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대신증권_산업_복합유틸리티_20240718074805.pdf
498.7 KB
대신 허민호
유틸리티업
체코 원전 우협 선정은 해외 진출 본격화
체코 원전 2기 수주는 약간 아쉬움, 그러나 수주금액 24조원은 서프라이즈
저가 수주 우려 해소, 가격/공기준수 경쟁력은 금융조달 가능성 우위
향후 폴란드 2기 이외 UAE, 네덜란드, 영국 등에서 추가 수주 가능성 상승
유틸리티업
체코 원전 우협 선정은 해외 진출 본격화
체코 원전 2기 수주는 약간 아쉬움, 그러나 수주금액 24조원은 서프라이즈
저가 수주 우려 해소, 가격/공기준수 경쟁력은 금융조달 가능성 우위
향후 폴란드 2기 이외 UAE, 네덜란드, 영국 등에서 추가 수주 가능성 상승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美, 대중 반도체 제재 수위 높인다… "ASML 등 무역제한 강화 검토"
블룸버그통신은 17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이 네덜란드 ASML과 일본 도쿄일렉트론 등의 기업이 계속 중국에 첨단 반도체 기술 접근을 허용할 경우 가장 엄격한 무역 제한 조치 사용을 검토하겠다는 방침을 주요 동맹 국가에 밝혔다고 보도했다.
검토 중인 조치로는 해외직접생산품규칙(FDPR) 등이 있다. 대안으로는 ‘미검증 기관 명단’(UVL·UnverifiedList·수출 통제 우려 대상) 확대 등도 언급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05469?sid=105
블룸버그통신은 17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이 네덜란드 ASML과 일본 도쿄일렉트론 등의 기업이 계속 중국에 첨단 반도체 기술 접근을 허용할 경우 가장 엄격한 무역 제한 조치 사용을 검토하겠다는 방침을 주요 동맹 국가에 밝혔다고 보도했다.
검토 중인 조치로는 해외직접생산품규칙(FDPR) 등이 있다. 대안으로는 ‘미검증 기관 명단’(UVL·UnverifiedList·수출 통제 우려 대상) 확대 등도 언급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05469?sid=105
Naver
美, 대중 반도체 제재 수위 높인다… "ASML 등 무역제한 강화 검토"
해외직접생산품규칙(FDPR) 등 검토 미국이 네덜란드·일본 등 동맹국들에 무역 제한을 언급하는 등 중국 반도체 산업에 대한 규제 강화 수위를 높이고 있다. 미국의 규제에도 중국 반도체산업이 발전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반도체 급락 어떡해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전 세계 반도체 주가가 폭락했습니다. 다른 섹터들은 미 대선에서 누가 이기면 어떻게 되나를 분석할 때, 반도체는 누가 되든 악재가 다가온다는 우려가 지배적이었죠.
바이든 정부는 대중 규제를 강화할 수 있다고 하고, 트럼프는 중국산 관세 확대할 수 있다는 보도가 쇄도했습니다.
더 나아가서, 트럼프는 대만이 미국의 반도체를 다 빼앗아 갔는데, 미국이 왜 대만을 무료로 지켜줘야 하냐며 방위비를 분담하라고 하여 투자 심리는 바닥을 쳤습니다.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대선을 앞둔 일시적 노이즈일 뿐, 새로울 게 아닙니다. 이미 대중 규제는 2019년부터 매년 높아져 왔고, 기업들도 이를 다 반영해왔죠.
대장주 엔비디아를 예시로 들어볼까요? 최신 AI 반도체를 판매하기에 늘 규제의 대상이 되어왔지만, 정작 이익은 계속 늘어왔습니다.
Data Center 부문 내 중국 노출 비중이 20~25%에서 한 자릿수까지 줄었는데도요.
즉, 어디까지나 지금 나오는 노이즈들은 투자 심리 악화 요인일 뿐, 아직까지는 펀더멘털의 근간을 흔드는 요인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당분간 그래도 비는 피해가자는 심정으로 차익 실현 물량이 나올 수 있지만,
저희는 이를 투자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며, 반도체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7/18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전 세계 반도체 주가가 폭락했습니다. 다른 섹터들은 미 대선에서 누가 이기면 어떻게 되나를 분석할 때, 반도체는 누가 되든 악재가 다가온다는 우려가 지배적이었죠.
바이든 정부는 대중 규제를 강화할 수 있다고 하고, 트럼프는 중국산 관세 확대할 수 있다는 보도가 쇄도했습니다.
더 나아가서, 트럼프는 대만이 미국의 반도체를 다 빼앗아 갔는데, 미국이 왜 대만을 무료로 지켜줘야 하냐며 방위비를 분담하라고 하여 투자 심리는 바닥을 쳤습니다.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대선을 앞둔 일시적 노이즈일 뿐, 새로울 게 아닙니다. 이미 대중 규제는 2019년부터 매년 높아져 왔고, 기업들도 이를 다 반영해왔죠.
