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11(목) 마감 시황
비트코인은 튤립이 아니었습니다
1.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발표. 제도권 진입의 마지막 관문을 넘어섬. 기관투자자가 포트폴리오에 간편하게 편입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코인 시장에 대규모 자금 유입 기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도 "비트코인이 하나의 위험 자산, 투자 자산으로 자리 잡은 것 같다"고 발언
2. 충분히 예상되었던 이벤트임에도 불구하고 셀온이 나오기는커녕 시세 확산이 시작됨. 발표 후 시가총액 100위권 내 모든 코인이 상승. 특히 알트코인(비트코인 이외의 후발 암호화폐) 대장주인 이더리움 10%대 급등. 현재 Blackrock과 Fidelity 등 글로벌 운용사들이 SEC에 이더리움 현물 ETF 출시를 신청해둔 상태. 비트코인 현물 ETF는 승인하면서 이더리움 ETF는 승인하지 않는 시나리오는 불가능. 수년째 SEC의 벽을 넘지 못하던 비트코인 현물 ETF는 작년 6월 상품 출시 신청 승인 확률 100%인 Blackrock이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기류가 달라짐. 5월까지 이더리움 현물 ETF도 승인될 가능성이 높음. 향후에도 운용사들의 알트코인 ETF 신청 가능성에 따라 시가총액 3위 이하 코인 시세 급등락 가능. 글로벌 패낳괴
3. 오늘은 한국 주식선물 및 옵션 만기일. 종가에 금융투자 현선물(현물 -4,940억원, 선물 -1,655억원) 매도가 쏟아지며 KOSPI +0.48% → -0.07% 마감, KOSDAQ은 +0.81% 상승. 외국인은 오늘도 현선물 순매도(각각 -3,755억원, -6,152억원)로 마감. 작년 11~12월 시장이 반등할 때는 외국인 선물 매수가 지수를 견인했지만 올해 들어서는 7거래일 연속 선물 순매도 중. 일별 프로그램 매매 역시 작년 순매수 스탠스에서 올해 들어 순매도로 전환. KOSPI 7거래일 연속 마이너스 기록과 연관
4. 외국인의 부재로 다른 쩐주인 연금에 주목할 수밖에 없음. 연기금 당일 최대 순매수 종목은 카카오(+2.7%). 연기금 2024년 YTD 순매수 종목은 금액 기준 카카오(YTD +12%), 에코프로머티(+23%), 셀트리온(+1.7%),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 엘앤에프(-3.1%), 에코프로비엠(+6.3%), 한화시스템(+6.5%), HD현대(+0.5%) 순. 엘앤에프를 제외하면 모두 YTD 플러스. 또한 이 중 최근 2거래일 순매도 전환한 셀트리온과 일정한 경향성이 없는 에코프로비엠을 제외하면 모두 1/2 개장일부터 매일 순매수 기록 중. 반면 연기금 YTD 순매도 종목은 삼성전자(YTD -6.8%), 삼성SDI(-12%), SK이노베이션(-9.7%), POSCO홀딩스(-9.6%), 현대모비스(-8.9%), 현대차(-8.1%), 기아(-10%), LG에너지솔루션(-2.8%) 순. 즉 KOSPI 시총 상위주 매도. 결과는 연기금 YTD KOSPI -5,834억원 순매도 vs. KOSDAQ +945억원 순매수, KOSPI -4.3% vs. KOSDAQ +1.8%
5. 오늘 SK하이닉스(+1.9%)는 반등해 어제 조정시 매수한 주주에게 보답. 삼성전자(-0.5%)는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의 상속세 마련을 위한 Block deal이 보도됨. 수탁 기관인 하나은행을 통해 삼성전자를 전일(1/10) 종가 대비 1.2~2.0% 할인된 가격 = 주당 72,128원~72,717원에 29,829,183주 매각(총 규모 2.17~2.15조원). 삼성에스디에스 · 삼성물산 · 삼성생명 주식도 종가 대비 3~5% 할인된 가격에 처분 예정(각각 2,465억원, 1,448억원, 1,428억원 규모). Block deal에 참여해 주식을 매수한 외국인은 정규거래장에서 주식을 살 여력이 줄어들어 주가에는 부정적
6. 오늘은 2차전지 ETF 중 시가총액이 가장 큰 TIGER 2차전지테마(1.3조원) 정기변경일. TIGER 2차전지테마가 추종하는 WISE 2차전지테마지수 Methodology에 따르면 매월 1, 4, 7, 10월 옵션만기일 익일에 리밸런싱 수행. 2차전지 ETF 시가총액 2위인 KODEX 2차전지산업(1.1조원)이 추종하는 FnGuide 2차전지산업지수는 3, 6, 9, 12월 리밸런싱. 따라서 KODEX 2차전지산업은 작년 11/17 상장한 에코프로머티를 담고 있고 TIGER 2차전지테마는 아직 담고 있지 않았음. 신규 상장에 따른 특별 변경 요건에서 유동 시가총액 평균 기존 구성종목 포함 10위 이내에 해당하지 않았기 때문. 참고로 KODEX 2차전지산업 ETF의 에코프로머티 비중은 2.08%
7. 비트코인 호재에 두나무 관련주=창투사(한화투자증권/우리기술투자/대성창투 상한가, 에이티넘인베스트 +15%, TS인베스트먼트 +9.1%, DSC인베스트먼트 +8.8%), 가상화폐(위지트 상한가, 티사이언티픽 +20%, 한일진공 +15%, 다날 +8.5%, 갤럭시아머니트리 +7.4%, 네오위즈홀딩스 +5.8% 등) 급등. WEMIX 현물 ETF 실현 가능성이 낮아서인지 위메이드(+2.8%)는 상대적으로 약했음
8. 한화투자증권은 토스 관련주(이월드 +22%, 다올투자증권 +3.5%)이기도 함. 무엇보다 인터넷 은행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며 카카오뱅크(+9.8%), 카카오페이(+22%) 급등. 1/9 카카오뱅크 주택담보대출(주담대) 대환대출 인프라 서비스 시행 첫날 한도가 소진될 정도로 소비자들이 대거 몰림. 지점이 없어 박리다매 전략이 가능한 이점. 카카오페이와 뱅크는 연기금 순매수 종목이기도 함
9. 기존 테마인 Vision Pro(세종텔레콤 +7.5%, 포바이포 +5.6%), 결제(NHN KCP +5.2%)와 더불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6G 초격차 주문에 6G 테마 형성. 왕년의 5G 대장주(케이엠더블유 +15%, 에이스테크 +13%)와 신규 상장주(옵티코어 상한가, 센서뷰 +25%) 동반 상승
10. 주가조작 등 비리를 신고한 공익신고자에 대해 포상금 지급을 강화하는 법안이 9일 국회 본회의 통과. 공교롭게 실적시즌이 시작되며 테마주 마케팅이 줄어들고 실적주 위주의 시세 형성 중. 오늘 한국은행 금통위에서 한은 총재는 “기준금리 추가 인상 필요성은 낮아졌다, 그러나 금리 인하 논의는 시기상조다. 6개월 내 금리 인하는 기대하기 힘들 것이다”는 취지의 발언. 이번주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CES 종료 후 Narrative 보다 Numbers를 보는 장세 기대. 오늘밤 미국 12월 CPI 발표가 있으나 금리 방향성을 바꿀 수 있을 정도의 충격적 수치는 아닐 것. 내일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신주 상장(기존 셀트리온 상장주식수 146,402,770, 시가총액 30.3조원 / 추가 상장 73,887,750주, 발행가 @148,853원 vs. 오늘 종가 205,000원)의 변동성 주의
(자료) http://tinyurl.com/y6ej54pj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111(목) 마감 시황
비트코인은 튤립이 아니었습니다
1.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발표. 제도권 진입의 마지막 관문을 넘어섬. 기관투자자가 포트폴리오에 간편하게 편입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코인 시장에 대규모 자금 유입 기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도 "비트코인이 하나의 위험 자산, 투자 자산으로 자리 잡은 것 같다"고 발언
2. 충분히 예상되었던 이벤트임에도 불구하고 셀온이 나오기는커녕 시세 확산이 시작됨. 발표 후 시가총액 100위권 내 모든 코인이 상승. 특히 알트코인(비트코인 이외의 후발 암호화폐) 대장주인 이더리움 10%대 급등. 현재 Blackrock과 Fidelity 등 글로벌 운용사들이 SEC에 이더리움 현물 ETF 출시를 신청해둔 상태. 비트코인 현물 ETF는 승인하면서 이더리움 ETF는 승인하지 않는 시나리오는 불가능. 수년째 SEC의 벽을 넘지 못하던 비트코인 현물 ETF는 작년 6월 상품 출시 신청 승인 확률 100%인 Blackrock이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기류가 달라짐. 5월까지 이더리움 현물 ETF도 승인될 가능성이 높음. 향후에도 운용사들의 알트코인 ETF 신청 가능성에 따라 시가총액 3위 이하 코인 시세 급등락 가능. 글로벌 패낳괴
3. 오늘은 한국 주식선물 및 옵션 만기일. 종가에 금융투자 현선물(현물 -4,940억원, 선물 -1,655억원) 매도가 쏟아지며 KOSPI +0.48% → -0.07% 마감, KOSDAQ은 +0.81% 상승. 외국인은 오늘도 현선물 순매도(각각 -3,755억원, -6,152억원)로 마감. 작년 11~12월 시장이 반등할 때는 외국인 선물 매수가 지수를 견인했지만 올해 들어서는 7거래일 연속 선물 순매도 중. 일별 프로그램 매매 역시 작년 순매수 스탠스에서 올해 들어 순매도로 전환. KOSPI 7거래일 연속 마이너스 기록과 연관
4. 외국인의 부재로 다른 쩐주인 연금에 주목할 수밖에 없음. 연기금 당일 최대 순매수 종목은 카카오(+2.7%). 연기금 2024년 YTD 순매수 종목은 금액 기준 카카오(YTD +12%), 에코프로머티(+23%), 셀트리온(+1.7%),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 엘앤에프(-3.1%), 에코프로비엠(+6.3%), 한화시스템(+6.5%), HD현대(+0.5%) 순. 엘앤에프를 제외하면 모두 YTD 플러스. 또한 이 중 최근 2거래일 순매도 전환한 셀트리온과 일정한 경향성이 없는 에코프로비엠을 제외하면 모두 1/2 개장일부터 매일 순매수 기록 중. 반면 연기금 YTD 순매도 종목은 삼성전자(YTD -6.8%), 삼성SDI(-12%), SK이노베이션(-9.7%), POSCO홀딩스(-9.6%), 현대모비스(-8.9%), 현대차(-8.1%), 기아(-10%), LG에너지솔루션(-2.8%) 순. 즉 KOSPI 시총 상위주 매도. 결과는 연기금 YTD KOSPI -5,834억원 순매도 vs. KOSDAQ +945억원 순매수, KOSPI -4.3% vs. KOSDAQ +1.8%
