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전용기, 이연희. 이제 3명입니다!
금투세 반대하는 의원에게는 소정의 작은 후원금을
금투세에 대해 아직 입장 표명 하지 않은 의원에게는 문자메시지를
충분히 이길 수 있습니다. 금투세 반대하는 의원들 계속 나올 겁니다.
금투세 반대하는 의원에게는 소정의 작은 후원금을
금투세에 대해 아직 입장 표명 하지 않은 의원에게는 문자메시지를
충분히 이길 수 있습니다. 금투세 반대하는 의원들 계속 나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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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 엔드게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360301?sid=100
아 제가 중요한 포인트를 빠뜨렸네요.
기간으로 유예하면 또, 유예냐 시행이냐 반복할 것입니다.
그래서 차라리 누구나 이제 정말 우리 증시가 좋아졌다고 인정할 만한 지수가 도달할 때까지 유예하자는 것이 더 좋습니다.
이미 이소영의원은 kospi 4000까지 유예하자고 얘기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연희 의원은 더쎄게 지르셨네요. 5000!!
3~4년 내에 4000이상 도달하려면 연평균 10% 이상씩 올라야 하고, 그러면 정말 미국 S&P500 정도의 증시가 되는 것입니다.
____________
이 의원은 “저는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코스피 5000선을 돌파하고 나서 단계적으로 금투세를 도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며 “지금은 시기상조다. 금투세는 유예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기간으로 유예하면 또, 유예냐 시행이냐 반복할 것입니다.
그래서 차라리 누구나 이제 정말 우리 증시가 좋아졌다고 인정할 만한 지수가 도달할 때까지 유예하자는 것이 더 좋습니다.
이미 이소영의원은 kospi 4000까지 유예하자고 얘기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연희 의원은 더쎄게 지르셨네요. 5000!!
3~4년 내에 4000이상 도달하려면 연평균 10% 이상씩 올라야 하고, 그러면 정말 미국 S&P500 정도의 증시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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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저는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코스피 5000선을 돌파하고 나서 단계적으로 금투세를 도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며 “지금은 시기상조다. 금투세는 유예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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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 엔드게임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967184?sid=100
아오 먼가 쏟아지네요.. 일도 해야 하는데 ㅠㅠ 몇 개 놓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소영
전용기
이연희
이언주
이소영
전용기
이연희
이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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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민주당의 이소영 의원도 금투세 폐지를 주장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 진성준> 이소영 의원은 우리 한국시장, 자본시장의 선진화를 위해서 상법 개정을 먼저 하자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기업 지배구조를 개선하고 소액주주들의 이익을 실현하기 위한 조치들을 먼저 하고 그런 다음에야 비로소 금투세를 시행하자라고 하는 입장인데 그 얘기도 일리가 있습니다만 저는 동시에 시행해야 할 과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동시에 시행?? 현재 상법 개정안은 상임위도 통과 못 한 것 같은데요?
반면, 금투세는 개정하지 않으면 이미 시행이 예정된 상황인데.
◆ 진성준> 이소영 의원은 우리 한국시장, 자본시장의 선진화를 위해서 상법 개정을 먼저 하자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기업 지배구조를 개선하고 소액주주들의 이익을 실현하기 위한 조치들을 먼저 하고 그런 다음에야 비로소 금투세를 시행하자라고 하는 입장인데 그 얘기도 일리가 있습니다만 저는 동시에 시행해야 할 과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동시에 시행?? 현재 상법 개정안은 상임위도 통과 못 한 것 같은데요?
반면, 금투세는 개정하지 않으면 이미 시행이 예정된 상황인데.
금투세 엔드게임
https://m.blog.naver.com/eunaher21/223577529487
개혁신당도 동참했습니다.
