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 Telegra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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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5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난춘(亂春): 어지럽지만 그래도 봄

상상인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https://zrr.kr/gra7>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5월 KOSPI는 2,550 ~ 2,850pt 내 중립 이상의 주가흐름 전개를 예상. 4월을 기점으로 호재 둔감, 악재 민감으로의 시장 성격 변화가 한창. 1) 연준 통화정책 불확실성 재점화, 2) 중동 지정학 리스크 심화, 3) ASML 1Q 실적 부진에 기인한 반도체 주도주 리더십 약화 우려 등 릴레이격 악재 돌출의 결과. 단, 글로벌 순환적 위기 발발 당시에 준하는 악재 성격 비화 또는 후폭풍 확산을 감안하더라도, KOSPI 2,600pt선 이하는 극단적 과매도 국면에 해당. 5월 악재 확인/소화 과정에서의 증시 부침은 일정 수준 불가피할 것이나, 이미 시장은 최악을 선반영한 까닭에 차악/차선만으로도 점진적 되돌림은 가능할 전망

5월 악재 확인/소화 과정에서의 시장 초점은 유가(중동 지정학 리스크), 물가(시장금리), 실적(1Q 국내외 반도체 대표주 실적 발표) 변수에 집중될 개연성이 높음. 이란/이스라엘 사이의 국지적/외교적 마찰 지속과 대리 세력간 무력 충돌 여지에 대해선 각별한 사주경계가 필요한 것이 사실. 단, 보수적 전망을 유지하더라도 현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는 경미한 무력 분쟁 & WTI 90$ 이하의 제한적 유가 상승 수준을 넘어서긴 어려울 것으로 판단. WTI 100$ 이상의 급속한 유가 상승이 아니라면, 핵심 수출주 압축대응으로 중동 지정학 및 유가 상승 리스크 동반 헤지가 가능

최근 물가 부침에도 불구, 1) 고용시장 질적 둔화에 기인한 임금 상승률 하락, 2) 여전한 주택 인플레이션 하방 압력, 3) 서비스 물가의 점진적 하락 등 중기 Disinflation 전망의 핵심 동인은 흔들림 없이 지속. 연준 금리인하의 선결과제는 ‘24년 물가 목표 Core PCE YoY +2.6% 조기 달성 여부. 클리블랜드 연준 전망과 같이 4월 이후 Core PCE MoM 평균 +0.23%대 상승세만 지속되더라도, 상반기 내 ’24년 연준 물가 목표 조기 달성은 가능. 이 경우 9월 1회 인하로 크게 위축됐던 연준 금리인하 관련 시장 컨센서스는 재차 2회(3Q와 4Q 각 1회) 수준으로의 복원이 가능할 것. 특히, 4월 PCE 디플레이터의 세부 골자가 5월 둘째 주에 확인되는 4월 CPI 지표로 암시된다는 사실을 고려할 경우, 5월 초순께가 연 2회 수준의 금리인하 기대 부활과 시장금리 피크아웃 전환의 변곡점이 될 공산이 큼

글로벌 주도주 M7과 AI 밸류체인의 독보적 실적 모멘텀이 여전하고, 관련 글로벌 수요 성장 추세가 공고하다는 점에서 현 시장 주도주 리더십 변화 가능성은 미미. 더불어, 풍부한 현금흐름, 미래 성장동력 재창조 역량, 밸류 부담 완화 역시 현 주도주 리더십 지속 가능성을 역설. 5월 증시 되돌림 과정은 기존 주도주를 향한 관성적 재접근이 주도할 것이라 판단하는 이유

5월 포트폴리오 전략 초점은 계속해서 1Q 기업실적 변수에 집중될 개연성이 높음. 반도체, 자동차, 유틸리티, 보험, 증권이 실적 모멘텀 보유 5월 전략대안에 해당. Top 10 Picks로는 SK하이닉스, 현대차, 삼성SD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S-Oil, 아모레퍼시픽, 유한양행, LS ELECTRIC, 현대로템, 서진시스템을 제시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pinned «[4/25, 5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난춘(亂春): 어지럽지만 그래도 봄 상상인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https://zrr.kr/gra7>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5월 KOSPI는 2,550 ~ 2,850pt 내 중립 이상의 주가흐름 전개를 예상. 4월을 기점으로 호재 둔감, 악재 민감으로의 시장 성격 변화가 한창. 1) 연준 통화정책 불확실성 재점화, 2) 중동 지정학…»
[상상인 Macro Daily 4/25(목)]

