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다음주 목요일 엔비디아가 실적을 발표합니다 - 실적 관전 포인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엔비디아가 한국 시간 26일 오전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우선 3월 GTC가 예정되어 있는만큼, 엄청 새로울 뉴스를 기대하기는 힘들 수 있습니다.
때문에 여타 실적 발표와 함께 숫자 위주로 집중될 것으로 전망하는데요, 저희는 아래 세 가지에 집중합니다.
■ 연간 매출 전망 변화
최근 엔비디아 주가 부진의 가장 큰 배경 중 하나는 역설적으로 가시성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미 작년 10월 말 2025~2026년 Blackwell/Rubin 매출 누계를 5천억 달러라고 밝혔죠.
이 때문에 시장에서는 그 이상의 기대감을 추가로 반영해주기 어려웠을 수 있습니다. 연일 가격이 상승하는만큼 이익 전망이 상향되는 메모리와 대조되는 부분입니다.
최근 hyperscaler들이 올해 CAPEX를 대폭 늘릴 계획을 밝힌만큼, 엔비디아의 매출 전망에 추가적인 상향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 메모리 가격 강세 속 수익성 전망
엔비디아 역시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는 점도 주가에 부담이었습니다. 아예 랙 단위로 제품을 판매하기도 하고, 또 Rubin부터는 HBM4 도입만으로 이미 메모리 BOM cost가 더욱 상승할 운명이었습니다.
메모리 가격이 꺾일 기미가 보이지 않는 환경에서 엔비디아의 중장기 수익성 전망에 대한 우려는 다시 제기될 수 있습니다. 블랙웰 초창기 때처럼요.
■ 중국 수출 재개 여부
옆동네 AMD는 중국 수출 재개 덕에 헤드라인 넘버가 컨센서스를 상회할 수 있었습니다.
가시성이 너무 떨어지기에 중국은 애초에 추정치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관련 전망은 무조건 upside입니다. 참고로 중국은 한 때 엔비디아 AI 매출 비중의 10%를 담당했었습니다.
■ 참고. FactSet 컨센서스
- FY 4Q26 매출액 657억 달러(+15% q-q), 매출총이익률 75.1%
- FY 1Q27 매출액 717억 달러(+9% q-q), 매출총이익률 75.0%
다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2/1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엔비디아가 한국 시간 26일 오전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우선 3월 GTC가 예정되어 있는만큼, 엄청 새로울 뉴스를 기대하기는 힘들 수 있습니다.
때문에 여타 실적 발표와 함께 숫자 위주로 집중될 것으로 전망하는데요, 저희는 아래 세 가지에 집중합니다.
■ 연간 매출 전망 변화
최근 엔비디아 주가 부진의 가장 큰 배경 중 하나는 역설적으로 가시성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미 작년 10월 말 2025~2026년 Blackwell/Rubin 매출 누계를 5천억 달러라고 밝혔죠.
이 때문에 시장에서는 그 이상의 기대감을 추가로 반영해주기 어려웠을 수 있습니다. 연일 가격이 상승하는만큼 이익 전망이 상향되는 메모리와 대조되는 부분입니다.
최근 hyperscaler들이 올해 CAPEX를 대폭 늘릴 계획을 밝힌만큼, 엔비디아의 매출 전망에 추가적인 상향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 메모리 가격 강세 속 수익성 전망
엔비디아 역시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는 점도 주가에 부담이었습니다. 아예 랙 단위로 제품을 판매하기도 하고, 또 Rubin부터는 HBM4 도입만으로 이미 메모리 BOM cost가 더욱 상승할 운명이었습니다.
메모리 가격이 꺾일 기미가 보이지 않는 환경에서 엔비디아의 중장기 수익성 전망에 대한 우려는 다시 제기될 수 있습니다. 블랙웰 초창기 때처럼요.
■ 중국 수출 재개 여부
옆동네 AMD는 중국 수출 재개 덕에 헤드라인 넘버가 컨센서스를 상회할 수 있었습니다.
가시성이 너무 떨어지기에 중국은 애초에 추정치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관련 전망은 무조건 upside입니다. 참고로 중국은 한 때 엔비디아 AI 매출 비중의 10%를 담당했었습니다.
■ 참고. FactSet 컨센서스
- FY 4Q26 매출액 657억 달러(+15% q-q), 매출총이익률 75.1%
- FY 1Q27 매출액 717억 달러(+9% q-q), 매출총이익률 75.0%
다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2/19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2월 23일 주요 테크 뉴스
■ Lenovo, DRAM, 3D NAND 공급 부족에 따라 3월부터 일부 PC, 서버 제품 가격 인상 예고
■ OpenAI, 2030년까지 약 6,000억 달러 규모 컴퓨팅 지출 예상
■ OpenAI, 스마트 스피커를 포함한 AI 기반 디바이스 제품군을 개발 중, 스마트 안경과 스마트 램프도 포함될 가능성
■ AMD Zen 6(Olympic Ridge)와 Intel Nova Lake CPU가 AI 중심 정책으로 CES 2027 전후로 출시 지연될 가능성
■ 중국, 반도체 장비, EDA 국산화를 가속화. 2027년 성숙공정 장비 70% 자급을 목표
감사합니다.
■ Lenovo, DRAM, 3D NAND 공급 부족에 따라 3월부터 일부 PC, 서버 제품 가격 인상 예고
■ OpenAI, 2030년까지 약 6,000억 달러 규모 컴퓨팅 지출 예상
■ OpenAI, 스마트 스피커를 포함한 AI 기반 디바이스 제품군을 개발 중, 스마트 안경과 스마트 램프도 포함될 가능성
■ AMD Zen 6(Olympic Ridge)와 Intel Nova Lake CPU가 AI 중심 정책으로 CES 2027 전후로 출시 지연될 가능성
■ 중국, 반도체 장비, EDA 국산화를 가속화. 2027년 성숙공정 장비 70% 자급을 목표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2월 24일 주요 테크 뉴스
■ The Information, 스타게이트 합작법인은 현재까지 인력 충원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보도. 대신, 합작법인은 오픈AI-오라클, 오픈AI-소프트뱅크의 개별 계약으로 변경
■ ASML, EUV 광원 출력 600W→1,000W로 증대(2030년 1,500–2,000W 로드맵 제시)해 시간당 웨이퍼 처리량 220→330장(+50%) 목표
■ PSMC, Intel과 SoftBank와 함께 차세대 메모리 기술인 Z-Angle Memory(ZAM) 개발을 목표
■ Intel, ‘Unified Core’라 불리는 신규 코어 아키텍처 기반 프로세서를 개발 중. P코어 + E코어 하이브리드 구조를 대체할 가능성
■ Amazon, 루이지애나에 120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 발표
감사합니다.
