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Telegra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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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6/30)

▶️ 미국증시: Dow (+1.00%), S&P500 (+0.52%), Nasdaq (+0.52%)
-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의 캐나다 무역협상 중단 발언에도 미-중 무역협정 서명 소식에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트럼프, 캐나다와 모든 무역 논의를 중단하고 일주일 내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힘
- 미 재무장관, 9월 1일까지 무역 협상을 마무리할 수 있다며 상호관세 유예 연장 가능성을 시사
- 미 재무장관, 파월이 이사회에 남을 수 있지만 연준 의장 자리는 아닐 것이라고 언급
- 엔비디아, AI 기반으로 한 퀀트 펀드의 유동성이 집중되고 있다는 소식에 +1.8% 상승
- 아마존, 물류 및 자동화 기술이 장기적인 성장을 이끌 것이라는 분석에 +2.9% 상승
- 팔란티어, 국방 예산이 작년보다 소폭 감소할 것이라는 소식에 -9.4% 하락
- S&P500, 재량소비재 +1.8%, 커뮤니케이션 +1.5% vs 에너지 -0.5%, 헬스케어 -0.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63% 하락한 16.32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4mcyUhC
[다올 시황 김지현]
★ 6/30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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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포인트


1. 미 경제지표 발표, 휴장 앞두고 경계심리 유입
지난주 금요일 미장 신고가 경신, 엔비디아 및 일부 빅테크가 견인. 4일 조기폐장, 5일 휴장 일정으로 거래량 제한적일 가능성.

2일(수) 미국 ADP 취업자수 변동 (예상 11.0만건, 직전 3.7만건)
3일(목) 미국 6월 실업률 (예상 4.3%, 직전 4.2%), 비농업 고용자수 변동 (예상 12.0만건, 직전 13.9만건)
미국 6월 ISM 서비스업 PMI (예상 50.8, 직전 49.9)


2. 상호관세 관련 발언
- 트럼프 대통령: 열흘 내에 서한을 보내 25%, 35%, 50% 또는 10% 관세를 지불하면 된다고 통보할 것

- 베센트 재무장관: 7월 9일 전후로 10~12개국과 협상이 마무리될 수 있고 나머지 20여개국은 4월 2일 기준의 관세 수준으로 되돌아가거나 기본 10% 관세를 유지될 수 있음

+ 연준의장 지명 관련 새 의장은 10~11월 후보 지명, 내년 1월에 지명될 수 있음. 내년 1월 아드리아나 쿠글러 연준 이사가 물러나고 5월에는 파월 의장의 임기가 끝남.


3. 이재명 대통령의 장관급 추가 인선 발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로 김정관 두산에너빌리티 사장을 지명. 전남 장성 출신, 행정고시 36회 출신으로, 한국은행 국제경제부장과 기획재정부 정책기획관을 맡은 바 있음. 김정관 후보자 외 정부 인선에 지명된 기업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에 배경훈 LG AI연구원장,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에 한성숙 전 네이버 대표.

현직 기업인들의 장관 발탁은 이례적이며 이 대통령의 실용주의 인사 철학이 반영된 결과 및 현 정부가 탈원전 정책으로 회귀하지 않겠다는 뜻을 재확인했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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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한국은행, 외화표시채권 투자제한 해제


29일 한국은행은 외국환업무취급기관(국내 외국환은행, 증권사, 보험사 등)이 김치본드 발행 자금의 사용 목적과 상관없이 자율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30일부터 규제를 완화

즉, 국내 기관이 외국 회사가 한국에서 발행한 외화표시채권을 직접 살 수 있게 되는 것

한은이 정부와 지난해 말 마련한 '외환 수급 개선 방안'의 일환으로, 국내 채권 발행을 활성화해 외환 수급 불균형을 완화하겠다는 취지

김치본드가 외화대출 규제의 우회 수단으로 활용되는 사례가 적발되자 2011년 7월 이후 외국환업무취급기관은 원화로 환전해 사용할 목적으로 발행된 김치본드에는 투자할 수 없도록 제한

한은은 "이번 조치가 외화 유동성 개선, 원화 약세 압력 완화 등 외환 수급 불균형 해소에 기여하는 한편 김치본드 시장 활성화 등 국내 자본시장 발전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 한국에 대한 접근성 개선, 원화 하방 지지 요인.

