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ISM제조업 지수 예상치 상회
- 헤드라인 49.0(예상 48.8, 전월 48.5)
- 생산지수 45.4 -> 50.3으로 확장국면 재진입
- 그러나 고용지수 전월 46.8 -> 45.0, 신규주문지수 47.6 -> 46.4로 하락한 반면 물가지수 69.4 -> 69.7 로 상승
5월 JOLTS 구인건수 예상치 상회
- 777만건(예상 732만건, 전월 740만건)
- 4분의 3은 숙박 및 외식 부문에서 발생
- 금융, 운송, 창고업, 헬스케어 부문 소폭 증가
- 자발적 퇴사 소폭 증가, 비자발적 퇴사 감소
👉 관세 영향 반영한 물가지수, 견고한 고용시장 -> 국채 금리 상승 = 7월 금리인하 기대 후퇴
- 헤드라인 49.0(예상 48.8, 전월 48.5)
- 생산지수 45.4 -> 50.3으로 확장국면 재진입
- 그러나 고용지수 전월 46.8 -> 45.0, 신규주문지수 47.6 -> 46.4로 하락한 반면 물가지수 69.4 -> 69.7 로 상승
5월 JOLTS 구인건수 예상치 상회
- 777만건(예상 732만건, 전월 740만건)
- 4분의 3은 숙박 및 외식 부문에서 발생
- 금융, 운송, 창고업, 헬스케어 부문 소폭 증가
- 자발적 퇴사 소폭 증가, 비자발적 퇴사 감소
👉 관세 영향 반영한 물가지수, 견고한 고용시장 -> 국채 금리 상승 = 7월 금리인하 기대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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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7/2)
▶️ 미국증시: Dow (+0.91%), S&P500 (-0.11%), Nasdaq (-0.82%)
- 미국증시, 미국 상원의회에서 감세안이 통과된 가운데 업종 순환매에 혼조 마감
- 미국 상원의회, JD밴스 부통령의 타이 브레이커 행사에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안을 찬성 51표, 반대 50표로 통과 처리
- 미 연준의장, 7월 인하 가능성에 대해 어떤 회의에서도 배제하지 않을 것이며 데이터에 달려있다고 밝힘
- 미 연준의장, 트럼프 관세 정책이 없었다면 금리는 지금보다 낮았을 것이라고 언급
- 테슬라, 트럼프 대통령과 머스크의 갈등이 심화되며 정부 지원 제외 우려에 -5.3% 하락
- 엔비디아, 중국의 AI 반도체 스타트업인 무어스레드와 메타엑스가 상하이 증권 거래소에 상장을 예고하자 -3.0% 하락
- 알파벳, 오픈AI가 구글 AI 칩 도입 계획이 없다 발표하자 -0.2% 하락
- S&P500, 소재 +2.3%, 헬스케어 +1.4% vs 커뮤니케이션 -1.2%, 기술 -1.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60% 상승한 16.83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ooB84z
▶️ 미국증시: Dow (+0.91%), S&P500 (-0.11%), Nasdaq (-0.82%)
- 미국증시, 미국 상원의회에서 감세안이 통과된 가운데 업종 순환매에 혼조 마감
- 미국 상원의회, JD밴스 부통령의 타이 브레이커 행사에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안을 찬성 51표, 반대 50표로 통과 처리
- 미 연준의장, 7월 인하 가능성에 대해 어떤 회의에서도 배제하지 않을 것이며 데이터에 달려있다고 밝힘
- 미 연준의장, 트럼프 관세 정책이 없었다면 금리는 지금보다 낮았을 것이라고 언급
- 테슬라, 트럼프 대통령과 머스크의 갈등이 심화되며 정부 지원 제외 우려에 -5.3% 하락
- 엔비디아, 중국의 AI 반도체 스타트업인 무어스레드와 메타엑스가 상하이 증권 거래소에 상장을 예고하자 -3.0% 하락
- 알파벳, 오픈AI가 구글 AI 칩 도입 계획이 없다 발표하자 -0.2% 하락
- S&P500, 소재 +2.3%, 헬스케어 +1.4% vs 커뮤니케이션 -1.2%, 기술 -1.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60% 상승한 16.83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ooB84z
여야는 법사위 제1소위에서 상법 개정안 합의 처리할 것에 대해서는 공감대 형성
민주당이 발의한 상법 개정안 중 이사 충실의무 대상 확대, 전자주총 의무화의 필요성에는 합의
다만 ‘3% 룰’과 배임죄의 모호성이 쟁점
국민의힘
- 감사위원 선출 관련한 조항은 수용할 수 없고,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에도 일정 정도 제한을 두어야 함
- 배임죄 요건과 ‘경영 판단의 원칙’이 모호해 소송이 빈발할 수 있다는 재계의 우려 수용할 필요
민주당
- 합의 처리를 최우선으로 두되, 접점을 찾지 못하면 단독으로 처리할 것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522609
민주당이 발의한 상법 개정안 중 이사 충실의무 대상 확대, 전자주총 의무화의 필요성에는 합의
다만 ‘3% 룰’과 배임죄의 모호성이 쟁점
국민의힘
- 감사위원 선출 관련한 조항은 수용할 수 없고,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에도 일정 정도 제한을 두어야 함
- 배임죄 요건과 ‘경영 판단의 원칙’이 모호해 소송이 빈발할 수 있다는 재계의 우려 수용할 필요
민주당
- 합의 처리를 최우선으로 두되, 접점을 찾지 못하면 단독으로 처리할 것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522609
헤럴드경제
상법개정안 3%룰·배임죄 ‘막판 쟁점’…여야 최종협상 나섰다 [이런정치]
[헤럴드경제=주소현·김해솔 기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일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회사에서 주주로 확대하는 상법 개정안 협상에 돌입했다. 여야는 그동안 이른바 상
❤1
★ DAOL Daily Morning Brief (7/3)
▶️ 미국증시: Dow (-0.02%), S&P500 (+0.47%), Nasdaq (+0.94%)
- 미국증시, ADP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한 가운데 상호관세 및 감세안 불확실성에 혼조 마감
