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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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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콥데이 후기 (GS)

1) 가속 컴퓨팅


황 아저씨는 무어의 법칙이 더 이상 과거와 같은 혁신 속도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인플레이션을 주도하고 있다는 자신의 오랜 견해를 강조

또한, 1조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설치 기반만 해도 상당한 성능 향상 및/또는 비용 절감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향후 10년간의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언급

2) 고객 ROI

이전 가상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 사이클에서 더 나은 활용률과 비용 절감을 가능하게 했던 트랜지스터 스케일링의 한계에 도달했다고 언급

그는 Spark(분산 처리 시스템 및 빅데이터용 분석 엔진)의 경우 GPU를 사용하여 CPU를 보강하면 절대적인 측면에서 비용이 2배 정도 증가하지만, Spark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최대 20배의 속도 향상을 고려할 때 순 비용 이점은 최대 10배까지 커질 수 있다고 설명

수익 창출의 관점에서, 황은 가속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인다면 하이퍼스케일 고객이 엔비디아의 인프라에 1달러를 지출할 때마다 5달러의 임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언급

3) 경쟁력 있는 해자

회사의 경쟁력에 대해 설명할 때, a) 여러 플랫폼에 걸친 대규모 GPU 설치 기반(이전/다음 소프트웨어 호환성), b) 소프트웨어로 하드웨어를 보강하는 능력, c) 랙 레벨 시스템 구축 및 다양한 칩에 걸친 혁신 능력을 강조

4) 공급망에 대한 생각

공급망 파트너의 민첩성에 대해 언급

TSMC와 같은 주요 공급업체를 포함한 파트너의 도움이 없었다면 2H23/2024년에 드라마틱한 매출 성장을 달성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언급

다만, 엔비디아가 필요한 경우 중대한 중단 없이 제조를 전환할 수 있는 충분한 사내 지적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발언

5) 블랙웰 일정 재확인

블랙웰 기반 제품의 출하가 4분기에 시작되고 2026년부터 출하량이 확대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

또한 수요가 강하며 기본적으로 모든 CSP의 핵심 공급업체로서 AI를 개발하는 회사의 위치를 고려할 때 책임감을 느낀다...
Forwarded from 올바른
오라클, GB200 131,072개로 구성된 세계 최초의 Zettascale 클라우드 계획 발표 (자료: Oracle)

- 오라클은 실적발표에서 이제 곧 GW급 클러스터 건설에 들어갈 것임을 알렸었는데, Oracle CloudWorld의 마지막 부분에 세계 최초의 Zettascale 클라우드에 대한 보도가 나옴

- 2025년 상반기에 출시될 GB200 NVL72로 갖춘 OCI Supercluster, GB200 GPU 기준 ~131,072개이므로 랙 기준 1,820개 정도. 오라클 클라우드로만 $5.1B 규모의 NVL72가 들어가는 것. OpenAI-MSFT-Oracle OCI 협력용인 것으로 보임

- 2024년 하반기에는 H200 65,536개의 GPU를 탑재한 OCI Supercluster가 출시될 예정. $1.64B 가량의 규모. 오라클은 GenAI/LLM 시대를 맞이해 GPU IaaS로 점유율을 빠르게 확보할 계획을 세우는 중. 기존 Big 3 CSP향으로 나간 물량이 많지만 실제 GPU IaaS 가용자원이 많지 않고 대부분은 내부 워크로드용으로 쓰고 있기 때문
반도체 전방수요에는 데이터센터가 견고하게 존재합니다
[반.전] 엔비디아, 이제는 오일머니? (feat. 소버린 AI)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엔비디아가 간만에 8% 급등했습니다. 젠슨 황 CEO가 증권사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고무적인 코멘트를 해준 게 발단이었습니다.

다만 해당 컨퍼런스에서 새로이 다룬 주제는 사실 없다고 생각합니다.

늘 강조해 온 강력한 수요, SW에서 비롯되는 해자, GPU의 ROI 정도였으니까요.

하지만 마침 유의미한 보도가 하나 나왔습니다.

미국이 최신 GPU 수출 규제 대상이던 사우디에 수출을 허가할 수도 있다는 보도입니다.

이는 조금 오버하자면 소버린 AI 테마로 연결 지을 수 있죠.

* 소버린 AI는 한 국가가 자국의 데이터, 인프라, 인력 및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외부 간섭 없이 독립적으로 AI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것

AI가 불러올 혁신이 기대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국가 안보 등에 위험할 수 있기에 규제가 필요하다는 점도 제기되어 왔죠.