국내 투자자들도 김치본드에 투자 가능 -> 발행 시 국내 수요 기반 새롭게 추가

외화표시채권 발행 증가 -> 외국 기업이 달러 등 외화 자금을 국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직접 조달 -> 외화 유입 및 활용 수단 증가로 원화 약세 압력 완화

현재 한국 CDS 프리미엄은 26.7bp로 2023년 12월 20일(26.0bp) 이후 약 18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



https://ift.tt/nde1FIS
배당소득 분리과세, 이르면 내년 시행


국정위, 기재부는 7월말 발표되는 내년도 세제 개편안주식 배당소득 분리과세, ISA 및 개인·퇴직연금 세제 혜택 확대 방안 검토

기재부는 1일 국정기획위에 분리과세 시행이 세수에 미칠 영향 등을 보고할 계획

현행 소득세법은 배당·이자 등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 이하면 15.4%의 소득세가 분리 과세, 2000만원을 넘기면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으로 전환돼 최고 49.5%의 누진세율이 적용

시장에서는 배당소득 규모와 상관없이 분리과세를 시행하면 최대주주의 배당 확대 유인을 자극해 배당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


👉 상법개정 다음엔 소득세법 개정(배당소득 분리과세), 자본시장법 개정(자사주 소각 의무화) 예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3096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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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7/1)

▶️ 미국증시: Dow (+0.63%), S&P500 (+0.52%), Nasdaq (+0.47%)
- 미국증시, 캐나다의 디지털세 철회로 미국과 캐나다 간 무역협상 재개 기대감에 상승
- 백악관, 트럼프가 이번 주 무역팀과 각국에 부과할 상호관세율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힘
- 미 재무장관, 상호관세 유예가 종료되기 전 다수의 무역협정이 체결될 것이라고 예고
- 트럼프 대통령, 금리를 내리지 않는데 책임이 있다는 이유로 연준 이사회 전체를 비난
- 애플, Siri 개선을 위해 Open AI 등 외부 AI 기술 도입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에 +2.0% 상승
- 팔란티어, 엑센추어 연방 서비스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맺고 미국 정부 기관의 AI 솔루션 구축 지원 발표에 +4.3% 상승
- 테슬라, 상원 세제안에서 전기차 세제 축소 우려와 로보택시 출시가 상승 모멘텀이 되지 못하자 -1.8% 하락
- S&P500, 기술 +1.0%, 금융 +0.9% vs 재량소비재 -0.9%, 에너지 -0.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51% 상승한 16.73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3YDfzI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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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임스타운 재단, '시진핑 실각설' 처음으로 언급


시진핑의 공식 매체 내 중앙적 위치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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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은 여전히 중국공산당 제21차 전국대표대회(2027년 말 예정) 전까지는 지도부 핵심 자리에서 물러나지 않을 것
- 공산당 규약에 따르면 총서기는 중앙위원회 전체회의나 당 대회를 통해서만 교체가 가능
- 2022년 제20차 당대회에서 선출된 중앙위원 대다수가 시진핑 충성파이기 때문에, 올해 가을로 예상되는 제4차 전원회의나 이후 회의에서 그를 배제할 가능성은 낮음
- 그러나 그의 권력은 2022년 말 제20차 당대회에서 정점을 찍었고, 이후로는 내외부 모두에서 영향력이 감소한 것처럼 보임


1. 공식 매체에서 시진핑 존재감 축소

- 미중 무역협상(제네바, 런던), 복지 정책 발표, 국무원 충성 서약식 등 주요 이벤트에서 시진핑의 사상이나 지시에 대한 언급 부재
- 인민일보, CCTV, 신화통신 등에서 시진핑 사상에 대한 강조 부재


2. 군부와 기술 산업 통제력 약화

- PLA(중국 인민해방군) 내 시진핑의 측근 장군 3인 실각(허웨이둥, 먀오화, 린샹양)
- 반도체 ‘Big Fund 3’ 투자 실패, 관련 기업 수장들 부패 처벌
- 외국산 반도체 대규모 수입, EV산업 붕괴(400개 기업 폐업)


