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면금리, 만기금리 0%에
시가의 120% 할증발행,
주가변동(하락)에 따른 리픽싱 없음
ㄷㄷㄷ 이런건 미친 컨빅션이 없으면 못할 뱃팅인데... 대단하네여
시가의 120% 할증발행,
주가변동(하락)에 따른 리픽싱 없음
ㄷㄷㄷ 이런건 미친 컨빅션이 없으면 못할 뱃팅인데... 대단하네여
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일본 반도체 초강세
하마마쓰 포토닉스 +11%, 어드반테스트 +11%, 소시오넥스트 +8%, 도쿄일렉트론 +8%, 레이져테크 +7%, 디스코 +5% 등
하마마쓰 포토닉스 +11%, 어드반테스트 +11%, 소시오넥스트 +8%, 도쿄일렉트론 +8%, 레이져테크 +7%, 디스코 +5% 등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김진형
OpenAI와 AMD가 협력 계약을 체결. OpenAI는 AMD의 지분 10%를 취득할 것
- OpenAI는 향후 몇 년에 걸쳐 최대 6기가와트 규모의 AMD Instinct GPU를 도입할 예정이며, 2026년 1기가와트 규모의 초기 배치부터 시작
- AMD는 OpenAI에 최대 1억 6천만 주의 워런트를 발행했으며, 이 워런트는 GPU 배치 규모 및 주가 목표 달성 여부에 따라 단계적으로 베스팅(권리 확정) 될 것
**AMD 장전 23% 급등중
https://www.cnbc.com/2025/10/06/openai-amd-chip-deal-ai.html?__source=androidappshare
- OpenAI는 향후 몇 년에 걸쳐 최대 6기가와트 규모의 AMD Instinct GPU를 도입할 예정이며, 2026년 1기가와트 규모의 초기 배치부터 시작
- AMD는 OpenAI에 최대 1억 6천만 주의 워런트를 발행했으며, 이 워런트는 GPU 배치 규모 및 주가 목표 달성 여부에 따라 단계적으로 베스팅(권리 확정) 될 것
**AMD 장전 23% 급등중
https://www.cnbc.com/2025/10/06/openai-amd-chip-deal-ai.html?__source=androidappshare
CNBC
AMD stock skyrockets 23% as OpenAI looks to take stake in AI chipmaker
OpenAI will deploy up to 6 gigawatts of AMD Instinct GPUs over multiple years, beginning with a 1-gigawatt rollout in 2026.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Buff
잘 나가던 오라클, 클라우드 수익성 부진 보도에 주가 급락...한때 7% '뚝'
http://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0/2025100805553221253bc914ac71_1
이날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테크·비즈니스 분야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은 오라클 내부 문서를 인용해, 회사가 8월 말까지 3개월 동안 엔비디아 칩 기반 서버 임대에서 약 9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지만, 총이익 약 1억2500만 달러에 불과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라클은 신형과 구형을 포함한 일부 소량의 엔비디아 GPU 임대에서 상당한 손실을 기록하기도 했다.
http://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0/2025100805553221253bc914ac71_1
이날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테크·비즈니스 분야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은 오라클 내부 문서를 인용해, 회사가 8월 말까지 3개월 동안 엔비디아 칩 기반 서버 임대에서 약 9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지만, 총이익 약 1억2500만 달러에 불과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라클은 신형과 구형을 포함한 일부 소량의 엔비디아 GPU 임대에서 상당한 손실을 기록하기도 했다.
글로벌이코노믹
잘 나가던 오라클, 클라우드 수익성 부진 보도에 주가 급락...한때 7% '뚝'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 주가가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의 이익률이 월가 예상보다 낮다는 보도 이후 7일(현지시각)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날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테크·비즈니스 분야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은 오라클 내부 문서를 인용해,
가치투자, 시장은 비효율적인가? 잘하려면?
'가치투자'란,
1) 아직 회사의 벨류가 (현재와 미래의) 실적을 반영하지 못하는 종목을 발굴하여 투자해 놓으면,
2) 적정 벨류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주가가 상승할테니 수익을 보는 전략임.
그러니 결국 가치투자는 비효율적인 시장에서 출발함.