- 트럼프, 영국과 중국에 이어 베트남과 세 번째로 무역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힘
- 트럼프, 베트남에서 미국으로 보내는 상품에 대해 20%, 환적하는 모든 상품에는 40% 관세를 부과할 것으로 발언
- 미국 재무부 부장관, 다음 주에 여러 건의 무역협정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
- 테슬라, 2분기 인도량이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함에도 긍정적으로 평가되며 +5.0% 상승
- 엔비디아, 상원안이 반도체 세액공제를 35%로 확대하면서 하원 통과 시 실적에 긍정적 영향 기대감에 +2.6% 상승
- 애플, 최근 2개월 아이폰 판매량이 2021년 3분기 이후 가장 강력한 전년 대비 증가율을 보이며 +2.2% 상승
- S&P500, 에너지 +1.7%, 소재 +1.3% vs 헬스케어 -1.0%, 유틸리티 -0.9%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13% 하락한 16.64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c9LvSV
▶️ 미국증시: Dow (-0.02%), S&P500 (+0.47%), Nasdaq (+0.94%)
- 미국증시, ADP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한 가운데 상호관세 및 감세안 불확실성에 혼조 마감
- 트럼프, 영국과 중국에 이어 베트남과 세 번째로 무역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힘
- 트럼프, 베트남에서 미국으로 보내는 상품에 대해 20%, 환적하는 모든 상품에는 40% 관세를 부과할 것으로 발언
- 미국 재무부 부장관, 다음 주에 여러 건의 무역협정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
- 테슬라, 2분기 인도량이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함에도 긍정적으로 평가되며 +5.0% 상승
- 엔비디아, 상원안이 반도체 세액공제를 35%로 확대하면서 하원 통과 시 실적에 긍정적 영향 기대감에 +2.6% 상승
- 애플, 최근 2개월 아이폰 판매량이 2021년 3분기 이후 가장 강력한 전년 대비 증가율을 보이며 +2.2% 상승
- S&P500, 에너지 +1.7%, 소재 +1.3% vs 헬스케어 -1.0%, 유틸리티 -0.9%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13% 하락한 16.64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c9LvSV
[다올 시황 김지현]
★ 7월 이후 한국 예외주의 시나리오
➡️ 미국 증시에서 IT와 빅테크가 강하다면, 주도업종 내 대장주 매수
- 미 증시 신고가 경신 및 빅테크 강세로 상대적인 매력도가 감소함에 따라 한국 증시 차익실현이 두드러짐
- 당초 예상과는 달리 7월 변곡점 이벤트로 미 증시가 조정 받지 않을 가능성 고려할 필요. 1) 2000년 이후 S&P500 월별 평균 수익률 중 7월 성과가 좋았다는 계절성, 2) 상호관세, 재정건전성 이슈를 양호하게 소화하는 경우
- 외국인 매수세는 둔화될 수 있으나, 매수여력 충분한 개인들의 신규자금이 기존 주도 업종 내 대형주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
➡️ 외국인 자금 추가 유입 및 지수 리레이팅 가능성
- 7월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글로벌 증시가 조정 받는 경우에도 한국은 예외주의 지속될 수 있음
- 1) MSCI 신흥국지수 내 비중 상승, 2) 금융장세 이후 실적장세 진입 가능성, 3) 추경 비롯한 정책 모멘텀
- 선행 PBR 닛케이 2.0배, 토픽스 1.4배로 리레이팅된 일본증시와 유사하게 코스피 선행 PBR 1.5~1.6배 수준 도달 시 5,000pt 이므로 밸류에이션 확장 가능성은 충분
➡️ 빈집 보다는 주도업종 내 저평가 종목의 키맞추기가 선행
- 주도주 vs 빈집 이라면 시총 상위 대형주 중 빈집은 삼성전자, 자동차, 이차전지, 바이오
- 부담은 없지만 대외 불확실성 부각되는 환경, 특히 트럼프의 상호관세에서 자유롭지 못한 업종이라는 점에서 안전한 선택지는 아님
- 주도 업종 자체의 밸류에이션이 확장되는 과정에서는 저평가되었던 종목들의 상승이 선행될 것으로 판단
★ 보고서: https://buly.kr/HSXYD8X
감사합니다.
★ 7월 이후 한국 예외주의 시나리오
➡️ 미국 증시에서 IT와 빅테크가 강하다면, 주도업종 내 대장주 매수
- 미 증시 신고가 경신 및 빅테크 강세로 상대적인 매력도가 감소함에 따라 한국 증시 차익실현이 두드러짐
- 당초 예상과는 달리 7월 변곡점 이벤트로 미 증시가 조정 받지 않을 가능성 고려할 필요. 1) 2000년 이후 S&P500 월별 평균 수익률 중 7월 성과가 좋았다는 계절성, 2) 상호관세, 재정건전성 이슈를 양호하게 소화하는 경우
- 외국인 매수세는 둔화될 수 있으나, 매수여력 충분한 개인들의 신규자금이 기존 주도 업종 내 대형주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
➡️ 외국인 자금 추가 유입 및 지수 리레이팅 가능성
- 7월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글로벌 증시가 조정 받는 경우에도 한국은 예외주의 지속될 수 있음
- 1) MSCI 신흥국지수 내 비중 상승, 2) 금융장세 이후 실적장세 진입 가능성, 3) 추경 비롯한 정책 모멘텀
- 선행 PBR 닛케이 2.0배, 토픽스 1.4배로 리레이팅된 일본증시와 유사하게 코스피 선행 PBR 1.5~1.6배 수준 도달 시 5,000pt 이므로 밸류에이션 확장 가능성은 충분
➡️ 빈집 보다는 주도업종 내 저평가 종목의 키맞추기가 선행
- 주도주 vs 빈집 이라면 시총 상위 대형주 중 빈집은 삼성전자, 자동차, 이차전지, 바이오
- 부담은 없지만 대외 불확실성 부각되는 환경, 특히 트럼프의 상호관세에서 자유롭지 못한 업종이라는 점에서 안전한 선택지는 아님
- 주도 업종 자체의 밸류에이션이 확장되는 과정에서는 저평가되었던 종목들의 상승이 선행될 것으로 판단
★ 보고서: https://buly.kr/HSXYD8X
감사합니다.
