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캡 한송협] 바이오플러스: 실적에 대한 우려를 덜어낼 것
MDM tech 기반의 프리미엄 필러를 제조/판매하는 바이오 뷰티 기업
BDDE 대신 DVS(Divinyl Sulfone) 가교제를 적용한 프리미엄 필러 제품이 강점(기존 필러 대비 ASP 15~50% 높음
2Q23 연결 매출액 191억원(YoY+35.9%), 영업이익 84억원(YoY 27.5%, OPM 43.7%) 전망. 2분기 실적 호조는 (1) 연결 자회사 편입 효과와 (2) 중동 및 유럽지역 필러 수출 개선에 기인
이에 따라 상반기 연결 매출액 315억원 (YoY+20.8%), 영업이익 139억원(YoY+14.2%, OPM 44.0%)으로 반기 최대 실적 갱신 기대
2023년 연결 매출액 804억원(YoY+41.8%), 영업이익 350억원(YoY+38.6%, OPM 43.6%) 추정. (1) 브라질 파트너사 시메드향 공급 본격화와 (2) 프리미엄 화장품 보닉스의 국내 론칭(8월) 및 중국 진출(하반기)이 실적 성장을 이끌 것
당사 추정치 기준 23E POR과 PER은 각각 12.1x, 15.7x로 메디톡스/제테마를 제외한 Peer 평균(13.1x, 16.4x)와 비슷한 수준
늦어지는 중국 진출과 1분기 실적 둔화로 최근 주가 추세가 좋지 않음. 그러나 동사는 Peer 대비 높은 외형 성장성(23년 매출 성장률 42%)과 높은 이익률(23년 예상 OPM 44%)이 기대되기 때문에 2분기부터 실적 회복의 모습을 보여주면 다시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고 판단
https://bit.ly/3OiqBb9
MDM tech 기반의 프리미엄 필러를 제조/판매하는 바이오 뷰티 기업
BDDE 대신 DVS(Divinyl Sulfone) 가교제를 적용한 프리미엄 필러 제품이 강점(기존 필러 대비 ASP 15~50% 높음
2Q23 연결 매출액 191억원(YoY+35.9%), 영업이익 84억원(YoY 27.5%, OPM 43.7%) 전망. 2분기 실적 호조는 (1) 연결 자회사 편입 효과와 (2) 중동 및 유럽지역 필러 수출 개선에 기인
이에 따라 상반기 연결 매출액 315억원 (YoY+20.8%), 영업이익 139억원(YoY+14.2%, OPM 44.0%)으로 반기 최대 실적 갱신 기대
2023년 연결 매출액 804억원(YoY+41.8%), 영업이익 350억원(YoY+38.6%, OPM 43.6%) 추정. (1) 브라질 파트너사 시메드향 공급 본격화와 (2) 프리미엄 화장품 보닉스의 국내 론칭(8월) 및 중국 진출(하반기)이 실적 성장을 이끌 것
당사 추정치 기준 23E POR과 PER은 각각 12.1x, 15.7x로 메디톡스/제테마를 제외한 Peer 평균(13.1x, 16.4x)와 비슷한 수준
늦어지는 중국 진출과 1분기 실적 둔화로 최근 주가 추세가 좋지 않음. 그러나 동사는 Peer 대비 높은 외형 성장성(23년 매출 성장률 42%)과 높은 이익률(23년 예상 OPM 44%)이 기대되기 때문에 2분기부터 실적 회복의 모습을 보여주면 다시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고 판단
https://bit.ly/3OiqBb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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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캡 박장욱] 태광 : 해양플랜트에 더해질 원전 매출
URL : http://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3/07/47412_2q23_preview_tk_v3.pdf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4,450원 유지
올해 상저하고 수주 흐름 전망. S-oil 샤힌프로젝트, 삼성중공업 ZLNG 등 수주
에 따라 3,000억 이상 수주 달성 가능할 것
2023년 매출 3,337억, 영업이익 682억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전망
24년 예상 BPS 21,802 원에 P/B 1.1배 적용해 목표주가 산정. 목표주가 24,450원 유지
LNG 미드스트림 + 해양플랜트
Plaquemines Phase 2, Port Arthur LNG Phase1 등 주요 프로젝트 FID에 따라
1H23 LNG FID 3,300만 톤 이상으로 상반기에만 22년 대비 30% 이상 기록
FID 규모 고려 시, 24년에도 실적 성장 무리 없을 전망
국내 조선사 삼성중공업 ZFLNG, 한국조선해양 멕시코 FPU 등 수주에 따른 수혜 기대됨
