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자동차/운송 이병근] 11/17(금)
대한해운(005880) - 저시황도 문제없다는 것을 증명
■ 3Q23 Review: 매출액 -23.6%, 영업이익 -5.7% YoY
'23년 3분기 매출액 3,363억원(-23.6% YoY, -21.6% QoQ), 영업이익 745억원(-5.7% YoY, +8.5% QoQ, OPM 22.2%)을 기록.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15.5% 상회. 전분기 대비 벌크선 시황은 좋지 않았지만, 전용선 중심으로 방어에 성공하면서 호실적을 시현.
■ LNG 이익 체력 Level Up
벌크선 부문은 매출액 1,485억원(-37.9% YoY, -1.7% QoQ), 영업이익 268억원(-43.9% YoY, +0.7% QoQ, OPM 18.1%)을 기록. 전용선 부문은 1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부정기선을 운영하는 자회사를 중심으로 적자폭이 개선. 창명해운의 경우 시황과 다르게 전분기 대비 수익성이 개선, 2분기에 인식되지 않았던 매출이 3분기에 일회성으로 반영된 것으로 파악. 벌크 시황은 겨울 비수기에 진입, 중국 내 철광석 수요가 위축되는 상황에서 계절성을 이기고 운임이 더 오르기에는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 다만, 동사는 벌크선 운임이 조정을 받아도 이번 분기처럼 전용선을 중심으로 실적 방어가 가능할 것.
LNG선 부문은 매출액 837억원(-11.1% YoY, +0.4% QoQ), 영업이익 329억원(+83.9% YoY, +43.2% QoQ, OPM 39.2%)을 기록. 3분기 도입된 LNG선 2척은 4분기부터 온기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LNG선 이익 체력은 올라갈 전망. 한 척당 연간 매출 규모는 약 280억원 수준으로 파악.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원 유지
동사 주가는 2023년 기준 PBR 0.3배로 극도로 저평가된 수준. 해운 시황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상황에서 Spot 비중이 낮은 동사의 수익성 악화는 제한적이라 판단, 현 시점 가장 안전한 해운주로 추천.
보고서 링크: https://vo.la/jumvC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채널: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이병근 (02-6742-353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대한해운(005880) - 저시황도 문제없다는 것을 증명
■ 3Q23 Review: 매출액 -23.6%, 영업이익 -5.7% YoY
'23년 3분기 매출액 3,363억원(-23.6% YoY, -21.6% QoQ), 영업이익 745억원(-5.7% YoY, +8.5% QoQ, OPM 22.2%)을 기록.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15.5% 상회. 전분기 대비 벌크선 시황은 좋지 않았지만, 전용선 중심으로 방어에 성공하면서 호실적을 시현.
■ LNG 이익 체력 Level Up
벌크선 부문은 매출액 1,485억원(-37.9% YoY, -1.7% QoQ), 영업이익 268억원(-43.9% YoY, +0.7% QoQ, OPM 18.1%)을 기록. 전용선 부문은 1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부정기선을 운영하는 자회사를 중심으로 적자폭이 개선. 창명해운의 경우 시황과 다르게 전분기 대비 수익성이 개선, 2분기에 인식되지 않았던 매출이 3분기에 일회성으로 반영된 것으로 파악. 벌크 시황은 겨울 비수기에 진입, 중국 내 철광석 수요가 위축되는 상황에서 계절성을 이기고 운임이 더 오르기에는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 다만, 동사는 벌크선 운임이 조정을 받아도 이번 분기처럼 전용선을 중심으로 실적 방어가 가능할 것.
LNG선 부문은 매출액 837억원(-11.1% YoY, +0.4% QoQ), 영업이익 329억원(+83.9% YoY, +43.2% QoQ, OPM 39.2%)을 기록. 3분기 도입된 LNG선 2척은 4분기부터 온기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LNG선 이익 체력은 올라갈 전망. 한 척당 연간 매출 규모는 약 280억원 수준으로 파악.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원 유지
동사 주가는 2023년 기준 PBR 0.3배로 극도로 저평가된 수준. 해운 시황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상황에서 Spot 비중이 낮은 동사의 수익성 악화는 제한적이라 판단, 현 시점 가장 안전한 해운주로 추천.