■ The Information, 스타게이트 합작법인은 현재까지 인력 충원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보도. 대신, 합작법인은 오픈AI-오라클, 오픈AI-소프트뱅크의 개별 계약으로 변경
■ ASML, EUV 광원 출력 600W→1,000W로 증대(2030년 1,500–2,000W 로드맵 제시)해 시간당 웨이퍼 처리량 220→330장(+50%) 목표
■ PSMC, Intel과 SoftBank와 함께 차세대 메모리 기술인 Z-Angle Memory(ZAM) 개발을 목표
■ Intel, ‘Unified Core’라 불리는 신규 코어 아키텍처 기반 프로세서를 개발 중. P코어 + E코어 하이브리드 구조를 대체할 가능성
■ Amazon, 루이지애나에 120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 발표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2월 25일 주요 테크 뉴스
■ AMD, 메타와 5년간에 걸쳐 최대 600억 달러 규모의 칩 공급 계약 체결. 2026년 하반기부터 MI450 기반 배치 예정.
■ AMD, 메타 공급 계약은 총 6GW 규모로, Instinct GPU 및 EPYC CPU 함께 공급 예정. 메타가 AMD 지분을 최대 10%까지 매입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옵션도 포함
■ HP, 1Q26 매출 144.4억달러(+6.9% YoY, 컨센 139.4억달러 상회), 조정 EPS 0.81달러(컨센 0.76달러 상회)
■ HP, FY2026 가이던스는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으로 가이던스 범위(EPS 2.90~3.20) 하단 전망
■ 미 정부, DeepSeek가 미국 수출 통제 대상인 엔비디아 Blackwell 칩으로 차기 AI 모델 학습했다고 확인. 내몽골 데이터센터 집적 운용 추정
■ SMIC, 화홍반도체 등 중국 주요 파운드리, 7–5nm급 첨단 공정 생산 확대 추진. AI 수요 대응 위해 첨단칩 월 캐파 2만장 미만에서 10만장으로 1–2년 내 확대, 2030년까지 50만장 추가 증설 목표
■ SambaNova, Vista 주도 3.5억달러 투자 유치. Intel과 다년 파트너십 체결해 AI 추론칩(SN50), SambaCloud 확장, SoftBank 일본 데이터센터 첫 도입 예정
감사합니다.
■ AMD, 메타와 5년간에 걸쳐 최대 600억 달러 규모의 칩 공급 계약 체결. 2026년 하반기부터 MI450 기반 배치 예정.
■ AMD, 메타 공급 계약은 총 6GW 규모로, Instinct GPU 및 EPYC CPU 함께 공급 예정. 메타가 AMD 지분을 최대 10%까지 매입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옵션도 포함
■ HP, 1Q26 매출 144.4억달러(+6.9% YoY, 컨센 139.4억달러 상회), 조정 EPS 0.81달러(컨센 0.76달러 상회)
■ HP, FY2026 가이던스는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으로 가이던스 범위(EPS 2.90~3.20) 하단 전망
■ 미 정부, DeepSeek가 미국 수출 통제 대상인 엔비디아 Blackwell 칩으로 차기 AI 모델 학습했다고 확인. 내몽골 데이터센터 집적 운용 추정
■ SMIC, 화홍반도체 등 중국 주요 파운드리, 7–5nm급 첨단 공정 생산 확대 추진. AI 수요 대응 위해 첨단칩 월 캐파 2만장 미만에서 10만장으로 1–2년 내 확대, 2030년까지 50만장 추가 증설 목표
■ SambaNova, Vista 주도 3.5억달러 투자 유치. Intel과 다년 파트너십 체결해 AI 추론칩(SN50), SambaCloud 확장, SoftBank 일본 데이터센터 첫 도입 예정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엔비디아 실적/가이던스 요약
■ FY 4Q26 실적
- 전체 매출액 681.27 억 달러
: +73% y-y, +20% q-q
: 컨센서스 660.70억 달러 상회
- Data Center 매출액 623.14억 달러
: +75% y-y, +22% q-q
: 컨센서스 606.91억 달러 상회
- Gaming 매출액 37.27억 달러
: +47% y-y, -13% q-q
: 컨센서스 40.34억 달러 하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5.2%
: 컨센서스 75.1% 상회
- Non-GAAP EPS 1.62 달러
: +82% y-y, +25% q-q
: 컨센서스 1.53 달러 상회
■ FY 1Q27 가이던스
- 전체 매출액 780억 달러 ±2%
: +77% y-y, +14% q-q
: 컨센서스 726.89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4.5~75.5%
: 컨센서스 74.7% 상회
감사합니다.
■ FY 4Q26 실적
- 전체 매출액 681.27 억 달러
: +73% y-y, +20% q-q
: 컨센서스 660.70억 달러 상회
- Data Center 매출액 623.14억 달러
: +75% y-y, +22% q-q
: 컨센서스 606.91억 달러 상회
- Gaming 매출액 37.27억 달러
: +47% y-y, -13% q-q
: 컨센서스 40.34억 달러 하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5.2%
: 컨센서스 75.1% 상회
- Non-GAAP EPS 1.62 달러
: +82% y-y, +25% q-q
: 컨센서스 1.53 달러 상회
■ FY 1Q27 가이던스
- 전체 매출액 780억 달러 ±2%
: +77% y-y, +14% q-q
: 컨센서스 726.89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4.5~75.5%
: 컨센서스 74.7% 상회
감사합니다.
[반.전] 엔비디아: Accelerating, Again - FY 4Q26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엔비디아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또다시 서프라이즈입니다. 그럼에도 시간외 주가는 보합입니다. 솔직히 잘 이해가 안됩니다.
경쟁사와 달리 중국 수출이 재개되지 않음에도, 순수 AI 수요만으로 매출성장률은 다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시장 우려들도 불식시켜 주었습니다. Vera Rubin 일정은 변화가 없으며 이번 주에 이미 샘플을 보냈습니다.
또 원가 부담은 상승할 예정임에도 70% 중반의 GPM은 지켜질 것이라고 합니다.
굳이 억지로 아쉬운 점을 꼽자면, 3월 GTC를 앞두고 새로운 업데이트가 없었다는 점과 중국 수출에 대한 가시성이 떨어지는 점일 텐데요,
늘 엔비디아에 대해서만 눈높이가 한참 높은 것 같습니다.
3년째 beat-and-raise가 지속되고 있고,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히 부각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sbhv0Q
(2026/02/26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엔비디아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또다시 서프라이즈입니다. 그럼에도 시간외 주가는 보합입니다. 솔직히 잘 이해가 안됩니다.
경쟁사와 달리 중국 수출이 재개되지 않음에도, 순수 AI 수요만으로 매출성장률은 다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시장 우려들도 불식시켜 주었습니다. Vera Rubin 일정은 변화가 없으며 이번 주에 이미 샘플을 보냈습니다.
또 원가 부담은 상승할 예정임에도 70% 중반의 GPM은 지켜질 것이라고 합니다.
굳이 억지로 아쉬운 점을 꼽자면, 3월 GTC를 앞두고 새로운 업데이트가 없었다는 점과 중국 수출에 대한 가시성이 떨어지는 점일 텐데요,
늘 엔비디아에 대해서만 눈높이가 한참 높은 것 같습니다.
