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캘러웨이 vs. 아쿠시네트 (WSJ)
타이틀리스트와 풋조이 브랜드를 보유한 전통의 강자 아쿠시네트.
반면 캘러웨이는 2020년 탑골프를 인수하면서 '레크리에이션 골프'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보려 시도했었죠.
그러나 현재 주가만 보면 캘러웨이의 패배라는 WSJ의 기사입니다. 코로나 당시 누렸던 호황의 청구서가 하나씩 돌아오는 느낌이네요.
==================
- 열정 골퍼들은 비싼 장비나 골프공에 지불하는 돈을 그리 아까워하지 않음. 하지만 가끔 즐기는 용도로 골프를 하는 사람들에겐 한시간에 70달러는 너무 부담가는 금액임
- 코로나 때 시작된 "레크리에이션 골프" 붐에 편승해 캘러웨이는 탑골프(Topgolf)라는 업체를 인수했었는데, 안타깝게도 이젠 분사/매각을 고민하고 있음
- 지난주 실적발표에서 캘러웨이는 2025년 하반기 spinoff 및 좋은 원매자가 나타나면 매각도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힘
- 실제로 2020년 10월 Topgolf 인수 발표 후 캘러웨이 주가는 19%나 하락했음. 기존 용품사업과 시너지도 없었지만, Topgolf 인수로 떠안게 된 부채도 문제
- 처음에 캘러웨이는 골프 뉴비들이 Topgolf를 이용하면서 캘러웨이 용품들을 찾게 될 것이라는 꿈을 꿨지만, 가끔 와서 인도어에서 맥주먹고 놀면서 게임으로 골프치는 사람들이 비싼 용품을 살리 만무
- 게다가 인플레이션으로 소비가 급격하게 위축되었음. Topgolf 매출은 작년보다 8%나 감소했고, 4분기 연속 감소세를 기록 중
- 사실 볼링 쪽만해도 상황이 괜찮음. Bowlero는 Topgolf와 비슷한 레크리에이션 볼링 게임점을 운영하는 회사인데 매출은 증가세를 기록
- 아마도 볼링은 상대적으로 싸고, 골프는 상대적으로 비싸기 때문일 것. 뉴저지 Edison 지점의 경우 피크타임에 2시간 짜리 Topgolf 한 게임을 하려면 155달러를 지불해야 함. 음식료는 포함 안된 비용임
- DJ 나이트, 콘서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해 고객들을 끌어들이려는 노력도 있었지만 모두 실패
- 이에 캘러웨이는 타이틀리스트 브랜드를 보유한 아큐시네트 대비 주가가 52%나 뒤쳐짐. 아큐시네트는 캘러웨이가 Topgolf 인수를 발표한 후 주가가 83%나 올랐기 때문
- 코로나 이후 골프 대중화가 이루어지면서 타이거 우즈 붐 이후로 오랜만에 경기 개최도 늘어나고, 골프 매니아들이 생겨나고 있는데, 캘러웨이로서는 뼈아플 수밖에 없을 것
- Topgolf는 EBITDA 기준 마진이 15.5%이지만 최근들어 매출이 급격하게 둔화되고 있음. 재방문률이 낮아지고 있기 때문
- 캘러웨이의 PER은 10배에 불과하고, 아큐시네트 대비 14%, Bowlero 대비 9.4%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를 받고 있음
https://www.wsj.com/business/topgolf-sent-callaway-into-the-rough-a0f0249a?mod=hp_listb_pos2
타이틀리스트와 풋조이 브랜드를 보유한 전통의 강자 아쿠시네트.
반면 캘러웨이는 2020년 탑골프를 인수하면서 '레크리에이션 골프'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보려 시도했었죠.
그러나 현재 주가만 보면 캘러웨이의 패배라는 WSJ의 기사입니다. 코로나 당시 누렸던 호황의 청구서가 하나씩 돌아오는 느낌이네요.
