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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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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240920 간밤에 미국 반도체 떡상 이유 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 컨센대비 크게 상회, 고용지표 상회로 경기침체 우려 완화

2. 인기 테크 애널 댄 아이브스, “AI에 대한 투자는 1조 달러 단위고 이제 시작이다”

3. 마이크로소프트-블랙락 30-100십억불 단위의 AI 인프라 펀드 조성계획 발표

4. 아이폰16 판매량 자체는 심심하나, 고가 제품군 비율이 높아졌다는 언급들
Forwarded from 반붐온? 방붐온?
노무라 보고서: 메모리 시장 리스크에 대한 우려는 다소 과장된 듯
주요 내용:
* 중국 리스크: 단기적인 영향은 있지만, 한국 기업들의 생산 조정으로 완화될 수 있음.
* HBM 공급 과잉 리스크: 우려는 과도하며, CoWoS 공급 증가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전반적인 AI 서버 시장 공급 과잉 리스크: 아직 판단하기 어려우며,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 증가 가능성이 높음.
상세 요약:
1. 중국 리스크:
* 중국 업체들의 저가 제품 시장 잠식과 미국의 추가 제재 가능성으로 인해 메모리 시장, 특히 저가 제품 가격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음.
* 그러나 한국 메모리 기업들은 DDR4/LPDDR4 생산을 줄이고 DDR5/LPDDR5x 생산을 늘리는 등 생산 조정을 통해 대응할 것으로 예상됨.
* 필요한 경우 전체 생산 능력을 줄이는 방안도 고려될 수 있지만, 이는 작년 초의 가동률 감축보다는 쉬운 결정일 것으로 보임.
2. HBM 공급 과잉 리스크:
* 시장에서는 HBM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이는 과도한 것으로 판단됨.
* 2024년 HBM 생산 및 수요는 약 14억 GB, 2025년에는 CoWoS 공급을 고려하면 28-30억 GB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 주요 3사의 2025년 목표 시장 점유율을 기반으로 한 공급 계획은 수요를 초과할 수 있지만, CoWoS 생산 능력 증가와 일부 제조사의 생산 차질 가능성을 고려하면 실제 공급 과잉은 발생하지 않을 수 있음.
* 설령 일부 과잉 생산이 발생하더라도 재고 조정 등을 통해 흡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3. 전반적인 AI 서버 시장 공급 과잉 리스크:
* 아직까지는 AI 공급망 전체의 공급 과잉 가능성을 판단하기 어려움.
*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2024년 설비 투자는 예상보다 크게 증가했으며, AI 서버 투자는 160% 증가함.
* 2025년에도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가 큰 폭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으며, AI 시대의 주도권 경쟁을 고려하면 투자를 소극적으로 줄이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됨.
결론:
* 메모리 시장의 리스크는 일부 인정되지만, 과도한 우려는 불필요함.
* 중국 리스크는 제한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HBM 공급 과잉 및 AI 서버 시장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는 시기상조임.
* 저가 제품 가격 하락 시나리오에서도 HBM 및 고급 제품의 견조한 실적 성장으로 메모리 시장의 상승 사이클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최근 "AI의 다음 단계는 무엇인가?" 보고서에 이어, AI 모델의 컴퓨팅 요구 증가에 따른 결과가 매우 분명해졌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더 많은 칩이 필요합니다.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 이후 AI 칩 관련 주식의 매도세가 전체 AI 생태계에 영향을 미쳤고, "우리가 사이클의 정점에 접근하고 있는가?"라는 의문이 더 커지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견해가 미래의 컴퓨팅 요구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믿습니다.