다만, 최종적으로 효율적인 시장에 도착해야 수익을 볼 수 있음.
*시장이 효율적이라는건 회사의 실적이 주가에 이미 반영되어있다는 상태를 의미하고, 비효율적이라는 것은 그 반대.
내 판단으로 일단 실제 시장은 비효율적임. 당장 공시된 실제 실적의 가치도 인정 못받는 종목이 수두룩 빽빽하기 때문.
그렇다고 그 종목을 다 매수해도 사자마자 적정 가치를 향해 주가가 오르지 않음.
왜냐고? 가치투자의 출발 전제처럼 시장은 비효율적이기 때문임.
지금 저평가된 종목들이 존재한다는 이유는 시장이 과거에도 현재에도 여전히 비효율적이기 때문이고, 아직도 효율적인 시장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저평가인 것.
결국 내가 투자한 특정 저평가주들로 수익이 나려면 부분적인 효율화가 필요하고, 이는 자연스럽게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 나의 개인적인 의견임. 아무도 모르는데 어떻게 재평가를 받나...
이래서 다양한 외부요인들이 필요한 것임. 예를 들면, 광의에서는 매크로 호재, 섹터에 대한 호재, 협의에서는 그 종목에 대한 호재, 그리고 이러한 호재들을 홍보하여 관심이 쏠리게 하는 언론플레이... 텔레그램 판에서 개인 채널들이 이런걸 하면 '세일즈한다'고 비판기도 함.
여담 - 과연 세일즈가 나쁜건가?
세일즈맨들을 결국 저평가된 종목을 발굴할 뿐 아니라 홍보까지 해주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무조건 비판하지 말고 이용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음.
물론 나에게 도달한 시점의 벨류가 이미 충분히 높아진 상황이라면 건들기 어렵지만, 아직 안올랐다 싶으면 좋은 정보가 되지 않을까?
기관이나 인플루언서가 아닌 개인의 입장에서 이러한 언론 활동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종목에 내재된 가치에 기술적(차트분석) 분석을 추가해보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음.
저평가된 종목을 깔아놓고,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큰 돈들이 들어오는지 차트*를 활용하여 판단하는 것. 큰돈이 들어올 땐 상기된 외부요인들을 통해 종목을 홍보하게 될 테니까... 돈이 들어오는게 보이는 저평가주를 매수한다면, 적정 주가로 평가받기까지의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음. (복리의 세상에서 수익률에 있어서 시간가치는 어마무시하게 중요함)
→ 기술적 분석(차트)을 활용하면 큰 형님들의 부분적 시장 효율화 활동에 편승하여 수익률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것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차트엔 돈의 흐름이 나타나고, 투자자들의 심리가 반영되어 있으며, 나름의 룰이 존재하기 때문에 매수매도 타이밍에 있어 활용해서 나쁠것이 하나도 없다는 생각임.
(Disclaimer)
약간 개인적인 투자 스타일이 반영된 내용이라 반감이 들 수도 있겠지만..
굳이 한마디 붙이자면 돈이 벌고 싶은데 못할 짓이 뭐가 있음. 반대의견도 수용해보고, 뭐든지 더 궁금해하고 공부하고, 더욱 더 깊이 고민해보고 다시생각해보고 하는거지. 그냥 그렇게 차곡차곡 벌어나가면 됨.
'가치투자'란,
1) 아직 회사의 벨류가 (현재와 미래의) 실적을 반영하지 못하는 종목을 발굴하여 투자해 놓으면,
2) 적정 벨류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주가가 상승할테니 수익을 보는 전략임.
그러니 결국 가치투자는 비효율적인 시장에서 출발함.
다만, 최종적으로 효율적인 시장에 도착해야 수익을 볼 수 있음.
*시장이 효율적이라는건 회사의 실적이 주가에 이미 반영되어있다는 상태를 의미하고, 비효율적이라는 것은 그 반대.
내 판단으로 일단 실제 시장은 비효율적임. 당장 공시된 실제 실적의 가치도 인정 못받는 종목이 수두룩 빽빽하기 때문.
그렇다고 그 종목을 다 매수해도 사자마자 적정 가치를 향해 주가가 오르지 않음.
왜냐고? 가치투자의 출발 전제처럼 시장은 비효율적이기 때문임.
