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고따 일기장
특히 ENA 숏에 대해 많은 의문을 가질텐데..
뭐 fee switch니.. 데일리 바이백이니.. 나도 알지.
근데 그게 무적이냐? 그건 아님.
장황하게 설명하려다가 ㅋㅋ 이걸 내가 0 to 100 까지 설명을 한들,
이미 롱 들어간사람이 익절할리도 없거니와
오히려 선동당해서 숏쳤다가 손해보면 천하의 역적이 되는거라 그냥 지움.
그래도 매매는 하니까 과정을 올림.
내가 코인생활 몇년 하면서 깨달은건..
1. 모두가 와 이건 진짜 풀롱 시그널이구나 = 최고점 시그널
2. 어떤 가격대 아래로는 절대 안내려가겠네 ㅋㅋ = 내려옴
3. 이건 진짜 대박인데..? 와 저거 내려오면 꼭 산다 = 내려오면 안삼.
을 가장 충족하는게 ENA인것 같음.
트럼프 취임식 = ENA fee swtich 정도의 재료 아닌가?
차트도 상당히 비슷하고..
뭐 fee switch니.. 데일리 바이백이니.. 나도 알지.
근데 그게 무적이냐? 그건 아님.
장황하게 설명하려다가 ㅋㅋ 이걸 내가 0 to 100 까지 설명을 한들,
이미 롱 들어간사람이 익절할리도 없거니와
오히려 선동당해서 숏쳤다가 손해보면 천하의 역적이 되는거라 그냥 지움.
그래도 매매는 하니까 과정을 올림.
내가 코인생활 몇년 하면서 깨달은건..
1. 모두가 와 이건 진짜 풀롱 시그널이구나 = 최고점 시그널
2. 어떤 가격대 아래로는 절대 안내려가겠네 ㅋㅋ = 내려옴
3. 이건 진짜 대박인데..? 와 저거 내려오면 꼭 산다 = 내려오면 안삼.
을 가장 충족하는게 ENA인것 같음.
트럼프 취임식 = ENA fee swtich 정도의 재료 아닌가?
차트도 상당히 비슷하고..
1🐳88
BTC, ETH, SOL, HYPE, MNT, AVAX 등의 메이저 코인들이 마지막 추세 분출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음.
FOMC 전후로 언제 분출할지 모르겠지만, 만약 전고점을 넘는 상승이 나온다면 과감하게 숏을 시도할 계획.
비트 기준으로 118K 위 레벨, 120K를 상방 마지노선으로보고
알트들은 직전 고점을 돌파하는 추세와 힘을 보고 진입할 계획.
FOMC 전후로 언제 분출할지 모르겠지만, 만약 전고점을 넘는 상승이 나온다면 과감하게 숏을 시도할 계획.
비트 기준으로 118K 위 레벨, 120K를 상방 마지노선으로보고
알트들은 직전 고점을 돌파하는 추세와 힘을 보고 진입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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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BTC 중장기
🐳93
Forwarded from CryptoMouse's View
[세대 교체가 이뤄지는 KOL 그리고 네트워킹의 중요성]
재작년 작년과 다르게 올해는
네트워킹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 같음
KOL들은 서로 자기를 브랜딩하고 프로젝트들과 소통하면서
정보가 많이 오고 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짐
그래서 이번 KBW 기간에는 오프라인에서
인맥을 넓히고 KOL들 끼리도 많이 친해지는 것이
앞으로 코창 생활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너서클에 대한 장벽도 더욱더 높아질 것 같음
올해는 새로운 KOL들이 많이 생겼고
심지어 시장의 흐름도 더욱 빠르게 변해서
오히려 고인물들이 많이 저물어 가고 신규 분들이 더 잘한다고 느껴짐
뭐든지 고이지 않고 배울게 있음 배우고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끼는 요즘이다.
