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가해자 펭구 – Telegram
투자 가해자 펭구
667 subscribers
574 photos
6 videos
24 files
760 links
- 가설, 해석, 자료
- 주식, 코인 골고루 투자
- 사모펀드, 컨설팅, 공학연구, 펭귄 덕후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UGugUG
미장 차익 실현 유동성은 코인으로..?!
나스닥, 22년 12월 이후 최악의 하루

S&P 500은 오늘 시가총액에서 약 6,500억 달러가 사라졌다.

#SPX
[반.전] 반도체 급락 어떡해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전 세계 반도체 주가가 폭락했습니다. 다른 섹터들은 미 대선에서 누가 이기면 어떻게 되나를 분석할 때, 반도체는 누가 되든 악재가 다가온다는 우려가 지배적이었죠.

바이든 정부는 대중 규제를 강화할 수 있다고 하고, 트럼프는 중국산 관세 확대할 수 있다는 보도가 쇄도했습니다.

더 나아가서, 트럼프는 대만이 미국의 반도체를 다 빼앗아 갔는데, 미국이 왜 대만을 무료로 지켜줘야 하냐며 방위비를 분담하라고 하여 투자 심리는 바닥을 쳤습니다.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대선을 앞둔 일시적 노이즈일 뿐, 새로울 게 아닙니다. 이미 대중 규제는 2019년부터 매년 높아져 왔고, 기업들도 이를 다 반영해왔죠.

대장주 엔비디아를 예시로 들어볼까요? 최신 AI 반도체를 판매하기에 늘 규제의 대상이 되어왔지만, 정작 이익은 계속 늘어왔습니다.

Data Center 부문 내 중국 노출 비중이 20~25%에서 한 자릿수까지 줄었는데도요.

즉, 어디까지나 지금 나오는 노이즈들은 투자 심리 악화 요인일 뿐, 아직까지는 펀더멘털의 근간을 흔드는 요인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당분간 그래도 비는 피해가자는 심정으로 차익 실현 물량이 나올 수 있지만,

저희는 이를 투자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며, 반도체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7/18 공표자료)
AI 테마의 지속, 메모리 턴어라운드와 함께 덩치 큰 반도체 장비 주 실현 물량은 소외 받던 스몰캡 주식과 알(트)짜 코인으로 유입되지 않을까
- 그 중에서도 즉각적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한 반도체 소재주가 주목받기 가장 좋아보임
- 코인은 내재적 Value가 존재하는 즉, 기능이 있는 종목 중심으로 선정하면.. 불맞을 거라 믿어봅니다
한국인의 매운 맛 - K-Food.pdf
4.2 MB
한국인의 매운 맛:K-Food

한국경제의 위상이 높아지고 K-콘텐츠의 파급력이 커짐에 따라, K-Food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거 불고기∙김치 등의 전통적 음식으로 대변되던 한국음식은 최근 만두∙라면∙김밥 등으로 품목이 확장되며, 내수 성장의 한계에 부딪힌 국내 음식료 업계들에게 해외 시장이 새로운 성장 돌파구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금번 보고서에서는 국내 음식료 산업의 현황을 살펴보고, 주요 성장동력인 해외부문을 집중 점검하였으며, 해외에서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전략적 제언을 제시하였습니다.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코미코(183300 KQ)
: 아시아법인 중심의 실적 개선세 부각될 것


▶️2Q24 예상 영업이익 321억원, 시장 컨센서스 상회
- 동사 연결기준 2Q24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00억원(YoY +107%, QoQ +10%), 321억원(OPM 25%, YoY +394%, QoQ +15%)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것.