❤3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 7월 이후 한국 예외주의 시나리오 ➡️ 미국 증시에서 IT와 빅테크가 강하다면, 주도업종 내 대장주 매수 - 미 증시 신고가 경신 및 빅테크 강세로 상대적인 매력도가 감소함에 따라 한국 증시 차익실현이 두드러짐 - 당초 예상과는 달리 7월 변곡점 이벤트로 미 증시가 조정 받지 않을 가능성 고려할 필요. 1) 2000년 이후 S&P500 월별 평균 수익률 중 7월 성과가 좋았다는 계절성, 2) 상호관세, 재정건전성 이슈를 양호하게…
미국 강세 + 한국 조정 시 개인들의 주도 업종내 대장주 매수 -> 조정 후 업종 멀티플 확장 시 저PBR주 상승 -> 빈집 삼전, 자동차, 이차전지, 바이오 상승하며 지수 리레이팅 가능
상법개정안 통과
포함
이사의 충실 의무 확대
전자 주주총회 의무화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
‘3% 룰’ 보완 적용
제외
대규모 상장사 집중투표제 의무화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54034?sid=100
포함
이사의 충실 의무 확대
전자 주주총회 의무화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
‘3% 룰’ 보완 적용
제외
대규모 상장사 집중투표제 의무화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54034?sid=100
Naver
여야, 집중투표제 뺀 채 상법개정안 처리 합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을 회사에서 주주로 확대하는 내용 등을 담은 상법 개정안 처리에 2일 합의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뒤 여야가 합의한 ‘1호 법안’이다. 이날 오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
👍2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증시 대기자금 증가 6월 12일 기준 5대 은행 요구불예금 잔액 611.8조원, 작년 12월 대비 20조원 감소, 이번달에만 15조원 감소 정기예금 잔액 938.7조원, 이번달에 2.1조원 감소 투자자 예탁금 62.9조원, 이번달에 5.6조원 증가 + 국내 투자자들 5월에 미국 주식 13억달러(1.8조원) 순매도 + 코스피 거래대금 17조원, 5월말 10조원대에서 7조원 증가 👉 지난달 한은 금리인하 이후 부동산과…
못올랐던 삼성전자 어느새 6만원 안착 + 자본시장 효율화 기대감 = 코스피 3000pt 성공적 안착
👍3👎1💩1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7월 1주차)]
▶️ 금주 증시 동향 (6/30~7/3)
- KOSPI(+2.0%), KOSDAQ(+1.5%) 상승. KOSPI는 철강(+17.8%), 화학(+10.5%), IT가전(+8.8%)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유틸리티(-5.5%), 조선(-5.3%), 기계(-3.7%) 업종 하락. 주초 업종 간 순환매가 이뤄지며 전주 강세 보인 업종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긍정적인 이슈가 있는 업종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 여기에 7월 3일 국회 본회의에서 상법 개정안이 통과되며 코스피 3,100포인트 재돌파
- DOW(+2.3%), S&P500(+1.7%), NASDAQ(+1.6%) 상승. 미국증시는 주초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협상 재개에 상승 출발. ADP 고용지표가 역성장하며 경기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6월 고용보고서에서 비농업고용 및 실업률이 견조하게 나오며 상승. 미국채 금리는 감세안 의회 최종 통과 및 경제지표를 소화하며 10년물 금리 4.3%대로 상승. 달러 인덱스는 경기 우려에 하락 후 고용지표 호조에 반등
▶️ 차주 증시 전망(7/7~7/11)
- 기존에 언급했던 바와 같이 7월 발생할 수 있는 변동성 요인들에 대한 경계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판단. 추경 확정 이후 추가 내부 유동성 공급 기대가 정점을 통과할 수 있고, 감세 논의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트럼프 관세 유예 종료에 따른 불확실성도 재개될 수 있음. 미국의 경기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도 확인될 수 있는 국면인 것으로 판단
- 결론적으로 당장 지수 차원에서 상단을 높이는 전개보다는 지금까지 누적된 기술적 부담을 해소하는 과정이 전개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순환매 성격의 업종 흐름도 간간히 나타나고 있지만, 여전히 포커스는 기존 주도주에 있다고 판단. 구조적 이익 성장에 대한 기대가 확고한 AI반도체와 조선/방산/전력기기 등은 변동성 발생시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
▶️ Key Chart & 핵심지표
- 미국 고용시장의 악화 흐름에 경계심을 가질 필요
- 한국 수출과 관련된 주요 심리지표들의 최근 동향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FWTDlyI
▶️ 금주 증시 동향 (6/30~7/3)
- KOSPI(+2.0%), KOSDAQ(+1.5%) 상승. KOSPI는 철강(+17.8%), 화학(+10.5%), IT가전(+8.8%)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유틸리티(-5.5%), 조선(-5.3%), 기계(-3.7%) 업종 하락. 주초 업종 간 순환매가 이뤄지며 전주 강세 보인 업종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긍정적인 이슈가 있는 업종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 여기에 7월 3일 국회 본회의에서 상법 개정안이 통과되며 코스피 3,100포인트 재돌파
- DOW(+2.3%), S&P500(+1.7%), NASDAQ(+1.6%) 상승. 미국증시는 주초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협상 재개에 상승 출발. ADP 고용지표가 역성장하며 경기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6월 고용보고서에서 비농업고용 및 실업률이 견조하게 나오며 상승. 미국채 금리는 감세안 의회 최종 통과 및 경제지표를 소화하며 10년물 금리 4.3%대로 상승. 달러 인덱스는 경기 우려에 하락 후 고용지표 호조에 반등
▶️ 차주 증시 전망(7/7~7/11)
- 기존에 언급했던 바와 같이 7월 발생할 수 있는 변동성 요인들에 대한 경계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판단. 추경 확정 이후 추가 내부 유동성 공급 기대가 정점을 통과할 수 있고, 감세 논의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트럼프 관세 유예 종료에 따른 불확실성도 재개될 수 있음. 미국의 경기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도 확인될 수 있는 국면인 것으로 판단
