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가해자 펭구
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5368
기사 읽어봅면 뭐 뚜렷한 내용 x 별거 아닌 기사에 슈팅 나오면 의심부터..
장기적으로 좋은 회사는 맞지만 '25년 포워드로는 내가 원하는 가격대에 도달해서 장중고점 근처에서 시원하게 정리
장기적으로 좋은 회사는 맞지만 '25년 포워드로는 내가 원하는 가격대에 도달해서 장중고점 근처에서 시원하게 정리
취미생활방📮
📕 코인시장에 사이드카 도입? ✅ 상장 후 가격이 급등해 시장이 혼탁해지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 금융당국이 주도하는 '가상자산위원회'는 오는 5월1일 4차 회의를 열고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의 '거래지원 모범사례'에 사이드카 개념을 명문화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상장빔'이라 불리는 신규 상장 직후 가격이 급변동한 문제를 제도권 안에서 다루겠다는 의지의 신호탄이다. 💬 탁상공론의 전형적인 형태네요. 기사보러가기 #국제
이것이바로 DEX(탈중앙거래소, 온체인거래소)의 필요성,
암호화폐가 CEX(중앙거래소)에서 사이드카 걸려가며 거래한다는 발상 자체가 놀랍다.. 제도권화의 폐해
비트야 가치저장수단이니까 제도권화 해서 공적자금 유입한다는건 그렇다 쳐도,
알트들이 제도권으로 들어와서 통제받는 순간 암호화폐 존재의 의의를 잃는 것이라고 생각함
다양한 DEX들이 활성화되고, DeFi 생태계가 온전히 구현될 수 있기를 바람
CEX는 그냥 달러, 원화를 DEX로 넣는 창구정도가 되기를~
암호화폐가 CEX(중앙거래소)에서 사이드카 걸려가며 거래한다는 발상 자체가 놀랍다.. 제도권화의 폐해
비트야 가치저장수단이니까 제도권화 해서 공적자금 유입한다는건 그렇다 쳐도,
알트들이 제도권으로 들어와서 통제받는 순간 암호화폐 존재의 의의를 잃는 것이라고 생각함
다양한 DEX들이 활성화되고, DeFi 생태계가 온전히 구현될 수 있기를 바람
CEX는 그냥 달러, 원화를 DEX로 넣는 창구정도가 되기를~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우리나라도 선진국처럼 정책금리가 제로 하한 수준에 근접하게 되면 양적완화 정책을 도입할 수 있을지, 도입하는 것이 바람직한 지 등을 고민해야 할 시점
2. 한국 경제는 저출산과 고령화 심화, 잠재성장률의 추세적 하락 위험에 직면해 있는 상황
3. 2010년대 중반 이후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추세적으로 감소할 가능성이 커지고, 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가 증가하는 등 유동성 수급 여건에 중대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
4. 이런 변화를 고려할 때 그동안 통화정책 운영체계에서 기조적인 유동성 흡수 수단으로 주로 활용된 통화안정증권의 역할을 재점검할 필요
5. RP 거래도 유동성 변화 추세에 부응할 수 있도록 개선 방향을 모색해 나가야 할 것
1. 우리나라도 선진국처럼 정책금리가 제로 하한 수준에 근접하게 되면 양적완화 정책을 도입할 수 있을지, 도입하는 것이 바람직한 지 등을 고민해야 할 시점
2. 한국 경제는 저출산과 고령화 심화, 잠재성장률의 추세적 하락 위험에 직면해 있는 상황
3. 2010년대 중반 이후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추세적으로 감소할 가능성이 커지고, 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가 증가하는 등 유동성 수급 여건에 중대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
4. 이런 변화를 고려할 때 그동안 통화정책 운영체계에서 기조적인 유동성 흡수 수단으로 주로 활용된 통화안정증권의 역할을 재점검할 필요
5. RP 거래도 유동성 변화 추세에 부응할 수 있도록 개선 방향을 모색해 나가야 할 것
요즘 테크 쪽은 마소, 아마존, 메타 등등 빅테크 ai 카펙스 투자를 관전포인트로 두고 있는데,
그냥 ai는 수요에 대한 우려를 하는게 맞나 싶음, 어차피 꾸준히 인프라 투자는 진행할 것임
고작 지브리 스타일로 그림 그려줘가 화제되었을 때도 gpu 철철 녹아서 맛탱이 갔었는데..?