우선, 우리는 최소한 9개의 개별적인 조직이 최첨단, 대규모 매개변수를 가진 LLM을 개발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회사들 대부분이 여러 요인(ROI, 자금, 훈련 데이터 한계, 로드맵 문제 등)으로 인해 다음 단계의 모델 개발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러나 "AI의 다음 단계는 무엇인가?" 보고서에서 보여준 작업은 이 회사들 중 단 몇 개(보고서에서 3개를 제시)만이 몇 번의 모델 반복을 더 진행하더라도 엄청나게 많은 컴퓨팅 파워가 필요하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이러한 수요는 현재 업계의 예상을 크게 초과합니다.
우리는 "AI의 다음 단계는 무엇인가?" 보고서의 작업 결과로 반도체 분야에 대한 주요 시사점으로 아래 세 가지 요소를 확인했습니다.
심각한 전기차 캐즘

독일 전기차 판매 70% 급감

<기사 내용>

김문성 기자 = 유럽에서 전기차 인기가 급격히 식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는 지난달 유럽 지역에서 신규 등록된 전기차는 9만2천627대로, 1년 전보다 43.9% 감소한 것으로 집계했다.

이는 유럽연합(EU)에서 각각 1, 2위 전기차 시장인 독일과 프랑스에서 전기차 판매가 부진에 빠진 탓이 컸다.

독일의 8월 전기차 판매량은 2만7천24대로 70%, 프랑스는 1만3천143대로 33% 각각 줄었다.

영국에서도 전기차 판매 증가율이 둔화하고 있다.

# 코멘트

미국/유럽의 전기차 캐즘이 심각합니다. 중국 전기차는 침투율 50%를 넘어 고공행진하는데 선진국은 왜 이럴까요? 자동차 백년만의 대변화가 촉발하는 것으로 볼 수도 있겠습니다.

내연자동차(레거시) 최강자가 순조롭게 전기차로 이동하지 못합니다. 겉모습은 비슷한데 전혀다른 상품입니다. 내연차 기술력 0 기업이 전기차 최강자입니다. 테슬라, BYD입니다.

시장 관점에서는 내연차에 대한 애정이 "0"인 중국이 인프라 구축과 전기차 보조금(이구환신)에 적극 나서서 대도시는 불편함이 없습니다. 전기차 가격도 내연차보다 쌉니다. 소비자의 선택은 싸고 편리한 전기차로 이동했습니다.

선진국은 레거시의 무게가 아직 너무 무거워보입니다. 소비자가 불편합니다. 충전이 어렵고 전기료가 비싸며 신차 모델도 많이 보이지 않습니다.

중국과 선진국의 전기차 격차가 크게 벌어지면 향후 3~5년 내 시작될 자율주행시스템에서 선진국은 모빌리티의 약자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동차/배터리 산업의 구조조정은 점점 더 큰 파고로 산업계를 강타할 것으로 보입니다.

t.me/jkc123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4/09/2024092105053123193bc914ac71_1
우리 모두의 첫 질문: 과연 삼성전자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요?

1. 퀄컴은 삼성전자 MX의 벤더
- PC 칩까지 한번에 팔면 삼성전자의 구매량이 커지니까.. 구매자의 가격 후려치기 안되려나? 마진 개선 기대?

2. 퀄컴은 삼성정자 LSI의 경쟁사
- 인텔과 퀄컴이 뭉치면 당연히 더 밀릴거고.. (대신 매출 작으니까)

3. 퀄컴은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고객
- 인텔은 부실하지만 파운드리 기능이 있으니까.. 뭔가 퀄컴이 수직적 계열화를 달성할듯.. 고객 떨어져나가는 소리가 들리는 기분..

결론적으로 좋을게 딱히 없어보임.

그냥 퀄컴말고 삼전이 인텔을 인수하면 안되려나?.. 이게 베스트인 것 같은데

자금은 모아둔 현금쓰고, 국내외 다수의 투자유치를 받는거지..
정부돈, 개미돈, 각종 사모펀드 돈, 버거형님들 돈 싹다 끌어모아서 클럽딜로다가 유증 아니다 메자닌을 찍는거지...
국내에서 손가락에 드는 역대급 규모가 되겠지만... 충분히 상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인텔 사놓고 전방수요(모바일 등) 돌아오는 사이클에 메모리 비메모리세트로 팔아먹고 파운드리 겁나돌려서 메자닌 갚는 그림도 이뻐보임...
🔗 원문보기 | 저자 Avocado_on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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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바이낸스 매수세"

코인베이스프리미엄이 큰 마이너스 값을 기록했습니다. 이 지표는 코인베이스와 바이낸스 거래소 간 비트코인 가격차이를 환산한 것입니다.