미국 리그 수 763 대비 12%대비 감소. 미국 업스트림 투자는 미미한 상황
원전 투자. 피팅도 함께
국내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에 따른 수혜 전망됨. 정책변화에 따른 추가 수
주도 기대해볼 수 있어
대한민국이 폴란드 원전, 체코 원전 수주 시, 추가적인 수혜가 기대됨
URL : http://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3/07/47412_2q23_preview_tk_v3.pdf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4,450원 유지
올해 상저하고 수주 흐름 전망. S-oil 샤힌프로젝트, 삼성중공업 ZLNG 등 수주
에 따라 3,000억 이상 수주 달성 가능할 것
2023년 매출 3,337억, 영업이익 682억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전망
24년 예상 BPS 21,802 원에 P/B 1.1배 적용해 목표주가 산정. 목표주가 24,450원 유지
LNG 미드스트림 + 해양플랜트
Plaquemines Phase 2, Port Arthur LNG Phase1 등 주요 프로젝트 FID에 따라
1H23 LNG FID 3,300만 톤 이상으로 상반기에만 22년 대비 30% 이상 기록
FID 규모 고려 시, 24년에도 실적 성장 무리 없을 전망
국내 조선사 삼성중공업 ZFLNG, 한국조선해양 멕시코 FPU 등 수주에 따른 수혜 기대됨
미국 리그 수 763 대비 12%대비 감소. 미국 업스트림 투자는 미미한 상황
원전 투자. 피팅도 함께
국내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에 따른 수혜 전망됨. 정책변화에 따른 추가 수
주도 기대해볼 수 있어
대한민국이 폴란드 원전, 체코 원전 수주 시, 추가적인 수혜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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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캡 이석영][콥데이후기] 엔비티: 가파른 외형성장 기대
기업개요 및 업데이트
-동사는 국내 1위 오퍼월 네트워크 운영사. ‘22년 기준 국내 오퍼월 시장 MS 약 45% 차지. 오퍼월 시장 확대에 따른 대형 고객사 확보에 힘입어 ‘20년 매출액 443억원에서 22년 1,082억원으로 외형성장 진행중
-‘12년 캐시슬라이드 출시 후 B2C 중심 사업을 영위했지만 오퍼월에 집중하며 B2B 중심 사업으로 사업모델 개선. ‘18년 네이버웹툰을 고객사로 확보한 뒤 20년 네이버페이, 21년 토스, 23년 카카오톡 및 기존 고객사 북미사업으로 고객사 다변화 진행중
주요 Q&A
Q. 네이버웹툰 MAU?
A. 22년 기준 글로벌 MAU 1.8억명, 북미 1,000만명 이상
Q. 북미 광고주 확보에 어려움?
A. 북미는 AD-Network 구축이 잘되어 있어 광고주 확보에 어려움 없을 것. 광고주 확보에 인적네트워크가 중요한 한국과 다르게 북미는 대부분 전산화되어 있음
Q. 고객사 증가에 따른 인건비 증가 가능성?
A. 초반 서비스 구축에 인력이 많이 투입되지만 관리하는데 추가적인 인력이 중요하지 않음. ‘20년 매출액 443억원일 때 직원 수와 매출액 1,082억원을 기록한 22년 직원 수가 비슷(66 -> 68명)
Q. 2023년 가이던스?
A. 2023년 매출액 1,300억원 제시. 해당 가이던스에 북미 매출 미포함. 북미, 카카오톡 사업 성과 여부에 따라 변동있을 것
코멘트
-현재 진행하고 있는 북미 프로젝트가 기존 고객사향 해외매출 확대 및 신규 해외 고객사 확보에 영향을 미칠 전망
-아직 오퍼월이 퍼포먼스 광고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10% 정도에 불과하기에 전방시장 성장잠재력이 크다고 판단
-대형 고객사 확보를 이어가고 있는 것과 글로벌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는 점이 긍정적. 가파른 외형성장 기대
https://bit.ly/3K5ctQ2
기업개요 및 업데이트
-동사는 국내 1위 오퍼월 네트워크 운영사. ‘22년 기준 국내 오퍼월 시장 MS 약 45% 차지. 오퍼월 시장 확대에 따른 대형 고객사 확보에 힘입어 ‘20년 매출액 443억원에서 22년 1,082억원으로 외형성장 진행중
-‘12년 캐시슬라이드 출시 후 B2C 중심 사업을 영위했지만 오퍼월에 집중하며 B2B 중심 사업으로 사업모델 개선. ‘18년 네이버웹툰을 고객사로 확보한 뒤 20년 네이버페이, 21년 토스, 23년 카카오톡 및 기존 고객사 북미사업으로 고객사 다변화 진행중
