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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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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_산업_반도체_및_관련장비_2024072308044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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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고영민


반도체/소부장

막연한 우려의 급락을 이겨낼 진실
이거트룬가?
뭐가사실일까용
Forwarded from 이교수 Memo
< 이교수 memo - 요즘 같은 시장에서 >

A섹터 주가가 강하다고 A섹터로 돈 함부로 옮기면...큰일남..

만약 내가 지금 B섹터 주식을 들고 있다 치자.

(섹터 선택이 옳았다는 전제 하에) 언젠가는 B섹터로 돈이 흘러옴.

이거 못참고 여기 기웃, 저기 기웃대면 큰일나는 거임..


그래서 내 판단에 "확신"이 있는 사람들이 주식에서 돈을 벌 확률이 높음. 안 기웃 대고 그냥 내 주식 들고 가만히 기다리기 때문.

또, 생각해볼만한 것.

실적 좋고, 주가가 날아가는 기업이 텔레에서 떠돌면,
과연 그게 "값진" 정보일까?

값진 정보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이를 판단하는게 투자자의 몫인데,

내 경험상,
모두가 좋다고 떠드는 그 순간부터, 그 주식은 가치-가격 의 괴리로 돈을 버는 구간을 넘어섰을 확률이 96%.

정보는 값질 수 있지만,
주식은 값지지 않은 순간.이라는
뜻.
가치투자자에게는 바람직하지 않은 상황.
비포마켓괴 애프터마켓이란? 식각에 관한 깔끔한 정리
[(삼성/조현렬) 7/23일 Daily 화학 코멘트]

[금일 등락제품 코멘트]

√ 가성소다(-6.1%):
역내 공장 유지보수 완료에 따른 공급부족 완화로 하락.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조졌네 이거
2024.07.25 08:01:07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51조 7,88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64,233억(예상치 : 162,371억)
영업익 : 54,685억(예상치 : 52,078억)
순이익 : 41,203억(예상치 : 35,206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164,233억/ 54,685억/ 41,203억
2024.1Q 124,296억/ 28,860억/ 19,170억
2023.4Q 113,055억/ 3,460억/ -13,794억
2023.3Q 90,662억/ -17,920억/ -21,847억
2023.2Q 73,059억/ -28,821억/ -29,87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58000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국장의 최종방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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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화학/전우제] 유니드

꾸준한 실적 성장세. 얼마나 더 잘 하기를 원하는가?
*높아진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호실적 발표 후, 비수기 (2Q > 3Q > 1Q > 4Q)를 의식한 매도


Buy(유지), TP 11.6만원(상향 Upside 24%)
- 꾸준한 실적 성장 기대(YoY): 2024년 +253%, 2025년 +9.4%, 2026년 +9.4%
- 유럽향 탄산칼륨 부족에, 연간 영업이익체력 최대 +400억원 증가한 상황

분기별 실적 추정
- 2Q 350억(확정) : 운임 -70억 vs 시황/환율 개선
- 3Q 284억(추정치 유지) : 운임 -75억, 비수기(Q 감소), 중국 염소 하락, CPs 신규 가동 테스트 효과
- 4Q 185억->224억 (추정치 상향): 운임 대부분 전가, CPs/전해조 정상가동, 개선된 시황 효과

■ 보고서: https://bit.ly/3SjJ0pv
2024 비트코인 컨퍼런스 곰 금지

#BTC
국장마저 실현이라니 그럼 이제 유동성은 코인으로 와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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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이 올려보는 불장 기원 불닭
[(삼성/조현렬) S-Oil 2Q 컨콜 Q&A]

보고서: bit.ly/4c2i84a

(Q&A)
(종합)
Q.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샤힌프로젝트 Capex 기존 대비 상향 가능성?

: 샤힌프로젝트 EPC 계약은 확정 금액 내에서 건설사가 일체 책임을 부담하는 일괄 도급 계약(Lump-sum turnkey).
: 이에 따라 외부 시장 상황에 따른 프로젝트 금액 증가 리스크가 낮음.
: 현재는 EPC 업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투자금 증액 우려 없음.

(정유)
Q. 허리케인 및 글로벌 폭염에 따른 공급단 영향?

: 지난 5월 말 금년도 허리케인 발생 빈도가 평년 대비 높을 것으로 전망 (미국 국립 해양대기청).
: 이러한 기상 이변으로 미국 걸프만 지역의 가동 차질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전망 (글로벌 에너지기관).
: 23년의 경우 여름철 폭염으로 전세계 약 150만 b/d 수준의 공급 감소 영향 발생했던 것으로 분석.
: 금년에도 작년 수준의 폭염 예상되고 있기에, 일정 부분 이에 따른 가동 차질 발생 가능성 상존.
: 특히 유럽 정유사들의 경우 노후화된 설비들이 많아서 폭염보다는 강추위에 대응 용이하도록 설계.
: 이에 따라 혹서기에 가동 차질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음.
: 이 외 미국 동부 해안, 중서부 해안 지역 설비들도 상대적으로 폭염에 취약.

