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TSMC, 타이중 및 타이난 과학단지 내 일부 팹의 직원들 긴급 대피 타이중 및 타이난 과학단지 내 팹 현황 - 타이중 과학단지: Fab15(5/7nm) - 타이난 과학단지: Fab14, Fab18(3/5nm) https://www.setn.com/m/news.aspx?newsid=1598198
Naver
"TSMC, 지진으로 웨이퍼 1만∼2만장 손상 예상"
대만 매체 "작년 7.2 지진 때보다 실적 악영향 적을 것"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기업인 TSMC가 지난 21일 대만 남부에서 발생한 규모 6.4 지진으로 웨이퍼(반도체 제조용 실리콘판) 1만∼2만장
"Arm Holdings stock surges following CEO comments on Stargate"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m-holdings-stock-surges-following-ceo-comments-on-stargate-93CH-3824926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m-holdings-stock-surges-following-ceo-comments-on-stargate-93CH-3824926
Investing.com
Arm Holdings stock surges following CEO comments on Stargate By Investing.com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LG이노텍(011070): 아쉬운 수익성과 커지는 밸류에이션 매력
- 4Q24P 매출액은 6조 6,268억원(-12.3%YoY, +16.6%QoQ), 영업이익은 2,479억원(-48.8%YoY, +90.1%QoQ) 기록
- 4Q24 분기평균 원달러 환율 1,400원으로 LG이노텍에게 우호적이었음에도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동공시 시점인 1/17 기준 컨센서스 대비 영업이익 16% 하회하는 수치
- 광학솔루션 고객사 내 M/S는 상대적으로 견조하게 방어함으로써 매출액은 종전 DB추정치 및 컨센서스에 부합하였으나 벤더간 경쟁 지속 심화되고, 고사양 모듈 위주의 납품으로 원가부담 가중되며 수익성이 기대치 대비 부진했음
- 또한 기판소재 내 디스플레이향 물량은 TV 등 전방 수요 부진과 고객사 재고조정이 맞물리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음
- 1Q25E 매출액은 4조 4,285억원(+2.2%YoY, -33.2%QoQ), 영업이익은 963억원(-45.3%YoY, -61.2%QoQ)으로 전망
- 현재의 영업이익 컨센서스(1,240억원)를 크게 하회할 것으로 보임
- 25년은 연중 고객사 내 심화된 경쟁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다만 광학솔루션은 1Q25E 고객사 래거시 신모델 출시에 따라 전년 동기에는 없었던 물량 추가가 예상됨
- 25E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는 경쟁 심화에 따른 광학솔루션 수익성 하락과 기판소재 수요 부진 장기화를 고려해 종전 대비 7% 하향 조정함
- 고객사의 AI SW 탑재가 본격화되더라도 이에 따른 추가 수요 촉발 효과는 미미할 것으로 예상되고, 신제품 카메라 스펙 향상도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계절적 비수기 진입하므로 주가의 단기 모멘텀은 부족함
- 다만 12M Fwd P/B 0.7배로 전기전자 대형주 가운데 밸류에이션 매력도 가장 부각됨.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mdupw2
LG이노텍(011070): 아쉬운 수익성과 커지는 밸류에이션 매력
- 4Q24P 매출액은 6조 6,268억원(-12.3%YoY, +16.6%QoQ), 영업이익은 2,479억원(-48.8%YoY, +90.1%QoQ) 기록
- 4Q24 분기평균 원달러 환율 1,400원으로 LG이노텍에게 우호적이었음에도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동공시 시점인 1/17 기준 컨센서스 대비 영업이익 16% 하회하는 수치
- 광학솔루션 고객사 내 M/S는 상대적으로 견조하게 방어함으로써 매출액은 종전 DB추정치 및 컨센서스에 부합하였으나 벤더간 경쟁 지속 심화되고, 고사양 모듈 위주의 납품으로 원가부담 가중되며 수익성이 기대치 대비 부진했음
- 또한 기판소재 내 디스플레이향 물량은 TV 등 전방 수요 부진과 고객사 재고조정이 맞물리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음
- 1Q25E 매출액은 4조 4,285억원(+2.2%YoY, -33.2%QoQ), 영업이익은 963억원(-45.3%YoY, -61.2%QoQ)으로 전망
- 현재의 영업이익 컨센서스(1,240억원)를 크게 하회할 것으로 보임
- 25년은 연중 고객사 내 심화된 경쟁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다만 광학솔루션은 1Q25E 고객사 래거시 신모델 출시에 따라 전년 동기에는 없었던 물량 추가가 예상됨
- 25E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는 경쟁 심화에 따른 광학솔루션 수익성 하락과 기판소재 수요 부진 장기화를 고려해 종전 대비 7% 하향 조정함
- 고객사의 AI SW 탑재가 본격화되더라도 이에 따른 추가 수요 촉발 효과는 미미할 것으로 예상되고, 신제품 카메라 스펙 향상도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계절적 비수기 진입하므로 주가의 단기 모멘텀은 부족함
- 다만 12M Fwd P/B 0.7배로 전기전자 대형주 가운데 밸류에이션 매력도 가장 부각됨.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mdupw2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SK하이닉스 4Q24 실적 공시 안내드립니다.
