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금투세, 부동산 부자만 있는 나라에 미래는 없습니다.
https://youtu.be/b2_YlCmO0tw?si=MEfwx_gPI8t4bG6O
금투세를 근로소득이 아니라, 부동산 세금과 비교해야 된다는 이소영의원의 주장에 100% 동의합니다.
1️⃣ 전세계 부자 순위를 보면, 부동산 부자는 찾기 힘듭니다. 테슬라의 일런머스크, 아마존의 제프베조스, 페이스북의 저커버그 모두 부동산 부자가 아닙니다. 세상의 문제를 풀기 위해 기업가 정신을 가진 "주식 부자"죠!
2️⃣ 반면, 우리나라 부자는 총자산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압도적입니다. 심지어 2016년에는 50%였는데, 지난해에는 55%까지 증가해버렸습니다. 해외 부자의 부동산 비중이 15% 수준이라는 것과 비교하면, 3배 이상이나 차이가 난다는 겁니다.
3️⃣ 이런 상황에서 만약 여러분의 자녀가 부자가 되고 싶다면,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요? 한국에서는 부동산을 잘해야 부자가 된단다... 라고 말해야겠죠? 안 그래도 이런 상황인데, 상법개정 없는 금투세 시행으로 상황이 더 악화된다면, 우리나라에 미래가 있을까요???
https://youtu.be/b2_YlCmO0tw?si=MEfwx_gPI8t4bG6O
금투세를 근로소득이 아니라, 부동산 세금과 비교해야 된다는 이소영의원의 주장에 100% 동의합니다.
1️⃣ 전세계 부자 순위를 보면, 부동산 부자는 찾기 힘듭니다. 테슬라의 일런머스크, 아마존의 제프베조스, 페이스북의 저커버그 모두 부동산 부자가 아닙니다. 세상의 문제를 풀기 위해 기업가 정신을 가진 "주식 부자"죠!
2️⃣ 반면, 우리나라 부자는 총자산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압도적입니다. 심지어 2016년에는 50%였는데, 지난해에는 55%까지 증가해버렸습니다. 해외 부자의 부동산 비중이 15% 수준이라는 것과 비교하면, 3배 이상이나 차이가 난다는 겁니다.
3️⃣ 이런 상황에서 만약 여러분의 자녀가 부자가 되고 싶다면,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요? 한국에서는 부동산을 잘해야 부자가 된단다... 라고 말해야겠죠? 안 그래도 이런 상황인데, 상법개정 없는 금투세 시행으로 상황이 더 악화된다면, 우리나라에 미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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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효] 금투세가 주식시장만 무너트리는게 아니에요, 결국 대한민국이 무너집니다.
#금투세 #부동산 #민주당 #정부 #재산 #부자 #기업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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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일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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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일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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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초성장 소형주 투자자
그러나 금투세는 일반 세금과 다르다. 국민 실생활과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 다른 세제와 비교할 수 없다. 과장이 아니다. 시장은 벌벌 떨고 있다. 분명한 건 밸류업을 외치던 한국 주식시장에서 투자 자금이 대거 이탈할 것이라는 점이다. 한국 경제의 모세혈관이 막히면 누구도 그 악영향을 피해 갈 수 없다. 이미 한국 증시는 경쟁력을 잃어가며 ‘돈맥경화’에 시달리고 있다.
https://naver.me/GtUUWeq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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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차장 칼럼] 금투세에 무관심한 당신에게
국민 대다수가 금융투자소득세와 무관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더불어민주당이 금투세 기본공제 한도를 연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높이겠다고 하면서 더더욱 나와는 상관없는 세금이라고 여길 수 있다. 한 해에 주식·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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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금투세 차이? 실리콘투 동종 예스아시아 7일째 질주
K뷰티 유통 플랫폼으로 실리콘투 동종업체로 평가받는 홍콩 상장 예스아시아홀딩스(YesAsia Holdings)가 7일째 질주하고 있다.
9일 오전 10시47분 현재 예스아시아홀딩스는 전거래일보다 4.25% 상승한 6.380홍콩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이후 7일 연속 상승세다. 이 기간 주가 상승률은 49.8%에 달하고 있고 장중 사상 최고가도 경신했다.
지난 5월말 1홍콩 달러가 안되던 주가가 3개월 여 만에 6배 넘게 폭등했다. 시가총액은 우리돈 4500억원 가량이다.
예스아시아홀딩스가 최근 IR을 가진 뒤 국내 투자자들도 부쩍 관심이 높아졌다. 연초 실리콘투가 주가가 급등한 이후 또다른 K뷰티 플랫폼으로 주목받으면서다. 실리콘투보다 주가가 덜 오르고 덩치가 작아 가볍다는 점도 매력 포인트로 꼽혔다.
현재는 실리콘투 주가가 상승해야 할 만한 근거로까지 사용되고 있다.