5. 오늘 SK하이닉스(+1.9%)는 반등해 어제 조정시 매수한 주주에게 보답. 삼성전자(-0.5%)는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의 상속세 마련을 위한 Block deal이 보도됨. 수탁 기관인 하나은행을 통해 삼성전자를 전일(1/10) 종가 대비 1.2~2.0% 할인된 가격 = 주당 72,128원~72,717원에 29,829,183주 매각(총 규모 2.17~2.15조원). 삼성에스디에스 · 삼성물산 · 삼성생명 주식도 종가 대비 3~5% 할인된 가격에 처분 예정(각각 2,465억원, 1,448억원, 1,428억원 규모). Block deal에 참여해 주식을 매수한 외국인은 정규거래장에서 주식을 살 여력이 줄어들어 주가에는 부정적
6. 오늘은 2차전지 ETF 중 시가총액이 가장 큰 TIGER 2차전지테마(1.3조원) 정기변경일. TIGER 2차전지테마가 추종하는 WISE 2차전지테마지수 Methodology에 따르면 매월 1, 4, 7, 10월 옵션만기일 익일에 리밸런싱 수행. 2차전지 ETF 시가총액 2위인 KODEX 2차전지산업(1.1조원)이 추종하는 FnGuide 2차전지산업지수는 3, 6, 9, 12월 리밸런싱. 따라서 KODEX 2차전지산업은 작년 11/17 상장한 에코프로머티를 담고 있고 TIGER 2차전지테마는 아직 담고 있지 않았음. 신규 상장에 따른 특별 변경 요건에서 유동 시가총액 평균 기존 구성종목 포함 10위 이내에 해당하지 않았기 때문. 참고로 KODEX 2차전지산업 ETF의 에코프로머티 비중은 2.08%
7. 비트코인 호재에 두나무 관련주=창투사(한화투자증권/우리기술투자/대성창투 상한가, 에이티넘인베스트 +15%, TS인베스트먼트 +9.1%, DSC인베스트먼트 +8.8%), 가상화폐(위지트 상한가, 티사이언티픽 +20%, 한일진공 +15%, 다날 +8.5%, 갤럭시아머니트리 +7.4%, 네오위즈홀딩스 +5.8% 등) 급등. WEMIX 현물 ETF 실현 가능성이 낮아서인지 위메이드(+2.8%)는 상대적으로 약했음
8. 한화투자증권은 토스 관련주(이월드 +22%, 다올투자증권 +3.5%)이기도 함. 무엇보다 인터넷 은행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며 카카오뱅크(+9.8%), 카카오페이(+22%) 급등. 1/9 카카오뱅크 주택담보대출(주담대) 대환대출 인프라 서비스 시행 첫날 한도가 소진될 정도로 소비자들이 대거 몰림. 지점이 없어 박리다매 전략이 가능한 이점. 카카오페이와 뱅크는 연기금 순매수 종목이기도 함
9. 기존 테마인 Vision Pro(세종텔레콤 +7.5%, 포바이포 +5.6%), 결제(NHN KCP +5.2%)와 더불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6G 초격차 주문에 6G 테마 형성. 왕년의 5G 대장주(케이엠더블유 +15%, 에이스테크 +13%)와 신규 상장주(옵티코어 상한가, 센서뷰 +25%) 동반 상승
10. 주가조작 등 비리를 신고한 공익신고자에 대해 포상금 지급을 강화하는 법안이 9일 국회 본회의 통과. 공교롭게 실적시즌이 시작되며 테마주 마케팅이 줄어들고 실적주 위주의 시세 형성 중. 오늘 한국은행 금통위에서 한은 총재는 “기준금리 추가 인상 필요성은 낮아졌다, 그러나 금리 인하 논의는 시기상조다. 6개월 내 금리 인하는 기대하기 힘들 것이다”는 취지의 발언. 이번주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CES 종료 후 Narrative 보다 Numbers를 보는 장세 기대. 오늘밤 미국 12월 CPI 발표가 있으나 금리 방향성을 바꿀 수 있을 정도의 충격적 수치는 아닐 것. 내일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신주 상장(기존 셀트리온 상장주식수 146,402,770, 시가총액 30.3조원 / 추가 상장 73,887,750주, 발행가 @148,853원 vs. 오늘 종가 205,000원)의 변동성 주의
(자료) http://tinyurl.com/y6ej54p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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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4.1.12(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07%
DOW +0.04%
NASDAQ 0.00%
뉴욕 증시는 둔화세가 정체된 소비지표 발표에 혼조세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4.1.12(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07%
DOW +0.04%
NASDAQ 0.00%
뉴욕 증시는 둔화세가 정체된 소비지표 발표에 혼조세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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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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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CPI 서프에도 금리 하락한 이유
2024.1.12 (금)
어제 발표된 12월 CPI는 시장기대를 상회. CPI 발표 직후 금리 상승, 주가지수는 하락 출발했지만, 장중 되돌리며 금리 하락, 주가지수는 강보합 마감. 주식시장은 장중 단기채 중심으로 금리가 안정되기 시작한 시점부터 CPI 발표 직후의 낙폭을 회복하기 시작. 전일 미국채 10년, 2년 금리는 각각 6bp, 12bp 하락
한국시간 기준 오전 1시 30분 전후로 금리 상승이 제한되며 주식시장 반등. 4주, 8주 만기 단기채 입찰이 있었는데 비교적 양호했던 결과로 해석. 채권금리는 30년물 입찰이 있던 오전 3시 이후 본격적으로 하락하기 시작. 30년물 PD 낙찰비율이 하락하면서 양호한 입찰 결과 시사. 물가 지표가 시장기대를 상회했지만, 인플레 압력의 완화 추세 확인에 채권 수요 지지되었던 것으로 판단
12월 전략공감에서 단기채와 RRP에만 투자하는 MMF 감소 속도가 RRP 감소 속도를 상회한다면 단기채 수급 우려 부각 가능성을 언급했음. 장마감 후 발표된 1월 11일 기준 미국 MMF 잔고는 5.98조 달러로 전주대비 100억달러 증가, RRP 잔고는 6,264억달러로 전주대비 530억 달러 감소. 12월 FOMC 이후 일시적으로 줄었던 MMF 잔고는 다시 늘고 있고, RRP는 감소 추세 유지
MMF는 잔존만기 397일 미만 채권, RRP에만 투자할 수 있음. MMF 잔액 증가하는 가운데, RRP 감소는 MMF 중 단기채 투자 비중 확대를 의미. 단기채 수급 여력 지지, 재무부 채권발행 시 단기채 발행량을 줄이고 장기채를 늘릴 수 있다는 우려까지 덜어주는 요인
(자료) http://tinyurl.com/6nk77s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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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DM] CPI 서프에도 금리 하락한 이유
2024.1.12 (금)
어제 발표된 12월 CPI는 시장기대를 상회. CPI 발표 직후 금리 상승, 주가지수는 하락 출발했지만, 장중 되돌리며 금리 하락, 주가지수는 강보합 마감. 주식시장은 장중 단기채 중심으로 금리가 안정되기 시작한 시점부터 CPI 발표 직후의 낙폭을 회복하기 시작. 전일 미국채 10년, 2년 금리는 각각 6bp, 12bp 하락
한국시간 기준 오전 1시 30분 전후로 금리 상승이 제한되며 주식시장 반등. 4주, 8주 만기 단기채 입찰이 있었는데 비교적 양호했던 결과로 해석. 채권금리는 30년물 입찰이 있던 오전 3시 이후 본격적으로 하락하기 시작. 30년물 PD 낙찰비율이 하락하면서 양호한 입찰 결과 시사. 물가 지표가 시장기대를 상회했지만, 인플레 압력의 완화 추세 확인에 채권 수요 지지되었던 것으로 판단
12월 전략공감에서 단기채와 RRP에만 투자하는 MMF 감소 속도가 RRP 감소 속도를 상회한다면 단기채 수급 우려 부각 가능성을 언급했음. 장마감 후 발표된 1월 11일 기준 미국 MMF 잔고는 5.98조 달러로 전주대비 100억달러 증가, RRP 잔고는 6,264억달러로 전주대비 530억 달러 감소. 12월 FOMC 이후 일시적으로 줄었던 MMF 잔고는 다시 늘고 있고, RRP는 감소 추세 유지
MMF는 잔존만기 397일 미만 채권, RRP에만 투자할 수 있음. MMF 잔액 증가하는 가운데, RRP 감소는 MMF 중 단기채 투자 비중 확대를 의미. 단기채 수급 여력 지지, 재무부 채권발행 시 단기채 발행량을 줄이고 장기채를 늘릴 수 있다는 우려까지 덜어주는 요인
(자료) http://tinyurl.com/6nk77s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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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12(금) 마감 시황
KOSPI 하락 8일째