- 결론적으로 당장 지수 차원에서 상단을 높이는 전개보다는 지금까지 누적된 기술적 부담을 해소하는 과정이 전개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순환매 성격의 업종 흐름도 간간히 나타나고 있지만, 여전히 포커스는 기존 주도주에 있다고 판단. 구조적 이익 성장에 대한 기대가 확고한 AI반도체와 조선/방산/전력기기 등은 변동성 발생시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
▶️ Key Chart & 핵심지표
- 미국 고용시장의 악화 흐름에 경계심을 가질 필요
- 한국 수출과 관련된 주요 심리지표들의 최근 동향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FWTDl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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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7/4)
▶️ 미국증시: Dow (+0.77%), S&P500 (+0.83%), Nasdaq (+1.02%)
- 미국증시, 견조한 고용 및 경제지표에 경기둔화 우려가 후퇴하며 상승 마감
- 미국 하원, 트럼프 감세안(OBBBA)을 가결하고, 법안 발효를 위해 트럼프에게 서명 요청
- 애틀랜타 연은 총재, 관세발 인플레이션이 일회적이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관망을 지지한다고 밝힘
- 미 재무장관, 무역 협상에 적극적이지 않을 경우 4월 2일 수준으로 관세율을 인상할 수 있다고 경고
- 엔비디아, 차세대 AI 칩인 블랙웰 울트라 상용화 발표로 +1.3% 상승
- 애플, 중국 내 아이폰 판매가 지난 분기 전년 대비 2년 만에 처음으로 증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0.5% 상승
- 알리바바, 무이자 교환사채를 발행해 클라우드 인프라 및 글로벌 커머스 확장 자금으로 활용할 것이라는 소식에 -1.8% 하락
- S&P500, 기술 +1.3%, 금융 +1.1%, 산업 +0.8% vs 소재 -0.0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56% 하락한 16.38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A45jMrq
▶️ 미국증시: Dow (+0.77%), S&P500 (+0.83%), Nasdaq (+1.02%)
- 미국증시, 견조한 고용 및 경제지표에 경기둔화 우려가 후퇴하며 상승 마감
- 미국 하원, 트럼프 감세안(OBBBA)을 가결하고, 법안 발효를 위해 트럼프에게 서명 요청
- 애틀랜타 연은 총재, 관세발 인플레이션이 일회적이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관망을 지지한다고 밝힘
- 미 재무장관, 무역 협상에 적극적이지 않을 경우 4월 2일 수준으로 관세율을 인상할 수 있다고 경고
- 엔비디아, 차세대 AI 칩인 블랙웰 울트라 상용화 발표로 +1.3% 상승
- 애플, 중국 내 아이폰 판매가 지난 분기 전년 대비 2년 만에 처음으로 증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0.5% 상승
- 알리바바, 무이자 교환사채를 발행해 클라우드 인프라 및 글로벌 커머스 확장 자금으로 활용할 것이라는 소식에 -1.8% 하락
- S&P500, 기술 +1.3%, 금융 +1.1%, 산업 +0.8% vs 소재 -0.0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56% 하락한 16.38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A45jM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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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7/4 데일리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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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 +0.77%, S&P500 +0.83%, 나스닥 +1.02%, 러셀2000 +1.02%)
- 필라델피아 반도체 5647.12p(+0.64%)
- 달러인덱스 97.112 (+0.35%), 미국채 10년물 4.35% (+6.9bp)
- 애플(+0.52%), 알파벳(+0.5%), 아마존(+1.59%), 메타(+0.76%), 엔비디아(+1.33%) vs 테슬라(-0.1%)
- 트럼프 감세안 메디케이드 예상 삭감폭 확대로 헬스케어 섹터 상대적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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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증시는 7월 4일 독립기념일 휴장을 앞두고 현지시간 1시 조기 마감한 가운데 재차 신고가 경신. ISM제조업지수에 이어, 고용지표, ISM서비스업 지수 모두 예상치 상회 및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하며 하락 출발했음에도 약보합 출발 후 1% 가까이 상승 마감. 감세안 하원 통과에 재정적자폭 화대 우려보다 낙관론이 선제적으로 유입된 것에 기인.
6월 비농업 고용자수는 14.7만명(예상 11만명, 전월 13.9만명 -> 14.4만명으로 상향) 기록, 4,5월 수치 역시 상향조정. 6월 ISM 서비스업지수 50.8(예상 50.5, 전월 49.9) 로 확장 국면 재진입. 신규 주문 지수 46.4 -> 51.3로 반등한 반면, 제조업지수 결과와 유사하게 고용 지수 50.7 -> 47.2로 하락, 물가지수 68.7 -> 67.5로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
즉 임금상승률 소폭 상승, 서비스업지수 내 물가지수 상승, 미국 5월 무역적자폭 확대 등 관세 영향이 일부 반영된 결과에 Fed Watch 7월 금리 동결 확률은 95%로 상승.
그럼에도 관세 이슈 관련 캐나다, 베트남과의 협상 진전은 시장에 서프라이즈 요인으로 작용. 베센트 재무장관은 약 100개 국가에는 10%의 기본 관세를 부과한 후 협상을 지속할 것이며, 이들의 상호관세율이 4월 2일 수치로 되돌아갈 수 있다고 언급했으나 시장 영향 제한적.
추가로 트럼프 대통령이 20%에 합의됐다고 발표한 베트남은 기본관세 10% + 상호관세 20%가 아닌 총 20%의 관세율을 적용한다고 설명. 국가들은 이미 10% 기본관세 수준을 상정하고 있는 상태이며, 이미 관세율 상단은 정해져있어 연초 대비 관세에 대한 민감도가 떨어졌다는 예상과 부합.
달러 약세폭의 되돌림, 미 증시 신고가 경신 등 당초 예상과는 달리 7월 미증시는 견조한 흐름을 보일 가능성 존재. S&P500은 독립기념일 연휴 이후 7월초 수익률이 좋았다는 계절성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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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국내증시는 최근 연동성이 높아진 미증시 빅테크 강세 및 실적 기대감에 힘입은 반도체 강세, 기존 보유자들의 차익실현이 진행된 조선, 방산, 전력기기, 원전, 금융 업종에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강보합 흐름 예상.