보고서 링크: https://vo.la/jum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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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하림·동원 입찰가 수백억差 '박빙'…정성평가 승자가 HMM 품을 듯
하림과 동원이 적어낸 인수 희망가는 6조3000억~6조4000억원 사이로 수백억원 차이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림이 동원보다 좀 더 높은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산은이 가격 외에도 자금 조달 계획과 인수 뒤 경영계획 등을 종합 평가할 예정이어서 결과가 뒤집힐 가능성도 있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통상 1~2주 걸리지만 최대한 빨리 정하고, 올해 안에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17777
하림과 동원이 적어낸 인수 희망가는 6조3000억~6조4000억원 사이로 수백억원 차이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림이 동원보다 좀 더 높은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산은이 가격 외에도 자금 조달 계획과 인수 뒤 경영계획 등을 종합 평가할 예정이어서 결과가 뒤집힐 가능성도 있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통상 1~2주 걸리지만 최대한 빨리 정하고, 올해 안에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17777
Naver
[단독] 하림·동원 입찰가 수백억差 '박빙'…정성평가 승자가 HMM 품을 듯
이 기사는 11월 24일 00:31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HMM 주인이 바뀐다. 산업은행이 매각 예정가격을 현실적으로 조정하면서 입찰이 성립됐다. 판세는 초박빙이다. 인수 희망가는 하림그룹이 동원그룹보다
[흥국 자동차/운송 이병근] 11/27(월)
우신시스템(017370) - 안전벨트 꽉 매!
■ 글로벌 안전벨트 업체로 도약 중
안전벨트는 운전자의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에 시장 진입장벽이 높은 부품이며, 이에 따라 마진율도 다른 부품에 비해 높은 편이다. Autoliv, ZF, Takata 등 3개 회사가 과점하고 있었지만, 2017년 Takata의 에어백 결함 이슈가 발생하면서 동사 자회사인 우신세이프티시스템의 안전벨트 수주가 증가하고 있다. 최근 GM, Ford 등 북미 OEM향 공급이 늘어나고 있으며, 안전벨트 매출은 '23년 1,425억원 → '24년 1,924억원 → '25년 2,886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이 예상된다. 안전벨트 수익은 내년부터 본격화될 전망, 2025년부터는 과거 영업이익률인 7% 수준까지 올라올 것이라 판단한다.
■ 자동화 설비 이익 체력 Level up
동사는 자동화 설비 부문에서 원가 경쟁력 상승과 미국, 인도 등 시장에 집중했고, 이로 인해 영업이익률은 Mid-single%에서 Low-teen%로 상승했다. 현재 EV 자동화 설비를 약 700억원 수주했고, 신규 수주도 확대되고 있다.
차제 설비 이외에 동사는 상반기에 2,600억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라인 수주에 성공했는데, 이는 내년 하반기에 매출로 인식될 것이고 영업이익은 13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글로벌 2차 전지 공장 증설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현재 쌓아온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추가 수주가 기대되기에, 2025년에도 2차전지 조립라인은 동사의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원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는 12M Fwd EPS에 목표 PER 7배를 적용했다. 목표 PER은 경쟁사인 Autoliv의 2024년 PER에 30% 할인을 부여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XHhAx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채널: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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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시스템(017370) - 안전벨트 꽉 매!
■ 글로벌 안전벨트 업체로 도약 중
안전벨트는 운전자의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에 시장 진입장벽이 높은 부품이며, 이에 따라 마진율도 다른 부품에 비해 높은 편이다. Autoliv, ZF, Takata 등 3개 회사가 과점하고 있었지만, 2017년 Takata의 에어백 결함 이슈가 발생하면서 동사 자회사인 우신세이프티시스템의 안전벨트 수주가 증가하고 있다. 최근 GM, Ford 등 북미 OEM향 공급이 늘어나고 있으며, 안전벨트 매출은 '23년 1,425억원 → '24년 1,924억원 → '25년 2,886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이 예상된다. 안전벨트 수익은 내년부터 본격화될 전망, 2025년부터는 과거 영업이익률인 7% 수준까지 올라올 것이라 판단한다.
■ 자동화 설비 이익 체력 Level up
동사는 자동화 설비 부문에서 원가 경쟁력 상승과 미국, 인도 등 시장에 집중했고, 이로 인해 영업이익률은 Mid-single%에서 Low-teen%로 상승했다. 현재 EV 자동화 설비를 약 700억원 수주했고, 신규 수주도 확대되고 있다.
