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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에너지, 실적 호전 주가 9% 급등

-매출, 수주 컨센대비 4%, 24% 상회

-풍력부문 적자 폭 축소

-지난 해 주가 급락의 빌미가 된 육상 풍력터빈의 불량에 대해 회장이 "The worst is over"라고 코멘트. 문제가 되던 부분을 수정했고 현재까지 부정적인 피드백이 없었다고 발언

-풍력 밸류체인이 회복세로 진입하는 모습

https://www.google.co.kr/amp/s/www.marketwatch.com/amp/story/siemens-energy-shares-jump-after-preliminary-1q-result-218c3648
Orsted, 미국 동부 해상풍력 지분 인수

-Sunrise Wind(924MW) 지분 50%

-지난 연말 미국 해상풍력 Ocean1, 2 프로젝트 중단을 선언하며 시장분위기를 냉각시킨 것과 반대 흐름

-JV 상대의 지분 전량을 인수해 속도감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것

-뉴욕, 뉴져지 등 미 동부의 주들이 해상풍력 입찰 조건에 인플레이션을 반영하는 것으로 변경했기 때문

-미국 해상풍력 사업 환경 정상화 과정

https://finance.yahoo.com/news/orsted-acquire-remaining-stake-york-224608394.html
테슬라의 모호하고 불안한 가이던스

-구체적인 인도 대수 가이던스 미제시

-판매 대수 성장율이 2023년 38%였는데 올 해 현저히 낮아진다고만 코멘트해서 10~20%대로 추측

-테슬라의 부정적인 코멘트로 미국, 중국, 유럽 등 주요 국가의 전기차 판대 성장 폭 하향 조정 불가피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33041?sid=101
뉴저지,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자 확정

-Total, Invenergy 2개 프로젝트 3.74GW

-15%의 인플레이션 조정 메커니즘 포함된 계약으로 사업자 선정

-Orsted가 지난 연말 중단하겠다고 한 프로젝트 2.25GW를 상쇄하고 남아

https://apnews.com/article/offshore-wind-farms-new-jersey-energy-electricity-3c156301bfbd046dacf36c74bae89e1b

-뉴저지주의 해상풍력 목표는 11GW
EU의 충격적인 전기차 핵심 지원법 무력화 시도 보도

-EU 의회 179석으로 의석수가 가장 많은 EPP(중도 보수)가 선거 주요 정책으로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 법안을 무력화하거나 연기시키는 것을 검토 중

-6월 EU 선거에서 보수적인 색채가 강해지고 있는 가운데 보도된 뉴스

-논란이 커서 즉각적인 법안의 폐지는 어려울 것이나,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시기를 늦추는 방식의 타협은 있을수 있어

-미국에 이어 유럽의 선거도 전기차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이슈로 부각

https://www.motor1.com/news/705837/eep-leaked-election-manifesto-ice-ban/
GM, 혼다 수소 JV, 연료전지 생산 시작

-혼다 올 해부터 CRV 수소차 버젼 판매. 캘리포니아에서 연간 2천대 수준으로 시작. 수소허브가 완공되는 시점부터 판매주를 추가하고 2030년 6만대 수준으로 확대. Isuzu와 개발 중인 수소 트럭에도 2027년부터 JV에서 만든 연료전지 장착

-GM은 Auto Car와 개발 중인 수소 트럭, 건설기계 등에 JV에서 생산한 연료전지 장착

수소에 대한 기대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탄소중립을 위해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4/01/25/gm-honda-begin-us-fuel-cell-production.html
배터리주들의 급등과 한 자릿수 성장

-테슬라와 LG엔솔의 실적 발표 후 한국 배터리 관련주들의 주가가 급등

-단기간에 급락한 데 대한 기술적인 반등에 불과하다고 판단

-전기차/배터리 선두 업체들의 이구동성이 2024년 저성장

-2025년부터 고성장세가 재개된다면 주가 바닥론이 타당. 하지만, 미국과 유럽의 선거에 따른 정책 불확실성의 무게가 막중

-업체들도 이에 대한 리스크를 IR을 통해 정확하게 전달해야할 필요 있어

-트럼프 1기의 데이터가 명확히 있기 때문에 내부적인 시뮬레이션이 있을 것

-오랜기간 하락해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진 업체들은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 가능하나, 여전히 고평가된 업체들은 반등시 매도가 유효하다 판단
NextEra CEO, 공화당 집권해도 재생에너지 지원제도 변화 없을 것

-NextEra는 미국 최대의 발전사업자로 재생에너지 운용 규모도 최대

-CEO, "입사 후 21년간 정권과 의회 권력이 여러 번 바뀌었지만, 재생에너지 세액공제 제도는 어떤 영향도 받지 않아, 기존의 법을 무력회 시키는 것은 사실상 어려워" "공화당에 IRA의 혜택이 더 많이 돌아가"

트럼프와 공화당이 선거 과정에서 IRA를 훼손하는 발언을 수 없이 하겠지만, 법 자체를 무력화시키는 것은 본인들이 재집권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래서 트럼프 1기에도 행정명령을 도입해서 입법화가 안된 부분을 집중 공격했습니다. 자동차 연비규제의 사실상 철폐가 대표 사례입니다

https://electrek.co/2024/01/26/the-uss-largest-renewable-developer-says-its-unlikely-gop-would-gut-clean-energy-tax-credits/
AI 고성장으로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 폭 커져

-미국 최대 전력업체 NextEra 컨콜에서

-생성형 AI 확산으로 인한 서버 전력량 증가로 데이터 센터향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