3년째 beat-and-raise가 지속되고 있고,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히 부각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sbhv0Q
(2026/02/26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2월 26일 주요 테크 뉴스
■ Dell, AI 서버 매출 FY27 500억달러(+103%) 전망을 기반으로 연간 매출 가이던스 1,380억–1,420억달러(컨센서스 1,255억달러 상회) 제시
■ Applied Optoelectronics, 4Q 실적 컨센서스 상회. 차세대 광모듈(800G) 증설 효과 반영. 1Q 매출 가이던스 1.5–1.65억 달러로 컨센 1.457억 달러 상회
■ CoreWeave, 2026년 CAPEX 두 배 증가해 300억 달러 도달 전망. 매출 백로그는 668억 달러로, 1년 전의 151억 달러에서 크게 증가. 4Q 실적은 컨센서스 소폭 상회
■ 구글, Nano Banana 2를 공개. Gemini Flash를 기반
■ ASML, High-NA EUV 장비 양산 준비 완료
■ 브로드컴, 2027년까지 자사의 적층 설계 기술을 적용한 칩 100만 개 판매 전망
■ IDC,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2026년 스마트폰 출하량이 12.9% 감소한 11.2억대(10년래 최저)로 사상 최대 감소 전망
■ Baidu, 광고 부진으로 4Q 매출 -4% YoY 감소. AI 클라우드 성장에도 역부족
감사합니다.
■ Dell, AI 서버 매출 FY27 500억달러(+103%) 전망을 기반으로 연간 매출 가이던스 1,380억–1,420억달러(컨센서스 1,255억달러 상회) 제시
■ Applied Optoelectronics, 4Q 실적 컨센서스 상회. 차세대 광모듈(800G) 증설 효과 반영. 1Q 매출 가이던스 1.5–1.65억 달러로 컨센 1.457억 달러 상회
■ CoreWeave, 2026년 CAPEX 두 배 증가해 300억 달러 도달 전망. 매출 백로그는 668억 달러로, 1년 전의 151억 달러에서 크게 증가. 4Q 실적은 컨센서스 소폭 상회
■ 구글, Nano Banana 2를 공개. Gemini Flash를 기반
■ ASML, High-NA EUV 장비 양산 준비 완료
■ 브로드컴, 2027년까지 자사의 적층 설계 기술을 적용한 칩 100만 개 판매 전망
■ IDC,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2026년 스마트폰 출하량이 12.9% 감소한 11.2억대(10년래 최저)로 사상 최대 감소 전망
■ Baidu, 광고 부진으로 4Q 매출 -4% YoY 감소. AI 클라우드 성장에도 역부족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메타, 수십억 달러 규모 AI 반도체 계약 체결 보도
+ 메타의 자체 칩 난항 & 구글 TPU 확장 전략
: 메타가 구글 TPU를 임대해 신규 AI 모델 개발에 활용하는 계약. 다년 계약으로 규모는 수십억 달러
: 내년부터 메타가 자사 데이터센터에 사용할 TPU를 직접 구매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나, 현재 구체적 진행 상황은 확인되지 않음
: 메타는 AI 모델 학습용으로 개발 중이던 차세대 프론티어 칩 프로젝트를 설계 난항 끝에 중단. 복잡도가 낮은 버전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전략 수정
: 개발 지연, 재설계 리스크, 전력 효율 및 소프트웨어 안정성 문제 등을 감안할 때 엔비디아와 경쟁 가능한 자체 학습 칩 구축 시도에 대한 내부적으로 회의적 시각 존재
: 구글은 사모펀드와 합작법인(JV) 설립, SPV를 통해 TPU 매입 후 재임대 구조 등 다양한 금융, 공급 모델 검토 중. JV는 TPU 기반 자체 클라우드 형태로 운영까지 포함 가능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 메타의 자체 칩 난항 & 구글 TPU 확장 전략
: 메타가 구글 TPU를 임대해 신규 AI 모델 개발에 활용하는 계약. 다년 계약으로 규모는 수십억 달러
: 내년부터 메타가 자사 데이터센터에 사용할 TPU를 직접 구매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나, 현재 구체적 진행 상황은 확인되지 않음
: 메타는 AI 모델 학습용으로 개발 중이던 차세대 프론티어 칩 프로젝트를 설계 난항 끝에 중단. 복잡도가 낮은 버전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전략 수정
: 개발 지연, 재설계 리스크, 전력 효율 및 소프트웨어 안정성 문제 등을 감안할 때 엔비디아와 경쟁 가능한 자체 학습 칩 구축 시도에 대한 내부적으로 회의적 시각 존재
: 구글은 사모펀드와 합작법인(JV) 설립, SPV를 통해 TPU 매입 후 재임대 구조 등 다양한 금융, 공급 모델 검토 중. JV는 TPU 기반 자체 클라우드 형태로 운영까지 포함 가능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3월 3일 주요 테크 뉴스
■ 엔비디아, 미국 내 연구 개발 및 제조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루멘텀, 코히런트에 각각 20억 달러 투자
■ 엔비디아, 새로운 추론용 프로세서 출시 계획. GTC 컨퍼런스에서 Groq 칩 통합 플랫폼 공개 예정
■ 메타, 알파벳과 수십억 달러 규모의 TPU 렌탈 계약을 체결. TPU를 직접 구매하는 거래도 논의 중. 알파벳은 투자기관과 협력하여 TPU 렌탈 사업을 중심으로 하는 합작법인 설립을 계획
■ ASML, 첨단 패키징 장비 시장으로 확장할 계획. ASML CTO, 패키징, 본딩 등 측면에서 무엇이 요구될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발언
■ Huawei,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에서 해외 지역에서 처음으로 Atlas 950 SuperPoD를 공개할 계획
■ 대만 Phison, Kioxia, Sandisk에 이어 선결제 정책 도입
■ 애플, iPhone 17e 출시. 동일 가격(599달러)에 기본 저장 용량 256GB로 확대. A19 칩 및 신규 C1X 모뎀 탑재. M4 칩을 탑재한 새 디자인의 iPad Air도 공개
감사합니다.
■ 엔비디아, 미국 내 연구 개발 및 제조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루멘텀, 코히런트에 각각 20억 달러 투자
■ 엔비디아, 새로운 추론용 프로세서 출시 계획. GTC 컨퍼런스에서 Groq 칩 통합 플랫폼 공개 예정
■ 메타, 알파벳과 수십억 달러 규모의 TPU 렌탈 계약을 체결. TPU를 직접 구매하는 거래도 논의 중. 알파벳은 투자기관과 협력하여 TPU 렌탈 사업을 중심으로 하는 합작법인 설립을 계획
■ ASML, 첨단 패키징 장비 시장으로 확장할 계획. ASML CTO, 패키징, 본딩 등 측면에서 무엇이 요구될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발언
■ Huawei,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에서 해외 지역에서 처음으로 Atlas 950 SuperPoD를 공개할 계획
■ 대만 Phison, Kioxia, Sandisk에 이어 선결제 정책 도입
■ 애플, iPhone 17e 출시. 동일 가격(599달러)에 기본 저장 용량 256GB로 확대. A19 칩 및 신규 C1X 모뎀 탑재. M4 칩을 탑재한 새 디자인의 iPad Air도 공개
감사합니다.
