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17 한국 증시 NXT 시장에서 크게 하락하고 있는 이유
마이크론이 중국 정부가 주요 인프라에서 마이크론 칩 사용을 금지한 이후, 중국 내 데이터 센터향 서버 칩 사업을 철수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한국 시각 오후 2시 50분에 보도. 이는 미국의 중국 반도체 산업 제재에 대한 보복성 조치로 해석되었으며, 중국은 마이크론의 서버 칩이 보안 위험을 초래한다고 주장. 이를 토대로 마이크론 칩 사용을 금지한 것인데 마이크론의 중국에서의 서버 칩 철수 소식이 전해진 것
.
마이크론은 이 금지 조치로 인해 중국 내 데이터 센터 확장 붐의 수혜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그리고 중국 기업인 YMTC와 CXMT 등 경쟁사들에게 넘겨주게 됨,.그러나 관련 소식이 과거 알려졌을때 미국내 정치권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론의 빈자리를 차지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겠다고 헀으며, 관련 사례가 발견될 경우 제재를 가하겠다고 언급. 이를 감안 단기 수혜보다는 장기 불확실성 증대로 매물 출회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더 나아가 관련 내용은 미-중 갈등 확대 우려를 자극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 시장에서 대부분 기업들이 NXT 시장에서 하락 중. 한편, 관련 소식에 마이크론을 비롯해 엔비디아 등 미국 시장에서의 반도체 기업들도 큰 폭 하락 중.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추종하는 SOXX도 2% 넘게 하락 중.
이런 가운데 골드만삭스가 대형기술주가 AI 투자로 자사주 매입이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하자 1%대 하락 중이며, 전일 미 증시 하락 요인이었던 은행들의 신용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진행돼 금융주 또한 시간외 하락, 더불어 VIX지수가 29에 근접하는 등 변동성 지수가 확대되자 일부 CTA펀드에서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미 증시 시간 외 선물 하락을 부추김. 결국 옵션 만기일을 맞아 미국에서 여러 악재성 재료가 혼재되며 나스닥 선물이 시간 외 1.5% 하락하자 한국 증시의 하락도 진행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물론 금 가격과 엔화 등은 안전자산 선호심리로 강세를 이어감.
마이크론이 중국 정부가 주요 인프라에서 마이크론 칩 사용을 금지한 이후, 중국 내 데이터 센터향 서버 칩 사업을 철수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한국 시각 오후 2시 50분에 보도. 이는 미국의 중국 반도체 산업 제재에 대한 보복성 조치로 해석되었으며, 중국은 마이크론의 서버 칩이 보안 위험을 초래한다고 주장. 이를 토대로 마이크론 칩 사용을 금지한 것인데 마이크론의 중국에서의 서버 칩 철수 소식이 전해진 것
.
마이크론은 이 금지 조치로 인해 중국 내 데이터 센터 확장 붐의 수혜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그리고 중국 기업인 YMTC와 CXMT 등 경쟁사들에게 넘겨주게 됨,.그러나 관련 소식이 과거 알려졌을때 미국내 정치권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론의 빈자리를 차지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겠다고 헀으며, 관련 사례가 발견될 경우 제재를 가하겠다고 언급. 이를 감안 단기 수혜보다는 장기 불확실성 증대로 매물 출회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더 나아가 관련 내용은 미-중 갈등 확대 우려를 자극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 시장에서 대부분 기업들이 NXT 시장에서 하락 중. 한편, 관련 소식에 마이크론을 비롯해 엔비디아 등 미국 시장에서의 반도체 기업들도 큰 폭 하락 중.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추종하는 SOXX도 2% 넘게 하락 중.
