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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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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SG) 플라스틱 순환경제 In-depth]

보고서: bit.ly/3zgRoj9


■ Part 1. 플라스틱 규제 강화 예상

올해 11월 UN 국제 플라스틱 협약에 대한
5차 협상이 부산에서 개최.
협상 완료 후
구속력 있는 글로벌 플라스틱 규제 도입 예상.
특히 재활용 관련 의무 강화와
대체 플라스틱 개발에 대한 정책 지원 확대 예상.
화학 기업들은
재활용 관련 투자 및 프로젝트 비중을
적극적으로 확대 중.
1Q24 글로벌 순환경제 관련
프로젝트, 파트너십 및 투자는 총 62건.
투자자들의 플라스틱 및 포장재 관련
주주 제안 건수도 증가세.


■ Part 2. 순환경제, 기술 및 시장 동향

플라스틱 순환경제 달성 방안인
1) 바이오 플라스틱과 2) 플라스틱 재활용.
바이오 플라스틱은 향후 5년간
연평균 28%로 고성장 기대.
특히 생분해 플라스틱 중심 성장 전망.
이는 폐기물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는 점에 기인.
플라스틱 재활용은
순환성 강화 위해
기계적에서 화학적 재활용 중심으로
시장 재편 예상.

■ View, 선행 투자업체에 대한 관심 유효

바이오 플라스틱 시장 내
중국의 공격적인 증설과
순환경제 관련 미비한 정부 지원책으로
국내 업체들의 투자 지연 추세.
이에 유의미한 투자를 단행한 업체가
시장 관심을 먼저 받을 전망.
바이오 플라스틱에서는 SKC,
재활용에서는 SK케미칼에 대한 관심 추천.


■ 기업분석

- SK케미칼 (Not Rated)
- SKC (BUY)
- 에이엔폴리 (비상장)
- 테라클 (비상장)
- 리플라 (비상장)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오랜만에 바이오플라스틱 바이콜이 나와서..(윗글)

플라스틱 규제가 강화되니, 관련주를 보자..?
모두가 기대했었으나, 환경테마 박살엔 2년도 안 걸렸었죠.
종이 빨대로 그 유난을 떨었으나 폐지된 거 알고계셨나요? (아래 기사)

금융상품이 될 번한 VCM(자발적탄소배출권)은 그린워싱 비판 +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 급감으로 거의 증발해버렸죠..

CBAM(탄소국경조정세)? 지금쯤 몹시 매우 대비 되었어야하는데.. 조용하단말이죠..

마지막 휘날레는 전기차 날아간거.. 보면 참 웃기지도 않습니다.

환경 테마의 행방은 어떻게 될까요?
트럼프 말처럼 지구온난화는 개구라일까요?
일런 머스크는 우리를 화성으로 데려가줄까요?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445
사실 대 선반영의 시대에 살고있는 우리..

전방 수요, 컨센서스는 너무나도 먼미래의 재료로부터 기대감만으로 끌고오다보니 논리적 예측이라하기도 민망한 수준입니다.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많은 투자자들도 결국 탄탄하지 않은 시장의 전망과 컨센을 활용한다면 그게 가치투자일까요? 그건 급등일보 보고 투자하는 모멘텀 투자의 타임라인을 조금더 길게 늘여놓은 수준입니다.

투자하시는 분들은 곤조대로 용기있게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남들이 뭐라건 본인의 분석과 인사이트가 주변에 있는 사람 3명만 설득할 수 있다면 그건 옳은 방향일겁니다.

전방 산업 수요 이런것도 0.5~1년 넘어가는 미래 전망 보지마세요, 증권사나 기관 리포트도 아무의미 없는 것 같습니다. 그들의 로직정도 참고하는 건 좋아보이나, 가정한 숫자는 본인이 믿는대로 다시 써야합니다.