■ 매출액 19.8조원(컨센서스 19.7조원)
- DRAM b/g +HS% QoQ, ASP 약+10% QoQ
- NAND b/g -MS% QoQ, ASP -MS% QoQ
■ 영업이익 8.1조원(컨센서스 8.0조원)
- HBM과 eSSD 등 고부가 제품 매출 비중 확대
■ 당기순이익 8.0조원(컨센서스 5.9조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23800014
SK하이닉스 4Q24 실적 공시 안내드립니다.
■ 매출액 19.8조원(컨센서스 19.7조원)
- DRAM b/g +HS% QoQ, ASP 약+10% QoQ
- NAND b/g -MS% QoQ, ASP -MS% QoQ
■ 영업이익 8.1조원(컨센서스 8.0조원)
- HBM과 eSSD 등 고부가 제품 매출 비중 확대
■ 당기순이익 8.0조원(컨센서스 5.9조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23800014
(유가)LG전자 -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123800280
2025-01-23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123800280
2025-01-23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LG전자(066570): 방향성은 유효, 수익성 개선이 관건
- LG전자 4Q24P 별도 기준 매출액은 16조 3,142억원(+3.9%YoY, -2.2%QoQ), 영업적자 1,139억원(적지YoY, 적전QoQ)을 기록
- 상대적으로 견조한 매출액 대비 4개 사업부 모두 수익성이 아쉬웠음
- H&A는 북미와 신흥국에서의 판매 호조 및 국내 가전구독 확대 추세 이어감. 다만 비용 부담이 당초 예상 대비 컸음. 유통재고를 건전화하기 위한 마케팅비 투입 및 운임비 상승에 따른 물류비 영향이 가장 크게 작용함
- HE는 수익성 높은 WebOS 매출 증가 중인 점은 긍정적이나(24년 매출액 1조원) TV 수요 회복이 더디고, 높아진 원달러 환율 영향으로 LCD 패널가 부담 가중됨
- VS는 전기차 수요 부진으로 LGEPT 실적이 부진한 영향이 컸을 것으로 보임. 선행연구개발비용도 지속 반영 중
- BS는 시장 내 경쟁 심화되며 물량 약세와 판가 하락 있었음. 지속되는 영업적자의 주 요인은 신사업 R&D 및 재고 정리 비용
- 1Q25E 별도 기준 매출액은 18조 2,048억원(+7.5%YoY, +11.6%QoQ), 영업이익은 1조 1,461억원(-1.0%YoY, 흑전QoQ)으로 전망. 전년동기대비 전 사업부의 수익성 하락 불가피할 것으로 보임
- 4Q24P OP 컨센서스 하회의 주 원인이었던 H&A의 물류비와 마케팅비, HE의 패널가 영향은 작아질 것으로 보임
- 다만 수요 회복 더딘 영향으로 경쟁상황 심화되어 지속적인 비용 투입 예상되는 가운데 원가 부담도 상존할 것으로 예상됨
- LG전자는 운영 효율성 강화 및 미래 성장 추진 위해 조직개편 진행. 내용 가운데 기존 H&A의 에어솔루션사업을 분리하여 ES로 신설한 점이 가장 긍정적이라고 판단
- 시스템 에어컨과 칠러 중심의 성장성을 실적으로 입증해야만 주가의 중장기적 상방을 열 수 있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
- 구독가전, WebOS 등 HW 대비 수익성 높은 SW 공급 지속 확대해나가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긍정적 의견 견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buvqmpv
LG전자(066570): 방향성은 유효, 수익성 개선이 관건
- LG전자 4Q24P 별도 기준 매출액은 16조 3,142억원(+3.9%YoY, -2.2%QoQ), 영업적자 1,139억원(적지YoY, 적전QoQ)을 기록
- 상대적으로 견조한 매출액 대비 4개 사업부 모두 수익성이 아쉬웠음
- H&A는 북미와 신흥국에서의 판매 호조 및 국내 가전구독 확대 추세 이어감. 다만 비용 부담이 당초 예상 대비 컸음. 유통재고를 건전화하기 위한 마케팅비 투입 및 운임비 상승에 따른 물류비 영향이 가장 크게 작용함
- HE는 수익성 높은 WebOS 매출 증가 중인 점은 긍정적이나(24년 매출액 1조원) TV 수요 회복이 더디고, 높아진 원달러 환율 영향으로 LCD 패널가 부담 가중됨
- VS는 전기차 수요 부진으로 LGEPT 실적이 부진한 영향이 컸을 것으로 보임. 선행연구개발비용도 지속 반영 중
- BS는 시장 내 경쟁 심화되며 물량 약세와 판가 하락 있었음. 지속되는 영업적자의 주 요인은 신사업 R&D 및 재고 정리 비용
- 1Q25E 별도 기준 매출액은 18조 2,048억원(+7.5%YoY, +11.6%QoQ), 영업이익은 1조 1,461억원(-1.0%YoY, 흑전QoQ)으로 전망. 전년동기대비 전 사업부의 수익성 하락 불가피할 것으로 보임
- 4Q24P OP 컨센서스 하회의 주 원인이었던 H&A의 물류비와 마케팅비, HE의 패널가 영향은 작아질 것으로 보임
- 다만 수요 회복 더딘 영향으로 경쟁상황 심화되어 지속적인 비용 투입 예상되는 가운데 원가 부담도 상존할 것으로 예상됨