1)세정/코팅 예상 영업이익은 93억원(OPM 13%, YoY +45%, QoQ +20%)으로, 국내 메모리반도체 가동률 회복세에 더해 아시아법인(싱가폴/대만) 중심의 가동률 정상화에 따른 실적 개선 초입 구간에 진입하며,

2)자회사 미코세라믹스 예상 영업이익은 228억원(OPM 41%, YoY +185%, QoQ +1%)으로 세라믹히터 수요는 여전히 견조한 가운데 전분기대비 수익성 개선이 가능했을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만원으로 상향 조정
- 동사 연결기준 연간 예상 영업이익은 2024/2025년 각각 1,316억원(OPM 24%, YoY +298%), 1,872억원(YoY +42%)으로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고, 코미코에 대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1)아시아법인 반도체 고객들의 가동률은 2Q24를 시작으로 재차 높아지며 향후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의 근거가 될 것. 특히 싱가폴법인은 현재 북미 메모리반도체 고객 가동률 회복에 따른 수요뿐만 아니라 유럽 신규 장비사 세정 사업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전망된다는 점을 주목.

대만법인 주력 고객사의 선단공정 내 가동률 상승이 동사 중장기 실적에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하며, 안성법인은 과거 대규모 투자에 대한 감가상각비 종료에 따라 4Q24부터 영업이익 Leverage가 가능할 것으로 추정.

2)2024~2025년 자회사 미코세라믹스 중심의 실적 개선세도 이어질 것. 메모리반도체 Capex 영향으로 주력 고객사의 ALD 장비용 세라믹 히터 수요는 2H24부터 재개되고, 중화권 반도체 거래선 확대 및 수요 증가세를 예상하기 때문. 또한 ESC(식각장비향 파츠) 시장 내 동사의 입지가 강해지며 중장기 고성장세를 이어 나갈 것으로 예상. ESC 시장 규모는 약 15~20억불에 달하는 가운데 동사 ESC 매출은 전년비 두배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3)인텔 Foundry의 대규모 Capex에 따른 중장기 수혜 전망. 미국 Hilsbro 법인은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가동률이 상승하며 본사 세정/코팅 사업내 이익 기여도가 재차 높아질 것.

@자료링크: https://url.kr/npcoyb
더블베거 헌터인가 이분..
비트코인과 S&P500 과거 갭 비교

S&P500이 선행이고, 비트가 오르며 결국 갭은 매워지네요.

👉원문

#BTC
유동성의 방향성은?!
DS투자증권_산업_반도체_및_관련장비_20240719070849.pdf
1.2 MB
DS 이수림


반도체

2Q24 소부장 실적 톺아보기


장비: 전공정은 반등 시작, 후공정은 HBM 위주 차별적 개선 지속

소재/부품: 저점 확인은 했으나 반등세는 아직

결론: 2025년 선단공정 Capex 당위성은 충분
Bank of America의 Vivek Arya 애널리스트는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로 인한 반도체 섹터 변동성이 이번 어닝시즌 및 대선기간 내내 확대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17일은 지난 10년 동안 반도체 섹터가 5% 이상 하락 마감한 지 26회를 기록했던 날이다. 역사적으로 동 섹터는 5% 이상 낙폭을 기록한 후 빠르게 반등했고 향후 3~6개월 동안 S&P 500을 아웃퍼폼했다”고 분석했다.

“역사적으로, 반도체 섹터가 5% 이상 하락하고 3개월 이후 19% 상승했고, 6개월 후에는 28% 올랐으며, 이는 S&P 500 평균 상승폭을 상회하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ICH717337

#반도체
[하나증권 IT 김민경]

주성엔지니어링 (036930.KQ/매수): 글로벌 장비 기업 도약을 위한 준비

링크: https://cutt.ly/yejiigmS

■ 2Q24 Preview: 해외 매출이 수익성 견인

주성엔지니어링은 24년 2분기 매출 1,002억원(YoY +216.4%, QoQ +77.1%), 영업이익 289억원(YoY 흑자전환, QoQ +312.3%, OPM 28.9%)을 기록할 전망

1분기 이연되었던 중국 고객사향 매출이 2분기에 반영되면서 외형 회복과 이익률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2분기 매출은 대부분 반도체 부문에서 발생하며 중국 고객사 비중은 70%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

아울러 7월 10일 약 200억원 규모의 SK하이닉스향 수주 공시를 발표했는데 이는 Wuxi FAB에 있던 일부 장비를 청주 FAB으로 이전하며 확보된 공간에 신규 장비를 공급하는 건. 해당 공급 건은 3분기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며 추가적인 수주 가능성도 상존