차제 설비 이외에 동사는 상반기에 2,600억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라인 수주에 성공했는데, 이는 내년 하반기에 매출로 인식될 것이고 영업이익은 13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글로벌 2차 전지 공장 증설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현재 쌓아온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추가 수주가 기대되기에, 2025년에도 2차전지 조립라인은 동사의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원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는 12M Fwd EPS에 목표 PER 7배를 적용했다. 목표 PER은 경쟁사인 Autoliv의 2024년 PER에 30% 할인을 부여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XHhAx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채널: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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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알리익스프레스, 한국에 물류센터 유력…쿠팡 독주 '위협'
알리익스프레스의 한국 배송은 현재 CJ대한통운이 전담하고 있다. 관련 물동량은 올해 1분기 346만 상자에서 3분기 904만 상자로 2.6배로 늘었다.
알리익스프레스가 올해 이처럼 한국 시장 공략의 기반을 다진 만큼 내년에는 물류센터까지 가동하고 점유율 확장에 나설 것이란 관측에 무게가 쏠린다.
다만, 알리익스프레스는 쿠팡처럼 직접 물류센터를 짓고 배달원을 고용하는 게 아니라 대형 창고를 임대하고, 국내 물류 업체들과 협업 방식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알리익스프레스의 공격적인 마케팅은 국내 이커머스 업체 중에서도 쿠팡의 성장세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알리익스프레스 앱 사용 한국인 수는 지난 달 G마켓(582만명)을 처음으로 넘어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357714?sid=101
알리익스프레스의 한국 배송은 현재 CJ대한통운이 전담하고 있다. 관련 물동량은 올해 1분기 346만 상자에서 3분기 904만 상자로 2.6배로 늘었다.
알리익스프레스가 올해 이처럼 한국 시장 공략의 기반을 다진 만큼 내년에는 물류센터까지 가동하고 점유율 확장에 나설 것이란 관측에 무게가 쏠린다.
다만, 알리익스프레스는 쿠팡처럼 직접 물류센터를 짓고 배달원을 고용하는 게 아니라 대형 창고를 임대하고, 국내 물류 업체들과 협업 방식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알리익스프레스의 공격적인 마케팅은 국내 이커머스 업체 중에서도 쿠팡의 성장세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알리익스프레스 앱 사용 한국인 수는 지난 달 G마켓(582만명)을 처음으로 넘어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357714?sid=101
Naver
中알리익스프레스, 한국에 물류센터 유력…쿠팡 독주 '위협'
지난 달 알리 앱 사용 한국인 수, 작년보다 2배 증가 초저가 물량 공세…저품질·가품·고객 응대 문제가 고질적 단점 성혜미 전성훈 기자 = 중국 알리바바그룹 산하 온라인 직구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가 물류센터 설치 등
[단독] 'HMM 새 주인' 선정 지연…1.7조 영구채 처리안 '발목'
하림은 영구채를 향후 3년간 주식으로 전환하지 말아달라는 내용을 수정 제안에 담았다. 영구채를 모두 주식으로 바꾸면 산은과 해진공이 다시 HMM의 2대 주주가 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하림은 독립 경영을 보장받을 수 없다. HMM으로부터 하림이 받을 수 있는 배당도 줄 수 있다.
해진공은 하림의 이런 수정 제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각 이후에도 HMM의 현금성 자산 유출 방지 등을 위해 상당한 지분 확보가 필요하다는 게 해진공의 판단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23068?sid=101
하림은 영구채를 향후 3년간 주식으로 전환하지 말아달라는 내용을 수정 제안에 담았다. 영구채를 모두 주식으로 바꾸면 산은과 해진공이 다시 HMM의 2대 주주가 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하림은 독립 경영을 보장받을 수 없다. HMM으로부터 하림이 받을 수 있는 배당도 줄 수 있다.
