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12(금) 마감 시황
KOSPI 하락 8일째
1.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 전쟁이 진행되는 가운데 홍해 선박들을 위협하는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에 미국과 영국의 공습 시작. 미국은 자위권 방어적 측면을 강조했지만 후티는 보복을 예고. 어제 이란도 오만만에서 미국 유조선을 나포하는 등 홍해 위기가 호르무즈 해협까지 확대될 조짐. 또한 이 같은 군사행동이 자칫 시리아, 이라크, 레바논 등지의 친이란 무장세력과의 확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가자지구 전쟁의 중동 확전과 미국의 직접 개입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 가능성
2. 후티 반군은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약 2개월간 최소 27차례 홍해를 지나는 상선 공격. 이에 화물선들은 아프리카로 우회하는 등 세계적으로 물류 부담 증대. 실제로 작년 12월 중순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는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60% 이상 감소. 해운(흥아해운 상한가, 대한해운 +15%, KSS해운 +5.4%, HMM +5.4%) 및 물류(태웅로직스 +27%, 동방 +11%, 인터지스 +9.7%, KCTC +7.9%) 급등
3. 석유가스(흥구석유 +20%, 한국석유 +11%, 대성에너지 +8.6%, 중앙에너비스 +6.9%), 요소수(유니온 +5.8%), 식량(신송홀딩스 +22%, 미래생명자원 +6.3%, 샘표식품 +4.9%) 등 전운이 감돌 때 살아남는 종목만 시세. 우주항공이나 수출형 방산주보다는 순수 방산(빅텍+7.0%) 강세. 흉흉해진 세상에 보험(DB손해보험 +3.0%, 삼성화재 +2.8%, 롯데손해보험 +2.3%) 선방
4. CES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로봇 언급이 부각됨. 조주완 LG전자 CEO는 "미래 경쟁력 강화에 연간 10조원을 투입한다. 특히 M&A와 투자에 2조원 이상을 투입한다. 로봇 기업에 대한 지분 투자나 M&A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고 밝힘. 피인수 기대감에 로봇 개별주 강세(현대에이치티 상한가, 뉴로메카 +21%, 로보스타 +16%, 대동기어 +6.9%, 에스피시스템스 +4.8%). LG전자가 시리즈B 투자를 단행한 고퀄(AI IoT 사업)의 지분 25%를 보유한 경인전자 상한가
5.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부회장)도 생성형AI 로봇에 이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한 중소 M&A와 벤처 투자" 사례로 레인보우로보틱스(+2.2%) 언급. 현재 삼성전자(14.71%)는 레인보우로보틱스의 2대주주. 지난해 1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10%, 590억원)하고 3월 대주주 주식을 매입(4.7%, 278억원)해 현재의 지분 확보. 또한 3월 지분 매입 당시 창업자 등 7명의 특별관계자와 콜옵션 계약 체결. 행사 기간은 2029년 3월 15일까지로 콜 옵션 행사 시 삼성전자의 지분율은 59%까지 확대. 최대주주 및 특관인의 44%를 넘어섬
6. HD현대건설기계(+4.6%)는 유일한 UAE 딜러였던 알와짓 그룹을 대상으로 현지에서 제기한 계약 해지 소송에서 최근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았다는 보도. 5년 반 만에 UAE 사업 재개 가능. DL(+6.5%)은 석유화학 부문의 호실적 전망에 상승. BGF리테일(+3.8%)과 한미약품(+2.3%)도 실적 전망 개선에 풋 종목으로의 역할 수행
7. 장 마감 후 한미약품그룹-OCI그룹 통합 발표. OCI홀딩스의 한미사이언스 지분 27.03% 취득 공시(7,703억원). 구주 및 현물출자 18.6%, 신주발행 8.4%. 어제(1/11) 종가 그대로 할인하지도 할증하지도 않은 주당 37,300원에 취득. 한미사이언스는 정규장에서 +2.95%, 시간외에서 +4.56% 추가 상승. 또한 임주현 사장 등 한미사이언스 주요 주주는 OCI홀딩스 지분 10.4%를 취득(2,528억원). 주당 110,300원으로 어제 종가보다는 낮지만 오늘 종가보다는 높은 가액. OCI홀딩스는 오늘 정규장에서 -4.3% 하락, 시간외에서 +3.67% 상승