◆ Stock Market

- KOSPI는 전일대비 2.01% 상승한 2,675.75pt에 마감. 미국 제조업 경기 둔화로 금리 인하 지연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반도체 수출 지표 호조와 테슬라발 2차전지 투심 회복에 힘입어 외국인 투자자들이 순매수 전환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S&P 500은 전일대비 0.02% 상승한 5,071.63pt 마감.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증시는 보합 마감. 다음날 발표되는 미국 1분기 성장률의 견조함이 예상되는 점은 연준의 금리 인하를 지연시키는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

◆ Fixed Income

-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1.7bp 상승한 3.652%에 마감. 미국 3월 PCE 발표를 앞두고 관망 심리가 지배적인 가운데, 호주 24년 1Q CPI가 예상치를 상회했다는 소식이 국고채 시장의 약세장을 야기

-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4.1bp 상승한 4.642%에 마감. 미국의 경기가 예상보다 강할 것이라는 기대는 금요일 발표되는 PCE 물가지수에도 이어지면서 미 국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 Currency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9.1원 하락한 달러당 1,369.2원에 마감. 4월 미국 S&P 글로벌 제조업 PMI 예비치가 위축 국면으로 전환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부각된 점이 달러화 약세를 야기. 이에 원/달러 환율은 2주 만에 1,360원대에 진입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14pt 상승한 105.82pt에 마감. 1분기 GDP 성장률이 2%대 후반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달러화는 강세장을 시현. 구두 개입에도 약세를 보이고 있는 엔화의 가치 절하 또한 달러 강세를 유도

◆ Commodity

- 금(6월물)은 전일대비 0.14% 하락한 온스당 2,324.5달러에 마감. 미국의 견조한 1분기 성장률이 예상됨에 따라 국채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가 시현된 점은 금 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6월물)은 전일대비 0.66% 하락한 배럴당 82.81달러에 마감. 이란과 이스라엘간 전면 충돌 우려가 경감되고, 전쟁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유가는 하락세를 시현

*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url.kr/f1i596

*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https://news.1rj.ru/str/ssi_research

*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 https://news.1rj.ru/str/ssi_macro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한 눈에 보는 상상인 자산전략: 경제]
1Q 한국 GDP: 수출과 내수의 균형

김현성 경제 02-3779-3517

1. 대내외 경기 격차 축소에 따른 성장 호조

2. 내수 반등, 일단 긍정적이지만 지켜볼 필요

3. 올해 성장률 전망, 2.0% → 2.2% 상향 조정

* 보고서 링크:
https://zrr.kr/L2e8

*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https://news.1rj.ru/str/ssi_research

*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
https://news.1rj.ru/str/ssi_macro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상상인 Macro Daily 4/26(금)]

◆ Stock Market

- KOSPI는 전일대비 1.76% 하락한 2,628.62pt에 마감. SK하이닉스의 24년 1Q 어닝 서프라이즈 소식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차익 실현 목적의 순매도세가 이루어지면서 KOSPI는 전일대비 하락 마감

- S&P 500은 전일대비 0.46% 하락한 5,048.42pt에 마감. 올해 1분기 미 GDP 성장률은 전분기대비 연율 1.6% 상승을 기록. 예상치인 2.4%를 하회. 1Q 미 PCE 가격지수는 3.4% 증가하며 직전 분기 1.8%를 상회하면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부각. 증시는 하락 마감

◆ Fixed Income

-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5.9bp 상승한 3.711%에 마감. 국내 1분기 GDP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연율 1.3%로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국고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6.2% 상승한 4.704%에 마감. 미 1분기 GDP 성장률이 예상보다 저조함에도 PCE 가격지수는 예상보다 높아지면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부각. 이는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을 지연시키며 10년물 금리는 4.7%를 상회