해진공은 하림의 이런 수정 제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각 이후에도 HMM의 현금성 자산 유출 방지 등을 위해 상당한 지분 확보가 필요하다는 게 해진공의 판단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23068?sid=101
Naver
[단독] 'HMM 새 주인' 선정 지연…1.7조 영구채 처리안 '발목'
▶마켓인사이트 12월 7일 오후 3시 32분 국내 최대 해운사 HMM의 새 주인을 결정해야 할 정부 측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가 보유한 1조6800억원 규모의 잔여 영구채 처리 문제가 마지
오늘부로 흥국증권을 떠나 이베스트투자증권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직장에서 좋은 아이디어와 보고서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6👏4👍3❤🔥2🫡2🐳1😭1🆒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2.06 13:37:21
기업명: 우신시스템(시가총액: 1,573억)
보고서명: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자회사 : 주식회사우신세이프티시스템
증자방식 : 주주배정증자
증자비율 : 3.85주/1주당
발표일자 : 2024.02.06
기준일자 : 2024-02-05
청약일자 : 2024-02-16
납입일자 : 2024-02-19
상장일자 :
시설자금 : 60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40억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680024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370
기업명: 우신시스템(시가총액: 1,573억)
보고서명: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자회사 : 주식회사우신세이프티시스템
증자방식 : 주주배정증자
증자비율 : 3.85주/1주당
발표일자 : 2024.02.06
기준일자 : 2024-02-05
청약일자 : 2024-02-16
납입일자 : 2024-02-19
상장일자 :
시설자금 : 60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40억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680024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37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2.06 13:37:21 기업명: 우신시스템(시가총액: 1,573억) 보고서명: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자회사 : 주식회사우신세이프티시스템 증자방식 : 주주배정증자 증자비율 : 3.85주/1주당 발표일자 : 2024.02.06 기준일자 : 2024-02-05 청약일자 : 2024-02-16 납입일자 : 2024-02-19 상장일자 : 시설자금 : 60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40억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예상보다 안전벨트 수주가 급격히 증가해서 Capa 증설을 위한 유상증자입니다.
현대차, 10월 美 전기차 신공장 가동…“3달 앞당겨 보조금 받는다”
현대차그룹이 미국 조지아주에 건설 중인 전기차 전용 신공장을 계획보다 3개월 앞당겨 10월 가동한다.
글로벌 경쟁사가 수요 위축을 우려해 전기차 생산량을 조정하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의 현지 생산 전기차는 이르면 올해부터 1대당 최대 7500달러(약 1000만원)의 세액공제(보조금)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HMGMA는 연간 30만대의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으며 50만대까지 증설할 수 있다. 생산 차종에는 현대차 최초 3열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아이오닉 7을 포함해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브랜드 6개 차종이 포함됐다. 아이오닉 7은 올해 공개 이후 내년 본격 생산에 돌입할 전망이다.
https://www.etnews.com/20240213000251
현대차그룹이 미국 조지아주에 건설 중인 전기차 전용 신공장을 계획보다 3개월 앞당겨 10월 가동한다.
글로벌 경쟁사가 수요 위축을 우려해 전기차 생산량을 조정하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의 현지 생산 전기차는 이르면 올해부터 1대당 최대 7500달러(약 1000만원)의 세액공제(보조금)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HMGMA는 연간 30만대의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으며 50만대까지 증설할 수 있다. 생산 차종에는 현대차 최초 3열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아이오닉 7을 포함해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브랜드 6개 차종이 포함됐다. 아이오닉 7은 올해 공개 이후 내년 본격 생산에 돌입할 전망이다.
https://www.etnews.com/20240213000251
전자신문
현대차, 10월 美 전기차 신공장 가동…“3달 앞당겨 보조금 받는다”
현대차그룹이 미국 조지아주에 건설 중인 전기차 전용 신공장을 계획보다 3개월 앞당겨 10월 가동한다. 2022년 10월 첫 삽을 뜬 지 불과 2년 만이다. 글로벌 경쟁사가 수요 위축을 우려해 전기차 생산량을 조정하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의 현지 생산 전기차는 이르면 올해부
현대차·기아, 주력 차종에 하이브리드 장착
현대차그룹은 제네시스뿐 아니라 현대차·기아의 주력 차종에도 하이브리드 모델을 도입하기로 했다. 팰리세이드·스타리아·싼타페까지 적용 모델 확대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47924
현대차그룹은 제네시스뿐 아니라 현대차·기아의 주력 차종에도 하이브리드 모델을 도입하기로 했다. 팰리세이드·스타리아·싼타페까지 적용 모델 확대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47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