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연미 김)
안녕하세요, 다올 반도체/소부장 담당 고영민 입니다.
단기적으로 업종 주가는 매크로 지표/이벤트에 따른 등락이 유력합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주가의 센티먼트와 업황의 펀더멘털에 대한 구분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최근 주가 조정과 연동해 부각되고 있는 업황 '피크아웃 우려'에 대한 검증ㆍ점검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결론적으로 25년, 나아가 26년까지 장기 호황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존 시각을 유지합니다.
Cycle에 대한 재확신을 가질 수 있는 11월 이전까지 매크로에 연동한 변동성에 방어적으로 대응하자는 '주식 관점' 의견을 드리지만,
'업황 관점'에서 이번 Cycle은 과거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는 의견(업황 고점 2Q26)임을 강조드립니다.
작년부터 지금까지 범용 수요는 눌려 있는 상황에서 AI 수요를 중심으로 Cycle의 전반부가 만들어졌다는 점을 감안할 때, 범용 수요 기저 부담이 낮은 25년을 업황 고점으로 생각하기는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세부 내용,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반도체/소부장
- 피크아웃 우려 정면돌파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 AI 수요
- 가장 큰 우려는 수익화 지연
- 그러나 과거 사례를 보면 원래 빅테크의 수익화/성숙화는 빠르지 않았고 오히려 경기와 무관하게 CapEx 집행 기조 유지
- 클라우드 후발주자였던 구글 기준, 서비스 출시 이후 CapEx 효율화를 시작할 때까지 9~12년 가량 소요
- 선발주자 OpenAI의 Chat-GPT 첫 공개(2018) 이후 현재는 6년 정도 지난 시점
» 범용 수요
- 낮은 기저효과 속 온디바이스 AI 효과의 작용이 중요
- 온디바이스 AI 측면에서 PC는 기업/정부, 모바일은 개인 중심 수요 형성
- 윈도우10 종료에 따른 교체가 필연적인 상황에서, AI PC는 폐쇄적 업무 환경에 채택될 수 있는 좋은 선택지
- 1H25부터 AI PC 도입이 가속화 → 메모리 채용량 증가 기대
» HBM
- 향후 공급 과잉 여부의 핵심은 생산업체들의 기술 격차 축소
- 그러나 단수 확대 및 차세대 제품 전환 과정에서 기술 난이도는 더욱 심화, 신규 공정 도입 없이는 격차 축소 제한적
- 하이브리드 본딩의 조기 도입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가능성 높으며, 26년 HBM4까지 현재의 공급 구도 지속 예상 → 25년 공급 과잉 X
» 메모리 3사 투자 셈법
- HBM 후발주자들은 범용 제품 내 이익 극대화를 추구하겠으나, 무리한 투자로 인한 Cycle 조기 종료의 고통은 후발주자들에게 더 큰 상황
- 최대보다 최적의 투자 필요, 주도권은 SK하이닉스에게
» 투자전략
- 단기 업종 주가 방향성은 매크로 지표/이벤트에 따라 결정
- 탑다운/바텀업 관점 종합 → 반등 변곡점은 단기 9월, 중기 11월
- Cycle에 대해 모두가 재확신할 11월 전까지, 변동성 구간에서 AI(HBM, 고용량 eSSD) 기반 단단한 실적 전개될 SK하이닉스 중심 비중확대 의견 유지
▶️ 목차
Ⅰ. Summary
Ⅱ. 피크아웃 우려에 대하여
Ⅲ. AI 수요 점검
Ⅳ. HBM의 미래, 25년 공급 환경 변화
Ⅴ. 범용 제품, 변곡점 진입
Ⅵ. 메모리 3사 투자 셈법, 주도권은 SK하이닉스에게
Ⅶ. 투자전략
Ⅷ. 개별 종목
- SK하이닉스: 방어주의 면모 (TP 31만원)
- 삼성전자: 단기 고비를 잘 넘기면 (TP 11만원)
📑 자료: https://parg.co/ll9N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단기적으로 업종 주가는 매크로 지표/이벤트에 따른 등락이 유력합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주가의 센티먼트와 업황의 펀더멘털에 대한 구분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최근 주가 조정과 연동해 부각되고 있는 업황 '피크아웃 우려'에 대한 검증ㆍ점검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결론적으로 25년, 나아가 26년까지 장기 호황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존 시각을 유지합니다.