이런 가운데 골드만삭스가 대형기술주가 AI 투자로 자사주 매입이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하자 1%대 하락 중이며, 전일 미 증시 하락 요인이었던 은행들의 신용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진행돼 금융주 또한 시간외 하락, 더불어 VIX지수가 29에 근접하는 등 변동성 지수가 확대되자 일부 CTA펀드에서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미 증시 시간 외 선물 하락을 부추김. 결국 옵션 만기일을 맞아 미국에서 여러 악재성 재료가 혼재되며 나스닥 선물이 시간 외 1.5% 하락하자 한국 증시의 하락도 진행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물론 금 가격과 엔화 등은 안전자산 선호심리로 강세를 이어감.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FT : 애플(Apple)의 차세대 iPhone 17 시리즈가 강력한 교체 수요를 일으키며, 올해 아이폰 매출 성장률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iPhone 17 시리즈의 대기 기간이 작년보다 약 13% 길어졌으며, 이는 교체 수요가 그만큼 강하다는 신호. 일반적으로 배송 대기 기간이 길어지는 것은 제품 사이클이 더 강력하다는 것을 의미. TSMC·폭스콘·Largan 등 공급망 수혜 기대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080831?from=ednappsharing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080831?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i17換機潮火熱 追單效應可期 台積電、鴻海、大立光等同步看旺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英國金融時報(FT)報導,蘋果iPhone 17系列新機正掀起強力換機潮,預期今年iPhone營收成長率將攀上新冠疫情來...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애플, 미&중 아이폰17 매출 강력 - 룹 캐피탈 외 *연합인포맥스*
현지시각 20일(월) CNBC는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애플(NAS:AAPL)의 아이폰 17 라인업이 중국 및 미국 시장에서 구매가능하게 된지 10일 동안, 해당 라인업 판매대수가 아이폰 16 판매대수를 14% 상회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애플은 3.94% 상승 마감했다. 카운터포인트는 “중국 시장에서는 보다 저렴한 기본모델인 아이폰 17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동 기간 아이폰 17 판매대수는 아이폰 16의거의 두 배였다”고 설명했다. 카운터포인트의 멩멩 쟁 애널리스트는 “아이폰 17 기본 모델은 소비자에게 매우 매력적이며, 가격 대비 훌륭한 가치를 제공한다. 개선된 칩과 디스플레이, 더 높은 기본 저장 용량, 셀피 카메라 업그레이드 – 이 모든 것이 작년 아이폰 16과 동일한 가격에 제공된다. 특히 유통 채널 할인과 쿠폰까지 감안하면, 아이폰17을 구매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한편, 20일 배런스는 “미국에서는 최상위 모델인 ‘프로 맥스(Pro Max)’에 대한 수요가 가장 강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버라이즌(VZ)과 AT&T(T) 등 통신사들이 제공한 할인 혜택이 수요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카운터포인트의 모리스 클레네 수석 애널리스트는 "프로 맥스 모델에 집중된 판촉으로 인해 가장 고사양의 애플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러한 전략은 프리미엄화 트렌드, 그리고 고부가가치 고객과 애플 생태계와의 유대를 강화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룹 캐피탈은 애플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226달러에서 315달러로 상향조정했다. 룹의 아낸다 브루아 애널리스트는 “월가가 아이폰 17 제품군이 어느 정도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하는데 그치고 있다. 하지만 당사는 CY27년까지 애플이 컨센서스를 상당히 초과하는 실적을 기록할 여지가 여전히 크다고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멜리우스 리서치는 애플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90달러를 제시했다. 벤 라이츠스 애널리스트는 “당사는 2026년과 3월 예정된 시리(Siri)/신제품 이벤트에 맞춰 애플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애플의 시리 업데이트는 지연되었지만, 시리는 곧 획기적인 AI 강화로 더욱 똑똑하고, 맥락을 이해하며, 인간처럼 작동하는 인터페이스로 진화할 것이다. 이는 애플의 로보틱스 및 스마트홈 전략과도 맞아떨어진다"고 분석했다. 배런스는 “최근까지 논쟁의 중심에 있었던 애플 주식에 대한 낙관론이 월가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다”고 정리했다.
