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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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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만전자 기념 화성/기흥 캠퍼스 항공뷰
(왼쪽에 세쌍둥이 빌딩이 DSR)
●일본 반도체 초강세

하마마쓰 포토닉스 +11%, 어드반테스트 +11%, 소시오넥스트 +8%, 도쿄일렉트론 +8%, 레이져테크 +7%, 디스코 +5% 등
OpenAI와 AMD가 협력 계약을 체결. OpenAI는 AMD의 지분 10%를 취득할 것

- OpenAI는 향후 몇 년에 걸쳐 최대 6기가와트 규모의 AMD Instinct GPU를 도입할 예정이며, 2026년 1기가와트 규모의 초기 배치부터 시작

- AMD는 OpenAI에 최대 1억 6천만 주의 워런트를 발행했으며, 이 워런트는 GPU 배치 규모 및 주가 목표 달성 여부에 따라 단계적으로 베스팅(권리 확정) 될 것

**AMD 장전 23% 급등중

https://www.cnbc.com/2025/10/06/openai-amd-chip-deal-ai.html?__source=androidappshare
SEI, 현재 모든 DeFi 지표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

TVL, 거래량, 스테이블코인 공급 모두 최고치

👉관련 글 자세히보기

#SEI
Forwarded from Buff
잘 나가던 오라클, 클라우드 수익성 부진 보도에 주가 급락...한때 7% '뚝'
http://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0/2025100805553221253bc914ac71_1

이날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테크·비즈니스 분야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은 오라클 내부 문서를 인용해, 회사가 8월 말까지 3개월 동안 엔비디아 칩 기반 서버 임대에서 약 9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지만, 총이익 약 1억2500만 달러에 불과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라클은 신형과 구형을 포함한 일부 소량의 엔비디아 GPU 임대에서 상당한 손실을 기록하기도 했다.
가치투자, 시장은 비효율적인가? 잘하려면?

'가치투자'란,
1) 아직 회사의 벨류가 (현재와 미래의) 실적을 반영하지 못하는 종목을 발굴하여 투자해 놓으면,
2) 적정 벨류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주가가 상승할테니 수익을 보는 전략임.

그러니 결국 가치투자는 비효율적인 시장에서 출발함.
다만, 최종적으로 효율적인 시장에 도착해야 수익을 볼 수 있음.

*시장이 효율적이라는건 회사의 실적이 주가에 이미 반영되어있다는 상태를 의미하고, 비효율적이라는 것은 그 반대.

내 판단으로 일단 실제 시장은 비효율적임. 당장 공시된 실제 실적의 가치도 인정 못받는 종목이 수두룩 빽빽하기 때문.

그렇다고 그 종목을 다 매수해도 사자마자 적정 가치를 향해 주가가 오르지 않음.

왜냐고? 가치투자의 출발 전제처럼 시장은 비효율적이기 때문임.
지금 저평가된 종목들이 존재한다는 이유는 시장이 과거에도 현재에도 여전히 비효율적이기 때문이고, 아직도 효율적인 시장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저평가인 것.

결국 내가 투자한 특정 저평가주들로 수익이 나려면 부분적인 효율화가 필요하고, 이는 자연스럽게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 나의 개인적인 의견임. 아무도 모르는데 어떻게 재평가를 받나...

이래서 다양한 외부요인들이 필요한 것임. 예를 들면, 광의에서는 매크로 호재, 섹터에 대한 호재, 협의에서는 그 종목에 대한 호재, 그리고 이러한 호재들을 홍보하여 관심이 쏠리게 하는 언론플레이... 텔레그램 판에서 개인 채널들이 이런걸 하면 '세일즈한다'고 비판기도 함.

여담 - 과연 세일즈가 나쁜건가?
세일즈맨들을 결국 저평가된 종목을 발굴할 뿐 아니라 홍보까지 해주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무조건 비판하지 말고 이용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음.
물론 나에게 도달한 시점의 벨류가 이미 충분히 높아진 상황이라면 건들기 어렵지만, 아직 안올랐다 싶으면 좋은 정보가 되지 않을까?


기관이나 인플루언서가 아닌 개인의 입장에서 이러한 언론 활동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종목에 내재된 가치에 기술적(차트분석) 분석을 추가해보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음.