유안타증권은 9일 실리콘투에 대해 "글로벌 K-뷰티 성장을 주도하는 유통사로서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가 필요한 시점으로 보인다"고 밝히면서 예스아시아홀딩스의 실적 흐름을 소개했다.
유안타증권은 "K-뷰티의 글로벌 성장세가 지속되면서 관련 유통사들의 실적도 함께 상승하고 있다"며 "이러한 트렌드는 국내외 시장에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예스아시아홀딩스는 이러한 흐름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2021년 홍콩 증권거래소 상장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2억130만달러로 전년 대비 57% 증가했으며, 2024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한 1억6300만달러로, 이는 K-뷰티 제품에 대한 글로벌 수요 증가와 성장 추세가 뚜렷한 결과"라고 판단했다.
일부 투자자들은 금융투자소득세 시행이 최근 주가 흐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민주당의 금투세 강행 의지에 따른 국내 투자 심리 악화 속에 일반투자자들이 국내 시장을 외면하면서 K뷰티 선두업체 실리콘투 주가도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410
K뷰티 유통 플랫폼으로 실리콘투 동종업체로 평가받는 홍콩 상장 예스아시아홀딩스(YesAsia Holdings)가 7일째 질주하고 있다.
9일 오전 10시47분 현재 예스아시아홀딩스는 전거래일보다 4.25% 상승한 6.380홍콩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이후 7일 연속 상승세다. 이 기간 주가 상승률은 49.8%에 달하고 있고 장중 사상 최고가도 경신했다.
지난 5월말 1홍콩 달러가 안되던 주가가 3개월 여 만에 6배 넘게 폭등했다. 시가총액은 우리돈 4500억원 가량이다.
예스아시아홀딩스가 최근 IR을 가진 뒤 국내 투자자들도 부쩍 관심이 높아졌다. 연초 실리콘투가 주가가 급등한 이후 또다른 K뷰티 플랫폼으로 주목받으면서다. 실리콘투보다 주가가 덜 오르고 덩치가 작아 가볍다는 점도 매력 포인트로 꼽혔다.
현재는 실리콘투 주가가 상승해야 할 만한 근거로까지 사용되고 있다.
유안타증권은 9일 실리콘투에 대해 "글로벌 K-뷰티 성장을 주도하는 유통사로서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가 필요한 시점으로 보인다"고 밝히면서 예스아시아홀딩스의 실적 흐름을 소개했다.
유안타증권은 "K-뷰티의 글로벌 성장세가 지속되면서 관련 유통사들의 실적도 함께 상승하고 있다"며 "이러한 트렌드는 국내외 시장에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예스아시아홀딩스는 이러한 흐름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2021년 홍콩 증권거래소 상장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2억130만달러로 전년 대비 57% 증가했으며, 2024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한 1억6300만달러로, 이는 K-뷰티 제품에 대한 글로벌 수요 증가와 성장 추세가 뚜렷한 결과"라고 판단했다.
일부 투자자들은 금융투자소득세 시행이 최근 주가 흐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민주당의 금투세 강행 의지에 따른 국내 투자 심리 악화 속에 일반투자자들이 국내 시장을 외면하면서 K뷰티 선두업체 실리콘투 주가도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410
스마트투데이
금투세 차이? 실리콘투 동종 예스아시아 7일째 질주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K뷰티 유통 플랫폼으로 실리콘투 동종업체로 평가받는 홍콩 상장 예스아시아홀딩스(YesAsia Holdings)가 7일째 질주하고 있다. 9일 오전 10시47분 현재 예스아시아홀딩스는 전거래일보다 4.25% 상승한 6.380홍콩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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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 엔드게임
어제 이어서 또 제안드립니다. 아마 일단 금투세 토론회 때까지 지속적으로 매일 할까 싶습니다. 특정 시간대에 집중하면 문자 효과가 클테니, 장마감 직후면 좋을 것 같네요. 오늘 민주당 연락처를 확보했습니다. 혹시나 자기 지역구 국회의원 누군지 모르시나요? 나무위키에 다 있습니다. https://namu.wiki/w/제22대%20국회의원#s-4.1.6 문자 내용은 다 좋지만, 채널에 올려놓은 좋은 블로그가 많고, 오늘 올라온 86번가도 좋고, 그 외…
안녕하세요. 이제부터는 자기 지역구 의원 뿐만 아니라, 금투세 여론을 결정할 지도부, 정책위, 기재위, 토론 예정자들에게 집중하여 문자를 보내면 어떨까 싶습니다.
보기 좋게 해당 의원들 연락처 정리했습니다. 이미 입장을 밝힌 의원은 제외했습니다.