재작년 작년과 다르게 올해는
네트워킹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 같음
KOL들은 서로 자기를 브랜딩하고 프로젝트들과 소통하면서
정보가 많이 오고 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짐
그래서 이번 KBW 기간에는 오프라인에서
인맥을 넓히고 KOL들 끼리도 많이 친해지는 것이
앞으로 코창 생활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너서클에 대한 장벽도 더욱더 높아질 것 같음
올해는 새로운 KOL들이 많이 생겼고
심지어 시장의 흐름도 더욱 빠르게 변해서
오히려 고인물들이 많이 저물어 가고 신규 분들이 더 잘한다고 느껴짐
뭐든지 고이지 않고 배울게 있음 배우고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끼는 요즘이다.
🐳92
CryptoMouse's View
[세대 교체가 이뤄지는 KOL 그리고 네트워킹의 중요성] 재작년 작년과 다르게 올해는 네트워킹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 같음 KOL들은 서로 자기를 브랜딩하고 프로젝트들과 소통하면서 정보가 많이 오고 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짐 그래서 이번 KBW 기간에는 오프라인에서 인맥을 넓히고 KOL들 끼리도 많이 친해지는 것이 앞으로 코창 생활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너서클에 대한 장벽도 더욱더 높아질 것 같음 올해는 새로운…
저는 그냥 일개 코인충에 불과하지만
구독자가 많아지고 많은 사람들이 알아봐주면서.. 이런저런 욕심이 생기는듯..
그냥 진짜 재미로 만든 채널이고 일기장이지만
앞으로 진지하게 코인판에서 어떻게 나를 브랜딩하고 활동할지 진지한 고민중.
구독자가 많아지고 많은 사람들이 알아봐주면서.. 이런저런 욕심이 생기는듯..
그냥 진짜 재미로 만든 채널이고 일기장이지만
앞으로 진지하게 코인판에서 어떻게 나를 브랜딩하고 활동할지 진지한 고민중.
🐳157
DM으로 ENA는 모두가 좋게 생각해서 고점이고
HYPE는 왜 고점이 아니냐? 라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던데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생각함. 그리고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또 해석이 달라지는거고..
내가 ENA를 고점이라 생각하고 숏을 친 이유
1. 업비트를 포함한 대부분의 메이저 거래소에 상장되었음
(ENA라는 종목이 뭔지 코인하는 사람 중 90%는 알고 있음)
2. (아닌 경우도 있겠지만 아마 대부분의 광고를 받은)수 많은 KOL들이 쉴링을 하여 개미들의 인식 속 자연스럽게 아 얘는 좋은코인 이라는 인식이 박힘.
3. 처음엔 바이백, 그리고 이어지는 fee switch까지.. 너무나 당연하게 "상방"을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재료가 등장.
4. 특히 바이백의 경우 0.7$라는 구체적인 가격대까지 언급이 되면서.. 알게모르게 개미들의 인식 속 0.7$은 무적의 지지선이라고 여겨지게 됨.
5. 그리고 호재에 발맞춰 최고점 부근에서 fee switch 호재 실현..
6. 여기저기 수 많은 텔방에서는 풀매수를 했다하며, 지금 당장이라도 사지 않으면 뒤쳐지고 내일 보면 1$를 가있을것만 같은 조급함이 밀려옴.
7. 어어 시장가 매수를 눌렀지만 내가 매수한 자리는 최고점이었고..
8. 그 뒤로 줄줄 새면서 어느새 0.7$ 까지 내려옴.
9. fee switch에 대한 언급이 또 한번 나오면서 양봉이 나오는듯 했으나..?
10. 그걸 다 말아내리면서 0.69$까지 찍은게 현재.
이 모든 것들은 나의 뇌피셜이며.. 나는 이러한 사고를 통해 고점일 수 밖에 없겠다라고 판단함.
물론 운이 좋았다라고 볼수도 있는데..
이거를 거의 완벽하게 충족하는 코인이 ENA라고 생각함.
이전에도 말했듯, 트럼프 취임식 같은 느낌이라고..
모두가 기대를 했고 막상 진짜로 실현이 됐지만
소문난 잔치에 먹을게 없고 개미들의 기대감만 드글드글한 최고점 트리거 ㅇㅇ..