Cycle에 대한 재확신을 가질 수 있는 11월 이전까지 매크로에 연동한 변동성에 방어적으로 대응하자는 '주식 관점' 의견을 드리지만,
'업황 관점'에서 이번 Cycle은 과거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는 의견(업황 고점 2Q26)임을 강조드립니다.
작년부터 지금까지 범용 수요는 눌려 있는 상황에서 AI 수요를 중심으로 Cycle의 전반부가 만들어졌다는 점을 감안할 때, 범용 수요 기저 부담이 낮은 25년을 업황 고점으로 생각하기는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세부 내용,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반도체/소부장
- 피크아웃 우려 정면돌파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 AI 수요
- 가장 큰 우려는 수익화 지연
- 그러나 과거 사례를 보면 원래 빅테크의 수익화/성숙화는 빠르지 않았고 오히려 경기와 무관하게 CapEx 집행 기조 유지
- 클라우드 후발주자였던 구글 기준, 서비스 출시 이후 CapEx 효율화를 시작할 때까지 9~12년 가량 소요
- 선발주자 OpenAI의 Chat-GPT 첫 공개(2018) 이후 현재는 6년 정도 지난 시점
» 범용 수요
- 낮은 기저효과 속 온디바이스 AI 효과의 작용이 중요
- 온디바이스 AI 측면에서 PC는 기업/정부, 모바일은 개인 중심 수요 형성
- 윈도우10 종료에 따른 교체가 필연적인 상황에서, AI PC는 폐쇄적 업무 환경에 채택될 수 있는 좋은 선택지
- 1H25부터 AI PC 도입이 가속화 → 메모리 채용량 증가 기대
» HBM
- 향후 공급 과잉 여부의 핵심은 생산업체들의 기술 격차 축소
- 그러나 단수 확대 및 차세대 제품 전환 과정에서 기술 난이도는 더욱 심화, 신규 공정 도입 없이는 격차 축소 제한적
- 하이브리드 본딩의 조기 도입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가능성 높으며, 26년 HBM4까지 현재의 공급 구도 지속 예상 → 25년 공급 과잉 X
» 메모리 3사 투자 셈법
- HBM 후발주자들은 범용 제품 내 이익 극대화를 추구하겠으나, 무리한 투자로 인한 Cycle 조기 종료의 고통은 후발주자들에게 더 큰 상황
- 최대보다 최적의 투자 필요, 주도권은 SK하이닉스에게
» 투자전략
- 단기 업종 주가 방향성은 매크로 지표/이벤트에 따라 결정
- 탑다운/바텀업 관점 종합 → 반등 변곡점은 단기 9월, 중기 11월
- Cycle에 대해 모두가 재확신할 11월 전까지, 변동성 구간에서 AI(HBM, 고용량 eSSD) 기반 단단한 실적 전개될 SK하이닉스 중심 비중확대 의견 유지
▶️ 목차
Ⅰ. Summary
Ⅱ. 피크아웃 우려에 대하여
Ⅲ. AI 수요 점검
Ⅳ. HBM의 미래, 25년 공급 환경 변화
Ⅴ. 범용 제품, 변곡점 진입
Ⅵ. 메모리 3사 투자 셈법, 주도권은 SK하이닉스에게
Ⅶ. 투자전략
Ⅷ. 개별 종목
- SK하이닉스: 방어주의 면모 (TP 31만원)
- 삼성전자: 단기 고비를 잘 넘기면 (TP 11만원)
📑 자료: https://parg.co/ll9N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삼성전자는 D램 시설투자를 늘려 쏟아지는 주문에 대응할 계획이다. 글로벌 투자은행(IB) 씨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 D램 시설투자액(건물투자 제외)은 95억달러(약 12조7000억원)로 2023년(87억달러) 대비 9.2% 늘어날 전망이다. 2020년 이후 최대 투자 규모다. 2025년엔 120억달러로 더 커진다.
