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 삼성전자(005930 KS):
2025년 반도체부문 예상 영업이익 7조원
▶️1Q25 예상 영업이익은 4.3조원(OPM +5%, YoY -35%, QoQ -34%)으로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77.8조원, 영업이익 7.4조원)를 크게 하회할 것.
- 이 중 반도체/비반도체부문의 영업손익은 각각 -0.09조원(YoY/QoQ 적전), 4.4조원(OPM 8%, YoY -5%, QoQ +21%)으로 추정.
1)Conventional 메모리 시장의 비수기 진입 및 지정학적 이슈로 인한 HBM 공급 축소 가능성을 고려하면 DRAM Blended ASP 증감율은 QoQ -12%에 달하고,
2)Consumer 중심의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Exynos AP 경쟁력 약화 등을 고려한 비메모리반도체 영업적자규모를 2.3조원으로 추정하기 때문.
3)IM/NW부문 예상 영업이익은 3.3조원(QoQ +56%)로 신제품 출시로 비반도체 부문의 이익 개선을 견인할 것.
▶️ 당사 리서치센터는 2025년 연간기준 삼성전자 메모리/비메모리반도체 예상 영업손익을 각각 12조원, -4조원으로 추정.
HBM을 포함한 DRAM 기술 경쟁력 약화 및 비메모리반도체부문의 적자 규모 확대 가능성을 고려하여, 2025년 반도체부문의 연간 영업이익은 기존 21조원에서 7조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동사에 대한 12MF Target PBR Multiple도 기존 1.5배에서 1.27배로 하향 조정.
- 전고점(88,800원)을 형성한 2024년 7월 8일 이후 동사 주가는 약 40% 수준 하락.
Conventional 메모리반도체 시장 내 중국 Local 업체의 시장 진입, 1H25 반도체 계절적 비수기 시즌 진입, 그리고 DRAM 경쟁력 약화 등 대부분의 악재를 반영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
2H25 글로벌 DRAM 수급 안정화를 전망한다는 점에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
@자료링크: https://bit.ly/40H6vft
■ 삼성전자(005930 KS):
2025년 반도체부문 예상 영업이익 7조원
▶️1Q25 예상 영업이익은 4.3조원(OPM +5%, YoY -35%, QoQ -34%)으로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77.8조원, 영업이익 7.4조원)를 크게 하회할 것.
- 이 중 반도체/비반도체부문의 영업손익은 각각 -0.09조원(YoY/QoQ 적전), 4.4조원(OPM 8%, YoY -5%, QoQ +21%)으로 추정.
1)Conventional 메모리 시장의 비수기 진입 및 지정학적 이슈로 인한 HBM 공급 축소 가능성을 고려하면 DRAM Blended ASP 증감율은 QoQ -12%에 달하고,
2)Consumer 중심의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Exynos AP 경쟁력 약화 등을 고려한 비메모리반도체 영업적자규모를 2.3조원으로 추정하기 때문.
3)IM/NW부문 예상 영업이익은 3.3조원(QoQ +56%)로 신제품 출시로 비반도체 부문의 이익 개선을 견인할 것.
▶️ 당사 리서치센터는 2025년 연간기준 삼성전자 메모리/비메모리반도체 예상 영업손익을 각각 12조원, -4조원으로 추정.
HBM을 포함한 DRAM 기술 경쟁력 약화 및 비메모리반도체부문의 적자 규모 확대 가능성을 고려하여, 2025년 반도체부문의 연간 영업이익은 기존 21조원에서 7조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동사에 대한 12MF Target PBR Multiple도 기존 1.5배에서 1.27배로 하향 조정.
- 전고점(88,800원)을 형성한 2024년 7월 8일 이후 동사 주가는 약 40% 수준 하락.
Conventional 메모리반도체 시장 내 중국 Local 업체의 시장 진입, 1H25 반도체 계절적 비수기 시즌 진입, 그리고 DRAM 경쟁력 약화 등 대부분의 악재를 반영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
2H25 글로벌 DRAM 수급 안정화를 전망한다는 점에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
@자료링크: https://bit.ly/40H6vft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 삼성전자(005930 KS): 2025년 반도체부문 예상 영업이익 7조원 ▶️1Q25 예상 영업이익은 4.3조원(OPM +5%, YoY -35%, QoQ -34%)으로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77.8조원, 영업이익 7.4조원)를 크게 하회할 것. - 이 중 반도체/비반도체부문의 영업손익은 각각 -0.09조원(YoY/QoQ 적전), 4.4조원(OPM 8%, YoY -5%, QoQ +21%)으로 추정. 1)Conventional…
근데 이게 참 웃긴게...
가격 다 빠지고나서야 '악재는 이제 다 반영된 가격이다' 이러는건 좀 과한 후행적 해석이지 않나
떨어질때 저런 악재들을 언급했으면 몰라도..
말그대로 반년동안 40%나 빼는 과정에서는 '내년도 전망 좋다~', '반도체 사이클 초입', '투자의견, TP 유지' 이러다가
이제와서 '사실은 중국, 비시즌, 디램 경쟁력 악재가 있었음'. '그래서 빠진거라 가격은 다 반영 됐음!!' 이러는 것 같아서..
애널리스트는 일반인 대비 정보접근성이 좋아서 기관과 개인투자자들에게 일종의 셰르파 역할을 해줘야하는데,
얘네들도 국장이라 그런가 자꾸만 사람들 낭떠러지로 끌고가는 느낌.
