancer, NEC)에서의 효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5960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 일라이 릴리, 美 항체 의약품 공장 매각…인력까지 넘기며 무게추 옮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31879?sid=101
일라이 릴리가 신규 생산 시설에 대한 대규모 투자와 동시에 미국 내 항체 의약 공장을 매각하며 생산 네트워크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당뇨 및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의 폭발적 성장에 포트폴리오의 무게추를 확실히 옮기면서다. 향후 핵산 치료제 등 신규 모달리티(약물 전달 방식)에 대한 대규모 투자도 이뤄질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31879?sid=101
Naver
일라이 릴리, 美 항체 의약품 공장 매각…인력까지 넘기며 무게추 옮긴다
일라이 릴리가 신규 생산 시설에 대한 대규모 투자와 동시에 미국 내 항체 의약 공장을 매각하며 생산 네트워크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당뇨 및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의 폭발적 성장에 포트폴리오의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와 디앤디파마텍은 공동 개발 중인 신경퇴행성질환 치료물질 'NLY02'와 관련된 미국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허는 후보물질의 지식재산권을 확보함과 동시에, 향후 글로벌 기술이전 전략의 핵심 기반이 될 전망입니다.
'NLY02'는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등 퇴행성 뇌질환 치료를 목표로 개발 중인 경구용 저분자 화합물입니다. 신경염증을 유발하는 신호전달 단백질 'RIPK2(Receptor-interacting serine/threonine-protein kinase 2)'를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기전을 갖고 있으며, 현재는 비임상 단계(IND-enabling study)로서 다양한 동물 모델에서 치료 가능성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007
'NLY02'는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등 퇴행성 뇌질환 치료를 목표로 개발 중인 경구용 저분자 화합물입니다. 신경염증을 유발하는 신호전달 단백질 'RIPK2(Receptor-interacting serine/threonine-protein kinase 2)'를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기전을 갖고 있으며, 현재는 비임상 단계(IND-enabling study)로서 다양한 동물 모델에서 치료 가능성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007
더바이오
퍼스트바이오-디앤디파마텍 '신경퇴행성질환 물질 NLY02’, 美 특허 등록 결정
[더바이오 이영성 기자]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이하 퍼스트바이오)와 디앤디파마텍은 공동 개발 중인 신경퇴행성질환 치료물질 'NLY02'와 관련된 미국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후보물질의 지식재산권을 확보함과 동시에, 향후 글로벌 기술이전 전략의 핵심 기반이 될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레이저 헬스케어 전문기업 라메디텍은 재생의료 바이오소재 전문기업 이레텍코리아와 차세대 스킨부스터 통합 솔루션의 공동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회사는 이번 협력으로 라메디텍이 보유한 ‘비침습 레이저 약물전달 플랫폼(DDS)’과 이레텍코리아의 피부유래 ECM(세포외기질) 기반 고기능성 스킨부스터를 결합, 기존 제품 대비 효능과 전달력을 크게 강화한 새로운 형태의 피부미용 솔루션을 개발·상용화할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041
두 회사는 이번 협력으로 라메디텍이 보유한 ‘비침습 레이저 약물전달 플랫폼(DDS)’과 이레텍코리아의 피부유래 ECM(세포외기질) 기반 고기능성 스킨부스터를 결합, 기존 제품 대비 효능과 전달력을 크게 강화한 새로운 형태의 피부미용 솔루션을 개발·상용화할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041
더바이오
라메디텍, 이레텍코리아와 차세대 스킨부스터 솔루션 공동 사업화 맞손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레이저 헬스케어 전문기업 라메디텍은 재생의료 바이오소재 전문기업 이레텍코리아와 차세대 스킨부스터 통합 솔루션의 공동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력을 통해서 양사는 기술 융합을 통한 고부가가치 피부미용 의료기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하트플로우(Hearflow)가 미국 나스닥(Nasdaq) 시장에 기업공개(IPO)를 통해 조달할 목표금액을 3억달러로 상향조정했네요.
