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가해자 펭구 – Telegram
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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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투메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속보) 미, 투자액 5500억불로 증액

1. 7월 31일, 찢재명이 미국에 3500억불 제공 구두합의
2. 그러나 백악관 회담 때 오리발 내밀고 서명 거부
3. 미국, 합의 위반으로 5500억불 "현찰" 제공 요구
4. 미국, 제공 할 때까지 관세 50% 인상 발표 임박

https://x.com/morrisoi37/status/1971452494849925217?s=46
CJ제일제당, 사료 자회사 1.2조에 판다…네덜란드 업체에 매각

CJ제일제당이 사료 제조·축산 자회사인 CJ피드앤케어를 네덜란드 사료 기업인 로얄더회스에 매각한다. 매각가는 약 1조2000억원이다.

3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1일 이사회를 열어 생물자원 부문 독립법인인 CJ피드앤케어 지분 100%를 네덜란드 로얄더회스에 매각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매각가는 전체 기업가치 기준 1조2000억원 내외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92408
<올해 5월부터 지금까지의 반도체 섹터 변화, 기억나는대로...>

올해 반도체 섹터에 대한 해석과 심리는 다른 섹터들에 비해서 몇곱절은 더 빠르게 변화하는 것 같은데, 이에 대해서 한 번 지난 몇개월 간의 흐름을 정리해보고, 앞으로는 어떻게 투자하면 좋을지 고민해보는 차원에서 정리해봄.

1.
올해 5월 중순쯔음에는 "하이닉스 원탑" 이라는 컨센서스가 강했음.
지금이야 삼성전자가 HBM3e 퀄통과도 되었고 HBM4도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것이 컨센서스이지만, 5월까지만 해도 "삼성전자는 HBM에서 안된다, 파운드리도 안된다, 하이닉스 독주체제다"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음.

그렇기에 25F PER로 5배도 안되던 하이닉스를 "HBM에 있어서 압도적 기술력 원탑인 회사이기 때문에, PBR-ROE 밴드플레이가 아닌, PER로 밸류에이션 해도 되지않을까?" 라는 의견들도 나왔었음.

이런 배경에서 7월 중순 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하기 전까지는 "NVIDIA GPU와 하이닉스 밸류체인" 위주로 오르는 장세였음
- IDM: SK하이닉스
- GPU향 기판: 두산, 이수페타시스
- 그 외 소부장: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에스앤에스텍, ...
이정도가 대표적인 당시 시장 랠리의 반도체 섹터 주도주였음.

2.
이러다가 (정확한 날짜는 기억못하지만) 6월말~7월초에 삼성전자가 HBM3e 퀄통과가 목전이라는 기사가 나오면서, 마치 삼전-하이닉스가 롱-숏 페어트레이딩이 걸린 것처럼, 하이닉스는 주가가 하락하고 삼성전자는 주가가 상승하는 흐름이 나오기 시작하였음.
특히 7월말부터 테슬라향, 애플향 파운드리 계약들이 나오면서 삼성전자는 HBM뿐만 아니라 파운드리까지 턴어라운드한다는 분위기가 조금씩 형성되었고, 이즈음부터 삼성전자향 소부장들이 함께 반등하기 시작하였음.
- IDM: 삼성전자
- 소부장: 에프에스티, 원익IPS, 티에프이, ...

3.
8월말~9월초부터는 "반도체, 위아더 월드" 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는데, 오라클을 비롯한 클라우드 업체 및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guidance가 크게 상향되기 시작하였음.
이전부터 DDR4의 가격이 급등하는 등, 레거시 메모리반도체 가격 반등이 이루어지고 있었지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guidance가 급격히 상향되기 시작하면서, NAND까지 가격이 반등하고 키옥시아/WD까지 주가가 랠리가 거세지는 모습을 보임.

지난 몇년간 HBM위주로 capex가 이루어졌기에 레거시 반도체의 공급이 제한적이었던 상황과 동시에, 수요가 급증한 것이 맞물리면서 제대로된 슈퍼사이클이 시작되었고 이를 주식시장에서 인식하기 시작.

따라서, 삼전 평택 P4, 하이닉스 M15X 공장 증설에 대한 불확실성이 많이 해소가 되면서, 전공정/후공정 그리고 HBM/파운드리/레거시 가릴 것 없이 다같이 오르기 시작함.
- IDM: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OSAT: 하나마이크론, 두산테스나
- 전공정: 원익IPS, 테스
- 검사장비: 펨트론, 테크윙, 유니테스트
- 기판: 심텍, 해성디에스, ...
(이전부터 잘가던 것들은 언급 제외)

4.
그렇다면 추석 연휴 이후에 상대강도가 더 센 종목들을 어떻게 고를 수 있을까?