가격 다 빠지고나서야 '악재는 이제 다 반영된 가격이다' 이러는건 좀 과한 후행적 해석이지 않나
떨어질때 저런 악재들을 언급했으면 몰라도..
말그대로 반년동안 40%나 빼는 과정에서는 '내년도 전망 좋다~', '반도체 사이클 초입', '투자의견, TP 유지' 이러다가
이제와서 '사실은 중국, 비시즌, 디램 경쟁력 악재가 있었음'. '그래서 빠진거라 가격은 다 반영 됐음!!' 이러는 것 같아서..
애널리스트는 일반인 대비 정보접근성이 좋아서 기관과 개인투자자들에게 일종의 셰르파 역할을 해줘야하는데,
얘네들도 국장이라 그런가 자꾸만 사람들 낭떠러지로 끌고가는 느낌.
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즐겨보는 채널인데 이번 멕시코, 캐나다 25%, 중국 10% 관세의 의미에 대해 잘 설명해 놓은 듯.
https://www.youtube.com/watch?v=mb4rwSSK2ZE&list=TLPQMDIwMjIwMjXeK2fc5Tmouw&index=3
요약하자면
- 멕시코, 캐나다 25% 관세 의미: 펜타닐은 명목상의 이유고 실제 이유는 중국이 멕시코, 캐나다의 대 미국 0% 관세를 이용하여 중국산 제품의 수출 우회로로 이용해왔음.
- 멕시코, 캐나다는 25% 인데 왜 중국은 10%: 중국, 캐나다는 자유무역협정으로 그동안 관세 0% 였음. 따라서 이번 조치로 관세가 25% 가 된 것. 반면 중국은 이미 25%~100% 관세가 있었음. 여기에 추가로 10pp 를 붙여서 35~100%가 된 것.
- 멕시코, 캐나다 25%, 중국 35~100% 가 되면서 중국이 멕시코, 캐나다의 수출 우회로 이용 의미 퇴색.
- 관세가 물가에 영향 없을 것이다라는 트럼프의 자신감: 관세 부과로 멕시코 페소 가치가 절하되면 관세 부과 효과를 상쇄. 환율 효과로 미국의 대 멕시코 수출 감소 우려가 있으나 대체 불가 품목이라 가능성 낮음.
- 중국보다 우방을 더 강하게 때린 이유: 진짜 중요한 관세 정책은 4/20~30 경 나올 예정인 America First Trade Policy 무역정책 검토 보고서. 이 보고서가 나오기 전까지 우방도 예외가 아님을 중국과 EU에 과시하여 그전에 얻어낼 것을 얻어내겠다는 의도.
================
약장수 리포트 구매 안내 https://news.1rj.ru/str/yakjangsu/14598
https://www.youtube.com/watch?v=mb4rwSSK2ZE&list=TLPQMDIwMjIwMjXeK2fc5Tmouw&index=3
요약하자면
- 멕시코, 캐나다 25% 관세 의미: 펜타닐은 명목상의 이유고 실제 이유는 중국이 멕시코, 캐나다의 대 미국 0% 관세를 이용하여 중국산 제품의 수출 우회로로 이용해왔음.
- 멕시코, 캐나다는 25% 인데 왜 중국은 10%: 중국, 캐나다는 자유무역협정으로 그동안 관세 0% 였음. 따라서 이번 조치로 관세가 25% 가 된 것. 반면 중국은 이미 25%~100% 관세가 있었음. 여기에 추가로 10pp 를 붙여서 35~100%가 된 것.
- 멕시코, 캐나다 25%, 중국 35~100% 가 되면서 중국이 멕시코, 캐나다의 수출 우회로 이용 의미 퇴색.
- 관세가 물가에 영향 없을 것이다라는 트럼프의 자신감: 관세 부과로 멕시코 페소 가치가 절하되면 관세 부과 효과를 상쇄. 환율 효과로 미국의 대 멕시코 수출 감소 우려가 있으나 대체 불가 품목이라 가능성 낮음.
- 중국보다 우방을 더 강하게 때린 이유: 진짜 중요한 관세 정책은 4/20~30 경 나올 예정인 America First Trade Policy 무역정책 검토 보고서. 이 보고서가 나오기 전까지 우방도 예외가 아님을 중국과 EU에 과시하여 그전에 얻어낼 것을 얻어내겠다는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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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수 리포트 구매 안내 https://news.1rj.ru/str/yakjangsu/14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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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멕시코에 25% 관세 폭탄, 트럼프의 진짜 속셈은? (박종훈의 지식한방)
트럼프가 캐나다와 멕시코에 25%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트럼프가 동맹에게도 관세를 부과한 이유를 살펴보고 그 파장을 짚어봤습니다.
✉️ 강연 및 협업 문의
econopunc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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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잔 마셨습니다... 투자가 잘 안돼도 좋습니다. 하지만 알트 하나만 기억해주세요 진심을 다해 전합니다. 코인이 별로 일수있습니다 밤낮으로 고민하고 투자했습니다 ...최선을 다했고 열심히 했습니다 저의 진심이 느껴지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Forwarded from 하양이아빠의 암호화폐이야기
이더리움 밸리데이터 52%, 가스 한도 증가 지지…네트워크 확장 '청신호'
decenter.kr/NewsView/2GOU8N44KP
decenter.kr/NewsView/2GOU8N44KP
Decenter
이더리움 밸리데이터 52%, 가스 한도 증가 지지…네트워크 확장 '청신호'
네트워크 확장성 높이고 수수료 인하 기대 출처=게티이미지뱅크이더리움 밸리데이터 절반 이상이 가스 한도 증가에 찬성 의사를 밝혔다. 가스 한도는 이더리움 블록에서 처리할 수 있는 트랜잭션의 최대량을 뜻한다...
