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SK하이닉스 주가 급락
[삼성증권 반도체/황민성]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장중 -10%까지 급락하였습니다. 다시 -6%로 반등하였으나, 지난 7월 고점 대비 -40% 하락한 수준입니다.
최근 SK하이닉스의 주가는 과거 되풀이 되었던 공급과잉에 따른 주가급락의 패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장은 7월부터 2025년부터 대규모 공급과잉이 발생하는 시나리오를 갑작스럽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경기침체, 낮은 AI 효용성, 부진한 범용 시장 및 공급사 점유율 경쟁이 배경입니다.
■ HBM 수급: HBM 수요가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돌 것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2025년 HBM 수요를 업계는 220억개 Gb 수준으로 보는 반면 (당사 예상치도 동일), 시장 일부는 150억개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공급이 250억개 수준). 과잉투자를 모자라는 투자보다 선호한다는 빅테크의 Comment도 현재의 수요가 부풀려진 것이라는 논리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 범용 수급: AI를 탑재한 신제품 PC와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가 약하고, 범용 수요의 큰 부분인 중국 수요가 부진하며, 여기에 값싼 중국산 DDR4등 증설이 가격 하락에 부담이라는 점이 향후 공급과잉의 주된 논리입니다. 작년 공급과잉으로 싼 값에 축적한 고객의 재고도 하반기 가격상승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미래를 과거 패턴에 따라 가정하는 것보다 현재 상황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7월 이후 부풀렸던 공급 가정은 현실화되는 과정이고, 수요는 불확실하나 무조건 나빠질 것이라는 가정은 과장된 예측이 발생하는 배경입니다.
■ HBM이 공급과잉이라면 엔비디아가 삼성에서 추가 공급을 받으려 하는 배경이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범용이 공급과잉인 상황에서, 수출이 어려운 중국이 부진한 국내 소비에도 무리하게 증설 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려운 논리입니다. 분기 2조 수준의 적자를 기술적 한계와 극심한 규제, 수출이 막힌 기업이 지속하는 것은 어렵다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 당사는 대규모 공급과잉 우려는 가능하나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삼성은 제품 디자인과 수율에서 어려움을 겪는 입장에서 증설을 단행하기 어렵고, SK도 경기침체가 우려된다면 재무상황을 개선하는 것이 우선될 것입니다. AI를 위한 고속으로 동작하는 제품이 필요한 상황에서 중국이 품질을 제 시간에 개선할 수 있는지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현재의 주가는 과매도 상태라고 판단합니다.
시장의 경기침체와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가 지배적일 경우, 시장은 항상 다운 슈팅을 하기에 주가의 적정한 수준을 알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현재 12M Forward 기준으로 1.16배의 현재 주가는 과매도 상황이고, 조만간 현재 문제가 되는 공급과잉의 과정은 줄어들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현재 시장의 불확실성 (미국 대선을 전후한 정치, 금리 인하를 전후한 경제, 지정학 등)이 어느 정도 윤곽을 보이는 11월 이전에는 삼성을 선호하고, 이후에는 다시 High Beta 주식인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자료: https://bit.ly/3XumMmA
(2024/09/19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황민성]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장중 -10%까지 급락하였습니다. 다시 -6%로 반등하였으나, 지난 7월 고점 대비 -40% 하락한 수준입니다.
최근 SK하이닉스의 주가는 과거 되풀이 되었던 공급과잉에 따른 주가급락의 패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장은 7월부터 2025년부터 대규모 공급과잉이 발생하는 시나리오를 갑작스럽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경기침체, 낮은 AI 효용성, 부진한 범용 시장 및 공급사 점유율 경쟁이 배경입니다.