1.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 전쟁이 진행되는 가운데 홍해 선박들을 위협하는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에 미국과 영국의 공습 시작. 미국은 자위권 방어적 측면을 강조했지만 후티는 보복을 예고. 어제 이란도 오만만에서 미국 유조선을 나포하는 등 홍해 위기가 호르무즈 해협까지 확대될 조짐. 또한 이 같은 군사행동이 자칫 시리아, 이라크, 레바논 등지의 친이란 무장세력과의 확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가자지구 전쟁의 중동 확전과 미국의 직접 개입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 가능성
2. 후티 반군은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약 2개월간 최소 27차례 홍해를 지나는 상선 공격. 이에 화물선들은 아프리카로 우회하는 등 세계적으로 물류 부담 증대. 실제로 작년 12월 중순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는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60% 이상 감소. 해운(흥아해운 상한가, 대한해운 +15%, KSS해운 +5.4%, HMM +5.4%) 및 물류(태웅로직스 +27%, 동방 +11%, 인터지스 +9.7%, KCTC +7.9%) 급등
3. 석유가스(흥구석유 +20%, 한국석유 +11%, 대성에너지 +8.6%, 중앙에너비스 +6.9%), 요소수(유니온 +5.8%), 식량(신송홀딩스 +22%, 미래생명자원 +6.3%, 샘표식품 +4.9%) 등 전운이 감돌 때 살아남는 종목만 시세. 우주항공이나 수출형 방산주보다는 순수 방산(빅텍+7.0%) 강세. 흉흉해진 세상에 보험(DB손해보험 +3.0%, 삼성화재 +2.8%, 롯데손해보험 +2.3%) 선방
4. CES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로봇 언급이 부각됨. 조주완 LG전자 CEO는 "미래 경쟁력 강화에 연간 10조원을 투입한다. 특히 M&A와 투자에 2조원 이상을 투입한다. 로봇 기업에 대한 지분 투자나 M&A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고 밝힘. 피인수 기대감에 로봇 개별주 강세(현대에이치티 상한가, 뉴로메카 +21%, 로보스타 +16%, 대동기어 +6.9%, 에스피시스템스 +4.8%). LG전자가 시리즈B 투자를 단행한 고퀄(AI IoT 사업)의 지분 25%를 보유한 경인전자 상한가
5.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부회장)도 생성형AI 로봇에 이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한 중소 M&A와 벤처 투자" 사례로 레인보우로보틱스(+2.2%) 언급. 현재 삼성전자(14.71%)는 레인보우로보틱스의 2대주주. 지난해 1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10%, 590억원)하고 3월 대주주 주식을 매입(4.7%, 278억원)해 현재의 지분 확보. 또한 3월 지분 매입 당시 창업자 등 7명의 특별관계자와 콜옵션 계약 체결. 행사 기간은 2029년 3월 15일까지로 콜 옵션 행사 시 삼성전자의 지분율은 59%까지 확대. 최대주주 및 특관인의 44%를 넘어섬
6. HD현대건설기계(+4.6%)는 유일한 UAE 딜러였던 알와짓 그룹을 대상으로 현지에서 제기한 계약 해지 소송에서 최근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았다는 보도. 5년 반 만에 UAE 사업 재개 가능. DL(+6.5%)은 석유화학 부문의 호실적 전망에 상승. BGF리테일(+3.8%)과 한미약품(+2.3%)도 실적 전망 개선에 풋 종목으로의 역할 수행
7. 장 마감 후 한미약품그룹-OCI그룹 통합 발표. OCI홀딩스의 한미사이언스 지분 27.03% 취득 공시(7,703억원). 구주 및 현물출자 18.6%, 신주발행 8.4%. 어제(1/11) 종가 그대로 할인하지도 할증하지도 않은 주당 37,300원에 취득. 한미사이언스는 정규장에서 +2.95%, 시간외에서 +4.56% 추가 상승. 또한 임주현 사장 등 한미사이언스 주요 주주는 OCI홀딩스 지분 10.4%를 취득(2,528억원). 주당 110,300원으로 어제 종가보다는 낮지만 오늘 종가보다는 높은 가액. OCI홀딩스는 오늘 정규장에서 -4.3% 하락, 시간외에서 +3.67% 상승
8. 셀트리온(-4.0%)은 셀트리온헬스케어와의 합병 신주 상장으로 시가총액이 30조원에서 43조원으로 증가. KOSPI 시총 순위도 10위에서 5위로 상승. 현대차, POSCO홀딩스, NAVER, 기아, LG화학은 시총 순위가 하나씩 밀림. LS머트리얼즈(+12%)는 투경 해제 셀온을 견디고 오늘 상장 후 1개월 보호예수해제(1,047,934주, 지분율 1.55%)를 맞아 오히려 급등. 시가총액 3조 207억원, KOSDAQ 11위. 신규주인 한빛레이저(+15%) 재차 상승, 시가총액 3,538억원, KOSDAQ 222위
9. 솔루엠(+3.1%)은 CES에서 전기차 충전기용 파워모듈과 스마트홈 IoT 솔루션을 선보임. 폭스바겐, 도요타와 같은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부터 Wallbox, Zerova Technology 등의 메이저 충전기 제조사들이 관심을 보였으며, 한 전기차 충전기 인프라 업체와는 차세대 모델에 파워모듈을 채택키로 하고 후속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전함. 롯데정보통신(+5.2%)은 Vision Pro 대장주가 되어가는 모양. 롯데정보통신 자회사 EVSIS는 CES에서 LS ELECTRIC(-1.4%)과 반도체 변압기 기반 메가와트 차세대 충전기 개발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히기도 함. 한편 에코앤드림은 신규 공장 건설을 통해 전구체 Capacity를 증설한다고 공시하며 상한가. 2025년까지 기존 생산능력의 5배에 달하는 25,000톤의 Capa를 확보할 계획
10. 전쟁이 한국에서 일어난 듯이 아시아 내에서도 한국 증시 유독 약세. 전쟁 우려라고 하기에는 환율도 큰 변화가 없었고(1,313.5원/달러로 -4원), 주말 대만 총통선거를 핑계로 대려해도 가권지수는 +0.5% 올랐음. NASDAQ, 비트코인이라는 정답지가 나온 상황에서 삼성전자 어닝 쇼크가 한국 지수의 밸류에이션 매력마저 저하시킨 상황. 200일 이평선(2,527.16pt)을 하회한 지수 레벨은 엄중함. 정반합의 논리대로면 그만 빠질 때도 된 것 같지만 귀납 추론을 해보면 어제도 빠지고 그저께도 빠졌으니까 오늘도 빠지는게 이상하지 않음. 미국 빅테크가 갈 때 한국은 박스피에 갇히는 시나리오를 고려해봐야할 시점
(자료) http://tinyurl.com/2p8996u5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112(금) 마감 시황
KOSPI 하락 8일째
1.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 전쟁이 진행되는 가운데 홍해 선박들을 위협하는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에 미국과 영국의 공습 시작. 미국은 자위권 방어적 측면을 강조했지만 후티는 보복을 예고. 어제 이란도 오만만에서 미국 유조선을 나포하는 등 홍해 위기가 호르무즈 해협까지 확대될 조짐. 또한 이 같은 군사행동이 자칫 시리아, 이라크, 레바논 등지의 친이란 무장세력과의 확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가자지구 전쟁의 중동 확전과 미국의 직접 개입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 가능성
2. 후티 반군은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약 2개월간 최소 27차례 홍해를 지나는 상선 공격. 이에 화물선들은 아프리카로 우회하는 등 세계적으로 물류 부담 증대. 실제로 작년 12월 중순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는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60% 이상 감소. 해운(흥아해운 상한가, 대한해운 +15%, KSS해운 +5.4%, HMM +5.4%) 및 물류(태웅로직스 +27%, 동방 +11%, 인터지스 +9.7%, KCTC +7.9%) 급등
3. 석유가스(흥구석유 +20%, 한국석유 +11%, 대성에너지 +8.6%, 중앙에너비스 +6.9%), 요소수(유니온 +5.8%), 식량(신송홀딩스 +22%, 미래생명자원 +6.3%, 샘표식품 +4.9%) 등 전운이 감돌 때 살아남는 종목만 시세. 우주항공이나 수출형 방산주보다는 순수 방산(빅텍+7.0%) 강세. 흉흉해진 세상에 보험(DB손해보험 +3.0%, 삼성화재 +2.8%, 롯데손해보험 +2.3%) 선방
4. CES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로봇 언급이 부각됨. 조주완 LG전자 CEO는 "미래 경쟁력 강화에 연간 10조원을 투입한다. 특히 M&A와 투자에 2조원 이상을 투입한다. 로봇 기업에 대한 지분 투자나 M&A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고 밝힘. 피인수 기대감에 로봇 개별주 강세(현대에이치티 상한가, 뉴로메카 +21%, 로보스타 +16%, 대동기어 +6.9%, 에스피시스템스 +4.8%). LG전자가 시리즈B 투자를 단행한 고퀄(AI IoT 사업)의 지분 25%를 보유한 경인전자 상한가
5.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부회장)도 생성형AI 로봇에 이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한 중소 M&A와 벤처 투자" 사례로 레인보우로보틱스(+2.2%) 언급. 현재 삼성전자(14.71%)는 레인보우로보틱스의 2대주주. 지난해 1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10%, 590억원)하고 3월 대주주 주식을 매입(4.7%, 278억원)해 현재의 지분 확보. 또한 3월 지분 매입 당시 창업자 등 7명의 특별관계자와 콜옵션 계약 체결. 행사 기간은 2029년 3월 15일까지로 콜 옵션 행사 시 삼성전자의 지분율은 59%까지 확대. 최대주주 및 특관인의 44%를 넘어섬