소버린 AI는 규제로 인한 AI 도입 지연 리스크를 어느 정도 hedge해 주는 요소입니다.

그냥 단순히 생각하면 하나의 새로운 수요처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사우디가 어떤 나라인가요? 자금력하면 결코 뒤지지 않는 오일 머니의 상징입니다.

투자자들이 기업들의 AI 투자가 돈이 되나, 지속될 수 있나만 토론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국가 단의 쩐의 전쟁이 기대되는 거죠.

물론 단순 루머에 그칠 가능성도 있습니다. 정말 소버린 AI가 중요하다면, 오히려 수출 규제를 강화해야 될 수도 있죠.

다만 지난 실적 발표에서 엔비디아가 올해 소버린 AI 관련 매출액 전망을 70~90억 달러(high single digit billions)에서 110~130억 달러(low double digit billions)로 상향한 데에는 뭔가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2024/9/12 공표자료)
오늘 젠슨황의 결론을 얘기하자면, 중립 그 자체네요.. 장전에 나온 기사는 가능성만 조명했고(황 아저씨 답변 전문이 없었습니다), 장중에 나온 기사는 기존 벤더와의 신뢰관계에 집중했네요. 헤드라인이나 썸네일만 보는 것이 당연한 세상이 되고 유사 언론사들이 인터넷에서 설치니 언론의 영향력이 참 무섭습니다.
요즘은 정말 기사를 전문을 꼼꼼히 읽어봐야합니다. 틀린내용도 많더군요. 아무나 유사 인터넷 언론사의 기자가 될 수 있는 세상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5729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강용운 대표입니다.

UBS에서 여전히 4분기 삼성 HBM3e 12단이 퀄 통과된다고 써놓았던데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그동안 많은 증권사에서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를 내부자 이야기만 듣고 삼성 12단 가능성을 이야기했는데요. 현재 많은 경로를 통해 알아본 결과 여전히 8단 통과 테스트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게 소재변경하고 바로 수율 잡힐수만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여러가지 변수가 존재합니다. HBM3e 8단을 통과하고 나서야 12단이 통과되는게 명확한데도 다소 뜬구름 잡는 이야기로 논점을 흐리고 있습니다.

HBM에 관한한 올한해 트렌드포스,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모건스탠리, 서울경제, 디일렉, 한국경제 등이 다양한 관측을 내놓고 자신있게 이야기했지만 다 틀렸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가장 정확한 이야기는 SK하이닉스와 엔비디아, 마이크론테크놀로지, 한미반도체 등만이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들 관계자를 만나보면 단 한명의 애널리스트들도 찾아온 적이 없다고 합니다.

물론 내부 방침상 찾아와도 만날수도 없었겠지요. 그래도 외부에서 컨택 시도가 없었다는 것은 HBM생산을 둘러싼 정보 흐름의 구조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 됩니다. 이건 기자들도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실제 외국계 애널리스트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걔네들 너무 보안이 철저해서 그냥 우리는 홍보팀 이야기만 듣고 썼는데?' 이런 수준입니다.

기자들은 정보원한테 듣고 썼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핵심 라인 관계자와의 이야기가 아니라 영업팀이나 기타 부서에서 카더라라고 듣고 썼음이 곳곳에서 확인됩니다.

반도체 투자의 정보가 너무 방대해지고 있는 지금, 언론사, 국내외 증권사의 반도체 전망이 점차 신뢰를 잃고 있습니다. 조심, 또 조심해야 할 때입니다.
글로벌 유동성과 비트코인

글로벌 유동성이 단기적으로 장기적인 흐름을 넘어서는 골든크로스가 발생했을 때 지루한 축적장세가 끝나고 상승장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출처 #비트코인 #경제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캘러웨이 vs. 아쿠시네트 (WSJ)

타이틀리스트와 풋조이 브랜드를 보유한 전통의 강자 아쿠시네트.

반면 캘러웨이는 2020년 탑골프를 인수하면서 '레크리에이션 골프'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보려 시도했었죠.