8. 셀트리온(-4.0%)은 셀트리온헬스케어와의 합병 신주 상장으로 시가총액이 30조원에서 43조원으로 증가. KOSPI 시총 순위도 10위에서 5위로 상승. 현대차, POSCO홀딩스, NAVER, 기아, LG화학은 시총 순위가 하나씩 밀림. LS머트리얼즈(+12%)는 투경 해제 셀온을 견디고 오늘 상장 후 1개월 보호예수해제(1,047,934주, 지분율 1.55%)를 맞아 오히려 급등. 시가총액 3조 207억원, KOSDAQ 11위. 신규주인 한빛레이저(+15%) 재차 상승, 시가총액 3,538억원, KOSDAQ 222위
9. 솔루엠(+3.1%)은 CES에서 전기차 충전기용 파워모듈과 스마트홈 IoT 솔루션을 선보임. 폭스바겐, 도요타와 같은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부터 Wallbox, Zerova Technology 등의 메이저 충전기 제조사들이 관심을 보였으며, 한 전기차 충전기 인프라 업체와는 차세대 모델에 파워모듈을 채택키로 하고 후속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전함. 롯데정보통신(+5.2%)은 Vision Pro 대장주가 되어가는 모양. 롯데정보통신 자회사 EVSIS는 CES에서 LS ELECTRIC(-1.4%)과 반도체 변압기 기반 메가와트 차세대 충전기 개발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히기도 함. 한편 에코앤드림은 신규 공장 건설을 통해 전구체 Capacity를 증설한다고 공시하며 상한가. 2025년까지 기존 생산능력의 5배에 달하는 25,000톤의 Capa를 확보할 계획
10. 전쟁이 한국에서 일어난 듯이 아시아 내에서도 한국 증시 유독 약세. 전쟁 우려라고 하기에는 환율도 큰 변화가 없었고(1,313.5원/달러로 -4원), 주말 대만 총통선거를 핑계로 대려해도 가권지수는 +0.5% 올랐음. NASDAQ, 비트코인이라는 정답지가 나온 상황에서 삼성전자 어닝 쇼크가 한국 지수의 밸류에이션 매력마저 저하시킨 상황. 200일 이평선(2,527.16pt)을 하회한 지수 레벨은 엄중함. 정반합의 논리대로면 그만 빠질 때도 된 것 같지만 귀납 추론을 해보면 어제도 빠지고 그저께도 빠졌으니까 오늘도 빠지는게 이상하지 않음. 미국 빅테크가 갈 때 한국은 박스피에 갇히는 시나리오를 고려해봐야할 시점
(자료) http://tinyurl.com/2p8996u5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112(금) 마감 시황
KOSPI 하락 8일째
1.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 전쟁이 진행되는 가운데 홍해 선박들을 위협하는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에 미국과 영국의 공습 시작. 미국은 자위권 방어적 측면을 강조했지만 후티는 보복을 예고. 어제 이란도 오만만에서 미국 유조선을 나포하는 등 홍해 위기가 호르무즈 해협까지 확대될 조짐. 또한 이 같은 군사행동이 자칫 시리아, 이라크, 레바논 등지의 친이란 무장세력과의 확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가자지구 전쟁의 중동 확전과 미국의 직접 개입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 가능성
2. 후티 반군은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약 2개월간 최소 27차례 홍해를 지나는 상선 공격. 이에 화물선들은 아프리카로 우회하는 등 세계적으로 물류 부담 증대. 실제로 작년 12월 중순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는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60% 이상 감소. 해운(흥아해운 상한가, 대한해운 +15%, KSS해운 +5.4%, HMM +5.4%) 및 물류(태웅로직스 +27%, 동방 +11%, 인터지스 +9.7%, KCTC +7.9%) 급등
3. 석유가스(흥구석유 +20%, 한국석유 +11%, 대성에너지 +8.6%, 중앙에너비스 +6.9%), 요소수(유니온 +5.8%), 식량(신송홀딩스 +22%, 미래생명자원 +6.3%, 샘표식품 +4.9%) 등 전운이 감돌 때 살아남는 종목만 시세. 우주항공이나 수출형 방산주보다는 순수 방산(빅텍+7.0%) 강세. 흉흉해진 세상에 보험(DB손해보험 +3.0%, 삼성화재 +2.8%, 롯데손해보험 +2.3%) 선방