HYPE는 왜 고점이 아니냐? 라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던데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생각함. 그리고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또 해석이 달라지는거고..
내가 ENA를 고점이라 생각하고 숏을 친 이유
1. 업비트를 포함한 대부분의 메이저 거래소에 상장되었음
(ENA라는 종목이 뭔지 코인하는 사람 중 90%는 알고 있음)
2. (아닌 경우도 있겠지만 아마 대부분의 광고를 받은)수 많은 KOL들이 쉴링을 하여 개미들의 인식 속 자연스럽게 아 얘는 좋은코인 이라는 인식이 박힘.
3. 처음엔 바이백, 그리고 이어지는 fee switch까지.. 너무나 당연하게 "상방"을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재료가 등장.
4. 특히 바이백의 경우 0.7$라는 구체적인 가격대까지 언급이 되면서.. 알게모르게 개미들의 인식 속 0.7$은 무적의 지지선이라고 여겨지게 됨.
5. 그리고 호재에 발맞춰 최고점 부근에서 fee switch 호재 실현..
6. 여기저기 수 많은 텔방에서는 풀매수를 했다하며, 지금 당장이라도 사지 않으면 뒤쳐지고 내일 보면 1$를 가있을것만 같은 조급함이 밀려옴.
7. 어어 시장가 매수를 눌렀지만 내가 매수한 자리는 최고점이었고..
8. 그 뒤로 줄줄 새면서 어느새 0.7$ 까지 내려옴.
9. fee switch에 대한 언급이 또 한번 나오면서 양봉이 나오는듯 했으나..?
10. 그걸 다 말아내리면서 0.69$까지 찍은게 현재.
이 모든 것들은 나의 뇌피셜이며.. 나는 이러한 사고를 통해 고점일 수 밖에 없겠다라고 판단함.
물론 운이 좋았다라고 볼수도 있는데..
코인판 불변의 법칙
1. 모두가 와 이건 진짜 풀롱 시그널이구나 = 최고점 시그널
2. 어떤 가격대 아래로는 절대 안내려가겠네 ㅋㅋ = 내려옴
3. 이건 진짜 대박인데..? 와 저거 내려오면 꼭 산다 = 내려오면 안삼.
이거를 거의 완벽하게 충족하는 코인이 ENA라고 생각함.
이전에도 말했듯, 트럼프 취임식 같은 느낌이라고..
모두가 기대를 했고 막상 진짜로 실현이 됐지만
소문난 잔치에 먹을게 없고 개미들의 기대감만 드글드글한 최고점 트리거 ㅇㅇ..
🐳76
고따 일기장
DM으로 ENA는 모두가 좋게 생각해서 고점이고 HYPE는 왜 고점이 아니냐? 라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던데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생각함. 그리고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또 해석이 달라지는거고.. 내가 ENA를 고점이라 생각하고 숏을 친 이유 1. 업비트를 포함한 대부분의 메이저 거래소에 상장되었음 (ENA라는 종목이 뭔지 코인하는 사람 중 90%는 알고 있음) 2. (아닌 경우도 있겠지만 아마 대부분의 광고를 받은)수 많은 KOL들이 쉴링을 하여…
여기까지가 현재이고.. 그럼 이 이후로는 어떻게 될까?
1. 정말 뭔가 바이백 구조의 변화라던가, fee switch가 가져다줄 엄청난 변화가 아니고서야 큰 하락을 피할수는 없을 것.
2. 왜냐? 아직 거래량 터진 음봉이 나오지 않았거든.
3. 그 말인즉슨.. 지금 가격대가 개미들의 심리적 지지선인 0.7$를 비비고 있기에, 손절을 하지않고 물려있는 사람들이 80% 이상이란 말 ㅇㅇ.
4. 근데 여기서 귀신같이 0.7$를 지지해주고 다시 전고점을 가면 다행인건데..
5. 만약.. 0.7$를 이탈하고 0.6$ 까지 가버린다면?
6. 개미들의 믿음이 깨지고 그때부터 패닉셀 물량이 나오기 시작할 것.