대장주 엔비디아를 예시로 들어볼까요? 최신 AI 반도체를 판매하기에 늘 규제의 대상이 되어왔지만, 정작 이익은 계속 늘어왔습니다.
Data Center 부문 내 중국 노출 비중이 20~25%에서 한 자릿수까지 줄었는데도요.
즉, 어디까지나 지금 나오는 노이즈들은 투자 심리 악화 요인일 뿐, 아직까지는 펀더멘털의 근간을 흔드는 요인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당분간 그래도 비는 피해가자는 심정으로 차익 실현 물량이 나올 수 있지만,
저희는 이를 투자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며, 반도체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7/18 공표자료)
AI 테마의 지속, 메모리 턴어라운드와 함께 덩치 큰 반도체 장비 주 실현 물량은 소외 받던 스몰캡 주식과 알(트)짜 코인으로 유입되지 않을까
- 그 중에서도 즉각적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한 반도체 소재주가 주목받기 가장 좋아보임
- 코인은 내재적 Value가 존재하는 즉, 기능이 있는 종목 중심으로 선정하면.. 불맞을 거라 믿어봅니다
- 그 중에서도 즉각적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한 반도체 소재주가 주목받기 가장 좋아보임
- 코인은 내재적 Value가 존재하는 즉, 기능이 있는 종목 중심으로 선정하면.. 불맞을 거라 믿어봅니다
Forwarded from 크롸상의 일일 리포트
한국인의 매운 맛 - K-Food.pdf
4.2 MB
한국인의 매운 맛:K-Food
한국경제의 위상이 높아지고 K-콘텐츠의 파급력이 커짐에 따라, K-Food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거 불고기∙김치 등의 전통적 음식으로 대변되던 한국음식은 최근 만두∙라면∙김밥 등으로 품목이 확장되며, 내수 성장의 한계에 부딪힌 국내 음식료 업계들에게 해외 시장이 새로운 성장 돌파구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금번 보고서에서는 국내 음식료 산업의 현황을 살펴보고, 주요 성장동력인 해외부문을 집중 점검하였으며, 해외에서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전략적 제언을 제시하였습니다.
한국경제의 위상이 높아지고 K-콘텐츠의 파급력이 커짐에 따라, K-Food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거 불고기∙김치 등의 전통적 음식으로 대변되던 한국음식은 최근 만두∙라면∙김밥 등으로 품목이 확장되며, 내수 성장의 한계에 부딪힌 국내 음식료 업계들에게 해외 시장이 새로운 성장 돌파구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금번 보고서에서는 국내 음식료 산업의 현황을 살펴보고, 주요 성장동력인 해외부문을 집중 점검하였으며, 해외에서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전략적 제언을 제시하였습니다.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코미코(183300 KQ)
: 아시아법인 중심의 실적 개선세 부각될 것
▶️2Q24 예상 영업이익 321억원, 시장 컨센서스 상회
- 동사 연결기준 2Q24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00억원(YoY +107%, QoQ +10%), 321억원(OPM 25%, YoY +394%, QoQ +15%)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것.
1)세정/코팅 예상 영업이익은 93억원(OPM 13%, YoY +45%, QoQ +20%)으로, 국내 메모리반도체 가동률 회복세에 더해 아시아법인(싱가폴/대만) 중심의 가동률 정상화에 따른 실적 개선 초입 구간에 진입하며,
2)자회사 미코세라믹스 예상 영업이익은 228억원(OPM 41%, YoY +185%, QoQ +1%)으로 세라믹히터 수요는 여전히 견조한 가운데 전분기대비 수익성 개선이 가능했을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만원으로 상향 조정
- 동사 연결기준 연간 예상 영업이익은 2024/2025년 각각 1,316억원(OPM 24%, YoY +298%), 1,872억원(YoY +42%)으로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고, 코미코에 대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1)아시아법인 반도체 고객들의 가동률은 2Q24를 시작으로 재차 높아지며 향후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의 근거가 될 것. 특히 싱가폴법인은 현재 북미 메모리반도체 고객 가동률 회복에 따른 수요뿐만 아니라 유럽 신규 장비사 세정 사업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전망된다는 점을 주목.
대만법인 주력 고객사의 선단공정 내 가동률 상승이 동사 중장기 실적에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하며, 안성법인은 과거 대규모 투자에 대한 감가상각비 종료에 따라 4Q24부터 영업이익 Leverage가 가능할 것으로 추정.
2)2024~2025년 자회사 미코세라믹스 중심의 실적 개선세도 이어질 것. 메모리반도체 Capex 영향으로 주력 고객사의 ALD 장비용 세라믹 히터 수요는 2H24부터 재개되고, 중화권 반도체 거래선 확대 및 수요 증가세를 예상하기 때문. 또한 ESC(식각장비향 파츠) 시장 내 동사의 입지가 강해지며 중장기 고성장세를 이어 나갈 것으로 예상. ESC 시장 규모는 약 15~20억불에 달하는 가운데 동사 ESC 매출은 전년비 두배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3)인텔 Foundry의 대규모 Capex에 따른 중장기 수혜 전망. 미국 Hilsbro 법인은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가동률이 상승하며 본사 세정/코팅 사업내 이익 기여도가 재차 높아질 것.