이소영, 허은아 의원 예전에 시사토론 프로그램에서 토론 상대로 자주 나왔었는데요. 금투세에 대해서는 한목소리군요. 역시 이 현안이 초당적인 것임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이소영, 허은아 의원 예전에 시사토론 프로그램에서 토론 상대로 자주 나왔었는데요. 금투세에 대해서는 한목소리군요. 역시 이 현안이 초당적인 것임을 잘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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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금투세, 부동산 부자만 있는 나라에 미래는 없습니다.
https://youtu.be/b2_YlCmO0tw?si=MEfwx_gPI8t4bG6O
금투세를 근로소득이 아니라, 부동산 세금과 비교해야 된다는 이소영의원의 주장에 100% 동의합니다.
1️⃣ 전세계 부자 순위를 보면, 부동산 부자는 찾기 힘듭니다. 테슬라의 일런머스크, 아마존의 제프베조스, 페이스북의 저커버그 모두 부동산 부자가 아닙니다. 세상의 문제를 풀기 위해 기업가 정신을 가진 "주식 부자"죠!
2️⃣ 반면, 우리나라 부자는 총자산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압도적입니다. 심지어 2016년에는 50%였는데, 지난해에는 55%까지 증가해버렸습니다. 해외 부자의 부동산 비중이 15% 수준이라는 것과 비교하면, 3배 이상이나 차이가 난다는 겁니다.
3️⃣ 이런 상황에서 만약 여러분의 자녀가 부자가 되고 싶다면,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요? 한국에서는 부동산을 잘해야 부자가 된단다... 라고 말해야겠죠? 안 그래도 이런 상황인데, 상법개정 없는 금투세 시행으로 상황이 더 악화된다면, 우리나라에 미래가 있을까요???
https://youtu.be/b2_YlCmO0tw?si=MEfwx_gPI8t4bG6O
금투세를 근로소득이 아니라, 부동산 세금과 비교해야 된다는 이소영의원의 주장에 100% 동의합니다.
1️⃣ 전세계 부자 순위를 보면, 부동산 부자는 찾기 힘듭니다. 테슬라의 일런머스크, 아마존의 제프베조스, 페이스북의 저커버그 모두 부동산 부자가 아닙니다. 세상의 문제를 풀기 위해 기업가 정신을 가진 "주식 부자"죠!
2️⃣ 반면, 우리나라 부자는 총자산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압도적입니다. 심지어 2016년에는 50%였는데, 지난해에는 55%까지 증가해버렸습니다. 해외 부자의 부동산 비중이 15% 수준이라는 것과 비교하면, 3배 이상이나 차이가 난다는 겁니다.
3️⃣ 이런 상황에서 만약 여러분의 자녀가 부자가 되고 싶다면,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요? 한국에서는 부동산을 잘해야 부자가 된단다... 라고 말해야겠죠? 안 그래도 이런 상황인데, 상법개정 없는 금투세 시행으로 상황이 더 악화된다면, 우리나라에 미래가 있을까요???
YouTube
[리뷰효] 금투세가 주식시장만 무너트리는게 아니에요, 결국 대한민국이 무너집니다.
#금투세 #부동산 #민주당 #정부 #재산 #부자 #기업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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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일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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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초성장 소형주 투자자
그러나 금투세는 일반 세금과 다르다. 국민 실생활과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 다른 세제와 비교할 수 없다. 과장이 아니다. 시장은 벌벌 떨고 있다. 분명한 건 밸류업을 외치던 한국 주식시장에서 투자 자금이 대거 이탈할 것이라는 점이다. 한국 경제의 모세혈관이 막히면 누구도 그 악영향을 피해 갈 수 없다. 이미 한국 증시는 경쟁력을 잃어가며 ‘돈맥경화’에 시달리고 있다.
https://naver.me/GtUUWeqJ
https://naver.me/GtUUWeqJ
Naver
[차장 칼럼] 금투세에 무관심한 당신에게
국민 대다수가 금융투자소득세와 무관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더불어민주당이 금투세 기본공제 한도를 연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높이겠다고 하면서 더더욱 나와는 상관없는 세금이라고 여길 수 있다. 한 해에 주식·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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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금투세 차이? 실리콘투 동종 예스아시아 7일째 질주
K뷰티 유통 플랫폼으로 실리콘투 동종업체로 평가받는 홍콩 상장 예스아시아홀딩스(YesAsia Holdings)가 7일째 질주하고 있다.