7. 그 트리거 자리로는 대략 0.65$ 이 될 것이고..
8. 아래에서 비비면 비빌수록 숏 목표가인 0.6$ 까지는 무난하게 가지 않을까 싶음.
1. 정말 뭔가 바이백 구조의 변화라던가, fee switch가 가져다줄 엄청난 변화가 아니고서야 큰 하락을 피할수는 없을 것.
2. 왜냐? 아직 거래량 터진 음봉이 나오지 않았거든.
3. 그 말인즉슨.. 지금 가격대가 개미들의 심리적 지지선인 0.7$를 비비고 있기에, 손절을 하지않고 물려있는 사람들이 80% 이상이란 말 ㅇㅇ.
4. 근데 여기서 귀신같이 0.7$를 지지해주고 다시 전고점을 가면 다행인건데..
5. 만약.. 0.7$를 이탈하고 0.6$ 까지 가버린다면?
6. 개미들의 믿음이 깨지고 그때부터 패닉셀 물량이 나오기 시작할 것.
7. 그 트리거 자리로는 대략 0.65$ 이 될 것이고..
8. 아래에서 비비면 비빌수록 숏 목표가인 0.6$ 까지는 무난하게 가지 않을까 싶음.
1🐳70
반면에 HYPE의 위치는 어떠한가?
1. 모두가 알고 있는 호재가 있나? NO
- USDH 나올줄 알고 있었음?
- CIRCLE이 투자할거 알고 있었음?
- 그 외 크고작은 이슈들 중에 너무나도 뻔~ 한 재료가 있었나? NO
2. 그렇다고 지금까지의 상승이 ENA가 올린것처럼 단일 재료(바이백)인가?
물론 HYPE는 수익의 98%를 어쩌고 하고.. 수익이 나스닥보다 어쩌고 한다 그러고..
솔직히 아직도 100$를 넘기지 않고 지금 가격대인거도 신기함.
3. HYPE 가격 상승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요소(2번)들이,
ENA가 시도하는 바이백처럼 일시적인가? 아니면 향후 더 상승을 야기할 수 있는가?
약세 구간이 끝나고, 금리가 인하하고 유동성이 들어오면
HYPE에 미칠 영향은 무엇인가?
4. HYPE를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가?
- 진짜 놀라운점은 지금 고따 채널 구독자가 7천명인데, 아직까지도 저 거래소 어디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다.
5. 현재 PERP DEX 메타가 흥한데, 그런 의미에서 가장 대장인 HYPE의 위치가 어떻게 될까?
PERP DEX의 시장이 커지면 당연히 대장코인의 수급도 좋아지는게 아닌가?
6. 이 모든 것들을 알고 있는 사람도 생각하는 사람도 드물지만
내가 이렇게 쉴링을 한다 해도 지금 당장 살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 너무 비싸서 못산다가 90%일듯.
뭐 이런저런 생각..?
1. 모두가 알고 있는 호재가 있나? NO
- USDH 나올줄 알고 있었음?
- CIRCLE이 투자할거 알고 있었음?
- 그 외 크고작은 이슈들 중에 너무나도 뻔~ 한 재료가 있었나? NO
2. 그렇다고 지금까지의 상승이 ENA가 올린것처럼 단일 재료(바이백)인가?
물론 HYPE는 수익의 98%를 어쩌고 하고.. 수익이 나스닥보다 어쩌고 한다 그러고..
솔직히 아직도 100$를 넘기지 않고 지금 가격대인거도 신기함.
3. HYPE 가격 상승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요소(2번)들이,
ENA가 시도하는 바이백처럼 일시적인가? 아니면 향후 더 상승을 야기할 수 있는가?
약세 구간이 끝나고, 금리가 인하하고 유동성이 들어오면
HYPE에 미칠 영향은 무엇인가?
4. HYPE를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가?
- 진짜 놀라운점은 지금 고따 채널 구독자가 7천명인데, 아직까지도 저 거래소 어디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다.
5. 현재 PERP DEX 메타가 흥한데, 그런 의미에서 가장 대장인 HYPE의 위치가 어떻게 될까?