@자료링크: https://url.kr/npcoyb
■코미코(183300 KQ)
: 아시아법인 중심의 실적 개선세 부각될 것
▶️2Q24 예상 영업이익 321억원, 시장 컨센서스 상회
- 동사 연결기준 2Q24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00억원(YoY +107%, QoQ +10%), 321억원(OPM 25%, YoY +394%, QoQ +15%)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것.
1)세정/코팅 예상 영업이익은 93억원(OPM 13%, YoY +45%, QoQ +20%)으로, 국내 메모리반도체 가동률 회복세에 더해 아시아법인(싱가폴/대만) 중심의 가동률 정상화에 따른 실적 개선 초입 구간에 진입하며,
2)자회사 미코세라믹스 예상 영업이익은 228억원(OPM 41%, YoY +185%, QoQ +1%)으로 세라믹히터 수요는 여전히 견조한 가운데 전분기대비 수익성 개선이 가능했을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만원으로 상향 조정
- 동사 연결기준 연간 예상 영업이익은 2024/2025년 각각 1,316억원(OPM 24%, YoY +298%), 1,872억원(YoY +42%)으로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고, 코미코에 대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1)아시아법인 반도체 고객들의 가동률은 2Q24를 시작으로 재차 높아지며 향후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의 근거가 될 것. 특히 싱가폴법인은 현재 북미 메모리반도체 고객 가동률 회복에 따른 수요뿐만 아니라 유럽 신규 장비사 세정 사업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전망된다는 점을 주목.
대만법인 주력 고객사의 선단공정 내 가동률 상승이 동사 중장기 실적에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하며, 안성법인은 과거 대규모 투자에 대한 감가상각비 종료에 따라 4Q24부터 영업이익 Leverage가 가능할 것으로 추정.
2)2024~2025년 자회사 미코세라믹스 중심의 실적 개선세도 이어질 것. 메모리반도체 Capex 영향으로 주력 고객사의 ALD 장비용 세라믹 히터 수요는 2H24부터 재개되고, 중화권 반도체 거래선 확대 및 수요 증가세를 예상하기 때문. 또한 ESC(식각장비향 파츠) 시장 내 동사의 입지가 강해지며 중장기 고성장세를 이어 나갈 것으로 예상. ESC 시장 규모는 약 15~20억불에 달하는 가운데 동사 ESC 매출은 전년비 두배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3)인텔 Foundry의 대규모 Capex에 따른 중장기 수혜 전망. 미국 Hilsbro 법인은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가동률이 상승하며 본사 세정/코팅 사업내 이익 기여도가 재차 높아질 것.
@자료링크: https://url.kr/npcoyb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DS투자증권_산업_반도체_및_관련장비_20240719070849.pdf
1.2 MB
DS 이수림
반도체
2Q24 소부장 실적 톺아보기
장비: 전공정은 반등 시작, 후공정은 HBM 위주 차별적 개선 지속
소재/부품: 저점 확인은 했으나 반등세는 아직
결론: 2025년 선단공정 Capex 당위성은 충분
반도체
2Q24 소부장 실적 톺아보기
장비: 전공정은 반등 시작, 후공정은 HBM 위주 차별적 개선 지속
소재/부품: 저점 확인은 했으나 반등세는 아직
결론: 2025년 선단공정 Capex 당위성은 충분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Bank of America의 Vivek Arya 애널리스트는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로 인한 반도체 섹터 변동성이 이번 어닝시즌 및 대선기간 내내 확대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17일은 지난 10년 동안 반도체 섹터가 5% 이상 하락 마감한 지 26회를 기록했던 날이다. 역사적으로 동 섹터는 5% 이상 낙폭을 기록한 후 빠르게 반등했고 향후 3~6개월 동안 S&P 500을 아웃퍼폼했다”고 분석했다.
“역사적으로, 반도체 섹터가 5% 이상 하락하고 3개월 이후 19% 상승했고, 6개월 후에는 28% 올랐으며, 이는 S&P 500 평균 상승폭을 상회하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ICH717337
#반도체
그러면서 “17일은 지난 10년 동안 반도체 섹터가 5% 이상 하락 마감한 지 26회를 기록했던 날이다. 역사적으로 동 섹터는 5% 이상 낙폭을 기록한 후 빠르게 반등했고 향후 3~6개월 동안 S&P 500을 아웃퍼폼했다”고 분석했다.
“역사적으로, 반도체 섹터가 5% 이상 하락하고 3개월 이후 19% 상승했고, 6개월 후에는 28% 올랐으며, 이는 S&P 500 평균 상승폭을 상회하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ICH717337
#반도체
newsmailer.einfomax.co.kr
[美/산업] 반도체 섹터, 역사적으로 5%이상 하락 후 미 증시 아웃퍼폼 BofA
연합인포맥스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