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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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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장 점유율 증가, 알트코인 퇴색 징후

👉원문

#BTC
동아일보)20년 반도체맨이 말하는 삼성전자 위기론

기술보다 재무 라인이 우위
-직전 경계현 전 부문장(2022년~2024년 5월)은 뭔가 의욕적으로 바꿔보려 하지 않았나?
“그는 마이크로소프트를 벤치마킹하려고 했다. 교육을 더 많이 하고, 시스템을 구축하는 그런 노력을 했는데. 그 당시 성과는 고꾸라지던 때였고, HBM으로 SK하이닉스는 날아가면서 이미 분위기가 엉망이었다. 결정적으로 노조와의 교섭에서 경계현 사장이 휴가 하나를 더 주기로 협상했는데, 서초에서 ‘노’하면서 노조는 파업하고 경계현 사장은 잘렸다.”

-서초가 뭔가?
“정현호 사업지원TF장(부회장), 이재용 부회장의 최측근이다. 흔히 ‘HH’라고 부른다. 우리가 ‘서초에 보고 올린다’고 얘기할 때, 그 서초는 정현호 부회장이다. 반도체 사업을 총괄하는 부문장이 결정할 수 없는 것도 상당히 많다.”

-그래서 ‘삼성전자는 기술보다 재무나 법무 쪽이 더 힘이 있다’는 얘기가 나오는 건가?
“애플이 2019년 아이폰에 삼성전자 모뎀을 넣고 싶어 했다. 당시 시스템LSI 사장은 하고 싶어 했지만 서초에서 ‘노’했다. 아이폰은 갤럭시의 경쟁자인데, 거기에 팔면 아이폰 경쟁력이 좋아질 거라고 본 것. 그때 공급했으면 우리가 (퀄컴을) 잡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그런 결정을 HH가 한다고 직원들은 보고 있나.
“그렇다. 그는 재무 출신이라 기술을 모르기 때문에, 보고서 쓸 때 ‘초등학생도 알아들을 수 있게 쓰라’는 지시가 떨어진다. 고등학생도 아니고, 초등학생 수준의 기술 지식을 가진 경영진이 결정하는 게 말이 되나.”

-반도체 엔지니어가 초등학생 수준으로 내부 보고서를 쓴다고?
“기술용어를 최대한 쓰지 않아야 한다. 그게 도저히 안 돼서 기술용어를 써야 하면, 그걸 쉽게 풀어서 밑에다 써준다.”

-그거 쉽지 않겠다.
“그리고 결정을 위에서 내리기 때문에 보고 라인이 매우 길어졌다. 파트→그룹→팀→개발실→총괄→서초, 이렇게 보고가 올라갔다가 내려온다. 결정도 느리고 중간에 변형이 된다. 만약 실무진이 ‘이 일은 10가지 리스크 중 8~9개가 빨간색(위험하단 뜻)’이라고 보고를 올리면 ‘빨간색을 좀 노란색으로 바꿔’라고 한다. 그래서 노랑으로 바꿔서 한 번 더 보고가 올라갔다 오면 ‘굳이 노란색으로 해야 해. 좀 파랗게 바꿀 수 있는 거 없어’라고 한다. 그리고 한 번 더 올라가면 ‘저거 하나를 꼭 노랗게 해야 해. 너무 거슬린다. 조건을 좀 달아서 파랗게 한번 해봐’라고 한다.”

-전영현 부문장이 사내 게시판에 올렸던 글이 무슨 뜻인지 이제 알겠다. ‘문제를 숨기거나 회피하고 희망치만 반영된 비현실적인 계획을 세운다’는 게 그런 건가.
“임원들은 당장 내년에 (공급에) 들어가야 자기 실적이 되니까 빨리 가려고만 한다. 어차피 망가지는 건 후임자 때니까. 부서 간 장벽 문제도 마찬가지다. 여러 부서가 함께 일할 때, 가능한 한 자기네 부서 문제는 계속 숨긴다. 그러다 다른 부서에서 문제가 생기면 ‘저것 때문에 안 된다’면서 묻어가려고.”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41018/130244183/1
하양이아빠의 암호화폐이야기
“부산 디지털금융 블록체인 허브 도시로” https://www.bonmedia.kr/news/articleView.html?idxno=2652
압도적 세금 혜택으로 마이애미로 떠난 월가 투자사들이 생각납니다.
거기 황소(BULL)는 막 기계 황소던데.. (상기 이미지)

부산시도 블록체인 친화적인 뭔가의 강력한 혜택을 주면 좋겠네요.
산은 따위는 안내려가도 됩니다. BNK가 커지면 됩니다.
각종 블록체인 투자사와 Web3 테크사가 들어서면 됩니다.