하양이아빠의 암호화폐이야기
이더리움 밸리데이터 52%, 가스 한도 증가 지지…네트워크 확장 '청신호' decenter.kr/NewsView/2GOU8N44KP
검증자들은 '이더리움 가스(트랜잭션) 한도를 늘려서 체인의 확장성을 높이자'는 결론에 도달한 것 같은데..
1. 한블록에 트랜잭션을 더 담을수있게 리밋을 풀어주면
2. 한 블록에서 처리하는 거래량이 증가하니까 결국 거래당 수수료는 줄어듬
3. 수수료가 줄어들면 집나간(솔라나랑 수이로 몰린) 사용자들이 생태계로 돌아와 네트워크가 확장될 것
4. 생태계가 다시 발전하면 생태계 통화의 가치는 높아지고
5. 이를 통해 결국 보상의 수량이 늘고(3번) 과 그 가치도 늘어나(4번)게 되니
6. 검증 참여자 증가 네트워크 케파 증가 = 이런 선순환 구조가 달성 가능
근데 여기서 문제는...
2번 수수료가 줄어든다는건 어쨋든 당장에 검증자 보상이 줄어들 수 있는거고,
그로인한 스테이킹 물량이 감소하면 네트워크 케파는 줄어들게 되는거고,
이더리움 생태계로의 유입은 당연히 감소할 수 밖에없음.
확실히 담보된 생태계 유입이 있는 상태에서는 확장 전략으로 좋을텐데..
솔라나, 수이가 날라다니는 지금 그게 없어서 오히려 검증자를 이탈시킬 수 있는 양날의 검인듯함.
아, 물론 가스 한도를 미친속도로 늘려서 케파(공급) 우위일 때 위험하다는 것.. 저정도는 뭐.. 괜찮지 않을까..
1. 한블록에 트랜잭션을 더 담을수있게 리밋을 풀어주면
2. 한 블록에서 처리하는 거래량이 증가하니까 결국 거래당 수수료는 줄어듬
3. 수수료가 줄어들면 집나간(솔라나랑 수이로 몰린) 사용자들이 생태계로 돌아와 네트워크가 확장될 것
4. 생태계가 다시 발전하면 생태계 통화의 가치는 높아지고
5. 이를 통해 결국 보상의 수량이 늘고(3번) 과 그 가치도 늘어나(4번)게 되니
6. 검증 참여자 증가 네트워크 케파 증가 = 이런 선순환 구조가 달성 가능
근데 여기서 문제는...
2번 수수료가 줄어든다는건 어쨋든 당장에 검증자 보상이 줄어들 수 있는거고,
그로인한 스테이킹 물량이 감소하면 네트워크 케파는 줄어들게 되는거고,
이더리움 생태계로의 유입은 당연히 감소할 수 밖에없음.
확실히 담보된 생태계 유입이 있는 상태에서는 확장 전략으로 좋을텐데..
솔라나, 수이가 날라다니는 지금 그게 없어서 오히려 검증자를 이탈시킬 수 있는 양날의 검인듯함.
아, 물론 가스 한도를 미친속도로 늘려서 케파(공급) 우위일 때 위험하다는 것.. 저정도는 뭐.. 괜찮지 않을까..
Forwarded from Hyunjin PARK
신한투자증권 박현진입니다. 최근 화장품사들 주가가 미국 관세 인상 가능성으로 변동성이 큽니다. 관련한 의견을 살짝 전달 드릴까 해요
이에 앞서 전일 LG생활건강 실적 컨퍼런스콜이 있었습니다. 생활용품, 음료, 화장품 모두 매출은 기대 수준이었으나 일부 사업부 인력 효율화 등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434억원(-21%yoy, 컨센 580억원)에 그쳤고, 영업외에서 자회사 영업외 손상차손 발생으로 순이익 추정치가 예상보다 20% 이상 하회했습니다.
미국 Avon은 지난 몇년간 지속해서 실적 부진으로 영업권 상각을 1500억원 이상 해와서 인수가격 대비 재평가 잔액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브랜드 가치의 재평가가 또다시 비용 이슈화 되는 양상이네요
다만 생각보다 더후 브랜드 매출이 17%yoy 증가한 점은 긍정적이고, 중국 매출이 직전분기에 이어 4Q24에도 21%yoy 성장한 점은 신기하긴 합니다. 북미 등은 Avon 말고는 실적이 딱히 나오는게 없어 보이긴 하지요.
1Q25에도 화장품 마케팅비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음료 사업 효율화에 따른 비용 영향과 해외 자회사 영업외 비용 발생 지속성에 대해 좀 따져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미국 관세 인상 관련해서는 >>> 최근 화장품 섹터 기업 주가들이 대체로 트럼프 말한마디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양상입니다. 보편관세 인상 가능성에 대해 캐나다나 멕시코 까지도 예외없다는 뉘앙스를 풍기며 한국 화장품사들에게도 보편관세 인상이 기업의 이익레벨을 낮출까 걱정하는 목소리들이 많습니다..
저가 인디뷰티 브랜드들은 가격 경쟁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10% 혹은 그 이상의 관세 인상에 따른 물건값 상승은 업황에 해로울수 있다고 보는게 기본입니다. 하지만 한국 브랜드가 미국에서 잘되는 이유는 제품의 차별화(예를 들어 원료를 강조해 품질 및 효과를 간적접으로 어필, 기존 로컬 제품 대비 발림성 우수 등등) 영향이 절대적이라 판단합니다.