지금 저평가된 종목들이 존재한다는 이유는 시장이 과거에도 현재에도 여전히 비효율적이기 때문이고, 아직도 효율적인 시장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저평가인 것.
결국 내가 투자한 특정 저평가주들로 수익이 나려면 부분적인 효율화가 필요하고, 이는 자연스럽게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 나의 개인적인 의견임. 아무도 모르는데 어떻게 재평가를 받나...
이래서 다양한 외부요인들이 필요한 것임. 예를 들면, 광의에서는 매크로 호재, 섹터에 대한 호재, 협의에서는 그 종목에 대한 호재, 그리고 이러한 호재들을 홍보하여 관심이 쏠리게 하는 언론플레이... 텔레그램 판에서 개인 채널들이 이런걸 하면 '세일즈한다'고 비판기도 함.
여담 - 과연 세일즈가 나쁜건가?
세일즈맨들을 결국 저평가된 종목을 발굴할 뿐 아니라 홍보까지 해주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무조건 비판하지 말고 이용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음.
물론 나에게 도달한 시점의 벨류가 이미 충분히 높아진 상황이라면 건들기 어렵지만, 아직 안올랐다 싶으면 좋은 정보가 되지 않을까?
기관이나 인플루언서가 아닌 개인의 입장에서 이러한 언론 활동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종목에 내재된 가치에 기술적(차트분석) 분석을 추가해보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음.
저평가된 종목을 깔아놓고,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큰 돈들이 들어오는지 차트*를 활용하여 판단하는 것. 큰돈이 들어올 땐 상기된 외부요인들을 통해 종목을 홍보하게 될 테니까... 돈이 들어오는게 보이는 저평가주를 매수한다면, 적정 주가로 평가받기까지의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음. (복리의 세상에서 수익률에 있어서 시간가치는 어마무시하게 중요함)
→ 기술적 분석(차트)을 활용하면 큰 형님들의 부분적 시장 효율화 활동에 편승하여 수익률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것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차트엔 돈의 흐름이 나타나고, 투자자들의 심리가 반영되어 있으며, 나름의 룰이 존재하기 때문에 매수매도 타이밍에 있어 활용해서 나쁠것이 하나도 없다는 생각임.
(Disclaimer)
약간 개인적인 투자 스타일이 반영된 내용이라 반감이 들 수도 있겠지만..
굳이 한마디 붙이자면 돈이 벌고 싶은데 못할 짓이 뭐가 있음. 반대의견도 수용해보고, 뭐든지 더 궁금해하고 공부하고, 더욱 더 깊이 고민해보고 다시생각해보고 하는거지. 그냥 그렇게 차곡차곡 벌어나가면 됨.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추석 기념 엔터 섹터 훑어보기 1.
A2O엔터테인먼트 - 이수만 - C-POP?
A2O엔터는 이수만이 미국에 설립한 연예기획사인데,,, 일단 지금은 중국 아티스트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듯함.
우연히 첫번째 정규 아티스트 A2O May의 노래를 들었는데 (두달전에 나왔는데 이제봄;;) 충격적이었음. 보고나서 느낀점은 "아 역시 아이돌은 프로듀싱이 진짜 다구나.." 이수만은 진짜 천재 프로듀서임.ㅇㅇㅇㅇ
잠시 감상하고 오시길
https://youtu.be/0kBL7n_Yxak?si=2b84sgrquS1seoDQ
그런데 사실 이수만은 이런 미감 뿐 아니라 사업 센스도 굉장히 좋은분이었음. 월미도에 카페를 차려 캐시플로우를 만들어내고, 그걸로 연예기획사를 차려 k-pop 아이돌 장르를 개척한 일종의 위인.
이 아저씨는 SM을 매각하면서 한국에선 동종업계 활동을 못하게 되었으니, 글로벌 기획사를 차린것으로 보이는데, 메인으로 양성중인 아티스트들은 보통 중국 국적인것으로 보임. (한국 오디션도 했다고는 함)
학생때 올림픽을 보면 기형적으로 체조에 강한 나라가 중국이었는데, 이들의 예체능적 타고남을 활용한 C-POP 아이돌이 양성된다면 잡아먹을수있는 시장이 어마무시할 것 같음.