(지도부 ; 당대표, 원내대표, 최고위원)
이재명 (제외)
박찬대 (제외)
김민석 010-7334-6761
전현희 010-9100-2227
한준호 010-7110-1940
김병주 010-8297-7979
이언주 기업은행 2024-04-10-00
(정책위)
진성준 (제외)
이정문 010-5352-9518
안도걸 010-6395-3345
임광현 (제외)
(기재위)
정태호 010-8729-2549
김영진 010-8966-8793
김영환 010-8800-7452
김태년 010-8620-2050
박홍근 010-9042-8901
신영대 010-5433-6923
안도걸
오기형 010-5090-0177
윤호중 010-5282-6811
임광현 (제외)
정성호 010-6355-3390
정일영 010-4596-5629
진성준 (제외)
최기상 010-5923-8349
황명선 010-5268-9344
(토론)
이강일 010-5443-6963
임미애 010-4742-0001
이연희 농협 301-0343-6653-11
박선원 농협 301-0345-161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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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 엔드게임
안녕하세요. 이제부터는 자기 지역구 의원 뿐만 아니라, 금투세 여론을 결정할 지도부, 정책위, 기재위, 토론 예정자들에게 집중하여 문자를 보내면 어떨까 싶습니다. 보기 좋게 해당 의원들 연락처 정리했습니다. 이미 입장을 밝힌 의원은 제외했습니다. (지도부 ; 당대표, 원내대표, 최고위원) 이재명 (제외) 박찬대 (제외) 김민석 010-7334-6761 전현희 010-9100-2227 한준호 010-7110-1940 김병주 010-8297-7979 이언주…
에고 ㅠㅠ 혹시 이 번호로 보내신 분 없겠죠? 보니까 chatGPT가 잘못했더라고요 ㅠㅠ제가 다시 확인후에 올리겠습니다. 불편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금투세 엔드게임
안녕하세요. 이제부터는 자기 지역구 의원 뿐만 아니라, 금투세 여론을 결정할 지도부, 정책위, 기재위, 토론 예정자들에게 집중하여 문자를 보내면 어떨까 싶습니다. 보기 좋게 해당 의원들 연락처 정리했습니다. 이미 입장을 밝힌 의원은 제외했습니다. (지도부 ; 당대표, 원내대표, 최고위원) 이재명 (제외) 박찬대 (제외) 김민석 010-7334-6761 전현희 010-9100-2227 한준호 010-7110-1940 김병주 010-8297-7979 이언주…
후우.. ChatGPT 때문에 일을 다시 했네요.
정무위도 추가했고, 당대표, 원내대표도 추가했습니다.
(지도부 ; 당대표, 원내대표, 최고위원, 원내수석)
이재명 010-9019-0189
박찬대 010-3681-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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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010-7110-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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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후원계좌 못 찾음. 제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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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득권자인 지배주주의 약탈적 행위를 방관하고, 개인 투자자들을 기득권자로 모는 민주당은 비겁합니다.>
안녕하세요. OOO 의원님. 저는 기득권자입니다.
제가 무슨 기득권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진성준 의원이 금투세 폐지를 주장하는 기득권 궤변론자, 거액자산가라길래 기득권자라고 했을 뿐입니다. 정말 기득권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조부모는 지방 공무원이었고, 부모님은 교사였습니다. 운 좋게도 대학교를 졸업했고, 월급 벌어서 지냅니다. 열심히 월급을 아껴써서, 모은 자산은 제법 됩니다. 그래봤자 무주택자고, 모은 자산은 어지간한 아파트 가격에 미치지 못합니다. 제 월급이 기득권인가요?
진성준은 거액자산가들에 대한 과세라 주장합니다. 그러나, 과세대상을 특정할 수 없습니다. 저만 해도 당장은 금투세를 낼 일이 없습니다. 현재는 국내주식에 투자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은퇴하면 아마 높은 확률로 국내주식에 투자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금투세 대상이 될 것입니다.
지금 투자자들이 당장은 수익이 미미하여 금투세 대상이 아닐 수 있지만, 계속 수익률을 반복하다보면, 복리 효과로 자산이 커져 어느 시점에는 누구나 금투세 대상이 됩니다. 그럼 진성준은 투자자들이 부자가 되기를 방해라도 하겠다는 것인가요? 국민연금도 기대하기 힘든 상황에 노후는 책임지시렵니까?
(사실 이것은 진짜 웃긴 얘기입니다. 지금 의료현장이 난리입니다. 저는 지금 딱히 건강하여 응급실 갈 일은 없습니다. 현재 응급환자는 인구의 1%도 안 될 겁니다. 의료대란은 1%의 일이니 괜찮은 것인가요? 누구나 응급환자가 될 수 있습니다. 모두의 문제입니다.)