1만원짜리 화장품이 1만천원이 된다 해서 한국 브랜드의 경쟁력이 떨어지는게 아닐수 있음을 말씀 드리고 있어요, 과거 중국에서처럼 단순 한류의 이끌려 가는 수출 흐름이 아니라 제품의 우수성, 차별성으로 수출을 견인해나가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관세 영향이 생각보다 적을수 있다고도 보입니다.
그리고 화장품 같은 최종 소비재에 관세 인상은 급격한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는데 미국이 그걸 원하는걸까도 고민해볼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그밖에 의류 코멘트가 좀 뜸했는데, 화승엔터프라이즈 실적이 기대되는바, 관심 필요해보이네요, 참고하세요!
이에 앞서 전일 LG생활건강 실적 컨퍼런스콜이 있었습니다. 생활용품, 음료, 화장품 모두 매출은 기대 수준이었으나 일부 사업부 인력 효율화 등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434억원(-21%yoy, 컨센 580억원)에 그쳤고, 영업외에서 자회사 영업외 손상차손 발생으로 순이익 추정치가 예상보다 20% 이상 하회했습니다.
미국 Avon은 지난 몇년간 지속해서 실적 부진으로 영업권 상각을 1500억원 이상 해와서 인수가격 대비 재평가 잔액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브랜드 가치의 재평가가 또다시 비용 이슈화 되는 양상이네요
다만 생각보다 더후 브랜드 매출이 17%yoy 증가한 점은 긍정적이고, 중국 매출이 직전분기에 이어 4Q24에도 21%yoy 성장한 점은 신기하긴 합니다. 북미 등은 Avon 말고는 실적이 딱히 나오는게 없어 보이긴 하지요.
1Q25에도 화장품 마케팅비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음료 사업 효율화에 따른 비용 영향과 해외 자회사 영업외 비용 발생 지속성에 대해 좀 따져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미국 관세 인상 관련해서는 >>> 최근 화장품 섹터 기업 주가들이 대체로 트럼프 말한마디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양상입니다. 보편관세 인상 가능성에 대해 캐나다나 멕시코 까지도 예외없다는 뉘앙스를 풍기며 한국 화장품사들에게도 보편관세 인상이 기업의 이익레벨을 낮출까 걱정하는 목소리들이 많습니다..
저가 인디뷰티 브랜드들은 가격 경쟁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10% 혹은 그 이상의 관세 인상에 따른 물건값 상승은 업황에 해로울수 있다고 보는게 기본입니다. 하지만 한국 브랜드가 미국에서 잘되는 이유는 제품의 차별화(예를 들어 원료를 강조해 품질 및 효과를 간적접으로 어필, 기존 로컬 제품 대비 발림성 우수 등등) 영향이 절대적이라 판단합니다.
1만원짜리 화장품이 1만천원이 된다 해서 한국 브랜드의 경쟁력이 떨어지는게 아닐수 있음을 말씀 드리고 있어요, 과거 중국에서처럼 단순 한류의 이끌려 가는 수출 흐름이 아니라 제품의 우수성, 차별성으로 수출을 견인해나가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관세 영향이 생각보다 적을수 있다고도 보입니다.
그리고 화장품 같은 최종 소비재에 관세 인상은 급격한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는데 미국이 그걸 원하는걸까도 고민해볼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그밖에 의류 코멘트가 좀 뜸했는데, 화승엔터프라이즈 실적이 기대되는바, 관심 필요해보이네요, 참고하세요!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JPM)
HBM 내 추론(Inference) 수요 증가 제한, 엣지 AI 및 일반 DRAM 수요 증가 가능성
우리는 비용 효율적인 추론 모델(예: DeepSeek)의 확산이 엣지 AI 전환을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기존 DRAM의 수요 증가 가능성이 HBM보다 높다고 봅니다. 이는 중앙 연산(memory demand)에서 추론이 차지하는 비중이 10%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추론용 ASIC 칩에서 HBM의 채택률은 여전히 낮으며, 이는 콘텐츠 및 비트 수요 측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도표 14, 15 참고). 현재 우리는 2026년 PC 및 스마트폰에서 엣지 AI 도입률을 각각 25%/40%로 모델링하고 있으며, 엣지 AI가 100%로 완전히 전환될 경우 비트 수요가 급격히 증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본 시나리오 대비, 엣지 AI 비트 수요는 220% 이상의 증가 가능성을 보이며, 이는 전 세계 DRAM 시장(TAM, Total Addressable Market)에 20%의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HBM 측면에서 보면, 비용 효율적인 추론 모델이 GPU 수요를 감소시키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오히려 더 많은 수요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DeepSeek의 논문(링크 참조)에 따르면 반복적 훈련(iterative training)이 추론 모델의 성능을 높이는 더 나은 방법이라고 제시하고 있으며, 이는 AI 훈련 수요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합니다.
