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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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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친트럼프 새 하원의장 선출

2023.10.26 (목)

전일 공화당은 마이크 존슨 새 하원의장 선출. 전형적인 트럼프 지지자로 2020년 대선 당시 트럼프 대선 패배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었던 스윙 스테이트의 개표에 대법원 재조사를 요청한 주요 인물

임시 예산안 통과로 11월 17일까지 2024 회계연도 예산안 합의가 연장되었으나, 전 하원의장 메카시가 해임되면서 셧다운 우려가 커졌었음. Pangaea Policy와 같은 분석기관은 해임 당시 11월 셧다운 가능성을 80%까지 우려했음. 이번 새 하원의장 선출로 셧다운 가능성이 20~30%까지 낮아졌다고 평가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이 내년 1월까지 자금을 지원하는 지속결의안이나 4월까지 이어지는 단기 임시예산 법안을 지지한다는 것. 2024 회계연도 전체 예산안이 합의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임시 예산안 통과로 셧다운을 피할 수 있다는 기대

재정지출에 대한 불확실성이기 때문에 채권금리 관점에서도 부정적이었음. 11월 예산안 합의 주요 쟁점 중 하나로 1,060억 달러 규모의 이스라엘, 우크라이나 군사원조 보조금이 될 것으로 보임. 존슨 하원의장은 이전에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 원조에 반대했었음

이번 하원의장 선출 과정에서 공화당 강경파가 캐스팅 보트 역할을 하며 최종 결정에 중요하게 작용, 쇼셜미디어에 노출된 트럼프의 입김도 영향력 발휘. 금리 및 재정과 연결된 예산안 합의 우려는 덜어냈으나, 향후 발생할 다른 정치이슈 의결정 과정이 이와 유사하게 흐른다면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4pcshx45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026 (목) 마감 시황
 
울고 싶지 않아

1. 바닥이 나온 듯했다가 다시 더 빠져서 타격이 역대급으로 큰 날. 특히 피난처였던 반도체도 동반 하락하며 충격 심화. 외국인 KOSPI 현물 -4,779억원 순매도, 선물 -1,209억원 순매도. 선물은 2시 반부터 많이 걷었지만 현물은 45도 각도로 오늘 하루종일 꾸준히 팖. KOSDAQ에서는 2시 반 이후 순매수 전환(+259억원), 오히려 개인이 KOSDAQ 매도 주체였음(-728억원)

2. 외국인은 반도체 매수/2차전지 매도 포지션을 지속해왔으나 오늘은 반도체 매도/2차전지 매수. 2차전지 숏을 커버(익절)하면서 한국 포지션 자체를 축소하는 모양. 구체적으로 SK하이닉스(-5.9%) -1,068억원, 삼성전자(-1.9%) -915억원 순매도 vs. POSCO홀딩스(-5.4%) +1,100억원, 에코프로(-10%) +996억원, 포스코인터내셔널(-6.8%)/DX(-7.9%)/퓨처엠(-8.9%), 금양(-8.0%), 엘엔에프(-7.2%), 에코프로비엠(-6.3%) 모두 순매수. 이들 2차전지 종목은 개인 투매가 나왔다는 공통점

3. 개인 투심은 반도체로 이동. 하이닉스는 3분기 영업손실 1.8조원이지만 D램 흑자전환 성공. 예상대로 DDR5 신제품과 HBM 판매 호조 덕분. 다만 기존 세대인 DDR4와 Nand 부문은 수요 회복이 더뎌 재고 소진이 느리게 진행 중. 반도체 시황이 V자형이 아니라 U자형으로 반등할 개연성 시사. 어제 미국 장에서 Nvidia(-4.3%)는 다시 Head and shoulders 차트 neckline에 근접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4.0%)는 전저점을 깬 상황이라 셀온 심화. 잘 버티던 반도체 중소형주, HPSP(-13%)는 한미반도체가 지분 0.7%를 200억원(단가 @36,091원)에 블록딜 처분을 공시하며 급락. 매도단가는 전일 종가에서 -3.50% 할인한 가격인데 주가는 -12.97% 하락 마감