6. HD현대건설기계(+4.6%)는 유일한 UAE 딜러였던 알와짓 그룹을 대상으로 현지에서 제기한 계약 해지 소송에서 최근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았다는 보도. 5년 반 만에 UAE 사업 재개 가능. DL(+6.5%)은 석유화학 부문의 호실적 전망에 상승. BGF리테일(+3.8%)과 한미약품(+2.3%)도 실적 전망 개선에 풋 종목으로의 역할 수행
7. 장 마감 후 한미약품그룹-OCI그룹 통합 발표. OCI홀딩스의 한미사이언스 지분 27.03% 취득 공시(7,703억원). 구주 및 현물출자 18.6%, 신주발행 8.4%. 어제(1/11) 종가 그대로 할인하지도 할증하지도 않은 주당 37,300원에 취득. 한미사이언스는 정규장에서 +2.95%, 시간외에서 +4.56% 추가 상승. 또한 임주현 사장 등 한미사이언스 주요 주주는 OCI홀딩스 지분 10.4%를 취득(2,528억원). 주당 110,300원으로 어제 종가보다는 낮지만 오늘 종가보다는 높은 가액. OCI홀딩스는 오늘 정규장에서 -4.3% 하락, 시간외에서 +3.67% 상승
8. 셀트리온(-4.0%)은 셀트리온헬스케어와의 합병 신주 상장으로 시가총액이 30조원에서 43조원으로 증가. KOSPI 시총 순위도 10위에서 5위로 상승. 현대차, POSCO홀딩스, NAVER, 기아, LG화학은 시총 순위가 하나씩 밀림. LS머트리얼즈(+12%)는 투경 해제 셀온을 견디고 오늘 상장 후 1개월 보호예수해제(1,047,934주, 지분율 1.55%)를 맞아 오히려 급등. 시가총액 3조 207억원, KOSDAQ 11위. 신규주인 한빛레이저(+15%) 재차 상승, 시가총액 3,538억원, KOSDAQ 222위
9. 솔루엠(+3.1%)은 CES에서 전기차 충전기용 파워모듈과 스마트홈 IoT 솔루션을 선보임. 폭스바겐, 도요타와 같은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부터 Wallbox, Zerova Technology 등의 메이저 충전기 제조사들이 관심을 보였으며, 한 전기차 충전기 인프라 업체와는 차세대 모델에 파워모듈을 채택키로 하고 후속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전함. 롯데정보통신(+5.2%)은 Vision Pro 대장주가 되어가는 모양. 롯데정보통신 자회사 EVSIS는 CES에서 LS ELECTRIC(-1.4%)과 반도체 변압기 기반 메가와트 차세대 충전기 개발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히기도 함. 한편 에코앤드림은 신규 공장 건설을 통해 전구체 Capacity를 증설한다고 공시하며 상한가. 2025년까지 기존 생산능력의 5배에 달하는 25,000톤의 Capa를 확보할 계획
10. 전쟁이 한국에서 일어난 듯이 아시아 내에서도 한국 증시 유독 약세. 전쟁 우려라고 하기에는 환율도 큰 변화가 없었고(1,313.5원/달러로 -4원), 주말 대만 총통선거를 핑계로 대려해도 가권지수는 +0.5% 올랐음. NASDAQ, 비트코인이라는 정답지가 나온 상황에서 삼성전자 어닝 쇼크가 한국 지수의 밸류에이션 매력마저 저하시킨 상황. 200일 이평선(2,527.16pt)을 하회한 지수 레벨은 엄중함. 정반합의 논리대로면 그만 빠질 때도 된 것 같지만 귀납 추론을 해보면 어제도 빠지고 그저께도 빠졌으니까 오늘도 빠지는게 이상하지 않음. 미국 빅테크가 갈 때 한국은 박스피에 갇히는 시나리오를 고려해봐야할 시점
(자료) http://tinyurl.com/2p8996u5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4.1.15(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08%
DOW -0.31%
NASDAQ +0.02%
뉴욕 증시는 4분기 실적 발표 주시하며 혼조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4.1.15(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08%
DOW -0.31%
NASDAQ +0.02%
뉴욕 증시는 4분기 실적 발표 주시하며 혼조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Weekly: 앞서간 기대, 아직 확인 구간 2024.1.15(월)
- 미국경제 아직은 양호한 구간임에도 금리반등 제한적
- 하반기까지 금리인하 없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국내 채권시장
(자료) http://tinyurl.com/4r25d6ba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Weekly: 앞서간 기대, 아직 확인 구간 2024.1.15(월)
- 미국경제 아직은 양호한 구간임에도 금리반등 제한적
- 하반기까지 금리인하 없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국내 채권시장
(자료) http://tinyurl.com/4r25d6ba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최설화의 Real China, 2024.1.15(월)
<대만 총선 결과와 3가지 시사점>
- 첫째, 대만 민주진보당의 반쪽자리 성공
- 둘째, 향후 양안관계에서 미국 대선 결과가 더 중요
- 셋째, 단기 주식시장 영향은 홍콩 부정적, 한국은 중립
(보고서) http://tinyurl.com/3m35nuy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최설화의 Real China, 2024.1.15(월)
<대만 총선 결과와 3가지 시사점>
- 첫째, 대만 민주진보당의 반쪽자리 성공
- 둘째, 향후 양안관계에서 미국 대선 결과가 더 중요
- 셋째, 단기 주식시장 영향은 홍콩 부정적, 한국은 중립
(보고서) http://tinyurl.com/3m35nuy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Passive/ETF 최병욱]
[Meritz Bi-Weekly] 한 눈에 보는 ETF 트래커
2024.1.15(월)
- S&P 500 및 나스닥 연초 이후 상승세 둔화하면서 주식형 ETF 자금 순유입 또한 둔화
- 자금 유입강도 상위 ETF는 GBLD(그린빌딩)
- 수익률 측면에서 우수한 ETF는 URA(원자력)과 CIBR(사이버보안)
https://vo.la/waEk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Meritz Bi-Weekly] 한 눈에 보는 ETF 트래커
2024.1.15(월)
- S&P 500 및 나스닥 연초 이후 상승세 둔화하면서 주식형 ETF 자금 순유입 또한 둔화
- 자금 유입강도 상위 ETF는 GBLD(그린빌딩)
- 수익률 측면에서 우수한 ETF는 URA(원자력)과 CIBR(사이버보안)
https://vo.la/waE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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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아이오와 코커스 관전 포인트
2024.1.15 (월)
1월 15일 아이오와 코커스 예정. 미국 대선은 정당별 대의원 선출(1~7월) → 전당대회(7~8월) → 대통령 선거인단 선출 및 투표(11월) 순서로 진행. 각 정당은 전당대회에서 최종 대선후보를 선출하는데, 이때 투표할 대의원을 선발하는 일정이 주(州)별로 상이. 아이오와가 가장 처음 시작해 대표성을 가짐
대의원 선출방식은 코커스와 프라이머리 중 선택, 대부분은 프라이머리 채택. 올해 민주당은 아이오와의 인구 구성 등을 이유로 대표성이 크지 않다는 바이든의 요청을 받아들여 아이오와부터 시작하지 않아 공화당만 진행
현지 시간 기준 오후 8시 반 정도에 결과 나올 것으로 예상. 관전 포인트는 두가지. 1) 트럼프가 50% 득표율을 넘는지, 2) 2위 후보가 누가 되는지. RealClearPolitics에 따르면, 1/5~1/13까지 아이오와 코커스 여론조사 평균 지지율은 트럼프가 52.5%, 헤일리가 18.7%, 디센티스가 15.5%로 조사
헤일리의 최근 추격에 대한 기사가 많았지만 트럼프와 격차는 사실 매우 큼. 트럼프가 첫 코커스부터 과반을 넘어 경선 구도를 굳히는지가 더 중요한 포인트. 2, 3위 후보가 레이스를 이어가는 이유는 트럼프의 피선거권 자격 관련 불확실성이 남아있기 때문. 최근 2위 후보로 치고 올라오는 헤일리에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봄. 트럼프 피선거권 관련 일정은 2월 8일 대법원 심리부터 시작
주식시장 변동성은 격차가 있는 공화당 경선 일정보다는 트럼프 피선거권 관련 재판 일정에 더 민감할 것으로 예상
(자료) http://tinyurl.com/4fbxcajh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아이오와 코커스 관전 포인트
2024.1.15 (월)
1월 15일 아이오와 코커스 예정. 미국 대선은 정당별 대의원 선출(1~7월) → 전당대회(7~8월) → 대통령 선거인단 선출 및 투표(11월) 순서로 진행. 각 정당은 전당대회에서 최종 대선후보를 선출하는데, 이때 투표할 대의원을 선발하는 일정이 주(州)별로 상이. 아이오와가 가장 처음 시작해 대표성을 가짐
대의원 선출방식은 코커스와 프라이머리 중 선택, 대부분은 프라이머리 채택. 올해 민주당은 아이오와의 인구 구성 등을 이유로 대표성이 크지 않다는 바이든의 요청을 받아들여 아이오와부터 시작하지 않아 공화당만 진행