진성준은 금투세 도입해도 주가가 하락하지 않을 것이라 합니다. 그러나 과거 주식 양도세를 도입했던 사례는 대부분 부정적이었습니다. 대만, 일본 모두 하락했습니다. 세금이 부과되는데 투자매력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물론, 투자할 때 당연히 세금만 보고 투자를 결정하진 않습니다. 미래 이익 전망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세금 이외의 요인이 너무 취약한 것이 한국 시장입니다. 이익 전망만 보고 투자했다가 지배주주에게 약탈 당할 수 있는 시장에 세금까지 있다면 투자자들은 마치 이중과세처럼 느낄 것입니다. 지금은 스마트폰으로 해외주식을 사고 팔 수 있는 시대입니다. 대만, 일본 사례보다 충격이 더 클 것입니다.
진성준은 기관투자자나 외국인 투자자들이 여전히 국내주식에 투자할 것이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이미 국민연금은 국내주식의 높은 변동성과 낮은 수익률 때문에 투자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습니다. (https://m.sedaily.com/NewsViewAmp/2DABLNOPDV) 또, 수익률 1%p를 높이려고 하는데, 가장 확실한 방식은 국내주식과 채권을 팔아서 해외주식을 사는 것입니다. 고갈을 늦추기 위해서는 불가피합니다. (https://m.kmib.co.kr/view_amp.asp?arcid=1725441512)
즉, 국민연금이 계속 국내주식을 사줄 것이라 기대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이는 다른 기관투자자들도 비슷합니다. 자산배분 관점에서 국내주식이 매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국내기관투자자들도 국내주식 비중을 줄이는데, 굳이 외국투자자들이 국내주식 비중을 늘릴 이유가 있나요? 특히 외국 투자자들은 자산 규모가 크기 때문에 주식의 유동성, 거래대금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미 금투세 시행 우려로 거래대금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MSCI 선진지수도 아니고, 주주보호도 안 되는 시장에 투자하는 외국인은 보통 시세차익을 기대하고 투자합니다. 금투세 시행 이후에 거래대금이 감소하면, 외국투자자 입장에서도 더욱 매력 없는 시장이 될 것입니다.
진성준은 금투세를 납부하는 대상이 거액자산가라고 합니다. 가장 어처구니 없는 주장입니다. 주식시장에서 상위 1%의 수익률을 달성하면 그것이 우리나라 부자 상위 1% 인가요? 우리나라 가계자산 대부분이 부동산입니다. 우리나라 가구 평균 순자산이 약 4억입니다. 무주택자로서 주식 4억 보유한 자가 운 좋게 30% 수익률 내면 금투세를 냅니다. 100억 부동산 부자가 주식에서 손실 내면 금투세 낼 일은 없습니다.
주식시장에서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 원칙을 지키고 운이 따라준다면 부자든 아니든 금투세를 내게 됩니다. 부의 크기와는 무관합니다. 투자실력 상위 1%가 결코 부자 상위 1%는 아닙니다. 기득권자도 아닙니다.
진짜 기득권은 지배주주입니다. 지배주주가 약탈을 일삼아서 수익률 상위 1%의 투자자도 약탈의 대상일 뿐입니다. 사실상 이미 지배주주들의 약탈로 일정 비율 이상 피해를 보는 와중에 정부까지 나서서 세금을 걷겠다고 하는 상황입니다. 비유하자면 왜구가 농민을 약탈하는데, 정부가 왜구는 안 잡고, 세금을 걷겠다고 나선 상황입니다. 심지어 정부가 왜구의 약탈을 도와주기도 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세금을 납득할 농민이 누가 있겠습니까? 왜구를 때려잡은 후에서야 세금의 명분이 됩니다.
금투세를 시행하여 결국 투자자가 떠나면, 약탈하는 지배주주만 남습니다. 지배주주의 악행을 견제할 주주가 없으면 그 피해는 결국 국민 몫입니다.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이 대표적입니다. 농민은 유랑민이 되고 왜구가 아예 상주한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왜 무주택자가 되었을까요? 집값이 제 소득 대비 터무니 없이 비싸기 때문입니다. 제 평생소득으로 감당할 수 없습니다. 주택구매를 포기하고 여러 투자자산으로 재산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문재인 정부 초기 부동산 가격을 잡을 것이라 하였고 이를 믿었기 때문에 더더욱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결국 부동산 가격은 올랐고 주식에는 금투세를 내야할 판입니다. 민주당에 배신감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금투세가 시행된다면 세금 없는 부동산 취득에 나설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직장을 고려했을 때 결국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을 구매한다면, 당연히 대출을 받아야 합니다. 정말 그러고 싶지 않은데 가계부채 증가에 기여하겠습니다. 이것이 진정 민주당이 원하는 바인가요? 개인들이 부동산으로 자산 증식하는 데에만 몰두하는 나라는 결코 건강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민주당의 금투세 추진은 바로 그런 사회분위기를 조장하는 것입니다.
이상 무주택 기득권자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OOO 의원님. 저는 기득권자입니다.