◆ Currency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5.8원 상승한 달러당 1,375원에 마감. 미국 3월 PCE 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 심리가 잔존한 가운데, 달러-엔 환율이 34년 만에 처음 155엔 선을 돌파하며 시현된 엔화 약세에 연동되면서 원/달러 환율은 상승 마감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28pt 하락한 105.58pt에 마감 미국의 성장률이 전망을 크게 밑돌면서 달러화는 약세장을 시현. 미국의 상대적 경기 우위에 대한 의구심은 달러화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 Commodity

- 금(6월물)은 전일대비 0.23% 상승한 온스당 2,329.8달러에 마감.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부각되는 상황은 안전자산 선호 심리를 강화시키며 금 가격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6월물)은 전일대비 0.92% 상승한 배럴당 83.57달러에 마감. 이스라엘이 하마스 라파 지역 공격을 위해 가자 지구 주둔 병력을 철수했다는 소식에 지정학적 우려가 재발하며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

*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url.kr/j42afv

*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https://news.1rj.ru/str/ssi_research

*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 https://news.1rj.ru/str/ssi_macro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4/29, Conviction Call] 주식쟁이가 바라보는 5월 FOMC 시나리오

상상인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https://zrr.kr/DI0I>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5/2일 새벽에 5월 FOMC가 개최될 예정. 이번 회의에선 종전 경제전망과 점도표 수정이 없는 바, 시장 투자가 초점은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 발언에 담길 정책금리 가이던스 변화 여부에 집중될 개연성이 높음.

연준이 3월 FOMC에서 제시했던 ‘24년 말 물가 목표는 Core PCE 디플레이터 YoY +2.6%. 단, 3월 동 지표는 최근 일련의 경기/물가 상승 모멘텀을 반영하며 YoY +2.8%, MoM +0.3%를 기록. 문제는 4월 이후 Core PCE 물가 상승률 MoM 평균 +0.16%로의 급속한 물가 하향 안정화가 전제되는 것이 아닌 이상, 연내 연준 물가 목표 달성이 어렵게 됐다는 사실임. 이는 5월 파월 발언 성격이, 1) 6월 FOMC간 ‘24년 실질 GDP 성장률과 물가 목표 추가 상향조정 필요성을 용인하며, 2) Data-dependent 정책기조 아래 향후 수개월간 인플레이션의 추세적 둔화를 확인하기 전까진 현 정책금리 수준을 고수하겠다는 등의 다분히 매파적 색채가 짙을 것임을 시사하는 대목

관련 맥락에서 설정할 수 있는 시장 시나리오는 세가지.

첫째, Sell in May 시나리오(확률 5%). 파월 발언 수위가 명시적으로 추가 금리인상 논의까지 닿는 경우, 국내외 금융시장 내 단기 충격은 불가피. 미 10년 국채금리 5%선(‘23년 10월 당시 고점) 상향 돌파, 달러화 추가 강세, 글로벌 위험선호 심리 약화(Risk-off), KOSPI 12개월 선행 P/B 0.9배선(환산 지수대 2,570pt선) 하향 이탈 등의 극심한 내홍이 연쇄화되는 경우에 해당.

둘째, Rebound/Trading in May 시나리오(확률 80%). 연준이 추가 금리인상 논의에 분명한 선을 긋고 이전과 다름없는 신중한 정책기조를 재확인하는 경우, 글로벌 자산시장은 현재와 같은 박스권 등락 흐름을 이어갈 전망. 물가 변수/지표 의존적 시장금리 등락 흐름의 연장, 4월 연준 통화정책 불확실성 심화를 이유로 극도의 과민반응이 줄지었던 국내외 증시의 점진적 되돌림, 실적/정책 모멘텀 보유 기존 주도주로의 매기 재결집, 시장 안전지대로서 퀄리티 실적주 차별화 논리 부각 등을 예상.

