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elo News 코리아 - 암호화폐 | 디파이 | 웹3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2028년 만기 7억 달러의 전환 선순위 채권을 발행할 계획이며, 추가로 1억 5천만 달러를 조달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됩니다.
이 수익금은 5억 달러의 선순위 담보 채권을 상환하고 더 많은 비트코인을 확보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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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익금은 5억 달러의 선순위 담보 채권을 상환하고 더 많은 비트코인을 확보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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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9/18, 연휴 마지막 날 생각, 키움 한지영]
1.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연휴 마지막 날, 내일 업무 복귀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몇글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오늘까지 연휴 3거래일 동안 미국 증시는 흐름 좋았네요.
(3거래일 누적, 다우 +1.8%, S&P500 +1.3%, 나스닥 +0.9%).
엔/달러 환율도 140엔대를 위협받고 있기는 하지만, BOJ가 세게 안나갈 것이라는 전망과 엔-캐리 청산 사태 당시의 학습효과 때문인지, 이전만치 악재로서의 영향력은 그리 세지 않았습니다.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반도체 관련주들은 지난 3거래일 동안 변동성이 컸습니다(3거래일 누적, 엔비디아 -3.0%, 마이크론 +1.7%, 애플 -2.7%)
BNP 파리바가 마이크론의 목표주가 하향 여파가 가지지 않은 가운데, 15일 모건스탠리에서도 디램 4분기 피크아웃 등을 근거로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하향한 영향이 큰 듯합니다.
애플은 아이폰 16 사전 예약이 예상보다 저조하다는 궈밍치의 코멘트에 이 주식 포함 관련 밸류체인주들이 동반 충격을 받고 있는 모양새네요.
그럼에도 다른 M7 주식이나 다른 업종들이 선방하면서 전체 증시의 상승을 견인했는데,
금리인하 기대감, 침체 불안감 완화 등 매크로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2.
경기 침체. 요즘에 자극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소재입니다.
하지만 연휴기간 중 발표된 9월 뉴욕 제조업지수(+11.5 vs 컨센 -4.0), 8월 소매판매(0.1%MoM vs 컨센 -0.2%), 산업생산(0.8%MoM vs 컨센 0.2%) 등 지표가 잘 나오다보니,
주식시장은 "Good is good"으로 반응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문제는 9월 FOMC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는 것인데,
전직 연준 위원들과 닉 티미라오스 기자가 50bp 인하 이야기를 연거푸 꺼내고 있는 데다가,
민주당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장이 연준에게 9월 75bp 인하를 촉구하는 서한을 보내면서,
연준의 금리인하 선택지는 25bp vs 50bp vs 75bp 인하로 늘어났습니다.
3.
사실 75bp 인하(자이언트 컷?)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결국 9월에는 25bp 아니면 50bp 인하인데, 둘 중 어느 선택을 해도 이상하지 않는 지점까지 와버렸습니다.
----
a) 25bp로 인하 사이클 시작: "지표도 최근 잘나오면서 침체 불안 줄어들었으니 선제적 금리인하다"
b) 50bp로 인하 사이클 시작: "어차피 인하사이클 들어가는거고 인플레도 잡히고 있으니(8월 CPI 2.5% -> 9월 CPI 예상 2.2%), 50bp로 스타트 끊어도 선제적 인하로 볼 수 있다"
----
이런 식으로 생각할 수 있겠네요
a), b) 모두 FOMC 당일 Sell-on 물량이 나올수는 있긴 하지만, 중기적으로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시나리오입니다.
모든건 연준이 금리 결정을 하면서, 경제전망 및 점도표 전망, 기자회견을 통해 "침체없는 선제적 인하"라는 신호를 잘 전달할지가 관건이겠습니다.
4.
물론 부정적인 시나리오도 있기는 합니다
"25bp 인하 시, 이걸론 불충분하다 -> Sell",
"50bp 인하 시, 뭔가 문제가 생겼다 -> Sell"
과 같은 것인데, 지금 시점에서는 확률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연준은 내일 새벽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이며, 주식시장은 그 결정에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해집니다.