■ HBM 수급: HBM 수요가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돌 것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2025년 HBM 수요를 업계는 220억개 Gb 수준으로 보는 반면 (당사 예상치도 동일), 시장 일부는 150억개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공급이 250억개 수준). 과잉투자를 모자라는 투자보다 선호한다는 빅테크의 Comment도 현재의 수요가 부풀려진 것이라는 논리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 범용 수급: AI를 탑재한 신제품 PC와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가 약하고, 범용 수요의 큰 부분인 중국 수요가 부진하며, 여기에 값싼 중국산 DDR4등 증설이 가격 하락에 부담이라는 점이 향후 공급과잉의 주된 논리입니다. 작년 공급과잉으로 싼 값에 축적한 고객의 재고도 하반기 가격상승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미래를 과거 패턴에 따라 가정하는 것보다 현재 상황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7월 이후 부풀렸던 공급 가정은 현실화되는 과정이고, 수요는 불확실하나 무조건 나빠질 것이라는 가정은 과장된 예측이 발생하는 배경입니다.
■ HBM이 공급과잉이라면 엔비디아가 삼성에서 추가 공급을 받으려 하는 배경이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범용이 공급과잉인 상황에서, 수출이 어려운 중국이 부진한 국내 소비에도 무리하게 증설 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려운 논리입니다. 분기 2조 수준의 적자를 기술적 한계와 극심한 규제, 수출이 막힌 기업이 지속하는 것은 어렵다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 당사는 대규모 공급과잉 우려는 가능하나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삼성은 제품 디자인과 수율에서 어려움을 겪는 입장에서 증설을 단행하기 어렵고, SK도 경기침체가 우려된다면 재무상황을 개선하는 것이 우선될 것입니다. AI를 위한 고속으로 동작하는 제품이 필요한 상황에서 중국이 품질을 제 시간에 개선할 수 있는지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현재의 주가는 과매도 상태라고 판단합니다.
시장의 경기침체와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가 지배적일 경우, 시장은 항상 다운 슈팅을 하기에 주가의 적정한 수준을 알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현재 12M Forward 기준으로 1.16배의 현재 주가는 과매도 상황이고, 조만간 현재 문제가 되는 공급과잉의 과정은 줄어들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현재 시장의 불확실성 (미국 대선을 전후한 정치, 금리 인하를 전후한 경제, 지정학 등)이 어느 정도 윤곽을 보이는 11월 이전에는 삼성을 선호하고, 이후에는 다시 High Beta 주식인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자료: https://bit.ly/3XumMmA
(2024/09/19 공표자료)
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Half-point Fed rate cut could spur consumer demand at auto dealerships
연준의 50bp 금리 인하가 미국 신차 수요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 지난 8월 미국 신차 딜러들은 금리 부담을 수요 회복 지연 최대 원인으로 지목한 바 있음. Edmunds 설문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62%가 금리 때문에 차량 구매를 연기했음
뉴스: https://www.autonews.com/finance-insurance/05-point-fed-rate-cut-could-send-car-buyers-dealerships#/finance-insurance/05-point-fed-rate-cut-could-send-car-buyers-dealerships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Half-point Fed rate cut could spur consumer demand at auto dealerships
연준의 50bp 금리 인하가 미국 신차 수요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 지난 8월 미국 신차 딜러들은 금리 부담을 수요 회복 지연 최대 원인으로 지목한 바 있음. Edmunds 설문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62%가 금리 때문에 차량 구매를 연기했음
뉴스: https://www.autonews.com/finance-insurance/05-point-fed-rate-cut-could-send-car-buyers-dealerships#/finance-insurance/05-point-fed-rate-cut-could-send-car-buyers-dealerships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Automotive News
Half-point Fed rate cut could spur consumer demand at auto dealerships
Car dealerships might see higher demand from consumers following the Federal Reserve's decision Sept. 18 to cut its benchmark rate target 0.5 points, according to Edmunds.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Half-point Fed rate cut could spur consumer demand at auto dealerships 연준의 50bp 금리 인하가 미국 신차 수요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 지난 8월 미국 신차 딜러들은 금리 부담을 수요 회복 지연 최대 원인으로 지목한 바 있음. Edmunds 설문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62%가 금리 때문에 차량 구매를 연기했음 뉴스: https://www.autonews.com/finance…
'금리가 인하하면 암호화폐!'도 좋지만 조금더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부동산으로 시게 얻어맞은 경험이 있는 미국은 확실히 차를 사고싶어하겠네요.