4. 이스라엘 지상군 가자지구 침투 예고 등 여러 불안 요소가 있지만 주가 급락에 결정적 배경은 금리. 경제가 좋고 안 좋고를 떠나서 미 국채 수급 불안이 사라지지 않고 있음. 10/30 재무부 다음 분기 국채 발행 계획(Treasury Quarterly Refunding) 발표 예정. 지난 분기(7월 말) 신규 국채 발행 규모가 시장을 경악케 한 다음부터 기간 프리미엄 가파르게 오르기 시작

5. 실질 금리 플러스(+) 상황에서 투자 자체가 꺼려지고 금융자산보다 실물자산(Ex. 금)의 상대매력도 증가. 또한 기축통화국인 미국의 무분별한 재정적자 확대는 비트코인 탄생의 배경이기도 함(사토시 나카모토, "재래 통화의 근본적 문제는 그것이 작동하게 하는데 필요한 모든 신뢰입니다. 중앙은행은 통화 가치를 떨어뜨리지 않도록 신뢰할 수 있어야 하지만, 화폐 통화의 역사는 그 신뢰의 위반으로 가득합니다."). 현물 ETF 출시, 내년 반감기 등의 호재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미국 달러의 신뢰성 저하가 비트코인 가치 부각 요인

6. KOSPI -2.7%, KODSAQ -3.5%, Nikkei -2.1% vs. 상해종합 +0.4%, Hang Seng (현재) -0.3%. 고금리가 수요마저 둔화시키기 시작한 미국보다 부동산 충격을 먼저 겪고 추가 부양책 확대로 내수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는 중국이 좋아보이는 지경. Nvidia가 꺾이기 전까지 반도체의 주도력이 유지되겠으나, 내년 시클리컬로의 색깔 변화를 고민하게되는 시점

(자료) https://tinyurl.com/48ejzcyx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0.27(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18%
DOW -0.76%
NASDAQ -1.76%

뉴욕 증시는 3분기 GDP 호조에도 불구 빅7 부진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GDP 서프라이즈와 고압경제 효과

2023.10.27 (금)

미국 3Q23 GDP는 전분기대비 연율 4.9% 성장하면서 컨센서스(4.3%) 및 전분기 성장률(2.1%)를 큰 폭으로 상회. 개인소비(+2.69%p)가 전분기(+0.55%p)보다 큰 폭으로 기여했으며, 고정투자 기여도는 하락(+0.9%p→+0.15%p). 노동시장에 의해 지지되는 강한 소비가 경제성장을 이끌고 있음

GDP 발표 직후 미국 10년 금리가 7bp 하락하는 특이한 현상 관측. 성장을 반영하는 장기금리는 경제지표 서프라이즈에 통상적으로 하락하지 않음. 그런데 현재 상황이 재정적자 우려에 따른 수급 문제라는 점과 고압경제 효과를 연결 지으면 이해해볼 수 있음

고압경제란, 충분한 확장재정으로 노동시장 과열을 유발해 일정기간 유지하는 것을 의미. 성장률이 이자율보다 높으면 재정적자 증분을 상쇄, 재정정책을 지속 가능하게 함. 재정적자의 크기를 볼 때, (명목) GDP 대비 재정적자 비중을 보는데, 경제 성장률이 뒷받침해준다면 재정적자 부담을 줄일 수 있음

2Q23 연율화 기준 GDP 대비 재정 적자 비중은 -8.3%나 되어 장기채 수급 우려를 유발하는 수치였음. 그런데 이번에 실질 GDP 서프라이즈 뿐만 아니라 GDP 디플레이터도(3.5%) 시장기대(2.7%)를 상회. 명목 GDP의 충분한 성장이 나타나면서 3Q23 GDP 대비 재정적자 비중이 -6.1%까지 하락, 재정적자 우려를 덜며 장기채 금리 안정에 기여한 것으로 해석