==================
- 열정 골퍼들은 비싼 장비나 골프공에 지불하는 돈을 그리 아까워하지 않음. 하지만 가끔 즐기는 용도로 골프를 하는 사람들에겐 한시간에 70달러는 너무 부담가는 금액임
- 코로나 때 시작된 "레크리에이션 골프" 붐에 편승해 캘러웨이는 탑골프(Topgolf)라는 업체를 인수했었는데, 안타깝게도 이젠 분사/매각을 고민하고 있음
- 지난주 실적발표에서 캘러웨이는 2025년 하반기 spinoff 및 좋은 원매자가 나타나면 매각도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힘
- 실제로 2020년 10월 Topgolf 인수 발표 후 캘러웨이 주가는 19%나 하락했음. 기존 용품사업과 시너지도 없었지만, Topgolf 인수로 떠안게 된 부채도 문제
- 처음에 캘러웨이는 골프 뉴비들이 Topgolf를 이용하면서 캘러웨이 용품들을 찾게 될 것이라는 꿈을 꿨지만, 가끔 와서 인도어에서 맥주먹고 놀면서 게임으로 골프치는 사람들이 비싼 용품을 살리 만무
- 게다가 인플레이션으로 소비가 급격하게 위축되었음. Topgolf 매출은 작년보다 8%나 감소했고, 4분기 연속 감소세를 기록 중
- 사실 볼링 쪽만해도 상황이 괜찮음. Bowlero는 Topgolf와 비슷한 레크리에이션 볼링 게임점을 운영하는 회사인데 매출은 증가세를 기록
- 아마도 볼링은 상대적으로 싸고, 골프는 상대적으로 비싸기 때문일 것. 뉴저지 Edison 지점의 경우 피크타임에 2시간 짜리 Topgolf 한 게임을 하려면 155달러를 지불해야 함. 음식료는 포함 안된 비용임
- DJ 나이트, 콘서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해 고객들을 끌어들이려는 노력도 있었지만 모두 실패
- 이에 캘러웨이는 타이틀리스트 브랜드를 보유한 아큐시네트 대비 주가가 52%나 뒤쳐짐. 아큐시네트는 캘러웨이가 Topgolf 인수를 발표한 후 주가가 83%나 올랐기 때문
- 코로나 이후 골프 대중화가 이루어지면서 타이거 우즈 붐 이후로 오랜만에 경기 개최도 늘어나고, 골프 매니아들이 생겨나고 있는데, 캘러웨이로서는 뼈아플 수밖에 없을 것
- Topgolf는 EBITDA 기준 마진이 15.5%이지만 최근들어 매출이 급격하게 둔화되고 있음. 재방문률이 낮아지고 있기 때문
- 캘러웨이의 PER은 10배에 불과하고, 아큐시네트 대비 14%, Bowlero 대비 9.4%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를 받고 있음
https://www.wsj.com/business/topgolf-sent-callaway-into-the-rough-a0f0249a?mod=hp_listb_pos2
WSJ
Topgolf Sent Callaway Into the Rough
The recreational driving-range business has been a drag for the top golf-equipment maker.
Forwarded from Telo News 코리아 - 암호화폐 | 디파이 | 웹3
투자은행 스탠다드차타드는 비트코인이 오는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와는 상관없이 올해 말까지 신고가를 경신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1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탠다드차타드는 미국 대선의 결과는 디지털 자산에 중요하지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후보였을 때보다는 덜 중요하며,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도 덜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비트코인은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되면 12만5000달러(약 1억6700만원), 민주당 대선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당선되면 7만5000달러(약 1억원)에 도달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텔레그램 ▪ 인스타그램
▪ 커뮤니티 ▪ 출처
1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탠다드차타드는 미국 대선의 결과는 디지털 자산에 중요하지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후보였을 때보다는 덜 중요하며,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도 덜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비트코인은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되면 12만5000달러(약 1억6700만원), 민주당 대선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당선되면 7만5000달러(약 1억원)에 도달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기세 완전 회복, 공급망 규모 지속 확대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직접 나서 시장의 우려를 해소하고, 하나하나 답변한 이후, 엔비디아는 완전히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와 긴밀히 협력하는 대만 반도체 및 서버 공급망에 대한 신뢰도 다시 회복되었습니다.
반도체 장비 업계는 스마트폰과 PC 수요가 천천히 회복되고 있지만, 시장의 성장 동력과 화제성은 여전히 AI에 집중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급망 규모가 계속해서 확대됨에 따라 여러 회사가 AI 서버와 고급 패키징 기술인 CoWoS(Co-Design With Silicon)를 선호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노트북, 메인보드, 냉각 장치, 반도체, PCB 장비, 전통 OSAT(반도체 외주 조립 및 테스트) 업체들까지도 포함합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엔비디아와 TSMC(대만 반도체)의 기존 공급망 운영 방식과 관련이 깊습니다.
엔비디아의 2분기(2025 회계연도) 실적은 예상치를 크게 웃돌아 30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3분기 전망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성과는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하지만 시장은 여전히 엔비디아의 미래 전망에 대해 보수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초과 실적과 지속적인 성장 전망이 단지 "겨우 이룬" 것이라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엔비디아는 생성형 AI가 모든 산업을 혁신할 것이며, 데이터 센터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Blackwell GPU의 대량 생산이 이루어지고, 2025년이 매우 좋은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지만, 시장에서는 여전히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불과 몇 주 만에 엔비디아가 이끄는 AI 서버 시장에 대한 전망이 다시 긍정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젠슨 황이 직접 나서 Blackwell의 예정된 출하와 H100/H200 등 AI GPU에 대한 강한 수요를 재확인한 이후, 관련 글로벌 공급망도 다시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반도체 장비 업계는 최근 막을 내린 SEMICON 반도체 전시회에서 실리콘 포토닉스(Silicon Photonics), CoWoS, FOPLP(팬아웃 레벨 패키징)와 같은 고급 패키징 기술에 집중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배경에는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AI 칩 수요가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TSMC는 CoWoS 생산 확장 계획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동시에 실리콘 포토닉스와 FOPLP의 연구 개발을 더욱 빠르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강력한 수요와 요구가 그 주요 동력입니다. 이로 인해 새로운 산업 경쟁 구도가 열리고 있으며, PCB 관련 공급망과 PC 업계도 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TSMC의 기존 CoWoS 장비 협력사 외에도 PCB, 디스플레이 등 분야의 업체들도 빠르게 AI 서버 공급망에 합류하고 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02351_92W2M42H695DNU0FL2KHY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직접 나서 시장의 우려를 해소하고, 하나하나 답변한 이후, 엔비디아는 완전히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와 긴밀히 협력하는 대만 반도체 및 서버 공급망에 대한 신뢰도 다시 회복되었습니다.
