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현재 논의중인 정유사의 화학 통폐합 및 증설 계획
HD현대 - 롯데케미칼
GS - LG화학
S-Oil - 샤힌 프로젝트
HD현대 - 롯데케미칼
GS - LG화학
S-Oil - 샤힌 프로젝트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3일 석화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GS칼텍스와 여수 나프타분해시설(NCC) 통폐합을 검토 중이다. LG화학이 운영하는 여수 NCC 공장을 GS칼텍스에 매각해 양사가 세운 합작사(JV)가 통합 운영하는 방식 등을 GS 측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LG화학 관계자는 “최우선 사업재편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두 회사의 결합 시도는 정통 석화 기업과 정유사의 수직 계열화를 추진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정부가 지난달 20일 발표한 ‘석유화학(석화)산업 재도약 추진 방향’에서 유력한 구조조정 시나리오가 수직 계열화 모델이다. 석화 업계는 정유사가 원유를 정제하는 과정에서 만든 나프타를 분해해 에틸렌·프로필렌 같은 기초 유분을 만든다. LG화학은 에틸렌을 연 338만톤(t) 생산하는 국내 최대 석화 회사다. GS칼텍스는 정유업이 주력이지만, 2022년 준공한 여수 NCC에서 에틸렌도 연 90만t 생산한다
https://naver.me/xzlloHx9
두 회사의 결합 시도는 정통 석화 기업과 정유사의 수직 계열화를 추진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정부가 지난달 20일 발표한 ‘석유화학(석화)산업 재도약 추진 방향’에서 유력한 구조조정 시나리오가 수직 계열화 모델이다. 석화 업계는 정유사가 원유를 정제하는 과정에서 만든 나프타를 분해해 에틸렌·프로필렌 같은 기초 유분을 만든다. LG화학은 에틸렌을 연 338만톤(t) 생산하는 국내 최대 석화 회사다. GS칼텍스는 정유업이 주력이지만, 2022년 준공한 여수 NCC에서 에틸렌도 연 90만t 생산한다
https://naver.me/xzlloHx9
Naver
[단독] 석유화학 구조조정 신호탄…LG∙GS '나프타 동맹' 추진
국내 1위 석유화학(석화) 회사 LG화학이 정유사 GS칼텍스와 ‘나프타 동맹’을 추진한다. 석화 구조조정의 신호탄이다. 성사될 경우 석화 업체마다 구조조정을 두고 동상이몽(同牀異夢)인 상황에서 모범 사례가 될 수 있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YMTC & CXMT 콜라보
=========================
~ YMTC의 HBM용 D램 개발은 단순히 개별 기업만의 의지는 아니다. 현재 YMTC는 현지의 또다른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와 HBM 개발에 협력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CXMT는 중국 최대 D램 제조업체로, 현재 HBM2(3세대 HBM)까지 양산에 성공했다
~ 반도체 전문 조사기관 테크인사이츠의 최정동 수석부사장은 지디넷코리아에 "YMTC가 CXMT와 D램 및 HBM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특히 CXMT가 D램을 제공하고, YMTC가 차세대 HBM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을 공급하는 방안이 시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88530?sid=105
=========================
~ YMTC의 HBM용 D램 개발은 단순히 개별 기업만의 의지는 아니다. 현재 YMTC는 현지의 또다른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와 HBM 개발에 협력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CXMT는 중국 최대 D램 제조업체로, 현재 HBM2(3세대 HBM)까지 양산에 성공했다
~ 반도체 전문 조사기관 테크인사이츠의 최정동 수석부사장은 지디넷코리아에 "YMTC가 CXMT와 D램 및 HBM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특히 CXMT가 D램을 제공하고, YMTC가 차세대 HBM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을 공급하는 방안이 시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88530?sid=105
Naver
中 낸드 기업도 D램·HBM 시장 넘본다…기술력 좌시 못해
중국 반도체 업계의 HBM(고대역폭메모리) 개발 의지와 추격이 거세다. 현지 주요 낸드 업체인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YMTC)도 D램에 대한 연구개발은 물론, 현지 주요 D램 제조업체와의 협력을 도모하고 있는 것으로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SK하이닉스가 메모리 업계 최초로 양산용 ‘High(하이) NA 극자외선(EUV)’ 장비를 이천 M16팹(Fab)에 반입하고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이천캠퍼스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병찬 ASML코리아 사장, 차선용 SK하이닉스 부사장(미래기술연구원장, CTO), 이병기 부사장(제조기술 담당) 등이 참석해 차세대 D램 생산 장비 도입을 기념했다.