주요 Q&A
Q. 네이버웹툰 MAU?
A. 22년 기준 글로벌 MAU 1.8억명, 북미 1,000만명 이상
Q. 북미 광고주 확보에 어려움?
A. 북미는 AD-Network 구축이 잘되어 있어 광고주 확보에 어려움 없을 것. 광고주 확보에 인적네트워크가 중요한 한국과 다르게 북미는 대부분 전산화되어 있음
Q. 고객사 증가에 따른 인건비 증가 가능성?
A. 초반 서비스 구축에 인력이 많이 투입되지만 관리하는데 추가적인 인력이 중요하지 않음. ‘20년 매출액 443억원일 때 직원 수와 매출액 1,082억원을 기록한 22년 직원 수가 비슷(66 -> 68명)
Q. 2023년 가이던스?
A. 2023년 매출액 1,300억원 제시. 해당 가이던스에 북미 매출 미포함. 북미, 카카오톡 사업 성과 여부에 따라 변동있을 것
코멘트
-현재 진행하고 있는 북미 프로젝트가 기존 고객사향 해외매출 확대 및 신규 해외 고객사 확보에 영향을 미칠 전망
-아직 오퍼월이 퍼포먼스 광고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10% 정도에 불과하기에 전방시장 성장잠재력이 크다고 판단
-대형 고객사 확보를 이어가고 있는 것과 글로벌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는 점이 긍정적. 가파른 외형성장 기대
https://bit.ly/3K5ctQ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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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캡 신석환][콥데이 후기] 에이프로: 수주와 실적 모두 레벨 업
- 에이프로는 LG에너지솔루션으로 활성화 장비를 공급, 2H23에는 고객사향 대규모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수주잔고는 증가 추세(21년 894억원 → 22년 1,774억원 → 23년 2,000억원 이상으로 추정)
- GaN 기반의 전력/반도체 소자 개발 진행중, 23년 말부터 양산을 시작할 예정. EV용 급속충전기, 폐배터리 진단 등 신사업 보유
Q. 활성화장비 수주 계획 및 추가 고객사 확보 관련?
A. 23년 하반기에는 LG에너지솔루션-GM 3공장 수주도 기대. 북미/유럽 셀업향 파일럿 장비는 대응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고객사 확보 가능성 존재
Q. 향후 실적 및 수주 관련?
A. 1분기 실적은 22년도에서 이연 된 물량이 일부 반영되어 있음. 23년도 실적은 분기별로 큰 차이가 나지 않을 것으로 판단. 22년까지 미국에서 발생했던 초기 비 용들이 감소하면서 마진율 개선에 기여
Q. 중국 경쟁사 및 캐파 증설 계획?
A1. IRA(Inflation Reduction Act)로 중국 업체들의 북미 지역 진출에 어려움이 발생. 현재까지는 중국업체의 진입이 어려운 상황으로 보고 있음
A2. 캐파는 천안테크노파크(생산부지 1만평 규모)를 확보, 23년 연말에 착공 예정이며 24년 상반기 운영 계획. 임대부지와 천안테크 노파크 확장을 통해 충분히 고객사에 대응 가능한 수준
https://bit.ly/44JsvHe
- 에이프로는 LG에너지솔루션으로 활성화 장비를 공급, 2H23에는 고객사향 대규모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수주잔고는 증가 추세(21년 894억원 → 22년 1,774억원 → 23년 2,000억원 이상으로 추정)
- GaN 기반의 전력/반도체 소자 개발 진행중, 23년 말부터 양산을 시작할 예정. EV용 급속충전기, 폐배터리 진단 등 신사업 보유
Q. 활성화장비 수주 계획 및 추가 고객사 확보 관련?
A. 23년 하반기에는 LG에너지솔루션-GM 3공장 수주도 기대. 북미/유럽 셀업향 파일럿 장비는 대응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고객사 확보 가능성 존재
Q. 향후 실적 및 수주 관련?
A. 1분기 실적은 22년도에서 이연 된 물량이 일부 반영되어 있음. 23년도 실적은 분기별로 큰 차이가 나지 않을 것으로 판단. 22년까지 미국에서 발생했던 초기 비 용들이 감소하면서 마진율 개선에 기여
Q. 중국 경쟁사 및 캐파 증설 계획?
A1. IRA(Inflation Reduction Act)로 중국 업체들의 북미 지역 진출에 어려움이 발생. 현재까지는 중국업체의 진입이 어려운 상황으로 보고 있음
A2. 캐파는 천안테크노파크(생산부지 1만평 규모)를 확보, 23년 연말에 착공 예정이며 24년 상반기 운영 계획. 임대부지와 천안테크 노파크 확장을 통해 충분히 고객사에 대응 가능한 수준
https://bit.ly/44Jsv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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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리서치 정유·화학 / 철강·건설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밸류팀: 정유/화학 위정원 연구원]
안녕하십니까 정유/화학 담당 연구원 위정원입니다
금일 화학 Indepth 자료를 발간하였습니다.
▶️ 화학:다르게 접근해야 할 때
링크: https://url.kr/2bx876
22년 연간전망 당시에는 화학 업종의 분위기는 1Q23 중국의 리오프닝 효과로 수요가 개선되면서 23년도 하반기부터는 수익성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을 했습니다.
그러나 하반기에 이미 접어든 지금 상황을 살펴보면 1분기를 기점으로 화학 제품의 전반적인 스프레드가 재차 하락하면서 3분기 현재까지도 개선의 움직임은 전혀 나타나지 않고있습니다.