이수만은 그걸 본게 아닐까? 본인의 프로듀싱 실력은 확실하니 더 넓은 시장으로 나가버린...
한한령 이라는 제약도 없어 중국시장과 글로벌 시장을 동시에 공략가능하고, 아티스트들이나 그들의 부모와의 관계에서 뻣뻣함도 없을테고 (피프티피프티 사태를 기억해보자) ..
유리한 입지에서 수익구조랑 거버넌스도 잘 그려놓은것 같음.
배급사는 텐센트, 본사는 미국, 그걸 지배하는 회사는 한국.
정량적으로 보면 (초동판매 등 자료가 없어서 비교불가, 단순조회수)
A2O May는 뮤비 업로드 2달도 안됐는데 조회수가 4,866만회로 말도안되게 무서운 속도로 시장에 침투 중임.
한국으로 따지면 트와이스 최근 뮤비 this is for가 3개월에 6,057만회인데.. 새파란 신인이 10년넘은 아시아 최강돌에 대적하는 수준이라는거.
직접 비교가 가능한 SM엔터의 하트투하트는 4개월에 3,561만회니까 나가서 더 잘하고 계시는 중임. 기존 스엠의 저력은 역시 이수만이었던것...
암튼 뮤비만 보고 A2O 주식사고싶었지만, 비상장 기업이라 아쉬웠다는 느낀점과 함께,,,
A2O엔터의 활약은, k-pop 아이돌 판이 과연 글로벌 시장에서 어떻게 흘러갈지 고민해보게 되는 신선한 자극이었음.
A2O엔터테인먼트 - 이수만 - C-POP?
A2O엔터는 이수만이 미국에 설립한 연예기획사인데,,, 일단 지금은 중국 아티스트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듯함.
우연히 첫번째 정규 아티스트 A2O May의 노래를 들었는데 (두달전에 나왔는데 이제봄;;) 충격적이었음. 보고나서 느낀점은 "아 역시 아이돌은 프로듀싱이 진짜 다구나.." 이수만은 진짜 천재 프로듀서임.ㅇㅇㅇㅇ
잠시 감상하고 오시길
https://youtu.be/0kBL7n_Yxak?si=2b84sgrquS1seoDQ
그런데 사실 이수만은 이런 미감 뿐 아니라 사업 센스도 굉장히 좋은분이었음. 월미도에 카페를 차려 캐시플로우를 만들어내고, 그걸로 연예기획사를 차려 k-pop 아이돌 장르를 개척한 일종의 위인.
이 아저씨는 SM을 매각하면서 한국에선 동종업계 활동을 못하게 되었으니, 글로벌 기획사를 차린것으로 보이는데, 메인으로 양성중인 아티스트들은 보통 중국 국적인것으로 보임. (한국 오디션도 했다고는 함)
학생때 올림픽을 보면 기형적으로 체조에 강한 나라가 중국이었는데, 이들의 예체능적 타고남을 활용한 C-POP 아이돌이 양성된다면 잡아먹을수있는 시장이 어마무시할 것 같음.
이수만은 그걸 본게 아닐까? 본인의 프로듀싱 실력은 확실하니 더 넓은 시장으로 나가버린...
한한령 이라는 제약도 없어 중국시장과 글로벌 시장을 동시에 공략가능하고, 아티스트들이나 그들의 부모와의 관계에서 뻣뻣함도 없을테고 (피프티피프티 사태를 기억해보자) ..
유리한 입지에서 수익구조랑 거버넌스도 잘 그려놓은것 같음.
배급사는 텐센트, 본사는 미국, 그걸 지배하는 회사는 한국.
정량적으로 보면 (초동판매 등 자료가 없어서 비교불가, 단순조회수)
A2O May는 뮤비 업로드 2달도 안됐는데 조회수가 4,866만회로 말도안되게 무서운 속도로 시장에 침투 중임.
한국으로 따지면 트와이스 최근 뮤비 this is for가 3개월에 6,057만회인데.. 새파란 신인이 10년넘은 아시아 최강돌에 대적하는 수준이라는거.