HBM 내 추론(Inference) 수요 증가 제한, 엣지 AI 및 일반 DRAM 수요 증가 가능성
우리는 비용 효율적인 추론 모델(예: DeepSeek)의 확산이 엣지 AI 전환을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기존 DRAM의 수요 증가 가능성이 HBM보다 높다고 봅니다. 이는 중앙 연산(memory demand)에서 추론이 차지하는 비중이 10%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추론용 ASIC 칩에서 HBM의 채택률은 여전히 낮으며, 이는 콘텐츠 및 비트 수요 측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도표 14, 15 참고). 현재 우리는 2026년 PC 및 스마트폰에서 엣지 AI 도입률을 각각 25%/40%로 모델링하고 있으며, 엣지 AI가 100%로 완전히 전환될 경우 비트 수요가 급격히 증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본 시나리오 대비, 엣지 AI 비트 수요는 220% 이상의 증가 가능성을 보이며, 이는 전 세계 DRAM 시장(TAM, Total Addressable Market)에 20%의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HBM 측면에서 보면, 비용 효율적인 추론 모델이 GPU 수요를 감소시키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오히려 더 많은 수요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DeepSeek의 논문(링크 참조)에 따르면 반복적 훈련(iterative training)이 추론 모델의 성능을 높이는 더 나은 방법이라고 제시하고 있으며, 이는 AI 훈련 수요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합니다.
Forwarded from 고투메
한수원 '20조 슬로베니아 원전' 수주 포기…유럽서 사실상 철수 [원문링크]
Naver
한수원 '20조 슬로베니아 원전' 수주 포기…유럽서 사실상 철수
한국수력원자력이 스웨덴에 이어 슬로베니아 신규 원전 건설 사업 수주전에도 발을 빼기로 결정했다. 한수원은 소형모듈원전(SMR) 사업에 집중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설명했지만 신규 원전 수요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
Forwarded from 루팡
에이피알, 앱과 공식몰 흥행 이어가며 글로벌 온라인 존재감 확대
‘월활성화유저(MAU) 21만 명, 공식몰 누적 800만 명’
■ 모바일 앱 ‘에이지알’ 출시 3년 만에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약 70만 건, MAU 21만 명 돌파
■ 앱테크 도입 등으로 활용성 높이며 현재 36개 국가에 서비스 제공 중…활용성 극대화 추진
■ 에이피알 산하 브랜드 공식몰 글로벌 누적 회원 800만 명 육박…온라인 존재감 지속 확대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이 모바일 앱 ‘에이지알’과 공식몰의 성장세를 이어가며 온라인에서도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이피알은 7일 자사가 개발한 뷰티 통합 플랫폼 ‘에이지알’ 앱이 출시 3년 만에 글로벌 다운로드 수 70만 건,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21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에이지알’ 앱은 메디큐브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 에이지알(AGE-R) 사용자를 위한 맞춤형 모바일 서비스로, 지난 2022년 3월 첫선을 보인 이후 사용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모으며 빠르게 성장 중이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메디큐브 브랜드의 글로벌 영향력이 확대됨에 따라 ‘에이지알’ 앱 이용자 또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다운로드 후 실제로 개인정보를 입력해 회원으로 가입한 글로벌 회원 가입자 수는 지난해 상반기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MAU 역시 가파르게 증가해 2025년 1월 기준 21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지난해 9월 MAU 12만 명을 기록한 이후 불과 4개월 만에 9만 명 이상 증가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해외 이용자 비중도 크게 증가해 전체의 63%를 차지하며 국내 이용자 비중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시장에서 에이피알 브랜드들이 활약하면서 공식몰의 국내외 통합 회원 수 역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2025년 1월 말 기준 공식몰의 통합 누적 회원 수는 800만 명에 육박한다. 지난해 10월 750만 명을 돌파한 이후 약 3개월 만으로,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에이프릴스킨 ▲포맨트 ▲널디 ▲글램디바이오 등 5개 브랜드의 공식몰을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중화권(홍콩·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운영하며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온라인에서도 차별화된 고객 만족을 추구한 결과라는 설명이다. 에이피알은 지난해 6월과 7월 각각 앱 내 ‘코끼리 게임’과 ‘에이지알 프렌즈’ 등 앱테크 기반 게임 서비스를 도입, 재미와 실용성을 강화하며 MAU를 2배 이상 성장시켰다. 또한, △출석 체크 △주간 챌린지 △에이지알TV △메디큐브톡 △포인트샵 △사진 기록 △1:1 피부 상담 등 다양한 기본 기능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용자 경험을 확대해 왔다.