현지 시간 기준 오후 8시 반 정도에 결과 나올 것으로 예상. 관전 포인트는 두가지. 1) 트럼프가 50% 득표율을 넘는지, 2) 2위 후보가 누가 되는지. RealClearPolitics에 따르면, 1/5~1/13까지 아이오와 코커스 여론조사 평균 지지율은 트럼프가 52.5%, 헤일리가 18.7%, 디센티스가 15.5%로 조사
헤일리의 최근 추격에 대한 기사가 많았지만 트럼프와 격차는 사실 매우 큼. 트럼프가 첫 코커스부터 과반을 넘어 경선 구도를 굳히는지가 더 중요한 포인트. 2, 3위 후보가 레이스를 이어가는 이유는 트럼프의 피선거권 자격 관련 불확실성이 남아있기 때문. 최근 2위 후보로 치고 올라오는 헤일리에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봄. 트럼프 피선거권 관련 일정은 2월 8일 대법원 심리부터 시작
주식시장 변동성은 격차가 있는 공화당 경선 일정보다는 트럼프 피선거권 관련 재판 일정에 더 민감할 것으로 예상
(자료) http://tinyurl.com/4fbxcajh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15(월) 마감 시황
글로벌 이슈를 온몸으로 맞는 증시
1.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미국·영국의 예멘 공습, 대만 대선 결과까지 글로벌 이웃사촌 동향에 당사국보다도 깊이 공감하는 증시, 그것이 한국 증시다
* 주요국 증시 YTD 수익률
터키 BIST +7.8%
일본 Nikkei +7.3%
러시아 RTSI +5.8%
헝가리 BUX +5.0%
포르투갈 PSI +2.7%
베트남 VN 30 +2.6%
인도 Nifty 50 +1.5%
---------------------------
미국 S&P 500 +0.3%
이스라엘 TA 35 -0.1%
미국 Dow -0.3%
미국 NASDAQ -0.3%
독일 DAX -0.3%
---------------------------
★한국 KOSDAQ -0.8%
유로 Stoxx -0.9%
영국 FTSE -1.4%
대만 가권 -2.3%
브라질 Bovespa -2.4%
---------------------------
중국 상해종합 -3.0%
미국 Russell 2000 -3.8%
중국 A50 -4.1%
★한국 KOSPI -4.9%
홍콩 Hang Seng -4.9%
중국 선전종합 -5.9%
2. 실적시즌을 앞두고 2차전지 위주로 낙폭 확대되며 올해들어 상대적으로 견고했던 KOSDAQ(-0.96%) 하락. CES를 보러갔던 반도체 애널리스트들이 귀국한 덕분인지 아니면 현물 저평가 때문인지 삼성전자(+1.1%) 양봉 마감, KOSPI(+0.04%)는 보합. 윤석열 대통령은 경기 남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조성 예상 투자 규모가 622조원이라고 발언. CXL, On-Device 테마주 급등(제주반도체 +18%, 네오셈 +18%, 엑시콘 +11%, 에이팩트 +12%, 태성 +9.8%, 가온칩스 +5.6%, 오픈엣지테크놀로지 +5.4%, 퀄리타스반도체 +4.3%). 삼성전자는 1/17(미국 현지시간) 세계최초 AI 스마트폰, 갤럭시 S24 시리즈 공개
3. 지난주(1/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19년 5G 국내 도입 시기 이후 처음으로 새해 첫 경영 행보에 네트워크 통신 기술 현장 방문. 삼성전자는 내년에 있을 6G 규격 표준화의 주도권을 잡는 것을 1차 목표로 삼고, 관련 연구를 강화하는 중. 6G는 AI를 내재화해 더 높은 에너지 효율과 더 넓은 네트워크 범위를 제공하며 On-Device AI, 자율주행, UAM, 로봇, XR 등 첨단 기술을 일상 생활에서 구현하는 핵심 기반기술. 2025년 5G-Advanced(5.5G), 2026년 6G 투자 개시 전 통신장비주 시세가 미리 나올 것이란 전망에 관련주 수년만에 급등. 지난주 목요일보다 더 높은 종가에 마감(에이스테크 상한가, 케이엠더블유 +17%, 오이솔루션 +13%, 쏠리드 +8.6%, 에치에프알 +4.9%, RFHIC +4.4%, 서진시스템 +3.9%)
4. GPT스토어 출시 이후에도 Google Play나 Apple App Store처럼 마켓 내 인기순위가 회자되며 소프트웨어 상승 지속(이스트소프트 +13%, 한글과컴퓨터 +6.5%, 코난테크놀로지 +5.7%, 폴라리스오피스 +4.1%, 솔트룩스 +2.8%, 마음AI +2.1%). 작년 하반기 신규 상장주로서 거대언어모델(LLM) 데이터 업체인 크라우드웍스(+12%) 거래대금 증가. 하이퍼클로바(NAVER), ChatGPT(Open AI), Gemini(Google), Llama(Meta) 등의 범용 거대언어모델 파인튜닝 가능. 토스 상장 준비에 따른 인터넷 은행 재평가로 카카오뱅크(+7.0% / 52주 신고가 경신), 카카오페이(+4.8%) 재차 상승. 연기금의 카카오(+1.2%) 10일 연속 순매수
5. 주말 대만 총통선거 결과 친미 성향의 민진당이 3연속 집권에 성공. 2028년까지 중국-대만 간 갈등이 더욱 격화될 우려. 홍해로 번진 전쟁과 더불어 해로 불안정 심화(흥아해운 +14%) HD현대중공업은 이 와중에 초대형가스운반선(VLGC) 2척 수주, 3,101억 규모(HD한국조선해양 +3.4%, HD현대 +5.3%). HD현대는 올해 현대오일뱅크 친환경 연료(바이오디젤) 상업 가동 예정, HD현대마린솔루션(舊 HD현대글로벌서비스) 유가증권 시장 상장을 위한 거래소 예비심사 진행 중. 한편 HD한국조선해양(舊 현대중공업)의 선박블럭 및 배관 제조부문의 자산 일부를 양수하는 현물출자에 의하여 2008년 설립된 선박 기자재 업체 현대힘스 1/26 KOSDAQ 상장 예정
6.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10분만에 완전 충전되고 6000번 충·방전을 해도 용량이 80% 유지되는 새로운 전고체 배터리 기술이 개발됐다는 소식. 2차전지 폭락 중 전고체 관련주만 선방(에코앤드림 +16%, 엔켐 +15%, 동화기업 +7.5%, 이수스페셜티케미컬 +6.1%). 현대공업(+20%)은 2021년 실리콘음극재 개발사 Amprius에 140만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한 바 있다는 점이 부각. LG헬로비전은 LG전자가 미국 Texas Fort Worth에 구축한 해외 첫 전기차 충전기 생산 공장이 최근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상한가. 한편 장마감 후 발표된 엘앤에프 4분기 실적은 역시나 시장 예상치를 하회(매출액 6,468억원 vs. 예상 9,606억원, 영업이익 -2.804억원 vs. 예상 +69억원). 매출은 연간으로 YoY +18.4% 증가,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 리튬 가격 폭락에 따른 대규모 재고자산평가손실과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판매량 감소로 영업이익 악화
7. 금요일 나왔던 OCI-한미약품그룹 대주주 지분 맞교환 방식 통합을 추진은 장남의 반발이 나오며 한미사이언스(+12%)만 경영권 분쟁 가능성 반영(한미약품, 한미사이언스, OCI홀딩스). 레고켐바이오는 오리온그룹에 전격 매각 공시. 오리온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796만주(21.88%) @ 59,000원(기준가액 +5% 할증) = 약 4700억원. 창업자인 김용주 대표이사와 박세진 사장으로부터 140만주(3.85%) 할증 없는 기준가로 약 787억원에 매입하며 총 5487억원을 투입 25.73%를 취득하여 최대주주로 등극. 레고켐바이오를 겨우 5% 할증으로 매각한다는 충격. 셀트리온홀딩스는 갑분 NASDAQ행 선포. 회장님께서 America only 장세를 감지하신 모양
8. 작년 10/31 바닥에서 KOSPI 2,278pt, 12M Trailing PER 15.8배, PBR 0.83배 / 12M Forward PER 10.2배, PBR 0.83배. 현재 KOSPI 2,526pt, 12M Trailing PER 16.96배, PBR 0.91배 / 12M Forward PER 10.31배, PBR 0.88배. 올해 들어 내내 빠졌지만 저렴하지도 않은 레벨. 1/18 TSMC 실적 발표, 1/31 삼성전자 IR에서 반전이 있기를 바라야 할 듯
(자료) http://tinyurl.com/3dzeay9c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115(월) 마감 시황
글로벌 이슈를 온몸으로 맞는 증시
1.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미국·영국의 예멘 공습, 대만 대선 결과까지 글로벌 이웃사촌 동향에 당사국보다도 깊이 공감하는 증시, 그것이 한국 증시다
* 주요국 증시 YTD 수익률
터키 BIST +7.8%
일본 Nikkei +7.3%
러시아 RTSI +5.8%
헝가리 BUX +5.0%
포르투갈 PSI +2.7%
베트남 VN 30 +2.6%
인도 Nifty 50 +1.5%
---------------------------
미국 S&P 500 +0.3%
이스라엘 TA 35 -0.1%
미국 Dow -0.3%
미국 NASDAQ -0.3%
독일 DAX -0.3%
---------------------------
★한국 KOSDAQ -0.8%
유로 Stoxx -0.9%
영국 FTSE -1.4%
대만 가권 -2.3%
브라질 Bovespa -2.4%
---------------------------
중국 상해종합 -3.0%
미국 Russell 2000 -3.8%
중국 A50 -4.1%
★한국 KOSPI -4.9%
홍콩 Hang Seng -4.9%
중국 선전종합 -5.9%
2. 실적시즌을 앞두고 2차전지 위주로 낙폭 확대되며 올해들어 상대적으로 견고했던 KOSDAQ(-0.96%) 하락. CES를 보러갔던 반도체 애널리스트들이 귀국한 덕분인지 아니면 현물 저평가 때문인지 삼성전자(+1.1%) 양봉 마감, KOSPI(+0.04%)는 보합. 윤석열 대통령은 경기 남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조성 예상 투자 규모가 622조원이라고 발언. CXL, On-Device 테마주 급등(제주반도체 +18%, 네오셈 +18%, 엑시콘 +11%, 에이팩트 +12%, 태성 +9.8%, 가온칩스 +5.6%, 오픈엣지테크놀로지 +5.4%, 퀄리타스반도체 +4.3%). 삼성전자는 1/17(미국 현지시간) 세계최초 AI 스마트폰, 갤럭시 S24 시리즈 공개