제가 무슨 기득권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진성준 의원이 금투세 폐지를 주장하는 기득권 궤변론자, 거액자산가라길래 기득권자라고 했을 뿐입니다. 정말 기득권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조부모는 지방 공무원이었고, 부모님은 교사였습니다. 운 좋게도 대학교를 졸업했고, 월급 벌어서 지냅니다. 열심히 월급을 아껴써서, 모은 자산은 제법 됩니다. 그래봤자 무주택자고, 모은 자산은 어지간한 아파트 가격에 미치지 못합니다. 제 월급이 기득권인가요?
진성준은 거액자산가들에 대한 과세라 주장합니다. 그러나, 과세대상을 특정할 수 없습니다. 저만 해도 당장은 금투세를 낼 일이 없습니다. 현재는 국내주식에 투자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은퇴하면 아마 높은 확률로 국내주식에 투자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금투세 대상이 될 것입니다.
지금 투자자들이 당장은 수익이 미미하여 금투세 대상이 아닐 수 있지만, 계속 수익률을 반복하다보면, 복리 효과로 자산이 커져 어느 시점에는 누구나 금투세 대상이 됩니다. 그럼 진성준은 투자자들이 부자가 되기를 방해라도 하겠다는 것인가요? 국민연금도 기대하기 힘든 상황에 노후는 책임지시렵니까?
(사실 이것은 진짜 웃긴 얘기입니다. 지금 의료현장이 난리입니다. 저는 지금 딱히 건강하여 응급실 갈 일은 없습니다. 현재 응급환자는 인구의 1%도 안 될 겁니다. 의료대란은 1%의 일이니 괜찮은 것인가요? 누구나 응급환자가 될 수 있습니다. 모두의 문제입니다.)
진성준은 금투세 도입해도 주가가 하락하지 않을 것이라 합니다. 그러나 과거 주식 양도세를 도입했던 사례는 대부분 부정적이었습니다. 대만, 일본 모두 하락했습니다. 세금이 부과되는데 투자매력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물론, 투자할 때 당연히 세금만 보고 투자를 결정하진 않습니다. 미래 이익 전망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세금 이외의 요인이 너무 취약한 것이 한국 시장입니다. 이익 전망만 보고 투자했다가 지배주주에게 약탈 당할 수 있는 시장에 세금까지 있다면 투자자들은 마치 이중과세처럼 느낄 것입니다. 지금은 스마트폰으로 해외주식을 사고 팔 수 있는 시대입니다. 대만, 일본 사례보다 충격이 더 클 것입니다.
진성준은 기관투자자나 외국인 투자자들이 여전히 국내주식에 투자할 것이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이미 국민연금은 국내주식의 높은 변동성과 낮은 수익률 때문에 투자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습니다. (https://m.sedaily.com/NewsViewAmp/2DABLNOPDV) 또, 수익률 1%p를 높이려고 하는데, 가장 확실한 방식은 국내주식과 채권을 팔아서 해외주식을 사는 것입니다. 고갈을 늦추기 위해서는 불가피합니다. (https://m.kmib.co.kr/view_amp.asp?arcid=1725441512)
즉, 국민연금이 계속 국내주식을 사줄 것이라 기대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이는 다른 기관투자자들도 비슷합니다. 자산배분 관점에서 국내주식이 매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국내기관투자자들도 국내주식 비중을 줄이는데, 굳이 외국투자자들이 국내주식 비중을 늘릴 이유가 있나요? 특히 외국 투자자들은 자산 규모가 크기 때문에 주식의 유동성, 거래대금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미 금투세 시행 우려로 거래대금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MSCI 선진지수도 아니고, 주주보호도 안 되는 시장에 투자하는 외국인은 보통 시세차익을 기대하고 투자합니다. 금투세 시행 이후에 거래대금이 감소하면, 외국투자자 입장에서도 더욱 매력 없는 시장이 될 것입니다.
진성준은 금투세를 납부하는 대상이 거액자산가라고 합니다. 가장 어처구니 없는 주장입니다. 주식시장에서 상위 1%의 수익률을 달성하면 그것이 우리나라 부자 상위 1% 인가요? 우리나라 가계자산 대부분이 부동산입니다. 우리나라 가구 평균 순자산이 약 4억입니다. 무주택자로서 주식 4억 보유한 자가 운 좋게 30% 수익률 내면 금투세를 냅니다. 100억 부동산 부자가 주식에서 손실 내면 금투세 낼 일은 없습니다.
주식시장에서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 원칙을 지키고 운이 따라준다면 부자든 아니든 금투세를 내게 됩니다. 부의 크기와는 무관합니다. 투자실력 상위 1%가 결코 부자 상위 1%는 아닙니다. 기득권자도 아닙니다.