4. CES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로봇 언급이 부각됨. 조주완 LG전자 CEO는 "미래 경쟁력 강화에 연간 10조원을 투입한다. 특히 M&A와 투자에 2조원 이상을 투입한다. 로봇 기업에 대한 지분 투자나 M&A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고 밝힘. 피인수 기대감에 로봇 개별주 강세(현대에이치티 상한가, 뉴로메카 +21%, 로보스타 +16%, 대동기어 +6.9%, 에스피시스템스 +4.8%). LG전자가 시리즈B 투자를 단행한 고퀄(AI IoT 사업)의 지분 25%를 보유한 경인전자 상한가
5.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부회장)도 생성형AI 로봇에 이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한 중소 M&A와 벤처 투자" 사례로 레인보우로보틱스(+2.2%) 언급. 현재 삼성전자(14.71%)는 레인보우로보틱스의 2대주주. 지난해 1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10%, 590억원)하고 3월 대주주 주식을 매입(4.7%, 278억원)해 현재의 지분 확보. 또한 3월 지분 매입 당시 창업자 등 7명의 특별관계자와 콜옵션 계약 체결. 행사 기간은 2029년 3월 15일까지로 콜 옵션 행사 시 삼성전자의 지분율은 59%까지 확대. 최대주주 및 특관인의 44%를 넘어섬
6. HD현대건설기계(+4.6%)는 유일한 UAE 딜러였던 알와짓 그룹을 대상으로 현지에서 제기한 계약 해지 소송에서 최근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았다는 보도. 5년 반 만에 UAE 사업 재개 가능. DL(+6.5%)은 석유화학 부문의 호실적 전망에 상승. BGF리테일(+3.8%)과 한미약품(+2.3%)도 실적 전망 개선에 풋 종목으로의 역할 수행
7. 장 마감 후 한미약품그룹-OCI그룹 통합 발표. OCI홀딩스의 한미사이언스 지분 27.03% 취득 공시(7,703억원). 구주 및 현물출자 18.6%, 신주발행 8.4%. 어제(1/11) 종가 그대로 할인하지도 할증하지도 않은 주당 37,300원에 취득. 한미사이언스는 정규장에서 +2.95%, 시간외에서 +4.56% 추가 상승. 또한 임주현 사장 등 한미사이언스 주요 주주는 OCI홀딩스 지분 10.4%를 취득(2,528억원). 주당 110,300원으로 어제 종가보다는 낮지만 오늘 종가보다는 높은 가액. OCI홀딩스는 오늘 정규장에서 -4.3% 하락, 시간외에서 +3.67% 상승
8. 셀트리온(-4.0%)은 셀트리온헬스케어와의 합병 신주 상장으로 시가총액이 30조원에서 43조원으로 증가. KOSPI 시총 순위도 10위에서 5위로 상승. 현대차, POSCO홀딩스, NAVER, 기아, LG화학은 시총 순위가 하나씩 밀림. LS머트리얼즈(+12%)는 투경 해제 셀온을 견디고 오늘 상장 후 1개월 보호예수해제(1,047,934주, 지분율 1.55%)를 맞아 오히려 급등. 시가총액 3조 207억원, KOSDAQ 11위. 신규주인 한빛레이저(+15%) 재차 상승, 시가총액 3,538억원, KOSDAQ 222위
9. 솔루엠(+3.1%)은 CES에서 전기차 충전기용 파워모듈과 스마트홈 IoT 솔루션을 선보임. 폭스바겐, 도요타와 같은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부터 Wallbox, Zerova Technology 등의 메이저 충전기 제조사들이 관심을 보였으며, 한 전기차 충전기 인프라 업체와는 차세대 모델에 파워모듈을 채택키로 하고 후속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전함. 롯데정보통신(+5.2%)은 Vision Pro 대장주가 되어가는 모양. 롯데정보통신 자회사 EVSIS는 CES에서 LS ELECTRIC(-1.4%)과 반도체 변압기 기반 메가와트 차세대 충전기 개발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히기도 함. 한편 에코앤드림은 신규 공장 건설을 통해 전구체 Capacity를 증설한다고 공시하며 상한가. 2025년까지 기존 생산능력의 5배에 달하는 25,000톤의 Capa를 확보할 계획
10. 전쟁이 한국에서 일어난 듯이 아시아 내에서도 한국 증시 유독 약세. 전쟁 우려라고 하기에는 환율도 큰 변화가 없었고(1,313.5원/달러로 -4원), 주말 대만 총통선거를 핑계로 대려해도 가권지수는 +0.5% 올랐음. NASDAQ, 비트코인이라는 정답지가 나온 상황에서 삼성전자 어닝 쇼크가 한국 지수의 밸류에이션 매력마저 저하시킨 상황. 200일 이평선(2,527.16pt)을 하회한 지수 레벨은 엄중함. 정반합의 논리대로면 그만 빠질 때도 된 것 같지만 귀납 추론을 해보면 어제도 빠지고 그저께도 빠졌으니까 오늘도 빠지는게 이상하지 않음. 미국 빅테크가 갈 때 한국은 박스피에 갇히는 시나리오를 고려해봐야할 시점