한국 금리가 떨어지면 또 집으로 가겠죠.. 지치지도 않나. 아 그런데 어제 호갱노노를 쭉 둘러보다보니.. 상급지가 아닌 서울 역세권 아파트들의 집값이 최근들어 떨어진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진짜로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상급지만 더 비싸지고, 일반집들은 침체기가 오는 걸까요?
그런데 이런생각도 듭디다 상급지는 사치품처럼 오른다고 쳐도.. 인구가 줄고, 집은 남는데 진짜로 집값이 오를까요?
반도체는 공급과잉이라고 작살을 내놓는데... 집이라고 오를까요.. 이번기회에 집말고 반도체 주식 장만하시는 것도.. 자매품 암호화폐도 있습니다 (이더리움이나 스테이블 패깅 코인을 제외한 대다수의 암호화폐는 공급량이 제한되어있습니다)
한국 금리가 떨어지면 또 집으로 가겠죠.. 지치지도 않나. 아 그런데 어제 호갱노노를 쭉 둘러보다보니.. 상급지가 아닌 서울 역세권 아파트들의 집값이 최근들어 떨어진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진짜로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상급지만 더 비싸지고, 일반집들은 침체기가 오는 걸까요?
그런데 이런생각도 듭디다 상급지는 사치품처럼 오른다고 쳐도.. 인구가 줄고, 집은 남는데 진짜로 집값이 오를까요?
반도체는 공급과잉이라고 작살을 내놓는데... 집이라고 오를까요.. 이번기회에 집말고 반도체 주식 장만하시는 것도.. 자매품 암호화폐도 있습니다 (이더리움이나 스테이블 패깅 코인을 제외한 대다수의 암호화폐는 공급량이 제한되어있습니다)
Forwarded from Telo News 코리아 - 암호화폐 | 디파이 | 웹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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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감소세를 보이면서 파월의장의 설명처럼 견고한 고용시장의 상황을 보여주는 모습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9만 건
(예상치 23.0만 건, 지난주 수치는 23.0만 건에서 23.1만 건으로 소폭 상향 수정)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182.9만 건
(예상치 185.0만 건, 지난주 수치는 185.0만 건에서 184.3만 건으로 하향 수정)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9만 건
(예상치 23.0만 건, 지난주 수치는 23.0만 건에서 23.1만 건으로 소폭 상향 수정)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182.9만 건
(예상치 185.0만 건, 지난주 수치는 185.0만 건에서 184.3만 건으로 하향 수정)
Forwarded from Buff
240920 간밤에 미국 반도체 떡상 이유 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 컨센대비 크게 상회, 고용지표 상회로 경기침체 우려 완화
2. 인기 테크 애널 댄 아이브스, “AI에 대한 투자는 1조 달러 단위고 이제 시작이다”
3. 마이크로소프트-블랙락 30-100십억불 단위의 AI 인프라 펀드 조성계획 발표
4. 아이폰16 판매량 자체는 심심하나, 고가 제품군 비율이 높아졌다는 언급들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 컨센대비 크게 상회, 고용지표 상회로 경기침체 우려 완화
2. 인기 테크 애널 댄 아이브스, “AI에 대한 투자는 1조 달러 단위고 이제 시작이다”
3. 마이크로소프트-블랙락 30-100십억불 단위의 AI 인프라 펀드 조성계획 발표
4. 아이폰16 판매량 자체는 심심하나, 고가 제품군 비율이 높아졌다는 언급들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Forwarded from 반붐온? 방붐온?