SK하이닉스는 “치열한 글로벌 반도체 경쟁 환경에서 고객 요구에 부응하는 첨단 제품을 신속하게 개발하고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9/03/JUSD7IRVBBEM7NV6GFK5LSIUXE/?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이날 이천캠퍼스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병찬 ASML코리아 사장, 차선용 SK하이닉스 부사장(미래기술연구원장, CTO), 이병기 부사장(제조기술 담당) 등이 참석해 차세대 D램 생산 장비 도입을 기념했다.
SK하이닉스는 “치열한 글로벌 반도체 경쟁 환경에서 고객 요구에 부응하는 첨단 제품을 신속하게 개발하고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9/03/JUSD7IRVBBEM7NV6GFK5LSIUXE/?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Chosun Biz
SK하이닉스, 메모리 업계 첫 양산용 ‘하이 NA EUV 장비’ 도입
SK하이닉스, 메모리 업계 첫 양산용 하이 NA EUV 장비 도입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SK하이닉스가 메모리 업계 최초로 양산용 ‘High(하이) NA 극자외선(EUV)’ 장비를 이천 M16팹(Fab)에 반입하고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이천캠퍼스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병찬 ASML코리아 사장, 차선용 SK하이닉스 부사장(미래기술연구원장, CTO), 이병기 부사장(제조기술 담당) 등이 참석해 차세대 D램 생산 장비 도입을 기념했다. SK하이닉스는 “치열한 글로벌 반도체 경쟁 환경에서 고객 요구에 부응하는 첨단 제품을 신속하게…
우선 장기적으로 메모리 아키텍처가 변화*하면서 고사양의 EUV 수요는 줄어들 것
비메모리 파운드리 업체들의 경우 1.4nm 공정에 활용하게 될 것으로 전망
→ 그래서 사실 장지적으로 SK하이닉스에겐 다수의 하이 NA EUV 장비 도입 니즈는 없음
*'2030년대부터는 디램도 낸드처럼 3D 디램으로 구조가 바뀔 것으로 예상되는데
(6F 스퀘어 디램 → 4F 스퀘어 디램 → 3D 디램) 3D 디램으로가면 집적도에 대한 부담이 줄어 ArF 노광장비로도 충분하다고함.
그래도 4F 디램에서는 하이 NA EUV를 쓰긴 쓸것으로 보이긴 하지만..
닉스 입장에서도 선확보해놓은 하이 NA EUV나 관련된 연구개발비 등이 골치아파서 어쩌지 하고있다는 카더라~
비메모리 파운드리 업체들의 경우 1.4nm 공정에 활용하게 될 것으로 전망
→ 그래서 사실 장지적으로 SK하이닉스에겐 다수의 하이 NA EUV 장비 도입 니즈는 없음
*'2030년대부터는 디램도 낸드처럼 3D 디램으로 구조가 바뀔 것으로 예상되는데
(6F 스퀘어 디램 → 4F 스퀘어 디램 → 3D 디램) 3D 디램으로가면 집적도에 대한 부담이 줄어 ArF 노광장비로도 충분하다고함.
그래도 4F 디램에서는 하이 NA EUV를 쓰긴 쓸것으로 보이긴 하지만..
닉스 입장에서도 선확보해놓은 하이 NA EUV나 관련된 연구개발비 등이 골치아파서 어쩌지 하고있다는 카더라~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VEU 갱신 종료가 메모리에 미치는 영향
[삼성증권 반도체,IT/이종욱]
지난 주말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VEU 갱신 종료에 이어 어젯밤에는 TSMC의 VEU 갱신 종료가 언급되었습니다. 향후 전망과 투자 아이디어 공유합니다.