셋째, Soar/Buy in May 시나리오(확률 15%). 최근 경기/물가 상승 압력에도 불구하고 총수요 회복 이상의 총공급 개선을 근거로 경기/고용 침체와 추가 통화긴축 없이도 점진적 물가 하향 안정화를 확신하는 Immaculate Disinflation(무결점 디스인플레이션) 시각을 고수하는 경우, 금융시장은 Dovish 서프라이즈로 화답할 공산이 큼. 시장금리 피크아웃 전환, 글로벌 Risk-on 센티멘트의 부활/강화, 외국인 러브콜 재개에 근거한 KOSPI 12개월 선행 P/B 1.0배(환산 지수대 2,860pt)선 안착 테스트 과정 전개, 낙폭과대 소외주로의 시장 매기 확산을 예상
[상상인 Macro Daily 4/29(월)]

◆ Stock Market

- KOSPI는 전영업일대비 1.05% 상승한 2,656.33pt에 마감. 전일 미국 증시에서 구글, MS의 AI 및 클라우드 관련 실적 호조에 따라 수혜가 예상되는 반도체, 전력 기계 테마가 동반 상승한 점이 증시 전반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 여기에 금융 섹터 내 종목들도 호실적을 기록하며 한국 증시 상승세를 지지

- S&P 500은 전영업일대비 1.02% 상승한 5,099.96pt에 마감.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술주 중심의 상승세를 주도한 가운데 3월 헤드라인 및 근원 PCE 가격지수가 예상치를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증시 상승 마감

◆ Fixed Income

-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전영업일대비 2.6bp 하락한 3.685%에 마감. 미국 24년 1Q PCE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미국 인플레 우려가 재부각, 국고채 시장은 약세장으로 출발했으나, 이후 금리 절대적 수준이 높다는 인식 하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

-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영업일대비 4.1bp 하락한 4.663%에 마감. 3월 근원 PCE 가격지수가 전월대비 0.3%, 전년대비 2.8% 상승하며 시장 기대에 대체로 부합한 가운데 4월 미시간대 소비심리가 위축되며 금리 하방 요인으로 작용

◆ Currency

- 원/달러 환율은 전영업일대비 0.3원 상승한 달러당 1,375.3원에 마감. 26일(금) 개최된 BOJ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가 동결되면서 엔화 약세 시현됐으나,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원/달러 환율은 소폭 상승 마감

- 달러 인덱스는 전영업일대비 0.34pt 상승한 105.94pt에 마감. BOJ의 금리 동결과 국채 매입 축소 언급 부재의 영향으로 엔화 약세가 가속화되고, 3월 미국 개인소비지출이 전월대비 0.8% 증가하는 등 달러 상방 압력이 부각되는 모습

◆ Commodity

- 금(6월물)은 전영업일대비 0.20% 상승한 온스당 2,347.2달러에 마감. 달러가치 상승 대비 국채금리 하락의 영향이 두드러진 가운데 세계은행이 지정학 리스크가 금 가격을 견인할 수 있다고 전망하면서 상승 마감

- WTI(6월물)은 전영업일대비 0.34% 상승한 배럴당 83.85달러에 마감. 이스라엘군이 라파 지상전을 준비하는 조짐이 관측된 가운데 후티 반군 통제 구역에서 아덴만으로 미사일 1대가 발사되는 등 지속되는 지정학 리스크의 영향으로 유가 상승

*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zrr.kr/mJyp

*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https://news.1rj.ru/str/ssi_research

*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 https://news.1rj.ru/str/ssi_macro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상상인 Macro Daily 4/30(화)]

◆ Stock Market

- KOSPI는 전일대비 1.17% 상승한 2,687.44pt에 마감. 예상치를 상회한 미국 3월 PCE와 보험 업종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차익 실현에 따른 하방 압력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부진했던 화학 업종에 대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점이 증시 상승 요인으로 작용

- S&P 500은 전일대비 0.32% 상승한 5,116.17pt에 마감. 테슬라가 일론 머스크 CEO의 중국 방문 소식에 투심이 개선되며 급등한 가운데 아마존, 애플 등 대형 기술주의 실적 호조 기대가 높아지면서 지수 상승세 견인

◆ Fixed Income

-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0.5bp 상승한 3.690%에 마감. 국고채 30년물 입찰로 인해 수급 부담이 점증된 가운데, 추경 관련 불확실성으로 인해 국고채 시장은 전반적으로 약세장 시현

-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4.9bp 하락한 4.614%에 마감. 미국 재무부가 2분기 차입 예상치를 410억 달러 상향 조정(2,020억 달러→2,430억 달러)하였으나 저가 매수세 유입의 영향으로 금리 하락 마감