현지시각 20일(월) CNBC는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애플(NAS:AAPL)의 아이폰 17 라인업이 중국 및 미국 시장에서 구매가능하게 된지 10일 동안, 해당 라인업 판매대수가 아이폰 16 판매대수를 14% 상회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애플은 3.94% 상승 마감했다. 카운터포인트는 “중국 시장에서는 보다 저렴한 기본모델인 아이폰 17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동 기간 아이폰 17 판매대수는 아이폰 16의거의 두 배였다”고 설명했다. 카운터포인트의 멩멩 쟁 애널리스트는 “아이폰 17 기본 모델은 소비자에게 매우 매력적이며, 가격 대비 훌륭한 가치를 제공한다. 개선된 칩과 디스플레이, 더 높은 기본 저장 용량, 셀피 카메라 업그레이드 – 이 모든 것이 작년 아이폰 16과 동일한 가격에 제공된다. 특히 유통 채널 할인과 쿠폰까지 감안하면, 아이폰17을 구매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한편, 20일 배런스는 “미국에서는 최상위 모델인 ‘프로 맥스(Pro Max)’에 대한 수요가 가장 강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버라이즌(VZ)과 AT&T(T) 등 통신사들이 제공한 할인 혜택이 수요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카운터포인트의 모리스 클레네 수석 애널리스트는 "프로 맥스 모델에 집중된 판촉으로 인해 가장 고사양의 애플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러한 전략은 프리미엄화 트렌드, 그리고 고부가가치 고객과 애플 생태계와의 유대를 강화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룹 캐피탈은 애플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226달러에서 315달러로 상향조정했다. 룹의 아낸다 브루아 애널리스트는 “월가가 아이폰 17 제품군이 어느 정도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하는데 그치고 있다. 하지만 당사는 CY27년까지 애플이 컨센서스를 상당히 초과하는 실적을 기록할 여지가 여전히 크다고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멜리우스 리서치는 애플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90달러를 제시했다. 벤 라이츠스 애널리스트는 “당사는 2026년과 3월 예정된 시리(Siri)/신제품 이벤트에 맞춰 애플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애플의 시리 업데이트는 지연되었지만, 시리는 곧 획기적인 AI 강화로 더욱 똑똑하고, 맥락을 이해하며, 인간처럼 작동하는 인터페이스로 진화할 것이다. 이는 애플의 로보틱스 및 스마트홈 전략과도 맞아떨어진다"고 분석했다. 배런스는 “최근까지 논쟁의 중심에 있었던 애플 주식에 대한 낙관론이 월가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다”고 정리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이 미국 조선업에 투자하는 외국 기업에 대해 보복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중국이 최근 한화 오션의 미국 법인에 제재를 가한 데 따른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준기장
🇺🇸 미국주식 퍼스트콜(FirstCall)
중국 배터리 제조업체 CATL, 3분기 더 빠른 이익 성장 기록 중국 전기차 배터리 거대 기업 CATL(3750.HK)이 소규모 경쟁사들과의 경쟁 심화에도 불구하고 3분기에 순이익 성장이 가속화되었습니다. 월요일 증권 공시에 따르면, 7~9월 기간 동안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1.2% 증가한 185억 위안(26억 달러)을 기록했으며, 이는 2분기의 33.7% 증가에서 상승한 수치 매출은 전년 대비 12.9% 증가한 1,042억 위안을 기록했으며…
점유율도 YoY 하락, 근데 2차전지는 결국 가동률 올리고 바텀라인 잡아서 수익성 맞추는게 더 중요한데, 수직계열화된 CATL만한게 없긴 함. 단기적으로 지정학적 이슈로 점유율과 매출액 조금 빠져도 결국엔..
체감하는 경기와 주가지수의 괴리가 점점 심해지는 느낌.
제자리 찾아갈 종목들은 제자리를 찾아갈 것이고, 성장이 확실한 종목들은 우상향을 할 것이고..
과연 알짜, 잭팟이 될 종목이 무엇일지 고민이 필요함.
과거 국내 시장은 성장 산업이 주를 이뤄 마진 걱정없이 우상향을 해왔지만,
어느덧 대다수가 성숙 산업이 되어버려 이익 성장이 어려워진 느낌임.
국내 시장은 최전방 시장이 아닌 B2B 중심(디스플레이, 반도체)의 대기업,
그리고 그들의 소부장 중소/중견기업들이 대다수니..
산업이 성숙단계로 갈 수록 마진 압박을 심하게 받게됨.
