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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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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뚝 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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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원 "IPO 신고서 제출 전까지 매출·영업익 공개해야"

개정안에 따르면 IPO 기업들은 감사받은 최근 분기 다음 달부터 증권신고서 최초 제출일 직전 달까지 매월 잠정 매출액과 영업손익을 투자위험 요소에 기재해야 한다. 증권신고서 최초 제출 이후 상장 전까지 회사의 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영업환경 변동 전망에 대해서도 기재하도록 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2월 중 내년 IPO 업무의 원활한 업무협조를 위한 주관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개선 배경 및 구체적 내용 등을 직접 설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262306?sid=101

Ball's Opinion
⚽️: 네러티브보단 넘버가 더 잘먹히는 IPO 시장이 올수도(예를 들면 에이피알 같은?)

🎾: 근본적인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 '파두' 사태는 감독원/거래소가 정말 예상하지 못했거나 몰랐거나 둘 중 하나. 이런 조치는 증권신고서 제출일을 월말로 다같이 밀어버리는 부작용이 예상됨.

⚾️: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만 하지 말고 미리 대처할 순 없을까?
⚡️넷플릭스 신규가입자 예상 넘어선 1300만명...주가 8% 급등

넷플릭스에 따르면 광고 요금제는 전체 넷플릭스 가입 회원의 40%를 차지하며, 일부 광고 시장에서 월 12달러의 베이직 요금제를 폐지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고객들은 월 7달러의 광고요금제와 월 16달러의 광고없는 요금제 중에 선택해야한다. 넷플릭스는 이번달 넷플릭스의 광고 요금제 회원수가 2300만명이라고 밝혔다.

https://www.mk.co.kr/news/it/10927902

Ball's Opinion
⚾️: 엔데믹으로 돌아섰지만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던 소비자의 행태를 완전히 뒤바꿔놓은 사례임. 즉 소비자의 시간은 제한적인데 영화관에 가서 영화보던 시간을 집과 어디에서든 넷플릭스를 보는 시간으로 대체한 확연한 증거임. 이에 따라 플랫폼의 주도권은 영화관에서 OTT업체로 이동함

⚽️: 전채적인 OTT의 추세가 넷플릭스를 따라가는 경향이 있고, 그렇다면 OTT 광고시장은 큰 성장이 예상됨. 광고 밸류체인 내 매체판매업을 영위하는 미디어렙(나스미디어 등) 같은 회사가 수혜를 볼 듯.

🎾: 결국 협상력이 어디에 있는지를 넷플릭스는 확실히 알지 않았을까 싶음. 다른 OTT의 경우에도 과연 협상력이 있을까 생각해보면 결국 컨텐츠라는 결론에 이름
⚡️컬리, 9년 만에 돈 벌기 시작했다… ‘상장 재추진’ 기대감

앞서 컬리는 2022년 3월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 심사를 청구하고, 같은 해 8월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하지만 글로벌 경기 침체 등으로 기업공개 시장 분위기가 크게 위축되면서 지난해 1월 상장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밝혔다. 기업 가치를 온전히 평가받을 수 있는 최적의 시점에 상장을 재추진하겠다는 계획이었다.

이와 관련해 컬리 관계자는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긍정적으로 빠른 시일 내에 상장할 수 있도록 조율 중”이라고 답했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40123/123188338/1
⚡️탱커선 지수(BCTI) 이번주 이틀간 283pt 추가 상승 → 저점 대비 78% 폭등

이유는 홍해 물류대란 + 수요 증가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유럽, 해상풍력발 전력망 투자 4천억유로 필요

-유럽 전력망 사업자 연합 발표

-유럽 해상풍력 2024년 34GW->2030년 166GW ->2040년 382GW ->2050년 496GW

-지난 10년간 연평균 2.5GW 설치였으나 2024~ 2040년까지 연평균 22GW, 2041~2050년 연평균 11GW 설치되어야 정책 목표 달성

-신규 해상풍력 단지 접속을 위해 48,000~54,000km의 전력망 필요

-유럽과 미국의 재생에너지 급속 확대를 위한 선행 투자가 전력망부터 가시화

https://www.rivieramm.com/news-content-hub/400bn-investment-in-offshore-wind-grids-required-to-meet-eu-plans-79357
⚡️스마트폰과 TV의 시간 점유율 경쟁

요약
- TV로 OTT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크게 증가하여 TV가 OTT소비 매체로 기능이 진화하고 있음을 시사함.