하트플로우는 관상동맥 CT 혈관조영술(coronary CT angiography, CCTA) 스캔 이미지를 인공지능(AI)으로 3D 모델링해 정확한 관상동맥질환(coronary artery disease, CAD) 진단이 가능하도록 돕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하트플로우의 나스닥 IPO 추진 소식은 지난달 17일 처음 알려졌으며, 당시 회사는 구체적인 공모금액을 공개하진 않았지만 최대 1억달러 조달을 목표한다고 알렸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971
하트플로우는 관상동맥 CT 혈관조영술(coronary CT angiography, CCTA) 스캔 이미지를 인공지능(AI)으로 3D 모델링해 정확한 관상동맥질환(coronary artery disease, CAD) 진단이 가능하도록 돕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하트플로우의 나스닥 IPO 추진 소식은 지난달 17일 처음 알려졌으며, 당시 회사는 구체적인 공모금액을 공개하진 않았지만 최대 1억달러 조달을 목표한다고 알렸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5971
바이오스펙테이터
'심혈관 AI' 하트플로우, 나스닥 IPO 3억弗로 "상향"
하트플로우(Hearflow)가 미국 나스닥(Nasdaq) 시장에 기업공개(IPO)를 통해 조달할 목표금액을 3억달러로 상향조정했다.하트플로우는 관상동맥 CT 혈관조영술(coronary CT angiography, C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지난해 성과를 종합한 ‘2024 K-MEDI hub 연차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습니다. 연차보고서는 △기관 소개 △주요 성과 △기업 지원 사례 △센터별 연구 성과 등이 담겨 재단의 연구 역량과 산업 기여 성과를 종합적으로 조명했습니다.
케이메디허브는 작년 한 해 총 338억원의 연구개발(R&D) 과제를 수행하고, SCI(E)급 논문 121편을 게재했습니다. 또 특허 89건을 출원하고, 36건을 등록했습니다. 또 약 3000건에 달하는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연구 역량을 확대하고 기업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특히 신약과 첨단 의료기기 개발, 전임상, 의약품 생산 전(全)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기반 기술을 확보해 국내 의료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R&D부터 사업화까지 전 주기 기업 지원을 통해 작년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입주기업의 전체 매출은 1조3500억원을 달성했으며, 기업들의 입주 전·후 평균 매출 성장률은 324%에 이르러 산업 활성화 효과도 입증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094
케이메디허브는 작년 한 해 총 338억원의 연구개발(R&D) 과제를 수행하고, SCI(E)급 논문 121편을 게재했습니다. 또 특허 89건을 출원하고, 36건을 등록했습니다. 또 약 3000건에 달하는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연구 역량을 확대하고 기업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특히 신약과 첨단 의료기기 개발, 전임상, 의약품 생산 전(全)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기반 기술을 확보해 국내 의료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R&D부터 사업화까지 전 주기 기업 지원을 통해 작년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입주기업의 전체 매출은 1조3500억원을 달성했으며, 기업들의 입주 전·후 평균 매출 성장률은 324%에 이르러 산업 활성화 효과도 입증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094
더바이오
케이메디허브, ‘2024 K-MEDI hub 연차보고서’ 발간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지난해 성과를 종합한 ‘2024 K-MEDI hub 연차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연차보고서는 △기관 소개 △주요 성과 △기업 지원 사례 △센터별 연구 성과 등이 담겨 재단의 연구 역량과 산업 기여 성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디앤디파마텍 영구 전환사채(CB) 발행추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8110913286880107832&lcode=00&page=1&svccode=00&from=naver
발행 규모: 700억~800억 원
형태: 영구 전환사채(CB)
발행 시기: 2025년 9월 목표
목적: 연구개발(R&D) 재원 마련
특징: 전환가액 프리미엄 0%, 발행 후 4년부터 매년 2%씩 이자율 상승(스텝업 조건)
배경: 2025년 6월에도 343억 원 규모 영구 CB 발행(2개월 만의 추가 발행)
📌이번 발행 조건
전환가액 프리미엄: 0% (액면가에 전환 가능)
이자율: 발행 후 4년이 지나면 매년 2%씩 증가(스텝업)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 조사 진행 중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8110913286880107832&lcode=00&page=1&svccode=00&from=naver
발행 규모: 700억~800억 원
형태: 영구 전환사채(CB)
발행 시기: 2025년 9월 목표
목적: 연구개발(R&D) 재원 마련
특징: 전환가액 프리미엄 0%, 발행 후 4년부터 매년 2%씩 이자율 상승(스텝업 조건)
배경: 2025년 6월에도 343억 원 규모 영구 CB 발행(2개월 만의 추가 발행)
📌이번 발행 조건
전환가액 프리미엄: 0% (액면가에 전환 가능)
이자율: 발행 후 4년이 지나면 매년 2%씩 증가(스텝업)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 조사 진행 중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더벨뉴스
디앤디파마텍, 최대 800억 전환사채 발행 추진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미국 임상은 현장에서 혈액을 채취해 즉시 측정·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미국에서 50명 규모 시험을 2주 만에 완료한 경험이 있어, 이번에도 3개월 이내 마무리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국내에서는 2023년 아산병원과 200명 규모 임상과 자체 200명 시험을 포함해 누적 400명 이상의 데이터를 확보했다.