또 과거에 몇 차례 당했던(?)것 처럼,
연휴 내내 미 증시 오르다가, 연휴 마지막날 미 증시 빠지면, 국내 증시는 마지막날꺼만 반영해서 빠지고 시작했던 적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답습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다들 크실꺼 같습니다.
더군다나 국내 증시는 반도체 비중이 높다보니, 미국에서 AI, 반도체주들이 주가가 취약했다는 점도 개운치 않습니다.
그래도 어떤 결과가 나오든 간에 전망과 대응을 해야하는 것이 최우선인 만큼
저도 내벽 FOMC 결과를 확인한뒤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
꿀 같았던 5일간의 연휴가 끝나가고 있네요.
마지막 날인 오늘도 즐겁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1.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연휴 마지막 날, 내일 업무 복귀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몇글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오늘까지 연휴 3거래일 동안 미국 증시는 흐름 좋았네요.
(3거래일 누적, 다우 +1.8%, S&P500 +1.3%, 나스닥 +0.9%).
엔/달러 환율도 140엔대를 위협받고 있기는 하지만, BOJ가 세게 안나갈 것이라는 전망과 엔-캐리 청산 사태 당시의 학습효과 때문인지, 이전만치 악재로서의 영향력은 그리 세지 않았습니다.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반도체 관련주들은 지난 3거래일 동안 변동성이 컸습니다(3거래일 누적, 엔비디아 -3.0%, 마이크론 +1.7%, 애플 -2.7%)
BNP 파리바가 마이크론의 목표주가 하향 여파가 가지지 않은 가운데, 15일 모건스탠리에서도 디램 4분기 피크아웃 등을 근거로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하향한 영향이 큰 듯합니다.
애플은 아이폰 16 사전 예약이 예상보다 저조하다는 궈밍치의 코멘트에 이 주식 포함 관련 밸류체인주들이 동반 충격을 받고 있는 모양새네요.
그럼에도 다른 M7 주식이나 다른 업종들이 선방하면서 전체 증시의 상승을 견인했는데,
금리인하 기대감, 침체 불안감 완화 등 매크로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2.
경기 침체. 요즘에 자극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소재입니다.
하지만 연휴기간 중 발표된 9월 뉴욕 제조업지수(+11.5 vs 컨센 -4.0), 8월 소매판매(0.1%MoM vs 컨센 -0.2%), 산업생산(0.8%MoM vs 컨센 0.2%) 등 지표가 잘 나오다보니,
주식시장은 "Good is good"으로 반응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문제는 9월 FOMC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는 것인데,
전직 연준 위원들과 닉 티미라오스 기자가 50bp 인하 이야기를 연거푸 꺼내고 있는 데다가,
민주당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장이 연준에게 9월 75bp 인하를 촉구하는 서한을 보내면서,
연준의 금리인하 선택지는 25bp vs 50bp vs 75bp 인하로 늘어났습니다.
3.
사실 75bp 인하(자이언트 컷?)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결국 9월에는 25bp 아니면 50bp 인하인데, 둘 중 어느 선택을 해도 이상하지 않는 지점까지 와버렸습니다.
----
a) 25bp로 인하 사이클 시작: "지표도 최근 잘나오면서 침체 불안 줄어들었으니 선제적 금리인하다"
b) 50bp로 인하 사이클 시작: "어차피 인하사이클 들어가는거고 인플레도 잡히고 있으니(8월 CPI 2.5% -> 9월 CPI 예상 2.2%), 50bp로 스타트 끊어도 선제적 인하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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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생각할 수 있겠네요
a), b) 모두 FOMC 당일 Sell-on 물량이 나올수는 있긴 하지만, 중기적으로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시나리오입니다.
모든건 연준이 금리 결정을 하면서, 경제전망 및 점도표 전망, 기자회견을 통해 "침체없는 선제적 인하"라는 신호를 잘 전달할지가 관건이겠습니다.