트럼프 감세안 통과로 빈집 업종인 태양광, 풍력, 자동차, 제약바이오 업종의 부진 지속 예상. 청정에너지 세액공제 및 전기차 구매 세액공제 폐지 또는 종료 조치 확정.
전기차에 대해 최대 7천500달러의 세액공제 종료일은 기존 2032년에서 올해 9월 30일로, 태양광과 풍력 세액공제 종료 시점은 2032년에서 2027년 말로 앞당겨짐. 배터리의 경우 첨단 제조생산 세액공제가 큰 변화 없이 유지되어 2033년부터 폐지 결정, 이차전지 업종에는 추가 숏커버링 가능성도 존재.
한편,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후 금융/지주 업종은 기관 매수 종목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재료 소멸 인식과 주가가 과도하게 올랐다는 인식 때문이나 제도 개선을 통한 변화는 향후 기대요인으로써 업종내 저PBR주 및 지주사 매수 전략 유효.
7월 들어 달러 약세폭 되돌림, 미 증시 강세에 기존 주도주의 낙폭이 강하게 나오는 패턴 반복. 외인들의 자금이 일부 유출되며 추가 유동성은 제한적인 환경에서는 로테이션 장세로 전환되기 때문에 기존 주도업종 조선, 방산, 원전, 금융에 대해서는 추세추종보다는 조정시 대형주 매수가 안전한 선택지.
★ 7/4 데일리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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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 +0.77%, S&P500 +0.83%, 나스닥 +1.02%, 러셀2000 +1.02%)
- 필라델피아 반도체 5647.12p(+0.64%)
- 달러인덱스 97.112 (+0.35%), 미국채 10년물 4.35% (+6.9bp)
- 애플(+0.52%), 알파벳(+0.5%), 아마존(+1.59%), 메타(+0.76%), 엔비디아(+1.33%) vs 테슬라(-0.1%)
- 트럼프 감세안 메디케이드 예상 삭감폭 확대로 헬스케어 섹터 상대적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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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증시는 7월 4일 독립기념일 휴장을 앞두고 현지시간 1시 조기 마감한 가운데 재차 신고가 경신. ISM제조업지수에 이어, 고용지표, ISM서비스업 지수 모두 예상치 상회 및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하며 하락 출발했음에도 약보합 출발 후 1% 가까이 상승 마감. 감세안 하원 통과에 재정적자폭 화대 우려보다 낙관론이 선제적으로 유입된 것에 기인.
6월 비농업 고용자수는 14.7만명(예상 11만명, 전월 13.9만명 -> 14.4만명으로 상향) 기록, 4,5월 수치 역시 상향조정. 6월 ISM 서비스업지수 50.8(예상 50.5, 전월 49.9) 로 확장 국면 재진입. 신규 주문 지수 46.4 -> 51.3로 반등한 반면, 제조업지수 결과와 유사하게 고용 지수 50.7 -> 47.2로 하락, 물가지수 68.7 -> 67.5로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
즉 임금상승률 소폭 상승, 서비스업지수 내 물가지수 상승, 미국 5월 무역적자폭 확대 등 관세 영향이 일부 반영된 결과에 Fed Watch 7월 금리 동결 확률은 95%로 상승.
그럼에도 관세 이슈 관련 캐나다, 베트남과의 협상 진전은 시장에 서프라이즈 요인으로 작용. 베센트 재무장관은 약 100개 국가에는 10%의 기본 관세를 부과한 후 협상을 지속할 것이며, 이들의 상호관세율이 4월 2일 수치로 되돌아갈 수 있다고 언급했으나 시장 영향 제한적.
추가로 트럼프 대통령이 20%에 합의됐다고 발표한 베트남은 기본관세 10% + 상호관세 20%가 아닌 총 20%의 관세율을 적용한다고 설명. 국가들은 이미 10% 기본관세 수준을 상정하고 있는 상태이며, 이미 관세율 상단은 정해져있어 연초 대비 관세에 대한 민감도가 떨어졌다는 예상과 부합.
달러 약세폭의 되돌림, 미 증시 신고가 경신 등 당초 예상과는 달리 7월 미증시는 견조한 흐름을 보일 가능성 존재. S&P500은 독립기념일 연휴 이후 7월초 수익률이 좋았다는 계절성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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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국내증시는 최근 연동성이 높아진 미증시 빅테크 강세 및 실적 기대감에 힘입은 반도체 강세, 기존 보유자들의 차익실현이 진행된 조선, 방산, 전력기기, 원전, 금융 업종에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강보합 흐름 예상.
트럼프 감세안 통과로 빈집 업종인 태양광, 풍력, 자동차, 제약바이오 업종의 부진 지속 예상. 청정에너지 세액공제 및 전기차 구매 세액공제 폐지 또는 종료 조치 확정.
전기차에 대해 최대 7천500달러의 세액공제 종료일은 기존 2032년에서 올해 9월 30일로, 태양광과 풍력 세액공제 종료 시점은 2032년에서 2027년 말로 앞당겨짐. 배터리의 경우 첨단 제조생산 세액공제가 큰 변화 없이 유지되어 2033년부터 폐지 결정, 이차전지 업종에는 추가 숏커버링 가능성도 존재.
한편,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후 금융/지주 업종은 기관 매수 종목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재료 소멸 인식과 주가가 과도하게 올랐다는 인식 때문이나 제도 개선을 통한 변화는 향후 기대요인으로써 업종내 저PBR주 및 지주사 매수 전략 유효.