지난해 감산한 SK하이닉스도 올 들어 ‘적극 투자’로 돌아섰다. 지난해 D램 시설투자액은 22억7000만달러로 2022년(63억달러)의 3분의 1토막 났지만 올해 71억달러, 내년 105억달러로 정상화된다. 피터 리 씨티증권 글로벌 반도체 헤드(전무)는 “내년엔 메모리 반도체 투자액의 65%가 D램에 집중될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28766?sid=101
지난해 감산한 SK하이닉스도 올 들어 ‘적극 투자’로 돌아섰다. 지난해 D램 시설투자액은 22억7000만달러로 2022년(63억달러)의 3분의 1토막 났지만 올해 71억달러, 내년 105억달러로 정상화된다. 피터 리 씨티증권 글로벌 반도체 헤드(전무)는 “내년엔 메모리 반도체 투자액의 65%가 D램에 집중될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28766?sid=101
Naver
"파운드리보다 D램 강화"…삼성, 평택4공장 등 역대최대 증설
2일 찾은 세계 최대 규모 반도체 클러스터인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 삼성전자의 투자 속도 조절로 한동안 썰렁하던 평택 4공장(P4) 건설 현장은 최근 활기를 되찾았다. D램 주문이 폭발적으로 늘자 삼성전자가 당초 계
텐베거를 찾아보자 #2. 타오 (TAO, Bittensor)
(결론: Positive, 분산화 된 AI라니 감격 그 자체,
단, 국내 거래소에는 없어서 해외거래소에서 구매해야하는데 메이저 거래소에는 전부 있으니 쉽게 살 수 있음)
OpenAI가 최근에 뉴욕타임스로부터 고소를 받은적이 있었는데, 그 이유는 OpenAI가 학습해서 더 똑똑해진 것이 뉴욕타임스의 덕분이라는 것. OpenAI가 걔네 기사를 공짜로 긁어가며 학습했는데 똑똑해진 OpenAI의 상승된 가치, 벌어들인 수익은 뉴욕타임즈에게 공유해주지 않다는 것이 문제. 이 것 참 .. 말이 됨!!
사실 우리(개인) 쓰고있는 카톡, 인스타그램, 네이버, 쿠팡 등에서 생성한 모든 데이터는 AI를 준비하는 기업들의 공짜 재료로 수집되어 활용됨.. 우리는 그에 대한 정당한 대가(보상)를 충분히 받고 있지 않으며 이는 꽤나 억울함.. 이러한 억울함을 풀어주는게 기본적인 탈중앙화, 분산형 프로젝트의 소명이라고 생각함. 오늘 소개할 코인은 그 소명을 열심히 달성중인 코인 TAO (Bittensor)임.
TAO는 그 AI의 모든 학습과 발전 과정에 기여한 사람들은 전부다 기여한만큼 주권을 나눠가지자는 것을 달성하고 있는 코인.
Proof of Intelligence (지능증명)으로 운영되는 AI 코인으로
쉽게 설명하자면, Bittensor가 제공하는 머신러닝을 학습시키는데 기여(연산능력 제공)한 사람들에게는 TAO 토큰을 제공하는 것(pow와 유사)과 이후 해당 토큰을 staking하여 합의매커니즘에 활용할 수도 있는(pos) 하이브리드 토큰임.
발행되는 TAO 코인은 총 발행량이 정해져있고 그 갯수과 토크노믹스는 비트코인을 모방하고 있음.
TAO는 Bittensor 세계에서 화폐이자 의결권임.
학습된 AI 인프라를 활용하고 싶은 subnet(프로젝트, 회사? dapp과 유사한거..) 들의 등록료로 쓰이고, 그 서브넷을 활용할 소비자의 지불 수단(화폐)이 되기도 함. 또한 거래를 증명할 지분증명 합의 매커니즘의 staking 토큰이 되어줄수도 있음. 마지막으로 Bittensor 관련 운영사항을 바꿀 때 필요한 의결권으로 작용함.
앞서 언급했던 온도와 다르게, 진짜 화폐의 역할을 하고, 실제로 발전에 기여한 만큼 주어지는 이상적인 형태의 탈중앙화 주권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기대가 되는 코인임.
심지어 섹터도 AI다 보니 활용만 잘되면 잠재력이 무궁무진해보임. 사실 불장만 와주면 이런게 텐베거가 되어줄거라 생각.. 프로젝트가 엎어지지만 않고 계속 간다면 장기적으로 100x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됨.
P.S.
그레이스케일이 밀어주는 AI 테마 코인이라는 점, 보유자들의 Staking 비율이 80%에 육박(APY가 무려 17%)해서 유동성이 잠겨있는 코인(수급 들어오면 금~방 오름)이라는 점은 참고, 끝!