4.
물론 부정적인 시나리오도 있기는 합니다
"25bp 인하 시, 이걸론 불충분하다 -> Sell",
"50bp 인하 시, 뭔가 문제가 생겼다 -> Sell"
과 같은 것인데, 지금 시점에서는 확률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연준은 내일 새벽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이며, 주식시장은 그 결정에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해집니다.
또 과거에 몇 차례 당했던(?)것 처럼,
연휴 내내 미 증시 오르다가, 연휴 마지막날 미 증시 빠지면, 국내 증시는 마지막날꺼만 반영해서 빠지고 시작했던 적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답습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다들 크실꺼 같습니다.
더군다나 국내 증시는 반도체 비중이 높다보니, 미국에서 AI, 반도체주들이 주가가 취약했다는 점도 개운치 않습니다.
그래도 어떤 결과가 나오든 간에 전망과 대응을 해야하는 것이 최우선인 만큼
저도 내벽 FOMC 결과를 확인한뒤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
꿀 같았던 5일간의 연휴가 끝나가고 있네요.
마지막 날인 오늘도 즐겁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올바른
: https://naver.me/GL8wBQ3b
- 구글 공동창업자 세르게이 브린은 9월 11일 All in Summit에서 최근의 AI 업계와 구글이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에 대한 디테일을 말했습니다.
- 기업들의 AI 컴퓨팅 수요는 한계가 없어보이지만, 구글이 내부적으로 쓰기에도 컴퓨팅이 부족하기에 그들에게 할당해줄 GPU/TPU가 없다는 내용이 놀라운 부분이었습니다.
- 생성형AI Boom이 발생하고 나서 매일 구글로 출근하고 있는 세르게이 브린이 엔비디아 CEO가 최근에 말했던 트렌드를 유일하게 확인해준 인터뷰였기에 중요했습니다.
🐾 이전 글
-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9월 16일~9월 20일)
- 어도비 3Q24 실적발표 : 생성형AI로 새로워질 프리미어 프로를 기다리며
- 엔비디아 골드만삭스 컨퍼런스 : AI 사이클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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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구글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 인터뷰 : 지금 AI 가속기는 우리가 쓰기에도 부족하다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좋아요는 리서치에 힘이 됩니다 :) 구글 공동창업자 세르게이 브린은 9월 11일 All in Summit에서 최근의 AI 업계와 구글이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에 대한 디테일을 말했습니다. 기업들의 AI 컴퓨팅 수요는 한계가 없어보이지만,
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https://naver.me/Fmfn2Zq3
HMGMA 내달 가동
현지서 HEV 라인업까지 완비
GM과 픽업트럭 제조 가능성
전문성 강화·로봇 활용도 힘써
稅혜택 없이 점유율 2위 달성
내달 공장완공 땐 판도 대격변
HMGMA 내달 가동
현지서 HEV 라인업까지 완비
GM과 픽업트럭 제조 가능성
전문성 강화·로봇 활용도 힘써
稅혜택 없이 점유율 2위 달성
내달 공장완공 땐 판도 대격변
Naver
[단독] 현대차 새 무기 EREV도 HMGMA서 생산…美 '전기차 왕좌' 노린다
현대차그룹의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가동되면 미국 전기차(EV) 시장에서 현대차의 입지는 더 강화된다. 현대차는 세계 EV 시장을 주도하는 미국에서 7월 말 기준 점유율 10%를 기록해 2위를 차지했다.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https://naver.me/Fmfn2Zq3 HMGMA 내달 가동 현지서 HEV 라인업까지 완비 GM과 픽업트럭 제조 가능성 전문성 강화·로봇 활용도 힘써 稅혜택 없이 점유율 2위 달성 내달 공장완공 땐 판도 대격변
내달 공장완공 가능은 한걸까요..? 미뤄진게 몇번째인데 아직도.. 우려스럽습니다. 여기도 테크와 마찬가지로 전방수요가 문제네요.