3. 지난주(1/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19년 5G 국내 도입 시기 이후 처음으로 새해 첫 경영 행보에 네트워크 통신 기술 현장 방문. 삼성전자는 내년에 있을 6G 규격 표준화의 주도권을 잡는 것을 1차 목표로 삼고, 관련 연구를 강화하는 중. 6G는 AI를 내재화해 더 높은 에너지 효율과 더 넓은 네트워크 범위를 제공하며 On-Device AI, 자율주행, UAM, 로봇, XR 등 첨단 기술을 일상 생활에서 구현하는 핵심 기반기술. 2025년 5G-Advanced(5.5G), 2026년 6G 투자 개시 전 통신장비주 시세가 미리 나올 것이란 전망에 관련주 수년만에 급등. 지난주 목요일보다 더 높은 종가에 마감(에이스테크 상한가, 케이엠더블유 +17%, 오이솔루션 +13%, 쏠리드 +8.6%, 에치에프알 +4.9%, RFHIC +4.4%, 서진시스템 +3.9%)
4. GPT스토어 출시 이후에도 Google Play나 Apple App Store처럼 마켓 내 인기순위가 회자되며 소프트웨어 상승 지속(이스트소프트 +13%, 한글과컴퓨터 +6.5%, 코난테크놀로지 +5.7%, 폴라리스오피스 +4.1%, 솔트룩스 +2.8%, 마음AI +2.1%). 작년 하반기 신규 상장주로서 거대언어모델(LLM) 데이터 업체인 크라우드웍스(+12%) 거래대금 증가. 하이퍼클로바(NAVER), ChatGPT(Open AI), Gemini(Google), Llama(Meta) 등의 범용 거대언어모델 파인튜닝 가능. 토스 상장 준비에 따른 인터넷 은행 재평가로 카카오뱅크(+7.0% / 52주 신고가 경신), 카카오페이(+4.8%) 재차 상승. 연기금의 카카오(+1.2%) 10일 연속 순매수
5. 주말 대만 총통선거 결과 친미 성향의 민진당이 3연속 집권에 성공. 2028년까지 중국-대만 간 갈등이 더욱 격화될 우려. 홍해로 번진 전쟁과 더불어 해로 불안정 심화(흥아해운 +14%) HD현대중공업은 이 와중에 초대형가스운반선(VLGC) 2척 수주, 3,101억 규모(HD한국조선해양 +3.4%, HD현대 +5.3%). HD현대는 올해 현대오일뱅크 친환경 연료(바이오디젤) 상업 가동 예정, HD현대마린솔루션(舊 HD현대글로벌서비스) 유가증권 시장 상장을 위한 거래소 예비심사 진행 중. 한편 HD한국조선해양(舊 현대중공업)의 선박블럭 및 배관 제조부문의 자산 일부를 양수하는 현물출자에 의하여 2008년 설립된 선박 기자재 업체 현대힘스 1/26 KOSDAQ 상장 예정
6.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10분만에 완전 충전되고 6000번 충·방전을 해도 용량이 80% 유지되는 새로운 전고체 배터리 기술이 개발됐다는 소식. 2차전지 폭락 중 전고체 관련주만 선방(에코앤드림 +16%, 엔켐 +15%, 동화기업 +7.5%, 이수스페셜티케미컬 +6.1%). 현대공업(+20%)은 2021년 실리콘음극재 개발사 Amprius에 140만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한 바 있다는 점이 부각. LG헬로비전은 LG전자가 미국 Texas Fort Worth에 구축한 해외 첫 전기차 충전기 생산 공장이 최근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상한가. 한편 장마감 후 발표된 엘앤에프 4분기 실적은 역시나 시장 예상치를 하회(매출액 6,468억원 vs. 예상 9,606억원, 영업이익 -2.804억원 vs. 예상 +69억원). 매출은 연간으로 YoY +18.4% 증가,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 리튬 가격 폭락에 따른 대규모 재고자산평가손실과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판매량 감소로 영업이익 악화
7. 금요일 나왔던 OCI-한미약품그룹 대주주 지분 맞교환 방식 통합을 추진은 장남의 반발이 나오며 한미사이언스(+12%)만 경영권 분쟁 가능성 반영(한미약품, 한미사이언스, OCI홀딩스). 레고켐바이오는 오리온그룹에 전격 매각 공시. 오리온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796만주(21.88%) @ 59,000원(기준가액 +5% 할증) = 약 4700억원. 창업자인 김용주 대표이사와 박세진 사장으로부터 140만주(3.85%) 할증 없는 기준가로 약 787억원에 매입하며 총 5487억원을 투입 25.73%를 취득하여 최대주주로 등극. 레고켐바이오를 겨우 5% 할증으로 매각한다는 충격. 셀트리온홀딩스는 갑분 NASDAQ행 선포. 회장님께서 America only 장세를 감지하신 모양
8. 작년 10/31 바닥에서 KOSPI 2,278pt, 12M Trailing PER 15.8배, PBR 0.83배 / 12M Forward PER 10.2배, PBR 0.83배. 현재 KOSPI 2,526pt, 12M Trailing PER 16.96배, PBR 0.91배 / 12M Forward PER 10.31배, PBR 0.88배. 올해 들어 내내 빠졌지만 저렴하지도 않은 레벨. 1/18 TSMC 실적 발표, 1/31 삼성전자 IR에서 반전이 있기를 바라야 할 듯
(자료) http://tinyurl.com/3dzeay9c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1.16(화)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연준 B/S 축소: 속도조절과 중단의 조건
- Ample reserve란, 지준이 줄어들어도 유효 연방기금금리의 급등이 유발되지 않는 상태. 문헌의 방법론을 준용하여 추정해 보면 은행자산 대비 지준 비율 12%가 1차 분기점이고 10%를 하회하는 시점부터는 자금시장 교란 발생 가능성이 커짐
- 연준은 올해 3분기부터 보유국채 축소 속도를 절반으로 줄인 후 내년 1분기에 QT 중단할 가능성이 높음. 은행자산 대비 지준 비율 11%대를 유지하길 원한다면 내년 3분기에는 만기도래 MBS의 국채 재투자를 모색해야 함
http://tinyurl.com/4fn4wyh8
[채권전략 윤여삼] 오늘의 차트: 견고한 미국 서비스 물가: 자동차 수리비를 중심으로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칼럼의 재해석: 성공적인 퀀텀스케이프 전고체 배터리의 테스트 결과
http://tinyurl.com/f29mwzz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연준 B/S 축소: 속도조절과 중단의 조건
- Ample reserve란, 지준이 줄어들어도 유효 연방기금금리의 급등이 유발되지 않는 상태. 문헌의 방법론을 준용하여 추정해 보면 은행자산 대비 지준 비율 12%가 1차 분기점이고 10%를 하회하는 시점부터는 자금시장 교란 발생 가능성이 커짐
- 연준은 올해 3분기부터 보유국채 축소 속도를 절반으로 줄인 후 내년 1분기에 QT 중단할 가능성이 높음. 은행자산 대비 지준 비율 11%대를 유지하길 원한다면 내년 3분기에는 만기도래 MBS의 국채 재투자를 모색해야 함
http://tinyurl.com/4fn4wyh8
[채권전략 윤여삼] 오늘의 차트: 견고한 미국 서비스 물가: 자동차 수리비를 중심으로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칼럼의 재해석: 성공적인 퀀텀스케이프 전고체 배터리의 테스트 결과
http://tinyurl.com/f29mwz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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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4.1.16(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NIKKEI +0.91%
SHCOMP +0.15%
STOXX50 -0.57%
뉴욕증시는 마틴루터킹의 날로 휴장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4.1.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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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KEI +0.91%
SHCOMP +0.15%
STOXX50 -0.57%
뉴욕증시는 마틴루터킹의 날로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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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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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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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퀀트 이정연]
[Quant Weekly, Hot Issue Hot Data] 일본 증시 강세, 남다른 이익모멘텀
2024.1.16(화)
- 올해들어 일본 증시 나홀로 강세(YTD+6% 이상). 엔화 약세에 따른 일본 수출기업 실적 개선에 기인
- 미국 시설투자 확대에 따른 최대 수혜주는 일본 종목. BOJ의 완화적 통화정책으로 엔화 약세에 따른 수출 기업들의 가격 경쟁력 확보
- 일본 경기관련 업종 이익 상향조정 진행중. 북미향 수출 비중 큰 종목 중심으로 이익모멘텀 개선세 지속