노무라 보고서: 메모리 시장 리스크에 대한 우려는 다소 과장된 듯
주요 내용:
* 중국 리스크: 단기적인 영향은 있지만, 한국 기업들의 생산 조정으로 완화될 수 있음.
* HBM 공급 과잉 리스크: 우려는 과도하며, CoWoS 공급 증가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전반적인 AI 서버 시장 공급 과잉 리스크: 아직 판단하기 어려우며,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 증가 가능성이 높음.
상세 요약:
1. 중국 리스크:
* 중국 업체들의 저가 제품 시장 잠식과 미국의 추가 제재 가능성으로 인해 메모리 시장, 특히 저가 제품 가격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음.
* 그러나 한국 메모리 기업들은 DDR4/LPDDR4 생산을 줄이고 DDR5/LPDDR5x 생산을 늘리는 등 생산 조정을 통해 대응할 것으로 예상됨.
* 필요한 경우 전체 생산 능력을 줄이는 방안도 고려될 수 있지만, 이는 작년 초의 가동률 감축보다는 쉬운 결정일 것으로 보임.
2. HBM 공급 과잉 리스크:
* 시장에서는 HBM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이는 과도한 것으로 판단됨.
* 2024년 HBM 생산 및 수요는 약 14억 GB, 2025년에는 CoWoS 공급을 고려하면 28-30억 GB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 주요 3사의 2025년 목표 시장 점유율을 기반으로 한 공급 계획은 수요를 초과할 수 있지만, CoWoS 생산 능력 증가와 일부 제조사의 생산 차질 가능성을 고려하면 실제 공급 과잉은 발생하지 않을 수 있음.
* 설령 일부 과잉 생산이 발생하더라도 재고 조정 등을 통해 흡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3. 전반적인 AI 서버 시장 공급 과잉 리스크:
* 아직까지는 AI 공급망 전체의 공급 과잉 가능성을 판단하기 어려움.
*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2024년 설비 투자는 예상보다 크게 증가했으며, AI 서버 투자는 160% 증가함.
* 2025년에도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가 큰 폭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으며, AI 시대의 주도권 경쟁을 고려하면 투자를 소극적으로 줄이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됨.
결론:
* 메모리 시장의 리스크는 일부 인정되지만, 과도한 우려는 불필요함.
* 중국 리스크는 제한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HBM 공급 과잉 및 AI 서버 시장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는 시기상조임.
* 저가 제품 가격 하락 시나리오에서도 HBM 및 고급 제품의 견조한 실적 성장으로 메모리 시장의 상승 사이클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주요 내용:
* 중국 리스크: 단기적인 영향은 있지만, 한국 기업들의 생산 조정으로 완화될 수 있음.
* HBM 공급 과잉 리스크: 우려는 과도하며, CoWoS 공급 증가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전반적인 AI 서버 시장 공급 과잉 리스크: 아직 판단하기 어려우며,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 증가 가능성이 높음.
상세 요약:
1. 중국 리스크:
* 중국 업체들의 저가 제품 시장 잠식과 미국의 추가 제재 가능성으로 인해 메모리 시장, 특히 저가 제품 가격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음.
* 그러나 한국 메모리 기업들은 DDR4/LPDDR4 생산을 줄이고 DDR5/LPDDR5x 생산을 늘리는 등 생산 조정을 통해 대응할 것으로 예상됨.
* 필요한 경우 전체 생산 능력을 줄이는 방안도 고려될 수 있지만, 이는 작년 초의 가동률 감축보다는 쉬운 결정일 것으로 보임.
2. HBM 공급 과잉 리스크:
* 시장에서는 HBM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이는 과도한 것으로 판단됨.