[반.전] 이번 주 목요일 브로드컴이 실적을 발표합니다 - 실적 관전 포인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브로드컴이 한국 시간 5일 오전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지난주 엔비디아 실적이 숫자 자체는 좋았던 만큼 브로드컴에 대한 기대감도 올라가고 있을 것 같은데요,
저희는 아래 세 가지에 집중합니다.
■ AI (1) 매출 전망 변화
이번에도 빅테크는 CAPEX 계획을 대폭 상향했습니다. 브로드컴의 주문도 따라 늘겠죠.
더불어 최근 메타까지 TPU를 도입하려는 등 ASIC 시장 내 TPU 점유율이 증가할 전망입니다. 관련 수혜까지 더해지며 AI 매출 전망에 대한 변화가 있을지 집중합니다.
6번째 신규 고객사에 대한 언급이 있을지도 지켜봐야겠습니다.
■ AI (2) 수익성 전망
지난 실적 발표에서 아쉬웠던 것은 수익성 둔화 전망이었습니다. 핵심은 Anthropic과의 계약이 랙 솔루션이기 때문인데요,
랙 단위 판매이다 보니 매출 규모는 클지언정 메모리와 같은 일부 부품은 외부 조달이 필요하여, 절대 수익성 자체는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한편 TPU를 구글 외 고객사에 판매할 경우도 다운사이드가 있습니다. 구글과의 로열티 배분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니까요.
■ Non-AI 다운사이드
빅테크 CAPEX, 엔비디아 실적만 봐도 브로드컴의 AI 관련 컨센서스는 상향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Non-AI는 다소 우려스럽습니다. 공급 부족과 원가 부담 가증으로 인해 세트 전망은 악화되고 있습니다. 동사의 Non-AI 반도체 사업에는 부담입니다.
또한 AI의 소프트웨어 잠식 리스크가 최근 많이 부각되고 있는데, 동사의 소프트웨어 사업은 이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 지 살펴야 겠습니다.
■ 참고. FactSet 컨센서스
- FY 1Q26 매출액 192억 달러(+7% q-q), 매출총이익률 76.9%
- FY 2Q26 매출액 204억 달러(+6% q-q), 매출총이익률 76.6%
다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03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브로드컴이 한국 시간 5일 오전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지난주 엔비디아 실적이 숫자 자체는 좋았던 만큼 브로드컴에 대한 기대감도 올라가고 있을 것 같은데요,
저희는 아래 세 가지에 집중합니다.
■ AI (1) 매출 전망 변화
이번에도 빅테크는 CAPEX 계획을 대폭 상향했습니다. 브로드컴의 주문도 따라 늘겠죠.
더불어 최근 메타까지 TPU를 도입하려는 등 ASIC 시장 내 TPU 점유율이 증가할 전망입니다. 관련 수혜까지 더해지며 AI 매출 전망에 대한 변화가 있을지 집중합니다.
6번째 신규 고객사에 대한 언급이 있을지도 지켜봐야겠습니다.
■ AI (2) 수익성 전망
지난 실적 발표에서 아쉬웠던 것은 수익성 둔화 전망이었습니다. 핵심은 Anthropic과의 계약이 랙 솔루션이기 때문인데요,
랙 단위 판매이다 보니 매출 규모는 클지언정 메모리와 같은 일부 부품은 외부 조달이 필요하여, 절대 수익성 자체는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한편 TPU를 구글 외 고객사에 판매할 경우도 다운사이드가 있습니다. 구글과의 로열티 배분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니까요.
■ Non-AI 다운사이드
빅테크 CAPEX, 엔비디아 실적만 봐도 브로드컴의 AI 관련 컨센서스는 상향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Non-AI는 다소 우려스럽습니다. 공급 부족과 원가 부담 가증으로 인해 세트 전망은 악화되고 있습니다. 동사의 Non-AI 반도체 사업에는 부담입니다.
또한 AI의 소프트웨어 잠식 리스크가 최근 많이 부각되고 있는데, 동사의 소프트웨어 사업은 이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 지 살펴야 겠습니다.
■ 참고. FactSet 컨센서스
- FY 1Q26 매출액 192억 달러(+7% q-q), 매출총이익률 76.9%
- FY 2Q26 매출액 204억 달러(+6% q-q), 매출총이익률 76.6%
다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03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3월 4일 주요 테크 뉴스
■ Ayar Labs, 시리즈 E 라운드에서 37억 5천만 달러의 기업 가치를 평가받으며 5억 달러를 조달
■ Apple, M5, M5 Pro, M5 Max 탑재 MacBook Air/Pro 출시, 기본 저장용량을 Air 512GB, Pro 1TB로 상향하면서 가격은 Air $1,099, Pro $2,199로 유지
■ Intel, MWC 2026에서 18A 공정 기반 서버 CPU ‘Clearwater Forest’ 공개
■ Intel 이사회 의장 Frank Yeary가 17년 만에 5월 퇴임 예정, 후임은 전 Qualcomm, Google 출신 Craig Barratt
■ Amazon 데이터센터 자회사, 버지니아 Ashburn 소재 GWU 캠퍼스를 약 4.27억 달러에 인수
■ AWS, 중동 분쟁 속 드론 공격으로 UAE, 바레인 데이터센터 시설 일부 피해 발생
감사합니다.
■ Ayar Labs, 시리즈 E 라운드에서 37억 5천만 달러의 기업 가치를 평가받으며 5억 달러를 조달
■ Apple, M5, M5 Pro, M5 Max 탑재 MacBook Air/Pro 출시, 기본 저장용량을 Air 512GB, Pro 1TB로 상향하면서 가격은 Air $1,099, Pro $2,199로 유지
■ Intel, MWC 2026에서 18A 공정 기반 서버 CPU ‘Clearwater Forest’ 공개
■ Intel 이사회 의장 Frank Yeary가 17년 만에 5월 퇴임 예정, 후임은 전 Qualcomm, Google 출신 Craig Barratt
■ Amazon 데이터센터 자회사, 버지니아 Ashburn 소재 GWU 캠퍼스를 약 4.27억 달러에 인수
■ AWS, 중동 분쟁 속 드론 공격으로 UAE, 바레인 데이터센터 시설 일부 피해 발생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브로드컴 실적/가이던스 요약
■ FY 1Q26 실적
- 전체 매출액 193.11억 달러
: +29% y-y, +7% q-q
: 컨센서스 192.48억 달러 상회
- Semiconductor Solutions 매출액 125.15억 달러
: +52% y-y, +13% q-q
: 컨센서스 122.97억 달러 상회
- AI 반도체 매출액 84억 달러
: +106% y-y, +29% q-q
: 컨센서스 82.29억 달러 상회
- Infrastructure Software 매출액 67.96억 달러
: +1% y-y, -2% q-q
: 컨센서스 68.62억 달러 하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7.0%
: 컨센서스 76.9% 상회
- Non-GAAP EPS 2.05 달러
: +28% y-y, +5% q-q
: 컨센서스 2.03 달러 상회
■ FY 2Q26 가이던스
- 전체 매출액 220억 달러
: +47% y-y, +14% q-q
: 컨센서스 205.33억 달러 상회
- AI 반도체 매출액 107억 달러
: +143% y-y, +27% q-q
: 컨센서스 92.29억 달러 상회
감사합니다.