즉 지금의 상승추세에서 코인베이스프리미엄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지 않는 모습은 바이낸스 거래소에서 큰 매수세가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이 크게 상승하기 위해서는 미국에만 한정된 매수세에 그치지 않고 전세계적으로 FOMO에 의한 매수세가 들어와야합니다.

이 움직임은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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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 메모리(DRAM) 시장 뷰
글로벌 반도체 - 메모리 피크 아웃 우려에 대해: 프리미엄과 일반 메모리 간 디커플링으로 2025년 하반기부터 회복세 재개 예상

메모리 피크 아웃에 대한 시장 우려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메모리 사이클이 아직 중간 단계에 있으며 2025년 하반기부터 상승 사이클이 재개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2025년에는 주류가 DDR5로 전환될 것이므로 DDR4 재고가 전체 메모리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입니다.
2. 가격 프리미엄이 있는 새로운 세대의 HBM이 도입될 것이므로 2025년 전반에 걸쳐 HBM 가격은 견고하게 유지될 것입니다.

단기적으로 레거시 수요 약세를 인정하지만, 이는 일시적일 것으로 예상하며 2025년 하반기부터 메모리 평균 판매 가격(ASP)의 회복이 재개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비트코인 채굴자들의 관점에서 확인하는 싸이클 당 2번의 기회

위 지표는 ‘푸엘 멀티플’이라는 지표로 채굴자들의 수익이 시장 평균보다 낮은지, 높은지를 나타내는데

지금까지 채굴자들의 수익 여건이 개선되는 시기가 모든 싸이클에서 2번씩 나타났으며 모두 좋은 매수 시기였습니다

1번째 : 초록원 = 바닥
2번째 : 주황원 = 재축적

🧐푸엘 멀티플? : 하루에 채굴되는 비트코인의 가치를 지난 1년 평균 채굴량의 가치로 나눈 값
(지난 1년 평균 대비 현재의 채굴 수익성이 어떠한지 나타내는 지표)

출처 #비트코인 #온체인데이터
갈 곳 없는 돈(MMF)이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언제, 어떤 시장으로 흘러들어가 사용될 것인가?🤔

* MMF(머니마켓펀드)란?
수익률은 낮지만 안전성과 유동성이 높은 단기 금융 투자 상품
= MMF에 유동성이 몰린다는 것은 현금화 비중을 높이며 총알을 장전하고 있다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언제든 바로 사용할 탄환)

* 닷컴버블과 서브프라임모기지 당시 경기침체가 찾아오고 MMF 예치량이 감소하는 구간(현금 사용)이 주가의 저점으로 작용했으며 이후 다시 주식 시장의 강세장이 시작되었습니다

#경제 #주식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삼성, 2027년 차량용 HBM4E로 '전장 D램 1위' 굳힌다

19일(현지 시간) 삼성전자는 미 실리콘밸리 삼성 반도체 미주총괄(DSA)에서 개최된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 자동차 전장 포럼 2024’에서 2027년을 목표로 한 차량용 HBM4E 도입 가능성을 제시했다.

자율주행 수준이 높아질수록 시각 인식을 비롯한 실시간 AI 연산도 급증한다. 핸들에서 손을 뗄 수 있는 3단계 ‘제한적 자율주행’에 필요한 처리량은 100TOPS(초당 1조회 연산)에 불과하지만 5단계 완전자율주행에는 5000TOPS 이상의 연산량이 요구된다.

3단계 자율주행에는 70GB(기가바이트) D램과 초당 200GB의 대역폭이면 충분하나 5단계 완전자율주행에 필요한 D램 용량과 대역폭은 각각 200GB, 초당 2TB(테라바이트)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94094
Channel photo updated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삼성·TSMC, 중동에 반도체공장 설립 추진…양사, UAE와 논의

대만의 TSMC와 삼성전자가 아랍에미리트(UAE)에 대형 반도체 제조공장을 건립하는 방안을 UAE 측과 각각 논의했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공장 설립 프로젝트 자금은 UAE 국부펀드인 무바달라를 중심으로 UAE 측이 대는 방안이 초기 논의 과정에서 검토됐다. 이 같은 사업의 규모는 1천억 달러(약 134조원)를 넘는다고 WSJ는 밝혔다.