ai의 전방 활용처가 너무 어마무시해서 수치화도 안될 수준의 수요라고 봄
실수요 없는데 전망으로 잡아놨다가 개터진 전기차랑 비교해봐도 견고한듯함
ai는
1. 달리다가 콩하고 꿀밤맞으면 폭발하는가? X
2. 충전하다가 불나서 건물이랑 옆에 친구들까지 다 태워먹는가? X
3. 정책영향(친환경, 탄소크레딧)을 받는가? X
4. 사용감(승차감)이 거지같은가? X
유일한 리스크는 그 엑셀 '팡션' 쓰지 말라시던 "김대리 편리함이 있다면, 위험성은 증대하죠"좌 정도가 아닐까 싶음
그냥 ai는 수요에 대한 우려를 하는게 맞나 싶음, 어차피 꾸준히 인프라 투자는 진행할 것임
고작 지브리 스타일로 그림 그려줘가 화제되었을 때도 gpu 철철 녹아서 맛탱이 갔었는데..?
ai의 전방 활용처가 너무 어마무시해서 수치화도 안될 수준의 수요라고 봄
실수요 없는데 전망으로 잡아놨다가 개터진 전기차랑 비교해봐도 견고한듯함
ai는
1. 달리다가 콩하고 꿀밤맞으면 폭발하는가? X
2. 충전하다가 불나서 건물이랑 옆에 친구들까지 다 태워먹는가? X
3. 정책영향(친환경, 탄소크레딧)을 받는가? X
4. 사용감(승차감)이 거지같은가? X
유일한 리스크는 그 엑셀 '팡션' 쓰지 말라시던 "김대리 편리함이 있다면, 위험성은 증대하죠"좌 정도가 아닐까 싶음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삼전 왜 이렇게 빠지냐는 질문에 찾아보니 이거 하나 나오는데.... JPM에서 목표가 하향함. 하여간 내년에도 HBM 양산은 어려울거 같으니 당연히 더 빠져야 하지 않을까.....? 본인은 이제부터 삼전이 닉스보다 매력있다는 의견들에 매우매우 회의적임. 근거가 없어요~~ D램은 설계 다시해야하고 본딩도 안되고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읽어둘만한, 베센트(재무장관)의 월스트리트저널 기고(5/4)
[한국일보 요약]
1) 베선트 장관이 소개한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성장 전략은 3단계다. 1단계는 글로벌 무역 재협상이다.
2) 2단계는 감세다.
트럼프 대통령의 세금 개혁은 미국인의 생활 수준을 개선할 것이다.
3) 마지막 단계는 규제 완화이다.
“규제 완화 의제의 핵심은 에너지 주도권 확립”이라며 화석 연료 채굴이 제조업 재건을 촉진할 것이라고 강조
4) 그러면서 “미국인은 올해 하반기에 엔진이 가동되는 소리를 들을 것”
*마지막이 핵심이네요. 하반기부터는 증시 끌어올리겠다는 의미. 달러강세도 그구간에서 다시 나올테고요. 주식은 국가권력자의 머리와 같이 가는게 전 좋더군여.
[한국일보 요약]
1) 베선트 장관이 소개한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성장 전략은 3단계다. 1단계는 글로벌 무역 재협상이다.
2) 2단계는 감세다.
트럼프 대통령의 세금 개혁은 미국인의 생활 수준을 개선할 것이다.
3) 마지막 단계는 규제 완화이다.
“규제 완화 의제의 핵심은 에너지 주도권 확립”이라며 화석 연료 채굴이 제조업 재건을 촉진할 것이라고 강조
4) 그러면서 “미국인은 올해 하반기에 엔진이 가동되는 소리를 들을 것”
*마지막이 핵심이네요. 하반기부터는 증시 끌어올리겠다는 의미. 달러강세도 그구간에서 다시 나올테고요. 주식은 국가권력자의 머리와 같이 가는게 전 좋더군여.
Forwarded from 기억보단 기록을
#매크로
원화 강세의 원인은?