진짜 기득권은 지배주주입니다. 지배주주가 약탈을 일삼아서 수익률 상위 1%의 투자자도 약탈의 대상일 뿐입니다. 사실상 이미 지배주주들의 약탈로 일정 비율 이상 피해를 보는 와중에 정부까지 나서서 세금을 걷겠다고 하는 상황입니다. 비유하자면 왜구가 농민을 약탈하는데, 정부가 왜구는 안 잡고, 세금을 걷겠다고 나선 상황입니다. 심지어 정부가 왜구의 약탈을 도와주기도 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세금을 납득할 농민이 누가 있겠습니까? 왜구를 때려잡은 후에서야 세금의 명분이 됩니다.
금투세를 시행하여 결국 투자자가 떠나면, 약탈하는 지배주주만 남습니다. 지배주주의 악행을 견제할 주주가 없으면 그 피해는 결국 국민 몫입니다.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이 대표적입니다. 농민은 유랑민이 되고 왜구가 아예 상주한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왜 무주택자가 되었을까요? 집값이 제 소득 대비 터무니 없이 비싸기 때문입니다. 제 평생소득으로 감당할 수 없습니다. 주택구매를 포기하고 여러 투자자산으로 재산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문재인 정부 초기 부동산 가격을 잡을 것이라 하였고 이를 믿었기 때문에 더더욱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결국 부동산 가격은 올랐고 주식에는 금투세를 내야할 판입니다. 민주당에 배신감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금투세가 시행된다면 세금 없는 부동산 취득에 나설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직장을 고려했을 때 결국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을 구매한다면, 당연히 대출을 받아야 합니다. 정말 그러고 싶지 않은데 가계부채 증가에 기여하겠습니다. 이것이 진정 민주당이 원하는 바인가요? 개인들이 부동산으로 자산 증식하는 데에만 몰두하는 나라는 결코 건강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민주당의 금투세 추진은 바로 그런 사회분위기를 조장하는 것입니다.
이상 무주택 기득권자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울경제
[단독]국민연금 "韓증시 이대로 가면 투자 않는게 적절"
경제·금융 > 경제·금융일반 뉴스: 국민연금이 자산별 최적 투자 비율을 내부적으로 검토한 결과 국내 주식에는 한 푼도 투자하지 않는 게 가장 적절하다는 결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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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 엔드게임
<진짜 기득권자인 지배주주의 약탈적 행위를 방관하고, 개인 투자자들을 기득권자로 모는 민주당은 비겁합니다.> 안녕하세요. OOO 의원님. 저는 기득권자입니다. 제가 무슨 기득권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진성준 의원이 금투세 폐지를 주장하는 기득권 궤변론자, 거액자산가라길래 기득권자라고 했을 뿐입니다. 정말 기득권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조부모는 지방 공무원이었고, 부모님은 교사였습니다. 운 좋게도 대학교를 졸업했고, 월급 벌어서 지냅니다.…
제가 보낼 장문의 문자메시지 내용입니다. 각자의 이야기와 각자의 생각을 담아서 보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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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 엔드게임
Photo
정일영 의원도 금투세 유예 입장을 밝혔습니다.
특히, 기재위 소속이라 더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후원계좌를 못 찾겠네요. 후원계좌 확인하는 대로 올리겠습니다.
특히, 기재위 소속이라 더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후원계좌를 못 찾겠네요. 후원계좌 확인하는 대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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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 엔드게임
https://youtu.be/ovjJFO0m5jo?si=qbkkCjtyg4Ak2dyQ
정주행 중입니다. 어서어서 같이 보시죠. 주변에 널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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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영상 요약
<성준이 조리돌림>
김프로: 일각에서는 주식투자를 안해 본 사람들이 단순히 예측만 하면서 결정을 하니 문제가 생긴다는 의견이 있다.
이소영: (진성준 궤변글 띄워놓고) 아주 무지한 주장있다.
<상법 개정>
이소영: 지배주주와 비지배주주 간의 차이가 존재하는 전근대적인 거버넌스가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제1원인이다.
<국회의원의 무지 부동산시장>
이소영: 국민들은 주식시장을 매일 확인하는데, 국회의원들은 주식시장이 가지는 영향력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이소영: 국회의원 월급 10%를 지수 ETF 매입하게 해야한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부동산시장>
김프로: 국회의원들이 부동산만 있으니 주식시장에 대해 무관심하고, 무관심때문에 주식시장에 비우호적인 것 아니냐?
이소영: 주식투자해서 돈 못버니 코인시장, 부동산시장으로 가고 국민연금도 수익률이 낮아지는 것 아니냐. 주식시장 저평가로 인한 사회적 문제 많다.
이소영: 주식시장에 더 참여할 수 있게 인센티브 주는 것이 장기적으로 국가에 도움될 것이다.
<배당소득세>
김프로: 배당소득세 너무 높고, 배당성향 매우 낮다. 종합과세 배제해주자는 의견도 있는데?