향후 에이피알은 연내 ‘에이지알’ 앱 내에 메디큐브 쇼핑몰 기능을 추가해 고객 경험을 극대화하는 한편, 해외 진출 지역 확대에 맞춰 서비스 국가 확장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2024년 3분기 기준, 미국 등 32개 국가에서 서비스되던 ‘에이지알’ 앱은 최근 대만, 마카오, 말레이시아, 우크라이나가 추가되며 총 36개 국가에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제품 판매뿐만 아니라, 공식몰 고객 확보와 모바일 앱 활성화를 통해 재구매율과 고객 충성도를 높이는 것이 글로벌 시장 확대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온라인 시장에서 존재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https://apr-blog.com/2025-apr-global-expansion
‘월활성화유저(MAU) 21만 명, 공식몰 누적 800만 명’
■ 모바일 앱 ‘에이지알’ 출시 3년 만에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약 70만 건, MAU 21만 명 돌파
■ 앱테크 도입 등으로 활용성 높이며 현재 36개 국가에 서비스 제공 중…활용성 극대화 추진
■ 에이피알 산하 브랜드 공식몰 글로벌 누적 회원 800만 명 육박…온라인 존재감 지속 확대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이 모바일 앱 ‘에이지알’과 공식몰의 성장세를 이어가며 온라인에서도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이피알은 7일 자사가 개발한 뷰티 통합 플랫폼 ‘에이지알’ 앱이 출시 3년 만에 글로벌 다운로드 수 70만 건,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21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에이지알’ 앱은 메디큐브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 에이지알(AGE-R) 사용자를 위한 맞춤형 모바일 서비스로, 지난 2022년 3월 첫선을 보인 이후 사용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모으며 빠르게 성장 중이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메디큐브 브랜드의 글로벌 영향력이 확대됨에 따라 ‘에이지알’ 앱 이용자 또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다운로드 후 실제로 개인정보를 입력해 회원으로 가입한 글로벌 회원 가입자 수는 지난해 상반기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MAU 역시 가파르게 증가해 2025년 1월 기준 21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지난해 9월 MAU 12만 명을 기록한 이후 불과 4개월 만에 9만 명 이상 증가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해외 이용자 비중도 크게 증가해 전체의 63%를 차지하며 국내 이용자 비중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시장에서 에이피알 브랜드들이 활약하면서 공식몰의 국내외 통합 회원 수 역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2025년 1월 말 기준 공식몰의 통합 누적 회원 수는 800만 명에 육박한다. 지난해 10월 750만 명을 돌파한 이후 약 3개월 만으로,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에이프릴스킨 ▲포맨트 ▲널디 ▲글램디바이오 등 5개 브랜드의 공식몰을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중화권(홍콩·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운영하며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온라인에서도 차별화된 고객 만족을 추구한 결과라는 설명이다. 에이피알은 지난해 6월과 7월 각각 앱 내 ‘코끼리 게임’과 ‘에이지알 프렌즈’ 등 앱테크 기반 게임 서비스를 도입, 재미와 실용성을 강화하며 MAU를 2배 이상 성장시켰다. 또한, △출석 체크 △주간 챌린지 △에이지알TV △메디큐브톡 △포인트샵 △사진 기록 △1:1 피부 상담 등 다양한 기본 기능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용자 경험을 확대해 왔다.
향후 에이피알은 연내 ‘에이지알’ 앱 내에 메디큐브 쇼핑몰 기능을 추가해 고객 경험을 극대화하는 한편, 해외 진출 지역 확대에 맞춰 서비스 국가 확장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2024년 3분기 기준, 미국 등 32개 국가에서 서비스되던 ‘에이지알’ 앱은 최근 대만, 마카오, 말레이시아, 우크라이나가 추가되며 총 36개 국가에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제품 판매뿐만 아니라, 공식몰 고객 확보와 모바일 앱 활성화를 통해 재구매율과 고객 충성도를 높이는 것이 글로벌 시장 확대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온라인 시장에서 존재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https://apr-blog.com/2025-apr-global-expansion
Apr-Blog
[에이피알] 에이피알, 앱과 공식몰 흥행 이어가며 글로벌 온라인 존재감 확대
‘월활성화유저(MAU) 21만 명, 공식몰 누적 800만 명’
Forwarded from 루팡
YesAsia CEO, 미·중 관세 영향 및 K-뷰티 시장 성장 전망
블룸버그 "The China Show" 인터뷰 요약
YesAsia CEO 조슈아 라우(Joshua Lau)가 미국 관세 정책이 이커머스 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K-뷰티 시장의 성장 요인에 대해 설명했다.
K-뷰티, 최근 2~3년 사이 급성장
YesAsia는 10년 전부터 K-뷰티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소개해 왔다.
K-뷰티는 미국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으며, 최근 2년 동안 유럽을 비롯한 여러 국가로 확산되었다.
K-뷰티 브랜드는 기존 대형 브랜드보다 온라인 마케팅과 인플루언서 전략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성장하고 있다.
특히, 소규모 및 중견 브랜드들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K-뷰티, 일본·중국 뷰티 브랜드보다 경쟁력 높은 이유
1)빠른 제품 개발 주기
K-뷰티 브랜드는 신제품을 매월 또는 매주 출시하여 소비자들에게 신선함을 제공한다.
반면, 일본·중국 브랜드는 제품 개발에 6개월에서 1년이 소요, 상대적으로 느린 편이다.
2)혁신적인 제품 개발
K-뷰티 브랜드는 새로운 기술과 성분을 빠르게 적용해 제품 혁신 속도를 높이고 있다.
기존 대형 브랜드보다 소규모 브랜드가 더욱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제품을 내놓는 경향이 있다.
3)강력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략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한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주요 성공 요인이다.
YesAsia는 300,000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K-뷰티 브랜드를 홍보하고 있다.
M&A 및 투자 확장
최근 K-뷰티 시장에서는 대기업이 소규모 독립 브랜드를 인수하거나 벤처캐피털이 투자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YesAsia도 최근 새로운 K-뷰티 브랜드(KTB)에 투자했으며, 향후 추가적인 투자 기회를 모색 중이다.