직접 비교가 가능한 SM엔터의 하트투하트는 4개월에 3,561만회니까 나가서 더 잘하고 계시는 중임. 기존 스엠의 저력은 역시 이수만이었던것...
암튼 뮤비만 보고 A2O 주식사고싶었지만, 비상장 기업이라 아쉬웠다는 느낀점과 함께,,,
A2O엔터의 활약은, k-pop 아이돌 판이 과연 글로벌 시장에서 어떻게 흘러갈지 고민해보게 되는 신선한 자극이었음.
YouTube
A2O MAY 'B.B.B (Bigger Badder Better) [feat. A2O LTG]' Official Video
A2O MAY’s 3rd Digital Single, ‘B.B.B (Bigger Badder Better) [feat. A2O LTG]’ is out now.
Listen here: https://orcd.co/biggerbadderbetter
Zalpha Pop by A2O
Produced by S.M. LEE
Presented by A2O Entertainment
A2O MAY: CHENYU, SHIJIE, QUCHANG, MICHE, KAT…
Listen here: https://orcd.co/biggerbadderbetter
Zalpha Pop by A2O
Produced by S.M. LEE
Presented by A2O Entertainment
A2O MAY: CHENYU, SHIJIE, QUCHANG, MICHE, KAT…
추석 기념 엔터 섹터 훑어보기 2.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극장판) 흥행 실적
일본출장 다녀오면서 IP(컨텐츠)를 활용하여 사업을 영위하는 스타트업과 미팅할 기회가 있었는데, 본토에서도 금번 귀칼 극장판이 생각보다 별로였다는 반응.
하지만 최종장이 아직 2편이나 남았고, 매년 발매될 예정인데... 원래 최종장을 나눠놓은 컨텐츠들은 후반 회차의 실적이 더 좋았다나 뭐라나 (이미지 참고)
스믹도, 증권사 리포트도 컨센(국내 관람객)을 희망적으로 봐서 400만명으로 잡아놨던데, 10월 8일 기준 530만명이니까.. 꽤나 흥행에 성공한 것으로 보임..
당장 3Q 마감 기준(9월말)으로 502만명을 찍었고, 올해 국내 개봉영화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는 사실(아래 기사 참고)은 .. 3Q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해봄직 함.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51001/132506069/2
Disclaimer:
채널주인은 관련 기업을 최근에 아주 조금 매수함.
(세일즈로 생각해도 상관없는데, 종목명도 말 안했고, 사라고도 안함)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극장판) 흥행 실적
일본출장 다녀오면서 IP(컨텐츠)를 활용하여 사업을 영위하는 스타트업과 미팅할 기회가 있었는데, 본토에서도 금번 귀칼 극장판이 생각보다 별로였다는 반응.
하지만 최종장이 아직 2편이나 남았고, 매년 발매될 예정인데... 원래 최종장을 나눠놓은 컨텐츠들은 후반 회차의 실적이 더 좋았다나 뭐라나 (이미지 참고)
스믹도, 증권사 리포트도 컨센(국내 관람객)을 희망적으로 봐서 400만명으로 잡아놨던데, 10월 8일 기준 530만명이니까.. 꽤나 흥행에 성공한 것으로 보임..
당장 3Q 마감 기준(9월말)으로 502만명을 찍었고, 올해 국내 개봉영화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는 사실(아래 기사 참고)은 .. 3Q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해봄직 함.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51001/132506069/2
Disclaimer:
채널주인은 관련 기업을 최근에 아주 조금 매수함.
(세일즈로 생각해도 상관없는데, 종목명도 말 안했고, 사라고도 안함)
최근들어 엔비디아 發 ai 파이낸싱 서비스로 시끌벅적한데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쉬운 정의:
엔비디아가 오픈ai, Xai 등 주요 고객사에게 자금을 수혈(투자)해줘서 그들이 계속 엔비디아 제품(ai 인프라)을 살 수 있게 만드는 행위를 하고 있음.
긍정적 해석:
엔비디아는 전방시장에 자금을 수혈하여, ai 기술과 산업의 발전 속도를 촉진 시키고, 더 나은 서비스들을 만들어서 궁극적으로 전체 시장 자체를 부흥시키는 촉발제 역할을 하겠다는 것.