이소영: 분리과세 필요하다고 본다. 20%대로 낮추면 의사결정권한자에게 인센티브 될 것. 지배주주 뿐만 아니라 일반주주도 배당으로 인한 수익 얻을 것. 그러면 시장 기대수익률 올라 밸류업 될 것.
이소영: 배당소득 분리과세의 범위를 너무 넓히는 것은 문제될 수도. 일단은 상장 회사정도로 범위를 하는게 어떨까?
이소영: 배당소득 증분에 대해 증분준다는 밸류업 정부안 내용 있는데, 증분에 대해서만 하면 배당을 하는 이사회는 이번에 너무 많이 해버리면 나중에 혜택 받지 못하니 조금씩 올리게 되는 문제 있을수도 있다. 상장주식에 대해서는 좀 더 폭 넓게 하면 좋겠다.
<상속증여세>
김프로: 상증세 높으니, 시가총액 낮아야 유리하다는 지적은?
이소영: 지배주주와 비지배주주의 이해관계 개선위한 상법 개정은 필요하고, 논리적으로 상증세 낮아지면 개선될 수 있는 부분 이해된다고 생각함. 다만 상증세는 주식시장 뿐만 아니라 부동산자산에도 영향이 미치니 가업승계 등에만 낮춰주는게 낮지 않을까?
이소영: 일단 비윤리적인 상황(자기 이익을 위해 주가 낮추는 것)을 막는 거 자체가 먼저일 듯
<근로소득세>
김프로: 전체 세액 중 근로소득세 차지하는 비중 너무 높아지는거 아니냐?
이소영: 노동과 자본을 분리해서 볼 필요 없다. 대부분의 경우 근로소득을 가지고 자본투자를 한다. 근로소득만 모아서는 내집 마련이 안되고 투자행위를 할 수밖에 없다. 결국 이 자본을 어디로 가게 할 것이냐가 문제고, 주식양도세와 부동산양도세를 비교해야 하지, 근로소득세와 주식양도세를 비교할 것이 아니다.
<민주당(임광현) 보완개정안>
김프로: 10년 늘리고, 1억 올리고 안은?
이소영: 여론 누그러뜨릴 수 없다.1% 낸다고 하는데 1%만 반대하는게 아니다. 나머지 99%도 반대하는데 0.5%로 줄인다고 달라질 것 없다. 5천, 1억이 중요한게 아니라 세금은 기대수익률에 영향을 미치는게 핵심.
이소영: 매력적인 시장 만들고 보편 과세하면 될 것. 4천9백만원 번사람은 안내고 5천만원 번사람은 낼 이유가 뭐냐.
<증권거래세>
이소영: 양도세 시행한다면 증권거래세 0으로 가야하고, 양도세 폐지한다면 증권거래세 있는게 맞다. 투자자들도 차라리 거래세 내겠다는 것으로 알고 있다. 거래세가 단타매매에 불이익 주지 않느냐.
<밸류업>
김프로: 밸류업 로드맵 어떻게 가야되냐?
이소영: 밸류업 정책 대부분 좋다. 정부여당은 상법 개정 이야기 하지 않고 있다. 지배주주 약탈적 수단 막을 제도적 장치 필요하다. 쉽게 할 수 있는 조치로는 수십년 이어진 문제 해결할 수 없다. 어려운 결단은 무엇이냐? 재벌도 경영능력으로 심판 받고 쫓겨날 수 있게 상법 개정해야 한다. 금감원장도 상법 개정 필요하다고 하고 있다. 지금만큼 좋은 시기 없고, 지금 놓치면 추진할 수 없다. 연내 필요하다. 밸류업 다 받을테니, 상법 개정만 받아달라.
이소영: 3천, 4천 가보자. 모두 행복해질 수 있다.
<금투세 토론>
이소영: 금투세 도입되면 세수 준다는 것도 모르는 의원들도 많이 있다. 따라서 숙의 토론 필요. 공개토론 유감
이소영: 토론 빨리 해야한다 요구해옴. 유예든 시행이든 정책 판단이 늦어질수록 시장 불안감 생긴다. 하필 내가 참석 어려울 때 하게 됐음. 늦게 시행하는 것 유감
<성준이 조리돌림>
김프로: 일각에서는 주식투자를 안해 본 사람들이 단순히 예측만 하면서 결정을 하니 문제가 생긴다는 의견이 있다.
이소영: (진성준 궤변글 띄워놓고) 아주 무지한 주장있다.
<상법 개정>
이소영: 지배주주와 비지배주주 간의 차이가 존재하는 전근대적인 거버넌스가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제1원인이다.
<국회의원의 무지 부동산시장>
이소영: 국민들은 주식시장을 매일 확인하는데, 국회의원들은 주식시장이 가지는 영향력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이소영: 국회의원 월급 10%를 지수 ETF 매입하게 해야한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부동산시장>
김프로: 국회의원들이 부동산만 있으니 주식시장에 대해 무관심하고, 무관심때문에 주식시장에 비우호적인 것 아니냐?