7월 들어 달러 약세폭 되돌림, 미 증시 강세에 기존 주도주의 낙폭이 강하게 나오는 패턴 반복. 외인들의 자금이 일부 유출되며 추가 유동성은 제한적인 환경에서는 로테이션 장세로 전환되기 때문에 기존 주도업종 조선, 방산, 원전, 금융에 대해서는 추세추종보다는 조정시 대형주 매수가 안전한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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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7월 2주차 증시일정
🗓 7월 7일 (월)
✔️ BRICS 정상회담(6~7일)
00:00 중국 6월 외환보유고
17:30 EU 7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18:00 EU 5월 소매판매 MoM
🗓 7월 8일 (화)
✔️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장전)
19:00 미국 6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 7월 9일 (수)
✔️ 상호관세 90일 유예 종료일
✔️ 갤럭시 Z7 시리즈 언팩
00:00 미국 6월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율
02:00 미국채 3년물 입찰
10:30 중국 6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10:30 중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23:00 미국 5월(최종) 도매재고 MoM
🗓 7월 10일 (목)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 한국 옵션만기일
02:00 ⭐️ 미국채 10년물 입찰
03:00 ⭐️ 6월 FOMC 회의록 공개
08:50 일본 6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23:00 델타 실적
🗓 7월 11일 (금)
09:00 한국 ⭐️ 7월 ~10일까지 수출/입 YoY
⏰ 7월 2주차 증시일정
🗓 7월 7일 (월)
✔️ BRICS 정상회담(6~7일)
00:00 중국 6월 외환보유고
17:30 EU 7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18:00 EU 5월 소매판매 MoM
🗓 7월 8일 (화)
✔️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장전)
19:00 미국 6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 7월 9일 (수)
✔️ 상호관세 90일 유예 종료일
✔️ 갤럭시 Z7 시리즈 언팩
00:00 미국 6월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율
02:00 미국채 3년물 입찰
10:30 중국 6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10:30 중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23:00 미국 5월(최종) 도매재고 MoM
🗓 7월 10일 (목)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 한국 옵션만기일
02:00 ⭐️ 미국채 10년물 입찰
03:00 ⭐️ 6월 FOMC 회의록 공개
08:50 일본 6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23:00 델타 실적
🗓 7월 11일 (금)
09:00 한국 ⭐️ 7월 ~10일까지 수출/입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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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속보] 머스크 끝내 신당 창당 공식발표 ... 뉴욕증시 테슬라 오너 리스크
머스크가 신당 '미국당' 창당을 공식 발표했다. 트위터 X를 통한 공식 발표이다. 여기에 대해 트럼프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 등 계열사에 대한 지원금 중단으로 맞서고 있다. 머스크가 트럼프 킹메이커에서 반란군으로 변신 선언을 하면서 뉴욕증시 에서는 테슬라 오너 리스크가 제기되고 있
Issue. 머스크의 신당 창당 선언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7/20250703204408265906806b77b_1
아침에 나온 뉴스입니다만, 결국 머스크가 신당을 창당했습니다. 두 사람은 2분기 중 관계가 악화되어왔고, 언론과 SNS 등을 통해 공방 수위가 점점 격해졌습니다.
격화된 관계는 트럼프 감세안 추진과 함께 절정에 도달했는데, 머스크는 OBBBA가 통과될 경우 신당(America Party) 창당을 예고했습니다.
7월 4일 본인의 X 계정을 통한 온라인 투표(약 125만 명, 65% 찬성)를 통해 신당 지지를 확인한 뒤, 7월 5일 창당을 발표했습니다. 아직 당 조직은 마련되지 않았고, 연방선거위원회(FEC) 등 공식 기관에 등록 서류도 제출된 것은 아닙니다.
당장 시장에 큰 영향력을 출 소재는 아닌 듯 보이나, 한번 체크만 해 두시죠.
대립 및 창당이유
1. 재정적자와 부채 우려: 감세안이 감세와 함께 지출 확대까지 동시에 이루어져 미국의 재정적자 및 부채가 폭증할 것이라고 비판
2. 기존 양당 체제에 대한 비판: 머스크는 국민 의사가 반영되지 않는 현재 정치 구조하의 미국은 민주주의가 아니라고 주장
3. 심리적/정성적 이유: 두 스트롱맨의 자존심 대결, 머스크가 진행하던 일(재정지출 축소)에 대한 결과론적 무시, 베센트의 중용 등이 심리적 요인으로 작용
4. 독자적 정치적 영향력 확대: 기존 정치권에 실망한 유권자들을 바탕으로, 소수 의석 확보 통해 캐스팅보트 역할을 하겠다는 전략. 상원 2~3석, 하원 8~10곳에 집중해 캐스팅 보트 역할 추구
5. 보조금 정책 불만: 머스크도 전기차 보조금이 필요 없다는 입장이었지만, 트럼프가 전기차, 친환경 보조금 삭감에도 화석에너지에 대한 보조금을 잔존시켜 이에 대한 불만을 제기
향후 전개 및 영향력.
1. 26년 중간선거 신당 후보 등록 가능: 머스크는 내년 선거부터 활동할 것으로 언급
2. 세력 확장 가능성, 회의론 우위: 군소 정당은 등록 여건을 충족이 어렵고, 출마해도 득표율 미미한 경우 일반적. 머스크가 자금력과 인지도를 바탕으로 유력 인물을 섭외할 가능성은 있음
3. 머스크는 상/하원 및 주지사 출마 가능, 대통령 출마 불가: 대통령은 ‘natural-born citizen’ 조건 존재. 남아공 출신인 머스크는 대통령 출마 불가
4. 일론머스크의 창당이 현재 유의미한 변화를 야기할 이슈는 아닌 듯. 그러나 향후 정치적 세력이 강화될 경우 26년 중간선거에 변수를 만들 수 있음
- 친환경 에너지 및 전기차에 대한 긍정적인 방향성 전환
- 테슬라와 성장산업에 우호적 여건 형성될 수 있으나, 전통산업 및 중소기업은 상대적 부담 발생 가능
- 재정 지출 관련 보수적 성향 강화: 26년 중간선거는 민주당의 하원 우위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으나, 머스크 신당이 제동을 걸 수 있음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7/20250703204408265906806b77b_1
아침에 나온 뉴스입니다만, 결국 머스크가 신당을 창당했습니다. 두 사람은 2분기 중 관계가 악화되어왔고, 언론과 SNS 등을 통해 공방 수위가 점점 격해졌습니다.
격화된 관계는 트럼프 감세안 추진과 함께 절정에 도달했는데, 머스크는 OBBBA가 통과될 경우 신당(America Party) 창당을 예고했습니다.
7월 4일 본인의 X 계정을 통한 온라인 투표(약 125만 명, 65% 찬성)를 통해 신당 지지를 확인한 뒤, 7월 5일 창당을 발표했습니다. 아직 당 조직은 마련되지 않았고, 연방선거위원회(FEC) 등 공식 기관에 등록 서류도 제출된 것은 아닙니다.