눈에 띄는 내용
1) 연령별 OTT 서비스 이용률(%) 변화
  2019 -> 2024/ 40대 55.3 -> 88.5 / 50대 35.8 -> 81 / 60대 21.3 -> 61.0 / 70세 이상 4.4 -> 23.2
  고령층에서도 시간은 걸렸지만 사실상 TV 자체를 OTT가 대체하는 중이며 남은 고령층 시장 차지를 위해 그들을 타겟하는 컨텐츠가  유입될 것을 예상

2) OTT 서비스 이용기기
  스마트폰이 86.3%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으나 TV수상기가 22.1%로 2019년(5.4%)에 비해 2024년(22.1%)  큰 폭으로 증가
  코로나의 영향과 함께 TV와 영화관을 대체하고있는 지표로 풀이됨

원 자료가 그래프 위주라 한번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https://eiec.kdi.re.kr/policy/domesticView.do?ac=0000181258&pg=&pp=&search_txt=&issus=&type=&depth1=

Ball's Opinion
⚾️: 과거 스마트폰 시장이 고성장할 때 TV가 없어질 것이란 예측도 있었지만, TV는 가정 내 엔터의 중심에 있을 수밖에 없다고 봐. 다만, 비전프로를 필두로 하는 메타버스 시장의 확대는 TV 수요를 감소시킬 수밖에 없을 거야.

⚽️: OTT 입장에서 이제 남은 고객 영역은 60대~70대 뿐이야. 앞으로 노령층을 위한 컨텐츠 확대 및 접근성을 향상 시키는 방향으로 사업이 전개되지 않을까?

🎾: 결국에는 컨텐츠 제공자들은 소비자들의 24시간이라는 한정된 시간을 가져오는 싸움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OTT 중 Netflix는 그 싸움을 성공했다고 봐. 그리고 그 요인은 그들의 가장 이상적인 성과중심의 기업문화에 있다고 생각(No Rules Rules)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국 육상 풍력 마침내 턴어라운드

-BNEF 신규 예측치

-IRA 정책 세부 사항들 완료로 대형 프로젝트들 속속 확정

-지난해 6.5GW를 저점으로 2024년 8.5GW, 2025년 11GW, 2026년 15GW, 2030년 20GW 예상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허 준서)
⚡️로앤굿, 금융법 탑재한 AI 챗봇 이달 출시

국내 리걸테크 스타트업 로앤굿이 금융법을 탑재한 인공지능(AI) 검색 챗봇을 이번 달 출시한다. AI 검색 챗봇은 챗GPT나 Bard와 달리 국내법을 기반으로 해 의뢰인들의 접근성 및 답변의 정확도를 높인 생성형 AI다.

...

로앤굿 측은 규제가 산재해있는 금융 분야에서 B2B 고객들의 어려움을 포착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곳에 있는 공공데이터를 임베딩(Embedding. 자연어를 기계가 이해할 수 벡터로 바꾸는 과정)해 금융법 AI 챗봇을 출시한다고 전했다.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401250016

Ball's Opinion
⚽️: 앞으로 AI 모델은 기사와 같이 특정분야에 전문성을 띤 sLLM(경량화 대형언어모델)으로 대부분 출시될듯. AI도 가성비가 중요하기 때문이지.

⚾️: 킬러컨텐츠는 이러한 전문화, 개인화된 서비스에서 나올 것 같아

🎾: ( 전문직 + B2B + 큰 시장 ) 공식의 성공 사례는 루닛. 법률시장에서 AI가 변호사의 업무효율성을 실질적으로 높이기만 한다면 성공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
⚡️"애플카, 2028년으로 연기...자율주행 레벨도 낮춰"
https://zdnet.co.kr/view/?no=20240124080600#_wider

Ball's Opinion
⚾️: 애플카 출시 지연은 AI투자와도 관련이 있다고 봐. 아무리 돈이 많은 애플이라고 해도 굵직한 사업 2개를 한꺼번에 투자하기에는 무리야

🎾: 이정도면 애플에게 애플카는 계륵이지 않을까. 정 반대편에서 VR에 드라이브 거는 것과는 전혀 다른 모습.

⚽️ : 차량을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일이야. 초기에 테슬라가 어려웠듯 실제 주행데이터가 쌓이지 않으면 성능/품질측면에서 떨어질수 밖에 없어.
⚡️세계 최대 광산업체마저 홍해 운항 중단

BHP가 우회를 선택하면서 운송 기간이 기존 경로 대비 최소 9일 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경로 길이도 최소 3500해리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해양 데이터 플랫폼 마린트래픽에 따르면 올해 1월 첫 2주간 수에즈 운하를 통과한 선박은 약 150척에 불과하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400척이 수에즈 운하를 지나갔다. 물류난이 심화하면서 해운 운임은 치솟고 있다. 해운컨설팅업체 드루리에 따르면 이달 초 40피트 컨테이너 사용 가격이 15% 상승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2519191

Ball's Opinion
⚾️: 중동에서의 전쟁으로 장기화될 것으로 예측하는 듯. 이로 인한 물류비용 증가 → 인플레이션 유발 → 단기적으로 금리인하 가능성 낮아진 것에 주목해야 할 것 같아

🎾: 경험적으로 단기에 물류와 전쟁이벤트를 우리는 겪었기에 예상보다 충격이 적을수도 있어.