- 저번주 금요일부터 연휴기간 동안 원화 강세가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음. 표면적 이유로는 미중 무역 협상 재개 개능성, 미국 기술주 실적 호조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진짜 이유는 대만이라는 FT의 의견
- 최근에 USD/TWD는 10% 급등이라는 1988년 이후 최대폭 상승을 보여줌. 이는 아시아 외환시장에 영향
- FT는 대만 보험사들이 보유한 1.7조 달러 규모의 미국 자산(주로 국채)에 대한 환 헤지를 충분히 하지 않은 구조적 문제 때문이라는 것을 지적
- 대만 보험사들은 수익률을 위해, 환헷지를 하지않고 미국 자산 위주로 투자. But 보험 계약은 TWD(대만 달러)로 되어있기 때문에 자산-부채 간 통화 불일치가 심각한 상황
- 최근에 약달러가 급속도로 진행 → 보험사들이 환헤지를 급하게 시작하면서 TWD를 대거 매수 → TWD 급등
- 대만 중앙은행은 환율 급등에 직접 개입하고 싶어도 미국 재무부의 ‘환율 조작국’ 리스트에 오를 수 있기 때문에 소극적인 상황
- 여기서 일부 보험사나 기관투자자들이 원화를 TWD의 대체 헷지 수단으로 사용 → 원화도 동반 강세
https://www.ft.com/content/88e0c39f-3411-483a-afc2-233f18e555d4
원화 강세의 원인은?
- 저번주 금요일부터 연휴기간 동안 원화 강세가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음. 표면적 이유로는 미중 무역 협상 재개 개능성, 미국 기술주 실적 호조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진짜 이유는 대만이라는 FT의 의견
- 최근에 USD/TWD는 10% 급등이라는 1988년 이후 최대폭 상승을 보여줌. 이는 아시아 외환시장에 영향
- FT는 대만 보험사들이 보유한 1.7조 달러 규모의 미국 자산(주로 국채)에 대한 환 헤지를 충분히 하지 않은 구조적 문제 때문이라는 것을 지적
- 대만 보험사들은 수익률을 위해, 환헷지를 하지않고 미국 자산 위주로 투자. But 보험 계약은 TWD(대만 달러)로 되어있기 때문에 자산-부채 간 통화 불일치가 심각한 상황
- 최근에 약달러가 급속도로 진행 → 보험사들이 환헤지를 급하게 시작하면서 TWD를 대거 매수 → TWD 급등
- 대만 중앙은행은 환율 급등에 직접 개입하고 싶어도 미국 재무부의 ‘환율 조작국’ 리스트에 오를 수 있기 때문에 소극적인 상황
- 여기서 일부 보험사나 기관투자자들이 원화를 TWD의 대체 헷지 수단으로 사용 → 원화도 동반 강세
https://www.ft.com/content/88e0c39f-3411-483a-afc2-233f18e555d4
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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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월 황금연휴간 가장 큰 이슈는 아무래도 환율이었던 것 같음
금방 돌아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계속 떨어지니 수요일 개장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을듯함
여기저기서 추측하는 이유로 꼽히는 것들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음
1. 미중 관세갈등이 잘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이면서 중국 경제성장 기대 → 중국, 대만, 홍콩, 한국 바스켓으로 투자하려고 돈이 몰려오고 있어서 환율이 정상화 되고 있다?
2. 대만 보험사의 패닉 셀 → 환율이 갑자기 떨어지니 겁먹어서 환헷지를 위해 달러매도 → 패닉셀 수준으로 매도해서 한국 환시장에도 영향을 준다? / 한국 외환시장에서 매도했다?
3. 정부나 대기업 단위로 미국에서 뭔가 살게있거나 투자할게 있다? (전투기, 현지공장 큰 투자 등 이 필요해서 그런다는 썰)
흐음 잘 모르겠음 솔직히 중국 대만 홍콩 한국 동시에 환변동이 심하게 있는건 아무래도 1번이 가장 설득력있을 것 같긴한데,
아직 뭐라 속단하기는 이른듯, 개장 분위기를 보면 알수있을듯함
아무튼 이런 환율 흐름이 아주 초단기 이슈가 아니라면 대표적으로 영향 받을 곳은 조선 업계가 됨
보통 국내 조선사들은 계약금의 60~70%를 환헷지한다고 알려져있는데, 환율이 이렇게 급하게 떨어져버리면 계약 타이밍에 따라서는 일정부분 손실을 볼수도 있음
글로벌 경제가 이리도 변동성이 심한게 뉴노멀이 된다면 조선 업계에겐 구조적으로 수익성을 저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음
내일 개장시에는 조선 섹터가 일제히 조정이 나올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듬
다만, 국내 조선사 중 유일하게 100% 환헷지를 하는 회사가 삼성중공업이라고하는데.. 예전에 강달러시대에 혼자 인센티브 없다고 푸대접 받았었던 만큼 내일은 방어력이 좋을 수도?