■ FY 1Q26 실적
- 전체 매출액 193.11억 달러
: +29% y-y, +7% q-q
: 컨센서스 192.48억 달러 상회
- Semiconductor Solutions 매출액 125.15억 달러
: +52% y-y, +13% q-q
: 컨센서스 122.97억 달러 상회
- AI 반도체 매출액 84억 달러
: +106% y-y, +29% q-q
: 컨센서스 82.29억 달러 상회
- Infrastructure Software 매출액 67.96억 달러
: +1% y-y, -2% q-q
: 컨센서스 68.62억 달러 하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7.0%
: 컨센서스 76.9% 상회
- Non-GAAP EPS 2.05 달러
: +28% y-y, +5% q-q
: 컨센서스 2.03 달러 상회
■ FY 2Q26 가이던스
- 전체 매출액 220억 달러
: +47% y-y, +14% q-q
: 컨센서스 205.33억 달러 상회
- AI 반도체 매출액 107억 달러
: +143% y-y, +27% q-q
: 컨센서스 92.29억 달러 상회
감사합니다.
[반.전] 브로드컴: 모든 우려를 불식시키다 - FY 1Q26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그간 주가 움직임이 실망스러웠던 브로드컴이 실적을 발표하고 시간 외 약 5% 상승 중입니다.
이번 실적 발표는 단순 숫자를 넘어 그간 주가 underperform의 원인이 되었던 주요 시장 우려를 모두 불식시켜 주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었는데요,
1) AI 매출에 대한 자신감 표명: 개별 고객사 지칭, 여섯 번째 고객사 언급, 내년 AI 매출 전망 1천억 달러 이상이라는 전망 제시
2) Anthropic과의 서버 랙 공급 계약에 따라 수익성 둔화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전사 수익성은 유지될 것이라고 tone up
3) ASIC 시장 내 경쟁력 재차 강조하며, 디자인 하우스 간 경쟁과 고객사들의 내부 설계 비중 증가에 대한 우려 불식
물론 최근 국내외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국면입니다만, 사실 브로드컴은 이미 작년 말부터 과도한 우려로 크게 underperform해왔습니다.
이에 valuation 부담은 크게 완화되어 왔고, 일부 네트워킹 반도체 업체들 대비로는 valuation 격차가 크게 벌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동사는 AI 반도체 체인 내에서 엔비디아의 유일한 대안이라는 점은 변함이 없습니다.
여전히 관심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6Hvbs7
(2026/03/05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그간 주가 움직임이 실망스러웠던 브로드컴이 실적을 발표하고 시간 외 약 5% 상승 중입니다.
이번 실적 발표는 단순 숫자를 넘어 그간 주가 underperform의 원인이 되었던 주요 시장 우려를 모두 불식시켜 주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었는데요,
1) AI 매출에 대한 자신감 표명: 개별 고객사 지칭, 여섯 번째 고객사 언급, 내년 AI 매출 전망 1천억 달러 이상이라는 전망 제시
2) Anthropic과의 서버 랙 공급 계약에 따라 수익성 둔화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전사 수익성은 유지될 것이라고 tone up
3) ASIC 시장 내 경쟁력 재차 강조하며, 디자인 하우스 간 경쟁과 고객사들의 내부 설계 비중 증가에 대한 우려 불식
물론 최근 국내외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국면입니다만, 사실 브로드컴은 이미 작년 말부터 과도한 우려로 크게 underperform해왔습니다.
이에 valuation 부담은 크게 완화되어 왔고, 일부 네트워킹 반도체 업체들 대비로는 valuation 격차가 크게 벌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동사는 AI 반도체 체인 내에서 엔비디아의 유일한 대안이라는 점은 변함이 없습니다.
여전히 관심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6Hvbs7
(2026/03/05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3월 6일 주요 테크 뉴스
■ 마벨 테크놀로지, 매출 가이던스 24억 달러 ±5%로 22.7억 달러 상회. 매 분기마다 전년 대비 매출 성장률이 가속될 것으로 예상, 수주는 기록적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코멘트
■ 미국, AI 칩 수출 관련 새로운 규정 검토. 대규모 칩 수출을 허용하는 조건으로 외국 정부가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하거나 보안 보장을 제공하도록 요구하는 방안
■ 엔비디아, 중국향 H200 생산 중단, TSMC capa를 Vera Rubin으로 전환
■ 오라클,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현금 압박을 겪으면서 수천 명 규모의 인력 감축을 계획
■ 미국 국방부, 앤트로픽을 공급망 위험으로 간주된다는 사실을 공식 통보
감사합니다.
■ 마벨 테크놀로지, 매출 가이던스 24억 달러 ±5%로 22.7억 달러 상회. 매 분기마다 전년 대비 매출 성장률이 가속될 것으로 예상, 수주는 기록적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코멘트
■ 미국, AI 칩 수출 관련 새로운 규정 검토. 대규모 칩 수출을 허용하는 조건으로 외국 정부가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하거나 보안 보장을 제공하도록 요구하는 방안
■ 엔비디아, 중국향 H200 생산 중단, TSMC capa를 Vera Rubin으로 전환
■ 오라클,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현금 압박을 겪으면서 수천 명 규모의 인력 감축을 계획
■ 미국 국방부, 앤트로픽을 공급망 위험으로 간주된다는 사실을 공식 통보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GPT-5.4 발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가 GPT-5.4로 SOTA 지위를 다시 차지했습니다. 모델 업데이트가 워낙 빠르다보니 이전 같은 도파민은 없지만 분명한 개선입니다.
추론, 코딩,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측면 발전을 하나의 프론티어 모델로 통합한 점을 강조했는데요.
GPT-5.3-Codex에서 보여준 코딩 능력 개선과 실제 업무 환경에서 다양한 도구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능력의 추가 개선을 통해 복잡한 전문 업무를 타깃으로 하고 있습니다.
챗GPT GPT-5.4 Thinking 모델은 작업 시작 전 계획을 먼저 제시합니다. 유저는 작업 중간에 방향 수정도 가능하고, 최종적인 결과물의 퀄리티도 높일 수 있습니다.