길게보고, 재차 검증해보고 아직도 스스로에게, 설득시킨 3명에게도 말이 된다면, 쫄지말고 그대로 하면됩니다. 겁먹지 말고 열심히 해봐요 우리 🔥

P.S.
자기의 (똥)논리로 남 3명 설득하는게.. 해보시면 생각보다 정말 쉽지 않습니다 하하
BERNSTEIN

만약 생성형 AI가 모든 헤드라인을 차지하지 않았다면, 2024년은 아마도 자율주행차의 해로 기억될 것입니다. 지금도 시간이 지나면 그렇게 될지도 모릅니다. 2014년 이후 업계에서 약 750억 달러를 조달하고 여러 차례의 반복을 거친 후, 이제 우리는 전환점에 도달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웨이모는 유료 승차 수가 5월 주당 5만 건에서 8월 주당 10만 건으로 두 배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크루즈는 감독하에 테스트로 복귀하고 있으며, 우버는 다양한 파트너십을 발표했고, 테슬라의 10월 10일 로보택시 데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BERNSTEIN 만약 생성형 AI가 모든 헤드라인을 차지하지 않았다면, 2024년은 아마도 자율주행차의 해로 기억될 것입니다. 지금도 시간이 지나면 그렇게 될지도 모릅니다. 2014년 이후 업계에서 약 750억 달러를 조달하고 여러 차례의 반복을 거친 후, 이제 우리는 전환점에 도달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웨이모는 유료 승차 수가 5월 주당 5만 건에서 8월 주당 10만 건으로 두 배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크루즈는 감독하에 테스트로 복귀하고 있으며…
마침 좋은 예시가 있네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항상 의심해야합니다. ‘상식선에서’도 충분합니다.

자율주행의 단계가 높아지면 비전, 라이다 등 인식 센서와 수많은 ecu 등의 제어부품 탑재가 불가피합니다. 게다가 ai가 접목되거나 연산능력이 월등한 컴퓨터가 탑재되어야 하겠죠.

이는 많은 전력을 요구합니다. 내연차의 12V 밧데리로는 굴리기 어려울겁니다. 그래서 전기차가 필요한거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결국 자율주행은 전기차가 어떤 타이밍에 침투율이 높아지는지가 핵심이라고 볼 수 있지요.

하지만 뭐 킹반영의 세상이니까.. 어떤 낙관적인 가이던스가 나올진 모르겠네요…
미국 지표 발표

소매판매 : MoM 헤드라인 약간 상회 제외하고는 대부분 예상치/이전치 하회

달러인덱스는 소폭 반등 중
(생각보다 잘 나온건가..?)

#경제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2028년 만기 7억 달러의 전환 선순위 채권을 발행할 계획이며, 추가로 1억 5천만 달러를 조달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됩니다.

이 수익금은 5억 달러의 선순위 담보 채권을 상환하고 더 많은 비트코인을 확보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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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억보단 기록을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원자재 (오일, 구리, 은 등) 쪽에서 벌써 가격 상승으로 반응 중 -> 인플레를 완전히 잡기 어려운 이유이기도 함
Forwarded from 고투메
S&P500은 다시 신고가 영역으로
[9/18, 연휴 마지막 날 생각, 키움 한지영]

1.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연휴 마지막 날, 내일 업무 복귀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몇글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오늘까지 연휴 3거래일 동안 미국 증시는 흐름 좋았네요.

(3거래일 누적, 다우 +1.8%, S&P500 +1.3%, 나스닥 +0.9%).

엔/달러 환율도 140엔대를 위협받고 있기는 하지만, BOJ가 세게 안나갈 것이라는 전망과 엔-캐리 청산 사태 당시의 학습효과 때문인지, 이전만치 악재로서의 영향력은 그리 세지 않았습니다.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반도체 관련주들은 지난 3거래일 동안 변동성이 컸습니다(3거래일 누적, 엔비디아 -3.0%, 마이크론 +1.7%, 애플 -2.7%)

BNP 파리바가 마이크론의 목표주가 하향 여파가 가지지 않은 가운데, 15일 모건스탠리에서도 디램 4분기 피크아웃 등을 근거로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하향한 영향이 큰 듯합니다.