그러나 현재 주가만 보면 캘러웨이의 패배라는 WSJ의 기사입니다. 코로나 당시 누렸던 호황의 청구서가 하나씩 돌아오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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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 골퍼들은 비싼 장비나 골프공에 지불하는 돈을 그리 아까워하지 않음. 하지만 가끔 즐기는 용도로 골프를 하는 사람들에겐 한시간에 70달러는 너무 부담가는 금액임

- 코로나 때 시작된 "레크리에이션 골프" 붐에 편승해 캘러웨이는 탑골프(Topgolf)라는 업체를 인수했었는데, 안타깝게도 이젠 분사/매각을 고민하고 있음

- 지난주 실적발표에서 캘러웨이는 2025년 하반기 spinoff 및 좋은 원매자가 나타나면 매각도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힘

- 실제로 2020년 10월 Topgolf 인수 발표 후 캘러웨이 주가는 19%나 하락했음. 기존 용품사업과 시너지도 없었지만, Topgolf 인수로 떠안게 된 부채도 문제

- 처음에 캘러웨이는 골프 뉴비들이 Topgolf를 이용하면서 캘러웨이 용품들을 찾게 될 것이라는 꿈을 꿨지만, 가끔 와서 인도어에서 맥주먹고 놀면서 게임으로 골프치는 사람들이 비싼 용품을 살리 만무

- 게다가 인플레이션으로 소비가 급격하게 위축되었음. Topgolf 매출은 작년보다 8%나 감소했고, 4분기 연속 감소세를 기록 중

- 사실 볼링 쪽만해도 상황이 괜찮음. Bowlero는 Topgolf와 비슷한 레크리에이션 볼링 게임점을 운영하는 회사인데 매출은 증가세를 기록

- 아마도 볼링은 상대적으로 싸고, 골프는 상대적으로 비싸기 때문일 것. 뉴저지 Edison 지점의 경우 피크타임에 2시간 짜리 Topgolf 한 게임을 하려면 155달러를 지불해야 함. 음식료는 포함 안된 비용임

- DJ 나이트, 콘서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해 고객들을 끌어들이려는 노력도 있었지만 모두 실패

- 이에 캘러웨이는 타이틀리스트 브랜드를 보유한 아큐시네트 대비 주가가 52%나 뒤쳐짐. 아큐시네트는 캘러웨이가 Topgolf 인수를 발표한 후 주가가 83%나 올랐기 때문

- 코로나 이후 골프 대중화가 이루어지면서 타이거 우즈 붐 이후로 오랜만에 경기 개최도 늘어나고, 골프 매니아들이 생겨나고 있는데, 캘러웨이로서는 뼈아플 수밖에 없을 것

- Topgolf는 EBITDA 기준 마진이 15.5%이지만 최근들어 매출이 급격하게 둔화되고 있음. 재방문률이 낮아지고 있기 때문

- 캘러웨이의 PER은 10배에 불과하고, 아큐시네트 대비 14%, Bowlero 대비 9.4%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를 받고 있음

https://www.wsj.com/business/topgolf-sent-callaway-into-the-rough-a0f0249a?mod=hp_listb_pos2
투자은행 스탠다드차타드는 비트코인이 오는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와는 상관없이 올해 말까지 신고가를 경신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1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탠다드차타드는 미국 대선의 결과는 디지털 자산에 중요하지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후보였을 때보다는 덜 중요하며,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도 덜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비트코인은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되면 12만5000달러(약 1억6700만원), 민주당 대선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당선되면 7만5000달러(약 1억원)에 도달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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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안) 주요 내용.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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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이제서야 나오네요, 11차 전기본(안)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기세 완전 회복, 공급망 규모 지속 확대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직접 나서 시장의 우려를 해소하고, 하나하나 답변한 이후, 엔비디아는 완전히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와 긴밀히 협력하는 대만 반도체 및 서버 공급망에 대한 신뢰도 다시 회복되었습니다.

반도체 장비 업계는 스마트폰과 PC 수요가 천천히 회복되고 있지만, 시장의 성장 동력과 화제성은 여전히 AI에 집중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급망 규모가 계속해서 확대됨에 따라 여러 회사가 AI 서버와 고급 패키징 기술인 CoWoS(Co-Design With Silicon)를 선호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노트북, 메인보드, 냉각 장치, 반도체, PCB 장비, 전통 OSAT(반도체 외주 조립 및 테스트) 업체들까지도 포함합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엔비디아와 TSMC(대만 반도체)의 기존 공급망 운영 방식과 관련이 깊습니다.