무바달라 측은 다만, UAE에 반도체 제조시설을 설립하는 것과 관련해 현시점에서 구체화된 계획은 없다고 부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941002?sid=101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들, 공격적으로 매수중

지난 2개월 동안 장기 보유자들은 지난 3년 동안 그 어느 때보다 많은 BTC를 축적

#BTC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대선 후보로서 가상자산을 처음 언급한 것이 비트코인 상승을 더욱 부추겼습니다.

시장은 이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발언에 주목했했습니다. 해리스가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서 가상자산 산업에 대한 지원을 약속한 것입니다. 그간 시장은 친(親) 가상자산 행보를 보였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 가능성만 호재로 꼽아왔습니다.

22일(현지시간) 더블록 등에 따르면 해리스는 이날 뉴욕에서 개최된 선거자금 모금 행사에서 "대통령에 당선되면 가상자산과 같은 혁신 기술을 장려할 것"이라며 "인공지능(AI), 가상자산과 같은 혁신 기술을 장려하는 동시에 소비자와 투자자를 보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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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퀄컴이 인텔을 산다고?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퀄컴이 인텔에 인수 제안을 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인텔이 아무리 망가졌어도 불과 작년까지 반도체 매출액 1위를 하던 기업인데, 인수 대상이라니요.

보도의 진위 여부를 떠나, 인수 가능 여부부터 쉽지 않아 보입니다.

엔비디아-Arm도 막혔는데, 퀄컴-인텔, 모바일 프로세서 1위와 PC/서버 프로세서 1위 기업의 합병이 쉽지는 않겠죠.

물론 퀄컴의 시가총액이 인텔의 두 배까지 커졌으니까(혹은 인텔이 작아졌으니까) 지금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10년래 이렇게 시총 격차가 벌어진 적은 없었고, 퀄컴의 다각화 야심(PC와 서버 시장 진출)이야 회사의 중장기 비전이죠.

다만 현실적으로 이게 맞나 싶습니다.


■ 모호한 밸류에이션

- 인텔 시가총액: 930억 달러
- 퀄컴 현금성/단기 투자 자산: 130억 달러
- 퀄컴 12개월 free cash flow: 126억 달러

엄청난 부채를 땡길 게 아니라면, 주식 교환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그런데 교환 기준이 되는 밸류에이션이 반드시 퀄컴에 유리하지만은 않습니다.

12개월 forward P/B(퀄컴 6.4배 vs 인텔 0.8배; FactSet)로는 퀄컴이 앞서나, P/E(퀄컴 15.2배 vs 인텔 24.4배)로는 아니거든요.


■ 수익성 희석

투자자들이 퀄컴의 사업 다각화 노력에 긍정적이었던 것은 실적의 안정화와 수익성 개선 기대감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인텔을 인수한다면, 단기적으로 영업이익률은 희석됩니다.

12개월 누적 기준, 퀄컴 영업이익률은 33.4%로 인텔 9.5%를 크게 앞서는데요,

양사 실적을 단순히 더했을 때는 합병 회사 수익성이 19.2%로 축소됩니다.


■ 퀄컴/Arm vs 인텔/x86

인텔의 점유율 하락 배경에는 x86 경쟁사 AMD도 있지만, Arm도 있습니다. 대세가 전력 효율성으로 변하고 있으니까요.

퀄컴의 다각화 자신감에는 모바일에서 쌓은 경험으로 자칭 Arm IP 역량이 가장 우수하다는 것이 있습니다.

Arm으로 떠오르는 태양이 되려는 퀄컴이 지는(혹은 이미 진) 태양 취급받는 x86 1인자를 사는 게 맞을까요?


감사합니다.

(2024/9/23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