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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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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투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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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백악관 "9일부터 중국에 대한 104% 추가 관세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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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Judy🐰🌸
[아서 헤이즈 "BTC, 올해 안 $25만 돌파 가능...시장 유동성 급증할 것"]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가 언체인드(​​unchained)와의 인터뷰에서 "전 세계 유동성은 곧 크게 증가할 것이며, 각국 중앙은행 모두 금리를 인하할 수밖에 없다. 비트코인은 디플레이션 붕괴와 인플레이션 폭발이라는 두 가지 상황 모두에서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BTC는 수 개월 내에 반등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11만 달러를 돌파하면 올해 안에 25만 달러를 넘어설 수도 있다. 주요국 중앙은행이 재정확장 정책을 지속한다면 시장은 유동성으로 가득 찰 것이고, BTC는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으로서 새로운 상승을 맞이할 것이다. 이더리움(ETH)의 경우 현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비판받고 있지만, 시장 심리가 붕괴된 만큼 현재는 솔라나(SOL)보다 투자하기 좋은 기회라 본다.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ETH의 위치는 여전히 무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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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미장 상승원인

1. 중국엔 추가관세 104% -> 125%
2. 보복관세 없던 75개국 관세 90일 유예 (10%로 낮춘채로)
3. 엔비디아 H20 칩 수출 제한 해제
TSMC 3월 매출: 285,957 NTD mn
(+10.0% MoM, +46.5% YoY)
Forwarded from 루팡
SK하이닉스, 올 설비투자액 30% 늘린다

SK하이닉스가 연간 설비투자(CAPEX) 규모를 당초 계획보다 30% 늘린다. 엔비디아, 브로드컴 등 글로벌 빅테크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가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초 세운 22조원 규모 설비투자 계획안을 29조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최근 최종 결정한 사안”이라며 “청주 M15X 공장의 장비들 역시 기존보다 두 달 앞당겨 10월까지 받기로, 관련 장비사들에 확정 통보한 상태”라고 말했다.

청주 M15X 공장은 SK하이닉스가 신규 D램 생산기지로 점찍은 곳이다.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의 코어 다이로 쓰이는 1b D램을 주로 생산할 것으로 전해졌다. SK하이닉스는 당초 장비 납입 시점을 올해 말인 12월로 잡았지만 최근 장비업계에 10월로 당겨달라고 요청했다.

글로벌 빅테크들의 러브콜에 호응하기 위해서다. SK하이닉스는 올해부터 브로드컴에 대규모 HBM을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엔비디아 역시 예정보다 앞당겨 HBM을 납품해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진다.

회사는 지난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수익성이 확보된 제품에 한해 투자를 지속한다는 원칙”을 여러 번 강조했다. 레거시 공정 위주인 M10 공장의 일부 라인 또한 HBM 생산을 위해 채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CMOS 이미지센서(CIS∙CMOS Image Sensor) 사업을 철수하고 역량을 인공지능(AI) 메모리로 옮긴 것 역시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

SK하이닉스 협력사들도 덩달아 바빠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요구한 만큼 장비를 더 납품하고 싶어도 우리 생산 능력이 따라주지 않는 상황”이라며 “관련 부품을 조달하는 기업들 역시 마찬가지로 바쁜 모습”이라고 전했다.

SK하이닉스는 최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집계에서 올해 1분기 글로벌 D램 시장매출 기준으로 36% 점유율로 1위를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34%로 2위에 올랐고, 마이크론이 25%로 그 뒤를 이었다.

지난 달 개최된 제7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사장)는 “올해 HBM 물량은 이미 다 팔렸다”며 “내년 물량도 올해 상반기 내 고객과의 협의를 마무리해 매출 안정성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사는 세계 최초로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12단 제품 샘플을 주요 고객사들에 공급하기도 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34755
화장품 투자 아이디어 점검 (25/04/14)

쿼테이션으로 말아주는 요약


1. 글로벌 화장품 산업 자체의 성장 (썬케어)
"북미의 각종 규제 장벽(OTC, 모크라 등)도 우리 K뷰티 ODM 형님들이 손쉽게 뚫어주니"
"미국의 데일리 자외선 차단 침투율(보급율)은 무서운 속도로 올라가게 될 것"
"글로벌 썬케어 시장 규모 1위인 미국 시장이 13배가 커질 수 있다"
"글로벌 썬케어 시장 규모 2위인 중국은 인당 제품 구매액으로 단순 비교하면 100배도 성장도 가능"