반도체 장비 업계는 스마트폰과 PC 수요가 천천히 회복되고 있지만, 시장의 성장 동력과 화제성은 여전히 AI에 집중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급망 규모가 계속해서 확대됨에 따라 여러 회사가 AI 서버와 고급 패키징 기술인 CoWoS(Co-Design With Silicon)를 선호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노트북, 메인보드, 냉각 장치, 반도체, PCB 장비, 전통 OSAT(반도체 외주 조립 및 테스트) 업체들까지도 포함합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엔비디아와 TSMC(대만 반도체)의 기존 공급망 운영 방식과 관련이 깊습니다.
엔비디아의 2분기(2025 회계연도) 실적은 예상치를 크게 웃돌아 30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3분기 전망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성과는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하지만 시장은 여전히 엔비디아의 미래 전망에 대해 보수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초과 실적과 지속적인 성장 전망이 단지 "겨우 이룬" 것이라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엔비디아는 생성형 AI가 모든 산업을 혁신할 것이며, 데이터 센터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Blackwell GPU의 대량 생산이 이루어지고, 2025년이 매우 좋은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지만, 시장에서는 여전히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불과 몇 주 만에 엔비디아가 이끄는 AI 서버 시장에 대한 전망이 다시 긍정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젠슨 황이 직접 나서 Blackwell의 예정된 출하와 H100/H200 등 AI GPU에 대한 강한 수요를 재확인한 이후, 관련 글로벌 공급망도 다시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반도체 장비 업계는 최근 막을 내린 SEMICON 반도체 전시회에서 실리콘 포토닉스(Silicon Photonics), CoWoS, FOPLP(팬아웃 레벨 패키징)와 같은 고급 패키징 기술에 집중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배경에는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AI 칩 수요가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TSMC는 CoWoS 생산 확장 계획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동시에 실리콘 포토닉스와 FOPLP의 연구 개발을 더욱 빠르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강력한 수요와 요구가 그 주요 동력입니다. 이로 인해 새로운 산업 경쟁 구도가 열리고 있으며, PCB 관련 공급망과 PC 업계도 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TSMC의 기존 CoWoS 장비 협력사 외에도 PCB, 디스플레이 등 분야의 업체들도 빠르게 AI 서버 공급망에 합류하고 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02351_92W2M42H695DNU0FL2KHY
DIGITIMES 科技網
NVIDIA氣勢滿血復活 供應鏈規模持續擴大
隨著執行長黃仁勳終出面滅火,一一解答外界對於疑慮後,NVIDIA氣勢滿血復活,市場對於合作緊密的台半導體、伺服器供應鏈,後續營運成長動能也恢復信心。
Forwarded from Buff
'금투세 유예'로 기운 민주당..."이달내 결론"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179505?sid=101
=> 희망고문 + 변동성 시소
그냥 “유예됐다, 폐지됐다”가 중요하지, 뭐 “기울었다, 논의중이다, 가닥을 잡았다“는 결국 기사 제목뽑기 대회같은 거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179505?sid=101
=> 희망고문 + 변동성 시소
그냥 “유예됐다, 폐지됐다”가 중요하지, 뭐 “기울었다, 논의중이다, 가닥을 잡았다“는 결국 기사 제목뽑기 대회같은 거
Naver
'금투세 유예'로 기운 민주당..."이달내 결론"
자본시장내 최대 회두로 떠오른 금융투자소득세. 원안대로 내년 시행을 주장해온 야당내에서조차 유예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24일 민주당내 토론이 열리는 만큼 이달안에 당론이 정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용훈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골드만삭스: 미국 금리인하 앞두고 한국/아프리카/인도주식 선호. 이익성장 견조한 가운데 통화정책 빠르게 완화 가능성. 한국 코스피 롱 & 브라질 Ibovespa 숏 제안. 브라질주식은 역대 최고 수준까지 오른 가운데 금리인상 & 수요 둔화 압박. Ibovespa대비 코스피 상대강도는 5년래 최저. MSCI EM 12개월 타겟은 기존 1125에서 1175로 상향조정
高盛表示,在美联储即将开始降息的背景下,他们看好韩国、南非和印度的股票市场。这些国家的盈利增长稳健,并且可能也会很快开始放松货币政策。高盛策略师建议做多韩国的Kospi指数,做空巴西的Ibovespa指数,原因是巴西股市接近历史高点,但预计即将到来的加息可能会给巴西国内股市带来压力,同时需求疲软可能影响巴西的商品市场。
他们还指出,Kospi对Ibovespa的多空对比已接近5年来的低点,因此现在是一个不错的入场点。此外,高盛将MSCI新兴市场股票指数的12个月目标从1125点上调至1175点,而该指数在周四收于1,075.62点。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9-13/emerging-market-assets-rebound-before-bumper-week-for-rates/
高盛表示,在美联储即将开始降息的背景下,他们看好韩国、南非和印度的股票市场。这些国家的盈利增长稳健,并且可能也会很快开始放松货币政策。高盛策略师建议做多韩国的Kospi指数,做空巴西的Ibovespa指数,原因是巴西股市接近历史高点,但预计即将到来的加息可能会给巴西国内股市带来压力,同时需求疲软可能影响巴西的商品市场。