애플은 아이폰 16 사전 예약이 예상보다 저조하다는 궈밍치의 코멘트에 이 주식 포함 관련 밸류체인주들이 동반 충격을 받고 있는 모양새네요.

그럼에도 다른 M7 주식이나 다른 업종들이 선방하면서 전체 증시의 상승을 견인했는데,

금리인하 기대감, 침체 불안감 완화 등 매크로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2.

경기 침체. 요즘에 자극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소재입니다.

하지만 연휴기간 중 발표된 9월 뉴욕 제조업지수(+11.5 vs 컨센 -4.0), 8월 소매판매(0.1%MoM vs 컨센 -0.2%), 산업생산(0.8%MoM vs 컨센 0.2%) 등 지표가 잘 나오다보니,

주식시장은 "Good is good"으로 반응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문제는 9월 FOMC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는 것인데,

전직 연준 위원들과 닉 티미라오스 기자가 50bp 인하 이야기를 연거푸 꺼내고 있는 데다가,

민주당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장이 연준에게 9월 75bp 인하를 촉구하는 서한을 보내면서,

연준의 금리인하 선택지는 25bp vs 50bp vs 75bp 인하로 늘어났습니다.


3.

사실 75bp 인하(자이언트 컷?)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결국 9월에는 25bp 아니면 50bp 인하인데, 둘 중 어느 선택을 해도 이상하지 않는 지점까지 와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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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5bp로 인하 사이클 시작: "지표도 최근 잘나오면서 침체 불안 줄어들었으니 선제적 금리인하다"

b) 50bp로 인하 사이클 시작: "어차피 인하사이클 들어가는거고 인플레도 잡히고 있으니(8월 CPI 2.5% -> 9월 CPI 예상 2.2%), 50bp로 스타트 끊어도 선제적 인하로 볼 수 있다"

----

이런 식으로 생각할 수 있겠네요

a), b) 모두 FOMC 당일 Sell-on 물량이 나올수는 있긴 하지만, 중기적으로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시나리오입니다.

모든건 연준이 금리 결정을 하면서, 경제전망 및 점도표 전망, 기자회견을 통해 "침체없는 선제적 인하"라는 신호를 잘 전달할지가 관건이겠습니다.

4.

물론 부정적인 시나리오도 있기는 합니다

"25bp 인하 시, 이걸론 불충분하다 -> Sell",

"50bp 인하 시, 뭔가 문제가 생겼다 -> Sell"

과 같은 것인데, 지금 시점에서는 확률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연준은 내일 새벽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이며, 주식시장은 그 결정에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해집니다.

또 과거에 몇 차례 당했던(?)것 처럼,

연휴 내내 미 증시 오르다가, 연휴 마지막날 미 증시 빠지면, 국내 증시는 마지막날꺼만 반영해서 빠지고 시작했던 적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답습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다들 크실꺼 같습니다.

더군다나 국내 증시는 반도체 비중이 높다보니, 미국에서 AI, 반도체주들이 주가가 취약했다는 점도 개운치 않습니다.

그래도 어떤 결과가 나오든 간에 전망과 대응을 해야하는 것이 최우선인 만큼

저도 내벽 FOMC 결과를 확인한뒤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

꿀 같았던 5일간의 연휴가 끝나가고 있네요.

마지막 날인 오늘도 즐겁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올바른
구글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 인터뷰 : 지금 AI 가속기는 우리가 쓰기에도 부족하다
: https://naver.me/GL8wBQ3b

- 구글 공동창업자 세르게이 브린은 9월 11일 All in Summit에서 최근의 AI 업계와 구글이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에 대한 디테일을 말했습니다.

- 기업들의 AI 컴퓨팅 수요는 한계가 없어보이지만, 구글이 내부적으로 쓰기에도 컴퓨팅이 부족하기에 그들에게 할당해줄 GPU/TPU가 없다는 내용이 놀라운 부분이었습니다.