게다가 특히 삼성중공업은 환율이 내리면 내릴 수록 작년 손실 금액 일부가 이익이 되어버릴수도 있는 상황인 것도 시장에서 긍적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환율차이에 의한 파생상품평가이익을 볼 수 있는 상황이 됨)
히스토리를 설명하자면,
삼성중공업은 과거 '20년 ~ '21년도 러시아 조선소 즈베즈다로부터 42.4억달러 규모의 수주계약을 체결함
그런데 러-우전쟁으로 인한 계약파기에 이르자 삼성중공업은 해당건으로 지난해 7,440억원의 손실을 장부에 기록하게 되었음
삼성중공업은 최초에 즈베즈다와 계약을 체결한 뒤 환헷지 목적으로 20억달러 규모의 선물환계약을 체결함
다만, 즈베즈다와의 계약이 깨지면서 수주되어 앞으로 받게 될 금액에 대한 환율이익분은 전부 사라지고,
선물환계약은 여전히 유효하여 즈베즈다 계약과 별개로 계속 이행해야하니 계약금을 전부 비싼 환율로 물어줘야하는 상황이 되어버림
당시환율 1,100원과 작년 4분기 말 환율 1,470원 간의 갭이 약 370원이고, 이를 20억불로 곱하면 7,400억원 정도로 얼추 비슷한 금액,
삼성중공업은 작년 재무제표 해당금액 분을 파생상품평가손실로 인식하였음
이로인해 작년말에 비해 달러 환율이 떨어지면 다시 파생상품(선물환계약)평가액은 이익이 될수 있음
결론:
달러 환율의 급격한 하락으로 수요일 개장 시 조선섹터 조정 가능, 다만 그중에서도 삼성중공업은 방어력이 좋을 수도?
금방 돌아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계속 떨어지니 수요일 개장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을듯함
여기저기서 추측하는 이유로 꼽히는 것들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음
1. 미중 관세갈등이 잘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이면서 중국 경제성장 기대 → 중국, 대만, 홍콩, 한국 바스켓으로 투자하려고 돈이 몰려오고 있어서 환율이 정상화 되고 있다?
2. 대만 보험사의 패닉 셀 → 환율이 갑자기 떨어지니 겁먹어서 환헷지를 위해 달러매도 → 패닉셀 수준으로 매도해서 한국 환시장에도 영향을 준다? / 한국 외환시장에서 매도했다?
3. 정부나 대기업 단위로 미국에서 뭔가 살게있거나 투자할게 있다? (전투기, 현지공장 큰 투자 등 이 필요해서 그런다는 썰)
흐음 잘 모르겠음 솔직히 중국 대만 홍콩 한국 동시에 환변동이 심하게 있는건 아무래도 1번이 가장 설득력있을 것 같긴한데,
아직 뭐라 속단하기는 이른듯, 개장 분위기를 보면 알수있을듯함
아무튼 이런 환율 흐름이 아주 초단기 이슈가 아니라면 대표적으로 영향 받을 곳은 조선 업계가 됨
보통 국내 조선사들은 계약금의 60~70%를 환헷지한다고 알려져있는데, 환율이 이렇게 급하게 떨어져버리면 계약 타이밍에 따라서는 일정부분 손실을 볼수도 있음
글로벌 경제가 이리도 변동성이 심한게 뉴노멀이 된다면 조선 업계에겐 구조적으로 수익성을 저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음
내일 개장시에는 조선 섹터가 일제히 조정이 나올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듬
다만, 국내 조선사 중 유일하게 100% 환헷지를 하는 회사가 삼성중공업이라고하는데.. 예전에 강달러시대에 혼자 인센티브 없다고 푸대접 받았었던 만큼 내일은 방어력이 좋을 수도?