당장 시장에 큰 영향력을 출 소재는 아닌 듯 보이나, 한번 체크만 해 두시죠.
대립 및 창당이유
1. 재정적자와 부채 우려: 감세안이 감세와 함께 지출 확대까지 동시에 이루어져 미국의 재정적자 및 부채가 폭증할 것이라고 비판
2. 기존 양당 체제에 대한 비판: 머스크는 국민 의사가 반영되지 않는 현재 정치 구조하의 미국은 민주주의가 아니라고 주장
3. 심리적/정성적 이유: 두 스트롱맨의 자존심 대결, 머스크가 진행하던 일(재정지출 축소)에 대한 결과론적 무시, 베센트의 중용 등이 심리적 요인으로 작용
4. 독자적 정치적 영향력 확대: 기존 정치권에 실망한 유권자들을 바탕으로, 소수 의석 확보 통해 캐스팅보트 역할을 하겠다는 전략. 상원 2~3석, 하원 8~10곳에 집중해 캐스팅 보트 역할 추구
5. 보조금 정책 불만: 머스크도 전기차 보조금이 필요 없다는 입장이었지만, 트럼프가 전기차, 친환경 보조금 삭감에도 화석에너지에 대한 보조금을 잔존시켜 이에 대한 불만을 제기
향후 전개 및 영향력.
1. 26년 중간선거 신당 후보 등록 가능: 머스크는 내년 선거부터 활동할 것으로 언급
2. 세력 확장 가능성, 회의론 우위: 군소 정당은 등록 여건을 충족이 어렵고, 출마해도 득표율 미미한 경우 일반적. 머스크가 자금력과 인지도를 바탕으로 유력 인물을 섭외할 가능성은 있음
3. 머스크는 상/하원 및 주지사 출마 가능, 대통령 출마 불가: 대통령은 ‘natural-born citizen’ 조건 존재. 남아공 출신인 머스크는 대통령 출마 불가
4. 일론머스크의 창당이 현재 유의미한 변화를 야기할 이슈는 아닌 듯. 그러나 향후 정치적 세력이 강화될 경우 26년 중간선거에 변수를 만들 수 있음
- 친환경 에너지 및 전기차에 대한 긍정적인 방향성 전환
- 테슬라와 성장산업에 우호적 여건 형성될 수 있으나, 전통산업 및 중소기업은 상대적 부담 발생 가능
- 재정 지출 관련 보수적 성향 강화: 26년 중간선거는 민주당의 하원 우위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으나, 머스크 신당이 제동을 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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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7/7)
▶️ 글로벌증시: EURO STOXX 50 (-1.02%), DAX 30 (-0.61%), FTSE 100 (-0.00%)
- 미국증시, 독립기념일을 맞이하여 휴장
- 유럽증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 우려 확산에 매물 출회하며 하락
- 트럼프, 대규모 감세가 골자인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ne Big Beautiful Bill)에 서명
- 트럼프, 12국에 대한 상호관세 통보 서한에 서명했다며 오는 7일(현지시간) 발송한다고 예고
- 외신, 미국이 EU산 농산물에 17% 관세를 부과하겠다 위협했다고 보도
- ASML, EU 집행위가 AI 규제 시행 일정에 대해 엄격히 준수할 것이라고 밝히자 -2.6% 하락
- 도이치뱅크, 관세 협상 불확실성이 M&A 등 비이자 수익 부진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1.6% 하락
- 아스트라제네카, 방광암 치료제 임피지가 수술 전후 면역요법으로 EU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1.3% 상승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56% 하락한 16.38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3DVoBr
▶️ 글로벌증시: EURO STOXX 50 (-1.02%), DAX 30 (-0.61%), FTSE 100 (-0.00%)
- 미국증시, 독립기념일을 맞이하여 휴장
- 유럽증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 우려 확산에 매물 출회하며 하락
- 트럼프, 대규모 감세가 골자인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ne Big Beautiful Bill)에 서명
- 트럼프, 12국에 대한 상호관세 통보 서한에 서명했다며 오는 7일(현지시간) 발송한다고 예고
- 외신, 미국이 EU산 농산물에 17% 관세를 부과하겠다 위협했다고 보도
- ASML, EU 집행위가 AI 규제 시행 일정에 대해 엄격히 준수할 것이라고 밝히자 -2.6% 하락
- 도이치뱅크, 관세 협상 불확실성이 M&A 등 비이자 수익 부진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1.6% 하락
- 아스트라제네카, 방광암 치료제 임피지가 수술 전후 면역요법으로 EU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1.3% 상승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56% 하락한 16.38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3DVo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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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7/7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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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포인트
1. 9일(수) 미국 상호관세 유예 종료
(현지시간) 8일 상호관세 유예가 끝나면 12개 국가에 8월 1일에 다시 4월 2일 관세 수준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서한을 보낼 것으로 예고. 관세율은 10~20%에서 60~70%로, 4월 2일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가장 높은 상호관세율은 아프리카 레소토에 부과한 50%. 일부 국가는 애초 발표된 것보다 더 높은 관세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는 의미. 사실상 8월 1일까지 유예기간이 연장되는 셈이며 3주간 합의를 이끌어내는 전략으로 제재 강도가 올라가며 자산시장 변동성 확대 예상.
2. 8일(화)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삼성전자 실적 컨센서스 매출 76.6조원(YOY + 3.2%), 영업이익 6.5조원(YOY -37.4%). 지난주 삼성전자 4.1%, SK하이닉스 -4.8%로 주가 선반영 가능성.
3. 조정받은 주도주 vs 빈집 순환매 vs 실적주
대외불확실성 확대, 상법개정 통과 이후 한국 예외주의를 이끌었던 정책 모멘텀 부재환경. 현금비중 확대 과정 통과해야 하며 주도업종 조정시 대장주 중심 매수 전략 유효.