- 성장기 = 수요 > 공급 → 공급자 우위, 경쟁자 부재 → 이익률 高
- 성숙기 = 수요 <= 공급 → 수요자 우위, 경쟁자 다수 → 이익률 低
국내의 핵심 산업들이 점차 성숙기로 변해가고 있으니,
전반적으로 이익률 제고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생각됨.
AI가 수요를 끌고가는 HBM은 성장하는 아이템이며 공급자로는 현재 하이닉스가 독주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지만, 이 갭이 몇년이나 갈지는 고민을 해봐야함. 삼전도 마이크론도 동등한 경쟁자의 입지로 올라온다면 그때부터는 가격싸움이 될 수 밖에 없음.
결국 매출원가를 낮추기 위해 다양한 노력들이 들어갈텐데, 선제적으로 그런 기술을 개발하고 그런 사업을 영위하는 곳이 다음 잭팟 소부장이 될거라 생각함.
소재/부품 리사이클링, 수율을 높이는 장비, 불량 검수를 위한 테스트 솔루션 등에서 원석 기업을 발굴해야함.
제자리 찾아갈 종목들은 제자리를 찾아갈 것이고, 성장이 확실한 종목들은 우상향을 할 것이고..
과연 알짜, 잭팟이 될 종목이 무엇일지 고민이 필요함.
과거 국내 시장은 성장 산업이 주를 이뤄 마진 걱정없이 우상향을 해왔지만,
어느덧 대다수가 성숙 산업이 되어버려 이익 성장이 어려워진 느낌임.
국내 시장은 최전방 시장이 아닌 B2B 중심(디스플레이, 반도체)의 대기업,
그리고 그들의 소부장 중소/중견기업들이 대다수니..
산업이 성숙단계로 갈 수록 마진 압박을 심하게 받게됨.
- 성장기 = 수요 > 공급 → 공급자 우위, 경쟁자 부재 → 이익률 高
- 성숙기 = 수요 <= 공급 → 수요자 우위, 경쟁자 다수 → 이익률 低
국내의 핵심 산업들이 점차 성숙기로 변해가고 있으니,
전반적으로 이익률 제고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생각됨.
AI가 수요를 끌고가는 HBM은 성장하는 아이템이며 공급자로는 현재 하이닉스가 독주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지만, 이 갭이 몇년이나 갈지는 고민을 해봐야함. 삼전도 마이크론도 동등한 경쟁자의 입지로 올라온다면 그때부터는 가격싸움이 될 수 밖에 없음.
결국 매출원가를 낮추기 위해 다양한 노력들이 들어갈텐데, 선제적으로 그런 기술을 개발하고 그런 사업을 영위하는 곳이 다음 잭팟 소부장이 될거라 생각함.
소재/부품 리사이클링, 수율을 높이는 장비, 불량 검수를 위한 테스트 솔루션 등에서 원석 기업을 발굴해야함.
투자 가해자 펭구
체감하는 경기와 주가지수의 괴리가 점점 심해지는 느낌. 제자리 찾아갈 종목들은 제자리를 찾아갈 것이고, 성장이 확실한 종목들은 우상향을 할 것이고.. 과연 알짜, 잭팟이 될 종목이 무엇일지 고민이 필요함. 과거 국내 시장은 성장 산업이 주를 이뤄 마진 걱정없이 우상향을 해왔지만, 어느덧 대다수가 성숙 산업이 되어버려 이익 성장이 어려워진 느낌임. 국내 시장은 최전방 시장이 아닌 B2B 중심(디스플레이, 반도체)의 대기업, 그리고 그들의 소부장 중소/중견기업들이…
대표적인 예시가 '테크윙'(방장 미보유)이 될 것 같음
밀고있는 아이템 '큐브프로버'가 바로 이런 원가 절감을 위한 대표적인 아이템임
- 현재 HBM은 웨이퍼레벨에서 테스트를 진행한 후 다이싱을 하여 패키징 업체로 출고됨
- 다이싱 과정에서 꽤나 은근하게 불량이 발생함
- 그게 4~8개 정도 GPU에 박히는데(패키징) 불량이 발생하면 HBM 제조사가 GPU가격에 대한 변상을 해야함
큐브프로버는 다이싱 이후의 HBM을 전수조사한 뒤 불량을 제거하고 출고하기 때문에 제조사의 원가(불량보상) 절감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것.