他们还指出,Kospi对Ibovespa的多空对比已接近5年来的低点,因此现在是一个不错的入场点。此外,高盛将MSCI新兴市场股票指数的12个月目标从1125点上调至1175点,而该指数在周四收于1,075.62点。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9-13/emerging-market-assets-rebound-before-bumper-week-for-rates/
Bloomberg.com
Emerging Assets Cap Off Week of Gains Ahead of Fed Rate Cut
Emerging-market assets closed the week higher as traders began to price in greater odds of a half-point interest rate cut by the Federal Reserve, fueling risk appetite across the globe.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전영현 특명'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개편…메모리 역량 모은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DS부문 R&D(연구개발)의 핵심 축인 반도체연구소의 조직을 개편한다. D램과 낸드 등 주력 메모리 분야는 분리해 개발조직으로 넘기고, 소재와 마스크 등 기반 분야와 3D D램 등 상용화 전의 미래 메모리는 남기는 것이 큰 줄기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반도체연구소에서 R&D쪽에 중점을 뒀다면, 이젠 수익성이나 제조 양산성을 좀 더 고려해 제품을 개발하겠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89708?sid=101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DS부문 R&D(연구개발)의 핵심 축인 반도체연구소의 조직을 개편한다. D램과 낸드 등 주력 메모리 분야는 분리해 개발조직으로 넘기고, 소재와 마스크 등 기반 분야와 3D D램 등 상용화 전의 미래 메모리는 남기는 것이 큰 줄기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반도체연구소에서 R&D쪽에 중점을 뒀다면, 이젠 수익성이나 제조 양산성을 좀 더 고려해 제품을 개발하겠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89708?sid=101
Naver
[단독]'전영현 특명'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개편…메모리 역량 모은다
삼성전자가 반도체연구소 내 D램과 낸드플래시 등 메모리 반도체 연구 개발 분야를 떼어내 사업부 각 개발실 산하로 옮긴다. 메모리 개발 역량을 한데 모아 시너지를 노리고, 연구소는 미래 기술에 더욱 집중하겠단 의도로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미국 헤지펀드 테크 매수세 배경:
1. 골드만 컨퍼런스에서 젠슨황의 기조연설 내용
2. 오라클 실적
3. 골드만 컨퍼런스에서 Klavyio의 AI 효율성 발표 내용
4. 구글이 기존 TPU 보유에도 NVDA에 내년 추가 $10bn 구매
5. ANET/MFT/NOW 기업들의 AI 장점 코멘트들
헤지펀드 테크 (AI 테마) 매수세 요약:
1. 10일 연속 순매수 기록
2. 주요 매수 종목들은 NVDA, AVGO, TSM, GEV, AMZN and ORCL. AI 수혜주 중심
3. 지난 10일 매수세로 테크 비중이 현재 22.9%, 피크였던 28.7% 대비 여전히 낮은 상황
4. 반도체 매수는 Leading Edge (반도체 최첨단 기술, AI에서 앞장서고 있는 기업들) 종목들만 매수, Lagging Edge는 매도세/숏으로 대응 (삼성전자가 속해있지 않을까)
5. AI 전력기기들은 매도로 대응, AI 테마에서 전력기기들 비중을 다시 채우려는 의지가 약해보임
출처: 모간스탠리 프라임 브로커리지
1. 골드만 컨퍼런스에서 젠슨황의 기조연설 내용
2. 오라클 실적
3. 골드만 컨퍼런스에서 Klavyio의 AI 효율성 발표 내용
4. 구글이 기존 TPU 보유에도 NVDA에 내년 추가 $10bn 구매
5. ANET/MFT/NOW 기업들의 AI 장점 코멘트들
헤지펀드 테크 (AI 테마) 매수세 요약:
1. 10일 연속 순매수 기록
2. 주요 매수 종목들은 NVDA, AVGO, TSM, GEV, AMZN and ORCL. AI 수혜주 중심
3. 지난 10일 매수세로 테크 비중이 현재 22.9%, 피크였던 28.7% 대비 여전히 낮은 상황
4. 반도체 매수는 Leading Edge (반도체 최첨단 기술, AI에서 앞장서고 있는 기업들) 종목들만 매수, Lagging Edge는 매도세/숏으로 대응 (삼성전자가 속해있지 않을까)
5. AI 전력기기들은 매도로 대응, AI 테마에서 전력기기들 비중을 다시 채우려는 의지가 약해보임
출처: 모간스탠리 프라임 브로커리지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I Demand Drives Enterprise SSD Contract Prices Up by 25% in Q2 and Boosts Supplier Revenues by Over 50%, Says TrendForce
- 2Q24 Nvidia GPU 플랫폼 출하 증가와 AI 애플리케이션에 따른 스토리지 요구 증가, 서버 브랜드의 수요 급증으로 인해 엔터프라이즈 SSD에 대한 수요 크게 증가
- AI 애플리케이션용 대용량 SSD에 대한 수요가 급증으로 평균 엔터프라이즈 SSD 가격이 전분기 대비 25% 이상 상승함에 따라 공급업체의 매출은 50% 이상 성장
- 3분기 북미 CSP 고객의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서버향 주문이 둔화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 엔터프라이즈 SSD의 조달량이 지속 증가할 전망
- 결론적으로 Trendforce는 3분기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계약 가격이 전분기 대비 15% 상승하여 공급업체 매출은 20%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삼성전자가 종합 제품 라인업으로 경쟁 우위를 유지하면서 2분기 매출이 24억 8,000만달러(+39.2% QoQ)로 증가.