1. VEU 폐지시 허가신청은 삼성, SK가 하는 것이 아니라 AMAT과 램리서치가 진행합니다. 불편해지는 것은 장비 업체들입니다. VEU는 미국 장비 업체들의 수출 편의를 위한 제도입니다.
2. 미국 상무부(BIS)에서도 VEU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VEU는 연장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다만, 현 미국 정부는 VEU를 언제든지 없앨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정치적 무기로 만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불확실성이 증가합니다.
4. 만약 VEU가 영구 폐지된다고 하면, 삼성과 SK의 투자 의사 결정 이후 집행까지 약 2~3개월이 지연됩니다. 공급이 지연되면 제품 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5. VEU가 폐지된다고 해서 불편한 미국 장비를 중국이나 한국장비로 교체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VEU에 해당하지 않는 장비나 중국 장비의 수혜는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해당 기사에 대해 메모리 기업은 minor positive, TSMC와 장비 기업은 neutral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09/03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IT/이종욱]
지난 주말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VEU 갱신 종료에 이어 어젯밤에는 TSMC의 VEU 갱신 종료가 언급되었습니다. 향후 전망과 투자 아이디어 공유합니다.
1. VEU 폐지시 허가신청은 삼성, SK가 하는 것이 아니라 AMAT과 램리서치가 진행합니다. 불편해지는 것은 장비 업체들입니다. VEU는 미국 장비 업체들의 수출 편의를 위한 제도입니다.
2. 미국 상무부(BIS)에서도 VEU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VEU는 연장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다만, 현 미국 정부는 VEU를 언제든지 없앨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정치적 무기로 만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불확실성이 증가합니다.
4. 만약 VEU가 영구 폐지된다고 하면, 삼성과 SK의 투자 의사 결정 이후 집행까지 약 2~3개월이 지연됩니다. 공급이 지연되면 제품 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5. VEU가 폐지된다고 해서 불편한 미국 장비를 중국이나 한국장비로 교체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VEU에 해당하지 않는 장비나 중국 장비의 수혜는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해당 기사에 대해 메모리 기업은 minor positive, TSMC와 장비 기업은 neutral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09/03 공표자료)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김진형
하이닉스 후공정 밸류체인 주가가 강합니다. 배경에는 HBM용 P&T 라인 증설에 따른 후공정 장비 발주 기대감이 존재합니다.
9월 기준 하이닉스 대표 현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 M15X: 1b DRAM
- M8: 기존 CIS라인을 HBM 패키징 라인으로 개조
- P&T 3: 청주 2캠퍼스 위치한 패키징/테스트 팹. 기존 건물 4층 짜리를 5층으로 증축, 완공 계획 26년 4월
- P&T 7: 청주 LG공장 부지에서 공장 철거 후 테스트 랩 증설 예정. 9월까지 철거작업
이 중 P&T 3공장이 내년 초 완공 예정으로 HBM4용 테스터 발주 기대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면적으로 예상했을때 한 층을 테스터로 채운다고 가정하면 350대 정도가 들어갈 수 있는 규모로 보여집니다. (어드반 장비 기준)
9월 기준 하이닉스 대표 현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 M15X: 1b DRAM
- M8: 기존 CIS라인을 HBM 패키징 라인으로 개조
- P&T 3: 청주 2캠퍼스 위치한 패키징/테스트 팹. 기존 건물 4층 짜리를 5층으로 증축, 완공 계획 26년 4월
- P&T 7: 청주 LG공장 부지에서 공장 철거 후 테스트 랩 증설 예정. 9월까지 철거작업
이 중 P&T 3공장이 내년 초 완공 예정으로 HBM4용 테스터 발주 기대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면적으로 예상했을때 한 층을 테스터로 채운다고 가정하면 350대 정도가 들어갈 수 있는 규모로 보여집니다. (어드반 장비 기준)
Forwarded from 루팡
[속보] 李 대통령 “K-뷰티는 하나의 문화가 되고 있어… 집중 지원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K-뷰티는 이제 더 이상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하나의 문화가 되고 있다”고 의미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K-코스메틱,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열린 2025년 화장품의 날 기념식에 보낸 축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했다.