그래서 화학 업종의 반등 예상 시기가 계속 지연되고 있는 원인이 무엇이고, 반등시기가 언제가 될지에 대한 질문으로, 2000년도 이후부터의 화학 사이클을 되짚어보는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금번 보고서의 결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2000년도부터 현재까지 화학 업황이 등락을 반복했던 것은 결국 중국의 영향이 가장 강력했지만, 현재는 지난 20년간 한국 석유화학 제품 수출시장의 40% 이상을 차지해오던 중국 내 화학 산업 경쟁력이 상승하면서 과거와 유사한 수준의 사이클이 재현되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업종 내 투자 전략도 변하고 있다 판단합니다. 과거에는 LG화학·롯데케미칼·대한유화 등 대형주 종목 위주의 업황 배팅이 우선시되었고, 해당 종목의 반등이 나타날때 중소형주도 함께 움직이는 그림이었습니다. 23년도 상반기를 살펴보면 대형주의 YTD 수익률은 14.2%, 중소형주의 경우 YTD 수익률이 60% 수준으로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의 주가 상승률이 두드러졌습니다.
화학 업황의 부진이 장기화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23년 하반기부터 24년도까지 연간 수익 성장을 보여줄 수 있는 기업쪽으로 투자가 몰리고 있고 해당 흐름은 하반기에도 유효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하반기 유망 종목으로 코오롱인더와 효성첨단소재를 제시합니다.
[코오롱인더/신규/75,000원]
하반기 하입(Hype)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5,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는 SOTP 방식으로 산출. 사업부문별 산업자재 2.3조, 화학 0.8조, 패션사업 0.6조원. 산업자재 부문 예상 EBITDA 3,170억원에 EV/EBITDA 멀티플 7.5배 적용. 아라미드 EV/EBITDA 멀티플 7.7배 감안. 24년 증설되는 아라미드 생산능력을 감안해 경쟁사 대비 30% 할인.
▶️2Q23 Preview: 예상 영업이익 622억원(QoQ +115.3%)
동사의 산업자재부문 예상 영업이익은 412억원으로 QoQ +18.7% 증가할 것으로 전망. RE타이어 수요회복 미진에도 불구, 감익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동사의 핵심 제품인 아라미드의 영업이익률은 QoQ +5%p 증가할 것으로 기대. 화학 사업부문의 예상 영업이익은 197억원으로 QoQ +16.7% 증가 전망. IT 산업의 점진적 회복에 따른 에폭시 수지 수익성 회복이 예상되는 가운데, 석유수지 스프레드 개선.
▶️ 24년도 상반기 내 증설이 완료되는 효자아이템(3)
동사의 24년도 연간 예상 영업이익은 2,671억원으로 YoY +63.2% 증가 전망. 1) 1Q24 이후 아라미드 증설분(7,500톤) 온기 반영 예상. 아라미드 펄프 수요 증가에 따라 현재 수준의 높은 영업이익률 방어 가능 기대. 2) PMR 석유수지 증설에 따른 화학부문 영업이익률 향상. 3) 2차전지 리사이클링 지분투자 확대에 따른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효성첨단소재/Buy/550,000원]
저가 매수 기회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0,000원으로 상향 조정
목표주가는 12M FW EPS 46,440원에 Tarpet PER multiple 11.7배 부여. 23년 이후 탄소섬유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Valuation 디스카운트 해소 전망
▶️2Q23 Preview: 타이어코드 업황은 아쉬우나
동사의 2Q23 예상 영업이익은 513억원으로 QoQ -23.9% 전망. 타이어코드부문의 예상 영업이익은 265억원으로 QoQ -4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탄소섬유와 아라미드를 포함한 기타 사업부문의 예상 영업이익은 205억원으로 QoQ +11% 성장세 지속.
▶️탄소섬유의 무한한 확장성: 예상보다 빠를수도
22년 이후 탄소섬유의 판가 상승을 이끌었던 태양광 설비향 탄소섬유 수요는 24년도까지 견조하게 유지 전망(글로벌 폴리실리콘 생산능력 288만톤, YoY +44.7%). 국방과학연구소 주관 23년 5월 완료된 ‘국산 탄소섬유기반 항공복합소재 개발’에 동사 참여. 전략 물자인 T800급 탄소섬유의 국산화 필요성을 감안할 때 향후 영업이익률 퀀텀 점프는 필연적.
보고서에 대해서 문의사항이나 추가적으로 필요하신 내용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연락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대신증권 위정원 올림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밸류팀(2차전지/정유·화학/건설·철강)
https://news.1rj.ru/str/daishinvalue
안녕하십니까 정유/화학 담당 연구원 위정원입니다
금일 화학 Indepth 자료를 발간하였습니다.
▶️ 화학:다르게 접근해야 할 때
링크: https://url.kr/2bx876
22년 연간전망 당시에는 화학 업종의 분위기는 1Q23 중국의 리오프닝 효과로 수요가 개선되면서 23년도 하반기부터는 수익성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을 했습니다.
그러나 하반기에 이미 접어든 지금 상황을 살펴보면 1분기를 기점으로 화학 제품의 전반적인 스프레드가 재차 하락하면서 3분기 현재까지도 개선의 움직임은 전혀 나타나지 않고있습니다.