이 장비는 첨단 기술을 활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진입장벽(공정 지식, 자동화 노하우의 집약)이 존재하기 때문에 큰 기대를 받고 있음.
어제 실적을 봐서 알겠지만, 최근 연기되었던 하이닉스 퀄테스트가 통과 했을 뿐 큰 PO(구매주문)는 아직 없는 것으로 알고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두달여만에 저점대비 2~3배 가량 상승하였음.
→ 시장은 정말로 원가 절감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고 뱃팅하고 있음
밀고있는 아이템 '큐브프로버'가 바로 이런 원가 절감을 위한 대표적인 아이템임
- 현재 HBM은 웨이퍼레벨에서 테스트를 진행한 후 다이싱을 하여 패키징 업체로 출고됨
- 다이싱 과정에서 꽤나 은근하게 불량이 발생함
- 그게 4~8개 정도 GPU에 박히는데(패키징) 불량이 발생하면 HBM 제조사가 GPU가격에 대한 변상을 해야함
큐브프로버는 다이싱 이후의 HBM을 전수조사한 뒤 불량을 제거하고 출고하기 때문에 제조사의 원가(불량보상) 절감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것.
이 장비는 첨단 기술을 활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진입장벽(공정 지식, 자동화 노하우의 집약)이 존재하기 때문에 큰 기대를 받고 있음.
어제 실적을 봐서 알겠지만, 최근 연기되었던 하이닉스 퀄테스트가 통과 했을 뿐 큰 PO(구매주문)는 아직 없는 것으로 알고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두달여만에 저점대비 2~3배 가량 상승하였음.
→ 시장은 정말로 원가 절감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고 뱃팅하고 있음
투자 가해자 펭구
대표적인 예시가 '테크윙'(방장 미보유)이 될 것 같음 밀고있는 아이템 '큐브프로버'가 바로 이런 원가 절감을 위한 대표적인 아이템임 - 현재 HBM은 웨이퍼레벨에서 테스트를 진행한 후 다이싱을 하여 패키징 업체로 출고됨 - 다이싱 과정에서 꽤나 은근하게 불량이 발생함 - 그게 4~8개 정도 GPU에 박히는데(패키징) 불량이 발생하면 HBM 제조사가 GPU가격에 대한 변상을 해야함 큐브프로버는 다이싱 이후의 HBM을 전수조사한 뒤 불량을 제거하고 출고하기…
이렇게 첨단 기술의 집약체 '반도체' 산업에서도 원가절감이 중요한데 다른 산업은 어떨까,
모바일이나 가전수요 사이클이 돌아오면 '디스플레이' 시장도 다시한번 주목받을 수 있을텐데,
훨씬 더 성숙시장이기 때문에 원가절감 니즈는 어마무시하게 높음.
최근 삼디플은 CR(원가절감)에 미쳐있어서, 소부장 업체들에게 패악질을 부리고 있음.
실제로 올해 SDC 向 예상 매출이 반토막 이상 난 디스플레이 소부장이 꽤나 많음 (내가 직접 봄).
결국 디스플레이 판에서도 원가절감에 기여하는 슈퍼스타 소부장이 어딜지 찾아볼 필요가 있음.
찾아볼거고 찾으면 공유할 예정. 끝
모바일이나 가전수요 사이클이 돌아오면 '디스플레이' 시장도 다시한번 주목받을 수 있을텐데,
훨씬 더 성숙시장이기 때문에 원가절감 니즈는 어마무시하게 높음.
최근 삼디플은 CR(원가절감)에 미쳐있어서, 소부장 업체들에게 패악질을 부리고 있음.
실제로 올해 SDC 向 예상 매출이 반토막 이상 난 디스플레이 소부장이 꽤나 많음 (내가 직접 봄).
결국 디스플레이 판에서도 원가절감에 기여하는 슈퍼스타 소부장이 어딜지 찾아볼 필요가 있음.
찾아볼거고 찾으면 공유할 예정. 끝
안지영- 소비재 이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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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비의 차이가 의미하는 바를 저렇게 1차원 적으로 해석하면 안 됨.