(자료) https://tinyurl.com/ywc4x6s8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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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미국 성장률 화룡정점, 다만 여전히 재정 기여도 높아 2023.10.27(금)

- 미국 3분기 성장률 예상을 상회할 정도로 양호하나 높은 재고증가, 소비호조에 재정승수 효과 가능성 고려할 필요. GDP 결과 확인 이후 채권시장 안도 원인

- 11월 17일 임시예산 마무리 이후 재정지출 속도 유지여부 가장 중요

(자료) https://tinyurl.com/mrytsk96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027 (금) 마감 시황
 
해치웠나?

1. 미국 GDP가 잘 나왔는데 금리는 떨어지고, NASDAQ 폭락했는데 한국은 플러스 마감. Intel 실적은 예상치 상회, Ford는 하회했는데 한국에서는 2차전지 상승. 대양금속 하한가가 풀리고 심천 홍콩 지수가 2% 오르는 것처럼, 이제 다 왔나 싶어지는 장

2. 모든게 수급 때문. 어제 미 국채 7년물 경매(380억달러) 성공적 마무리. 응찰률이 지난번보다 높아지고(Bid/Cover 2.47배 → 2.7배), 발행금리(4.908%)도 시장금리(When Issued, 4.91%)보다 살짝 낮게 결정(Tail 지난번 +0.3bps → -0.2 bps)되며 국채금리 하락. 주식시장에서는 호실적을 발표한 기업들도 가이던스를 부정적으로 제시하며 조정 빌미 제공. 어제 NASDAQ 지수 200일 이평선 하회(S&P 500은 그저께 이미 하회), 최근 고점에서 10% 하락하자 시스템 매도 촉발. Magnificent 7종목(Apple, Microsoft, Alphabet, Amazon, Nvidia, Tesla, Meta)에 대한 기계적 매도 출회하며 어제 이들 종목 모두 -2~3% 내외 하락

3. 한국에서는 외국인이 어제에 이어 KOSPI 매도(-3,792억원)/KOSDAQ 매수(+127억) 지속. Western digital과 Kioxia 합병 협상이 중단되었다는 뉴스는 반도체 매도 유발. 외국인은 SK하이닉스(-0.8%), 삼성전자(+0.9%) 순매도 & 포스코퓨처엠(+0.8%), LG화학(+2.9%), 엘앤에프(+3.0%) 등 순매수

4. 안 빠지는 날이다 싶으면 척수반사처럼 오르는 2차전지를 제외하면, 실적에 따라 희비 갈림. LG생활건강(-20%)은 3분기 영업이익 YoY -32% 감소의 어닝 쇼크 수준 실적 발표. 코카콜라를 제외하고 화장품만으로 압축하면 영업이익 YoY -88.2%. 이 여파로 실적이 예상치를 약간 미스한 F&F(-5.3%), 아모레G(-3.8%), 죄없는 브이티(-6.0%) 등도 함께 조정. 한편 HDC현대산업개발(+7.1%)은 월요일 호실적 발표 후 거래량이 늘며 크게 반등 중. 3분기 매출이 1조원(예상치 8,137억원), 영업이익이 620억원(예상치 282억원)으로 컨센서스 크게 상회. 아파트가 무너진 수준의 악재를 극복하려면 이정도 실적이 나와야 한다는 점

5. 장 마감 후 발표된 호텔신라 어닝 쇼크(OP YoY -71%) vs. 대한유화, 삼성중공업, 효성중공업의 호실적을 비교해보면 시클리컬이 나쁘지 않음. 숫자 따라서만 사도 종목이 적지 않은 상황. 효성중공업은 IR 자료에서 미국 시장 향후 10년간 유래 없는 초호황 기조 예상된다는 언급 하기도 함. 구관=명관인 효성티앤씨(+5.3%)도 반등