Codex와 API내 신규 기능 및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100만 토큰 컨텍스트 지원
→ 대규모 코드베이스와 문서 분석 기능
2) 툴 검색 기능을 통한 효율적 도구 탐색
→ 적절 툴 로딩. 토큰 사용량 감소 및 정확도 향상
3) 컴퓨트 유즈 기능 네이티브 내장
→ 작업 실행, 결과 검증, 오류 수정을 루프 형태로 반복
스프레드시트, 문서, 프레젠테이션 작업 개선과 함께 챗GPT for Excel 애드인도 출시했습니다.
중요성이 높아지는 GDPVal 벤치마크도 83%로 개선되었구요, 개별 주장 오류나 전체 답변 오류율의 감소와 함께 환각도 개선되었습니다.
실제 체감 측면에서도 코딩을 포함해 다양한 부문에서 기존 모델 대비 긍정적이고, 글 작성이나 설명 능력이 개선되었고, 말투도 좋아졌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API 가격은 인풋$2.5 및 아웃풋 $15로 GPT-5.2($1.75 및 $14)대비 상승했습니다. GPT-5.4 Pro는 $30 및 $180입니다(vs GPT-5.2 Pro $21 및 $168)
가만보니 앤스로픽이 B2B 분야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걸어온 길을 따라가며, 가성비와 함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는 포지셔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오픈AI Codex 주간 활성 사용자는 2/27일 160만 명 달성 이후 주간 25% 성장해 200만을 돌파했습니다.
오픈AI 노암 브라운은 GPT-5.4 발표 포스팅에서 "벽은 없으며, 올해 AI 성능이 극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2026/3/6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가 GPT-5.4로 SOTA 지위를 다시 차지했습니다. 모델 업데이트가 워낙 빠르다보니 이전 같은 도파민은 없지만 분명한 개선입니다.
추론, 코딩,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측면 발전을 하나의 프론티어 모델로 통합한 점을 강조했는데요.
GPT-5.3-Codex에서 보여준 코딩 능력 개선과 실제 업무 환경에서 다양한 도구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능력의 추가 개선을 통해 복잡한 전문 업무를 타깃으로 하고 있습니다.
챗GPT GPT-5.4 Thinking 모델은 작업 시작 전 계획을 먼저 제시합니다. 유저는 작업 중간에 방향 수정도 가능하고, 최종적인 결과물의 퀄리티도 높일 수 있습니다.
Codex와 API내 신규 기능 및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100만 토큰 컨텍스트 지원
→ 대규모 코드베이스와 문서 분석 기능
2) 툴 검색 기능을 통한 효율적 도구 탐색
→ 적절 툴 로딩. 토큰 사용량 감소 및 정확도 향상
3) 컴퓨트 유즈 기능 네이티브 내장
→ 작업 실행, 결과 검증, 오류 수정을 루프 형태로 반복
스프레드시트, 문서, 프레젠테이션 작업 개선과 함께 챗GPT for Excel 애드인도 출시했습니다.
중요성이 높아지는 GDPVal 벤치마크도 83%로 개선되었구요, 개별 주장 오류나 전체 답변 오류율의 감소와 함께 환각도 개선되었습니다.
실제 체감 측면에서도 코딩을 포함해 다양한 부문에서 기존 모델 대비 긍정적이고, 글 작성이나 설명 능력이 개선되었고, 말투도 좋아졌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API 가격은 인풋$2.5 및 아웃풋 $15로 GPT-5.2($1.75 및 $14)대비 상승했습니다. GPT-5.4 Pro는 $30 및 $180입니다(vs GPT-5.2 Pro $21 및 $168)
가만보니 앤스로픽이 B2B 분야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걸어온 길을 따라가며, 가성비와 함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는 포지셔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오픈AI Codex 주간 활성 사용자는 2/27일 160만 명 달성 이후 주간 25% 성장해 200만을 돌파했습니다.
오픈AI 노암 브라운은 GPT-5.4 발표 포스팅에서 "벽은 없으며, 올해 AI 성능이 극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2026/3/6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라클-오픈AI, 텍사스 애빌린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 철회 보도
: 전력 용량을 초기 1.2GW에서 600~800MW 추가해 최대 2GW 확장 계획 중단 결정 보도
: 현재 오라클은 애빌린 부지에서 총 8개 건물 임대. 2개 동 완공. 나머지 건물도 예정대로 건설 진행 언급
: 오라클은 애빌린 부지를 개발 중인 Crusoe와 협력이 여전히 견고하며, 현재 임대한 데이터센터 건물은 빠르게 구축되고 있다고 설명
: 즉, 기존 8개 건물(1.2GW) 프로젝트는 유지되며 추가 용량 확보를 위한 확장 계획 철회로 해석
: 확장 철회 배경으로 전력 공급 문제 언급. 해당 부지에 추가 전력은 최소 1년 이상 뒤에 확보 전망. 자금 조달 문제도 거론
: 또한 오픈AI 수요 전망 변동과 기존 블랙웰 기반 클러스터 확장보다 차세대 GPU를 활용한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 선호도 영향
: 확장 계획 철회 이후 Crusoe는 해당 추가 용량을 위한 신규 임차인 물색
: 엔비디아는 경쟁사 AMD 반도체 활용을 막기 위해 개입
: Crusoe에게 1억 5,000만 달러 보증금 지급 및 확장 부지 임차인으로 메타 유치 협상 지원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 전력 용량을 초기 1.2GW에서 600~800MW 추가해 최대 2GW 확장 계획 중단 결정 보도
: 현재 오라클은 애빌린 부지에서 총 8개 건물 임대. 2개 동 완공. 나머지 건물도 예정대로 건설 진행 언급
: 오라클은 애빌린 부지를 개발 중인 Crusoe와 협력이 여전히 견고하며, 현재 임대한 데이터센터 건물은 빠르게 구축되고 있다고 설명
: 즉, 기존 8개 건물(1.2GW) 프로젝트는 유지되며 추가 용량 확보를 위한 확장 계획 철회로 해석
: 확장 철회 배경으로 전력 공급 문제 언급. 해당 부지에 추가 전력은 최소 1년 이상 뒤에 확보 전망. 자금 조달 문제도 거론
: 또한 오픈AI 수요 전망 변동과 기존 블랙웰 기반 클러스터 확장보다 차세대 GPU를 활용한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 선호도 영향
: 확장 계획 철회 이후 Crusoe는 해당 추가 용량을 위한 신규 임차인 물색
: 엔비디아는 경쟁사 AMD 반도체 활용을 막기 위해 개입
: Crusoe에게 1억 5,000만 달러 보증금 지급 및 확장 부지 임차인으로 메타 유치 협상 지원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3월 9일 주요 테크 뉴스
■ OpenAI와 Oracle, 자금 협상과 수요 변화로 텍사스 Stargate AI 데이터센터 확장(600MW) 계획을 철회, 해당 부지는 Meta 임대 가능성이 거론
■ HBM4E, HBM5 등 DRAM을 20단 적층하는 차세대 HBM의 표준 두께 완화
■ Nexperia 네덜란드 본사–중국 자회사간 갈등이 격화되며 중국 정부가 자동차용 반도체 공급 차질 및 글로벌 칩 공급망 위기 재발 가능성을 경고
■ OpenAI가 미국 국방부와 AI 모델을 군 기밀 클라우드에 배치하는 계약을 체결하자, 하드웨어 총괄 Caitlin Kalinowski가 거버넌스, 윤리 우려를 이유로 사임
■ YMTC, Xtacking 4.0 기반 NAND를 적용한 첫 상용 PCIe 5.0 NVMe SSD ‘PC550’을 공개
■ 미국 스타트업 Aikido Technologies, 해상 풍력 터빈 구조물 내부에 AI 서버 데이터센터(터빈당 약 9–12MW)를 구축하고 해수로 냉각하는 개념을 추진, 2026년 노르웨이 해상에서 100kW 프로토타입 테스트 계획
감사합니다.