저평가된 종목을 깔아놓고,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큰 돈들이 들어오는지 차트*를 활용하여 판단하는 것. 큰돈이 들어올 땐 상기된 외부요인들을 통해 종목을 홍보하게 될 테니까... 돈이 들어오는게 보이는 저평가주를 매수한다면, 적정 주가로 평가받기까지의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음. (복리의 세상에서 수익률에 있어서 시간가치는 어마무시하게 중요함)

→ 기술적 분석(차트)을 활용하면 큰 형님들의 부분적 시장 효율화 활동에 편승하여 수익률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것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차트엔 돈의 흐름이 나타나고, 투자자들의 심리가 반영되어 있으며, 나름의 룰이 존재하기 때문에 매수매도 타이밍에 있어 활용해서 나쁠것이 하나도 없다는 생각임.


(Disclaimer)
약간 개인적인 투자 스타일이 반영된 내용이라 반감이 들 수도 있겠지만..
굳이 한마디 붙이자면 돈이 벌고 싶은데 못할 짓이 뭐가 있음. 반대의견도 수용해보고, 뭐든지 더 궁금해하고 공부하고, 더욱 더 깊이 고민해보고 다시생각해보고 하는거지. 그냥 그렇게 차곡차곡 벌어나가면 됨.
블랙록과 브레반 하워드의 토큰화 펀드

KAIO의 기관급 RWA 인프라를 통해 세이 네트워크에서 출시

👉원문

#SEI
추석 기념 엔터 섹터 훑어보기 1.
A2O엔터테인먼트 - 이수만 - C-POP?

A2O엔터는 이수만이 미국에 설립한 연예기획사인데,,, 일단 지금은 중국 아티스트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듯함.

우연히 첫번째 정규 아티스트 A2O May의 노래를 들었는데 (두달전에 나왔는데 이제봄;;) 충격적이었음. 보고나서 느낀점은 "아 역시 아이돌은 프로듀싱이 진짜 다구나.." 이수만은 진짜 천재 프로듀서임.ㅇㅇㅇㅇ

잠시 감상하고 오시길
https://youtu.be/0kBL7n_Yxak?si=2b84sgrquS1seoDQ

그런데 사실 이수만은 이런 미감 뿐 아니라 사업 센스도 굉장히 좋은분이었음. 월미도에 카페를 차려 캐시플로우를 만들어내고, 그걸로 연예기획사를 차려 k-pop 아이돌 장르를 개척한 일종의 위인.

이 아저씨는 SM을 매각하면서 한국에선 동종업계 활동을 못하게 되었으니, 글로벌 기획사를 차린것으로 보이는데, 메인으로 양성중인 아티스트들은 보통 중국 국적인것으로 보임. (한국 오디션도 했다고는 함)

학생때 올림픽을 보면 기형적으로 체조에 강한 나라가 중국이었는데, 이들의 예체능적 타고남을 활용한 C-POP 아이돌이 양성된다면 잡아먹을수있는 시장이 어마무시할 것 같음.

이수만은 그걸 본게 아닐까? 본인의 프로듀싱 실력은 확실하니 더 넓은 시장으로 나가버린...

한한령 이라는 제약도 없어 중국시장과 글로벌 시장을 동시에 공략가능하고, 아티스트들이나 그들의 부모와의 관계에서 뻣뻣함도 없을테고 (피프티피프티 사태를 기억해보자) ..

유리한 입지에서 수익구조랑 거버넌스도 잘 그려놓은것 같음.
배급사는 텐센트, 본사는 미국, 그걸 지배하는 회사는 한국.

정량적으로 보면 (초동판매 등 자료가 없어서 비교불가, 단순조회수)
A2O May는 뮤비 업로드 2달도 안됐는데 조회수가 4,866만회로 말도안되게 무서운 속도로 시장에 침투 중임.
한국으로 따지면 트와이스 최근 뮤비 this is for가 3개월에 6,057만회인데.. 새파란 신인이 10년넘은 아시아 최강돌에 대적하는 수준이라는거.
직접 비교가 가능한 SM엔터의 하트투하트는 4개월에 3,561만회니까 나가서 더 잘하고 계시는 중임. 기존 스엠의 저력은 역시 이수만이었던것...

암튼 뮤비만 보고 A2O 주식사고싶었지만, 비상장 기업이라 아쉬웠다는 느낀점과 함께,,,
A2O엔터의 활약은, k-pop 아이돌 판이 과연 글로벌 시장에서 어떻게 흘러갈지 고민해보게 되는 신선한 자극이었음.
추석 기념 엔터 섹터 훑어보기 2.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극장판) 흥행 실적

일본출장 다녀오면서 IP(컨텐츠)를 활용하여 사업을 영위하는 스타트업과 미팅할 기회가 있었는데, 본토에서도 금번 귀칼 극장판이 생각보다 별로였다는 반응.