PERP DEX의 시장이 커지면 당연히 대장코인의 수급도 좋아지는게 아닌가?
6. 이 모든 것들을 알고 있는 사람도 생각하는 사람도 드물지만
내가 이렇게 쉴링을 한다 해도 지금 당장 살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 너무 비싸서 못산다가 90%일듯.
뭐 이런저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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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반면에 HYPE의 위치는 어떠한가? 1. 모두가 알고 있는 호재가 있나? NO - USDH 나올줄 알고 있었음? - CIRCLE이 투자할거 알고 있었음? - 그 외 크고작은 이슈들 중에 너무나도 뻔~ 한 재료가 있었나? NO 2. 그렇다고 지금까지의 상승이 ENA가 올린것처럼 단일 재료(바이백)인가? 물론 HYPE는 수익의 98%를 어쩌고 하고.. 수익이 나스닥보다 어쩌고 한다 그러고.. 솔직히 아직도 100$를 넘기지 않고 지금 가격대인거도 신기함.…
비트코인이 오를 수 있었던 이유.
디지털 쓰레기라는 이미지에서 ETF가 통과하고 MSTR를 포함한 수 많은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매수하고
트럼프마저 크립토에 가세하게 되면서 이제는 누가 봐도 "가치가 증명이 된" 투자 수단이 되었다.
그럼 HYPE는 어떤가?
현재 CEX에 상장된 수 많은 잡알트, 실체도 없고 팔아먹기 바쁜 뭐 바운드리스 어쩌고 그런것들과 비교했을때
정말 완벽하게 "가치가 증명이 된" 종목이 아닌가?
다만 비트코인이 그랬듯.. 54$ 밖에 안되는 현재 가격이
너무 비싸서 다들 사지 못하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다.
아님 말고 ㅋ
디지털 쓰레기라는 이미지에서 ETF가 통과하고 MSTR를 포함한 수 많은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매수하고
트럼프마저 크립토에 가세하게 되면서 이제는 누가 봐도 "가치가 증명이 된" 투자 수단이 되었다.
그럼 HYPE는 어떤가?
현재 CEX에 상장된 수 많은 잡알트, 실체도 없고 팔아먹기 바쁜 뭐 바운드리스 어쩌고 그런것들과 비교했을때
정말 완벽하게 "가치가 증명이 된" 종목이 아닌가?
다만 비트코인이 그랬듯.. 54$ 밖에 안되는 현재 가격이
너무 비싸서 다들 사지 못하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다.
아님 말고 ㅋ
🐳76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함 - 10.20. 完 )
1.
2. 고따 AC 일대기
- 매매 일지(7~8월)
- 매매일지(9월)
- 9월 ETH 답지(전) / 그리고 레전드 반등 (후)
- 10월 BTC 중장기 관점
3. 고따가 쓰는 거래소(feat. 뇌세포방)
- 빛의 라이터단에 합류하라!
- 라이터를 써야되는 이유
- 바낸,바빗을 안쓰고 게이트 쓰는 이유
- 💎 한 게시글로 정리된 거 💎
4. 트레이딩의 끝은 정말 청산일까
(부제 : 차트분석은 정말 사기일까)
5. ETH at 10K is one day programmed.
이더리움 사라 1편(이더리움 베타 사지마라)
이더리움 사라 2편(솔라나 사지마라)
이더리움 사라 3편(차라리 트럼프를 사라)
이더리움 사라 4편(제발 사라)
이더리움 사라 5편(아묻따 사라)
이더리움 사라 6편(달나라 간다)
이더리움 사라 7편(제발 지금이라도..)
이더리움 사라 8편(알트 시즌은 없다)
6. 그 외...
25년엔 이런 알트를 사자
솔라나 밈 트렌드는 끝났다
차트 분석 팁 1
차트 분석 팁 2
시드 분배 / 레버리지 / 매매 공부 방법에 대한 답변
심리가 먼저다
상승장에서 퇴학 당하는 케이스
트레이딩을 배워야 되는 이유
고따가 매매에 임하는 알고리즘
레퍼럴이란...