- 3분기는 PCIe 5.0 제품이 고객 인증을 통과하고 물량이 증가함에 따라 매출은 2분기 대비 20% 이상 증가하고 수익성도 개선될 전망
- SK하이닉스는 자회사인 Solidigm의 QLC 엔터프라이즈 SSD의 AI 수요 증가 영향, SK하이닉스의 서버 고객으로부터의 주문 확보 영향으로 그릅 총 매출이 18억 2,400만달러(+59.5% QoQ)로 증가
- 3분기 솔리다임의 용량 확장과 고용량 SSD 주문 모멘텀이 지속됨에 따라출하량 및 매출의 추가적인 성장 전망
- Micron은 고용량 제품 출하 증가 및 서버 브랜드의 주문 증가로 7억 8,000만달러(+108.8% QoQ)로 매출이 급증. 마이크론은 현재 대용량 SSD 주문이 증가함에 따라 PCIe 인터페이스 제품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 중
- 키옥시아는 서버 브랜드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2분기 SSD 매출이 4억 9,000만달러(+50.5% QoQ)로 증가.
- WDC는 2분기 주요 고객사의 수요가 소폭 감소했으며 경쟁사 대비 PCIe 인터페이스 제품의 성장이 둔화되면서 1억 6,4000만달러(+23.5% QoQ)의 매출 기록
https://buly.kr/CWsciD7 (TrendForc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AI Demand Drives Enterprise SSD Contract Prices Up by 25% in Q2 and Boosts Supplier Revenues by Over 50%, Says TrendForce
- 2Q24 Nvidia GPU 플랫폼 출하 증가와 AI 애플리케이션에 따른 스토리지 요구 증가, 서버 브랜드의 수요 급증으로 인해 엔터프라이즈 SSD에 대한 수요 크게 증가
- AI 애플리케이션용 대용량 SSD에 대한 수요가 급증으로 평균 엔터프라이즈 SSD 가격이 전분기 대비 25% 이상 상승함에 따라 공급업체의 매출은 50% 이상 성장
- 3분기 북미 CSP 고객의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서버향 주문이 둔화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 엔터프라이즈 SSD의 조달량이 지속 증가할 전망
- 결론적으로 Trendforce는 3분기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계약 가격이 전분기 대비 15% 상승하여 공급업체 매출은 20%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삼성전자가 종합 제품 라인업으로 경쟁 우위를 유지하면서 2분기 매출이 24억 8,000만달러(+39.2% QoQ)로 증가.
- 3분기는 PCIe 5.0 제품이 고객 인증을 통과하고 물량이 증가함에 따라 매출은 2분기 대비 20% 이상 증가하고 수익성도 개선될 전망
- SK하이닉스는 자회사인 Solidigm의 QLC 엔터프라이즈 SSD의 AI 수요 증가 영향, SK하이닉스의 서버 고객으로부터의 주문 확보 영향으로 그릅 총 매출이 18억 2,400만달러(+59.5% QoQ)로 증가
- 3분기 솔리다임의 용량 확장과 고용량 SSD 주문 모멘텀이 지속됨에 따라출하량 및 매출의 추가적인 성장 전망
- Micron은 고용량 제품 출하 증가 및 서버 브랜드의 주문 증가로 7억 8,000만달러(+108.8% QoQ)로 매출이 급증. 마이크론은 현재 대용량 SSD 주문이 증가함에 따라 PCIe 인터페이스 제품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 중
- 키옥시아는 서버 브랜드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2분기 SSD 매출이 4억 9,000만달러(+50.5% QoQ)로 증가.
- WDC는 2분기 주요 고객사의 수요가 소폭 감소했으며 경쟁사 대비 PCIe 인터페이스 제품의 성장이 둔화되면서 1억 6,4000만달러(+23.5% QoQ)의 매출 기록
https://buly.kr/CWsciD7 (TrendForc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모건스탠리 0915 D램 패대기 레포트 요약
일요일 올라온 모건스탠리 레포트는 크게 3가지.
첫째, 글로벌 테크 - "메모리, 겨울은 항상 마지막에 웃는다" (=겨울이 끝날때까지 감기 등의 고생을 피할 수 없다는 의미)
둘째, SK하이닉스 - "겨울이 짙다 - UW로의 더블 다운그레이드" (PT 26만→12만원으로 반토막)
셋째, 중화권 테크 - "D램 다운턴의 함의" (난야 등 D램 관련 중화권 테크주 이야기)
이거 말고도 "AI 기회로 인한 ASE 비중확대", "ASM은 아웃퍼폼할 것" 등등 개별주 레포트도 나오긴 했는데,
일단 큰 레포트는 저거 3개.
주요 논지는 "AI 수요 강한건 알겠지만, PC OEM 등의 수요 부진으로 D램은 (예전처럼) 사이클 하락을 겪을 것" 이라는 논리
따라서, AI 관련주는 여전히 선호주 유지하지만, 전통 D램 메모리 관련주는 패대기 쳤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smcsamsungskhynix&no=9660
일요일 올라온 모건스탠리 레포트는 크게 3가지.