(자료) https://vo.la/YzDJ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Quant Weekly, Hot Issue Hot Data] 일본 증시 강세, 남다른 이익모멘텀
2024.1.16(화)
- 올해들어 일본 증시 나홀로 강세(YTD+6% 이상). 엔화 약세에 따른 일본 수출기업 실적 개선에 기인
- 미국 시설투자 확대에 따른 최대 수혜주는 일본 종목. BOJ의 완화적 통화정책으로 엔화 약세에 따른 수출 기업들의 가격 경쟁력 확보
- 일본 경기관련 업종 이익 상향조정 진행중. 북미향 수출 비중 큰 종목 중심으로 이익모멘텀 개선세 지속
(자료) https://vo.la/YzD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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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16(화) 마감 시황
Down stock down
1. 스위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ECB 금리 인하 성급 의견 제기.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총재는 ’지정학적 위협 증가, 인하만 기대해선 안 된다‘, 독일 총재는 ‘인하 논하기엔 인플레 너무 높다’고 발언. 미 국채 10년물 다시 4% 회복
2. 그러나 선진국 증시는 상대적으로 견고했고 오늘도 YTD 가장 많이 빠진 홍콩(Hang Seng -2%)과 한국(KOSPI -1.1%, KOSDAQ -0.6%)이 더 밀리는 모습. 김정은 조선 로동당 총비서는 ‘대한민국을 제1의 적대국으로, 불변의 주적으로 명기해야 한다’며 헌법 개정 시사(빅텍 +12%). 예멘 후티 반군은 아덴만에서 또 미국 선박 공격(한국석유 +9.4%). 원/달러 환율 1,331원으로 +8.5원 상승
3. 연기금 KOSPI 11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은 오늘 선물 -5,190억원 순매도로 금융투자 +7,474억원 순매수를 유도, 선물을 매수한 금융투자는 KOSPI 현물 -2,879억원 순매도. 올해 들어 신규 매수 주체가 등장하지 않는 가운데 이러한 매매 패턴 지속
4. 오늘 선방한 주식은 의외로 엘앤에프(+8.0%). 전일 발표한 실적 쇼크는 알려진 악재라는 논리 + KOSPI 이전상장 기대에 외국인(+342억원), 기관(+1,199억원 / 사모펀드 +813억원) 순매수. 엘앤에프 최대주주 새로닉스(+4.6%) 동반 상승. TCC스틸(+5.6%, 원통형 배터리에 니켈도금강판 사용), 솔루스첨단소재(+5.2%, 5G 장비 및 반도체용 High-end 동박) 등 2차전지에만 사용되기보다 범용되는 소재주 일부 강세
5. OCI그룹-한미약품그룹 통합 발표 이후 한미 창업주 고 임성기 회장의 부인 및 장녀 vs. 장남 간 경영권 분쟁 가능성 부각, 한미사이언스 상한가. 이번 통합 결정은 2020년 고 임성기 회장이 별세한 이후 5,400억원 가량의 상속세를 납부하기 위해 모녀가 주도했다는 보도. 장남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은 이번 통합에 반발하며, 행동주의펀드나 사모펀드 등을 통한 지분 싸움이나 가처분 신청을 통한 법적대응까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그러나 이번 통합 건은 이사회 결의까지 모두 끝났기 때문에 대응은 사실상 어렵다는 것이 중론. 임종윤 사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DXVX(+17%) 급등. 한편 오리온(-18%)은 어제 레고켐바이오(-4.7%) 인수 공시 이후 급락
6. 동원산업 +26%, 발행주식 전체의 22.5%에 해당하는 자기주식 보통주 10,460,770주 소각 결의(3,290억원 규모). 작년 8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전체 발행주식수의 7% 규모인 자사주 350만주를 소각하고 잔여 자사주를 앞으로 5년 간 단계적으로 소각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7. 전일 윤대통령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발표시 원자력발전 강조, 약세장에 유틸리티 상대적 강세(한국전력 +2.9% 한전기술 +2.7%)
8. 인탑스 상한가, 삼성전자의 보조기구 로봇 ‘봇핏’의 시제품을 제작·납품했다는 기사. 로봇 테마는 CES 이후에도 시세 지속(티라유텍 +16%, 티로보틱스 +14%, 이삭엔지니어링 +14%, 에브리봇 +12%, 알에스오토메이션 +8.2%, 에스비비테크 +4.0%)
9. 6G는 삼성전자(이재용) 투자와 더불어 트럼프 수혜주로서도 부각(케이엠더블유 +17%, 에이스테크 +11%, 오이솔루션 +2.5%). 2019년 트럼프 대통령 재임 당시 트위터에서 미국의 모바일 산업 발전을 위해 5G를 넘어 6G로 빨리 업그레이드하라고 주문한 바 있음(2019/2/21 "I want 5G, and even 6G, technology in the United States as soon as possible."). 2020년 대선 당시에도 트럼프는 1,200조원을 투자해 세계 최고 수준의 5G통신망을 구축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움. 또한 트럼프가 화웨이 등 중국 기업 규제를 이어가면 한국 통신장비 업체의 반사수혜 기대. 트럼프는 1/15 공화당 첫 경선인 아이오와에서 과반 득표의 압승을 거둠. 북한 도발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경선 승리 소식에 경협주 상승(푸른기술 +8.4%). 한편 민주당 경선 일정도 곧 시작되며 친환경 소형주 위주 시세(동국산업 +21%, 그린케미칼 +8.7%)
10. 이번주 일정 종목도 소수 생존. 1/17 갤럭시S24 출시(On-Device, 제주반도체+6.1%). 1/19 Vision Pro 사전 주문(위지윅스튜디오 +10%, 롯데정보통신 +6.0%). 데드 캣 바운스도 없는 주가에 한미반도체(-6.2%)는 200억원(시총 대비 0.37%) 자사주 매입 공시
11. 성장주는 추세 매매, 가치주는 역발상 매매 해야 하는데 한국은 추세도 안 좋고 올해 증익이 이미 지배적 아이디어라 역발상도 아님. KOSPI 낙폭 과대 인식에 외국인과 연기금 매수 전환하기를 기다릴 뿐. 120일선 하회 후 60일선(2,491pt) 지지 여부 주목
(자료) http://tinyurl.com/yckknpca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116(화) 마감 시황
Down stock down
1. 스위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ECB 금리 인하 성급 의견 제기.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총재는 ’지정학적 위협 증가, 인하만 기대해선 안 된다‘, 독일 총재는 ‘인하 논하기엔 인플레 너무 높다’고 발언. 미 국채 10년물 다시 4% 회복
2. 그러나 선진국 증시는 상대적으로 견고했고 오늘도 YTD 가장 많이 빠진 홍콩(Hang Seng -2%)과 한국(KOSPI -1.1%, KOSDAQ -0.6%)이 더 밀리는 모습. 김정은 조선 로동당 총비서는 ‘대한민국을 제1의 적대국으로, 불변의 주적으로 명기해야 한다’며 헌법 개정 시사(빅텍 +12%). 예멘 후티 반군은 아덴만에서 또 미국 선박 공격(한국석유 +9.4%). 원/달러 환율 1,331원으로 +8.5원 상승
3. 연기금 KOSPI 11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은 오늘 선물 -5,190억원 순매도로 금융투자 +7,474억원 순매수를 유도, 선물을 매수한 금융투자는 KOSPI 현물 -2,879억원 순매도. 올해 들어 신규 매수 주체가 등장하지 않는 가운데 이러한 매매 패턴 지속
4. 오늘 선방한 주식은 의외로 엘앤에프(+8.0%). 전일 발표한 실적 쇼크는 알려진 악재라는 논리 + KOSPI 이전상장 기대에 외국인(+342억원), 기관(+1,199억원 / 사모펀드 +813억원) 순매수. 엘앤에프 최대주주 새로닉스(+4.6%) 동반 상승. TCC스틸(+5.6%, 원통형 배터리에 니켈도금강판 사용), 솔루스첨단소재(+5.2%, 5G 장비 및 반도체용 High-end 동박) 등 2차전지에만 사용되기보다 범용되는 소재주 일부 강세
5. OCI그룹-한미약품그룹 통합 발표 이후 한미 창업주 고 임성기 회장의 부인 및 장녀 vs. 장남 간 경영권 분쟁 가능성 부각, 한미사이언스 상한가. 이번 통합 결정은 2020년 고 임성기 회장이 별세한 이후 5,400억원 가량의 상속세를 납부하기 위해 모녀가 주도했다는 보도. 장남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은 이번 통합에 반발하며, 행동주의펀드나 사모펀드 등을 통한 지분 싸움이나 가처분 신청을 통한 법적대응까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그러나 이번 통합 건은 이사회 결의까지 모두 끝났기 때문에 대응은 사실상 어렵다는 것이 중론. 임종윤 사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DXVX(+17%) 급등. 한편 오리온(-18%)은 어제 레고켐바이오(-4.7%) 인수 공시 이후 급락
6. 동원산업 +26%, 발행주식 전체의 22.5%에 해당하는 자기주식 보통주 10,460,770주 소각 결의(3,290억원 규모). 작년 8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전체 발행주식수의 7% 규모인 자사주 350만주를 소각하고 잔여 자사주를 앞으로 5년 간 단계적으로 소각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7. 전일 윤대통령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발표시 원자력발전 강조, 약세장에 유틸리티 상대적 강세(한국전력 +2.9% 한전기술 +2.7%)