시장의 고점을 아는 방법
이 시장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될 것
절대 카르마를 쌓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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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고따 일기장
HYPE 65$ 추가되었음..
이더리움 쉴링은 이더리움이 4000$이하로 내려가서 당신들의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하면 또 해드림 ㅋㅋ
이더리움 쉴링은 이더리움이 4000$이하로 내려가서 당신들의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하면 또 해드림 ㅋㅋ
🐳68
고따 일기장
여기까지가 현재이고.. 그럼 이 이후로는 어떻게 될까? 1. 정말 뭔가 바이백 구조의 변화라던가, fee switch가 가져다줄 엄청난 변화가 아니고서야 큰 하락을 피할수는 없을 것. 2. 왜냐? 아직 거래량 터진 음봉이 나오지 않았거든. 3. 그 말인즉슨.. 지금 가격대가 개미들의 심리적 지지선인 0.7$를 비비고 있기에, 손절을 하지않고 물려있는 사람들이 80% 이상이란 말 ㅇㅇ. 4. 근데 여기서 귀신같이 0.7$를 지지해주고 다시 전고점을…
아 참고로 ena의 하락 뷰는 fee switch가 실제로 가동되는 9월말 ~ 10월 초 까지만 유효함.
실제로 시행되고 난 다음에 그게 가격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또 가서 봐야될듯.
그러니까 진짜 강성 홀더라면 10월까지 응딩이 딱 붙이고 있는거도 낫뱃.
나도 10월 초에는 FOMC 결과가 상방일지 하방일지 모르는데 만약 내려서 0.6$ 밑으로 가면 매수 크게 할거임.
실제로 시행되고 난 다음에 그게 가격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또 가서 봐야될듯.
그러니까 진짜 강성 홀더라면 10월까지 응딩이 딱 붙이고 있는거도 낫뱃.
나도 10월 초에는 FOMC 결과가 상방일지 하방일지 모르는데 만약 내려서 0.6$ 밑으로 가면 매수 크게 할거임.
🐳66
고따 일기장
상폐는 당연히 농담이고.. 저기까지 내리면 걍 완익할듯.
WLD 목표가 달성 이후로도 큰 반등이 없는데..
이런 개쓰레기 코인은 가치투자가 불가능한 설거지 종목이니 절대 매매를 하지 마시길.
이런 개쓰레기 코인은 가치투자가 불가능한 설거지 종목이니 절대 매매를 하지 마시길.
🐳100
고따 일기장
아 참고로 ena의 하락 뷰는 fee switch가 실제로 가동되는 9월말 ~ 10월 초 까지만 유효함. 실제로 시행되고 난 다음에 그게 가격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또 가서 봐야될듯. 그러니까 진짜 강성 홀더라면 10월까지 응딩이 딱 붙이고 있는거도 낫뱃. 나도 10월 초에는 FOMC 결과가 상방일지 하방일지 모르는데 만약 내려서 0.6$ 밑으로 가면 매수 크게 할거임.
아니다. 자세히 알아보니까 fee switch는 허상이다.
바이백 끝나면 0.4$ 까지 간다 ㅅㄱ.
바이백 끝나면 0.4$ 까지 간다 ㅅㄱ.
🐳79
고따 일기장
반면에 HYPE의 위치는 어떠한가? 1. 모두가 알고 있는 호재가 있나? NO - USDH 나올줄 알고 있었음? - CIRCLE이 투자할거 알고 있었음? - 그 외 크고작은 이슈들 중에 너무나도 뻔~ 한 재료가 있었나? NO 2. 그렇다고 지금까지의 상승이 ENA가 올린것처럼 단일 재료(바이백)인가? 물론 HYPE는 수익의 98%를 어쩌고 하고.. 수익이 나스닥보다 어쩌고 한다 그러고.. 솔직히 아직도 100$를 넘기지 않고 지금 가격대인거도 신기함.…
HYPE의 유쾌한 반란이 시작되었다..!
HYPE 65$ is inevitable.
HYPE 65$ is inevitable.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