9일 오전 10시47분 현재 예스아시아홀딩스는 전거래일보다 4.25% 상승한 6.380홍콩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이후 7일 연속 상승세다. 이 기간 주가 상승률은 49.8%에 달하고 있고 장중 사상 최고가도 경신했다.
지난 5월말 1홍콩 달러가 안되던 주가가 3개월 여 만에 6배 넘게 폭등했다. 시가총액은 우리돈 4500억원 가량이다.
예스아시아홀딩스가 최근 IR을 가진 뒤 국내 투자자들도 부쩍 관심이 높아졌다. 연초 실리콘투가 주가가 급등한 이후 또다른 K뷰티 플랫폼으로 주목받으면서다. 실리콘투보다 주가가 덜 오르고 덩치가 작아 가볍다는 점도 매력 포인트로 꼽혔다.
현재는 실리콘투 주가가 상승해야 할 만한 근거로까지 사용되고 있다.
유안타증권은 9일 실리콘투에 대해 "글로벌 K-뷰티 성장을 주도하는 유통사로서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가 필요한 시점으로 보인다"고 밝히면서 예스아시아홀딩스의 실적 흐름을 소개했다.
유안타증권은 "K-뷰티의 글로벌 성장세가 지속되면서 관련 유통사들의 실적도 함께 상승하고 있다"며 "이러한 트렌드는 국내외 시장에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예스아시아홀딩스는 이러한 흐름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2021년 홍콩 증권거래소 상장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2억130만달러로 전년 대비 57% 증가했으며, 2024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한 1억6300만달러로, 이는 K-뷰티 제품에 대한 글로벌 수요 증가와 성장 추세가 뚜렷한 결과"라고 판단했다.
일부 투자자들은 금융투자소득세 시행이 최근 주가 흐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민주당의 금투세 강행 의지에 따른 국내 투자 심리 악화 속에 일반투자자들이 국내 시장을 외면하면서 K뷰티 선두업체 실리콘투 주가도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410
K뷰티 유통 플랫폼으로 실리콘투 동종업체로 평가받는 홍콩 상장 예스아시아홀딩스(YesAsia Holdings)가 7일째 질주하고 있다.
9일 오전 10시47분 현재 예스아시아홀딩스는 전거래일보다 4.25% 상승한 6.380홍콩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이후 7일 연속 상승세다. 이 기간 주가 상승률은 49.8%에 달하고 있고 장중 사상 최고가도 경신했다.
지난 5월말 1홍콩 달러가 안되던 주가가 3개월 여 만에 6배 넘게 폭등했다. 시가총액은 우리돈 4500억원 가량이다.
예스아시아홀딩스가 최근 IR을 가진 뒤 국내 투자자들도 부쩍 관심이 높아졌다. 연초 실리콘투가 주가가 급등한 이후 또다른 K뷰티 플랫폼으로 주목받으면서다. 실리콘투보다 주가가 덜 오르고 덩치가 작아 가볍다는 점도 매력 포인트로 꼽혔다.
현재는 실리콘투 주가가 상승해야 할 만한 근거로까지 사용되고 있다.
유안타증권은 9일 실리콘투에 대해 "글로벌 K-뷰티 성장을 주도하는 유통사로서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가 필요한 시점으로 보인다"고 밝히면서 예스아시아홀딩스의 실적 흐름을 소개했다.
유안타증권은 "K-뷰티의 글로벌 성장세가 지속되면서 관련 유통사들의 실적도 함께 상승하고 있다"며 "이러한 트렌드는 국내외 시장에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예스아시아홀딩스는 이러한 흐름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2021년 홍콩 증권거래소 상장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2억130만달러로 전년 대비 57% 증가했으며, 2024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한 1억6300만달러로, 이는 K-뷰티 제품에 대한 글로벌 수요 증가와 성장 추세가 뚜렷한 결과"라고 판단했다.