하지만 최종장이 아직 2편이나 남았고, 매년 발매될 예정인데... 원래 최종장을 나눠놓은 컨텐츠들은 후반 회차의 실적이 더 좋았다나 뭐라나 (이미지 참고)

스믹도, 증권사 리포트도 컨센(국내 관람객)을 희망적으로 봐서 400만명으로 잡아놨던데, 10월 8일 기준 530만명이니까.. 꽤나 흥행에 성공한 것으로 보임..

당장 3Q 마감 기준(9월말)으로 502만명을 찍었고, 올해 국내 개봉영화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는 사실(아래 기사 참고)은 .. 3Q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해봄직 함.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51001/132506069/2

Disclaimer:
채널주인은 관련 기업을 최근에 아주 조금 매수함.
(세일즈로 생각해도 상관없는데, 종목명도 말 안했고, 사라고도 안함)
최근들어 엔비디아 發 ai 파이낸싱 서비스로 시끌벅적한데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쉬운 정의:
엔비디아가 오픈ai, Xai 등 주요 고객사에게 자금을 수혈(투자)해줘서 그들이 계속 엔비디아 제품(ai 인프라)을 살 수 있게 만드는 행위를 하고 있음.

긍정적 해석:
엔비디아는 전방시장에 자금을 수혈하여, ai 기술과 산업의 발전 속도를 촉진 시키고, 더 나은 서비스들을 만들어서 궁극적으로 전체 시장 자체를 부흥시키는 촉발제 역할을 하겠다는 것.

부정적 해석:
엔비디아는 버블이 낀 ai 시장에서 본인들의 제품 판매를 지속하기 위해, 고객들한테 돈을 꿔주면서 억지로 자기 제품의 판매를 이어가는 것. 이는 전형적인 돌려막기로 ai가 버블이라고 증명하고 있다는 것.
SEI 네트워크의 가스비(수수료)는 0원에 수렴

#SEI
시장을 출렁이게 만든 트럼프의 게시글 요약

- 중국의 갑작스러운 희토류 수출 통제는 세계를 인질로 잡는 행위다
- 이딴식으로 나오면 한국에서 진행될 APEC(10월 29일 ~11월 1일)에서 시진핑핑이와 만나기로 했던건 취소다
- 중국산 제품에 대규모 관세 인상도 검토하겠다
- 중국이 이런식으로 나오면 관세전쟁 한번 더 보여줄거다


미장이며 코인이며 쓸려나가고 있는데… 빨리 화해하자..

#경제
⚡️⚡️⚡️⚡️⚡️⚡️
공포 지수 10%까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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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트럼프옹 계좌까라
Forwarded from 🌸Crypto Judy🐰🌸
이번 트럼프의 대중관세 100% 빔 하락은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하락이긴 합니다.

예전에 관세 전쟁 발표에도 알트들이 -70~90% 태초마을(완전 시즌 종료급 빔) 가는 폭락은 나오지 않았으니까요.

암호화폐 규제도 이제 거진 다 빗장 풀렸고, 금리도 완만하게 내릴 준비만 남은 상태에서 단순히 트럼프의 말 한마디에 시즌 종료급 폭락을 한다?

아마도 크립토로 손을 뻗친 월가쪽에서 마켓메이커나 VC들의 입지를 죽이고 나스닥처럼 자기들 판때기로 가져오기 위해 상당히 의도적으로 공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가 실시간으로 하락을 계속 지켜봤습니다만 물량 나오는 모양새만 봐도 일반 개미들 물량이 아니었습니다.

아마도 롱계장을 친 어느 마켓메이커나 VC들의 데드라인을 건드려서 이런 폭락이 나오지 않았나 판단 됩니다.

그렇지 않고선 도저히 설명이 안되는 급락이었습니다.

이번 하락이 20년 불장 전초전인 코로나빔처럼 상승을 위한 개미들을 죽이기로 보고 힘을 내보려 합니다.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어제 크립토 폭락에 대한 내 생각:

결론부터 말하자면, 괜찮을 거다. 항상 그래왔다.

이 업계에 9년째 있는데, 해프닝이란 해프닝은 모두 보았다고 말할 수 있다. 코로나 폭락, $LUNA 붕괴, FTX 파산, 다 겪었다.

하지만 어제 목격한 것은 이전에 경험한 대부분의 것들과는 매우 달랐다.
많은 코인들이 차트상으로 완전히 박살 난 것처럼 보이지만, 과거에 봤던 진짜 블랙스완 사건들만큼 극적으로 느껴지지는 않았다.