첫번째로, "양적인 측면"에서 지난 몇년동안 생산 캐파를 늘려온 소부장업체들이 대표적일 수 있겠음.
- 티에프이,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에스앤에스텍
HBM/레거시 등등 여러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슈퍼싸이클의 증가하는 수요를 크게 빨아먹을 수 있는 회사들.

두번째로, "질적인 측면" 혹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새로운 것을 보여주는 회사들.
장비회사로 따지면, 더 고도화되가는 공정 기술을 충족시킬 수 있는 회사들. 어떤 회사들은 퀄테스트가 통과되어 검증이 되고 단일 고객사에서 여러 고객사로 확장하고 있는 회사도 있을 것이며, 어떤 회사는 퀄테스트 통과 기대감 그리고 그 이후 TAM을 두들겨보고 있는 회사도 있을 것
- 에프에스티(펠리클), 펨트론(검사장비, 고객사 다변화), 테크윙(검사장비, 고객사 다변화), ...

세번째로는 "띰적인 측면".
예를 들어, SOCAMM, HBF, CPO와 같은 차세대 AI향 제품/기술은 아직까지 전망만 있을 뿐 양산단계에 아주 근접하지 않은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띰에 노출된 회사들은 추가적인 멀티플을 부여받거나 테마적인 요소의 추가 상승이 가능할 수 있을 것.

5.
이렇게 정리해보면,
- 수요 측면: 전방 빅테크들의 capex guidance가 언제/어떻게 꺾이느냐
- 공급 측면: IDM들의 증설 이후 ASP 및 M/S가 어떻게 되느냐
에 따라, 슈퍼사이클이 성숙단계 그 이후 하락 단계에 접어드는지가 결정되겠음.

HBM과 같이 가장 frontier에 있는 제품과 연관된 회사들은 슈퍼 사이클 이후에 재무적인 타격이 덜하겠지만, 레거시와 같이 소위 말하는 "죽다 살아난" 회사들은 이번 상승 싸이클 이후 생존전략을 다시 모색해야할 것으로 생각됨.
물론 주가적인 측면에서는 반도체 싸이클 고점이 전망된 이후에 더 쳐맞느냐, 덜 쳐맞느냐만 있을뿐 쳐맞는 엔딩이 되겠지만....
2025.10.02 16:44:20
기업명: 테크윙(시가총액: 2조 2,786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교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933억(전체대비 : 3.54%)
발행방법 : 사모
교환가액 : 71,060원(현재가 : 2,675원)
표면이율 : 0.0%
만기이율 : 0.0%

납입일자 : 2025-10-20
교환시작 : 2026-01-20
교환종료 : 2030-09-20

* 투자자
대신증권
대신그로쓰캡2024사모투자합자회사
2024 대신-킹고 Growth Capital 신기술투자조합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020005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030
표면금리, 만기금리 0%에
시가의 120% 할증발행,
주가변동(하락)에 따른 리픽싱 없음

ㄷㄷㄷ 이런건 미친 컨빅션이 없으면 못할 뱃팅인데... 대단하네여
최근 일본 출장 다녀오면서 업뎃이 없었는데, 연휴에 출장에서 얻은 인사이트들을 공유해보도록 하겠음여
9만전자 기념 화성/기흥 캠퍼스 항공뷰
(왼쪽에 세쌍둥이 빌딩이 DSR)
●일본 반도체 초강세

하마마쓰 포토닉스 +11%, 어드반테스트 +11%, 소시오넥스트 +8%, 도쿄일렉트론 +8%, 레이져테크 +7%, 디스코 +5% 등
OpenAI와 AMD가 협력 계약을 체결. OpenAI는 AMD의 지분 10%를 취득할 것

- OpenAI는 향후 몇 년에 걸쳐 최대 6기가와트 규모의 AMD Instinct GPU를 도입할 예정이며, 2026년 1기가와트 규모의 초기 배치부터 시작

- AMD는 OpenAI에 최대 1억 6천만 주의 워런트를 발행했으며, 이 워런트는 GPU 배치 규모 및 주가 목표 달성 여부에 따라 단계적으로 베스팅(권리 확정) 될 것

**AMD 장전 23% 급등중

https://www.cnbc.com/2025/10/06/openai-amd-chip-deal-ai.html?__source=androidappshare
SEI, 현재 모든 DeFi 지표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

TVL, 거래량, 스테이블코인 공급 모두 최고치

👉관련 글 자세히보기

#SEI
Forwarded from Buff
잘 나가던 오라클, 클라우드 수익성 부진 보도에 주가 급락...한때 7% '뚝'
http://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0/2025100805553221253bc914ac71_1

이날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테크·비즈니스 분야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은 오라클 내부 문서를 인용해, 회사가 8월 말까지 3개월 동안 엔비디아 칩 기반 서버 임대에서 약 9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지만, 총이익 약 1억2500만 달러에 불과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라클은 신형과 구형을 포함한 일부 소량의 엔비디아 GPU 임대에서 상당한 손실을 기록하기도 했다.
가치투자, 시장은 비효율적인가? 잘하려면?