일부 투자자들은 금융투자소득세 시행이 최근 주가 흐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민주당의 금투세 강행 의지에 따른 국내 투자 심리 악화 속에 일반투자자들이 국내 시장을 외면하면서 K뷰티 선두업체 실리콘투 주가도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410
스마트투데이
금투세 차이? 실리콘투 동종 예스아시아 7일째 질주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K뷰티 유통 플랫폼으로 실리콘투 동종업체로 평가받는 홍콩 상장 예스아시아홀딩스(YesAsia Holdings)가 7일째 질주하고 있다. 9일 오전 10시47분 현재 예스아시아홀딩스는 전거래일보다 4.25% 상승한 6.380홍콩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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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 엔드게임
어제 이어서 또 제안드립니다. 아마 일단 금투세 토론회 때까지 지속적으로 매일 할까 싶습니다. 특정 시간대에 집중하면 문자 효과가 클테니, 장마감 직후면 좋을 것 같네요. 오늘 민주당 연락처를 확보했습니다. 혹시나 자기 지역구 국회의원 누군지 모르시나요? 나무위키에 다 있습니다. https://namu.wiki/w/제22대%20국회의원#s-4.1.6 문자 내용은 다 좋지만, 채널에 올려놓은 좋은 블로그가 많고, 오늘 올라온 86번가도 좋고, 그 외…
안녕하세요. 이제부터는 자기 지역구 의원 뿐만 아니라, 금투세 여론을 결정할 지도부, 정책위, 기재위, 토론 예정자들에게 집중하여 문자를 보내면 어떨까 싶습니다.
보기 좋게 해당 의원들 연락처 정리했습니다. 이미 입장을 밝힌 의원은 제외했습니다.
(지도부 ; 당대표, 원내대표, 최고위원)
이재명 (제외)
박찬대 (제외)
김민석 010-7334-6761
전현희 010-9100-2227
한준호 010-7110-1940
김병주 010-8297-7979
이언주 기업은행 2024-04-10-00
(정책위)
진성준 (제외)
이정문 010-5352-9518
안도걸 010-6395-3345
임광현 (제외)
(기재위)
정태호 010-8729-2549
김영진 010-8966-8793
김영환 010-8800-7452
김태년 010-8620-2050
박홍근 010-9042-8901
신영대 010-5433-6923
안도걸
오기형 010-5090-0177
윤호중 010-5282-6811
임광현 (제외)
정성호 010-6355-3390
정일영 010-4596-5629
진성준 (제외)
최기상 010-5923-8349
황명선 010-5268-9344
(토론)
이강일 010-5443-6963
임미애 010-4742-0001
이연희 농협 301-0343-6653-11
박선원 농협 301-0345-1616-61
보기 좋게 해당 의원들 연락처 정리했습니다. 이미 입장을 밝힌 의원은 제외했습니다.
(지도부 ; 당대표, 원내대표, 최고위원)
이재명 (제외)
박찬대 (제외)
김민석 010-7334-6761
전현희 010-9100-2227
한준호 010-7110-1940
김병주 010-8297-7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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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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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 엔드게임
안녕하세요. 이제부터는 자기 지역구 의원 뿐만 아니라, 금투세 여론을 결정할 지도부, 정책위, 기재위, 토론 예정자들에게 집중하여 문자를 보내면 어떨까 싶습니다. 보기 좋게 해당 의원들 연락처 정리했습니다. 이미 입장을 밝힌 의원은 제외했습니다. (지도부 ; 당대표, 원내대표, 최고위원) 이재명 (제외) 박찬대 (제외) 김민석 010-7334-6761 전현희 010-9100-2227 한준호 010-7110-1940 김병주 010-8297-7979 이언주…
에고 ㅠㅠ 혹시 이 번호로 보내신 분 없겠죠? 보니까 chatGPT가 잘못했더라고요 ㅠㅠ제가 다시 확인후에 올리겠습니다. 불편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금투세 엔드게임
안녕하세요. 이제부터는 자기 지역구 의원 뿐만 아니라, 금투세 여론을 결정할 지도부, 정책위, 기재위, 토론 예정자들에게 집중하여 문자를 보내면 어떨까 싶습니다. 보기 좋게 해당 의원들 연락처 정리했습니다. 이미 입장을 밝힌 의원은 제외했습니다. (지도부 ; 당대표, 원내대표, 최고위원) 이재명 (제외) 박찬대 (제외) 김민석 010-7334-6761 전현희 010-9100-2227 한준호 010-7110-1940 김병주 010-8297-7979 이언주…
후우.. ChatGPT 때문에 일을 다시 했네요.