첫째, 글로벌 테크 - "메모리, 겨울은 항상 마지막에 웃는다" (=겨울이 끝날때까지 감기 등의 고생을 피할 수 없다는 의미)
둘째, SK하이닉스 - "겨울이 짙다 - UW로의 더블 다운그레이드" (PT 26만→12만원으로 반토막)
셋째, 중화권 테크 - "D램 다운턴의 함의" (난야 등 D램 관련 중화권 테크주 이야기)
이거 말고도 "AI 기회로 인한 ASE 비중확대", "ASM은 아웃퍼폼할 것" 등등 개별주 레포트도 나오긴 했는데,
일단 큰 레포트는 저거 3개.
주요 논지는 "AI 수요 강한건 알겠지만, PC OEM 등의 수요 부진으로 D램은 (예전처럼) 사이클 하락을 겪을 것" 이라는 논리
따라서, AI 관련주는 여전히 선호주 유지하지만, 전통 D램 메모리 관련주는 패대기 쳤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smcsamsungskhynix&no=9660
Dcinside
모건스탠리 0915 D램 패대기 레포트 요약 - 반도체산업 마이너 갤러리
일요일 올라온 모건스탠리 레포트는 크게 3가지. 첫째, 글로벌 테크 - "메모리, 겨울은 항상 마지막에 웃는다" (=겨울이 끝날때까지 감기 등의 고생을 피할 수 없다는 의미) 둘째, SK하이닉스 -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받)
말씀드린김에 좀 더 덧붙이면
개인적으론 이번 반도체 다운텀은 6~7개월로 짧다고 봐요
이전 싸이클하고 달랐던게
이전에는 소비재 (모바일,PC) 판매가 급증하면서
가격이 오르고 재고가 줄어든게 증설로 이어지면서
다운텀이 왔는데
이번에는 AI만 좋고 소비재는 3년째 수요가 늘지 않는 상황에서
슈퍼사이클 가정한게 증설이 없는 상황에서
AI 수요가 증가 -> 레거시 캐파를 잠식 -> 레거시공급부족+가격상승 시나리오였는데
하이퍼스케일러쪽에 전력문제도 발생하고
블랙웰 설계문제 등으로 AI쪽이 지연되면서 기스가 나서
다운텀이 발생하였습니다.
주문이 늘어야 재고가 쌓이는데 소비재는 주문이 증가한게 없고
HBM은 주문자생산방식이라 재고가 쌓인게 없어서
AI 지연됬던 투자가 다시 정상화되면 바닥찍고 업사이클이 올것으로 생각됩니다
소비재가 이미 3년 쉬었기 때문에
내년 하반기부터는 소비재쪽도 좀 돌기 시작할거라 생각이 되고요.
삼성,닉스 증설한거 생산되는게 26년이라 소비재만 조금만 돌아도 공급이 부족해질것으로 보여요
내년 상반기에는 반도체 관심가져야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말씀드린김에 좀 더 덧붙이면
개인적으론 이번 반도체 다운텀은 6~7개월로 짧다고 봐요
이전 싸이클하고 달랐던게
이전에는 소비재 (모바일,PC) 판매가 급증하면서
가격이 오르고 재고가 줄어든게 증설로 이어지면서
다운텀이 왔는데
이번에는 AI만 좋고 소비재는 3년째 수요가 늘지 않는 상황에서
슈퍼사이클 가정한게 증설이 없는 상황에서
AI 수요가 증가 -> 레거시 캐파를 잠식 -> 레거시공급부족+가격상승 시나리오였는데
하이퍼스케일러쪽에 전력문제도 발생하고
블랙웰 설계문제 등으로 AI쪽이 지연되면서 기스가 나서
다운텀이 발생하였습니다.
주문이 늘어야 재고가 쌓이는데 소비재는 주문이 증가한게 없고
HBM은 주문자생산방식이라 재고가 쌓인게 없어서
AI 지연됬던 투자가 다시 정상화되면 바닥찍고 업사이클이 올것으로 생각됩니다
소비재가 이미 3년 쉬었기 때문에
내년 하반기부터는 소비재쪽도 좀 돌기 시작할거라 생각이 되고요.
삼성,닉스 증설한거 생산되는게 26년이라 소비재만 조금만 돌아도 공급이 부족해질것으로 보여요
내년 상반기에는 반도체 관심가져야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ESG) 플라스틱 순환경제 In-depth]
보고서: bit.ly/3zgRoj9
■ Part 1. 플라스틱 규제 강화 예상
올해 11월 UN 국제 플라스틱 협약에 대한
5차 협상이 부산에서 개최.
협상 완료 후
구속력 있는 글로벌 플라스틱 규제 도입 예상.
특히 재활용 관련 의무 강화와
대체 플라스틱 개발에 대한 정책 지원 확대 예상.
화학 기업들은
재활용 관련 투자 및 프로젝트 비중을
적극적으로 확대 중.
1Q24 글로벌 순환경제 관련
프로젝트, 파트너십 및 투자는 총 62건.
투자자들의 플라스틱 및 포장재 관련
주주 제안 건수도 증가세.
■ Part 2. 순환경제, 기술 및 시장 동향
플라스틱 순환경제 달성 방안인
1) 바이오 플라스틱과 2) 플라스틱 재활용.
바이오 플라스틱은 향후 5년간
연평균 28%로 고성장 기대.
특히 생분해 플라스틱 중심 성장 전망.
이는 폐기물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는 점에 기인.