- 생성형AI Boom이 발생하고 나서 매일 구글로 출근하고 있는 세르게이 브린이 엔비디아 CEO가 최근에 말했던 트렌드를 유일하게 확인해준 인터뷰였기에 중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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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9월 16일~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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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3Q24 실적발표 : 생성형AI로 새로워질 프리미어 프로를 기다리며
-
엔비디아 골드만삭스 컨퍼런스 : AI 사이클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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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https://naver.me/Fmfn2Zq3 HMGMA 내달 가동 현지서 HEV 라인업까지 완비 GM과 픽업트럭 제조 가능성 전문성 강화·로봇 활용도 힘써 稅혜택 없이 점유율 2위 달성 내달 공장완공 땐 판도 대격변
내달 공장완공 가능은 한걸까요..? 미뤄진게 몇번째인데 아직도.. 우려스럽습니다. 여기도 테크와 마찬가지로 전방수요가 문제네요.
저거 짓겠다고 대다수의 협력업체들 마진을 다 박살냈는데(적자) 실제로보면 현차 갑질이 정말 어마무시 합니다🥲
2024년 9월 19일 채권시장

1) FOMC는 금리를 50bp 인하했습니다. SEP에서는 연내 금리인하 폭을 기존 25bp에서 100bp로 확대했고, 25년 100bp, 26년 50bp 인하를 시사했습니다.

2) 파월 의장은 50bp 인하를 새로운 속도(new pace)로 봐서는 안된다며 연준은 뒤쳐져있지 않고(not behind the curve),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3) 연준의 빅컷인하에 장초반 급락했던 미 국채금리는 파월의장의 중립적 스탠스에 낙폭 되돌렸습니다.


- 미국 국채 10Y 3.70% (+5.8bp)
- 미국 국채 2Y 3.62% (+1.2bp)
- 미 10Y-2Y 장단기 금리차 +8.7bp (+4.6bp)
- 국고채 3Y 2.82% (+0.0bp)
- 국고채 10Y 2.93% (+0.0bp)
- 국고채 30Y 2.84% (+0.0bp)
- 국고 10Y-3Y 스프레드 +10.6bp (+0.0bp)
- 국고 30Y-10Y 스프레드 -8.9bp (+0.0bp)
- 원/달러 환율 1,329.6원 (+0.00원)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채널:
https://news.1rj.ru/str/miraebond
240919_[9월 FOMC] 실업률이 결정할 추가 빅 컷 여부

안녕하세요! 9월 FOMC 리뷰 및 하우스 뷰 전달드립니다.

1. 연준 통화정책 결정과 수정경제전망 주요 내용

- 4.75~5.00%로 50bp 인하 결정(25bp 인하 소수의견 1명)
- 내년까지 200bp 금리 인하 예상(6월: 올해 25bp, 내년 100bp 인하 전망)
- 중립금리 전망치 2.9%로 상향(6월: 2.8% 전망)
- 26년말까지 정책금리 인하 기조 지속되며 최종 금리는 2.75~3.00%로 수렴 예상
- 디스인플레이션 자신감 증가, 고용 둔화 경계하는 스탠스 유지

2. 하우스 뷰 업데이트 및 금리 전망

- 11월과 12월 FOMC에서 각 25bp씩 인하 전망. 연말 기준금리 상단 4.50% 예상
- 7~8월 소매판매 지표 호조, 초과 구인수요 51만개. 고용시장 급격한 위축 보다 완만한 둔화 가능성 높아 보임
- 연준의 인플레 목표 달성 시점 빨라짐. 중립금리(3% 초반)에 도달하는 시점도 빨라질 전망
- 연준이 첫 시작을 '빅 컷'으로 끊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추가 빅 컷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도 지속될 전망
- 고용지표(특히 실업률)에 따라 금리 인하 기대 조정 장세 이어질 전망. 미 국채 추가 금리 하락 속도도 조절될 전망

자료 링크: https://han.gl/WzV4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