반도체 소켓만 봐도 부산이 짱입니다.
ISC vs 리노공업 해보시면 압니다.

지방출신 서울시민 호소인인 저도 요즘엔 부산으로 넘어가고 싶습니다.
'24년 두산에너빌리티 연결기준 실적에서

두산밥캣이 전체 매출의 56.3% / 영업이익의 84.4% / 순이익의 64.8%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금번 정정공시로 두산밥캣 분할 비율이 오히려 줄었네요 (25% → 12%).... 대신, 로보틱스와 합병비율은 올렸습니다.

매수청구권 가격은 20,890원 (금일종가 20,650원) 그대로이긴 한데..
분할직후에 에너빌리티 주가 박살 나는거 아닙니까 이러면;;

*요약하자면, 순이익의 65%가 날아가는데 시총은 12%만 감자하는 것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ITZY 컴백 정리 (Renova)
① 초동판매 반등 (31만 → 43만)
② 총판매 반등 (57만 → 70만*E)
③ 소폭 반등 했으나 음원이 문제

💋핵심요약 음반 SOSO, 음원 BAD
- 중국감소 영향권 두번째 앨범 순성장

#엔터 #하이브 #SM #YG #JYP #음반판매
Forwarded from 개똥같은상훈이
[News] NVIDIA Reportedly in Talk with Samsung for Potential GPU Orders amid Rumored Tensions with TSMC
https://www.trendforce.com/news/2024/10/21/news-nvidia-reportedly-in-talk-with-samsung-for-potential-gpu-orders-amid-rumored-tensions-with-tsmc/

엔비디아는 삼성과 협력하여 AI 가속기보다 제조가 덜 복잡한 것으로 간주되는 새로운 GPU를 생산할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또한 NVIDIA가 TSMC에 지불하는 것보다 20-30 % 인하를 목표로 삼성으로부터 할인 된 가격을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제안합니다.

더 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삼성의 기회는 TSMC의 4nm 공정으로 제작된 엔비디아의 블랙웰 칩이 테스트 과정에서 발견된 문제로 인해 지연되는 동안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 칩은 데이터 센터의 일반적인 고전압 환경에서 실패하여 두 회사 간의 수십 년 간의 파트너십에 부담을 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이 문제는 해결되었으며, 2024년 4분기부터 팀 그린의 블랙웰 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x.com/gorochi0315/status/1617352673602473984?t=k1oFDc63zjEBRw-MAoWryA&s=19

1/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는 말이 있다.

우리 뇌에는 가소성이라는 특성이 있어서 생각과 행동의 인풋을 집어 넣는대로 우리 뇌는 바뀐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가 반복하는 행동은 점점 그 행동을 더 하는데 유리하게 우리 뇌는 바뀌고, 우리가 안하는 행동은 점점 안하도록 우리 뇌는 바뀐다고 한다.

우리 생각과 행동에도 관성이 있는것이다.

2/ 우리는 이러한 것을 습관이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반복된 행동이 점점 강화되어 뇌가 그 반복된 행동을 하는데 편안함을 느끼는 상태..되겠다.

재밌게도 이 습관이라는 놈은 좋은 방향으로도, 나쁜 방향으로도 작용하는데..

어릴때부터 책읽기를 반복하여 책읽기가 편안함을 느끼는 상태까지 가게 되면.. 특별한 노력없이도 점차 강화될 가능성이 높고, 어릴때부터 담배에 손을 대어 편안함을 느끼는 상태까지 가게 되었다면.. 특별한 노력이 없다면 담배를 못 끊지 못할 가능성이 높은거다.

심지어 이는 우리의 행동과 생각뿐만 아니라 우리 몸도 마찬가지인데.. 안경을 쓰기 시작하면 점차 안경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눈이 되고, 전화번호부를 핸드폰에 집어 넣는 순간 다른이들의 전화번호를 기억하지 못하게 된 것도..

온전히 독립되어 기능하던 눈과 뇌가 그 기능을 다른 도구에 기대면서 점차 약화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다시말해,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넘어, 우리 몸도, 뇌도.. 즉, 우리의 삶 전체에 관성이 있는 것이다.

3/ 과거 솔라나/세럼 초창기 시절, 나는 FTX에서 마진거래를 한창 열심히 했었던 적이 있다. 여느 초심자처럼 4,000달러에서 시작한 계좌가 150,000달러 까지 갔던 그 기억은 지금도 눈에 선하다..

그러다 여느 마진러처럼 고꾸라져 너무 힘들었을 때가 있는데..