저거 짓겠다고 대다수의 협력업체들 마진을 다 박살냈는데(적자) 실제로보면 현차 갑질이 정말 어마무시 합니다🥲
저거 짓겠다고 대다수의 협력업체들 마진을 다 박살냈는데(적자) 실제로보면 현차 갑질이 정말 어마무시 합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2024년 9월 19일 채권시장
1) FOMC는 금리를 50bp 인하했습니다. SEP에서는 연내 금리인하 폭을 기존 25bp에서 100bp로 확대했고, 25년 100bp, 26년 50bp 인하를 시사했습니다.
2) 파월 의장은 50bp 인하를 새로운 속도(new pace)로 봐서는 안된다며 연준은 뒤쳐져있지 않고(not behind the curve),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3) 연준의 빅컷인하에 장초반 급락했던 미 국채금리는 파월의장의 중립적 스탠스에 낙폭 되돌렸습니다.
- 미국 국채 10Y 3.70% (+5.8bp)
- 미국 국채 2Y 3.62% (+1.2bp)
- 미 10Y-2Y 장단기 금리차 +8.7bp (+4.6bp)
- 국고채 3Y 2.82% (+0.0bp)
- 국고채 10Y 2.93% (+0.0bp)
- 국고채 30Y 2.84% (+0.0bp)
- 국고 10Y-3Y 스프레드 +10.6bp (+0.0bp)
- 국고 30Y-10Y 스프레드 -8.9bp (+0.0bp)
- 원/달러 환율 1,329.6원 (+0.00원)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채널:
https://news.1rj.ru/str/miraebond
1) FOMC는 금리를 50bp 인하했습니다. SEP에서는 연내 금리인하 폭을 기존 25bp에서 100bp로 확대했고, 25년 100bp, 26년 50bp 인하를 시사했습니다.
2) 파월 의장은 50bp 인하를 새로운 속도(new pace)로 봐서는 안된다며 연준은 뒤쳐져있지 않고(not behind the curve),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3) 연준의 빅컷인하에 장초반 급락했던 미 국채금리는 파월의장의 중립적 스탠스에 낙폭 되돌렸습니다.
- 미국 국채 10Y 3.70% (+5.8bp)
- 미국 국채 2Y 3.62% (+1.2bp)
- 미 10Y-2Y 장단기 금리차 +8.7bp (+4.6bp)
- 국고채 3Y 2.82% (+0.0bp)
- 국고채 10Y 2.93% (+0.0bp)
- 국고채 30Y 2.84% (+0.0bp)
- 국고 10Y-3Y 스프레드 +10.6bp (+0.0bp)
- 국고 30Y-10Y 스프레드 -8.9bp (+0.0bp)
- 원/달러 환율 1,329.6원 (+0.00원)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채널:
https://news.1rj.ru/str/miraebond
Telegra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채권/크레딧 채널입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240919_[9월 FOMC] 실업률이 결정할 추가 빅 컷 여부
안녕하세요! 9월 FOMC 리뷰 및 하우스 뷰 전달드립니다.
1. 연준 통화정책 결정과 수정경제전망 주요 내용
- 4.75~5.00%로 50bp 인하 결정(25bp 인하 소수의견 1명)
- 내년까지 200bp 금리 인하 예상(6월: 올해 25bp, 내년 100bp 인하 전망)
- 중립금리 전망치 2.9%로 상향(6월: 2.8% 전망)
- 26년말까지 정책금리 인하 기조 지속되며 최종 금리는 2.75~3.00%로 수렴 예상
- 디스인플레이션 자신감 증가, 고용 둔화 경계하는 스탠스 유지
2. 하우스 뷰 업데이트 및 금리 전망
- 11월과 12월 FOMC에서 각 25bp씩 인하 전망. 연말 기준금리 상단 4.50% 예상
- 7~8월 소매판매 지표 호조, 초과 구인수요 51만개. 고용시장 급격한 위축 보다 완만한 둔화 가능성 높아 보임
- 연준의 인플레 목표 달성 시점 빨라짐. 중립금리(3% 초반)에 도달하는 시점도 빨라질 전망
- 연준이 첫 시작을 '빅 컷'으로 끊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추가 빅 컷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도 지속될 전망
- 고용지표(특히 실업률)에 따라 금리 인하 기대 조정 장세 이어질 전망. 미 국채 추가 금리 하락 속도도 조절될 전망
▶ 자료 링크: https://han.gl/WzV4g
안녕하세요! 9월 FOMC 리뷰 및 하우스 뷰 전달드립니다.