미국 관세 정책 변화와 대응 전략
미국의 최근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홍콩에서 미국으로 배송되는 상품에 대한 관세 부담 증가
이에 대해 YesAsia는 다음과 같은 전략을 고려 중
1)관세 비용 일부를 소비자에게 전가
현재 관세가 10% 부과되며, 이 중 약 절반(5%) 정도를 제품 가격에 반영
2)한국에서 미국으로 직접 배송 전환
YesAsia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90%가 한국산이므로, 한국에서 직접 미국으로 배송하면 관세 회피 가능
3)미국 및 유럽 내 B2B(Business to Business) 사업 확장
미국 로스앤젤레스(LA)와 독일에 현지 물류 창고 구축, B2B 유통망 확대
미국 외 시장 다변화: 유럽·중동·남미 확장
최근 유럽 시장에서 K-뷰티 제품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YesAsia의 유럽 매출이 처음으로 미국 매출을 초과함.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어 웹사이트 출시 및 유럽 물류 허브 구축
최근에는 아랍어 웹사이트 개설, 중동 시장 진출 추진
중남미(LatAm) 시장 확장도 고려 중
틱톡(TikTok) 및 소셜미디어 활용 전략
YesAsia는 틱톡을 중심으로 마이크로·나노 인플루언서(소규모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 강화
틱톡 외에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에서도 콘텐츠 제작 및 광고 진행
물류 확장 및 미래 투자 계획
홍콩에 로봇 물류 창고 2곳 운영 중, 미국·독일·영국에도 창고 구축
K-뷰티 오프라인 시장의 잠재력이 온라인 시장의 3배 이상이므로,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도 계획 중
향후 B2B 유통망을 더욱 확대하고, 추가적인 K-뷰티 브랜드 투자 검토 중
결론
K-뷰티는 빠른 제품 개발, 강력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글로벌 확장으로 인해 지속적인 성장 전망
미국 관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 직배송 및 유럽·중동 시장 다변화 추진
틱톡 및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며, B2B 사업 확장 및 물류 인프라 구축에도 투자
향후 K-뷰티 브랜드에 대한 M&A 및 추가 투자 가능성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videos/2025-02-07/yesasia-ceo-on-us-tariff-impact-on-e-commerce-industry-video
블룸버그 "The China Show" 인터뷰 요약
YesAsia CEO 조슈아 라우(Joshua Lau)가 미국 관세 정책이 이커머스 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K-뷰티 시장의 성장 요인에 대해 설명했다.
K-뷰티, 최근 2~3년 사이 급성장
YesAsia는 10년 전부터 K-뷰티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소개해 왔다.
K-뷰티는 미국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으며, 최근 2년 동안 유럽을 비롯한 여러 국가로 확산되었다.
K-뷰티 브랜드는 기존 대형 브랜드보다 온라인 마케팅과 인플루언서 전략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성장하고 있다.
특히, 소규모 및 중견 브랜드들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K-뷰티, 일본·중국 뷰티 브랜드보다 경쟁력 높은 이유
1)빠른 제품 개발 주기
K-뷰티 브랜드는 신제품을 매월 또는 매주 출시하여 소비자들에게 신선함을 제공한다.
반면, 일본·중국 브랜드는 제품 개발에 6개월에서 1년이 소요, 상대적으로 느린 편이다.
2)혁신적인 제품 개발
K-뷰티 브랜드는 새로운 기술과 성분을 빠르게 적용해 제품 혁신 속도를 높이고 있다.
기존 대형 브랜드보다 소규모 브랜드가 더욱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제품을 내놓는 경향이 있다.
3)강력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략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한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주요 성공 요인이다.
YesAsia는 300,000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K-뷰티 브랜드를 홍보하고 있다.
M&A 및 투자 확장
최근 K-뷰티 시장에서는 대기업이 소규모 독립 브랜드를 인수하거나 벤처캐피털이 투자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YesAsia도 최근 새로운 K-뷰티 브랜드(KTB)에 투자했으며, 향후 추가적인 투자 기회를 모색 중이다.
미국 관세 정책 변화와 대응 전략
미국의 최근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홍콩에서 미국으로 배송되는 상품에 대한 관세 부담 증가
이에 대해 YesAsia는 다음과 같은 전략을 고려 중
1)관세 비용 일부를 소비자에게 전가
현재 관세가 10% 부과되며, 이 중 약 절반(5%) 정도를 제품 가격에 반영
2)한국에서 미국으로 직접 배송 전환
YesAsia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90%가 한국산이므로, 한국에서 직접 미국으로 배송하면 관세 회피 가능
3)미국 및 유럽 내 B2B(Business to Business) 사업 확장
미국 로스앤젤레스(LA)와 독일에 현지 물류 창고 구축, B2B 유통망 확대
미국 외 시장 다변화: 유럽·중동·남미 확장
최근 유럽 시장에서 K-뷰티 제품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YesAsia의 유럽 매출이 처음으로 미국 매출을 초과함.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어 웹사이트 출시 및 유럽 물류 허브 구축
최근에는 아랍어 웹사이트 개설, 중동 시장 진출 추진
중남미(LatAm) 시장 확장도 고려 중
틱톡(TikTok) 및 소셜미디어 활용 전략
YesAsia는 틱톡을 중심으로 마이크로·나노 인플루언서(소규모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 강화
틱톡 외에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에서도 콘텐츠 제작 및 광고 진행
물류 확장 및 미래 투자 계획
홍콩에 로봇 물류 창고 2곳 운영 중, 미국·독일·영국에도 창고 구축
K-뷰티 오프라인 시장의 잠재력이 온라인 시장의 3배 이상이므로,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도 계획 중