* 2024년 HBM 생산 및 수요는 약 14억 GB, 2025년에는 CoWoS 공급을 고려하면 28-30억 GB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 주요 3사의 2025년 목표 시장 점유율을 기반으로 한 공급 계획은 수요를 초과할 수 있지만, CoWoS 생산 능력 증가와 일부 제조사의 생산 차질 가능성을 고려하면 실제 공급 과잉은 발생하지 않을 수 있음.
* 설령 일부 과잉 생산이 발생하더라도 재고 조정 등을 통해 흡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3. 전반적인 AI 서버 시장 공급 과잉 리스크:
* 아직까지는 AI 공급망 전체의 공급 과잉 가능성을 판단하기 어려움.
*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2024년 설비 투자는 예상보다 크게 증가했으며, AI 서버 투자는 160% 증가함.
* 2025년에도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가 큰 폭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으며, AI 시대의 주도권 경쟁을 고려하면 투자를 소극적으로 줄이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됨.
결론:
* 메모리 시장의 리스크는 일부 인정되지만, 과도한 우려는 불필요함.
* 중국 리스크는 제한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HBM 공급 과잉 및 AI 서버 시장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는 시기상조임.
* 저가 제품 가격 하락 시나리오에서도 HBM 및 고급 제품의 견조한 실적 성장으로 메모리 시장의 상승 사이클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최근 "AI의 다음 단계는 무엇인가?" 보고서에 이어, AI 모델의 컴퓨팅 요구 증가에 따른 결과가 매우 분명해졌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더 많은 칩이 필요합니다.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 이후 AI 칩 관련 주식의 매도세가 전체 AI 생태계에 영향을 미쳤고, "우리가 사이클의 정점에 접근하고 있는가?"라는 의문이 더 커지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견해가 미래의 컴퓨팅 요구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믿습니다.
우선, 우리는 최소한 9개의 개별적인 조직이 최첨단, 대규모 매개변수를 가진 LLM을 개발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회사들 대부분이 여러 요인(ROI, 자금, 훈련 데이터 한계, 로드맵 문제 등)으로 인해 다음 단계의 모델 개발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러나 "AI의 다음 단계는 무엇인가?" 보고서에서 보여준 작업은 이 회사들 중 단 몇 개(보고서에서 3개를 제시)만이 몇 번의 모델 반복을 더 진행하더라도 엄청나게 많은 컴퓨팅 파워가 필요하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이러한 수요는 현재 업계의 예상을 크게 초과합니다.
우리는 "AI의 다음 단계는 무엇인가?" 보고서의 작업 결과로 반도체 분야에 대한 주요 시사점으로 아래 세 가지 요소를 확인했습니다.
우선, 우리는 최소한 9개의 개별적인 조직이 최첨단, 대규모 매개변수를 가진 LLM을 개발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회사들 대부분이 여러 요인(ROI, 자금, 훈련 데이터 한계, 로드맵 문제 등)으로 인해 다음 단계의 모델 개발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러나 "AI의 다음 단계는 무엇인가?" 보고서에서 보여준 작업은 이 회사들 중 단 몇 개(보고서에서 3개를 제시)만이 몇 번의 모델 반복을 더 진행하더라도 엄청나게 많은 컴퓨팅 파워가 필요하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이러한 수요는 현재 업계의 예상을 크게 초과합니다.
우리는 "AI의 다음 단계는 무엇인가?" 보고서의 작업 결과로 반도체 분야에 대한 주요 시사점으로 아래 세 가지 요소를 확인했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심각한 전기차 캐즘
독일 전기차 판매 70% 급감
<기사 내용>
김문성 기자 = 유럽에서 전기차 인기가 급격히 식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는 지난달 유럽 지역에서 신규 등록된 전기차는 9만2천627대로, 1년 전보다 43.9% 감소한 것으로 집계했다.
이는 유럽연합(EU)에서 각각 1, 2위 전기차 시장인 독일과 프랑스에서 전기차 판매가 부진에 빠진 탓이 컸다.
독일의 8월 전기차 판매량은 2만7천24대로 70%, 프랑스는 1만3천143대로 33% 각각 줄었다.