(결론: Positive, 분산화 된 AI라니 감격 그 자체,
단, 국내 거래소에는 없어서 해외거래소에서 구매해야하는데 메이저 거래소에는 전부 있으니 쉽게 살 수 있음)
OpenAI가 최근에 뉴욕타임스로부터 고소를 받은적이 있었는데, 그 이유는 OpenAI가 학습해서 더 똑똑해진 것이 뉴욕타임스의 덕분이라는 것. OpenAI가 걔네 기사를 공짜로 긁어가며 학습했는데 똑똑해진 OpenAI의 상승된 가치, 벌어들인 수익은 뉴욕타임즈에게 공유해주지 않다는 것이 문제. 이 것 참 .. 말이 됨!!
사실 우리(개인) 쓰고있는 카톡, 인스타그램, 네이버, 쿠팡 등에서 생성한 모든 데이터는 AI를 준비하는 기업들의 공짜 재료로 수집되어 활용됨.. 우리는 그에 대한 정당한 대가(보상)를 충분히 받고 있지 않으며 이는 꽤나 억울함.. 이러한 억울함을 풀어주는게 기본적인 탈중앙화, 분산형 프로젝트의 소명이라고 생각함. 오늘 소개할 코인은 그 소명을 열심히 달성중인 코인 TAO (Bittensor)임.
TAO는 그 AI의 모든 학습과 발전 과정에 기여한 사람들은 전부다 기여한만큼 주권을 나눠가지자는 것을 달성하고 있는 코인.
Proof of Intelligence (지능증명)으로 운영되는 AI 코인으로
쉽게 설명하자면, Bittensor가 제공하는 머신러닝을 학습시키는데 기여(연산능력 제공)한 사람들에게는 TAO 토큰을 제공하는 것(pow와 유사)과 이후 해당 토큰을 staking하여 합의매커니즘에 활용할 수도 있는(pos) 하이브리드 토큰임.
발행되는 TAO 코인은 총 발행량이 정해져있고 그 갯수과 토크노믹스는 비트코인을 모방하고 있음.
TAO는 Bittensor 세계에서 화폐이자 의결권임.
학습된 AI 인프라를 활용하고 싶은 subnet(프로젝트, 회사? dapp과 유사한거..) 들의 등록료로 쓰이고, 그 서브넷을 활용할 소비자의 지불 수단(화폐)이 되기도 함. 또한 거래를 증명할 지분증명 합의 매커니즘의 staking 토큰이 되어줄수도 있음. 마지막으로 Bittensor 관련 운영사항을 바꿀 때 필요한 의결권으로 작용함.
앞서 언급했던 온도와 다르게, 진짜 화폐의 역할을 하고, 실제로 발전에 기여한 만큼 주어지는 이상적인 형태의 탈중앙화 주권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기대가 되는 코인임.
심지어 섹터도 AI다 보니 활용만 잘되면 잠재력이 무궁무진해보임. 사실 불장만 와주면 이런게 텐베거가 되어줄거라 생각.. 프로젝트가 엎어지지만 않고 계속 간다면 장기적으로 100x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됨.
P.S.