향후 B2B 유통망을 더욱 확대하고, 추가적인 K-뷰티 브랜드 투자 검토 중
결론
K-뷰티는 빠른 제품 개발, 강력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글로벌 확장으로 인해 지속적인 성장 전망
미국 관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 직배송 및 유럽·중동 시장 다변화 추진
틱톡 및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며, B2B 사업 확장 및 물류 인프라 구축에도 투자
향후 K-뷰티 브랜드에 대한 M&A 및 추가 투자 가능성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videos/2025-02-07/yesasia-ceo-on-us-tariff-impact-on-e-commerce-industry-video
Bloomberg
Watch YesAsia CEO on US Tariff Impact on E-commerce Industry - Bloomberg
YesAsia, a Hong Kong based e-commerce platform offering Asian beauty products to international customers, is planning to pass on part of the cost of higher tariffs to US customers. The company's founder and CEO Joshua Lau also discusses his outlook for business…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2.10 14:54:49
기업명: 에이피알(시가총액: 1조 9,030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442억(예상치 : 2,146억)
영업익 : 396억(예상치 : 389억)
순이익 : 419억(예상치 : 33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2,442억/ 396억/ 419억
2024.3Q 1,741억/ 272억/ 160억
2024.2Q 1,555억/ 280억/ 241억
2024.1Q 1,489억/ 278억/ 241억
2023.4Q 1,520억/ 344억/ 241억
* 변동요인
화장품, 홈뷰티디바이스 판매 증가 및 판매 지역 확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08006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8470
기업명: 에이피알(시가총액: 1조 9,030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442억(예상치 : 2,146억)
영업익 : 396억(예상치 : 389억)
순이익 : 419억(예상치 : 33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2,442억/ 396억/ 419억
2024.3Q 1,741억/ 272억/ 160억
2024.2Q 1,555억/ 280억/ 241억
2024.1Q 1,489억/ 278억/ 241억
2023.4Q 1,520억/ 344억/ 241억
* 변동요인
화장품, 홈뷰티디바이스 판매 증가 및 판매 지역 확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08006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8470
Forwarded from Hyunjin PARK
신한투자증권 박현진 입니다. 전일 에이피알, 아이패밀리에스씨, 한세실업 등의 24년 4분기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다들 매출은 시장 기대 수준이거나 이상이었는데 영업이익은 기대 이하 였습니다. 관련해 코멘트 드리면...
<<<에이피알 >>> 화장품 매출이 100%yoy 이상 고성장 보이며 미국 시장 내 입지 재부각 중. 디바이스 매출도 47% 성장했으나 화장품(메디큐브, 에이프릴스킨) 매출이 2개 분기 연속 고성장. 특히 미국 고성장세 긍정적
화장품쪽 포함 b2b 거래 증가가 재부각되기 시작한건 작년 11월부터. 즉, 25년 1분기부터 b2b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기여 본격화 예상. 영업이익률 하락 추세 멈출거라 보는 이유이고,, 밸류에이션 디레이팅도 완화될 전망. 2025년 매출 가이던스 1조원은 화장품 매출 성장 감안하면 현실 가능
<<<아이패밀리에스씨>>> 매출은 시장 기대 부합, 다만 영업이익은 직전 3분기 대비 33억원 부족해 기대치 하회. 마케팅비 등 영업관련 직접비 증가 영향으로 추정. 2~3분기 매출 부진을 만회하고자 4분기 마케팅 증가했었던 것으로 판단. 25년 1분기 미국향 b2b 거래 증가할 것으로 기대(.... 에이피알 화장품매출 성장률 대입 가능)
<<<한세실업>>> 의류 oem 매출은 14% 증가. 다만 영업이익은 yoy 반토막..(ㅠㅠ) 이유는 저마진 수주 증가. 업황 회복 저조해 수주를 골라서 처리할 상황 아닌게 마진율을 낮춤. 25년 1분기도 마진율 하락 불가피 전망. 25년 이익 추정치 하향 필요
***결론적으로 에이피알은 영업이익률 빠지는 추세가 완화되면서 성장주로서 다시 볼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며, 아이패밀리에스씨도 매출은 무난했기 때문에 25년 1분기 실적에 대한 여지를 남긴다고 보입니다. 오늘도 화이팅이에요!
<<<에이피알 >>> 화장품 매출이 100%yoy 이상 고성장 보이며 미국 시장 내 입지 재부각 중. 디바이스 매출도 47% 성장했으나 화장품(메디큐브, 에이프릴스킨) 매출이 2개 분기 연속 고성장. 특히 미국 고성장세 긍정적
화장품쪽 포함 b2b 거래 증가가 재부각되기 시작한건 작년 11월부터. 즉, 25년 1분기부터 b2b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기여 본격화 예상. 영업이익률 하락 추세 멈출거라 보는 이유이고,, 밸류에이션 디레이팅도 완화될 전망. 2025년 매출 가이던스 1조원은 화장품 매출 성장 감안하면 현실 가능
<<<아이패밀리에스씨>>> 매출은 시장 기대 부합, 다만 영업이익은 직전 3분기 대비 33억원 부족해 기대치 하회. 마케팅비 등 영업관련 직접비 증가 영향으로 추정. 2~3분기 매출 부진을 만회하고자 4분기 마케팅 증가했었던 것으로 판단. 25년 1분기 미국향 b2b 거래 증가할 것으로 기대(.... 에이피알 화장품매출 성장률 대입 가능)
<<<한세실업>>> 의류 oem 매출은 14% 증가. 다만 영업이익은 yoy 반토막..(ㅠㅠ) 이유는 저마진 수주 증가. 업황 회복 저조해 수주를 골라서 처리할 상황 아닌게 마진율을 낮춤. 25년 1분기도 마진율 하락 불가피 전망. 25년 이익 추정치 하향 필요
***결론적으로 에이피알은 영업이익률 빠지는 추세가 완화되면서 성장주로서 다시 볼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며, 아이패밀리에스씨도 매출은 무난했기 때문에 25년 1분기 실적에 대한 여지를 남긴다고 보입니다. 오늘도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