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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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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TrendForce에 따르면 글로벌 AI 서버 수요 급증으로 2024년 시장 가치가 1,870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서버 시장의 65%를 차지

TrendForce의 최신 AI 서버 산업 보고서에 따르면,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와 브랜드 고객의 고급 AI 서버에 대한 높은 수요가 2024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TSMC, SK 하이닉스, 삼성, 마이크론의 점진적인 생산 확장은 2024년 2분기에 부족 현상을 크게 완화시켰습니다. 그 결과, NVIDIA의 플래그십 H100 솔루션의 리드 타임이 기존 40-50주에서 16주 이하로 단축되었습니다.

TrendForce는 2분기 AI 서버 출하량이 전 분기 대비 약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연간 출하량 전망을 167만 대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41.5% 증가한 수치입니다.

TrendForce는 올해 주요 CSP들이 예산을 AI 서버 구매에 집중하고 있어 일반 서버의 성장 모멘텀이 저해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AI 서버의 높은 성장률에 비해 일반 서버 출하량의 연간 성장률은 1.9%에 불과합니다. 전체 서버 출하량에서 AI 서버의 비중은 2023년 대비 약 3.4% 포인트 증가한 12.2%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 가치 측면에서 AI 서버는 일반 서버보다 매출 성장에 더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AI 서버의 시장 가치는 2024년에 187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69%의 성장률을 나타내며 전체 서버 시장 가치의 65%를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북미의 CSP들(AWS, Meta 등)은 자체 ASIC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중국 기업들(알리바바, 바이두, 화웨이 등)도 자체 ASIC AI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2024년 전체 AI 서버 시장에서 ASIC 서버의 비중이 26%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류 GPU 장착 AI 서버는 약 71%를 차지할 것입니다.

AI 서버용 AI 칩 공급업체 측면에서 NVIDIA는 GPU 장착 AI 서버 시장에서 약 90%의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AMD의 시장 점유율은 약 8%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AI 서버에 사용되는 모든 AI 칩(GPU, ASIC, FPGA)을 포함할 경우, 올해 NVIDIA의 시장 점유율은 약 64%입니다.

TrendForce는 고급 AI 서버에 대한 수요가 2025년까지 강력하게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특히 NVIDIA의 차세대 Blackwell(GB200, B100/B200 포함)이 Hopper 플랫폼을 대체하여 시장 주류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CoWoS와 HBM에 대한 수요를 또한 견인할 것입니다.

NVIDIA의 B100의 경우, 칩 크기가 H100의 두 배로 증가하여 더 많은 CoWoS를 소비할 것입니다. 주요 공급업체인 TSMC의 CoWoS 생산 능력은 2025년 말까지 55-60만 유닛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성장률은 약 80%에 달합니다.

2024년에는 주류 H100이 80GB HBM3를 장착하게 될 것입니다. 2025년까지는 NVIDIA의 Blackwell Ultra 또는 AMD의 MI350과 같은 주요 칩들이 최대 288GB의 HBM3e를 장착할 것으로 예상되어 단위 사용량이 세 배로 증가할 것입니다. AI 서버 시장의 지속적인 강력한 수요로 인해 전체 HBM 공급은 2025년까지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40717-12227.html
Grayscale, AI 펀드 출시 ㄷㄷ

Bittensor(TAO), Filecoin(FIL), Livepeer(LPT), Near(NEAR) 및 Render(RNDR)

👉원문

#AI #그레이스케일
S&P500 반도체 업종, 2020년 3월 이후 최악의 하루
대신증권_산업_복합유틸리티_20240718074805.pdf
498.7 KB
대신 허민호


유틸리티업

체코 원전 우협 선정은 해외 진출 본격화



체코 원전 2기 수주는 약간 아쉬움, 그러나 수주금액 24조원은 서프라이즈

저가 수주 우려 해소, 가격/공기준수 경쟁력은 금융조달 가능성 우위

향후 폴란드 2기 이외 UAE, 네덜란드, 영국 등에서 추가 수주 가능성 상승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美, 대중 반도체 제재 수위 높인다… "ASML 등 무역제한 강화 검토"

블룸버그통신은 17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이 네덜란드 ASML과 일본 도쿄일렉트론 등의 기업이 계속 중국에 첨단 반도체 기술 접근을 허용할 경우 가장 엄격한 무역 제한 조치 사용을 검토하겠다는 방침을 주요 동맹 국가에 밝혔다고 보도했다.

검토 중인 조치로는 해외직접생산품규칙(FDPR) 등이 있다. 대안으로는 ‘미검증 기관 명단’(UVL·UnverifiedList·수출 통제 우려 대상) 확대 등도 언급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05469?sid=105
Forwarded from UGugUG
미장 차익 실현 유동성은 코인으로..?!
나스닥, 22년 12월 이후 최악의 하루

S&P 500은 오늘 시가총액에서 약 6,500억 달러가 사라졌다.

#SPX
[반.전] 반도체 급락 어떡해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전 세계 반도체 주가가 폭락했습니다. 다른 섹터들은 미 대선에서 누가 이기면 어떻게 되나를 분석할 때, 반도체는 누가 되든 악재가 다가온다는 우려가 지배적이었죠.