'가치투자'란,
1) 아직 회사의 벨류가 (현재와 미래의) 실적을 반영하지 못하는 종목을 발굴하여 투자해 놓으면,
2) 적정 벨류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주가가 상승할테니 수익을 보는 전략임.

그러니 결국 가치투자는 비효율적인 시장에서 출발함.
다만, 최종적으로 효율적인 시장에 도착해야 수익을 볼 수 있음.

*시장이 효율적이라는건 회사의 실적이 주가에 이미 반영되어있다는 상태를 의미하고, 비효율적이라는 것은 그 반대.

내 판단으로 일단 실제 시장은 비효율적임. 당장 공시된 실제 실적의 가치도 인정 못받는 종목이 수두룩 빽빽하기 때문.

그렇다고 그 종목을 다 매수해도 사자마자 적정 가치를 향해 주가가 오르지 않음.

왜냐고? 가치투자의 출발 전제처럼 시장은 비효율적이기 때문임.
지금 저평가된 종목들이 존재한다는 이유는 시장이 과거에도 현재에도 여전히 비효율적이기 때문이고, 아직도 효율적인 시장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저평가인 것.

결국 내가 투자한 특정 저평가주들로 수익이 나려면 부분적인 효율화가 필요하고, 이는 자연스럽게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 나의 개인적인 의견임. 아무도 모르는데 어떻게 재평가를 받나...

이래서 다양한 외부요인들이 필요한 것임. 예를 들면, 광의에서는 매크로 호재, 섹터에 대한 호재, 협의에서는 그 종목에 대한 호재, 그리고 이러한 호재들을 홍보하여 관심이 쏠리게 하는 언론플레이... 텔레그램 판에서 개인 채널들이 이런걸 하면 '세일즈한다'고 비판기도 함.

여담 - 과연 세일즈가 나쁜건가?
세일즈맨들을 결국 저평가된 종목을 발굴할 뿐 아니라 홍보까지 해주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무조건 비판하지 말고 이용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음.
물론 나에게 도달한 시점의 벨류가 이미 충분히 높아진 상황이라면 건들기 어렵지만, 아직 안올랐다 싶으면 좋은 정보가 되지 않을까?


기관이나 인플루언서가 아닌 개인의 입장에서 이러한 언론 활동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종목에 내재된 가치에 기술적(차트분석) 분석을 추가해보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음.

저평가된 종목을 깔아놓고,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큰 돈들이 들어오는지 차트*를 활용하여 판단하는 것. 큰돈이 들어올 땐 상기된 외부요인들을 통해 종목을 홍보하게 될 테니까... 돈이 들어오는게 보이는 저평가주를 매수한다면, 적정 주가로 평가받기까지의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음. (복리의 세상에서 수익률에 있어서 시간가치는 어마무시하게 중요함)

→ 기술적 분석(차트)을 활용하면 큰 형님들의 부분적 시장 효율화 활동에 편승하여 수익률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것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차트엔 돈의 흐름이 나타나고, 투자자들의 심리가 반영되어 있으며, 나름의 룰이 존재하기 때문에 매수매도 타이밍에 있어 활용해서 나쁠것이 하나도 없다는 생각임.


(Disclaimer)
약간 개인적인 투자 스타일이 반영된 내용이라 반감이 들 수도 있겠지만..
굳이 한마디 붙이자면 돈이 벌고 싶은데 못할 짓이 뭐가 있음. 반대의견도 수용해보고, 뭐든지 더 궁금해하고 공부하고, 더욱 더 깊이 고민해보고 다시생각해보고 하는거지. 그냥 그렇게 차곡차곡 벌어나가면 됨.
블랙록과 브레반 하워드의 토큰화 펀드

KAIO의 기관급 RWA 인프라를 통해 세이 네트워크에서 출시

👉원문

#SEI
추석 기념 엔터 섹터 훑어보기 1.
A2O엔터테인먼트 - 이수만 - C-POP?

A2O엔터는 이수만이 미국에 설립한 연예기획사인데,,, 일단 지금은 중국 아티스트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듯함.