정무위도 추가했고, 당대표, 원내대표도 추가했습니다.
(지도부 ; 당대표, 원내대표, 최고위원, 원내수석)
이재명 010-9019-0189
박찬대 010-3681-3109
김민석 010-2763-9700
전현희 010-9100-2227
한준호 010-7110-1941
김병주 010-5075-1004
이언주 기업은행 2024-04-10-00
박성준 010-4405-0889
김용민 010-9181-1495
(정책위)
진성준 (제외)
이정문 010-3236-7308
안도걸 010-6395-3345
임광현 (제외)
(기재위)
정태호 010-8729-2549
김영진 010-8968-8739
김영환 010-8800-7452
김태년 010-8620-2050
박홍근 010-9042-8901
신영대 010-3676-4108
오기형 010-5090-0177
윤호중 010-5282-6811
정성호 010-6355-3390
정일영 (후원계좌 못 찾음. 제보 바랍니다.)
최기상 010-5923-8349
황명선 010-6304-2946
진성준
임광현
안도걸
(정무위)
강준현 010-2426-6362
강훈식 010-4645-4267
김남근 010-2253-5834
김병기 010-8894-4966
김용만 010-4735-4684
김현정 010-8907-0525
민병덕 010-5587-7102
박상혁 010-5206-1620
유동수 010-9071-2127
이강일 (다툼. 제외)
이인영 010-4400-0610
이정문
조승래 010-5423-6963
천준호 010-5159-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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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임미애 010-7262-6564
이연희 농협 301-0343-6653-11
박선원 농협 301-0345-1616-61
정무위도 추가했고, 당대표, 원내대표도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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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010-9100-2227
한준호 010-7110-1941
김병주 010-507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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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010-2253-5834
김병기 010-8894-4966
김용만 010-4735-4684
김현정 010-8907-0525
민병덕 010-5587-7102
박상혁 010-5206-1620
유동수 010-9071-2127
이강일 (다툼. 제외)
이인영 010-4400-0610
이정문
조승래 010-5423-6963
천준호 010-5159-4616
(토론)
이강일
임미애 010-7262-6564
이연희 농협 301-0343-6653-11
박선원 농협 301-0345-161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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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득권자인 지배주주의 약탈적 행위를 방관하고, 개인 투자자들을 기득권자로 모는 민주당은 비겁합니다.>
안녕하세요. OOO 의원님. 저는 기득권자입니다.
제가 무슨 기득권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진성준 의원이 금투세 폐지를 주장하는 기득권 궤변론자, 거액자산가라길래 기득권자라고 했을 뿐입니다. 정말 기득권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조부모는 지방 공무원이었고, 부모님은 교사였습니다. 운 좋게도 대학교를 졸업했고, 월급 벌어서 지냅니다. 열심히 월급을 아껴써서, 모은 자산은 제법 됩니다. 그래봤자 무주택자고, 모은 자산은 어지간한 아파트 가격에 미치지 못합니다. 제 월급이 기득권인가요?
진성준은 거액자산가들에 대한 과세라 주장합니다. 그러나, 과세대상을 특정할 수 없습니다. 저만 해도 당장은 금투세를 낼 일이 없습니다. 현재는 국내주식에 투자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은퇴하면 아마 높은 확률로 국내주식에 투자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금투세 대상이 될 것입니다.
지금 투자자들이 당장은 수익이 미미하여 금투세 대상이 아닐 수 있지만, 계속 수익률을 반복하다보면, 복리 효과로 자산이 커져 어느 시점에는 누구나 금투세 대상이 됩니다. 그럼 진성준은 투자자들이 부자가 되기를 방해라도 하겠다는 것인가요? 국민연금도 기대하기 힘든 상황에 노후는 책임지시렵니까?