이어 “우리 화장품 산업의 성과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국가 핵심 성장 동력으로 지속 가능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치열한 세계 무대에서 프랑스, 미국에 이은 수출 3위라는 뛰어난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그간 애쓴 화장품 산업 관계자들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이번 기념식은 화장품법 개정을 통해 9월7일 화장품의 날이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후 열리는 첫 행사다.
행사에는 국회의원, 소비자단체, 산업계, 학계 등 약 200명이 참석했으며 화장품 산업 발전과 안전관리 유공자에게 포상도 수여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65879?rc=N&ntype=RANKING&sid=001
이재명 대통령은 5일 “K-뷰티는 이제 더 이상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하나의 문화가 되고 있다”고 의미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K-코스메틱,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열린 2025년 화장품의 날 기념식에 보낸 축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했다.
이어 “우리 화장품 산업의 성과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국가 핵심 성장 동력으로 지속 가능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치열한 세계 무대에서 프랑스, 미국에 이은 수출 3위라는 뛰어난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그간 애쓴 화장품 산업 관계자들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이번 기념식은 화장품법 개정을 통해 9월7일 화장품의 날이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후 열리는 첫 행사다.
행사에는 국회의원, 소비자단체, 산업계, 학계 등 약 200명이 참석했으며 화장품 산업 발전과 안전관리 유공자에게 포상도 수여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65879?rc=N&ntype=RANKING&sid=001
Naver
[속보] 李 대통령 “K-뷰티는 하나의 문화가 되고 있어… 집중 지원하겠다”
이재명 대통령.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K-뷰티는 이제 더 이상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하나의 문화가 되고 있다”고 의미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K-코스메틱, 세계를 물들
"우리가 맞는다면, 사람들은 집을 잃고, 직장도 잃고, 은퇴 자금도 잃어. 연금도 잃는다고. 내가 왜 은행권을 싫어하는지 알아? 사람을 숫자로 보거든. 숫자로 말하자면- 실업률이 1% 증가하면 4만 명이 죽는다는 거 알아?"
고용둔화는 경기침체를 상징함
경기침체를 회복하기위해 금리를 인하하여 유동성을 공급함
공급된 유동성은
i)기업의 투자(카펙스, 고용) 경제활동을 촉진시켜 경기를 순환시키지만,
ii)투자자산의 매수세를 부추겨 가격 상승을 유발하기도 함. 투자자산의 가격상승은 기존 레버리지 버블이 터지지 않게 방어해주어 큰 혼란을 막을 수는 있으나 반대급부로 인플레이션을 야기하기도함
그렇게 펌핑된 인플레이션을 안정시키기위해 관리자는 유동성을 의도적으로 축소하여 매수세를 억제시키는 무한반복의 굴레
-
코로나 때는 얼어붙은 경기를 살리기위해 유례없는 규모의 글로벌 유동성 공급이 있었고, 과한 매수세가 여러 투자자산들의 가격을 미친듯이 끌어올려 버블을 만들었던 시기임
그시기를 겪은 사람들은 ‘금리인하 = 투자시장의 호재’ 라고 생각하지만 경기침체의 상징이고 매크로적으로 절대 건전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함
성숙 산업의 기업은 경기기 좋아야 실적이 상장하며 성장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사실 금리인하가 중장기적으로 호재가 아닐확률이 높음
꽤나 씁쓸한 아이러니임
-
그래도 다들 돈 벌자고 노력하는건데, 금리인하가 호재성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섹터 또한 분명이 있음
금리인하는 기업의 투자(카펙스, 고용, r&d) 활동을 촉진할 수 있으니 미래 기술을 개발하는 산업의 주식엔 호재로 작용할 수 있게 됨. (어차피 당장의 실적에 비례해서 오르는 종목이 아니니까) 제약/바이오나 ai 같은 ?