그래서 화학 업종의 반등 예상 시기가 계속 지연되고 있는 원인이 무엇이고, 반등시기가 언제가 될지에 대한 질문으로, 2000년도 이후부터의 화학 사이클을 되짚어보는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금번 보고서의 결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2000년도부터 현재까지 화학 업황이 등락을 반복했던 것은 결국 중국의 영향이 가장 강력했지만, 현재는 지난 20년간 한국 석유화학 제품 수출시장의 40% 이상을 차지해오던 중국 내 화학 산업 경쟁력이 상승하면서 과거와 유사한 수준의 사이클이 재현되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업종 내 투자 전략도 변하고 있다 판단합니다. 과거에는 LG화학·롯데케미칼·대한유화 등 대형주 종목 위주의 업황 배팅이 우선시되었고, 해당 종목의 반등이 나타날때 중소형주도 함께 움직이는 그림이었습니다. 23년도 상반기를 살펴보면 대형주의 YTD 수익률은 14.2%, 중소형주의 경우 YTD 수익률이 60% 수준으로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의 주가 상승률이 두드러졌습니다.
화학 업황의 부진이 장기화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23년 하반기부터 24년도까지 연간 수익 성장을 보여줄 수 있는 기업쪽으로 투자가 몰리고 있고 해당 흐름은 하반기에도 유효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하반기 유망 종목으로 코오롱인더와 효성첨단소재를 제시합니다.
[코오롱인더/신규/75,000원]
하반기 하입(Hype)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5,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는 SOTP 방식으로 산출. 사업부문별 산업자재 2.3조, 화학 0.8조, 패션사업 0.6조원. 산업자재 부문 예상 EBITDA 3,170억원에 EV/EBITDA 멀티플 7.5배 적용. 아라미드 EV/EBITDA 멀티플 7.7배 감안. 24년 증설되는 아라미드 생산능력을 감안해 경쟁사 대비 30% 할인.
▶️2Q23 Preview: 예상 영업이익 622억원(QoQ +115.3%)
동사의 산업자재부문 예상 영업이익은 412억원으로 QoQ +18.7% 증가할 것으로 전망. RE타이어 수요회복 미진에도 불구, 감익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동사의 핵심 제품인 아라미드의 영업이익률은 QoQ +5%p 증가할 것으로 기대. 화학 사업부문의 예상 영업이익은 197억원으로 QoQ +16.7% 증가 전망. IT 산업의 점진적 회복에 따른 에폭시 수지 수익성 회복이 예상되는 가운데, 석유수지 스프레드 개선.
▶️ 24년도 상반기 내 증설이 완료되는 효자아이템(3)
동사의 24년도 연간 예상 영업이익은 2,671억원으로 YoY +63.2% 증가 전망. 1) 1Q24 이후 아라미드 증설분(7,500톤) 온기 반영 예상. 아라미드 펄프 수요 증가에 따라 현재 수준의 높은 영업이익률 방어 가능 기대. 2) PMR 석유수지 증설에 따른 화학부문 영업이익률 향상. 3) 2차전지 리사이클링 지분투자 확대에 따른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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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매수 기회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0,000원으로 상향 조정
목표주가는 12M FW EPS 46,440원에 Tarpet PER multiple 11.7배 부여. 23년 이후 탄소섬유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Valuation 디스카운트 해소 전망
▶️2Q23 Preview: 타이어코드 업황은 아쉬우나
동사의 2Q23 예상 영업이익은 513억원으로 QoQ -23.9% 전망. 타이어코드부문의 예상 영업이익은 265억원으로 QoQ -4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탄소섬유와 아라미드를 포함한 기타 사업부문의 예상 영업이익은 205억원으로 QoQ +11% 성장세 지속.
▶️탄소섬유의 무한한 확장성: 예상보다 빠를수도
22년 이후 탄소섬유의 판가 상승을 이끌었던 태양광 설비향 탄소섬유 수요는 24년도까지 견조하게 유지 전망(글로벌 폴리실리콘 생산능력 288만톤, YoY +44.7%). 국방과학연구소 주관 23년 5월 완료된 ‘국산 탄소섬유기반 항공복합소재 개발’에 동사 참여. 전략 물자인 T800급 탄소섬유의 국산화 필요성을 감안할 때 향후 영업이익률 퀀텀 점프는 필연적.
보고서에 대해서 문의사항이나 추가적으로 필요하신 내용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연락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대신증권 위정원 올림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밸류팀(2차전지/정유·화학/건설·철강)
https://news.1rj.ru/str/daishin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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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서치 정유·화학 / 철강·건설
정유/화학(위정원 연구원)
철강/건설(이태환 연구원)
1) 발간 보고서
2) 주요 뉴스
3) 가격 및 수출입 데이터
철강/건설(이태환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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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리서치 정유·화학 / 철강·건설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밸류팀: 2차전지 전창현]
안녕하세요, 2차전지 담당 연구원 전창현입니다.