1. 연준 통화정책 결정과 수정경제전망 주요 내용
- 4.75~5.00%로 50bp 인하 결정(25bp 인하 소수의견 1명)
- 내년까지 200bp 금리 인하 예상(6월: 올해 25bp, 내년 100bp 인하 전망)
- 중립금리 전망치 2.9%로 상향(6월: 2.8% 전망)
- 26년말까지 정책금리 인하 기조 지속되며 최종 금리는 2.75~3.00%로 수렴 예상
- 디스인플레이션 자신감 증가, 고용 둔화 경계하는 스탠스 유지
2. 하우스 뷰 업데이트 및 금리 전망
- 11월과 12월 FOMC에서 각 25bp씩 인하 전망. 연말 기준금리 상단 4.50% 예상
- 7~8월 소매판매 지표 호조, 초과 구인수요 51만개. 고용시장 급격한 위축 보다 완만한 둔화 가능성 높아 보임
- 연준의 인플레 목표 달성 시점 빨라짐. 중립금리(3% 초반)에 도달하는 시점도 빨라질 전망
- 연준이 첫 시작을 '빅 컷'으로 끊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추가 빅 컷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도 지속될 전망
- 고용지표(특히 실업률)에 따라 금리 인하 기대 조정 장세 이어질 전망. 미 국채 추가 금리 하락 속도도 조절될 전망
▶ 자료 링크: https://han.gl/WzV4g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SK하이닉스 주가 급락
[삼성증권 반도체/황민성]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장중 -10%까지 급락하였습니다. 다시 -6%로 반등하였으나, 지난 7월 고점 대비 -40% 하락한 수준입니다.
최근 SK하이닉스의 주가는 과거 되풀이 되었던 공급과잉에 따른 주가급락의 패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장은 7월부터 2025년부터 대규모 공급과잉이 발생하는 시나리오를 갑작스럽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경기침체, 낮은 AI 효용성, 부진한 범용 시장 및 공급사 점유율 경쟁이 배경입니다.
■ HBM 수급: HBM 수요가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돌 것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2025년 HBM 수요를 업계는 220억개 Gb 수준으로 보는 반면 (당사 예상치도 동일), 시장 일부는 150억개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공급이 250억개 수준). 과잉투자를 모자라는 투자보다 선호한다는 빅테크의 Comment도 현재의 수요가 부풀려진 것이라는 논리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 범용 수급: AI를 탑재한 신제품 PC와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가 약하고, 범용 수요의 큰 부분인 중국 수요가 부진하며, 여기에 값싼 중국산 DDR4등 증설이 가격 하락에 부담이라는 점이 향후 공급과잉의 주된 논리입니다. 작년 공급과잉으로 싼 값에 축적한 고객의 재고도 하반기 가격상승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미래를 과거 패턴에 따라 가정하는 것보다 현재 상황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7월 이후 부풀렸던 공급 가정은 현실화되는 과정이고, 수요는 불확실하나 무조건 나빠질 것이라는 가정은 과장된 예측이 발생하는 배경입니다.