그리고 대출을 통한 투자 여력이 증가하면서 투기성 자산에 대한 매수도 촉진하게 되니 크립토(코인)와 같은 상품들의 가격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는 있을듯
투자 가해자 펭구
휴젤, 회장님 지분매도 - 고점신호일까? 높은 확률로 휴젤을 제일 잘 아는 휴젤의 수장 오피셜로 '현재가 단기 고점 구간이고, 추가적인 급성장은 어렵다'고 얘기해주는 것 같은 불안한 상황으로 해석됨. 공시가 목요일에 저녁때 나왔으니, 월요일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주의깊게 봐야할 것 같음. https://blog.naver.com/pengu_ho/223971362906
“CBC가 원하는 매각가는 최소 주당 40만 원 초중반대”
최근 국내 증시에서 의무공개매수제도 도입이 화두인 만큼 인수 측은 휴젤 지분 100% 인수를 검토할 가능성도 있다.
오호...?
https://signalm.sedaily.com/NewsView/2GXT54R59S/GX11?from=naver
시그널
[단독] 휴젤 경영권 매각 시동…주관사 모건스탠리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 근원 PPI는 전월비 +0.3%로 예상 부합. 식품, 에너지 PPI 급락 영향에 헤드라인은 전월비 하락
- 일단 채권시장은 예상 부합한 PPI에 안도하며 금리 하락 출발
- 그러나 상품 중 자동차, 트럭, 타이어, 전자기기 등은 PPI 상승률 높음. 관세 영향이 반영되고 있음을 시사
- 서비스 물가도 PCE에 비중 높은 헬스케어 위주로 견고한 상승세. 내일 슈퍼코어 서비스 CPI 흐름 주목할 필요
- 일단 채권시장은 예상 부합한 PPI에 안도하며 금리 하락 출발
- 그러나 상품 중 자동차, 트럭, 타이어, 전자기기 등은 PPI 상승률 높음. 관세 영향이 반영되고 있음을 시사
- 서비스 물가도 PCE에 비중 높은 헬스케어 위주로 견고한 상승세. 내일 슈퍼코어 서비스 CPI 흐름 주목할 필요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가영 화장품/음식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이가영입니다.
■ 9월 1-10일 라면 수출액 +30% y-y 성장
- 금일 발표된 9월 1-10일 라면 수출액이 30% y-y, 72% m-m 성장하면서, 삼양식품(+5% d-d)과 농심(+16% d-d)의 주가 상승세가 견고합니다.
- 특히 농심이 진행 중인 최근 넷플릭스 <케이팝데몬헌터스(약칭 케데헌)>와의 콜라보 기대감으로 주가가 크게 상승 중인데요, 금일 발표된 데이터에 콜라보 관련 케데헌 관련 상품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 농심의 케데헌 콜라보는 4Q부터 본격 반영
- 농심이 케데헌과 전 세계적으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는 초도 물량은 500억원 수준입니다.
- 콜라보를 진행하는 품목은 신라면 오리지널, 툼바, 툼바 소스, 새우깡 등이고, 콜라보 진행 계약 기간은 6개월 정도입니다.
- 그 중 미국 물량은 현지 생산을 통해 9월 중순부터, 유럽 등 기타 지역 물량은 국내 공장에서의 수출을 통해 4분기부터 조달됩니다.
- 즉, 수출 데이터에 반영이 되는 것은 빨라야 10월부터이고, 콜라보의 메인 무대인 미국 물량은 수출 데이터로 잡히지 않습니다.
- 진행 상황에 따라 각 채널(미국 월마트 등)로부터의 재주문이 나올 수도 있고 콜라보 기간이 연장될 수도 있으나, 금일 수출 데이터로 확인하기에는 이른 시점입니다.
■ 9월 1-10일 라면 수출액 +30% y-y 성장
- 금일 발표된 9월 1-10일 라면 수출액이 30% y-y, 72% m-m 성장하면서, 삼양식품(+5% d-d)과 농심(+16% d-d)의 주가 상승세가 견고합니다.