◆ Currency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7원 상승한 달러당 1,377원에 마감. 장 초반 엔-달러가 달러당 160엔선을 돌파하는 등 엔화 약세에 따른 달러화 강세에 영향을 받으며 원/달러 환율 상승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30pt 하락한 105.64pt에 마감. 일본 재무성 간다 마사토 재무관이 환율 급변동을 좌시하지 않겠다고 발언한 가운데 클라스 노트 ECB 위원이 6월 이후 인하에 신중한 태도를 내비치면서 달러 약세 요인으로 작용

◆ Commodity

- 금(6월물)은 전일대비 0.45% 상승한 온스당 2,357.7달러에 마감. 중동 긴장이 소폭 완화되었음에도 국채금리와 달러가치의 동반 하락이 기술적 상방 압력으로 작용하며 금 가격 상승 마감

- WTI(6월물)은 전일대비 1.45% 하락한 배럴당 82.63달러에 마감.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의 사우디아라비아 방문으로 가자 지구의 휴전 협상이 재개될 가능성에 지정학 리스크가 완화됨에 따라 유가는 1% 이상 하락

*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zrr.kr/8dHr

*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https://news.1rj.ru/str/ssi_research

*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 https://news.1rj.ru/str/ssi_macro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1Q24 삼성전자.pdf
2.9 MB
[👨‍💻상상인 반도체/IT 정민규]

삼성전자 1Q24 잠정 실적 안내

매출액 71.9조원
(컨센 72.6조원, -1.0% 하회)
(+12.8% YoY, +6.1% QoQ)

영업이익 6.6조원
(컨센 5.3조원, +25.5% 상회)
(+931.8% YoY, +133.9% QoQ)

컨콜일정
4월 30일 오전 10시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3080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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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인 리서치 투자전략 뉴스
24.04.30 (화)

● Top News
- 노동자 1인당 시급 전년比 1% 증가…정규직 1.6%↑·비정규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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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까지 국세, 전년보다 2.2兆 덜 걷혀… “법인세 타격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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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아시아 성장률 전망 상향 조정..."中·인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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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ck Market
- '15% 급등' 테슬라 훈풍에 韓증시 상승 출발…삼전 IR 주목
https://naver.me/GhNcGzqr
- 홍콩 증시 한달 사이 8% 상승…"좋은 성과 낼 것"
https://naver.me/IFIhhyAk

● Fixed Income
- 5월 FOMC '매파적 동결' 전망…금리인하 9월까지 밀리나
https://naver.me/GqNDDXT8
-미 FOMC·휴장 앞두고 개선된 심리…국고채 3년물, 2.1bp↓
https://naver.me/GvdnnDZb

● Currency
- ‘FOMC’ 경계 속 월말 수급…장중 환율, 1370원 중반대 보합권
https://naver.me/x8EPPtTF
- 엔·달러 환율 160선 위태위태… 슈퍼엔저, 금주 FOMC 주목
https://naver.me/F1eCCvXC

● Commodity
- 한은 "중장기적으로 금 추가 매입 고려"…미묘한 입장 변화
https://naver.me/xUFLLVCx
- 금값된 구리, 광산 쟁탈전에 엘리엇과 중국도 '분탕'
https://naver.me/xPvFhFBK

● Real Estate
- 1000가구 대단지도 매물 '0'…"서울 전셋값 더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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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미분양 감소세, '악성 미분양'은 증가…주택 매매 작년보다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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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G
- 기후기술이 뭐길래…총 9조원 규모 투자 나서나
https://naver.me/GpfWWkEm

● ETC
- 삼성 반도체 적자 탈출했다…5분기 만에 영업이익 1.9조
https://naver.me/GJEWWwpW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
채널: https://news.1rj.ru/str/ssi_macro
🛢[유가 상승의 파급효과]
에너지 & 운송서비스 물가의 향방
최예찬 원자재/외환 02-3779-3519

- 2024년 평균 유가(WTI) 전망치 +8.1% 상향, $82.5/bbl 전망
- 유가 전망 상향에 따른 미국 물가지수에 미칠 영향력 점검

1. Headline CPI: 에너지 물가 전망
- CPI에서 에너지 물가의 상승 기여도는 제한적인 영향력을 행사
- 100달러 유가에선 헤드라인 CPI 4% 도달 가능
- 80달러 수준 유가에서는 여타 품목으로의 파급 가능성도 높지 않아 헤드라인 CPI의 추가 상승 가능성은 제한