바이든 정부는 대중 규제를 강화할 수 있다고 하고, 트럼프는 중국산 관세 확대할 수 있다는 보도가 쇄도했습니다.

더 나아가서, 트럼프는 대만이 미국의 반도체를 다 빼앗아 갔는데, 미국이 왜 대만을 무료로 지켜줘야 하냐며 방위비를 분담하라고 하여 투자 심리는 바닥을 쳤습니다.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대선을 앞둔 일시적 노이즈일 뿐, 새로울 게 아닙니다. 이미 대중 규제는 2019년부터 매년 높아져 왔고, 기업들도 이를 다 반영해왔죠.

대장주 엔비디아를 예시로 들어볼까요? 최신 AI 반도체를 판매하기에 늘 규제의 대상이 되어왔지만, 정작 이익은 계속 늘어왔습니다.

Data Center 부문 내 중국 노출 비중이 20~25%에서 한 자릿수까지 줄었는데도요.

즉, 어디까지나 지금 나오는 노이즈들은 투자 심리 악화 요인일 뿐, 아직까지는 펀더멘털의 근간을 흔드는 요인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당분간 그래도 비는 피해가자는 심정으로 차익 실현 물량이 나올 수 있지만,

저희는 이를 투자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며, 반도체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7/18 공표자료)
AI 테마의 지속, 메모리 턴어라운드와 함께 덩치 큰 반도체 장비 주 실현 물량은 소외 받던 스몰캡 주식과 알(트)짜 코인으로 유입되지 않을까
- 그 중에서도 즉각적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한 반도체 소재주가 주목받기 가장 좋아보임
- 코인은 내재적 Value가 존재하는 즉, 기능이 있는 종목 중심으로 선정하면.. 불맞을 거라 믿어봅니다
한국인의 매운 맛 - K-Food.pdf
4.2 MB
한국인의 매운 맛:K-Food

한국경제의 위상이 높아지고 K-콘텐츠의 파급력이 커짐에 따라, K-Food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거 불고기∙김치 등의 전통적 음식으로 대변되던 한국음식은 최근 만두∙라면∙김밥 등으로 품목이 확장되며, 내수 성장의 한계에 부딪힌 국내 음식료 업계들에게 해외 시장이 새로운 성장 돌파구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금번 보고서에서는 국내 음식료 산업의 현황을 살펴보고, 주요 성장동력인 해외부문을 집중 점검하였으며, 해외에서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전략적 제언을 제시하였습니다.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코미코(183300 KQ)
: 아시아법인 중심의 실적 개선세 부각될 것


▶️2Q24 예상 영업이익 321억원, 시장 컨센서스 상회
- 동사 연결기준 2Q24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00억원(YoY +107%, QoQ +10%), 321억원(OPM 25%, YoY +394%, QoQ +15%)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것.

1)세정/코팅 예상 영업이익은 93억원(OPM 13%, YoY +45%, QoQ +20%)으로, 국내 메모리반도체 가동률 회복세에 더해 아시아법인(싱가폴/대만) 중심의 가동률 정상화에 따른 실적 개선 초입 구간에 진입하며,

2)자회사 미코세라믹스 예상 영업이익은 228억원(OPM 41%, YoY +185%, QoQ +1%)으로 세라믹히터 수요는 여전히 견조한 가운데 전분기대비 수익성 개선이 가능했을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만원으로 상향 조정
- 동사 연결기준 연간 예상 영업이익은 2024/2025년 각각 1,316억원(OPM 24%, YoY +298%), 1,872억원(YoY +42%)으로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고, 코미코에 대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1)아시아법인 반도체 고객들의 가동률은 2Q24를 시작으로 재차 높아지며 향후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의 근거가 될 것. 특히 싱가폴법인은 현재 북미 메모리반도체 고객 가동률 회복에 따른 수요뿐만 아니라 유럽 신규 장비사 세정 사업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전망된다는 점을 주목.

대만법인 주력 고객사의 선단공정 내 가동률 상승이 동사 중장기 실적에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하며, 안성법인은 과거 대규모 투자에 대한 감가상각비 종료에 따라 4Q24부터 영업이익 Leverage가 가능할 것으로 추정.

2)2024~2025년 자회사 미코세라믹스 중심의 실적 개선세도 이어질 것. 메모리반도체 Capex 영향으로 주력 고객사의 ALD 장비용 세라믹 히터 수요는 2H24부터 재개되고, 중화권 반도체 거래선 확대 및 수요 증가세를 예상하기 때문. 또한 ESC(식각장비향 파츠) 시장 내 동사의 입지가 강해지며 중장기 고성장세를 이어 나갈 것으로 예상. ESC 시장 규모는 약 15~20억불에 달하는 가운데 동사 ESC 매출은 전년비 두배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3)인텔 Foundry의 대규모 Capex에 따른 중장기 수혜 전망. 미국 Hilsbro 법인은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가동률이 상승하며 본사 세정/코팅 사업내 이익 기여도가 재차 높아질 것.

@자료링크: https://url.kr/npcoyb
더블베거 헌터인가 이분..
비트코인과 S&P500 과거 갭 비교

S&P500이 선행이고, 비트가 오르며 결국 갭은 매워지네요.

👉원문

#B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