(사실 이것은 진짜 웃긴 얘기입니다. 지금 의료현장이 난리입니다. 저는 지금 딱히 건강하여 응급실 갈 일은 없습니다. 현재 응급환자는 인구의 1%도 안 될 겁니다. 의료대란은 1%의 일이니 괜찮은 것인가요? 누구나 응급환자가 될 수 있습니다. 모두의 문제입니다.)
진성준은 금투세 도입해도 주가가 하락하지 않을 것이라 합니다. 그러나 과거 주식 양도세를 도입했던 사례는 대부분 부정적이었습니다. 대만, 일본 모두 하락했습니다. 세금이 부과되는데 투자매력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물론, 투자할 때 당연히 세금만 보고 투자를 결정하진 않습니다. 미래 이익 전망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세금 이외의 요인이 너무 취약한 것이 한국 시장입니다. 이익 전망만 보고 투자했다가 지배주주에게 약탈 당할 수 있는 시장에 세금까지 있다면 투자자들은 마치 이중과세처럼 느낄 것입니다. 지금은 스마트폰으로 해외주식을 사고 팔 수 있는 시대입니다. 대만, 일본 사례보다 충격이 더 클 것입니다.
진성준은 기관투자자나 외국인 투자자들이 여전히 국내주식에 투자할 것이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이미 국민연금은 국내주식의 높은 변동성과 낮은 수익률 때문에 투자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습니다. (https://m.sedaily.com/NewsViewAmp/2DABLNOPDV) 또, 수익률 1%p를 높이려고 하는데, 가장 확실한 방식은 국내주식과 채권을 팔아서 해외주식을 사는 것입니다. 고갈을 늦추기 위해서는 불가피합니다. (https://m.kmib.co.kr/view_amp.asp?arcid=1725441512)
즉, 국민연금이 계속 국내주식을 사줄 것이라 기대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이는 다른 기관투자자들도 비슷합니다. 자산배분 관점에서 국내주식이 매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국내기관투자자들도 국내주식 비중을 줄이는데, 굳이 외국투자자들이 국내주식 비중을 늘릴 이유가 있나요? 특히 외국 투자자들은 자산 규모가 크기 때문에 주식의 유동성, 거래대금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미 금투세 시행 우려로 거래대금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MSCI 선진지수도 아니고, 주주보호도 안 되는 시장에 투자하는 외국인은 보통 시세차익을 기대하고 투자합니다. 금투세 시행 이후에 거래대금이 감소하면, 외국투자자 입장에서도 더욱 매력 없는 시장이 될 것입니다.
진성준은 금투세를 납부하는 대상이 거액자산가라고 합니다. 가장 어처구니 없는 주장입니다. 주식시장에서 상위 1%의 수익률을 달성하면 그것이 우리나라 부자 상위 1% 인가요? 우리나라 가계자산 대부분이 부동산입니다. 우리나라 가구 평균 순자산이 약 4억입니다. 무주택자로서 주식 4억 보유한 자가 운 좋게 30% 수익률 내면 금투세를 냅니다. 100억 부동산 부자가 주식에서 손실 내면 금투세 낼 일은 없습니다.
주식시장에서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 원칙을 지키고 운이 따라준다면 부자든 아니든 금투세를 내게 됩니다. 부의 크기와는 무관합니다. 투자실력 상위 1%가 결코 부자 상위 1%는 아닙니다. 기득권자도 아닙니다.
진짜 기득권은 지배주주입니다. 지배주주가 약탈을 일삼아서 수익률 상위 1%의 투자자도 약탈의 대상일 뿐입니다. 사실상 이미 지배주주들의 약탈로 일정 비율 이상 피해를 보는 와중에 정부까지 나서서 세금을 걷겠다고 하는 상황입니다. 비유하자면 왜구가 농민을 약탈하는데, 정부가 왜구는 안 잡고, 세금을 걷겠다고 나선 상황입니다. 심지어 정부가 왜구의 약탈을 도와주기도 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세금을 납득할 농민이 누가 있겠습니까? 왜구를 때려잡은 후에서야 세금의 명분이 됩니다.