우연히 첫번째 정규 아티스트 A2O May의 노래를 들었는데 (두달전에 나왔는데 이제봄;;) 충격적이었음. 보고나서 느낀점은 "아 역시 아이돌은 프로듀싱이 진짜 다구나.." 이수만은 진짜 천재 프로듀서임.ㅇㅇㅇㅇ

잠시 감상하고 오시길
https://youtu.be/0kBL7n_Yxak?si=2b84sgrquS1seoDQ

그런데 사실 이수만은 이런 미감 뿐 아니라 사업 센스도 굉장히 좋은분이었음. 월미도에 카페를 차려 캐시플로우를 만들어내고, 그걸로 연예기획사를 차려 k-pop 아이돌 장르를 개척한 일종의 위인.

이 아저씨는 SM을 매각하면서 한국에선 동종업계 활동을 못하게 되었으니, 글로벌 기획사를 차린것으로 보이는데, 메인으로 양성중인 아티스트들은 보통 중국 국적인것으로 보임. (한국 오디션도 했다고는 함)

학생때 올림픽을 보면 기형적으로 체조에 강한 나라가 중국이었는데, 이들의 예체능적 타고남을 활용한 C-POP 아이돌이 양성된다면 잡아먹을수있는 시장이 어마무시할 것 같음.

이수만은 그걸 본게 아닐까? 본인의 프로듀싱 실력은 확실하니 더 넓은 시장으로 나가버린...

한한령 이라는 제약도 없어 중국시장과 글로벌 시장을 동시에 공략가능하고, 아티스트들이나 그들의 부모와의 관계에서 뻣뻣함도 없을테고 (피프티피프티 사태를 기억해보자) ..

유리한 입지에서 수익구조랑 거버넌스도 잘 그려놓은것 같음.
배급사는 텐센트, 본사는 미국, 그걸 지배하는 회사는 한국.

정량적으로 보면 (초동판매 등 자료가 없어서 비교불가, 단순조회수)
A2O May는 뮤비 업로드 2달도 안됐는데 조회수가 4,866만회로 말도안되게 무서운 속도로 시장에 침투 중임.
한국으로 따지면 트와이스 최근 뮤비 this is for가 3개월에 6,057만회인데.. 새파란 신인이 10년넘은 아시아 최강돌에 대적하는 수준이라는거.
직접 비교가 가능한 SM엔터의 하트투하트는 4개월에 3,561만회니까 나가서 더 잘하고 계시는 중임. 기존 스엠의 저력은 역시 이수만이었던것...

암튼 뮤비만 보고 A2O 주식사고싶었지만, 비상장 기업이라 아쉬웠다는 느낀점과 함께,,,
A2O엔터의 활약은, k-pop 아이돌 판이 과연 글로벌 시장에서 어떻게 흘러갈지 고민해보게 되는 신선한 자극이었음.
추석 기념 엔터 섹터 훑어보기 2.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극장판) 흥행 실적

일본출장 다녀오면서 IP(컨텐츠)를 활용하여 사업을 영위하는 스타트업과 미팅할 기회가 있었는데, 본토에서도 금번 귀칼 극장판이 생각보다 별로였다는 반응.

하지만 최종장이 아직 2편이나 남았고, 매년 발매될 예정인데... 원래 최종장을 나눠놓은 컨텐츠들은 후반 회차의 실적이 더 좋았다나 뭐라나 (이미지 참고)

스믹도, 증권사 리포트도 컨센(국내 관람객)을 희망적으로 봐서 400만명으로 잡아놨던데, 10월 8일 기준 530만명이니까.. 꽤나 흥행에 성공한 것으로 보임..

당장 3Q 마감 기준(9월말)으로 502만명을 찍었고, 올해 국내 개봉영화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는 사실(아래 기사 참고)은 .. 3Q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해봄직 함.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51001/132506069/2

Disclaimer:
채널주인은 관련 기업을 최근에 아주 조금 매수함.
(세일즈로 생각해도 상관없는데, 종목명도 말 안했고, 사라고도 안함)
최근들어 엔비디아 發 ai 파이낸싱 서비스로 시끌벅적한데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쉬운 정의:
엔비디아가 오픈ai, Xai 등 주요 고객사에게 자금을 수혈(투자)해줘서 그들이 계속 엔비디아 제품(ai 인프라)을 살 수 있게 만드는 행위를 하고 있음.

긍정적 해석:
엔비디아는 전방시장에 자금을 수혈하여, ai 기술과 산업의 발전 속도를 촉진 시키고, 더 나은 서비스들을 만들어서 궁극적으로 전체 시장 자체를 부흥시키는 촉발제 역할을 하겠다는 것.

부정적 해석:
엔비디아는 버블이 낀 ai 시장에서 본인들의 제품 판매를 지속하기 위해, 고객들한테 돈을 꿔주면서 억지로 자기 제품의 판매를 이어가는 것. 이는 전형적인 돌려막기로 ai가 버블이라고 증명하고 있다는 것.
SEI 네트워크의 가스비(수수료)는 0원에 수렴

#S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