텔레그램 채널 개설차 지난 7월 발간한 인뎁스 자료와 함께 정식으로 인사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2차전지 전창현][산업분석] K배터리 목표시총 400조
[투자전략: 숲보다 나무]
- 국내 2차전지 업종의 북미 중심 고성장세 여전히 견고하며, 밸류에이션상 주가 Upside 여전히 존재하여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유지
- 다만, 상반기 주가 급등에 따른 하반기 기대수익률의 부분적 하향 조정은 불가피. 이에 투자매력도 보유한 개별 종목 중심 선별적 접근 필요. 탑픽은 엘앤에프, 천보
[How much of the value is priced in?]
- 연초 이후 주가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 가중되는 상황에서 현재 주가가 어느 정도의 미래시점까지 반영하고 있는지 확인 필요
- 30년 기준 K배터리 주가 Upside +108% (23~30년 연환산 기대수익률 +11%), K양극재 Upside +62%(기대수익률 +7%), K분리막 Upside +210%(기대수익률 +18%), K동박 Upside +278%(기대수익률 +21%)
[치고 나오는 중국, 위협받는 K배터리]
- 최근 CATL의 3세대 CTP(셀투팩) 기술 적용된 기린 배터리의 상용화로 중국 배터리 진영의 기술 굴기 매서운 기세. 중국 외 OEM에 바로 적용은 어렵겠으나, K배터리 기술 패권 유지하기 위해 경계는 필요
- 거세지는 LFP 침투 확대. 중국뿐만 아니라 중국 외 시장서 침투 확대 추세는 경계 필요. Volume EV 시장에선 LFP 확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나, 북미 Entry급 EV 모델 수요 대응 위해 국내 3사 모두 LFP 개발 및 양산 추진
[IRA가 쏘아올린 공]
- 북미 배터리 수주 모멘텀 점검. 북미서 EV 100% 전환시(35~40년경) 필요한 배터리 수요(2,200GWh) 대비 현재까지 완성차 업체들이 JV 등을 통해 확보한 배터리 물량은 825GWh로 향후 신규 수주 속도는 다소 둔화 불가피
- 다만, 셀->소재로 이어지는 수주는 보다 가속화 전망. 특히, 동박/분리막은 북미 현지 공급 부족으로 수주 기반 신규 증설 확대 기대
- IRA발 북미 완성차/셀 업체들의 메탈 확보전쟁 본격화. 특히, 리튬의 확보가 가장 중요하며 북미산 리튬 공략 필요
- 중국의 IRA 우회 관련 노이즈는 연말까지 지속될 가능성 높으나, 중국 업체들의 북미 시장 진출은 이제 변수 아닌 상수로 해석 필요. 이를 감안해도 K배터리의 북미 시장 내 지배력 우위(M/S 70%) 유지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bit.ly/3NA4Qlv
안녕하세요, 2차전지 담당 연구원 전창현입니다.
텔레그램 채널 개설차 지난 7월 발간한 인뎁스 자료와 함께 정식으로 인사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2차전지 전창현][산업분석] K배터리 목표시총 400조
[투자전략: 숲보다 나무]
- 국내 2차전지 업종의 북미 중심 고성장세 여전히 견고하며, 밸류에이션상 주가 Upside 여전히 존재하여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유지
- 다만, 상반기 주가 급등에 따른 하반기 기대수익률의 부분적 하향 조정은 불가피. 이에 투자매력도 보유한 개별 종목 중심 선별적 접근 필요. 탑픽은 엘앤에프, 천보
[How much of the value is priced in?]