■ OpenAI와 Oracle, 자금 협상과 수요 변화로 텍사스 Stargate AI 데이터센터 확장(600MW) 계획을 철회, 해당 부지는 Meta 임대 가능성이 거론
■ HBM4E, HBM5 등 DRAM을 20단 적층하는 차세대 HBM의 표준 두께 완화
■ Nexperia 네덜란드 본사–중국 자회사간 갈등이 격화되며 중국 정부가 자동차용 반도체 공급 차질 및 글로벌 칩 공급망 위기 재발 가능성을 경고
■ OpenAI가 미국 국방부와 AI 모델을 군 기밀 클라우드에 배치하는 계약을 체결하자, 하드웨어 총괄 Caitlin Kalinowski가 거버넌스, 윤리 우려를 이유로 사임
■ YMTC, Xtacking 4.0 기반 NAND를 적용한 첫 상용 PCIe 5.0 NVMe SSD ‘PC550’을 공개
■ 미국 스타트업 Aikido Technologies, 해상 풍력 터빈 구조물 내부에 AI 서버 데이터센터(터빈당 약 9–12MW)를 구축하고 해수로 냉각하는 개념을 추진, 2026년 노르웨이 해상에서 100kW 프로토타입 테스트 계획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라클-오픈AI 텍사스 애빌린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 철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일부로 진행 중인 오라클의 텍사스 애빌린 데이터센터의 확장 계획 철회 보도가 나왔습니다.
해당 사이트는 Crusoe(크루소)가 개발하고, 오픈AI가 활용하는 형태인데요, 1.2GW 캐파를 목표로 8개 동 건설을 계획하고 있고, 현재 2개 동이 완공 후 가동된 상황입니다.
다만 보도된 확장 철회 부분은 1.2GW까지의 초기 계획이 아닌 최대 2GW까지 추가 확장하는 계획입니다.
즉, Phase를 나누어 보면 2개 동(Phase 1)과 3~8개 동(=Phase 2)까지 계획대로 진행되고, 이후 Phase 3(추가 6개 동)가 무산 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오라클은 Crusoe와 협력은 여전히 견고하며, 데이터센터 건물은 빠르게 구축되고 있다고 설명했고, 오픈AI와 진행 중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계획은 진행 중이다(on track)이라 언급했습니다.
오픈AI의 인프라 관련 직원도 애빌린 사이트 확장을 고려했지만, 추가 캐파를 다른 지역에 배치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확장 철회 배경으로는 전력 공급과 자금 조달 문제 등이 거론되었습니다. 특히 해당 부지에 전력은 최소 1년 이상 뒤에 확보될 전망입니다.
또한 오픈AI의 수요 전망 변동과 함께 엔비디아 베라 루빈을 활용한 데이터센터 구축 선호도 영향을 미쳤다는 내용입니다.
결론적으로 수요에 이슈가 생겼다기보다 병목과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사이클을 고려한 최적화 추구의 결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추가적인 업데이트 내용으로는 오픈AI가 확장 계획을 포기한 것은 몇 주 전이고, 오라클은 오픈AI가 아닌 다른 주요 고객에게 GPU 임대 계획을 고려했으며, 애빌린 사이트 확장 관련 오라클의 독점 권리도 만료되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자사 반도체 활용 프로젝트 추진 유지를 위해 보증금(1.5억 달러)을 통해 임차 권리를 확보하고, 메타 포함한 다수 고객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내용도 있습니다.
오히려 스타게이트 관련 주목해야할 부분은 미국 외 지역에서 선제적으로 확장한 스타게이트 UAE에 대한 지정학 리스크입니다.
수요일(한국시간) 예정된 오라클 실적 발표에서 추가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2026/3/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일부로 진행 중인 오라클의 텍사스 애빌린 데이터센터의 확장 계획 철회 보도가 나왔습니다.
해당 사이트는 Crusoe(크루소)가 개발하고, 오픈AI가 활용하는 형태인데요, 1.2GW 캐파를 목표로 8개 동 건설을 계획하고 있고, 현재 2개 동이 완공 후 가동된 상황입니다.
다만 보도된 확장 철회 부분은 1.2GW까지의 초기 계획이 아닌 최대 2GW까지 추가 확장하는 계획입니다.
즉, Phase를 나누어 보면 2개 동(Phase 1)과 3~8개 동(=Phase 2)까지 계획대로 진행되고, 이후 Phase 3(추가 6개 동)가 무산 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오라클은 Crusoe와 협력은 여전히 견고하며, 데이터센터 건물은 빠르게 구축되고 있다고 설명했고, 오픈AI와 진행 중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계획은 진행 중이다(on track)이라 언급했습니다.
오픈AI의 인프라 관련 직원도 애빌린 사이트 확장을 고려했지만, 추가 캐파를 다른 지역에 배치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확장 철회 배경으로는 전력 공급과 자금 조달 문제 등이 거론되었습니다. 특히 해당 부지에 전력은 최소 1년 이상 뒤에 확보될 전망입니다.
또한 오픈AI의 수요 전망 변동과 함께 엔비디아 베라 루빈을 활용한 데이터센터 구축 선호도 영향을 미쳤다는 내용입니다.
결론적으로 수요에 이슈가 생겼다기보다 병목과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사이클을 고려한 최적화 추구의 결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추가적인 업데이트 내용으로는 오픈AI가 확장 계획을 포기한 것은 몇 주 전이고, 오라클은 오픈AI가 아닌 다른 주요 고객에게 GPU 임대 계획을 고려했으며, 애빌린 사이트 확장 관련 오라클의 독점 권리도 만료되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자사 반도체 활용 프로젝트 추진 유지를 위해 보증금(1.5억 달러)을 통해 임차 권리를 확보하고, 메타 포함한 다수 고객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내용도 있습니다.
오히려 스타게이트 관련 주목해야할 부분은 미국 외 지역에서 선제적으로 확장한 스타게이트 UAE에 대한 지정학 리스크입니다.