3. 당 내부에서 ‘개혁·개방’ 노선 복원 요구

- 일부 당 지도부는 덩샤오핑 노선을 지지하며, 시 주석의 권위주의적 정책에서 후퇴 요구
- 이는 과거 후진타오·리커창 계열인 공청단 세력의 우파 노선과 연결
- 화웨이 창업자 런정페이, “국가가 개방적일수록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다”는 기고문이 인민일보 1면에 개재


4. ‘가정 만찬’에서 딸 시밍쩌 등장, 퇴진 신호?
- 벨라루스 대통령과의 비공식 외교 석상에 부인과 딸 시밍쩌 동반한 것은 유례없는 일
- 중국 정치 관례상 자녀 공개는 부분 퇴진 시그널로 해석될 수 있음


결론, 시진핑의 권위는 약화, 후계자는 불분명

- 정치 공백, 즉 기술 자립의 실패는 시진핑의 ‘민족 부흥’ 비전에 큰 타격을 줄 수 있고, 사회보장 확대 지연은 소비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음
- 특히, 트럼프와 같은 강경한 외교 상대를 상대해야 할 시점에, 중국의 지도자가 명확하지 않다는 점은 국제 정치에서 중국의 입지를 약화시킬 수 있음


https://jamestown.org/program/xi-jinpings-central-position-in-official-media-starts-to-er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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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장중 1.9% 올라 전고점 돌파…3130대 진입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104787
6월 ISM제조업 지수 예상치 상회

- 헤드라인 49.0(예상 48.8, 전월 48.5)
- 생산지수 45.4 -> 50.3으로 확장국면 재진입
- 그러나 고용지수 전월 46.8 -> 45.0, 신규주문지수 47.6 -> 46.4로 하락한 반면 물가지수 69.4 -> 69.7 로 상승


5월 JOLTS 구인건수 예상치 상회

- 777만건(예상 732만건, 전월 740만건)
- 4분의 3은 숙박 및 외식 부문에서 발생
- 금융, 운송, 창고업, 헬스케어 부문 소폭 증가
- 자발적 퇴사 소폭 증가, 비자발적 퇴사 감소


👉 관세 영향 반영한 물가지수, 견고한 고용시장 -> 국채 금리 상승 = 7월 금리인하 기대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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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7/2)

▶️ 미국증시: Dow (+0.91%), S&P500 (-0.11%), Nasdaq (-0.82%)
- 미국증시, 미국 상원의회에서 감세안이 통과된 가운데 업종 순환매에 혼조 마감
- 미국 상원의회, JD밴스 부통령의 타이 브레이커 행사에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안을 찬성 51표, 반대 50표로 통과 처리
- 미 연준의장, 7월 인하 가능성에 대해 어떤 회의에서도 배제하지 않을 것이며 데이터에 달려있다고 밝힘
- 미 연준의장, 트럼프 관세 정책이 없었다면 금리는 지금보다 낮았을 것이라고 언급
- 테슬라, 트럼프 대통령과 머스크의 갈등이 심화되며 정부 지원 제외 우려에 -5.3% 하락
- 엔비디아, 중국의 AI 반도체 스타트업인 무어스레드와 메타엑스가 상하이 증권 거래소에 상장을 예고하자 -3.0% 하락
- 알파벳, 오픈AI가 구글 AI 칩 도입 계획이 없다 발표하자 -0.2% 하락
- S&P500, 소재 +2.3%, 헬스케어 +1.4% vs 커뮤니케이션 -1.2%, 기술 -1.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60% 상승한 16.83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ooB84z
여야는 법사위 제1소위에서 상법 개정안 합의 처리할 것에 대해서는 공감대 형성

민주당이 발의한 상법 개정안 중 이사 충실의무 대상 확대, 전자주총 의무화의 필요성에는 합의

다만 ‘3% 룰’과 배임죄의 모호성이 쟁점

국민의힘
- 감사위원 선출 관련한 조항은 수용할 수 없고,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에도 일정 정도 제한을 두어야 함
- 배임죄 요건과 ‘경영 판단의 원칙’이 모호해 소송이 빈발할 수 있다는 재계의 우려 수용할 필요