(자료) http://tinyurl.com/2p8996u5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4.1.15(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08%
DOW -0.31%
NASDAQ +0.02%
뉴욕 증시는 4분기 실적 발표 주시하며 혼조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4.1.15(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08%
DOW -0.31%
NASDAQ +0.02%
뉴욕 증시는 4분기 실적 발표 주시하며 혼조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Weekly: 앞서간 기대, 아직 확인 구간 2024.1.15(월)
- 미국경제 아직은 양호한 구간임에도 금리반등 제한적
- 하반기까지 금리인하 없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국내 채권시장
(자료) http://tinyurl.com/4r25d6ba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Weekly: 앞서간 기대, 아직 확인 구간 2024.1.15(월)
- 미국경제 아직은 양호한 구간임에도 금리반등 제한적
- 하반기까지 금리인하 없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국내 채권시장
(자료) http://tinyurl.com/4r25d6ba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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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최설화의 Real China, 2024.1.15(월)
<대만 총선 결과와 3가지 시사점>
- 첫째, 대만 민주진보당의 반쪽자리 성공
- 둘째, 향후 양안관계에서 미국 대선 결과가 더 중요
- 셋째, 단기 주식시장 영향은 홍콩 부정적, 한국은 중립
(보고서) http://tinyurl.com/3m35nuy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최설화의 Real China, 2024.1.15(월)
<대만 총선 결과와 3가지 시사점>
- 첫째, 대만 민주진보당의 반쪽자리 성공
- 둘째, 향후 양안관계에서 미국 대선 결과가 더 중요
- 셋째, 단기 주식시장 영향은 홍콩 부정적, 한국은 중립
(보고서) http://tinyurl.com/3m35nu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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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 Passive/ETF 최병욱]
[Meritz Bi-Weekly] 한 눈에 보는 ETF 트래커
2024.1.15(월)
- S&P 500 및 나스닥 연초 이후 상승세 둔화하면서 주식형 ETF 자금 순유입 또한 둔화
- 자금 유입강도 상위 ETF는 GBLD(그린빌딩)
- 수익률 측면에서 우수한 ETF는 URA(원자력)과 CIBR(사이버보안)
https://vo.la/waEk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Meritz Bi-Weekly] 한 눈에 보는 ETF 트래커
2024.1.15(월)
- S&P 500 및 나스닥 연초 이후 상승세 둔화하면서 주식형 ETF 자금 순유입 또한 둔화
- 자금 유입강도 상위 ETF는 GBLD(그린빌딩)
- 수익률 측면에서 우수한 ETF는 URA(원자력)과 CIBR(사이버보안)
https://vo.la/waE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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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아이오와 코커스 관전 포인트
2024.1.15 (월)
1월 15일 아이오와 코커스 예정. 미국 대선은 정당별 대의원 선출(1~7월) → 전당대회(7~8월) → 대통령 선거인단 선출 및 투표(11월) 순서로 진행. 각 정당은 전당대회에서 최종 대선후보를 선출하는데, 이때 투표할 대의원을 선발하는 일정이 주(州)별로 상이. 아이오와가 가장 처음 시작해 대표성을 가짐