2. K뷰티의 성장
"K뷰티가 글로벌 시장의 점유율의 과반을 빼앗아 오는데 충분한 자격을 갖췄다"
"K뷰티의 유럽 점유율은 바닥 수준, 중동도 아직 갈 길이 먼 상황인데 이게 다 K뷰티의 먹잇감"


https://blog.naver.com/pengu_ho/223832432726
아 맞다 인도도 있었지?...
투자 가해자 펭구
화장품 투자 아이디어 점검 (25/04/14) 쿼테이션으로 말아주는 요약 1. 글로벌 화장품 산업 자체의 성장 (썬케어) "북미의 각종 규제 장벽(OTC, 모크라 등)도 우리 K뷰티 ODM 형님들이 손쉽게 뚫어주니" "미국의 데일리 자외선 차단 침투율(보급율)은 무서운 속도로 올라가게 될 것" "글로벌 썬케어 시장 규모 1위인 미국 시장이 13배가 커질 수 있다" "글로벌 썬케어 시장 규모 2위인 중국은 인당 제품 구매액으로 단순 비교하면 100배도…
위와 같은 기조에서 나의 최선호 벨류체인은 아무래도, 소재사
= 선진뷰티사이언스

*아래 부연설명의 번호는 첨부된 이미지 순서와 동일하니 참고하며 읽어보시면 됨

1. 대상회사는 화장품 소재사로 최근 ODM 사업에 진출, 다만 당분간은 매출의 대다수가 기존사업인 화장품 소재에서 나올 예정 ('24년 78%)

2. 그 화장품 소재의 구성은 '마이크로비즈' (화장품소재 기준 53%, 전체 기준 41%)와 '자외선 차단 소재' (화장품소재 기준 40%, 전체기준 31%)임

3. '마이크로비즈'는 일반 소재고 자외선차단 소재만 선케어 대상이 아니냐 하겠지만, 대상회사의 마이크로비즈는 주로 자외선차단제품의 사용감을 개선시키기 위해 활용되는 소재임. 그래서 제품명에 전부 SUN이 들어감
→ 즉, 전체 매출의 최소 72% 이상이 자외선차단제관련 소재인 것, 여기는 진짜 선케어 몰빵회사가 맞음

4. 마이크로비즈 가동률은 70%~대, 자외선 차단 소재 가동률은 보통 2~30%~대로 넉넉한 매출성장 잠재력 보유
→ 글로벌 선케어 제품 수요가 증가할 경우 별다른 카펙스 투자 없이도 소재매출 2배 이상 상승 가능할 것

5. 수출 비중이 높다는 점은 주로 글로벌 고객사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는 점 (로레알, 에스티로더, DSM 등 글로벌 업체 및 Shi Yan, SunPlay 등 중국 업체)
꼭 'K'뷰티가 아니더라도 글로벌 선케어 시장 성장 시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한 펀더멘탈 보유

6. 원재료도 국내 조달이니 수급 리스크도 낮음

Valuation
- 현재 시총은 1,674억원
- '25년 포워드로 POR 12.4배
- 향후 3년간 선케어 시장 급성장으로 '27년 매출 2배에 이익률 비슷하다고 가정하면 선행 POR은 6.2배.. (ODM 사업 잘되는건 아예 제외하고도 이정도)
- 당연히 그 때되면 증설 나올테니 선행 POR은 더더 낮아질 것
- 아직도 주가는 2배이상 성장여력 남은거 아닌가 싶음
Forwarded from 기업지평 넓히기
정부, 반도체 경쟁력 강화 위해 33조 원 재정투자 확대

전략산업 육성 위해 반도체 재정지원 7조 원 증액
- 기존 반도체 재정투자 26조 원 → 총 33조 원으로 확대
- 주요 투자 분야:
- 반도체 인프라 구축
-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투자 지원
- 차세대 반도체 개발
- 전문 인재 확보

중소·중견 소부장 기업에 신규 투자보조금 도입
- 전략물자 및 공급망 안정 품목 생산 기업 대상
- 신규 투자금액의 최대 50% 보조금 지원
- 예: 비수도권 중소기업이 100억 원 투자 시, 최대 50억 원 지급
- 기업당 200억 원 한도
- 지원 대상 산업군:
-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첨단전략산업

반도체 클러스터 기반시설 국비지원 대폭 확대
- 용인·평택 클러스터 지중화 비용의 70% 국비 지원
-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에 대한 국비 인프라 지원비율 상향
- 기존 15~30% → 30~50%로 확대

금융지원도 확대…저리대출 규모 증액

- 기존 반도체 저리대출 17조 원 → 3조 원 이상 증액
- 총 20조 원 규모로 반도체 기업 금융 부담 경감

추경 예산 반영
- 이번 재정지원 확대를 위해 추가경정예산 5,000억 원 편성

#반도체클러스터 #소부장지원 #반도체보조금 #첨단전략산업 #저리대출확대 #33조투자 #정부지원확대 #반도체인프라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15일 전자부품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BYD에서 MLCC 공급에 대한 최종 승인을 얻어 본격 납품에 돌입했다.

삼성전기가 1위 전기차 업체에 공급을 시작한 만큼 향후 시장을 장악하는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기는 세계 2위 미국 테슬라에도 MLCC를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대규모 MLCC 공급 성과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지난달 중국 방문과 관련이 있다.


#삼성전기
#MLCC

http://www.mk.co.kr/news/business/11292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