플라스틱 재활용은
순환성 강화 위해
기계적에서 화학적 재활용 중심으로
시장 재편 예상.
■ View, 선행 투자업체에 대한 관심 유효
바이오 플라스틱 시장 내
중국의 공격적인 증설과
순환경제 관련 미비한 정부 지원책으로
국내 업체들의 투자 지연 추세.
이에 유의미한 투자를 단행한 업체가
시장 관심을 먼저 받을 전망.
바이오 플라스틱에서는 SKC,
재활용에서는 SK케미칼에 대한 관심 추천.
■ 기업분석
- SK케미칼 (Not Rated)
- SKC (BUY)
- 에이엔폴리 (비상장)
- 테라클 (비상장)
- 리플라 (비상장)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보고서: bit.ly/3zgRoj9
■ Part 1. 플라스틱 규제 강화 예상
올해 11월 UN 국제 플라스틱 협약에 대한
5차 협상이 부산에서 개최.
협상 완료 후
구속력 있는 글로벌 플라스틱 규제 도입 예상.
특히 재활용 관련 의무 강화와
대체 플라스틱 개발에 대한 정책 지원 확대 예상.
화학 기업들은
재활용 관련 투자 및 프로젝트 비중을
적극적으로 확대 중.
1Q24 글로벌 순환경제 관련
프로젝트, 파트너십 및 투자는 총 62건.
투자자들의 플라스틱 및 포장재 관련
주주 제안 건수도 증가세.
■ Part 2. 순환경제, 기술 및 시장 동향
플라스틱 순환경제 달성 방안인
1) 바이오 플라스틱과 2) 플라스틱 재활용.
바이오 플라스틱은 향후 5년간
연평균 28%로 고성장 기대.
특히 생분해 플라스틱 중심 성장 전망.
이는 폐기물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는 점에 기인.
플라스틱 재활용은
순환성 강화 위해
기계적에서 화학적 재활용 중심으로
시장 재편 예상.
■ View, 선행 투자업체에 대한 관심 유효
바이오 플라스틱 시장 내
중국의 공격적인 증설과
순환경제 관련 미비한 정부 지원책으로
국내 업체들의 투자 지연 추세.
이에 유의미한 투자를 단행한 업체가
시장 관심을 먼저 받을 전망.
바이오 플라스틱에서는 SKC,
재활용에서는 SK케미칼에 대한 관심 추천.
■ 기업분석
- SK케미칼 (Not Rated)
- SKC (BUY)
- 에이엔폴리 (비상장)
- 테라클 (비상장)
- 리플라 (비상장)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오랜만에 바이오플라스틱 바이콜이 나와서..(윗글)
플라스틱 규제가 강화되니, 관련주를 보자..?
모두가 기대했었으나, 환경테마 박살엔 2년도 안 걸렸었죠.
종이 빨대로 그 유난을 떨었으나 폐지된 거 알고계셨나요? (아래 기사)
금융상품이 될 번한 VCM(자발적탄소배출권)은 그린워싱 비판 +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 급감으로 거의 증발해버렸죠..
CBAM(탄소국경조정세)? 지금쯤 몹시 매우 대비 되었어야하는데.. 조용하단말이죠..
마지막 휘날레는 전기차 날아간거.. 보면 참 웃기지도 않습니다.
환경 테마의 행방은 어떻게 될까요?
트럼프 말처럼 지구온난화는 개구라일까요?
일런 머스크는 우리를 화성으로 데려가줄까요?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445
플라스틱 규제가 강화되니, 관련주를 보자..?
모두가 기대했었으나, 환경테마 박살엔 2년도 안 걸렸었죠.
종이 빨대로 그 유난을 떨었으나 폐지된 거 알고계셨나요? (아래 기사)
금융상품이 될 번한 VCM(자발적탄소배출권)은 그린워싱 비판 +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 급감으로 거의 증발해버렸죠..
CBAM(탄소국경조정세)? 지금쯤 몹시 매우 대비 되었어야하는데.. 조용하단말이죠..
마지막 휘날레는 전기차 날아간거.. 보면 참 웃기지도 않습니다.
환경 테마의 행방은 어떻게 될까요?
트럼프 말처럼 지구온난화는 개구라일까요?
일런 머스크는 우리를 화성으로 데려가줄까요?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445
Electimes
“소상공인 부담 해소”…환경부, 일회용품 사용규제 사실상 ‘폐지’ - 전기신문
일회용품 사용규제 계도기간이 오는 23일 종료를 앞둔 가운데, 정부가 플라스틱 빨대·종이컵 사용금지 규제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소상공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적극 수용해 계도기간 연장·일부 품목 제외 등으로...
사실 대 선반영의 시대에 살고있는 우리..
전방 수요, 컨센서스는 너무나도 먼미래의 재료로부터 기대감만으로 끌고오다보니 논리적 예측이라하기도 민망한 수준입니다.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많은 투자자들도 결국 탄탄하지 않은 시장의 전망과 컨센을 활용한다면 그게 가치투자일까요? 그건 급등일보 보고 투자하는 모멘텀 투자의 타임라인을 조금더 길게 늘여놓은 수준입니다.
투자하시는 분들은 곤조대로 용기있게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남들이 뭐라건 본인의 분석과 인사이트가 주변에 있는 사람 3명만 설득할 수 있다면 그건 옳은 방향일겁니다.