6. 클라우드에 대한 기대는 삼성에스디에스(+5.6%)로 쏠림. 범 의료기기 테마도 반등(AI: 제이엘케이(AI 기반 뇌졸중 진단 솔루션 상용화 예고) +15.6%, 코어라인소프트(중동 최대 메디컬 플랫폼에 AI 흉부 동시 진단 솔루션 공급 계약 체결) +11.5%, 뷰노 +10.3%, 딥노이드 +9.9%, 미용: 파마리서치 +5.9%, 임플란트: 덴티움 +7.2%)

7. 오늘밤 Nvidia 400불 사수가 중요. 한국 증시는 전세계적으로도 낙폭이 컸기 때문에 아직 빠질 여력이 많은 미국 vs. 이미 빠질대로 빠진 중국 중 후자에 가까움. 미-중 화해 무드와 재정정책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종목에 당분간 주목

* 다음주 일정
- 10/30(월)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수요예측(~11/3), 한미반도체 IR, (실적 발표) LG화학, 삼성엔지니어링, S-Oil, LS Electric, 롯데정밀화학
- 10/31(화) ★삼성전자 컨퍼런스 콜, ★BOJ 금리 결정, (실적 발표) 한화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아프리카TV, 아모레퍼시픽, Stellantis
11/1(수) (실적 발표) AMD, Microsoft 365 Copilot for Enterprise 출시, 면역항암학회(SITC, ~11/5), 루닛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11/2), LG화학 여수 NCC 2공장 매각 착수 보도 관련 재공시 기한
- 11/2(목) ★FOMC, BOE 금리 결정, (실적 발표) 하이브, Eli Lilly, Novo Nordisk
- 11/3(금) 한화오션 유상증자 확정발행가액 기산일, BTS 정국 첫 솔로 앨범 GOLDEN 전세계 동시 발매, (실적 발표) NAVER 금호석유, ★Apple, Palantir

(자료) https://tinyurl.com/2tsfu3ce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0.30(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48%
DOW -1.12%
NASDAQ +0.38%

뉴욕 증시는 9월 PCE 물가 및 기업 실적 소화하며 혼조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2024년 전망시리즈 1] 주식전략

"노이즈 캔슬링"

내년은 소음(금리, 전쟁, 정치)을 차단하고 본류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로 판단합니다.

주가는 어느덧 Covid-19 이전으로 회귀하고 있습니다. 힘든 시기이지만 일부 성장 산업의 과함은 해소되고 있다는 뜻일 것입니다.

소음의 끝은 파괴적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해소의 시기도 온다는 의미입니다.그 과정에서 무엇으로 난관을 돌파하냐가 관건입니다. 올해는 그 해법을 고민해 보았습니다.

최근 시장이 불안해하는 이유는 고금리 & 고물가에 이어 전쟁, 정치 변수가 가중된 영향이 크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 그 고난의 끝이 혹여 파괴적이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 큽니다.

핵심은 여전히 ’부채‘위기가 확산되는지에 달려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결국 ’소음‘일 것입니다.

부채의 문제는 결국 ’롤오버(만기연장)‘에 달려 있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의 경기상황, 부채에 대한 정부 정책의 스탠스를 감안할 때 비관적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내년은 다양한 변수들의 압박이 있을 것입니다. 탈압박을 위해서는 ’대안‘과 ‘해법’이 필요합니다.

주식 측면에서는 B2B 내 압도적 성장기업(AI, 바이오), 예컨대 게임체인저 기업들에 주목합니다. 그리고 소외주 중에 반전을 쓸 수 있는 업종을 주목하고자 합니다.

중국 정책 변화에 따른 수혜주(ex. 시크리컬) 찾기도 진행될 수 있다고 봅니다. 이 밖에 테마 측면에서는 B2G(ex. 중동관련), 불황형 소비 수혜 기업도 선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자산배분 측면에서는 채권과 금 그리고 가상자산도 선호될 수 있는 환경이라 판단합니다. 인플레이션 정점은 확인되겠지만, 물가 압력은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고,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자산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스타일 전략 측면에서는 Quality 선호 속, 성장주 내 옥석가리기가 진행될 것입니다.