오렌지바이오메드의 당화혈색소 측정기는 병원 방문 없이도 5분 만에 자신의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기기 가격은 아직 책정되지 않았으나 약 100달러, 일회용 카트리지는 20달러 수준으로 예상된다. 기존 병원 검사나 일회용 우편 검사(약 79달러) 대비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FDA 제출을 앞두고 오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험볼트 파크 헬스 웰니스 센터에서 글로벌 만성질환 예방 캠페인 'M.A.P. Your Health'의 첫 플래그십 행사를 연다. 이 캠페인은 정기적인 당화혈색소 모니터링(Monitor), 치료계획 조정(Adapt), 장기 합병증 예방(Prevent)의 세 가지 핵심 메시지를 담고 있다.
#오렌지바이오메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40190?sid=102
오렌지바이오메드의 당화혈색소 측정기는 병원 방문 없이도 5분 만에 자신의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기기 가격은 아직 책정되지 않았으나 약 100달러, 일회용 카트리지는 20달러 수준으로 예상된다. 기존 병원 검사나 일회용 우편 검사(약 79달러) 대비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FDA 제출을 앞두고 오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험볼트 파크 헬스 웰니스 센터에서 글로벌 만성질환 예방 캠페인 'M.A.P. Your Health'의 첫 플래그십 행사를 연다. 이 캠페인은 정기적인 당화혈색소 모니터링(Monitor), 치료계획 조정(Adapt), 장기 합병증 예방(Prevent)의 세 가지 핵심 메시지를 담고 있다.
#오렌지바이오메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40190?sid=102
Naver
“5분 만에 당화혈색소 측정”…오렌지바이오메드, 세계 최초 휴대용 측정기로 美 FDA 도전장
국내 헬스케어 스타트업 오렌지바이오메드가 세계 최초 휴대용 미세유체 기반 당화혈색소(HbA1c) 측정기로 미국 시장을 공략한다. 회사는 연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의료기기 심사를 제출할 계획이다. 박예슬 오렌지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넥스아이는 총 61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기존 계획인 500억원을 크게 웃도는 금액입니다. 일본 오노약품공업과의 기술이전 성과와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강하게 작용한 결과로 풀이됩니다.
앞서 넥스아이는 2021년과 2022년 DSC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27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습니다. 이번 라운드를 포함한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880억원에 달합니다.
넥스아이는 지난해 오노약품공업과 체결한 전임상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인 ‘NXI-101(오노약품공업 개발코드명 ‘ONO-7428’)’의 기술이전 계약으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습니다.
이번 시리즈 B 투자에는 DSC인베스트먼트 등 기존 투자자들이 대거 팔로우온(후속 투자)에 참여한 가운데 케이투인베스트먼트, KB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쿼드자산운용, 호라이즌인베스트먼트, 컴퍼니케이파트너스, 한국투자증권, 중소기업은행 등 신규 금융기관들의 참여가 잇따랐습니다. 국내 1호 K-바이오·백신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유안타인베스트먼트도 이번 라운드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125
이는 기존 계획인 500억원을 크게 웃도는 금액입니다. 일본 오노약품공업과의 기술이전 성과와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강하게 작용한 결과로 풀이됩니다.
앞서 넥스아이는 2021년과 2022년 DSC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27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습니다. 이번 라운드를 포함한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880억원에 달합니다.
넥스아이는 지난해 오노약품공업과 체결한 전임상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인 ‘NXI-101(오노약품공업 개발코드명 ‘ONO-7428’)’의 기술이전 계약으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습니다.
이번 시리즈 B 투자에는 DSC인베스트먼트 등 기존 투자자들이 대거 팔로우온(후속 투자)에 참여한 가운데 케이투인베스트먼트, KB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쿼드자산운용, 호라이즌인베스트먼트, 컴퍼니케이파트너스, 한국투자증권, 중소기업은행 등 신규 금융기관들의 참여가 잇따랐습니다. 국내 1호 K-바이오·백신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유안타인베스트먼트도 이번 라운드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125
더바이오
넥스아이, 610억원 규모 시리즈 B 투자 유치…“누적 투자 유치 880억원”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넥스아이는 총 61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이는 기존 계획인 500억원을 크게 웃도는 금액이다. 일본 오노약품공업과의 기술이전 성과와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강하게 작용한 결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