우선 지금의 뷰티시장은 노베이스에서도 화장품 브랜드를 창업하여 성공할수 있는 시장임.
이는 ODM 서비스가 굉장히 훌륭하게 잘 되어있기 때문인데,
한국의 ODM 서비스가 이토록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가 아모레와 LG생건이 쏟아부었던 연구개발비임.
각종 효능 소재 개발, 배합 레시피 개발, 평가 및 검증 등 수많은 기술적 노하우의 축적이 산업 자체를 성장시켰음.
그리고 저 기술과 노하우, 그리고 핵심인력들은 OEM사로 흘러들어갔고 지금의 원클릭 K뷰티 ODM 서비스를 만들어냄.
솔직히 두 회사가 쏟아부은 노력이 없었다면 지금의 APR도 탄생하기 어려웠음.
화장품 산업의 변화 양상을 AI로 끌고와보면,
기존 아모레와 LG생건의 포지션이 오픈AI, 라마, 그록, 제미나이라고 생각할 수 있음.
이들은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여 AI의 기본인프라를 만들고있음.
그걸로 해먹고 나면 이제 이들을 활용한 서비스의 시장이 올 것이 분명함.
누구나 AI를 활용할 수 있는 B2C SW를 만들 수 있는 시대.. AI계의 APR이 나오게 되는 것.
확실한 건 화장품의 변화가 20년이 걸렸다면, 글쎄 ai에서는 5년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음.
우선 지금의 뷰티시장은 노베이스에서도 화장품 브랜드를 창업하여 성공할수 있는 시장임.
이는 ODM 서비스가 굉장히 훌륭하게 잘 되어있기 때문인데,
한국의 ODM 서비스가 이토록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가 아모레와 LG생건이 쏟아부었던 연구개발비임.
각종 효능 소재 개발, 배합 레시피 개발, 평가 및 검증 등 수많은 기술적 노하우의 축적이 산업 자체를 성장시켰음.
그리고 저 기술과 노하우, 그리고 핵심인력들은 OEM사로 흘러들어갔고 지금의 원클릭 K뷰티 ODM 서비스를 만들어냄.
솔직히 두 회사가 쏟아부은 노력이 없었다면 지금의 APR도 탄생하기 어려웠음.
화장품 산업의 변화 양상을 AI로 끌고와보면,
기존 아모레와 LG생건의 포지션이 오픈AI, 라마, 그록, 제미나이라고 생각할 수 있음.
이들은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여 AI의 기본인프라를 만들고있음.
그걸로 해먹고 나면 이제 이들을 활용한 서비스의 시장이 올 것이 분명함.
누구나 AI를 활용할 수 있는 B2C SW를 만들 수 있는 시대.. AI계의 APR이 나오게 되는 것.
확실한 건 화장품의 변화가 20년이 걸렸다면, 글쎄 ai에서는 5년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음.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개별종목이 날라다니던때가 있었다.
1~2년전이 아니라 10년전 뭐 이럴때.
지금과 전혀 분위기가 달랐던.
(사실 코로나 이후부턴, 전부 대형주 장세 아니었나)
되돌아보면, 그당시 개별종목 강세를 만들었던건.. 국내기관에 자금이 많았기 때문. 액티브 펀드에 돈이 있어서 매니저가 신나게 장을 뒤흔들수 있었다.
지금은 지수가 그때대비 배가 올랐는데 액티브 머니는 하나도 없다.
아쉽지만 지금은 패시브적 마인드가 필요하다.
미국스럽게, 비중이 올라가는게, 주가가 오르는게 더 오를수밖에 없다.
오늘 코스피 지수는 3,940에 마감..
1~2년전이 아니라 10년전 뭐 이럴때.
지금과 전혀 분위기가 달랐던.
(사실 코로나 이후부턴, 전부 대형주 장세 아니었나)
되돌아보면, 그당시 개별종목 강세를 만들었던건.. 국내기관에 자금이 많았기 때문. 액티브 펀드에 돈이 있어서 매니저가 신나게 장을 뒤흔들수 있었다.