내년 KOSPI는 1분기의 ’고비‘를 잘 넘겨야 할 듯 합니다. 불확실한 이벤트가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올해 연말까지 자율반등이 나오겠지만 가시성 있는 회복은 내년 2분기 이후를 기대합니다.

예측도 대응도 어려운 시장이지만, 본 자료는 저희가 함께 고민을 해 본 결과물입니다.

조금이나마 내년 밑그림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Part I. 노이즈 캔슬링!

Part II. 성장주 전성시대는 종료됐나?

Part III. What's your ERP?

Part Ⅳ. 피하거나 'Quality', 살아남거나 'Growth'

(요약본) https://tinyurl.com/yc5795e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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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2024년 전망시리즈 2] 채권전략

"TOY Story, Top Of the Yield에서 살아남기"

'TOY Story'는 미국의 인기 애니메이션으로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장난감들이 살아서 움직이는 이야기입니다. 2023년 우리는 '5%대 미국금리(TOY; Top Of the Yield)'라는, 현실에서 보지 못할 것이라 생각한 것을 보았습니다.

2024년 또한 그렇게 아름답지 않겠으나, 높은 곳에서 넓게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찾아야 할 시점입니다. 이제는 TOY Story의 주제가 채권시장이 아닌 위험자산과 실물경제로 범위가 확장될 것입니다.

고금리 장기화 속에 투자(leverage)는 고민이 크지만, 안정적인 수익을 고정해야 할 누군가(saver)에게는 기회입니다.


Part I
Only US, 실제+인위=금리 급등

Part II
Debt Trap, 고금리의 부메랑

Part III
Higher Forever? 물가안정을 쫓을 것

Part IV
GO금리, 이제 투자를 GO할 시점

Part V
한국 금리, 대외 민감도 낮추며 안정


(요약본) https://tinyurl.com/3n2nfyc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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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0.31(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20%
DOW +1.58%
NASDAQ +1.16%

뉴욕증시는 지난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이승훈]

[2024년 전망시리즈 3] 경제전망: Offbeat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이승훈 이코노미스트입니다.

2024년 경제전망의 제목은 "Offbeat" 입니다. Offbeat(오프비트)는 사전적으로 '일반적이지 않아 주목을 끄는' 이라는 의미를 지니며, 음악에서는 엇박자를 일컫는 단어입니다. 우리는 코로나19 이후의 막대한 재정 자극이 통화긴축 효과를 상쇄하며 경기확장을 강화한 것을 목도했습니다. 이러한 것이 거시경제에서 Offbeat이 발생한 단적인 사례입니다.

2024년에도 언뜻 말이 안돼 보이는 Offbeat들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1) 세계 경제성장률 둔화와 한국 경기회복, 2) 미국 소비 모멘텀 둔화와 투자 회복, 3) 중국 부동산 하강과 제조업 개선, 4) 한국 경기 개선과 한국은행 금리인하라는 변수들의 공존이 대표적인 것들입니다.