⚽️: 이로 인해 피해를 입는 기업들이 많겠지만, 한편으론 수혜를 보는 기업들도 분명히 있어. 물류, 유가, 곡물 등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겠어.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NextEra CEO, 공화당 집권해도 재생에너지 지원제도 변화 없을 것

-NextEra는 미국 최대의 발전사업자로 재생에너지 운용 규모도 최대

-CEO, "입사 후 21년간 정권과 의회 권력이 여러 번 바뀌었지만, 재생에너지 세액공제 제도는 어떤 영향도 받지 않아, 기존의 법을 무력회 시키는 것은 사실상 어려워" "공화당에 IRA의 혜택이 더 많이 돌아가"

트럼프와 공화당이 선거 과정에서 IRA를 훼손하는 발언을 수 없이 하겠지만, 법 자체를 무력화시키는 것은 본인들이 재집권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래서 트럼프 1기에도 행정명령을 도입해서 입법화가 안된 부분을 집중 공격했습니다. 자동차 연비규제의 사실상 철폐가 대표 사례입니다

https://electrek.co/2024/01/26/the-uss-largest-renewable-developer-says-its-unlikely-gop-would-gut-clean-energy-tax-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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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BR 1배 프로젝트] 1편 - 와이엔텍 (by 작은거인님)

PBR = 0.6 배 (2023.09)

투자는 시류에 편승하는 것이라 생각.
너무 앞서가지도 너무 뒤처지지도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맥락에서 정부정책을 따라가는 것은 필요하다.


요약
1) 소각로 증설에 의한 영업이익 증가 기대
2) 홍해 물류대란에 따라 탱커선의 수요/공급 간 괴리 증대 → 해상운송사업 단가 추가 인상 가능성

https://blog.naver.com/jyeon_0625/223335624307
💫PBR 1배 정책, 과연 한국 주식시장에서도 통할까

비하인드 스토리
- 대주주 요건 완화(10억원→50억원)는 거의 청와대 주도로 진행. 정부관계자나 당관계자들은 '부자감세' 프레임이 씌워져 표심을 잃을 것을 우려했음. 결과적으로 그 주요 인사들 간 협의점이 '50억원'이었던 셈

- 그 후 금투세 폐지, PBR 개선 등의 자본시장 관련 정책을 쏟아내며 4월 총선을 대비하고 있음

PBR 1배 정책
- 'PBR 1배' 관련 정책은 일본을 벤치마킹 삼아 진행하는 것. 일본에서는 PBR 1배 이하인 상장사에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한 행동을 촉구했고, 이를 이행하지 못할 경우 상장 폐지도 가능하다면서 강제성을 부여하기도 함

- PBR은 주가순자산비율로, 국가 간 비교 지표로 활용됨. 현재 한국의 PBR은 0.9배, 일본 1.41배, 미국 4.58배인데, 이는 국내 기업이 보유한 순자산으로 창출할 수 있는 가치가 일본과 미국보다 현저히 낮다는 것을 뜻함

- 'PBR 1배' 정책은 결국 코리아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함인데, 이를 위해 (1)상장사의 주요지표(PBR 등)를 비교 공시, (2)상장사들에게 기업가치 개선 계획을 공표, (3)관련 ETF 도입을 하고자 함(2월 중 발표 예정)

전망
- 최근의 당국 스탠스로 볼 때 2월 중 발표 내용이 예상보다 강력해서 주식시장에 미치는 파급력이 클 수도 있다고 생각함

- 그 이유는 최근 언급되는 내용들을 종합해보면, 자본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상당히 높아졌음을 알 수 있음. 표심을 위한 정책인 것은 맞지만 여러 집단에서 문제시 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음

- 가장 큰 문제는 주식시장의 돈이 그 쪽으로 움직여주느냐 하는 것인데, 'PBR 1배'를 기준 삼아 강제성을 띈다든가 관련 ETF 도입을 하는 것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봄