■ HBM이 공급과잉이라면 엔비디아가 삼성에서 추가 공급을 받으려 하는 배경이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범용이 공급과잉인 상황에서, 수출이 어려운 중국이 부진한 국내 소비에도 무리하게 증설 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려운 논리입니다. 분기 2조 수준의 적자를 기술적 한계와 극심한 규제, 수출이 막힌 기업이 지속하는 것은 어렵다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 당사는 대규모 공급과잉 우려는 가능하나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삼성은 제품 디자인과 수율에서 어려움을 겪는 입장에서 증설을 단행하기 어렵고, SK도 경기침체가 우려된다면 재무상황을 개선하는 것이 우선될 것입니다. AI를 위한 고속으로 동작하는 제품이 필요한 상황에서 중국이 품질을 제 시간에 개선할 수 있는지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현재의 주가는 과매도 상태라고 판단합니다.
시장의 경기침체와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가 지배적일 경우, 시장은 항상 다운 슈팅을 하기에 주가의 적정한 수준을 알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현재 12M Forward 기준으로 1.16배의 현재 주가는 과매도 상황이고, 조만간 현재 문제가 되는 공급과잉의 과정은 줄어들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현재 시장의 불확실성 (미국 대선을 전후한 정치, 금리 인하를 전후한 경제, 지정학 등)이 어느 정도 윤곽을 보이는 11월 이전에는 삼성을 선호하고, 이후에는 다시 High Beta 주식인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자료: https://bit.ly/3XumMmA
(2024/09/19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황민성]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장중 -10%까지 급락하였습니다. 다시 -6%로 반등하였으나, 지난 7월 고점 대비 -40% 하락한 수준입니다.
최근 SK하이닉스의 주가는 과거 되풀이 되었던 공급과잉에 따른 주가급락의 패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장은 7월부터 2025년부터 대규모 공급과잉이 발생하는 시나리오를 갑작스럽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경기침체, 낮은 AI 효용성, 부진한 범용 시장 및 공급사 점유율 경쟁이 배경입니다.
■ HBM 수급: HBM 수요가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돌 것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2025년 HBM 수요를 업계는 220억개 Gb 수준으로 보는 반면 (당사 예상치도 동일), 시장 일부는 150억개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공급이 250억개 수준). 과잉투자를 모자라는 투자보다 선호한다는 빅테크의 Comment도 현재의 수요가 부풀려진 것이라는 논리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 범용 수급: AI를 탑재한 신제품 PC와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가 약하고, 범용 수요의 큰 부분인 중국 수요가 부진하며, 여기에 값싼 중국산 DDR4등 증설이 가격 하락에 부담이라는 점이 향후 공급과잉의 주된 논리입니다. 작년 공급과잉으로 싼 값에 축적한 고객의 재고도 하반기 가격상승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미래를 과거 패턴에 따라 가정하는 것보다 현재 상황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7월 이후 부풀렸던 공급 가정은 현실화되는 과정이고, 수요는 불확실하나 무조건 나빠질 것이라는 가정은 과장된 예측이 발생하는 배경입니다.
■ HBM이 공급과잉이라면 엔비디아가 삼성에서 추가 공급을 받으려 하는 배경이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범용이 공급과잉인 상황에서, 수출이 어려운 중국이 부진한 국내 소비에도 무리하게 증설 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려운 논리입니다. 분기 2조 수준의 적자를 기술적 한계와 극심한 규제, 수출이 막힌 기업이 지속하는 것은 어렵다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 당사는 대규모 공급과잉 우려는 가능하나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삼성은 제품 디자인과 수율에서 어려움을 겪는 입장에서 증설을 단행하기 어렵고, SK도 경기침체가 우려된다면 재무상황을 개선하는 것이 우선될 것입니다. AI를 위한 고속으로 동작하는 제품이 필요한 상황에서 중국이 품질을 제 시간에 개선할 수 있는지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현재의 주가는 과매도 상태라고 판단합니다.