이소영: 주식투자해서 돈 못버니 코인시장, 부동산시장으로 가고 국민연금도 수익률이 낮아지는 것 아니냐. 주식시장 저평가로 인한 사회적 문제 많다.
이소영: 주식시장에 더 참여할 수 있게 인센티브 주는 것이 장기적으로 국가에 도움될 것이다.
<배당소득세>
김프로: 배당소득세 너무 높고, 배당성향 매우 낮다. 종합과세 배제해주자는 의견도 있는데?
이소영: 분리과세 필요하다고 본다. 20%대로 낮추면 의사결정권한자에게 인센티브 될 것. 지배주주 뿐만 아니라 일반주주도 배당으로 인한 수익 얻을 것. 그러면 시장 기대수익률 올라 밸류업 될 것.
이소영: 배당소득 분리과세의 범위를 너무 넓히는 것은 문제될 수도. 일단은 상장 회사정도로 범위를 하는게 어떨까?
이소영: 배당소득 증분에 대해 증분준다는 밸류업 정부안 내용 있는데, 증분에 대해서만 하면 배당을 하는 이사회는 이번에 너무 많이 해버리면 나중에 혜택 받지 못하니 조금씩 올리게 되는 문제 있을수도 있다. 상장주식에 대해서는 좀 더 폭 넓게 하면 좋겠다.
<상속증여세>
김프로: 상증세 높으니, 시가총액 낮아야 유리하다는 지적은?
이소영: 지배주주와 비지배주주의 이해관계 개선위한 상법 개정은 필요하고, 논리적으로 상증세 낮아지면 개선될 수 있는 부분 이해된다고 생각함. 다만 상증세는 주식시장 뿐만 아니라 부동산자산에도 영향이 미치니 가업승계 등에만 낮춰주는게 낮지 않을까?
이소영: 일단 비윤리적인 상황(자기 이익을 위해 주가 낮추는 것)을 막는 거 자체가 먼저일 듯
<근로소득세>
김프로: 전체 세액 중 근로소득세 차지하는 비중 너무 높아지는거 아니냐?
이소영: 노동과 자본을 분리해서 볼 필요 없다. 대부분의 경우 근로소득을 가지고 자본투자를 한다. 근로소득만 모아서는 내집 마련이 안되고 투자행위를 할 수밖에 없다. 결국 이 자본을 어디로 가게 할 것이냐가 문제고, 주식양도세와 부동산양도세를 비교해야 하지, 근로소득세와 주식양도세를 비교할 것이 아니다.
<민주당(임광현) 보완개정안>
김프로: 10년 늘리고, 1억 올리고 안은?
이소영: 여론 누그러뜨릴 수 없다.1% 낸다고 하는데 1%만 반대하는게 아니다. 나머지 99%도 반대하는데 0.5%로 줄인다고 달라질 것 없다. 5천, 1억이 중요한게 아니라 세금은 기대수익률에 영향을 미치는게 핵심.
이소영: 매력적인 시장 만들고 보편 과세하면 될 것. 4천9백만원 번사람은 안내고 5천만원 번사람은 낼 이유가 뭐냐.
<증권거래세>
이소영: 양도세 시행한다면 증권거래세 0으로 가야하고, 양도세 폐지한다면 증권거래세 있는게 맞다. 투자자들도 차라리 거래세 내겠다는 것으로 알고 있다. 거래세가 단타매매에 불이익 주지 않느냐.
<밸류업>
김프로: 밸류업 로드맵 어떻게 가야되냐?
이소영: 밸류업 정책 대부분 좋다. 정부여당은 상법 개정 이야기 하지 않고 있다. 지배주주 약탈적 수단 막을 제도적 장치 필요하다. 쉽게 할 수 있는 조치로는 수십년 이어진 문제 해결할 수 없다. 어려운 결단은 무엇이냐? 재벌도 경영능력으로 심판 받고 쫓겨날 수 있게 상법 개정해야 한다. 금감원장도 상법 개정 필요하다고 하고 있다. 지금만큼 좋은 시기 없고, 지금 놓치면 추진할 수 없다. 연내 필요하다. 밸류업 다 받을테니, 상법 개정만 받아달라.
이소영: 3천, 4천 가보자. 모두 행복해질 수 있다.
<금투세 토론>
이소영: 금투세 도입되면 세수 준다는 것도 모르는 의원들도 많이 있다. 따라서 숙의 토론 필요. 공개토론 유감
이소영: 토론 빨리 해야한다 요구해옴. 유예든 시행이든 정책 판단이 늦어질수록 시장 불안감 생긴다. 하필 내가 참석 어려울 때 하게 됐음. 늦게 시행하는 것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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