- 특히 농심이 진행 중인 최근 넷플릭스 <케이팝데몬헌터스(약칭 케데헌)>와의 콜라보 기대감으로 주가가 크게 상승 중인데요, 금일 발표된 데이터에 콜라보 관련 케데헌 관련 상품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 농심의 케데헌 콜라보는 4Q부터 본격 반영
- 농심이 케데헌과 전 세계적으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는 초도 물량은 500억원 수준입니다.
- 콜라보를 진행하는 품목은 신라면 오리지널, 툼바, 툼바 소스, 새우깡 등이고, 콜라보 진행 계약 기간은 6개월 정도입니다.
- 그 중 미국 물량은 현지 생산을 통해 9월 중순부터, 유럽 등 기타 지역 물량은 국내 공장에서의 수출을 통해 4분기부터 조달됩니다.
- 즉, 수출 데이터에 반영이 되는 것은 빨라야 10월부터이고, 콜라보의 메인 무대인 미국 물량은 수출 데이터로 잡히지 않습니다.
- 진행 상황에 따라 각 채널(미국 월마트 등)로부터의 재주문이 나올 수도 있고 콜라보 기간이 연장될 수도 있으나, 금일 수출 데이터로 확인하기에는 이른 시점입니다.
소신발언,
최근 반도체 흐름이 좋다. 매우 좋다.
나도 하고있고 또 좋은거 있으면 살 것임.
대신에 소부장 관점에서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은.. 바로 원가 절감임.
최근 삼디플은 수장을 교체하고, 미친수준의 원가절감 의지를 보이고 있음.
디스플레이 소부장 중에 말그대로 ㅈ된 곳이 꽤 많음. 단순히 단가를 낮추는게 아니라 '저 장비 없어도 될듯?' 하고 작년말에 사주겠다고 편성했던 장비 예산 자체를 삭제해버리는 사태도 발생하고 있음. 아 이제 이건 직접하자 하는 것도 꽤 있고..
이러한 사태가 발생하는 원인을 생각해보면 '디스플레이 시장이 성숙해졌기 때문'이라고 보면 됨.
성숙된 시장의 벨류체인에는 항상 예외 없이 원가절감이 찾아옴.
진입장벽은 낮아져서 경쟁은 심화됐고, 이로 인해 수익성이 줄어드니 당연한 수순.
디스플레이말고 또 뭐가 있냐?
이전엔 자동차가 있었음. 현대차 벤더의 OPM은 현대차가 직접 정해준다는 말은 다들 들어봤을 것..
한 최근 5년 내 자동차 아날로그 부품계에 새롭게 등장한 루키 기업이 있는가? 없을것임. 미친 성숙시장..
반도체가 성숙시장이냐 라는 관점에선, 아직은 아닌 것 같긴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는 작년~올해 CR (Cost Reduction)을 내세우며 소부장 벤더들을 괴롭히기 시작함.
이번 반도체 capex 투자 사이클에서 과연 소부장들이 과거의 황금기처럼 높은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인가? 에 대해 경계심을 갖고 지켜봐야할 것임.
결론적으로는 이번 반도체 사이클에선 적당히 끊어먹을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이야기.
당하지 말자.
(진짜 한 2주도 안되는 기간 사이에 또 외사부터 국내 리서치, 각종 채널에서 반도체 소부장 좋다고 입모아 얘기하니까 우려+반감이 들어 끄적여봄)
최근 반도체 흐름이 좋다. 매우 좋다.
나도 하고있고 또 좋은거 있으면 살 것임.
대신에 소부장 관점에서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은.. 바로 원가 절감임.
최근 삼디플은 수장을 교체하고, 미친수준의 원가절감 의지를 보이고 있음.
디스플레이 소부장 중에 말그대로 ㅈ된 곳이 꽤 많음. 단순히 단가를 낮추는게 아니라 '저 장비 없어도 될듯?' 하고 작년말에 사주겠다고 편성했던 장비 예산 자체를 삭제해버리는 사태도 발생하고 있음. 아 이제 이건 직접하자 하는 것도 꽤 있고..
이러한 사태가 발생하는 원인을 생각해보면 '디스플레이 시장이 성숙해졌기 때문'이라고 보면 됨.