민주당
- 합의 처리를 최우선으로 두되, 접점을 찾지 못하면 단독으로 처리할 것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52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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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7/3)

▶️ 미국증시: Dow (-0.02%), S&P500 (+0.47%), Nasdaq (+0.94%)
- 미국증시, ADP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한 가운데 상호관세 및 감세안 불확실성에 혼조 마감
- 트럼프, 영국과 중국에 이어 베트남과 세 번째로 무역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힘
- 트럼프, 베트남에서 미국으로 보내는 상품에 대해 20%, 환적하는 모든 상품에는 40% 관세를 부과할 것으로 발언
- 미국 재무부 부장관, 다음 주에 여러 건의 무역협정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
- 테슬라, 2분기 인도량이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함에도 긍정적으로 평가되며 +5.0% 상승
- 엔비디아, 상원안이 반도체 세액공제를 35%로 확대하면서 하원 통과 시 실적에 긍정적 영향 기대감에 +2.6% 상승
- 애플, 최근 2개월 아이폰 판매량이 2021년 3분기 이후 가장 강력한 전년 대비 증가율을 보이며 +2.2% 상승
- S&P500, 에너지 +1.7%, 소재 +1.3% vs 헬스케어 -1.0%, 유틸리티 -0.9%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13% 하락한 16.64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c9LvSV
[다올 시황 김지현]
★ 7월 이후 한국 예외주의 시나리오


➡️ 미국 증시에서 IT와 빅테크가 강하다면, 주도업종 내 대장주 매수

- 미 증시 신고가 경신 및 빅테크 강세로 상대적인 매력도가 감소함에 따라 한국 증시 차익실현이 두드러짐
- 당초 예상과는 달리 7월 변곡점 이벤트로 미 증시가 조정 받지 않을 가능성 고려할 필요. 1) 2000년 이후 S&P500 월별 평균 수익률 중 7월 성과가 좋았다는 계절성, 2) 상호관세, 재정건전성 이슈를 양호하게 소화하는 경우
- 외국인 매수세는 둔화될 수 있으나, 매수여력 충분한 개인들의 신규자금이 기존 주도 업종 내 대형주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


➡️ 외국인 자금 추가 유입 및 지수 리레이팅 가능성

- 7월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글로벌 증시가 조정 받는 경우에도 한국은 예외주의 지속될 수 있음
- 1) MSCI 신흥국지수 내 비중 상승, 2) 금융장세 이후 실적장세 진입 가능성, 3) 추경 비롯한 정책 모멘텀
- 선행 PBR 닛케이 2.0배, 토픽스 1.4배로 리레이팅된 일본증시와 유사하게 코스피 선행 PBR 1.5~1.6배 수준 도달 시 5,000pt 이므로 밸류에이션 확장 가능성은 충분


➡️ 빈집 보다는 주도업종 내 저평가 종목의 키맞추기가 선행

- 주도주 vs 빈집 이라면 시총 상위 대형주 중 빈집은 삼성전자, 자동차, 이차전지, 바이오
- 부담은 없지만 대외 불확실성 부각되는 환경, 특히 트럼프의 상호관세에서 자유롭지 못한 업종이라는 점에서 안전한 선택지는 아님
- 주도 업종 자체의 밸류에이션이 확장되는 과정에서는 저평가되었던 종목들의 상승이 선행될 것으로 판단



★ 보고서: https://buly.kr/HSXYD8X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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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7월 1주차)]

▶️ 금주 증시 동향 (6/30~7/3)
- KOSPI(+2.0%), KOSDAQ(+1.5%) 상승. KOSPI는 철강(+17.8%), 화학(+10.5%), IT가전(+8.8%)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유틸리티(-5.5%), 조선(-5.3%), 기계(-3.7%) 업종 하락. 주초 업종 간 순환매가 이뤄지며 전주 강세 보인 업종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긍정적인 이슈가 있는 업종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 여기에 7월 3일 국회 본회의에서 상법 개정안이 통과되며 코스피 3,100포인트 재돌파
- DOW(+2.3%), S&P500(+1.7%), NASDAQ(+1.6%) 상승. 미국증시는 주초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협상 재개에 상승 출발. ADP 고용지표가 역성장하며 경기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6월 고용보고서에서 비농업고용 및 실업률이 견조하게 나오며 상승. 미국채 금리는 감세안 의회 최종 통과 및 경제지표를 소화하며 10년물 금리 4.3%대로 상승. 달러 인덱스는 경기 우려에 하락 후 고용지표 호조에 반등