지금은 지수가 그때대비 배가 올랐는데 액티브 머니는 하나도 없다.
아쉽지만 지금은 패시브적 마인드가 필요하다.
미국스럽게, 비중이 올라가는게, 주가가 오르는게 더 오를수밖에 없다.
오늘 코스피 지수는 3,940에 마감..
Forwarded from 🌸Crypto Judy🐰🌸
https://x.com/seinetwork/status/1981083647299244137?s=46&t=l240NLIG7kIBaHqYqXoE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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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1027_APAC Tech Feedback: Memory - SK Hynix/SEC/Kioxia - JPMorgan
(1) SK Hynix
■ ASP 상승과 이익 개선에 따른 밸류에이션 확장에 대한 걱정은 적음
■ FY26 HBM 가이던스 관련 질문이 많았으며, 우리는 HBM 수요가 이미 Sold-out 상태일 것으로 예상
■ HBM4가 소량이긴 하지만 이미 출하가 시작된 것으로 파악됨
■ CAPEX가 TSMC처럼 절제된 기조를 유지할 것인지 논의
(2) SEC
■ 클린룸 확장 규모, 램프 업 일정 관련, 메모리 쇼티지 관련 질문 다수
■ HBM4 퀄 승인은 1Q26(F)로 예상. 성공 가능성과 추가 지연 가능성을 두고 투자자들의 의견은 엇갈림
(3) Kioxia
■ NAND 가동률 관련 질문이 크게 증가
■ 우리의 채널 체크에 의하면 업계 평균 Loading Rate[웨이퍼 투입]는 곧 90% 수준. 즉, 곧 풀 CAPA 가동 수준에 근접할 전망
(1) SK Hynix
■ ASP 상승과 이익 개선에 따른 밸류에이션 확장에 대한 걱정은 적음
■ FY26 HBM 가이던스 관련 질문이 많았으며, 우리는 HBM 수요가 이미 Sold-out 상태일 것으로 예상
■ HBM4가 소량이긴 하지만 이미 출하가 시작된 것으로 파악됨
■ CAPEX가 TSMC처럼 절제된 기조를 유지할 것인지 논의
(2) SEC
■ 클린룸 확장 규모, 램프 업 일정 관련, 메모리 쇼티지 관련 질문 다수
■ HBM4 퀄 승인은 1Q26(F)로 예상. 성공 가능성과 추가 지연 가능성을 두고 투자자들의 의견은 엇갈림
(3) Kioxia
■ NAND 가동률 관련 질문이 크게 증가
■ 우리의 채널 체크에 의하면 업계 평균 Loading Rate[웨이퍼 투입]는 곧 90% 수준. 즉, 곧 풀 CAPA 가동 수준에 근접할 전망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0.27 10:48:35
기업명: 에스앤에스텍(시가총액: 1조 3,34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15억(예상치 : 621억/ -1%)
영업익 : 119억(예상치 : 135억/ -12%)
순이익 : 127억(예상치 : 123억+/ 3%)
**최근 실적 추이**
2025.3Q 615억/ 119억/ 127억
2025.2Q 607억/ 133억/ 101억
2025.1Q 579억/ 119억/ 119억
2024.4Q 452억/ 40억/ 66억
2024.3Q 466억/ 96억/ 8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79001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1490
기업명: 에스앤에스텍(시가총액: 1조 3,34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15억(예상치 : 621억/ -1%)
영업익 : 119억(예상치 : 135억/ -12%)
순이익 : 127억(예상치 : 123억+/ 3%)
**최근 실적 추이**
2025.3Q 615억/ 119억/ 127억
2025.2Q 607억/ 133억/ 101억
2025.1Q 579억/ 119억/ 119억
2024.4Q 452억/ 40억/ 66억
2024.3Q 466억/ 96억/ 8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79001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149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0.27 16:38:50
기업명: 주성엔지니어링(시가총액: 1조 4,74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88억(예상치 : 680억/ -14%)
영업익 : 34억(예상치 : 84억/ -60%)
순이익 : 75억(예상치 : 69억+/ 9%)
**최근 실적 추이**
2025.3Q 588억/ 34억/ 75억
2025.2Q 788억/ 66억/ 50억
2025.1Q 1,208억/ 339억/ 277억
2024.4Q 1,083억/ 19억/ 221억
2024.3Q 1,472억/ 522억/ 35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79004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6930