금투세를 시행하여 결국 투자자가 떠나면, 약탈하는 지배주주만 남습니다. 지배주주의 악행을 견제할 주주가 없으면 그 피해는 결국 국민 몫입니다.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이 대표적입니다. 농민은 유랑민이 되고 왜구가 아예 상주한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왜 무주택자가 되었을까요? 집값이 제 소득 대비 터무니 없이 비싸기 때문입니다. 제 평생소득으로 감당할 수 없습니다. 주택구매를 포기하고 여러 투자자산으로 재산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문재인 정부 초기 부동산 가격을 잡을 것이라 하였고 이를 믿었기 때문에 더더욱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결국 부동산 가격은 올랐고 주식에는 금투세를 내야할 판입니다. 민주당에 배신감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금투세가 시행된다면 세금 없는 부동산 취득에 나설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직장을 고려했을 때 결국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을 구매한다면, 당연히 대출을 받아야 합니다. 정말 그러고 싶지 않은데 가계부채 증가에 기여하겠습니다. 이것이 진정 민주당이 원하는 바인가요? 개인들이 부동산으로 자산 증식하는 데에만 몰두하는 나라는 결코 건강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민주당의 금투세 추진은 바로 그런 사회분위기를 조장하는 것입니다.
이상 무주택 기득권자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OOO 의원님. 저는 기득권자입니다.
제가 무슨 기득권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진성준 의원이 금투세 폐지를 주장하는 기득권 궤변론자, 거액자산가라길래 기득권자라고 했을 뿐입니다. 정말 기득권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조부모는 지방 공무원이었고, 부모님은 교사였습니다. 운 좋게도 대학교를 졸업했고, 월급 벌어서 지냅니다. 열심히 월급을 아껴써서, 모은 자산은 제법 됩니다. 그래봤자 무주택자고, 모은 자산은 어지간한 아파트 가격에 미치지 못합니다. 제 월급이 기득권인가요?
진성준은 거액자산가들에 대한 과세라 주장합니다. 그러나, 과세대상을 특정할 수 없습니다. 저만 해도 당장은 금투세를 낼 일이 없습니다. 현재는 국내주식에 투자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은퇴하면 아마 높은 확률로 국내주식에 투자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금투세 대상이 될 것입니다.
지금 투자자들이 당장은 수익이 미미하여 금투세 대상이 아닐 수 있지만, 계속 수익률을 반복하다보면, 복리 효과로 자산이 커져 어느 시점에는 누구나 금투세 대상이 됩니다. 그럼 진성준은 투자자들이 부자가 되기를 방해라도 하겠다는 것인가요? 국민연금도 기대하기 힘든 상황에 노후는 책임지시렵니까?
(사실 이것은 진짜 웃긴 얘기입니다. 지금 의료현장이 난리입니다. 저는 지금 딱히 건강하여 응급실 갈 일은 없습니다. 현재 응급환자는 인구의 1%도 안 될 겁니다. 의료대란은 1%의 일이니 괜찮은 것인가요? 누구나 응급환자가 될 수 있습니다. 모두의 문제입니다.)
진성준은 금투세 도입해도 주가가 하락하지 않을 것이라 합니다. 그러나 과거 주식 양도세를 도입했던 사례는 대부분 부정적이었습니다. 대만, 일본 모두 하락했습니다. 세금이 부과되는데 투자매력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물론, 투자할 때 당연히 세금만 보고 투자를 결정하진 않습니다. 미래 이익 전망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세금 이외의 요인이 너무 취약한 것이 한국 시장입니다. 이익 전망만 보고 투자했다가 지배주주에게 약탈 당할 수 있는 시장에 세금까지 있다면 투자자들은 마치 이중과세처럼 느낄 것입니다. 지금은 스마트폰으로 해외주식을 사고 팔 수 있는 시대입니다. 대만, 일본 사례보다 충격이 더 클 것입니다.