▶️ 차주 증시 전망(7/7~7/11)
- 기존에 언급했던 바와 같이 7월 발생할 수 있는 변동성 요인들에 대한 경계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판단. 추경 확정 이후 추가 내부 유동성 공급 기대가 정점을 통과할 수 있고, 감세 논의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트럼프 관세 유예 종료에 따른 불확실성도 재개될 수 있음. 미국의 경기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도 확인될 수 있는 국면인 것으로 판단
- 결론적으로 당장 지수 차원에서 상단을 높이는 전개보다는 지금까지 누적된 기술적 부담을 해소하는 과정이 전개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순환매 성격의 업종 흐름도 간간히 나타나고 있지만, 여전히 포커스는 기존 주도주에 있다고 판단. 구조적 이익 성장에 대한 기대가 확고한 AI반도체와 조선/방산/전력기기 등은 변동성 발생시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

▶️ Key Chart & 핵심지표
- 미국 고용시장의 악화 흐름에 경계심을 가질 필요
- 한국 수출과 관련된 주요 심리지표들의 최근 동향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FWTDl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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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7/4)

▶️ 미국증시: Dow (+0.77%), S&P500 (+0.83%), Nasdaq (+1.02%)
- 미국증시, 견조한 고용 및 경제지표에 경기둔화 우려가 후퇴하며 상승 마감
- 미국 하원, 트럼프 감세안(OBBBA)을 가결하고, 법안 발효를 위해 트럼프에게 서명 요청
- 애틀랜타 연은 총재, 관세발 인플레이션이 일회적이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관망을 지지한다고 밝힘
- 미 재무장관, 무역 협상에 적극적이지 않을 경우 4월 2일 수준으로 관세율을 인상할 수 있다고 경고
- 엔비디아, 차세대 AI 칩인 블랙웰 울트라 상용화 발표로 +1.3% 상승
- 애플, 중국 내 아이폰 판매가 지난 분기 전년 대비 2년 만에 처음으로 증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0.5% 상승
- 알리바바, 무이자 교환사채를 발행해 클라우드 인프라 및 글로벌 커머스 확장 자금으로 활용할 것이라는 소식에 -1.8% 하락
- S&P500, 기술 +1.3%, 금융 +1.1%, 산업 +0.8% vs 소재 -0.0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56% 하락한 16.38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A45jM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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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7/4 데일리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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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 +0.77%, S&P500 +0.83%, 나스닥 +1.02%, 러셀2000 +1.02%)
- 필라델피아 반도체 5647.12p(+0.64%)
- 달러인덱스 97.112 (+0.35%), 미국채 10년물 4.35% (+6.9bp)
- 애플(+0.52%), 알파벳(+0.5%), 아마존(+1.59%), 메타(+0.76%), 엔비디아(+1.33%) vs 테슬라(-0.1%)
- 트럼프 감세안 메디케이드 예상 삭감폭 확대로 헬스케어 섹터 상대적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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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증시는 7월 4일 독립기념일 휴장을 앞두고 현지시간 1시 조기 마감한 가운데 재차 신고가 경신. ISM제조업지수에 이어, 고용지표, ISM서비스업 지수 모두 예상치 상회 및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하며 하락 출발했음에도 약보합 출발 후 1% 가까이 상승 마감. 감세안 하원 통과에 재정적자폭 화대 우려보다 낙관론이 선제적으로 유입된 것에 기인.

