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 Telegram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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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LG이노텍 - 현금ㆍ현물배당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122800435
2025-01-22
(유가)LG전자 - 현금ㆍ현물배당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122800661
2025-01-22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LG이노텍(011070): 아쉬운 수익성과 커지는 밸류에이션 매력

- 4Q24P 매출액은 6조 6,268억원(-12.3%YoY, +16.6%QoQ), 영업이익은 2,479억원(-48.8%YoY, +90.1%QoQ) 기록

- 4Q24 분기평균 원달러 환율 1,400원으로 LG이노텍에게 우호적이었음에도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동공시 시점인 1/17 기준 컨센서스 대비 영업이익 16% 하회하는 수치

- 광학솔루션 고객사 내 M/S는 상대적으로 견조하게 방어함으로써 매출액은 종전 DB추정치 및 컨센서스에 부합하였으나 벤더간 경쟁 지속 심화되고, 고사양 모듈 위주의 납품으로 원가부담 가중되며 수익성이 기대치 대비 부진했음

- 또한 기판소재 내 디스플레이향 물량은 TV 등 전방 수요 부진과 고객사 재고조정이 맞물리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음

- 1Q25E 매출액은 4조 4,285억원(+2.2%YoY, -33.2%QoQ), 영업이익은 963억원(-45.3%YoY, -61.2%QoQ)으로 전망

- 현재의 영업이익 컨센서스(1,240억원)를 크게 하회할 것으로 보임

- 25년은 연중 고객사 내 심화된 경쟁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다만 광학솔루션은 1Q25E 고객사 래거시 신모델 출시에 따라 전년 동기에는 없었던 물량 추가가 예상됨

- 25E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는 경쟁 심화에 따른 광학솔루션 수익성 하락과 기판소재 수요 부진 장기화를 고려해 종전 대비 7% 하향 조정함

- 고객사의 AI SW 탑재가 본격화되더라도 이에 따른 추가 수요 촉발 효과는 미미할 것으로 예상되고, 신제품 카메라 스펙 향상도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계절적 비수기 진입하므로 주가의 단기 모멘텀은 부족함

- 다만 12M Fwd P/B 0.7배로 전기전자 대형주 가운데 밸류에이션 매력도 가장 부각됨.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mdupw2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SK하이닉스 4Q24 실적 공시 안내드립니다.

■ 매출액 19.8조원(컨센서스 19.7조원)
- DRAM b/g +HS% QoQ, ASP 약+10% QoQ
- NAND b/g -MS% QoQ, ASP -MS% QoQ

■ 영업이익 8.1조원(컨센서스 8.0조원)
- HBM과 eSSD 등 고부가 제품 매출 비중 확대

■ 당기순이익 8.0조원(컨센서스 5.9조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23800014
(유가)LG전자 -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123800280
2025-01-23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LG전자(066570): 방향성은 유효, 수익성 개선이 관건

- LG전자 4Q24P 별도 기준 매출액은 16조 3,142억원(+3.9%YoY, -2.2%QoQ), 영업적자 1,139억원(적지YoY, 적전QoQ)을 기록

- 상대적으로 견조한 매출액 대비 4개 사업부 모두 수익성이 아쉬웠음

- H&A는 북미와 신흥국에서의 판매 호조 및 국내 가전구독 확대 추세 이어감. 다만 비용 부담이 당초 예상 대비 컸음. 유통재고를 건전화하기 위한 마케팅비 투입 및 운임비 상승에 따른 물류비 영향이 가장 크게 작용함

- HE는 수익성 높은 WebOS 매출 증가 중인 점은 긍정적이나(24년 매출액 1조원) TV 수요 회복이 더디고, 높아진 원달러 환율 영향으로 LCD 패널가 부담 가중됨

- VS는 전기차 수요 부진으로 LGEPT 실적이 부진한 영향이 컸을 것으로 보임. 선행연구개발비용도 지속 반영 중

- BS는 시장 내 경쟁 심화되며 물량 약세와 판가 하락 있었음. 지속되는 영업적자의 주 요인은 신사업 R&D 및 재고 정리 비용

- 1Q25E 별도 기준 매출액은 18조 2,048억원(+7.5%YoY, +11.6%QoQ), 영업이익은 1조 1,461억원(-1.0%YoY, 흑전QoQ)으로 전망. 전년동기대비 전 사업부의 수익성 하락 불가피할 것으로 보임

- 4Q24P OP 컨센서스 하회의 주 원인이었던 H&A의 물류비와 마케팅비, HE의 패널가 영향은 작아질 것으로 보임

- 다만 수요 회복 더딘 영향으로 경쟁상황 심화되어 지속적인 비용 투입 예상되는 가운데 원가 부담도 상존할 것으로 예상됨

- LG전자는 운영 효율성 강화 및 미래 성장 추진 위해 조직개편 진행. 내용 가운데 기존 H&A의 에어솔루션사업을 분리하여 ES로 신설한 점이 가장 긍정적이라고 판단

- 시스템 에어컨과 칠러 중심의 성장성을 실적으로 입증해야만 주가의 중장기적 상방을 열 수 있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

- 구독가전, WebOS 등 HW 대비 수익성 높은 SW 공급 지속 확대해나가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긍정적 의견 견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buvqmpv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SK하이닉스(000660): 결이 다르다

■ 4Q24 Review – 컨센서스에 부합한 실적. AI 견조 vs B2C 부진

- SK하이닉스의 4Q24 영업이익은 8.1조원(+15% QoQ, +2,236% YoY)으로 시장 예상치를 부합

- DRAM은 B2C 수요 약세와 CXMT의 DDR4/LPDDR4 공급 증가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AI향 수요로 가이던스에 부합하는 출하량(+6% QoQ)과 견조한 판가 상승(+10% QoQ)을 기록

- 한편 NAND는 PC 및 모바일 고객사들의 재고 조정이 eSSD 판매 확대 효과를 상쇄하며 가이던스를 하회하는 출하량(-5% QoQ)과 판가 분기 역성장(-5% QoQ)을 기록

■ 1Q25 숨고르기

- 1Q25 영업이익은 5.8조원(-28% QoQ, +102% YoY) 전망. HBM, eSSD 등 고부가 제품 위주 판매 전략에도 불구하고 1Q25 계절적 비성수기와 지속된 B2C 수요 약세가 맞물리며 DRAM, NAND의 출하량 및 판가는 공히 전분기 대비 역성장 예상.

- 특히 NAND는 분기 적자 전환 예상되며 HBM 매출의 경우 주요 고객사 제품 본격화가 2Q25인 점을 감안 시 1Q25는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할 가능성이 높음

- 예상 보다 더딘 B2C 수요 회복으로 2025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종전 38조원 → 30조원(+28% YoY)으로 하향 조정

■ 결이 다르다

- SK하이닉스는 B2C 수요 약세에도 HBM 시장 내 우위로 경쟁사 대비 실적 선방 중

- TSMC와 협력, 안정적인 1bnm 생산성으로 HBM4에서도 시장을 선도할 전망

- 2025년 보수적인 설비투자 기조 속 2H25 일반 서버 수요 회복과 AI 반도체 고객사들의 본격적인 제품 출하로 실적 성장 전망.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만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btkc1i
(유가)삼성전기 - 현금ㆍ현물배당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124800247
2025-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