- 연초 이후 주가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 가중되는 상황에서 현재 주가가 어느 정도의 미래시점까지 반영하고 있는지 확인 필요
- 30년 기준 K배터리 주가 Upside +108% (23~30년 연환산 기대수익률 +11%), K양극재 Upside +62%(기대수익률 +7%), K분리막 Upside +210%(기대수익률 +18%), K동박 Upside +278%(기대수익률 +21%)
[치고 나오는 중국, 위협받는 K배터리]
- 최근 CATL의 3세대 CTP(셀투팩) 기술 적용된 기린 배터리의 상용화로 중국 배터리 진영의 기술 굴기 매서운 기세. 중국 외 OEM에 바로 적용은 어렵겠으나, K배터리 기술 패권 유지하기 위해 경계는 필요
- 거세지는 LFP 침투 확대. 중국뿐만 아니라 중국 외 시장서 침투 확대 추세는 경계 필요. Volume EV 시장에선 LFP 확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나, 북미 Entry급 EV 모델 수요 대응 위해 국내 3사 모두 LFP 개발 및 양산 추진
[IRA가 쏘아올린 공]
- 북미 배터리 수주 모멘텀 점검. 북미서 EV 100% 전환시(35~40년경) 필요한 배터리 수요(2,200GWh) 대비 현재까지 완성차 업체들이 JV 등을 통해 확보한 배터리 물량은 825GWh로 향후 신규 수주 속도는 다소 둔화 불가피
- 다만, 셀->소재로 이어지는 수주는 보다 가속화 전망. 특히, 동박/분리막은 북미 현지 공급 부족으로 수주 기반 신규 증설 확대 기대
- IRA발 북미 완성차/셀 업체들의 메탈 확보전쟁 본격화. 특히, 리튬의 확보가 가장 중요하며 북미산 리튬 공략 필요
- 중국의 IRA 우회 관련 노이즈는 연말까지 지속될 가능성 높으나, 중국 업체들의 북미 시장 진출은 이제 변수 아닌 상수로 해석 필요. 이를 감안해도 K배터리의 북미 시장 내 지배력 우위(M/S 70%) 유지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bit.ly/3NA4Ql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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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캡 한송협] 퓨쳐켐: 바이오텍 중 숨겨진 진주
하반기 유의미한 모멘텀(임상 데이터, 기술수출)을 보유한 근본 바이오텍. 주요 사업은 방사성 리간드 진단제 및 치료제 개발, 판매. 보유 현금 약 300억원, 자금 조달 메자닌(CB,BW,CPS) 없음
하반기 임상 시험 결과 발표(ORR 100%) 및 중국 기술수출 본계약 등 우수한 모멘텀 다수 보유하여 바이오 장세가 도래한다면 재평가 받을 수 있다고 판단
(1) 치매 신약 국내 출시 시 방사선 진단 의약품 '알자뷰' 매출 확대 기대: 항체 치매치료제(레켐비, 도나네맙) 24년 국내 출시 및 보험 급여 기대. 처방 시 아밀로이드 PET-CT 검사 진행, 동사는 18년 알츠하이머 방사선 진단제 국내 출시
치료제 침투율 3%에 동사가 목표하는 시장점유율 30%를 가정하면 2025년 국내 알츠하이머 PET Scan 예상 매출 144억원
(2)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타겟 치료제 FC705의 임상 모멘텀 기술수출 기대감: 국내 임상 1상에서 경쟁약물인 노바티스 플루빅토 대비 적은 용량(200mCi, ORR 29.8%)으로 우월한 데이터 확보(100mCi, ORR 64.3%). 현재 국내 임상 2상 진행 중으로 내년 하반기 임상 결과 확보 기대
미국 임상 1상 결과 올해 10월 ESMO 2023에서 발표 가능. 투약된 6명 모두에게 부분관해(PR, 종양 크기 30% 이상 감소)를 확인하여 ORR 100% 기록. 올해 하반기 임상 2a상(n=20) 진입 전망
중국 기술 수출: 지난 4월 FC705 관련 중국 HTA와 Term Sheet 계약 발표. 현재본계약 발표 임박했으며 1년 이내 수령할 단기 마일스톤 총 250억원 수준. 아시아, 유럽 등 타 지역에 대한 기술이전 논의 중
https://bit.ly/3DrNvGQ
하반기 유의미한 모멘텀(임상 데이터, 기술수출)을 보유한 근본 바이오텍. 주요 사업은 방사성 리간드 진단제 및 치료제 개발, 판매. 보유 현금 약 300억원, 자금 조달 메자닌(CB,BW,CPS) 없음
하반기 임상 시험 결과 발표(ORR 100%) 및 중국 기술수출 본계약 등 우수한 모멘텀 다수 보유하여 바이오 장세가 도래한다면 재평가 받을 수 있다고 판단
(1) 치매 신약 국내 출시 시 방사선 진단 의약품 '알자뷰' 매출 확대 기대: 항체 치매치료제(레켐비, 도나네맙) 24년 국내 출시 및 보험 급여 기대. 처방 시 아밀로이드 PET-CT 검사 진행, 동사는 18년 알츠하이머 방사선 진단제 국내 출시
치료제 침투율 3%에 동사가 목표하는 시장점유율 30%를 가정하면 2025년 국내 알츠하이머 PET Scan 예상 매출 144억원
(2)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타겟 치료제 FC705의 임상 모멘텀 기술수출 기대감: 국내 임상 1상에서 경쟁약물인 노바티스 플루빅토 대비 적은 용량(200mCi, ORR 29.8%)으로 우월한 데이터 확보(100mCi, ORR 64.3%). 현재 국내 임상 2상 진행 중으로 내년 하반기 임상 결과 확보 기대
미국 임상 1상 결과 올해 10월 ESMO 2023에서 발표 가능. 투약된 6명 모두에게 부분관해(PR, 종양 크기 30% 이상 감소)를 확인하여 ORR 100% 기록. 올해 하반기 임상 2a상(n=20) 진입 전망
중국 기술 수출: 지난 4월 FC705 관련 중국 HTA와 Term Sheet 계약 발표. 현재본계약 발표 임박했으며 1년 이내 수령할 단기 마일스톤 총 250억원 수준. 아시아, 유럽 등 타 지역에 대한 기술이전 논의 중