-NextEra의 지난 해 추가된 재생에너지 신규 건설 계획 9GW 중 3GW가 AI용 데이터 센터향

-50Joule에 발표된 연구 자료에 따르면 2027년까지 AI용 서버로 인한 연간 전력량 증가가 85~134Twh에 달할 것으로 추정

-이를 풍력, 태양광으로 조달하려면 40~80GW가 필요

-AI 사업자들이 대부분 RE100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재생에너지 외 타 발전원은 고려 대상이 안됨

인류의 미래 AI, 재생에너지와 함께 갑니다

https://www.nytimes.com/2023/10/10/climate/ai-could-soon-need-as-much-electricity-as-an-entire-country.html

https://www.google.co.kr/amp/s/ampvideo.bnnbloomberg.ca/nextera-pushes-renewable-plants-to-fuel-explosive-demand-from-ai-1.2026642.amp.html
글로벌 전체로는 더 어마어마하네요

-IEA, 2022년 데이터 센터향 전력 소비량 460Twh, 2026년 1,000Twh 예상. 이 수치는 일본 전체의 전력 소비량

-2023년 글로벌 재생에너지 설치 증가율은 50%(507GW 신규설치)에 달해. AI 확산에 동반한 재생에너지 증가는 이미 시작

https://datacentremagazine.com/data-centres/ai-boom-will-cause-data-centre-electricity-demand-to-double
에코프로비엠, 수출 증가율 둔화 보도

-양극재 수출 21년 4.7만톤, 22년 8.6만톤, 23년 10.7만톤에서 24년 12만톤 예상

-수출 물량 증가율 2023년 24%에서 24년 12%로 둔화 추정한 것

-이 수치가 회사의 공식 가이던스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회사 이름의 보도 자료인 만큼 유의성 커

-12만톤 수출에 내수 물량을 추가하면 약 13~14만톤 수준의 총 매출 중량 레인지 예상

-양극재 판매 단가에 따라 매출 기준 역성장과 성장의 기로

-당사는 2024년 양극재 판가를 35,750달러/톤으로 전년비 약 22% 하락한다고 가정하고, 에코프로비엠의 판매 중량은 15.5만톤으로 추정하고 있어

-IR에서 밝힐 최종 가이던스에 따라 실적 조정 있을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899135?sid=101
[Web발신]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유럽의 흔들리는 정책과 테슬라의 전략 실패

☞ 흔들리는 유럽의 전기차 지원 정책들

☞ 테슬라의 실패와 BYD의 성공이 주는 교훈

☞ 점검할 요인이 많은 시기 고평가 된 업체들은 주가하락 리스크 높아

https://vo.la/PVgW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포르쉐 CFO, EU 내연기관차 판금 연기 가능

-내부에 많은 논의가 있고, 2035년에서 연기될 가능성이 있어

-전기차 전환의 속도가 예상보다 낮기 때문

유럽에는 약 300만개의 자동차 제조 일자리가 있습니다. 전기차 전환으로 인한 고용 축소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속도가 빨라야 내연기관차 제조 일자리 감소를 전기차부문에서 흡수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난민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죠

정치권에서 이를 고려하는 것은 불가피한 선택입니다

트럼프의 미국에 이어, 유럽도 선거 전까지 전기차/배터리에 대한 정책 불확실성이 생긴겁니다

https://www.motor1.com/news/706202/porsche-thinks-combustion-engine-ban-could-be-dealyed/
유럽 또 다른 수소차 프로젝트 시작

-Hyvia, 수소 밴 50대 공급 연내 시작. 이 외에 400대의 수소승용차와 80대의 수소 트럭도 순차적으로 공급 예정. 이 프로젝트는 남프랑스 리옹 주변 지역에 수소차를 공급하는 것으로 Hyvia와 Michelin, Engie 등이 EU와 금융기관의 펀딩으로 시작

-Hyvia는 프랑스 완성차업체인 르노와 미국의 수소연료전지 업체인 Plug Power의 JV

수소차는 인프라를 동시에 깔아야되기 때문에 대량 생산 체제로 진입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하지만, 완성차업체들도 수소업체들도 포기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전세계 교통부문의 5%만 차지해도 수백조 사업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수소차를 통해 발전시킨 연료전지와 수전해 기술이 선박, 비행기, 기차, 특수차량 등으로 확대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https://cleantechnica.com/2024/01/27/green-hydrogen-fuel-cell-electric-vans-fleets/
[이에이트(418620,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시뮬레이션 기반 디지털 트윈 플랫폼 기업

☞ 국내 유일 시뮬레이션 기반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 전망

☞ 수주 기반 성장 및 다양한 서비스 모델 저변 확산 기대

☞ 공모희망가는 최근 4개분기 실적을 기준으로 국내 유사 및 동종 기업의 평균 PER 27.4배를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액 24,431원 대비 24.3 ~ 40.7% 할인하여 산정

☞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43.9%로 다소 부담스러운 수준임

https://vo.la/xhPVO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GE, 또 대규모 육상 풍력 수주

-호주 3개 싸이트향 터빈 1.4GW 수주. 24년부터 공급 시작

-연 초 미국 Sunzia 2.4GW 수주한데 이어 올 해만 두번째 GW 규모 육상 풍력 수주

-풍력 업황 턴어라운드의 선행지표인 터빈 수주가 지난 하반기부터 강화되고 있어

https://www.ge.com/news/press-releases/ge-vernova-announces-1point4-gw-of-onshore-wind-projects-with-squadron-energy-austral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