영국에서도 전기차 판매 증가율이 둔화하고 있다.
# 코멘트
미국/유럽의 전기차 캐즘이 심각합니다. 중국 전기차는 침투율 50%를 넘어 고공행진하는데 선진국은 왜 이럴까요? 자동차 백년만의 대변화가 촉발하는 것으로 볼 수도 있겠습니다.
내연자동차(레거시) 최강자가 순조롭게 전기차로 이동하지 못합니다. 겉모습은 비슷한데 전혀다른 상품입니다. 내연차 기술력 0 기업이 전기차 최강자입니다. 테슬라, BYD입니다.
시장 관점에서는 내연차에 대한 애정이 "0"인 중국이 인프라 구축과 전기차 보조금(이구환신)에 적극 나서서 대도시는 불편함이 없습니다. 전기차 가격도 내연차보다 쌉니다. 소비자의 선택은 싸고 편리한 전기차로 이동했습니다.
선진국은 레거시의 무게가 아직 너무 무거워보입니다. 소비자가 불편합니다. 충전이 어렵고 전기료가 비싸며 신차 모델도 많이 보이지 않습니다.
중국과 선진국의 전기차 격차가 크게 벌어지면 향후 3~5년 내 시작될 자율주행시스템에서 선진국은 모빌리티의 약자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동차/배터리 산업의 구조조정은 점점 더 큰 파고로 산업계를 강타할 것으로 보입니다.
t.me/jkc123
독일 전기차 판매 70% 급감
<기사 내용>
김문성 기자 = 유럽에서 전기차 인기가 급격히 식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는 지난달 유럽 지역에서 신규 등록된 전기차는 9만2천627대로, 1년 전보다 43.9% 감소한 것으로 집계했다.
이는 유럽연합(EU)에서 각각 1, 2위 전기차 시장인 독일과 프랑스에서 전기차 판매가 부진에 빠진 탓이 컸다.
독일의 8월 전기차 판매량은 2만7천24대로 70%, 프랑스는 1만3천143대로 33% 각각 줄었다.
영국에서도 전기차 판매 증가율이 둔화하고 있다.
# 코멘트
미국/유럽의 전기차 캐즘이 심각합니다. 중국 전기차는 침투율 50%를 넘어 고공행진하는데 선진국은 왜 이럴까요? 자동차 백년만의 대변화가 촉발하는 것으로 볼 수도 있겠습니다.
내연자동차(레거시) 최강자가 순조롭게 전기차로 이동하지 못합니다. 겉모습은 비슷한데 전혀다른 상품입니다. 내연차 기술력 0 기업이 전기차 최강자입니다. 테슬라, BYD입니다.
시장 관점에서는 내연차에 대한 애정이 "0"인 중국이 인프라 구축과 전기차 보조금(이구환신)에 적극 나서서 대도시는 불편함이 없습니다. 전기차 가격도 내연차보다 쌉니다. 소비자의 선택은 싸고 편리한 전기차로 이동했습니다.
선진국은 레거시의 무게가 아직 너무 무거워보입니다. 소비자가 불편합니다. 충전이 어렵고 전기료가 비싸며 신차 모델도 많이 보이지 않습니다.
중국과 선진국의 전기차 격차가 크게 벌어지면 향후 3~5년 내 시작될 자율주행시스템에서 선진국은 모빌리티의 약자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동차/배터리 산업의 구조조정은 점점 더 큰 파고로 산업계를 강타할 것으로 보입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고먐미의 BUY or DIE
뉴데일리
금투세 관망 이재명 "한국 주식 안 사는 게 좋다" … 뿔난 개미들 "약 올리나"
더불어민주당이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를 두고 갈팡질팡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표가 "지금 상태라면 주식을 안 사는 게 좋다"고 말했다. 해당 발언에 금투세 폐지를 요구하는 개미 투자자들의 분노가 극에 달한 상태다. 이 대표는 19일 국회 본관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추석 연휴에 사람들을 만나니) 주식 걱정을 하는 분도 꽤 있더라"며 "한국 주식시장이 다른 나라보다 못 오를 뿐 아니라 ...