수요일(한국시간) 예정된 오라클 실적 발표에서 추가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2026/3/9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3월 10일 주요 테크 뉴스
■ HPE, AI 서버 수요 확대 영향으로 2Q 매출 가이던스 96억–100억 달러로 시장 예상(95.8억 달러) 상회. FY2026 조정 EPS 전망을 기존 2.25–2.45달러에서 2.30–2.50달러로 상향
■ Oracle, Stargate 데이터센터 취소 보도를 부인하며 OpenAI와의 4.5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약은 정상 진행 중이라고 강조
■ Adeia, AMD와 IP 특허 소송 합의, AMD가 자사의 반도체 IP 포트폴리오에 대해 다년간 라이선스를 체결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힘. AMD의 ‘3D V-Cache’ 기술이 적용된 프로세서가 Adeia의 특허 기술을 이용해 제조됐다고 주장
■ Texas Instruments, 4월 1일부터 디지털 아이솔레이터, PMIC 등 아날로그 반도체 가격을 15%–85% 인상할 예정, Infineon도 전력 IC 가격을 5%–15% 인상할 계획
■ Microsoft, AI 에이전트 수요 대응을 위해 Copilot에 Anthropic의 Claude 모델을 도입한 ‘Copilot Cowork’를 출시
■ Apple, 폴더블 아이폰 출시 자신감으로 공급망 주문을 기존 계획 대비 약 20% 확대
감사합니다.
■ HPE, AI 서버 수요 확대 영향으로 2Q 매출 가이던스 96억–100억 달러로 시장 예상(95.8억 달러) 상회. FY2026 조정 EPS 전망을 기존 2.25–2.45달러에서 2.30–2.50달러로 상향
■ Oracle, Stargate 데이터센터 취소 보도를 부인하며 OpenAI와의 4.5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약은 정상 진행 중이라고 강조
■ Adeia, AMD와 IP 특허 소송 합의, AMD가 자사의 반도체 IP 포트폴리오에 대해 다년간 라이선스를 체결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힘. AMD의 ‘3D V-Cache’ 기술이 적용된 프로세서가 Adeia의 특허 기술을 이용해 제조됐다고 주장
■ Texas Instruments, 4월 1일부터 디지털 아이솔레이터, PMIC 등 아날로그 반도체 가격을 15%–85% 인상할 예정, Infineon도 전력 IC 가격을 5%–15% 인상할 계획
■ Microsoft, AI 에이전트 수요 대응을 위해 Copilot에 Anthropic의 Claude 모델을 도입한 ‘Copilot Cowork’를 출시
■ Apple, 폴더블 아이폰 출시 자신감으로 공급망 주문을 기존 계획 대비 약 20% 확대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오라클(ORCL) F3Q26 실적 요약
■ F3Q26 실적
: 매출 171.9억 달러(+22%, +18% cc)
vs 컨센 169.2억 달러 및 가이던스 168.1~169.6억 달러(+19~20%, +16~18% cc)
: Non GAAP EPS $1.79
vs 컨센 $1.70 및 가이던스 $1.64-1.68
: RPO 5,530억 달러(+325%)
vs 컨센 5,560억 달러, F1Q 4,550억 달러 및 F2Q 5,230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89.1억 달러(+44%, +41% cc)
vs 컨센 87.6억 달러, 가이던스 86.9~89.4억 달러(+ 40~44%, +37~41% cc)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48.88억 달러(+84%, +81% cc)
vs 컨센 47.4억 달러
: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매출 40.26억 달러(+13%, +11% cc)
vs 컨센 39.97억 달러
: CapEx 186.4억 달러
vs 컨센 133.8억 달러
■ F4Q26 및 FY27 가이던스
: F4Q 매출 성장률 +19~21%, +18~20% cc
vs 컨센서스 +20.2%
: F4Q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46~50%, +44~48% cc
: F4Q Non GAAP EPS $1.96~2.0
vs 컨센서스 $1.93
: FY26 매출 670억 달러 및 Capex 500억 달러는 기존 유지
: FY27 매출 900억 달러
vs 컨센서스 866.1억 달러
■ 경영진 주요 발언
: RPO 증가의 대부분은 대규모 AI 계약과 관련. 계약 지원을 위해 추가적인 자금 조달이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 2월 최대 500억 달러 규모의 부채 및 지분 자금 조달 계획 발표. 26년 동안 해당 금액을 초과하는 추가 채권 발행 x
: AI 학습 및 추론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는 공급보다 빠르게 증가. AI 클라우드 캐파의 가장 큰 소비자 중 일부는 재무 상태를 크게 강화
: 이러한 시장 환경 덕분에 FY27 및 그 이후 기간에 대한 매출 성장률 전망을 충분히 달성하거나 초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음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6/Oracle-Announces-Fiscal-Year-2026-Third-Quarter-Financial-Results/default.aspx
감사합니다.
■ F3Q26 실적
: 매출 171.9억 달러(+22%, +18% cc)
vs 컨센 169.2억 달러 및 가이던스 168.1~169.6억 달러(+19~20%, +16~18% cc)
: Non GAAP EPS $1.79
vs 컨센 $1.70 및 가이던스 $1.64-1.68
: RPO 5,530억 달러(+325%)
vs 컨센 5,560억 달러, F1Q 4,550억 달러 및 F2Q 5,230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89.1억 달러(+44%, +41% cc)
vs 컨센 87.6억 달러, 가이던스 86.9~89.4억 달러(+ 40~44%, +37~41% cc)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48.88억 달러(+84%, +81% cc)
vs 컨센 47.4억 달러
: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매출 40.26억 달러(+13%, +11% cc)
vs 컨센 39.97억 달러
: CapEx 186.4억 달러
vs 컨센 133.8억 달러
■ F4Q26 및 FY27 가이던스
: F4Q 매출 성장률 +19~21%, +18~20% cc
vs 컨센서스 +20.2%
: F4Q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46~50%, +44~48% cc
: F4Q Non GAAP EPS $1.96~2.0
vs 컨센서스 $1.93
: FY26 매출 670억 달러 및 Capex 500억 달러는 기존 유지
: FY27 매출 900억 달러
vs 컨센서스 866.1억 달러
■ 경영진 주요 발언
: RPO 증가의 대부분은 대규모 AI 계약과 관련. 계약 지원을 위해 추가적인 자금 조달이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 2월 최대 500억 달러 규모의 부채 및 지분 자금 조달 계획 발표. 26년 동안 해당 금액을 초과하는 추가 채권 발행 x
: AI 학습 및 추론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는 공급보다 빠르게 증가. AI 클라우드 캐파의 가장 큰 소비자 중 일부는 재무 상태를 크게 강화
: 이러한 시장 환경 덕분에 FY27 및 그 이후 기간에 대한 매출 성장률 전망을 충분히 달성하거나 초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음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6/Oracle-Announces-Fiscal-Year-2026-Third-Quarter-Financial-Results/default.aspx
감사합니다.
Oracle
Oracle Announces Fiscal Year 2026 Third Quarter Financial Results
Q3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553 billion, up 325% year-over-year in USD Q3 GAAP Earnings per Share up 24% to $1.27, Non-GAAP Earnings per Share up 21% to $1.79 Q3 Total Revenue $17.2 billion, up 22% in USD and up 18% in constant currency Q3 Cl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