오해하지 마라, 어제의 피해를 과소평가하자는 게 아니다. 어제는 크립토 역사상 최대 규모의 청산 사건이였고, 회복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릴 막대한 손실을 입은 모든 친구들, 동료들, 그 너머의 모든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마음이 아프다. 누구에게도 이런 일을 바라지 않는다.

하지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직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동안에도, 이번의 큰 차이점은 이렇게 극단적인 폭락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가 없어 보인다는 거다. 물론 트럼프의 중국에 대한 관세 위협이 덤핑을 시작했을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고시총 코인들의 -99% 폭락을 정당화할 수 없다.

정말로 바이낸스나 주요 마켓 메이커의 뒤에서 뭔가 심각하게 잘못된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이것이 일종의 유례없는 청산 캐스케이드를 촉발해서 전반적으로 유동성을 쓸어버리고 일부 자산을 말 그대로 제로 상태로 보낸 것 같다.

때때로 바이낸스를 비판하긴 하지만, 그들은 항상 업계에서 가장 견고한 트레이딩 인프라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의 플랫폼에서조차 이런 가격 움직임이 일어나는 걸 보는 건 매우 이상했고, 더 이상한 건 내가 -90% 딥을 사려고 했을 때 바이낸스가 10-20분 동안 작동을 멈췄다는 사실이다.

DEX로 전환해서 매수하려 했을 때 그 의심은 더욱 강해졌다. $PUMP나 $JTO 같은 자산의 가격이 바이낸스보다 약 25% 높았다. 주요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은 $CARDS 같은 토큰들은 훨씬 영향을 덜 받았다. 보통 근본적인 시장 폭락 동안에는 이와 정확히 반대다.

소문은 이미 돌고 있고, 며칠 내로 더 명확해질 거라고 확신한다. 하지만 내가 판단할 수 있는 것과 거의 10년 동안 이 업계에서 살고 숨 쉬어온 것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내 직감은 이게 근본적인 문제가 아니라 대규모의 기술적 문제였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런 사실은 내게는 강세 신호로 다가온다.

참고로, 코로나 폭락과 FTX 붕괴는 나에게 심각한 데미지를 입혔다. 당시에는 진짜로 끝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며칠, 심지어 몇 주 동안 불안을 느끼며 이 공간에서의 내 전체 미래를 의심했던 걸 기억한다.

이번은 완전히 달랐다. 하락에 즉시 매수했고, 약 10시간 동안 복기한 후에 추가 매수가 하고 싶어졌다.

많은 분들이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걸 알고, 손실에 대해 진심으로 유감이다. 아무도 이를 예측할 수 없었다. 이 업계에서 가장 큰 OG들과 전문가들조차 심하게 타격을 받았다.

하지만 이 업계에 대해 근본적으로 변한 건 아무것도 없다. 지금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할 유일한 질문은

"장기적으로 크립토를 얼마나 진정으로 믿는가?"다.

크립토가 전체적으로 장기적으로 생존하거나 번성할 수 있는지 의심한다면, 지금 매수를 하기에 너무 두려운 이유를 이해한다. 하지만 그런 경우라면, 애초에 올바른 이유로 이 업계에 발을 담고 있지 않았던 거다.

나로서는 의심이 전혀 없다. 이 업계는 단지 남아있는 게 아니라 여기서부터 10배 그 이상으로 갈 궤도에 있다고 믿는다. 시간문제일 뿐이다.

그러니 왜 가격을 -99% 떨어뜨린 기술적 결함에 패닉해야 하나? 물론 고통스럽지만, 이성적으로 말하면 이건 인생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기회 중 하나일 수 있다.

지난 몇 년 동안 우리가 살아남은 모든 것을 겪고 나서 머리를 땅에 박고 현실을 외면하지 말아라. 이런 사건들이 풍성한 알곡과 쭉정이를, 승자와 패자를 분리한다.

지금 가능이라도 하다면, 그저 살아남아라.
그게 당신이 지금 해야 할 전부다.

약속하건데,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출처
이번 주 주요 어닝 실적 스케줄

#경제
2025.10.14 07:39:49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552조 3,02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60,000억(예상치 : 839,629억+/ 2%)
영업익 : 121,000억(예상치 : 101,216억/ +20%)
순이익 : -(예상치 : 89,914억)

**최근 실적 추이**
2025.3Q 860,000억/ 121,000억/ -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2025.1Q 791,405억/ 66,853억/ 82,229억
2024.4Q 757,883억/ 64,927억/ 77,544억
2024.3Q 790,987억/ 91,834억/ 101,00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14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반감기는 강하다..

타오의 반감기는 올해말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