투자 가해자 펭구
텐베거를 찾아보자 #2. 타오 (TAO, Bittensor) (결론: Positive, 분산화 된 AI라니 감격 그 자체, 단, 국내 거래소에는 없어서 해외거래소에서 구매해야하는데 메이저 거래소에는 전부 있으니 쉽게 살 수 있음) OpenAI가 최근에 뉴욕타임스로부터 고소를 받은적이 있었는데, 그 이유는 OpenAI가 학습해서 더 똑똑해진 것이 뉴욕타임스의 덕분이라는 것. OpenAI가 걔네 기사를 공짜로 긁어가며 학습했는데 똑똑해진 OpenAI의 상승된…
동그라미 친 날 쓴 글이네요,
타오 찐 텐베거가 되어주길 🤞
p.s. 괜찮은 코인이 더 안보여서 텐베거 시리즈 못 이어가는 중입니다.. 유명한데 안 좋은 것들도 리뷰해보겠습니다
타오 찐 텐베거가 되어주길 🤞
p.s. 괜찮은 코인이 더 안보여서 텐베거 시리즈 못 이어가는 중입니다.. 유명한데 안 좋은 것들도 리뷰해보겠습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4/09/2024092105053123193bc914ac71_1
우리 모두의 첫 질문: 과연 삼성전자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요?
1. 퀄컴은 삼성전자 MX의 벤더
- PC 칩까지 한번에 팔면 삼성전자의 구매량이 커지니까.. 구매자의 가격 후려치기 안되려나? 마진 개선 기대?
2. 퀄컴은 삼성정자 LSI의 경쟁사
- 인텔과 퀄컴이 뭉치면 당연히 더 밀릴거고.. (대신 매출 작으니까)
3. 퀄컴은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고객
- 인텔은 부실하지만 파운드리 기능이 있으니까.. 뭔가 퀄컴이 수직적 계열화를 달성할듯.. 고객 떨어져나가는 소리가 들리는 기분..
결론적으로 좋을게 딱히 없어보임.
그냥 퀄컴말고 삼전이 인텔을 인수하면 안되려나?.. 이게 베스트인 것 같은데
자금은 모아둔 현금쓰고, 국내외 다수의 투자유치를 받는거지..
정부돈, 개미돈, 각종 사모펀드 돈, 버거형님들 돈 싹다 끌어모아서 클럽딜로다가 유증 아니다 메자닌을 찍는거지...
국내에서 손가락에 드는 역대급 규모가 되겠지만... 충분히 상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인텔 사놓고 전방수요(모바일 등) 돌아오는 사이클에 메모리 비메모리세트로 팔아먹고 파운드리 겁나돌려서 메자닌 갚는 그림도 이뻐보임...
1. 퀄컴은 삼성전자 MX의 벤더
- PC 칩까지 한번에 팔면 삼성전자의 구매량이 커지니까.. 구매자의 가격 후려치기 안되려나? 마진 개선 기대?
2. 퀄컴은 삼성정자 LSI의 경쟁사
- 인텔과 퀄컴이 뭉치면 당연히 더 밀릴거고.. (대신 매출 작으니까)
3. 퀄컴은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고객
- 인텔은 부실하지만 파운드리 기능이 있으니까.. 뭔가 퀄컴이 수직적 계열화를 달성할듯.. 고객 떨어져나가는 소리가 들리는 기분..
결론적으로 좋을게 딱히 없어보임.
그냥 퀄컴말고 삼전이 인텔을 인수하면 안되려나?.. 이게 베스트인 것 같은데
자금은 모아둔 현금쓰고, 국내외 다수의 투자유치를 받는거지..