전방 산업 수요 이런것도 0.5~1년 넘어가는 미래 전망 보지마세요, 증권사나 기관 리포트도 아무의미 없는 것 같습니다. 그들의 로직정도 참고하는 건 좋아보이나, 가정한 숫자는 본인이 믿는대로 다시 써야합니다.
길게보고, 재차 검증해보고 아직도 스스로에게, 설득시킨 3명에게도 말이 된다면, 쫄지말고 그대로 하면됩니다. 겁먹지 말고 열심히 해봐요 우리 🔥
P.S.
자기의 (똥)논리로 남 3명 설득하는게.. 해보시면 생각보다 정말 쉽지 않습니다 하하
전방 수요, 컨센서스는 너무나도 먼미래의 재료로부터 기대감만으로 끌고오다보니 논리적 예측이라하기도 민망한 수준입니다.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많은 투자자들도 결국 탄탄하지 않은 시장의 전망과 컨센을 활용한다면 그게 가치투자일까요? 그건 급등일보 보고 투자하는 모멘텀 투자의 타임라인을 조금더 길게 늘여놓은 수준입니다.
투자하시는 분들은 곤조대로 용기있게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남들이 뭐라건 본인의 분석과 인사이트가 주변에 있는 사람 3명만 설득할 수 있다면 그건 옳은 방향일겁니다.
전방 산업 수요 이런것도 0.5~1년 넘어가는 미래 전망 보지마세요, 증권사나 기관 리포트도 아무의미 없는 것 같습니다. 그들의 로직정도 참고하는 건 좋아보이나, 가정한 숫자는 본인이 믿는대로 다시 써야합니다.
길게보고, 재차 검증해보고 아직도 스스로에게, 설득시킨 3명에게도 말이 된다면, 쫄지말고 그대로 하면됩니다. 겁먹지 말고 열심히 해봐요 우리 🔥
P.S.
자기의 (똥)논리로 남 3명 설득하는게.. 해보시면 생각보다 정말 쉽지 않습니다 하하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BERNSTEIN
만약 생성형 AI가 모든 헤드라인을 차지하지 않았다면, 2024년은 아마도 자율주행차의 해로 기억될 것입니다. 지금도 시간이 지나면 그렇게 될지도 모릅니다. 2014년 이후 업계에서 약 750억 달러를 조달하고 여러 차례의 반복을 거친 후, 이제 우리는 전환점에 도달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웨이모는 유료 승차 수가 5월 주당 5만 건에서 8월 주당 10만 건으로 두 배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크루즈는 감독하에 테스트로 복귀하고 있으며, 우버는 다양한 파트너십을 발표했고, 테슬라의 10월 10일 로보택시 데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만약 생성형 AI가 모든 헤드라인을 차지하지 않았다면, 2024년은 아마도 자율주행차의 해로 기억될 것입니다. 지금도 시간이 지나면 그렇게 될지도 모릅니다. 2014년 이후 업계에서 약 750억 달러를 조달하고 여러 차례의 반복을 거친 후, 이제 우리는 전환점에 도달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웨이모는 유료 승차 수가 5월 주당 5만 건에서 8월 주당 10만 건으로 두 배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크루즈는 감독하에 테스트로 복귀하고 있으며, 우버는 다양한 파트너십을 발표했고, 테슬라의 10월 10일 로보택시 데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BERNSTEIN 만약 생성형 AI가 모든 헤드라인을 차지하지 않았다면, 2024년은 아마도 자율주행차의 해로 기억될 것입니다. 지금도 시간이 지나면 그렇게 될지도 모릅니다. 2014년 이후 업계에서 약 750억 달러를 조달하고 여러 차례의 반복을 거친 후, 이제 우리는 전환점에 도달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웨이모는 유료 승차 수가 5월 주당 5만 건에서 8월 주당 10만 건으로 두 배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크루즈는 감독하에 테스트로 복귀하고 있으며…
마침 좋은 예시가 있네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항상 의심해야합니다. ‘상식선에서’도 충분합니다.
자율주행의 단계가 높아지면 비전, 라이다 등 인식 센서와 수많은 ecu 등의 제어부품 탑재가 불가피합니다. 게다가 ai가 접목되거나 연산능력이 월등한 컴퓨터가 탑재되어야 하겠죠.
이는 많은 전력을 요구합니다. 내연차의 12V 밧데리로는 굴리기 어려울겁니다. 그래서 전기차가 필요한거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결국 자율주행은 전기차가 어떤 타이밍에 침투율이 높아지는지가 핵심이라고 볼 수 있지요.
하지만 뭐 킹반영의 세상이니까.. 어떤 낙관적인 가이던스가 나올진 모르겠네요…
자율주행의 단계가 높아지면 비전, 라이다 등 인식 센서와 수많은 ecu 등의 제어부품 탑재가 불가피합니다. 게다가 ai가 접목되거나 연산능력이 월등한 컴퓨터가 탑재되어야 하겠죠.
이는 많은 전력을 요구합니다. 내연차의 12V 밧데리로는 굴리기 어려울겁니다. 그래서 전기차가 필요한거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결국 자율주행은 전기차가 어떤 타이밍에 침투율이 높아지는지가 핵심이라고 볼 수 있지요.
하지만 뭐 킹반영의 세상이니까.. 어떤 낙관적인 가이던스가 나올진 모르겠네요…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