2. 기대인플레이션 영향
- 유가 상승은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을 상승시키는 요인
- 과거에 비해 기대인플레이션의 유가 민감도가 높음
- 다만 연준의 물가 안정 의지와 제한된 유가 상승 지속성은 3분기중 기대인플레이션을 2%대 후반 수준에 안착시킬 전망

3. Core CPI: 운송서비스(자동차보험) 물가 전망
- 미 운송서비스 물가는 근원 서비스 물가의 하방 경직성을 강화
- 운송서비스 물가 상승 88%를 견인한 자동차 보험료는 미국의 차량 주행거리(VMT)와 관련이 깊음
- 차량 주행거리는 유가보다는 미국 경기 흐름이 좌우
- 미국 경기 연착륙 전망을 가정할 시 자동차 주행 거리는 완만하게 증가 전망
- 자동차 보험료의 Core CPI 상승 기여도는 2024년을 고점으로 둔화 전망

* 보고서 다운로드:
https://url.kr/5ni92z

*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https://news.1rj.ru/str/ssi_research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5/2, Conviction Call] Sell in May 답정너 투자자께 드리는 Buy in May 리스트
 
상상인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https://zrr.kr/ncTx>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5월 전망 자료와 세미나를 통해 Rebound/Trading in May 가능성과 기회를 강조. 대다수 기관 투자가들은 이에 대체로 수긍하는 모습이나, 4월에 이어 5월 시장 또한 악전고투가 불가피할 것이라 보는 답정너 투자가들 역시 상당수가 존재. 4월 연전연패 트라우마와 5월 Sell in May 경험적 비관론간 결합이 시장 대응 및 수익률 관리 측면 자신감 약화로 반영된 탓
 
궁금한 점은 Sell in May 비관론의 실효성 판단. 사례 분석 기간 및 대상을 1980년대 이후 시점과 주된 관심사(BM)인 MSCI AC World, S&P500, KOSPI 지수로 좁혀보면, Sell in May 비관론의 통계/전략적 유효성은 불분명. 실제, 5월 글로벌 증시가 ‘80년 이래로 하락했던 경우는 총 36년 가운데 19년(확률 52.8%)에 불과했고, 이를 S&P500(13/44년, 29.5%)과 KOSPI 지수(16/44년, 36.4%)로 좁혀서 보면 관련 경험칙의 유효성은 추가 약화 또는 실종. 특히, 1) 4월 증시 부진에 연이어 5월 주가 하락이 현실화된 경우는 S&P500은 총 44년 가운데 11회, KOSPI는 총 8회에 불과했고, 2) 5월 주가 하락세가 4월보다 더 깊어진 사례는 S&P500은 총 5회(‘82, ‘98, ‘04, ‘12, ‘16년), KOSPI는 총 4회(’84, ‘05, ‘06, ‘12년)로 제한
 
흥미로운 대목은 Sell in May 증시 비관론과는 정반대로 5월엔 항시 상승했던 Buy in May 전략 대안이 존재한단 사실. 절대 수익률과 시장 대비 상대 수익률 모두에서 5월 전 기간(‘01년, ‘10년, ‘20년 이후) 평균 양의 주가 퍼포먼스가 확인되는 업종은 자동차, 운송, 상업서비스(방산), S/W, 미디어, 패션, 소비자서비스. 현 KOSPI200과 KOSDAQ150 지수 편입종목 가운데 5월 전 기간 평균 플러스 절대 수익률을 기록했던 종목군을 추리고, 이를 다시 ‘24년 연간 및 1Q 실적 모멘텀에 의거해 추가 압축할 경우 SK하이닉스, 기아, 삼성물산, LG이노텍, CJ제일제당, LS ELECTRIC, 코웨이, 한국앤컴퍼니, 하나투어 등 25개 종목 대안이 도출. 케케묵은 Sell in May 비관론 뒤에 마냥 숨어있기 보단, Buy in May 알파 대안에서 기회를 엿보는 것이 수익률 관리에 비상이 걸린 5월 시장의 미덕에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