- LG전자는 운영 효율성 강화 및 미래 성장 추진 위해 조직개편 진행. 내용 가운데 기존 H&A의 에어솔루션사업을 분리하여 ES로 신설한 점이 가장 긍정적이라고 판단
- 시스템 에어컨과 칠러 중심의 성장성을 실적으로 입증해야만 주가의 중장기적 상방을 열 수 있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
- 구독가전, WebOS 등 HW 대비 수익성 높은 SW 공급 지속 확대해나가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긍정적 의견 견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buvqmpv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SK하이닉스(000660): 결이 다르다
■ 4Q24 Review – 컨센서스에 부합한 실적. AI 견조 vs B2C 부진
- SK하이닉스의 4Q24 영업이익은 8.1조원(+15% QoQ, +2,236% YoY)으로 시장 예상치를 부합
- DRAM은 B2C 수요 약세와 CXMT의 DDR4/LPDDR4 공급 증가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AI향 수요로 가이던스에 부합하는 출하량(+6% QoQ)과 견조한 판가 상승(+10% QoQ)을 기록
- 한편 NAND는 PC 및 모바일 고객사들의 재고 조정이 eSSD 판매 확대 효과를 상쇄하며 가이던스를 하회하는 출하량(-5% QoQ)과 판가 분기 역성장(-5% QoQ)을 기록
■ 1Q25 숨고르기
- 1Q25 영업이익은 5.8조원(-28% QoQ, +102% YoY) 전망. HBM, eSSD 등 고부가 제품 위주 판매 전략에도 불구하고 1Q25 계절적 비성수기와 지속된 B2C 수요 약세가 맞물리며 DRAM, NAND의 출하량 및 판가는 공히 전분기 대비 역성장 예상.
- 특히 NAND는 분기 적자 전환 예상되며 HBM 매출의 경우 주요 고객사 제품 본격화가 2Q25인 점을 감안 시 1Q25는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할 가능성이 높음
- 예상 보다 더딘 B2C 수요 회복으로 2025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종전 38조원 → 30조원(+28% YoY)으로 하향 조정
■ 결이 다르다
- SK하이닉스는 B2C 수요 약세에도 HBM 시장 내 우위로 경쟁사 대비 실적 선방 중
- TSMC와 협력, 안정적인 1bnm 생산성으로 HBM4에서도 시장을 선도할 전망
- 2025년 보수적인 설비투자 기조 속 2H25 일반 서버 수요 회복과 AI 반도체 고객사들의 본격적인 제품 출하로 실적 성장 전망.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만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btkc1i
SK하이닉스(000660): 결이 다르다
■ 4Q24 Review – 컨센서스에 부합한 실적. AI 견조 vs B2C 부진
- SK하이닉스의 4Q24 영업이익은 8.1조원(+15% QoQ, +2,236% YoY)으로 시장 예상치를 부합
- DRAM은 B2C 수요 약세와 CXMT의 DDR4/LPDDR4 공급 증가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AI향 수요로 가이던스에 부합하는 출하량(+6% QoQ)과 견조한 판가 상승(+10% QoQ)을 기록
- 한편 NAND는 PC 및 모바일 고객사들의 재고 조정이 eSSD 판매 확대 효과를 상쇄하며 가이던스를 하회하는 출하량(-5% QoQ)과 판가 분기 역성장(-5% QoQ)을 기록
■ 1Q25 숨고르기
- 1Q25 영업이익은 5.8조원(-28% QoQ, +102% YoY) 전망. HBM, eSSD 등 고부가 제품 위주 판매 전략에도 불구하고 1Q25 계절적 비성수기와 지속된 B2C 수요 약세가 맞물리며 DRAM, NAND의 출하량 및 판가는 공히 전분기 대비 역성장 예상.
- 특히 NAND는 분기 적자 전환 예상되며 HBM 매출의 경우 주요 고객사 제품 본격화가 2Q25인 점을 감안 시 1Q25는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할 가능성이 높음
- 예상 보다 더딘 B2C 수요 회복으로 2025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종전 38조원 → 30조원(+28% YoY)으로 하향 조정
■ 결이 다르다
- SK하이닉스는 B2C 수요 약세에도 HBM 시장 내 우위로 경쟁사 대비 실적 선방 중
- TSMC와 협력, 안정적인 1bnm 생산성으로 HBM4에서도 시장을 선도할 전망
- 2025년 보수적인 설비투자 기조 속 2H25 일반 서버 수요 회복과 AI 반도체 고객사들의 본격적인 제품 출하로 실적 성장 전망.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만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btkc1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