그 때 시골국수님 글을 처음 접했다.
(gang8806.tistory.com/m/40)

사람은 그 사람 자체의 본성이 현재 그 사람을 만드는게 아니라, 그 사람이 겪어온 환경이 현재 그 사람을 만든다고 한다.

이 말인 즉슨, 시골국수 님이라서.. 그 사람 자체라서.. 그런 결정을 한게 아니라..
그 환경과 과정이.. 생각의 관성을 만들어 그런 결정을 했다는 것이다. 이는 당연히 시골국수 님이 아니라 어떤 누구도 비슷한 환경과 과정을 겪었다면 같은 결과를 낳았을거란 말이다.

4/ 이 글을 통해 깨달았던건, 나도 그 환경에 노출되는 빈도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충분히 같은 결과를 낳을수 있겠다. 하나와
그 당시, 당장의 내가 문제가 아니라.. 생각과 행동이 쌓이고 관성이 생겨 내 삶 자체를 집어 삼킬 그때가 진짜 문제였다..

그때부터 마진에서는 손을 뗐다..

5/ 그렇게 시간이 지나.. 이 사실을 잊고.. 나는 작년 말, 몇주간.. 평소 하지도 않던 숏과 단기 트레이딩을 열심히 했던적이 있다. 뉴스와 주변 이야기를 들으니, 시장에는 너무 희망이 없어보였고.. 숏이 확실해 보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렇게 2-3주를 해보니..

이상한 억지아닌 억지가 생기고.. 점점 배팅의 크기가 커지더라.. 그렇게 시장을 상대로 내가 맞다고 떼쓰는 나를 대면하게 되었다.

그런던 중 진짜 신기하게 우연히 시골국수님 글을 다시 보게 되었다. 과거에 열심히 읽었던 글이라 그 때의 깨달음을 다시 얻기까지 시간은 얼마 걸리지 않았다.

6/ 내가 겪은 투자 세상, 특히 코인 세상에서 제일 힘든건 '뻘짓' 하지 않는거다. 그래서 코인을 하면서 높은 위치에 있는 이들을 보면 보통 특화된 자기 영역이 있다.. 이것저것 다 하는 만능이 아니란 말이다.

많은 정보가 공유된다고 그게 다 좋은게 아니고 특히, 롱숏 다 발라먹을것처럼 보이는 그들의 그 정보는 상당히 높은 확률로 당신을 죽일거라 확신한다.

그러니 어린 친구들아, 너의 그 행동과 사고방식이 관성이 되고 습관이 되어 너의 삶에 똬리를 틀어 니 삶을 삼키기 전에 무엇이 나에게 맞는 길인지 충분히 고민해보고 걸어가길 진심으로 바란다.
Forwarded from 기억보단 기록을
향후 미국 증시 퍼포먼스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1) 신냉전 시대인 현재 중국+러시아 vs 서방국가가 더욱 대립할수록, 그리고 2) 기후변화가 심각해질수록 공급망 교란은 더욱 심화될 것. 이러한 과정 속에서 공급망 or 에너지 수급에 차질을 겪는 기업들은 수익성이 악화될 것이고 코모디티가 아웃퍼폼할 수 있다는 뷰에는 동의함

투자 아이디어로 연결해보면,
1) 양측 모두로부터 꽃놀이패가 가능한 '인도' 경제 고성장 수혜가 가능한 기업에 투자하던가
2) 에너지 안보가 정말 중요한 와중에, 어떤 원자재가 핵심이 될지 고민해보는 것도 좋을듯 (ex. 원자력의 구조적 성장과 한정된 우라늄 공급망)
은, 12년 만에 최고치를 돌파

금뿐만 아니라 은까지 오르는 중

#은 #실버
Forwarded from 고투메
* Bloomberg에 따르면 2024년 인도 증시에 상장된 기업은 첫 거래일 평균 39% 상승, $5억 이상 기업은 평균 66% 상승 이라고 하네요.
1. 엘앤에프 (066970.KS)
목표가: 130,000원 → 120,000원

2. 포스코퓨처엠 (003670.KS)
목표가: 270,000원 → 300,000원

3. 에코프로비엠 (247540.KQ)
목표가: 160,000원 → 130,000원

4. SK아이이테크놀로지 (361610.KS)
목표가: 39,000원 → 30,000원

5. 솔루스첨단소재 (336370.KS)
목표가: 14,000원 → 10,000원
고먐미의 BUY or DIE
https://v.daum.net/v/20241023063013970
으어어어 3nm면 되도록 삼전의 GAA 활용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