세계 경제는 2023년 3.1%에서 2024년 2.9%로 성장률이 둔화될 것입니다. 미국(23년 2.5%-24년 1.5%), 일본(1.8%-1.1%), 중국(5.2%-4.7%)의 성장률이 내려오는 가운데에도 유로존(0.6%-0.9%)과 한국(1.3%-2.3%)은 성장세가 개선되는 흐름입니다. 이는 1) 금리인상 초기부터 하강한 제조업 사이클이 금리인상 중단-인하 사이클을 거치며 먼저 회복하고, 2) 중국도 부동산 하강과 별개로 생산성 개선을 위해 제조업을 육성해야 한다는 점에 기인합니다. B2B 중심의 교역 회복이 나타나면서 수출에 의존하는 국가의 성장세가 두드러져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4년은 전세계적인 디스인플레이션의 진행에 따른 금리인하 원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가안정을 지연시킨 재정 자극은 내년부터 점차 줄어들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전쟁의 확전이 아님을 전제로 유로존/영국의 인플레이션을 야기한 에너지 가격 문제가 수그러들고, 미국의 인플레이션 주범인 노동시장 과열도 해소되는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인플레 압력이 잦아들게 되면서 내년 하반기에는 Fed, ECB, 한국은행이 금리인하에 착수하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러한 환경은 시중금리의 하향 안정화 역시 유발하게 될 것입니다.

외환시장에서는 일방적 약달러를 기대하기 어려운 환경이 될 것입니다. 내년에도 미국 경기가 선진국내에서 우위를 점하는 가운데 글로벌 전반적인 경기둔화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달러화 지수에 연동된 원/달러 환율은 1,300원을 중심으로 등락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수 주 내로 발간되는 전략공감 해설판에서 한 번 더 상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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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I. Global View: 세계 경제의 Divergence

Part II. 미국: Colse to Goldilocks

Part III. 중국: 부동산 위험 vs 부양기조 선회

Part IV. 한국: 수출 주도 회복

Part V. 환율: 일방적 약달러의 어려움

Part VI. 기타: 미국 상업용 부동산, 대선, 전쟁

(요약본) https://tinyurl.com/8w49mxp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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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임제혁, 박수연] 2023.10.31

[2024년 전망시리즈 4] FICC: 시차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해외채/크레딧 임제혁, FX/원자재 박수연입니다.

3저시대가 끝났습니다. 2022년부터 이어진 인상 사이클로 금리는 한 단계 레벨업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내수가 강한 선진국, 특히 미국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이자 달러도 강해졌습니다.

2024년은 높아진 비용, 그릭 누적된 긴축 영향을 시차를 두고 소화하는 시기입니다. 고금리, 강달러, 그리고 저성장을 염두에 둔 투자가 필요합니다. '꿈'보다는 '확실한 기준'을 찾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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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I-1. 채권: 누적된 긴축의 반영 - 미국 & 유로존

Part I-2. 채권: 변화하는 일본

Part II. FX: 역시 달러

Part III. 원자재: 주도권 싸움


(요약본) https://bit.ly/3MlZGK1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031 (화) 마감 시황
 
핸들이 고장난 736톤 트럭

1. 어제 Panasonic은 장마감 후 전세계 전기차 수요 둔화를 이유로 배터리 관련 사업 부문 연간 이익 전망치 15% 하향 조정, 지난 3분기 실제로 배터리 생산을 줄였다고 밝힘. 미국 개장전 차량용 반도체를 만드는 On semiconductor(-22%) 역시 4분기 실적 둔화 예고하며 폭락. 이는 Tesla(-4.8%)에 영향을 미쳐 5개월만에 주당 200달러 하회

2. 오늘 일본 장에서 Panasonic(-8.9%) 급락을 볼 때 2차전지 하락은 글로벌 트렌드. LG에너지솔루션(-4.8%), 엘앤에프(-8.4%), TIGER 2차전지소재Fn(-5.3%) ETF 등 52주 신저가 기록. 지난주 목금 외국인의 2차전지 매수는 주말 사이 보도된 공매도 전면 금지 가능성을 헷지한 것일뿐이었음. 상대적으로 중국 전기차 BYD(-2.5%), CATL(-1.3%)의 낙폭은 작음. 2023E 연간 PSR CATL 2.0배, BYD 1.1배, 엔솔 2.6배 / 예상 PER CATL 19배, BYD 24배, LG에너지솔루션 52배(Bloomberg 컨센서스)를 비교해보면 납득이 감