성숙된 시장의 벨류체인에는 항상 예외 없이 원가절감이 찾아옴.
진입장벽은 낮아져서 경쟁은 심화됐고, 이로 인해 수익성이 줄어드니 당연한 수순.
디스플레이말고 또 뭐가 있냐?
이전엔 자동차가 있었음. 현대차 벤더의 OPM은 현대차가 직접 정해준다는 말은 다들 들어봤을 것..
한 최근 5년 내 자동차 아날로그 부품계에 새롭게 등장한 루키 기업이 있는가? 없을것임. 미친 성숙시장..
반도체가 성숙시장이냐 라는 관점에선, 아직은 아닌 것 같긴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는 작년~올해 CR (Cost Reduction)을 내세우며 소부장 벤더들을 괴롭히기 시작함.
이번 반도체 capex 투자 사이클에서 과연 소부장들이 과거의 황금기처럼 높은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인가? 에 대해 경계심을 갖고 지켜봐야할 것임.
결론적으로는 이번 반도체 사이클에선 적당히 끊어먹을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이야기.
당하지 말자.
(진짜 한 2주도 안되는 기간 사이에 또 외사부터 국내 리서치, 각종 채널에서 반도체 소부장 좋다고 입모아 얘기하니까 우려+반감이 들어 끄적여봄)
투자 가해자 펭구
소신발언, 최근 반도체 흐름이 좋다. 매우 좋다. 나도 하고있고 또 좋은거 있으면 살 것임. 대신에 소부장 관점에서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은.. 바로 원가 절감임. 최근 삼디플은 수장을 교체하고, 미친수준의 원가절감 의지를 보이고 있음. 디스플레이 소부장 중에 말그대로 ㅈ된 곳이 꽤 많음. 단순히 단가를 낮추는게 아니라 '저 장비 없어도 될듯?' 하고 작년말에 사주겠다고 편성했던 장비 예산 자체를 삭제해버리는 사태도 발생하고 있음. 아 이제 이건…
반도체 소부장 섹터를 보면 이건 너무했다 싶을 정도로 해처먹는게 많은데,
예시1)
외산 장비 이미 설치된 거에다가, 남들도 쉽게 할 수 있는 일부 개조(당연히 그 부품도 직접 만든 거 아님)해서 opm 30% 남겨먹는 회사 수두룩 빽빽.
심지어 그거 원툴로 상장한 회사도 많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예시2)
삼전한테 opm 1x%라고 속였는데 결산 다가오니 2x% 넘을것 같아서 제조원가에 성과급 녹여서 인센티브 파티해버리는 회사도 많음 ㅋㅋㅋ
결론)
포인트는 고객사도 이제 다안다는거
예시1)
외산 장비 이미 설치된 거에다가, 남들도 쉽게 할 수 있는 일부 개조(당연히 그 부품도 직접 만든 거 아님)해서 opm 30% 남겨먹는 회사 수두룩 빽빽.
심지어 그거 원툴로 상장한 회사도 많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예시2)
삼전한테 opm 1x%라고 속였는데 결산 다가오니 2x% 넘을것 같아서 제조원가에 성과급 녹여서 인센티브 파티해버리는 회사도 많음 ㅋㅋㅋ
결론)
포인트는 고객사도 이제 다안다는거
= 소부장이라고 다 안간다, 그래도 시세 주면 적당히 짤라먹어라
= 오히려 알짜의 경쟁력 있는 소부장에 돈이 몰린다, 잘 골라야한다, 잘 고르면 더 간다
= 오히려 알짜의 경쟁력 있는 소부장에 돈이 몰린다, 잘 골라야한다, 잘 고르면 더 간다
Forwarded from 고투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Naver
[단독] 韓, 미국에 무제한 통화스왑 요청
3500억弗 출자 美압박에 한미 당국간 협의 진행중 미국이 요구하는 3500억달러(약 485조원) 규모 대미 투자펀드를 조성하기 위해 한국 정부가 미국 측에 무제한 통화스왑을 요청했다. 14일 한미 재정당국 간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