8. 인탑스 상한가, 삼성전자의 보조기구 로봇 ‘봇핏’의 시제품을 제작·납품했다는 기사. 로봇 테마는 CES 이후에도 시세 지속(티라유텍 +16%, 티로보틱스 +14%, 이삭엔지니어링 +14%, 에브리봇 +12%, 알에스오토메이션 +8.2%, 에스비비테크 +4.0%)
9. 6G는 삼성전자(이재용) 투자와 더불어 트럼프 수혜주로서도 부각(케이엠더블유 +17%, 에이스테크 +11%, 오이솔루션 +2.5%). 2019년 트럼프 대통령 재임 당시 트위터에서 미국의 모바일 산업 발전을 위해 5G를 넘어 6G로 빨리 업그레이드하라고 주문한 바 있음(2019/2/21 "I want 5G, and even 6G, technology in the United States as soon as possible."). 2020년 대선 당시에도 트럼프는 1,200조원을 투자해 세계 최고 수준의 5G통신망을 구축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움. 또한 트럼프가 화웨이 등 중국 기업 규제를 이어가면 한국 통신장비 업체의 반사수혜 기대. 트럼프는 1/15 공화당 첫 경선인 아이오와에서 과반 득표의 압승을 거둠. 북한 도발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경선 승리 소식에 경협주 상승(푸른기술 +8.4%). 한편 민주당 경선 일정도 곧 시작되며 친환경 소형주 위주 시세(동국산업 +21%, 그린케미칼 +8.7%)
10. 이번주 일정 종목도 소수 생존. 1/17 갤럭시S24 출시(On-Device, 제주반도체+6.1%). 1/19 Vision Pro 사전 주문(위지윅스튜디오 +10%, 롯데정보통신 +6.0%). 데드 캣 바운스도 없는 주가에 한미반도체(-6.2%)는 200억원(시총 대비 0.37%) 자사주 매입 공시
11. 성장주는 추세 매매, 가치주는 역발상 매매 해야 하는데 한국은 추세도 안 좋고 올해 증익이 이미 지배적 아이디어라 역발상도 아님. KOSPI 낙폭 과대 인식에 외국인과 연기금 매수 전환하기를 기다릴 뿐. 120일선 하회 후 60일선(2,491pt) 지지 여부 주목
(자료) http://tinyurl.com/yckknpca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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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1.17(수)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아이오와 코커스 이후 미국 대선 레이스
- 아이오와 코커스 결과 압도적 트럼프 승리. 2위 경쟁 결과 디센티스 > 헤일리
- 이후 변동성 유발 가능한 이슈는 트럼프 피선거권 관련 연방대법원 판결, 일정 체크 필요
- 니키 헤일리는 바이든과 대선 구도 가정해도 우위, 대외정책 이외 트럼프와 정치 이념 유사
- 한국 입장에서는 국제관계에 우호적인 헤일리 약진시 대외 리스크 축소 기대해볼 수 있음
http://tinyurl.com/4v6r2ccv
[음식료/유통 김정욱] 칼럼의 재해석: 돌아온 중국 관광객, 줄어든 쇼핑 지출
http://tinyurl.com/yeyvtja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아이오와 코커스 이후 미국 대선 레이스
- 아이오와 코커스 결과 압도적 트럼프 승리. 2위 경쟁 결과 디센티스 > 헤일리
- 이후 변동성 유발 가능한 이슈는 트럼프 피선거권 관련 연방대법원 판결, 일정 체크 필요
- 니키 헤일리는 바이든과 대선 구도 가정해도 우위, 대외정책 이외 트럼프와 정치 이념 유사
- 한국 입장에서는 국제관계에 우호적인 헤일리 약진시 대외 리스크 축소 기대해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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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유통 김정욱] 칼럼의 재해석: 돌아온 중국 관광객, 줄어든 쇼핑 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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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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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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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4.1.17(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37%
DOW -0.62%
NASDAQ -0.19%
뉴욕 증시는 국채금리 급등 속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4.1.17(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37%
DOW -0.62%
NASDAQ -0.19%
뉴욕 증시는 국채금리 급등 속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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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급락한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
2024.1.17 (수)
1월 16일 장전 발표된 미국 1월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는 전월대비 29.2pt 급락한 -43.7pt 기록(컨센서스는 -4pt), 집계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던 2020년 5월 COVID 이후 두 번째로 낮은 수준. 세부 항목 중 신규주문 지수가 전월대비 38.1pt나 하락하며 -49.4pt를 기록하는 등 선행성을 띈 항목을 중심으로 헤드라인 지표가 하락하여 제조업 환경 둔화 시사
지역 연은 제조업지수는 당월에 당월 지표가 발표. 월초에 전월 데이터가 발표되는 ISM 제조업지수보다 앞서서 미국 제조업황을 가늠해볼 수 있음. 공식적으로 ISM 제조업지수는 지역연은 제조업지수와 무관하다고 언급하고 있으나, 두 지표의 상관성을 고려할 때 18일 발표되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와 함께 가장 속보성 있게 ISM 제조업지수의 방향을 예측해볼 수 있는 지표료 여겨짐
다만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의 조사 대상 지역은 동북부 뉴욕주, 뉴저지 북부, 버진 아일랜드 등 범위가 크지 않음. 여기에 2022년 서베이부터는 해당 지표 변동성이 높아진 부분을 함께 고려해서 참고할 필요. 따라서 변동성의 크기보다는 방향성에 주목
미국 증시는 IT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 하락 마감. 미국채 금리가 급등한 것이 시장이 하락한 주요 배경이었지만, 경기 하방 우려를 함께 고려했을 때 실적 측면에서 가장 편안한 대형 기술주(MSFT, NVDA)가 safe heaven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자료) http://tinyurl.com/3kw5amv7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급락한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
2024.1.17 (수)
1월 16일 장전 발표된 미국 1월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는 전월대비 29.2pt 급락한 -43.7pt 기록(컨센서스는 -4pt), 집계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던 2020년 5월 COVID 이후 두 번째로 낮은 수준. 세부 항목 중 신규주문 지수가 전월대비 38.1pt나 하락하며 -49.4pt를 기록하는 등 선행성을 띈 항목을 중심으로 헤드라인 지표가 하락하여 제조업 환경 둔화 시사
지역 연은 제조업지수는 당월에 당월 지표가 발표. 월초에 전월 데이터가 발표되는 ISM 제조업지수보다 앞서서 미국 제조업황을 가늠해볼 수 있음. 공식적으로 ISM 제조업지수는 지역연은 제조업지수와 무관하다고 언급하고 있으나, 두 지표의 상관성을 고려할 때 18일 발표되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와 함께 가장 속보성 있게 ISM 제조업지수의 방향을 예측해볼 수 있는 지표료 여겨짐
다만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의 조사 대상 지역은 동북부 뉴욕주, 뉴저지 북부, 버진 아일랜드 등 범위가 크지 않음. 여기에 2022년 서베이부터는 해당 지표 변동성이 높아진 부분을 함께 고려해서 참고할 필요. 따라서 변동성의 크기보다는 방향성에 주목
미국 증시는 IT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 하락 마감. 미국채 금리가 급등한 것이 시장이 하락한 주요 배경이었지만, 경기 하방 우려를 함께 고려했을 때 실적 측면에서 가장 편안한 대형 기술주(MSFT, NVDA)가 safe heaven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자료) http://tinyurl.com/3kw5amv7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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