■ 2024 Preview: 하반기는 더 좋다

주성엔지니어링의 24년 연간 매출액은 4,127억원(YoY +44.9%), 영업이익은 1,067억(YoY +269.0%, OPM 25.9%)으로 전망. 메모리 반도체, 디스플레이, 기타 매출이 각각 3,601억원, 446억원, 80억원 발생할 것으로 추정

국내 반도체 고객사향 매출이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반영되고 24년 말 신규 북미 메모리 고객사향으로 장비 공급이 이루어지며 중국 고객사의 매출 비중은 점차 감소할 것으로 예상

4분기에는 또 다른 신규 고객사인 북미 비메모리 업체향으로 장비 출하가 예정되어 있는데 기술 통합과정으로 인해 계획대비 출하 일정이 지연된 바 있음. 다만 해당 과정이 마무리되며 연내 장비 출하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디스플레이 부문에서는 고객사의 8세대 IT OLED향 투자에 따른 장비 매출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 더욱 견고해질 본업의 경쟁력

주성엔지니어링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원을 유지. 10월 말부터 시작되는 분할로 인한 한달 간의 거래정지를 앞두고 지지부진한 주가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본업의 경쟁력은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고 판단

주성엔지니어링의 주요 고객사 SK하이닉스는 HBM Capa 증가로 인한 DRAM Capa Loss를 극복하기 위해 M15X 투자를 재개하고 기존에 내부적으로 진행하던 테스트 공정을 외주로 전환하는 등 FAB Space 확보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고객사의 FAB Space 확보에 따라 주성엔지니어링은 고객사 내 견조한 입지를 기반으로 수혜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이외에도 비메모리 시장 진출, 태양광 페로브스카이트 장비의 수주가 순조롭게 진행중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주성엔지니어링의 벤더사도 관심있게 보면....
Forwarded from 개똥같은상훈이
조선 3사, 실적 발목잡던 '적자 선박' 떨어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10194?sid=101

- 국내 조선 3사의 실적에 최대 악재로 평가받던 ‘적자 선박’ 문제가 종결되고 있다는 분석. HD한국조선해양이 가장 먼저 지난해 말 적자 선박을 대부분 선사에 인도했고,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도 매출의 절반 가량을 차지했던 적자 선박 비중을 빠르게 낮춰가는 추세. 올해 HD한국조선해양의 영업이익이 작년 대비 3배 이상인 1조원을 넘기는 등 조선 3사의 실적 개선세가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 조선사의 입김이 세지자 ‘헤비 테일’ 방식의 계약도 표준 방식으로 점차 바뀌는 분위기. 조선사는 통상 선박 계약 시점에 대금의 20%를, 이후 건조 단계에 따라 30%를 나눠서 수령. 이후 완성된 선박을 인도할 때 잔금 50%를 수령. 표준 계약방식은 계약 시점, 용골 거치, 강재 절단식, 진수식, 인도 등 건조 단계에 따라 20%씩 대금을 받는 등 계약 초반에 조선사에 유입되는 현금이 더 많아지는 장점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유안타중권 반도체 백길현]

차주 7월 4주차에 진행되는 주요 Tech 기업 실적 발표 및 컨퍼런스콜 일정 공유드립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은 지난 19일 828.72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2007년 연중 코스닥 최고치인 828.22(2007년 7월 12일)와 같은 수준이다.

2007년 100조원 규모이던 코스닥시장의 시가총액은 현재 404조원으로 4배가량 늘었다. 같은 기간 상장 회사 수는 1천23개사에서 1천739개사로 69.6% 늘었다.

상장사와 시가총액은 지속해서 늘었지만, 정작 지수는 17년째 정체된 것이다.

_____________________

증권사 리포트가 일부 종목에 편중되고, 제대로 된 정보로 기업 가치를 파악하기도 쉽지 않다 보니 코스닥에서는 '데이트레이딩'(당일 매매)이 기승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코스닥 거래대금에서 데이트레이딩이 차지하는 비중(6월 13일 기준)은 57.1%로 2005년 관련 집계를 시작한 뒤 최고치를 기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18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