정부돈, 개미돈, 각종 사모펀드 돈, 버거형님들 돈 싹다 끌어모아서 클럽딜로다가 유증 아니다 메자닌을 찍는거지...
국내에서 손가락에 드는 역대급 규모가 되겠지만... 충분히 상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인텔 사놓고 전방수요(모바일 등) 돌아오는 사이클에 메모리 비메모리세트로 팔아먹고 파운드리 겁나돌려서 메자닌 갚는 그림도 이뻐보임...
Forwarded from CryptoQuant 한국어🇰🇷
"#BTC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바이낸스 매수세"
코인베이스프리미엄이 큰 마이너스 값을 기록했습니다. 이 지표는 코인베이스와 바이낸스 거래소 간 비트코인 가격차이를 환산한 것입니다.
즉 지금의 상승추세에서 코인베이스프리미엄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지 않는 모습은 바이낸스 거래소에서 큰 매수세가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이 크게 상승하기 위해서는 미국에만 한정된 매수세에 그치지 않고 전세계적으로 FOMO에 의한 매수세가 들어와야합니다.
이 움직임은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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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로 가입 시 +$39 크레딧 지급, 카드 등록후 한 달간 어드밴스 등급 무료, 추가로 +$15 크레딧을 드리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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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모건스탠리 미국 반도체팀에서는 메모리 피크설을 주장한 자사 아시아태평양(아태)지부 의견에 반하는 보고서를 내놓기도 했을 정도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9/20/2024092000080.html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9/20/2024092000080.html
뉴데일리
모건스탠리 자중지란… 美 본사 "過했다"에 동조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가 제기한 메모리 반도체 피크설에 대해 반박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하나같이 모건스탠리가 지나치게 메모리 시장을 비관적으로 보고있다고 입을 모은다. 모건스탠리 미국 반도체팀에서는 메모리 피크설을 주장한 자사 아시아태평양(아태)지부 의견에 반하는 보고서를 내놓기도 했을 정도다.20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지난 15일(현지시간) 모건스탠리 아태지부 리서치센터에서 내놓은 '겨울이 닥친다(Winter looms)'라는 보...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메모리(DRAM) 시장 뷰
글로벌 반도체 - 메모리 피크 아웃 우려에 대해: 프리미엄과 일반 메모리 간 디커플링으로 2025년 하반기부터 회복세 재개 예상
메모리 피크 아웃에 대한 시장 우려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메모리 사이클이 아직 중간 단계에 있으며 2025년 하반기부터 상승 사이클이 재개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2025년에는 주류가 DDR5로 전환될 것이므로 DDR4 재고가 전체 메모리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입니다.
2. 가격 프리미엄이 있는 새로운 세대의 HBM이 도입될 것이므로 2025년 전반에 걸쳐 HBM 가격은 견고하게 유지될 것입니다.
단기적으로 레거시 수요 약세를 인정하지만, 이는 일시적일 것으로 예상하며 2025년 하반기부터 메모리 평균 판매 가격(ASP)의 회복이 재개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글로벌 반도체 - 메모리 피크 아웃 우려에 대해: 프리미엄과 일반 메모리 간 디커플링으로 2025년 하반기부터 회복세 재개 예상
메모리 피크 아웃에 대한 시장 우려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메모리 사이클이 아직 중간 단계에 있으며 2025년 하반기부터 상승 사이클이 재개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2025년에는 주류가 DDR5로 전환될 것이므로 DDR4 재고가 전체 메모리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입니다.
2. 가격 프리미엄이 있는 새로운 세대의 HBM이 도입될 것이므로 2025년 전반에 걸쳐 HBM 가격은 견고하게 유지될 것입니다.
단기적으로 레거시 수요 약세를 인정하지만, 이는 일시적일 것으로 예상하며 2025년 하반기부터 메모리 평균 판매 가격(ASP)의 회복이 재개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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