부정적 해석:
엔비디아는 버블이 낀 ai 시장에서 본인들의 제품 판매를 지속하기 위해, 고객들한테 돈을 꿔주면서 억지로 자기 제품의 판매를 이어가는 것. 이는 전형적인 돌려막기로 ai가 버블이라고 증명하고 있다는 것.
쉬운 정의:
엔비디아가 오픈ai, Xai 등 주요 고객사에게 자금을 수혈(투자)해줘서 그들이 계속 엔비디아 제품(ai 인프라)을 살 수 있게 만드는 행위를 하고 있음.
긍정적 해석:
엔비디아는 전방시장에 자금을 수혈하여, ai 기술과 산업의 발전 속도를 촉진 시키고, 더 나은 서비스들을 만들어서 궁극적으로 전체 시장 자체를 부흥시키는 촉발제 역할을 하겠다는 것.
부정적 해석:
엔비디아는 버블이 낀 ai 시장에서 본인들의 제품 판매를 지속하기 위해, 고객들한테 돈을 꿔주면서 억지로 자기 제품의 판매를 이어가는 것. 이는 전형적인 돌려막기로 ai가 버블이라고 증명하고 있다는 것.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시장을 출렁이게 만든 트럼프의 게시글 요약
미장이며 코인이며 쓸려나가고 있는데… 빨리 화해하자..
#경제
- 중국의 갑작스러운 희토류 수출 통제는 세계를 인질로 잡는 행위다
- 이딴식으로 나오면 한국에서 진행될 APEC(10월 29일 ~11월 1일)에서 시진핑핑이와 만나기로 했던건 취소다
- 중국산 제품에 대규모 관세 인상도 검토하겠다
- 중국이 이런식으로 나오면 관세전쟁 한번 더 보여줄거다
미장이며 코인이며 쓸려나가고 있는데… 빨리 화해하자..
#경제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Crypto Judy🐰🌸
이번 트럼프의 대중관세 100% 빔 하락은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하락이긴 합니다.
예전에 관세 전쟁 발표에도 알트들이 -70~90% 태초마을(완전 시즌 종료급 빔) 가는 폭락은 나오지 않았으니까요.
암호화폐 규제도 이제 거진 다 빗장 풀렸고, 금리도 완만하게 내릴 준비만 남은 상태에서 단순히 트럼프의 말 한마디에 시즌 종료급 폭락을 한다?
아마도 크립토로 손을 뻗친 월가쪽에서 마켓메이커나 VC들의 입지를 죽이고 나스닥처럼 자기들 판때기로 가져오기 위해 상당히 의도적으로 공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가 실시간으로 하락을 계속 지켜봤습니다만 물량 나오는 모양새만 봐도 일반 개미들 물량이 아니었습니다.
아마도 롱계장을 친 어느 마켓메이커나 VC들의 데드라인을 건드려서 이런 폭락이 나오지 않았나 판단 됩니다.
그렇지 않고선 도저히 설명이 안되는 급락이었습니다.
이번 하락이 20년 불장 전초전인 코로나빔처럼 상승을 위한 개미들을 죽이기로 보고 힘을 내보려 합니다.
예전에 관세 전쟁 발표에도 알트들이 -70~90% 태초마을(완전 시즌 종료급 빔) 가는 폭락은 나오지 않았으니까요.
암호화폐 규제도 이제 거진 다 빗장 풀렸고, 금리도 완만하게 내릴 준비만 남은 상태에서 단순히 트럼프의 말 한마디에 시즌 종료급 폭락을 한다?
아마도 크립토로 손을 뻗친 월가쪽에서 마켓메이커나 VC들의 입지를 죽이고 나스닥처럼 자기들 판때기로 가져오기 위해 상당히 의도적으로 공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가 실시간으로 하락을 계속 지켜봤습니다만 물량 나오는 모양새만 봐도 일반 개미들 물량이 아니었습니다.
아마도 롱계장을 친 어느 마켓메이커나 VC들의 데드라인을 건드려서 이런 폭락이 나오지 않았나 판단 됩니다.
그렇지 않고선 도저히 설명이 안되는 급락이었습니다.
이번 하락이 20년 불장 전초전인 코로나빔처럼 상승을 위한 개미들을 죽이기로 보고 힘을 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