게다가 특히 삼성중공업은 환율이 내리면 내릴 수록 작년 손실 금액 일부가 이익이 되어버릴수도 있는 상황인 것도 시장에서 긍적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환율차이에 의한 파생상품평가이익을 볼 수 있는 상황이 됨)
히스토리를 설명하자면,
삼성중공업은 과거 '20년 ~ '21년도 러시아 조선소 즈베즈다로부터 42.4억달러 규모의 수주계약을 체결함
그런데 러-우전쟁으로 인한 계약파기에 이르자 삼성중공업은 해당건으로 지난해 7,440억원의 손실을 장부에 기록하게 되었음
삼성중공업은 최초에 즈베즈다와 계약을 체결한 뒤 환헷지 목적으로 20억달러 규모의 선물환계약을 체결함
다만, 즈베즈다와의 계약이 깨지면서 수주되어 앞으로 받게 될 금액에 대한 환율이익분은 전부 사라지고,
선물환계약은 여전히 유효하여 즈베즈다 계약과 별개로 계속 이행해야하니 계약금을 전부 비싼 환율로 물어줘야하는 상황이 되어버림
당시환율 1,100원과 작년 4분기 말 환율 1,470원 간의 갭이 약 370원이고, 이를 20억불로 곱하면 7,400억원 정도로 얼추 비슷한 금액,
삼성중공업은 작년 재무제표 해당금액 분을 파생상품평가손실로 인식하였음
이로인해 작년말에 비해 달러 환율이 떨어지면 다시 파생상품(선물환계약)평가액은 이익이 될수 있음
결론:
달러 환율의 급격한 하락으로 수요일 개장 시 조선섹터 조정 가능, 다만 그중에서도 삼성중공업은 방어력이 좋을 수도?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성신 김)
[5월 FOMC] 주요 결정 내용
1) 4.25~4.50%에서 만장일치 금리 동결
2) 성명서 주요 변화
- 순수출의 변동이 데이터에 영향을 미쳤지만, 경제 활동은 견조한 속도로 확장 중 (문구 추가)
-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이 “더욱(further)” 증가함 (3월: 불확실성이 증가함)
- 실업률과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가 증가함 (문구 추가)
- QT는 지속할 것 (3월: 4월부터 QT 속도조절)
3) 파월의장은 경기 전망의 불확실성이 높아졌으나 경기 악화가 아직은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 연준은 기다리고 지켜볼(wait-and-see) 것이라는 기존 스탠스 유지
1) 4.25~4.50%에서 만장일치 금리 동결
2) 성명서 주요 변화
- 순수출의 변동이 데이터에 영향을 미쳤지만, 경제 활동은 견조한 속도로 확장 중 (문구 추가)
-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이 “더욱(further)” 증가함 (3월: 불확실성이 증가함)
- 실업률과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가 증가함 (문구 추가)
- QT는 지속할 것 (3월: 4월부터 QT 속도조절)
3) 파월의장은 경기 전망의 불확실성이 높아졌으나 경기 악화가 아직은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 연준은 기다리고 지켜볼(wait-and-see) 것이라는 기존 스탠스 유지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중국 정부 당국이 중국내 비트코인 채굴금지령 해제를 본격 검토하고 나섰다고 베이징 소식에 정통한 홍콩의 언론들이 보도했다. 가상화폐 준비금 비축도 논의되고 있다.
** 사실이라면 코인시장에 강력한 상승 신호
http://m.g-enews.com/view.php?ud=202504291955467345906806b77b_1#_PA
** 사실이라면 코인시장에 강력한 상승 신호
http://m.g-enews.com/view.php?ud=202504291955467345906806b77b_1#_PA
글로벌이코노믹
중국 비트코인 채굴금지령 해제 "가상화폐 규제 전면재검토" .
중국 정부 당국이 중국내 비트코인 채굴금지령 해제를 본격 검토하고 나섰다고 베이징 소식에 정통한 홍콩의 언론들이 보도했다. 가상화폐 준비금 비축도 논의되고 있다. 시진핑-트럼프 관세폭탄 정면돌파을 휘한 정상회담도 거론된다. 8일 뉴욕증시와 암호화폐 업계에 따르면 중국이 자국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뉴데일리
엔비디아, 중국용 AI칩에 HBM 대신 GDDR 쓴다 … 삼성전자 수혜 기대감
미국 트럼프 정부의 대중(對中) 수출 규제에 또 한번 막힌 엔비디아가 중국 맞춤형 GPU(그래픽처리장치) 'H20'의 저사양 버전을 내놓을 계획으로 알려지면서 HBM(고대역폭메모리)을 공급하고 있는 메모리사들의 셈법도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저사양 신제품에는 HBM 대신 GDDR을 사용하는 방향이 유력해 HBM 공급 주도권을 쥐고 있던 SK하이닉스에 더불어 삼성전자가 핵심 공급사에 오를 가능성이 점쳐진다.12일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미중 공동성명
1. 미국, 중국산 제품 관세율 일부 90일간 유예
2. 중국은 미국산 제품 관세 125%에서 10%로, 미국은 중국산 제품 관세 145%에서 30%로
3. 5월 14일부터 발효
4. 미국이 30%인 이유는 10% 관세 + 20% 펜타닐 관련 관세
1. 미국, 중국산 제품 관세율 일부 90일간 유예
2. 중국은 미국산 제품 관세 125%에서 10%로, 미국은 중국산 제품 관세 145%에서 30%로
3. 5월 14일부터 발효
4. 미국이 30%인 이유는 10% 관세 + 20% 펜타닐 관련 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