엔비디아의 2분기(2025 회계연도) 실적은 예상치를 크게 웃돌아 30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3분기 전망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성과는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하지만 시장은 여전히 엔비디아의 미래 전망에 대해 보수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초과 실적과 지속적인 성장 전망이 단지 "겨우 이룬" 것이라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엔비디아는 생성형 AI가 모든 산업을 혁신할 것이며, 데이터 센터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Blackwell GPU의 대량 생산이 이루어지고, 2025년이 매우 좋은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지만, 시장에서는 여전히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불과 몇 주 만에 엔비디아가 이끄는 AI 서버 시장에 대한 전망이 다시 긍정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젠슨 황이 직접 나서 Blackwell의 예정된 출하와 H100/H200 등 AI GPU에 대한 강한 수요를 재확인한 이후, 관련 글로벌 공급망도 다시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반도체 장비 업계는 최근 막을 내린 SEMICON 반도체 전시회에서 실리콘 포토닉스(Silicon Photonics), CoWoS, FOPLP(팬아웃 레벨 패키징)와 같은 고급 패키징 기술에 집중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배경에는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AI 칩 수요가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TSMC는 CoWoS 생산 확장 계획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동시에 실리콘 포토닉스와 FOPLP의 연구 개발을 더욱 빠르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강력한 수요와 요구가 그 주요 동력입니다. 이로 인해 새로운 산업 경쟁 구도가 열리고 있으며, PCB 관련 공급망과 PC 업계도 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TSMC의 기존 CoWoS 장비 협력사 외에도 PCB, 디스플레이 등 분야의 업체들도 빠르게 AI 서버 공급망에 합류하고 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02351_92W2M42H695DNU0FL2KHY
* 골드만삭스: 미국 금리인하 앞두고 한국/아프리카/인도주식 선호. 이익성장 견조한 가운데 통화정책 빠르게 완화 가능성. 한국 코스피 롱 & 브라질 Ibovespa 숏 제안. 브라질주식은 역대 최고 수준까지 오른 가운데 금리인상 & 수요 둔화 압박. Ibovespa대비 코스피 상대강도는 5년래 최저. MSCI EM 12개월 타겟은 기존 1125에서 1175로 상향조정

高盛表示,在美联储即将开始降息的背景下,他们看好韩国、南非和印度的股票市场。这些国家的盈利增长稳健,并且可能也会很快开始放松货币政策。高盛策略师建议做多韩国的Kospi指数,做空巴西的Ibovespa指数,原因是巴西股市接近历史高点,但预计即将到来的加息可能会给巴西国内股市带来压力,同时需求疲软可能影响巴西的商品市场。
他们还指出,Kospi对Ibovespa的多空对比已接近5年来的低点,因此现在是一个不错的入场点。此外,高盛将MSCI新兴市场股票指数的12个月目标从1125点上调至1175点,而该指数在周四收于1,075.62点。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9-13/emerging-market-assets-rebound-before-bumper-week-for-rates/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전영현 특명'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개편…메모리 역량 모은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DS부문 R&D(연구개발)의 핵심 축인 반도체연구소의 조직을 개편한다. D램과 낸드 등 주력 메모리 분야는 분리해 개발조직으로 넘기고, 소재와 마스크 등 기반 분야와 3D D램 등 상용화 전의 미래 메모리는 남기는 것이 큰 줄기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반도체연구소에서 R&D쪽에 중점을 뒀다면, 이젠 수익성이나 제조 양산성을 좀 더 고려해 제품을 개발하겠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89708?sid=101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미국 헤지펀드 테크 매수세 배경:

1. 골드만 컨퍼런스에서 젠슨황의 기조연설 내용
2. 오라클 실적
3. 골드만 컨퍼런스에서 Klavyio의 AI 효율성 발표 내용
4. 구글이 기존 TPU 보유에도 NVDA에 내년 추가 $10bn 구매
5. ANET/MFT/NOW 기업들의 AI 장점 코멘트들

헤지펀드 테크 (AI 테마) 매수세 요약:

1. 10일 연속 순매수 기록

2. 주요 매수 종목들은 NVDA, AVGO, TSM, GEV, AMZN and ORCL. AI 수혜주 중심

3. 지난 10일 매수세로 테크 비중이 현재 22.9%, 피크였던 28.7% 대비 여전히 낮은 상황

4. 반도체 매수는 Leading Edge (반도체 최첨단 기술, AI에서 앞장서고 있는 기업들) 종목들만 매수, Lagging Edge는 매도세/숏으로 대응 (삼성전자가 속해있지 않을까)

5. AI 전력기기들은 매도로 대응, AI 테마에서 전력기기들 비중을 다시 채우려는 의지가 약해보임

출처: 모간스탠리 프라임 브로커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