진성준은 기관투자자나 외국인 투자자들이 여전히 국내주식에 투자할 것이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이미 국민연금은 국내주식의 높은 변동성과 낮은 수익률 때문에 투자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습니다. (https://m.sedaily.com/NewsViewAmp/2DABLNOPDV) 또, 수익률 1%p를 높이려고 하는데, 가장 확실한 방식은 국내주식과 채권을 팔아서 해외주식을 사는 것입니다. 고갈을 늦추기 위해서는 불가피합니다. (https://m.kmib.co.kr/view_amp.asp?arcid=1725441512)
즉, 국민연금이 계속 국내주식을 사줄 것이라 기대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이는 다른 기관투자자들도 비슷합니다. 자산배분 관점에서 국내주식이 매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국내기관투자자들도 국내주식 비중을 줄이는데, 굳이 외국투자자들이 국내주식 비중을 늘릴 이유가 있나요? 특히 외국 투자자들은 자산 규모가 크기 때문에 주식의 유동성, 거래대금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미 금투세 시행 우려로 거래대금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MSCI 선진지수도 아니고, 주주보호도 안 되는 시장에 투자하는 외국인은 보통 시세차익을 기대하고 투자합니다. 금투세 시행 이후에 거래대금이 감소하면, 외국투자자 입장에서도 더욱 매력 없는 시장이 될 것입니다.
진성준은 금투세를 납부하는 대상이 거액자산가라고 합니다. 가장 어처구니 없는 주장입니다. 주식시장에서 상위 1%의 수익률을 달성하면 그것이 우리나라 부자 상위 1% 인가요? 우리나라 가계자산 대부분이 부동산입니다. 우리나라 가구 평균 순자산이 약 4억입니다. 무주택자로서 주식 4억 보유한 자가 운 좋게 30% 수익률 내면 금투세를 냅니다. 100억 부동산 부자가 주식에서 손실 내면 금투세 낼 일은 없습니다.
주식시장에서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 원칙을 지키고 운이 따라준다면 부자든 아니든 금투세를 내게 됩니다. 부의 크기와는 무관합니다. 투자실력 상위 1%가 결코 부자 상위 1%는 아닙니다. 기득권자도 아닙니다.
진짜 기득권은 지배주주입니다. 지배주주가 약탈을 일삼아서 수익률 상위 1%의 투자자도 약탈의 대상일 뿐입니다. 사실상 이미 지배주주들의 약탈로 일정 비율 이상 피해를 보는 와중에 정부까지 나서서 세금을 걷겠다고 하는 상황입니다. 비유하자면 왜구가 농민을 약탈하는데, 정부가 왜구는 안 잡고, 세금을 걷겠다고 나선 상황입니다. 심지어 정부가 왜구의 약탈을 도와주기도 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세금을 납득할 농민이 누가 있겠습니까? 왜구를 때려잡은 후에서야 세금의 명분이 됩니다.
금투세를 시행하여 결국 투자자가 떠나면, 약탈하는 지배주주만 남습니다. 지배주주의 악행을 견제할 주주가 없으면 그 피해는 결국 국민 몫입니다.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이 대표적입니다. 농민은 유랑민이 되고 왜구가 아예 상주한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왜 무주택자가 되었을까요? 집값이 제 소득 대비 터무니 없이 비싸기 때문입니다. 제 평생소득으로 감당할 수 없습니다. 주택구매를 포기하고 여러 투자자산으로 재산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문재인 정부 초기 부동산 가격을 잡을 것이라 하였고 이를 믿었기 때문에 더더욱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결국 부동산 가격은 올랐고 주식에는 금투세를 내야할 판입니다. 민주당에 배신감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금투세가 시행된다면 세금 없는 부동산 취득에 나설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직장을 고려했을 때 결국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을 구매한다면, 당연히 대출을 받아야 합니다. 정말 그러고 싶지 않은데 가계부채 증가에 기여하겠습니다. 이것이 진정 민주당이 원하는 바인가요? 개인들이 부동산으로 자산 증식하는 데에만 몰두하는 나라는 결코 건강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민주당의 금투세 추진은 바로 그런 사회분위기를 조장하는 것입니다.
이상 무주택 기득권자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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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낼 장문의 문자메시지 내용입니다. 각자의 이야기와 각자의 생각을 담아서 보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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