Q. 신규 가동 정제 설비 가동 현황?
: 65만 b/d의 나이지리아 Dangote는 CDU 기준 가동률 40~50%로 추정.
: 해당 설비에서 생산되는 제품 중 경유, 항공유는 내수 시장 위주로 공급되며, 납사, Fuel oil 위주로 수출.
: 하반기 중 RFCC 및 리포머 단계적 가동 통해 휘발유 생산 증가할 전망이나,
: 유의미한 수준의 휘발유 생산은 RFCC 가동 이후인 24년 말이나 25년 초에 가능할 전망.
: 멕시코 Olmeca 정제 설비는 일부 설비에 대한 공사 작업이 여전히 마무리 중.
: CDU 가동에서부터 어려움 겪고 있기에, 정상적 상업 가동은 24년에는 어렵고 25년 상반기 가능할 전망.
: 쿠웨이트 알주르는 언론보도에 따르면 22년 11월 상업가동 첫 개시했는데, 24년 초 최대 가동 하는 것으로 추정.

Q. 중국 석유제품 수출 현황 및 쿼터 전망
: 지난 5월초 발표된 24년 2차분 경질유 수출 쿼터는 1,400만 톤으로, 전년도 2차 쿼터 대비 500만톤 높음.
: 2차 쿼터 발표 이후 5월 중국 경질유 수출 물량은 90만 b/d 수준이었고, 6월도 이와 유사할 전망.
: 1분기 대비 2분기 평균 수출 물량은 낮았는데, 최근 내수 경기 부진과 정제마진 하락 등으로 중국 국영/독립 정유사 가동률 낮은 상황.
: 앞으로의 가동률 상향은 중국 내수 수요 증가 전제로 이루어질 것.
: 이에 따라 3분기 중 추가적인 수출 물량 증가 가능성은 극히 제한적일 것.

Q. 트럼프 재집권 시 글로벌 정유 산업 영향은?
: 대선에 따른 불확실성 높다
: 공화당 집권 가정 시 미국 자동차 연비 규제 완화 등 정유 제품 수요에 우호적인 정책 변화 예상.
: 다만 앞으로의 미국 대선 향방에 따라 에너지 정책 변동 가능 폭이 결정될 전망으로, 면밀히 지켜볼 것.

Q. 러-우 전쟁에 따른 공급 차질 이후 러시아 정제설비 가동 현황?
: 연초부터 지속된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정제 설비는 상반기 가동 차질 겪음.
: 가동률이 가장 크게 영향 받은 건 4월로, 대략 70만 b/d 이상의 가동 차질 발생.
: 이후 점진적으로 가동 차질 회복되며 6월 기준 40만 b/d 수준의 정제 설비에 차질 발생.
: 다만 동기간 유럽 지역 중심으로 글로벌 경유 수요 부진했기에, 이러한 공급 차질 영향이 가시화되지 않음.

(석유화학)
Q. 정기보수 없었음에도 PX, PP 및 PO 공정 가동률 낮은 이유?

: PX 공정 전분기 대비 가동률 하향 조정.
: 이는 PX의 중간 원료인 Mixed Xylene의 상대적 경제성 비교 후, 경제성 극대화 위해 중간 원료 판매 물량을 전분기 대비 늘린 것에 기인.
: PP, PO의 경우 특별한 이슈 없고, 운영상 분기 중 변동이 있었음.
: 전후 분기 가동률 상승 통해 만회할 수 있는 수준의 조정.

(윤활기유)
Q. 글로벌 윤활기유 수급 전망?

: 금년도 윤활기유 수요는 연간 28만 b/d 순성장 전망.
: 반면 공급 증가는 없고, 오히려 소폭 구조조정에 따른 공급 감소 집계.
: 25년 수요 +30만 b/d, 공급 +32만 b/d.
: 26년 수요 +33만 b/d, 공급 24만 b/d.
: 윤활제품은 범용 제품이 아니기에 실제 수급에 영향 미치는 시점이 불확실.
: 해당 설비들의 진입이 예상되는 가까운 시점에 보다 정확히 업데이트 할 것.

(신사업)
Q. 액침냉각 진행 현황 및 대응 방향?

: 액침냉각 전용 윤활유 개발 관련, 개별 데이터센터의 요구사항 충족시키도록 다양한 시제품 라인업 구비.
: 현재는 시스템 평가 통해 서버 안정적 구동, 에너지 절감 성능 등을 검증 중.
: 현재 복수의 제조업체와 비밀유지 계약 체결 후, 공동으로 테스트 진행 중.
: 하반기 중 진행 경과 공유할 것.

Q. 아람코 국내 CHPS 시장 진출 시 동사와의 시너지 효과?
: 사우디 아람코와의 협력 통해 국내로 저탄소 암모니아 도입 추진하는 등,
: 장기적 수소 사업 전개하고자 작년 10월 LOI 체결.
: 다만 이러한 구체적인 제도 변화에 대한 대응은 초기 단계로, 향후 검토 후 공유할 것.
다만 제도 변화에 대한 대응은 검토 후 시장에 공유할 것.

Q. 탄소배출 감축 현황 및 재무적 영향?
: 온실가스 저감 노력 및 정부 탄소 중립 정책에 동참하여 탈탄소 수립 후 추진 중.
: 중기적인 탄소 절감 타겟은 30년 BAU 배출량 기준으로 35% 절감.
: 단기/중기적으로는 기존 공장 에너지 효율 개선, 저탄소 스팀 도입 공정, 이산화탄소 포집 후 판매 등,
: 자체적으로 경제성 확보가 가능한 제품으로 우선 실행 중.
: 이에 따라 탄소 배출 비용이 추가로 발생하지 않음.
: 중장기적으로는 가스터빈 열병합 발전, 수소 등 친환경 연료 대체, CCUS 등 다양한 방법 검토.
: 이에 대한 비용은 추후 기술 발전 여부에 따라 상이할 것.
: 지속가능항공유(SAF)를 통한 새로운 수익 창출 기회 모색 중.

(컴플라이언스 기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