https://bit.ly/3DrNv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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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지노믹스 CLIA LAB 인수]
회사명: QDx Pathology Services(미국)
취득금액: 768억원
지분비율: 100%
취득예정일자: 2023-08-24
2022년 기준 매출액 665억원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7900099
회사명: QDx Pathology Services(미국)
취득금액: 768억원
지분비율: 100%
취득예정일자: 2023-08-24
2022년 기준 매출액 665억원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7900099
젠큐릭스(시가총액 약 520억원) Cancer X 등재로 상한가
프레스티지바이오, 루닛이 해당 건으로 주가 상승한 바 있음
https://cancerx.health/about-cancerx/members/
프레스티지바이오, 루닛이 해당 건으로 주가 상승한 바 있음
https://cancerx.health/about-cancerx/me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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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캡 이석영] 코퍼스코리아: 콘텐츠 배급에서 제작까지
-동사는 콘텐츠 배급 및 제작사업 영위
-국내 영화 및 드라마 콘텐츠 제작물을 일본 매체(OTT, 방송사 등)에 유통하는 사업이 본업. 23년 주요 배급 작품은 재벌집 막내아들, 청춘월담 등
-22년 김종학프로덕션 인수를 통해 제작 사업 본격화. 23년 기방영된 작품인 셀러브리티를 포함해 연내 세 작품 제작 매출 반영 전망. 셀러브리티가 넷플릭스 글로벌(TV, Non-English) 조회수 1위를 기록한 점은 향후 제작 매출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동사는 23년 예상 PER 10.7배 수준으로 Peer 평균 PER 15.1배 대비 저평가. '1)배급 중심 매출 구조 2)자체 제작 작품 부재'가 저평가 사유로 판단. 22년 제작 매출 비중 7%에서 23년 29%로 상승 전망. 김종학프로덕션 인수 효과에 힘입어 제작 매출 비중 지속적 확대 기대
-23년 흥행에 성공한 작품 셀러브리티를 통해 김종학프로덕션 제작 역량 확인. 향후 제작 편수 확대 및 자체 제작에 따른 점진적 저평가 해소 기대
-2023년 매출액 568억원(YoY +94.1%) 영업이익 140억원(YoY +53.2%) 전망. 김종학프로덕션 인수 효과에 기인한 외형성장과 재벌집 막내아들, 청춘월담 등 배급사업 호조에 따른 영업이익 성장
-배급사업 성장에도 불구하고 제작 매출의 가파른 증가에 따른 제작 매출 비중 확대 흐름이 멀티플 확장을 이끌 것
https://bit.ly/3OCPsX8
-동사는 콘텐츠 배급 및 제작사업 영위
-국내 영화 및 드라마 콘텐츠 제작물을 일본 매체(OTT, 방송사 등)에 유통하는 사업이 본업. 23년 주요 배급 작품은 재벌집 막내아들, 청춘월담 등
-22년 김종학프로덕션 인수를 통해 제작 사업 본격화. 23년 기방영된 작품인 셀러브리티를 포함해 연내 세 작품 제작 매출 반영 전망. 셀러브리티가 넷플릭스 글로벌(TV, Non-English) 조회수 1위를 기록한 점은 향후 제작 매출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동사는 23년 예상 PER 10.7배 수준으로 Peer 평균 PER 15.1배 대비 저평가. '1)배급 중심 매출 구조 2)자체 제작 작품 부재'가 저평가 사유로 판단. 22년 제작 매출 비중 7%에서 23년 29%로 상승 전망. 김종학프로덕션 인수 효과에 힘입어 제작 매출 비중 지속적 확대 기대
-23년 흥행에 성공한 작품 셀러브리티를 통해 김종학프로덕션 제작 역량 확인. 향후 제작 편수 확대 및 자체 제작에 따른 점진적 저평가 해소 기대
-2023년 매출액 568억원(YoY +94.1%) 영업이익 140억원(YoY +53.2%) 전망. 김종학프로덕션 인수 효과에 기인한 외형성장과 재벌집 막내아들, 청춘월담 등 배급사업 호조에 따른 영업이익 성장
-배급사업 성장에도 불구하고 제작 매출의 가파른 증가에 따른 제작 매출 비중 확대 흐름이 멀티플 확장을 이끌 것
https://bit.ly/3OCPs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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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캡 박장욱][2Q23 Review] 디케이락 : 분기 최대 실적기록
- 2H23 카타르 노스필드 확장 공사 등 수주로 꾸준한 실적 이어질 것
- 미국 및 인도향 NGV향 매출 성장. 실적 성장 견인 중
- 반도체 국산화 수혜. 반도체향 비중 확대 따른 점진적 매출 성장 기대
URL : https://bit.ly/3rNtoQF
- 2H23 카타르 노스필드 확장 공사 등 수주로 꾸준한 실적 이어질 것
- 미국 및 인도향 NGV향 매출 성장. 실적 성장 견인 중
- 반도체 국산화 수혜. 반도체향 비중 확대 따른 점진적 매출 성장 기대
URL : https://bit.ly/3rNtoQ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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