그레이스케일이 밀어주는 AI 테마 코인이라는 점, 보유자들의 Staking 비율이 80%에 육박(APY가 무려 17%)해서 유동성이 잠겨있는 코인(수급 들어오면 금~방 오름)이라는 점은 참고, 끝!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AI 파티 안 끝났다"…대만서 쏟아진 '반도체 낙관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29916?rc=N&ntype=RANKING&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29916?rc=N&ntype=RANKING&sid=101
Naver
"AI 파티 안 끝났다"…대만서 쏟아진 '반도체 낙관론'
“인공지능(AI) 파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찰리 챈 모건스탠리 연구원) “AI가 반도체를 1조달러 산업으로 이끌 것이다.”(아지트 마노차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 대표) 4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막한 세계적인 반도
Forwarded from Buff
포스코퓨처엠, 中과 1.2조 전구체 합작공장 철회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912787?sid=101
포항시, 화유코발트사와의 투자양해각서 체결 이후 캐즘(Chasm·일시적 수요 둔화)을 거치면서 사업성 확보가 어렵다는 판단하에 투자에 대한 검토 절차를 중단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912787?sid=101
포항시, 화유코발트사와의 투자양해각서 체결 이후 캐즘(Chasm·일시적 수요 둔화)을 거치면서 사업성 확보가 어렵다는 판단하에 투자에 대한 검토 절차를 중단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Naver
전기차 캐즘에…포스코퓨처엠, 中과 1.2조 전구체 합작공장 철회
포스코퓨처엠이 세계 최대 코발트 생산 기업인 중국 화유코발트와 경북 포항에 1조2천억원을 들여 전구체 합작공장을 짓기로 한 계획을 전면 철회했다. 포스코퓨처엠은 4일 "포항시, 화유코발트사와의 투자양해각서 체결 이후
Forwarded from Buff
해리스측 "의무화 지지 안한다"…전기차 정책도 과거공약서 후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913024?sid=104
해리스 대선캠프는 최근 공화당의 공격에 대응하는 '팩트 체크' 이메일을 통해 "해리스 부통령은 전기차 의무화(mandate)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913024?sid=104
해리스 대선캠프는 최근 공화당의 공격에 대응하는 '팩트 체크' 이메일을 통해 "해리스 부통령은 전기차 의무화(mandate)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Naver
해리스측 "의무화 지지 안한다"…전기차 정책도 과거공약서 후퇴
2020년 대선 때는 2035년까지 '탄소배출 제로 차량 판매 의무화' 공약 '車산업 중심' 경합주 표심 고려…셰일가스 추출 수압파쇄법 금지도 번복 강병철 특파원 =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Forwarded from YM리서치
🌟금투세 폐지 국회입법예고 의견등록
https://pal.assembly.go.kr/napal/lgsltpa/lgsltpaOpn/list.do?searchConClosed=0&lgsltPaId=ARC_G2R4Q0P9H0N2Q1J6P4Z3K5D5G4E3D0&refererDiv=
국회 입법예고 의견이 1300건에 불과합니다. 대형 텔레채널들의 조회수가 적게는 1만뷰에서 크게는 2~3만뷰까지 나오는걸 보면 텔레 이용자들이 4~5만 정도로 예상되는데 조금 아쉬운 숫자입니다.
회원가입이라는 장벽 때문인 것 같습니다.
쇼핑몰에서 만원 할인쿠폰 준다고 하면 귀찮더라도 가입하시지 않을까요? 이 서명은 그보다 수천배 이상의 가치로 돌아올 수 있는 가입이지 않을까요.
조금 귀찮더라도 '나'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시어 의견 등록 부탁드립니다.
https://pal.assembly.go.kr/napal/lgsltpa/lgsltpaOpn/list.do?searchConClosed=0&lgsltPaId=ARC_G2R4Q0P9H0N2Q1J6P4Z3K5D5G4E3D0&refererDiv=
국회 입법예고 의견이 1300건에 불과합니다. 대형 텔레채널들의 조회수가 적게는 1만뷰에서 크게는 2~3만뷰까지 나오는걸 보면 텔레 이용자들이 4~5만 정도로 예상되는데 조금 아쉬운 숫자입니다.
회원가입이라는 장벽 때문인 것 같습니다.
쇼핑몰에서 만원 할인쿠폰 준다고 하면 귀찮더라도 가입하시지 않을까요? 이 서명은 그보다 수천배 이상의 가치로 돌아올 수 있는 가입이지 않을까요.
조금 귀찮더라도 '나'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시어 의견 등록 부탁드립니다.
pal.assembly.go.kr
국회입법예고
YM리서치
🌟금투세 폐지 국회입법예고 의견등록 https://pal.assembly.go.kr/napal/lgsltpa/lgsltpaOpn/list.do?searchConClosed=0&lgsltPaId=ARC_G2R4Q0P9H0N2Q1J6P4Z3K5D5G4E3D0&refererDiv= 국회 입법예고 의견이 1300건에 불과합니다. 대형 텔레채널들의 조회수가 적게는 1만뷰에서 크게는 2~3만뷰까지 나오는걸 보면 텔레 이용자들이 4~5만 정도로 예상되는데 조금 아쉬운…
세법개정안에 대한 입법예고로, 금투세 폐지와 함께 가상자산(암호화폐)과세 2년 유예안 또한 포함되어있습니다.