기업명: 주성엔지니어링(시가총액: 1조 4,74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88억(예상치 : 680억/ -14%)
영업익 : 34억(예상치 : 84억/ -60%)
순이익 : 75억(예상치 : 69억+/ 9%)
**최근 실적 추이**
2025.3Q 588억/ 34억/ 75억
2025.2Q 788억/ 66억/ 50억
2025.1Q 1,208억/ 339억/ 277억
2024.4Q 1,083억/ 19억/ 221억
2024.3Q 1,472억/ 522억/ 35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79004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6930
Forwarded from 몰?루 (몰 루)
[단독]SK하닉, 연내 TC본더 추가발주 없다…장비업계 '비상'
SK하이닉스가 추가 발주에 나서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패키징을 포함한 공정 전반에서 수율이 개선됐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는 세계 최초로 HBM3를 양산한 데 이어 인공지능(AI) 시장 ‘큰 손’ 엔비디아에 5세대 HBM(HBM3E)을 사실상 독점 공급하면서 HBM 신뢰성과 수율을 크게 높였다. 생산성이 늘어난 만큼 이미 확보한 TC본더 장비만으로도 계획된 물량을 충분히 생산할 수 있게 됐다.
차세대 HBM4 양산이 본격화하는 내년부터 추가 장비 발주가 있을 것이라는 예상도 있으나 SK하이닉스는 HBM3E 생산에 쓰고 있는 TC본더 장비 시스템을 업데이트하며 기존 장비를 활용하는 방안을 우선 검토할 전망이다. 반도체 업계 한 관계자는 “내년에도 시장에서 HBM3E 물량이 지배적이고, HBM4 물량은 점진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만큼 내년 추가 발주도 없을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SK하이닉스가 추가 발주에 나서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패키징을 포함한 공정 전반에서 수율이 개선됐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는 세계 최초로 HBM3를 양산한 데 이어 인공지능(AI) 시장 ‘큰 손’ 엔비디아에 5세대 HBM(HBM3E)을 사실상 독점 공급하면서 HBM 신뢰성과 수율을 크게 높였다. 생산성이 늘어난 만큼 이미 확보한 TC본더 장비만으로도 계획된 물량을 충분히 생산할 수 있게 됐다.
차세대 HBM4 양산이 본격화하는 내년부터 추가 장비 발주가 있을 것이라는 예상도 있으나 SK하이닉스는 HBM3E 생산에 쓰고 있는 TC본더 장비 시스템을 업데이트하며 기존 장비를 활용하는 방안을 우선 검토할 전망이다. 반도체 업계 한 관계자는 “내년에도 시장에서 HBM3E 물량이 지배적이고, HBM4 물량은 점진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만큼 내년 추가 발주도 없을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0.29 07:36:01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379조 2,89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44,489억(예상치 : 250,176억/ -2%)
영업익 : 113,834억(예상치 : 116,278억/ -2%)
순이익 : 125,952억(예상치 : 90,680억+/ 39%)
**최근 실적 추이**
2025.3Q 244,489억/ 113,834억/ 125,952억
2025.2Q 222,320억/ 92,129억/ 69,962억
2025.1Q 176,391억/ 74,405억/ 81,082억
2024.4Q 197,670억/ 80,828억/ 80,065억
2024.3Q 175,731억/ 70,300억/ 57,53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9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379조 2,89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44,489억(예상치 : 250,176억/ -2%)
영업익 : 113,834억(예상치 : 116,278억/ -2%)
순이익 : 125,952억(예상치 : 90,680억+/ 39%)
**최근 실적 추이**
2025.3Q 244,489억/ 113,834억/ 125,952억
2025.2Q 222,320억/ 92,129억/ 69,962억
2025.1Q 176,391억/ 74,405억/ 81,082억
2024.4Q 197,670억/ 80,828억/ 80,065억
2024.3Q 175,731억/ 70,300억/ 57,53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9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