3. 반도체 vs. 2차전지의 대결을 기대했으나, 오늘 외국인과 기관은 한 마음으로 반도체와 2차전지 모두 매도. Nvidia는 미국 정부의 대중국 AI 반도체 공급 제재가 시행되는 11월 중순까지 최대한 많은 물량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이었지만, 규제가 곧바로 효력을 발휘하도록 하겠다는 미국 정부의 서한을 받은 뒤 곧바로 공급을 중단했다는 기사(WSJ). 선주문을 받은 50억 달러 상당의 반도체를 판매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알려짐. 별개로 패키징 회사인 Amkor 역시 대다수 기업들처럼 실적은 기대치를 상회했으나 가이던스를 미스하며 시간 외 14% 하락. 삼성전자(-0.6%) 컨콜은 무난해 이 모든 악재를 상쇄할 수 없었음. SK하이닉스(-2.4%) 청주 HBM 팹공사가 자금난에 중단되었다는 기사(현재 삭제)마저 나오며 투심 악화. 지난번 기사로는 하이닉스가 Nvidia로부터 대규모 선수금을 받아 청주공장 TSV(Through Silicon Via) 라인 집중 투자에 나선다고 했기 때문에 아이러니함. 지난번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청주 M15X 증축 중단설에 관해 중단이 아니라 시기를 조절하는 중이라고 답한 바 있음

4. 한편 대한유화(+0.7%) 8개 분기만의 흑자 전환. PBR 0.5배에서 부담없이 사기 편해진 시클리컬. 한세실업(+9.1%)은 52주 신고가 기록. 베트남 글로벌 기업설명회 이후 호평 다수. 같은 계열인 제이에스코퍼레이션(+5.4%), 감성코퍼레이션(8.4%), 영원무역(+5.2%), 화승엔터프라이즈(+2.8%) 선방

5. 아모레퍼시픽(+11.1%), 콜옵션 행사로 코스알엑스 지분 추가 인수(2021년 9월 38.4% → 2023년 10월 93.2%), 자회사 편입 공시. 코스알엑스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잔여 지분 288,000주를 7,551억 원에 인수하는 것. 코스알엑스 2022년 매출 2,044억원, OP 510억원 / 2023년 상반기 매출 1,902억원, OP 717억원 실적을 고려할 때 시장에서 선제적 투자 성공으로 해석할만 함. 한편 솔브레인(-3.9%)의 디엔에프(-8.5%) 21.92% 지분 인수 공시는 K-셀온을 피하지 못함

6. 외국인은 오늘 아모레퍼시픽(+11.1%), LG생활건강(+1.5%)과 유통업 순매수. 기관은 롯데케미칼(+0.2%)과 NAVER(+0.7%), 크래프톤(+1.1%) 매수. 게임주가 빈집 종목으로 11월 지스타를 앞두고 약하게 오르는 모양. 이를 제외하면 중국 플레이가 그나마 선방 중

7. 수많은 이슈가 있지만 JP Morgan 다이먼 회장의 주식 매각 공시에 주목할 필요. 내년에 본인과 가족이 보유한 JP Morgan 주식 860만주 중 약 12%에 해당하는 100만주 매각 계획을 밝힘. 이외에도 다이먼은 스톡옵션 약 56만주 + 주식평가차액교부권(SAR) 150만주 가량을 보유. 100만주는 전체 유통 주식수 28.9억주에 비하면 미미. 하지만 이는 다이먼의 재직 중 첫 주식 매각. 다이먼 회장은 2009년, 2012년, 2016년 주가 급락 당시 자사주를 50만주씩 매수하며 바닥 시그널을 보냈고, 이는 되돌아보면 실제로 단기 주가 바닥이었음. 왜 지금 팔까? 앞으로의 1년이 주식하기 녹록치 않은 환경임은 분명

(자료) https://tinyurl.com/yrjjjjcy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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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1.1(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65%
DOW +0.38%
NASDAQ +0.48%

뉴욕 증시는 11월 FOMC 기준금리 동결 전망 속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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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황수욱, 최병욱] 2023.11.1

[2024년 전망시리즈 5] 선진국 투자전략: Hold a Barbell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ETF 최병욱입니다.