Forwarded from 올바른
오픈AI 샘 알트만, xAI H100 10만개 클러스터를 보고 컴퓨팅 경쟁에서 밀릴까봐 우려 중 (자료: The Information)
- 오픈AI CEO 샘 알트만은 마이크로소프트 임원에게 이대로라면 곧 xAI가 오픈AI보다 더 많은 컴퓨팅을 가질 수 있을 거란 우려 전달
- 9월 3일 일론머스크는 xAI가 AI 훈련용 클러스터 "콜로서스"가 H100 10만개 규모이며 2~3개월 내로 2배 규모까지 커질 것이라고 언급했음.
- 현재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AI 훈련용 클러스터이자 2~3개월 내 H200 5만개 추가하여 20만개 클러스터 규모로 2배 커진다는 것
- $100B 클러스터에 대한 경쟁은 있었지만, 단기적인 컴퓨팅 경쟁우려 언급은 AI Boom 이후 처음. 현재 연구내용들을 보면 훈련과 추론 모두 컴퓨팅이 핵심 중 하나
- 머스크의 xAI는 후발주자였지만 속도를 강조하며 '매우' 빠르게 컴퓨팅 규모 확대 중 : Grok-2은 H100 2.4만개 → Grok-3은 H100 10만개 → 올해 말까지 H100 15만개+H200 5만개 → 25년 여름 B200 30만개 구매 예고
- 오픈AI CEO 샘 알트만은 마이크로소프트 임원에게 이대로라면 곧 xAI가 오픈AI보다 더 많은 컴퓨팅을 가질 수 있을 거란 우려 전달
- 9월 3일 일론머스크는 xAI가 AI 훈련용 클러스터 "콜로서스"가 H100 10만개 규모이며 2~3개월 내로 2배 규모까지 커질 것이라고 언급했음.
- 현재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AI 훈련용 클러스터이자 2~3개월 내 H200 5만개 추가하여 20만개 클러스터 규모로 2배 커진다는 것
- $100B 클러스터에 대한 경쟁은 있었지만, 단기적인 컴퓨팅 경쟁우려 언급은 AI Boom 이후 처음. 현재 연구내용들을 보면 훈련과 추론 모두 컴퓨팅이 핵심 중 하나
- 머스크의 xAI는 후발주자였지만 속도를 강조하며 '매우' 빠르게 컴퓨팅 규모 확대 중 : Grok-2은 H100 2.4만개 → Grok-3은 H100 10만개 → 올해 말까지 H100 15만개+H200 5만개 → 25년 여름 B200 30만개 구매 예고
이어 “내년 하반기가 되면 물류센터 공급이 거의 없다는 뜻”이라며 “이처럼 물류센터 신규 공급이 둔화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내년부터 물류센터 임대시장의 수급 불균형이 서서히 완화되고, 2026년에는 공급부족으로 돌아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827442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827442
Naver
로켓배송·도착보장 주문 폭발하는데…물류센터 '공급절벽' 온다
코로나19 이후 공급과잉으로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미운오리새끼’로 전략했던 물류센터가 조만간 백조로 탈바꿈할 것이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전자상거래 시장 성장으로 매년 일정 면적의 물류센터가 필요한데, 수년간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美기업은 中 철수하는데…獨 기업들은 중국서 R&D 확대
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주중 독일상공회의소가 지난 2∼3월 독일 기업 324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63%는 중국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독일 기술 컨설팅 회사 베어링포인트의 툰데 라레예는 SCMP에 “중국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독일 기업들은 생태계 파트너들과 작업하며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연구 주기를 단축하고 제품의 시장 출시 시간을 앞당긴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15880?sid=104
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주중 독일상공회의소가 지난 2∼3월 독일 기업 324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63%는 중국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독일 기술 컨설팅 회사 베어링포인트의 툰데 라레예는 SCMP에 “중국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독일 기업들은 생태계 파트너들과 작업하며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연구 주기를 단축하고 제품의 시장 출시 시간을 앞당긴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15880?sid=104
Naver
美기업은 中 철수하는데…獨 기업들은 중국서 R&D 확대
미국을 중심으로 서방 국가들이 중국과 디커플링(공급망 등 분리)에 나선 가운데 독일 기업들은 반대로 중국에서 연구개발(R&D)을 확대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