- 주도주: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유틸리티, 지주, 화장품, SK하이닉스
- 빈집 순환매: 삼성전자, 자동차, 바이오, 화학, 철강, 이차전지
- 내수소비 실적주: 호텔, 카지노, 엔터, 의료기기
★ 7/7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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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포인트
1. 9일(수) 미국 상호관세 유예 종료
(현지시간) 8일 상호관세 유예가 끝나면 12개 국가에 8월 1일에 다시 4월 2일 관세 수준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서한을 보낼 것으로 예고. 관세율은 10~20%에서 60~70%로, 4월 2일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가장 높은 상호관세율은 아프리카 레소토에 부과한 50%. 일부 국가는 애초 발표된 것보다 더 높은 관세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는 의미. 사실상 8월 1일까지 유예기간이 연장되는 셈이며 3주간 합의를 이끌어내는 전략으로 제재 강도가 올라가며 자산시장 변동성 확대 예상.
2. 8일(화)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삼성전자 실적 컨센서스 매출 76.6조원(YOY + 3.2%), 영업이익 6.5조원(YOY -37.4%). 지난주 삼성전자 4.1%, SK하이닉스 -4.8%로 주가 선반영 가능성.
3. 조정받은 주도주 vs 빈집 순환매 vs 실적주
대외불확실성 확대, 상법개정 통과 이후 한국 예외주의를 이끌었던 정책 모멘텀 부재환경. 현금비중 확대 과정 통과해야 하며 주도업종 조정시 대장주 중심 매수 전략 유효.
- 주도주: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유틸리티, 지주, 화장품, SK하이닉스
- 빈집 순환매: 삼성전자, 자동차, 바이오, 화학, 철강, 이차전지
- 내수소비 실적주: 호텔, 카지노, 엔터, 의료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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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이 중국 철강기업들의 ‘저가 밀어내기식’ 수출에 맞서 일부 중국산 철강 제품에 최고 27.83%의 반덤핑 관세를 5년간 부과하기로 했다.
http://www.sedaily.com/NewsView/2GV9BKKMNT?OutLink=telegram
http://www.sedaily.com/NewsView/2GV9BKKMNT?OutLink=telegram
서울경제
베트남, 中철강제품에 최고 27.8% 반덤핑 관세 부과
국제 > 정치·사회 뉴스: 베트남이 중국 철강기업들의 ‘저가 밀어내기식’ 수출에 맞서 일부 중국산 철강 제품에 최고 27.83%의 반덤핑 관세를 5년간 부...
👍4
★ DAOL Daily Morning Brief (7/8)
▶ 미국증시: Dow (-0.94%), S&P500 (-0.79%), Nasdaq (-0.92%)
- 미국증시, 트럼프 고율 관세 서한 발송에 매물 출회되며 하락
- 트럼프, 예고한 바 대로 관세 부과 서한 발송. 한국과 일본에 25%의 단일 관세를 부과 등의 내용 포함
- 백악관, 트럼프가 상호관세 발효 기한을 8월 1일로 유예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예정이라고 밝힘
- 미 재무장관, 관세로 인한 수입은 의회예산국 추산치보다 소폭 높은 수준이 될 것이라고 언급
- 테슬라, 머스크의 창당 발표로 인해 보조금 축소 등 관련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6.8% 하락
- 엔비디아, 각국에 대한 관세 부과 및 감세안 등을 통해 보조금 축소 이슈가 반영되며 -0.7% 하락
- 팔란티어, 해군과 워프 스피드 포 워쉽 프로그램을 통해 군함 생산 가속화 소식에 +3.5% 상승
- S&P500, 유틸리티 +0.2%, 필수소비재 +0.1% vs 재량소비재 -1.3%, 소재 -1.0%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77% 상승한 17.79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tinyurl.com/yrzp573n
▶ 미국증시: Dow (-0.94%), S&P500 (-0.79%), Nasdaq (-0.92%)
- 미국증시, 트럼프 고율 관세 서한 발송에 매물 출회되며 하락
- 트럼프, 예고한 바 대로 관세 부과 서한 발송. 한국과 일본에 25%의 단일 관세를 부과 등의 내용 포함
- 백악관, 트럼프가 상호관세 발효 기한을 8월 1일로 유예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예정이라고 밝힘
- 미 재무장관, 관세로 인한 수입은 의회예산국 추산치보다 소폭 높은 수준이 될 것이라고 언급
- 테슬라, 머스크의 창당 발표로 인해 보조금 축소 등 관련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6.8% 하락
- 엔비디아, 각국에 대한 관세 부과 및 감세안 등을 통해 보조금 축소 이슈가 반영되며 -0.7% 하락
- 팔란티어, 해군과 워프 스피드 포 워쉽 프로그램을 통해 군함 생산 가속화 소식에 +3.5% 상승
- S&P500, 유틸리티 +0.2%, 필수소비재 +0.1% vs 재량소비재 -1.3%, 소재 -1.0%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77% 상승한 17.79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tinyurl.com/yrzp573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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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한국 25% 상호관세 사실상 유예
한국, 일본에 25%의 상호관세를 8월 1일부터 부과하겠다고 통보한 서한 공개
- 그동안 성실하게 협상에 임했기 때문에 유예해줬다는 해석
- 무역흑자 동맹국을 먼저 압박함으로써 단기간 내 협상 타결을 유도
- 중국 제외 경제 대국과의 협상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다른 아시아 국가들에게 경각심을 줄 수 있음
- 한국과 일본의 경쟁 구도
- 중국 대비 강한 반발 없이 미국 내 보수 유권자들에게 정치적 성과를 어필할 수 있는 선택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83683i
한국 25% 상호관세 사실상 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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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역흑자 동맹국을 먼저 압박함으로써 단기간 내 협상 타결을 유도
- 중국 제외 경제 대국과의 협상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다른 아시아 국가들에게 경각심을 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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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83683i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 삼성전자 2Q25 잠정실적 공시
» 실적 공시:
- 매출액 74.0조원
- 영업이익 4.6조원
» 컨센서스:
- 매출액 76.3조원
- 영업이익 6.3조원
» 기존 다올 추정치:
- 매출액 77.5조원
- 영업이익 6.2조원
DS 2.4조원
DX 3.0조원
ㄴVD/가전 0.4조원
ㄴMX 2.6조원
SDC 0.6조원
Harman 0.3조원
▶️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7088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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