시장의 경기침체와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가 지배적일 경우, 시장은 항상 다운 슈팅을 하기에 주가의 적정한 수준을 알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현재 12M Forward 기준으로 1.16배의 현재 주가는 과매도 상황이고, 조만간 현재 문제가 되는 공급과잉의 과정은 줄어들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현재 시장의 불확실성 (미국 대선을 전후한 정치, 금리 인하를 전후한 경제, 지정학 등)이 어느 정도 윤곽을 보이는 11월 이전에는 삼성을 선호하고, 이후에는 다시 High Beta 주식인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자료: https://bit.ly/3XumMmA
(2024/09/19 공표자료)
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Half-point Fed rate cut could spur consumer demand at auto dealerships
연준의 50bp 금리 인하가 미국 신차 수요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 지난 8월 미국 신차 딜러들은 금리 부담을 수요 회복 지연 최대 원인으로 지목한 바 있음. Edmunds 설문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62%가 금리 때문에 차량 구매를 연기했음
뉴스: https://www.autonews.com/finance-insurance/05-point-fed-rate-cut-could-send-car-buyers-dealerships#/finance-insurance/05-point-fed-rate-cut-could-send-car-buyers-dealerships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Half-point Fed rate cut could spur consumer demand at auto dealerships
연준의 50bp 금리 인하가 미국 신차 수요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 지난 8월 미국 신차 딜러들은 금리 부담을 수요 회복 지연 최대 원인으로 지목한 바 있음. Edmunds 설문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62%가 금리 때문에 차량 구매를 연기했음
뉴스: https://www.autonews.com/finance-insurance/05-point-fed-rate-cut-could-send-car-buyers-dealerships#/finance-insurance/05-point-fed-rate-cut-could-send-car-buyers-dealerships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Automotive News
Half-point Fed rate cut could spur consumer demand at auto dealerships
Car dealerships might see higher demand from consumers following the Federal Reserve's decision Sept. 18 to cut its benchmark rate target 0.5 points, according to Edmunds.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Half-point Fed rate cut could spur consumer demand at auto dealerships 연준의 50bp 금리 인하가 미국 신차 수요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 지난 8월 미국 신차 딜러들은 금리 부담을 수요 회복 지연 최대 원인으로 지목한 바 있음. Edmunds 설문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62%가 금리 때문에 차량 구매를 연기했음 뉴스: https://www.autonews.com/finance…
'금리가 인하하면 암호화폐!'도 좋지만 조금더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부동산으로 시게 얻어맞은 경험이 있는 미국은 확실히 차를 사고싶어하겠네요.
한국 금리가 떨어지면 또 집으로 가겠죠.. 지치지도 않나. 아 그런데 어제 호갱노노를 쭉 둘러보다보니.. 상급지가 아닌 서울 역세권 아파트들의 집값이 최근들어 떨어진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진짜로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상급지만 더 비싸지고, 일반집들은 침체기가 오는 걸까요?
그런데 이런생각도 듭디다 상급지는 사치품처럼 오른다고 쳐도.. 인구가 줄고, 집은 남는데 진짜로 집값이 오를까요?
반도체는 공급과잉이라고 작살을 내놓는데... 집이라고 오를까요.. 이번기회에 집말고 반도체 주식 장만하시는 것도.. 자매품 암호화폐도 있습니다 (이더리움이나 스테이블 패깅 코인을 제외한 대다수의 암호화폐는 공급량이 제한되어있습니다)
한국 금리가 떨어지면 또 집으로 가겠죠.. 지치지도 않나. 아 그런데 어제 호갱노노를 쭉 둘러보다보니.. 상급지가 아닌 서울 역세권 아파트들의 집값이 최근들어 떨어진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진짜로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상급지만 더 비싸지고, 일반집들은 침체기가 오는 걸까요?
그런데 이런생각도 듭디다 상급지는 사치품처럼 오른다고 쳐도.. 인구가 줄고, 집은 남는데 진짜로 집값이 오를까요?
반도체는 공급과잉이라고 작살을 내놓는데... 집이라고 오를까요.. 이번기회에 집말고 반도체 주식 장만하시는 것도.. 자매품 암호화폐도 있습니다 (이더리움이나 스테이블 패깅 코인을 제외한 대다수의 암호화폐는 공급량이 제한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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