- 특히, 최근 AI, 로봇 등 성장 섹터에만 돈이 쏠려있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기에, 어느정도의 자금만 이쪽으로 들어와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다만 그 한계점도 있는데, 우리나라 지수가 진정으로 PBR 1배를 넘기기 위해서는 저평가된 대형주들의 주가 상승이 필요하며 중소형주들의 주가 상승으로는 역부족임. 이를 위해선 큰 자금들의 이동이 반드시 필요함

- 금투세 폐지는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정책이 될 수 있음. 하지만 이는 4월 총선에서 반드시 이겨야만 해결될 수 있는 문제로 그 가능성을 타진하기에는 아직까지 이른감 있음

https://news.1rj.ru/str/Lightning4848
💫해외서 즉석밥·냉동김밥 인기…쌀 가공식품 수출 '사상 최대'

전한영 농식품부 식량정책관도 지난 23일 브리핑에서 "주력 시장이 앞으로도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며 "국가별로 수출 제품을 정해 우리 기업의 판촉, 바이어 매칭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Orlando's opinion
🎾: 분명 일시적인 요인이 아닌 2015년부터 꾸준히 견고하게 올라왔다는 사실이 중요하네

⚾️: 주력시장인 미국시장에서의 K-food 인기는 국내 식료품 업체들을 또다른 차원으로 보내줄 거라 생각해

⚽️: 자세히 살펴보면 점점 톤당 수출단가가 올라가는걸 알 수 있어. 고부가가치 상품이 많이 팔릴수록 이익률도 더 좋아질꺼야.

https://m.yna.co.kr/view/AKR20240126101600030?site=popup_share_copy
💫PBR 1배 정책에 대한 단상

(1) 반드시 PBR 1배가 되어야만 한다는 논리는 근거가 부족한 주장이라고 생각함. 회계적으로 봐도 유형자산의 감가상각 등을 감안하면 시총이 순자산을 넘어야 한다는 논리는 적절하지 않음

(2) 그러나 정책적으로 PBR 1배를 기준으로 삼는다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이라고 봄. 정부가 기준을 세워주는 것이고 이를 기반으로 시장의 유동자금들이 움직일 수 있음

(3) 이는 다른 정책 관련주들과 다를 게 없고 정책에 반하는 생각과 행동은 후회만 남길 수 있다고 봄

(4) 연이틀 저PBR주식들이 올라간 것이 이를 방증한다고 봄. 다만, 이런 주식들이 매우 광범위 하다는 측면에서 과연 트레이더들이 이런 주식들을 좋아할까를 생각했을 땐 회의적임

(5) 요즘 시장의 트렌드가 트레이딩이라고 보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자금들이 인베스팅에 참여하느냐에 따라 저PBR 띰이 지속될 수 있느냐 아니냐를 결정한다고 봄

(6) 지금까지의 상황을 봤을 때 순환매 장세의 하나의 띰 수준이라고 봄

(7) 2월 중에 발표할 정부의 정책안이 얼마나 강력할 것이냐가 매우 중요한데, 금일 자사주와 관련된 내용과 같이 기대와 상당히 벗어나 있거나 하면 작년 행동주의 띰과 같이 신기루로 끝날 수도 있음

(8) 이와 반대로 일본처럼 PBR 1배 미만 기업에 대해 상장 폐지 등 강제성이 띈 조치가 이루어질 경우, 주식시장에서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고 인베스팅 자금들이 생길 수 있다고 봄

https://news.1rj.ru/str/Lightning4848
💫 [기획]'델 파워엣지 서버', 국가 AI 데이터센터의 빛나는 조연

NHN클라우드는 데이터센터 서버로 고성능 엔비디아 H100 텐서코어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탑재한 AI·초고성능컴퓨터(HPC) 특화 모델 '델 파워엣지 XE9680' 서버를 선택했다. 델 파워엣지 XE9680 서버는 이전 세대 대비 4.5배 빠른 H100 GPU를 탑재하고, 효율적인 관리 및 가시성을 보장해 총소유비용(TCO)를 절감하는 한편 환경 영향을 최소화해 운영 비용을 낮출 수 있다.

Orlando's opinion
🎾: GPU, CPU, NPU, CXL, DRAM, PIM, AI, LLM ...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까지 이 사이 소외된 자산이라고 하면 데이터센터가 아닐까? 시장의 이해도가 생각보다 낮은 분야같아

⚽️: 어찌됐든 결국엔 엔비디아 GPU 탑재는 기본으로 깔고 가는 느낌이야. 엔비디아를 대체하겠다는 회사는 많지만 CUDA에 기반한 아성을 깨긴 쉽지 않을꺼 같아.

https://www.etnews.com/20240118000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