COVID 이후 통화정책발 전방위적 유동성의 시대가 끝났고, 고압경제의 선별적 유동성의 시대도 끝나가고 있습니다. 내년 주식시장에서도 높은 금리는 여전히 가장 중요한 변수이며, 시장은 기업이 얼마나 건전한지를 더 첨예하게 평가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 잣대로 비교해도 빅테크의 시장 주도력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기에 내년에 기대해 볼 수 있는 재고 사이클의 반등, 미-중 관계 개선을 함께 고려한다면, 시클리컬에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빅테크와 산업재 중심의 시클리컬을 함께 투자하는 바벨전략을 제시드립니다.

내년 미국 투자에 중요한 이슈는 대선입니다. 과거 사례를 보면 대선 당해년도에 이미 공화당/민주당 바스켓에 대한 주가반응이 나타나며, 각 정당 후보 지지율 변곡점에서 예민하게 반응합니다.

산업 측면에서는 양당이 자동차, 에너지 산업에서 대립하고 있어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 양 정당이 공통적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첨단기술(빅테크), 우주항공/모빌리티, 인프라 테마에 관심을 유지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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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I. 미국 전망: 테크+시클리컬

Part II. 이슈 전략: 2024 미국 대선 분석

Part III. 시장 현황: 과거 금리 급등 직후는?

Part IV. 추천 ETF: QQQ, 대형주, 퀄리티, 산업재


(요약본) https://vo.la/IWP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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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최설화] 2023.11.1

[2024년 전망시리즈 6] 신흥국 투자전략: 돌아온 탕자

Part1: 중국, 돌아온 탕자

- ‘24년 중국은 확장적 재정정책에 기반하여 성장률 목표를 잠재성장률인 5.0% 전후를 제시할 가능성 상승
- 성장에 다시 무게 중심을 두는 것은 지난 3년과 다른 변화: 국채 발행을 통한 인프라투자 확대로 디플레이션 탈출 예상
- 현재 상해증시 12개월 예상 P/E는 10배, 홍콩 5.1배로 과거 5년 평균 하회, 24년 디플레이션 탈출로 밸류에이션 정상화 예상
- 중국주식 투자전략: 1) 낙폭 과대 Blue Chip, 2) 불황형 소비와 산업 고도화 대표기업

Part2: 알파전략: 단기 베트남, 중기 인도
- EM을 선방하기 위한 기타 신흥 대안국에서 알파 찾기 전략 필요
- 달라진 신흥국 체질: 1) 과거대비 펀더멘털 개선 및 리스크 관리 능력 강화, 2) 탈중국 속 공급망 분절은 새로운 기회 제공
- 중기 인도 선호 : 탈세계화 속 중국의 세계 공장 역할은 분산될 것이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내수시장을 형성할 수 있는 국가가 유리. 강력한 모디노믹스 리더십까지 더해지며 인도의 중장기 성장 잠재력 맑음
- eks 지금은 인도에 투자하기 불리한 환경 : ① 주가 고평가, ② 미국의 고금리 속 환율 방어가 정책 여력 부분 상쇄
- 단기 역발상 투자 대안은 베트남. ’24년 중국 경기 회복으로 그동안 피해 받았던 베트남 증시의 Re-bound 기

(요약본) https://tinyurl.com/yjxebk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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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국고채30-10년 역전, 당국과 시장 소통 중요 2023.11.1(수)

- 발행당국의 시장금리 상승 대응차원의 노력으로 평가. 그러나 초장기 영역 역전과 같은 현상을 감안하면 만기조율은 좀 더 소통이 필요한 부분

- 현재 국고30년과 10년 30bp 가까운 역전은 과도한 영역으로 평가

(자료) https://tinyurl.com/447486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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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