6월 비농업 고용자수는 14.7만명(예상 11만명, 전월 13.9만명 -> 14.4만명으로 상향) 기록, 4,5월 수치 역시 상향조정. 6월 ISM 서비스업지수 50.8(예상 50.5, 전월 49.9) 로 확장 국면 재진입. 신규 주문 지수 46.4 -> 51.3로 반등한 반면, 제조업지수 결과와 유사하게 고용 지수 50.7 -> 47.2로 하락, 물가지수 68.7 -> 67.5로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

임금상승률 소폭 상승, 서비스업지수 내 물가지수 상승, 미국 5월 무역적자폭 확대 등 관세 영향이 일부 반영된 결과에 Fed Watch 7월 금리 동결 확률은 95%로 상승.

그럼에도 관세 이슈 관련 캐나다, 베트남과의 협상 진전은 시장에 서프라이즈 요인으로 작용. 베센트 재무장관은 약 100개 국가에는 10%의 기본 관세를 부과한 후 협상을 지속할 것이며, 이들의 상호관세율이 4월 2일 수치로 되돌아갈 수 있다고 언급했으나 시장 영향 제한적.

추가로 트럼프 대통령이 20%에 합의됐다고 발표한 베트남은 기본관세 10% + 상호관세 20%가 아닌 총 20%의 관세율을 적용한다고 설명. 국가들은 이미 10% 기본관세 수준을 상정하고 있는 상태이며, 이미 관세율 상단은 정해져있어 연초 대비 관세에 대한 민감도가 떨어졌다는 예상과 부합.

달러 약세폭의 되돌림, 미 증시 신고가 경신 등 당초 예상과는 달리 7월 미증시는 견조한 흐름을 보일 가능성 존재. S&P500은 독립기념일 연휴 이후 7월초 수익률이 좋았다는 계절성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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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국내증시는 최근 연동성이 높아진 미증시 빅테크 강세 및 실적 기대감에 힘입은 반도체 강세, 기존 보유자들의 차익실현이 진행된 조선, 방산, 전력기기, 원전, 금융 업종에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강보합 흐름 예상.

트럼프 감세안 통과로 빈집 업종인 태양광, 풍력, 자동차, 제약바이오 업종의 부진 지속 예상. 청정에너지 세액공제 및 전기차 구매 세액공제 폐지 또는 종료 조치 확정.

전기차에 대해 최대 7천500달러의 세액공제 종료일은 기존 2032년에서 올해 9월 30일로, 태양광과 풍력 세액공제 종료 시점은 2032년에서 2027년 말로 앞당겨짐. 배터리의 경우 첨단 제조생산 세액공제가 큰 변화 없이 유지되어 2033년부터 폐지 결정, 이차전지 업종에는 추가 숏커버링 가능성도 존재.

한편,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후 금융/지주 업종은 기관 매수 종목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재료 소멸 인식과 주가가 과도하게 올랐다는 인식 때문이나 제도 개선을 통한 변화는 향후 기대요인으로써 업종내 저PBR주 및 지주사 매수 전략 유효.

7월 들어 달러 약세폭 되돌림, 미 증시 강세에 기존 주도주의 낙폭이 강하게 나오는 패턴 반복. 외인들의 자금이 일부 유출되며 추가 유동성은 제한적인 환경에서는 로테이션 장세로 전환되기 때문에 기존 주도업종 조선, 방산, 원전, 금융에 대해서는 추세추종보다는 조정시 대형주 매수가 안전한 선택지.
👍5👎1
[다올 시황 김지현]
7월 2주차 증시일정

🗓 7월 7일 (월)
✔️ BRICS 정상회담(6~7일)
00:00 중국 6월 외환보유고
17:30 EU 7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18:00 EU 5월 소매판매 MoM

🗓 7월 8일 (화)
✔️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장전)
19:00 미국 6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 7월 9일 (수)
✔️ 상호관세 90일 유예 종료일
✔️ 갤럭시 Z7 시리즈 언팩
00:00 미국 6월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율
02:00 미국채 3년물 입찰
10:30 중국 6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10:30 중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23:00 미국 5월(최종) 도매재고 MoM

🗓 7월 10일 (목)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 한국 옵션만기일
02:00 ⭐️ 미국채 10년물 입찰
03:00 ⭐️ 6월 FOMC 회의록 공개
08:50 일본 6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23:00 델타 실적

🗓 7월 11일 (금)
09:00 한국 ⭐️ 7월 ~10일까지 수출/입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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