대의원 선출방식은 코커스와 프라이머리 중 선택, 대부분은 프라이머리 채택. 올해 민주당은 아이오와의 인구 구성 등을 이유로 대표성이 크지 않다는 바이든의 요청을 받아들여 아이오와부터 시작하지 않아 공화당만 진행
현지 시간 기준 오후 8시 반 정도에 결과 나올 것으로 예상. 관전 포인트는 두가지. 1) 트럼프가 50% 득표율을 넘는지, 2) 2위 후보가 누가 되는지. RealClearPolitics에 따르면, 1/5~1/13까지 아이오와 코커스 여론조사 평균 지지율은 트럼프가 52.5%, 헤일리가 18.7%, 디센티스가 15.5%로 조사
헤일리의 최근 추격에 대한 기사가 많았지만 트럼프와 격차는 사실 매우 큼. 트럼프가 첫 코커스부터 과반을 넘어 경선 구도를 굳히는지가 더 중요한 포인트. 2, 3위 후보가 레이스를 이어가는 이유는 트럼프의 피선거권 자격 관련 불확실성이 남아있기 때문. 최근 2위 후보로 치고 올라오는 헤일리에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봄. 트럼프 피선거권 관련 일정은 2월 8일 대법원 심리부터 시작
주식시장 변동성은 격차가 있는 공화당 경선 일정보다는 트럼프 피선거권 관련 재판 일정에 더 민감할 것으로 예상
(자료) http://tinyurl.com/4fbxcajh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아이오와 코커스 관전 포인트
2024.1.15 (월)
1월 15일 아이오와 코커스 예정. 미국 대선은 정당별 대의원 선출(1~7월) → 전당대회(7~8월) → 대통령 선거인단 선출 및 투표(11월) 순서로 진행. 각 정당은 전당대회에서 최종 대선후보를 선출하는데, 이때 투표할 대의원을 선발하는 일정이 주(州)별로 상이. 아이오와가 가장 처음 시작해 대표성을 가짐
대의원 선출방식은 코커스와 프라이머리 중 선택, 대부분은 프라이머리 채택. 올해 민주당은 아이오와의 인구 구성 등을 이유로 대표성이 크지 않다는 바이든의 요청을 받아들여 아이오와부터 시작하지 않아 공화당만 진행
현지 시간 기준 오후 8시 반 정도에 결과 나올 것으로 예상. 관전 포인트는 두가지. 1) 트럼프가 50% 득표율을 넘는지, 2) 2위 후보가 누가 되는지. RealClearPolitics에 따르면, 1/5~1/13까지 아이오와 코커스 여론조사 평균 지지율은 트럼프가 52.5%, 헤일리가 18.7%, 디센티스가 15.5%로 조사
헤일리의 최근 추격에 대한 기사가 많았지만 트럼프와 격차는 사실 매우 큼. 트럼프가 첫 코커스부터 과반을 넘어 경선 구도를 굳히는지가 더 중요한 포인트. 2, 3위 후보가 레이스를 이어가는 이유는 트럼프의 피선거권 자격 관련 불확실성이 남아있기 때문. 최근 2위 후보로 치고 올라오는 헤일리에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봄. 트럼프 피선거권 관련 일정은 2월 8일 대법원 심리부터 시작
주식시장 변동성은 격차가 있는 공화당 경선 일정보다는 트럼프 피선거권 관련 재판 일정에 더 민감할 것으로 예상
(자료) http://tinyurl.com/4fbxca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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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15(월) 마감 시황
글로벌 이슈를 온몸으로 맞는 증시
1.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미국·영국의 예멘 공습, 대만 대선 결과까지 글로벌 이웃사촌 동향에 당사국보다도 깊이 공감하는 증시, 그것이 한국 증시다
* 주요국 증시 YTD 수익률
터키 BIST +7.8%
일본 Nikkei +7.3%
러시아 RTSI +5.8%
헝가리 BUX +5.0%
포르투갈 PSI +2.7%
베트남 VN 30 +2.6%
인도 Nifty 50 +1.5%
---------------------------
미국 S&P 500 +0.3%
이스라엘 TA 35 -0.1%
미국 Dow -0.3%
미국 NASDAQ -0.3%
독일 DAX -0.3%
---------------------------
★한국 KOSDAQ -0.8%
유로 Stoxx -0.9%
영국 FTSE -1.4%
대만 가권 -2.3%
브라질 Bovespa -2.4%
---------------------------
중국 상해종합 -3.0%
미국 Russell 2000 -3.8%
중국 A50 -4.1%
★한국 KOSPI -4.9%
홍콩 Hang Seng -4.9%
중국 선전종합 -5.9%
2. 실적시즌을 앞두고 2차전지 위주로 낙폭 확대되며 올해들어 상대적으로 견고했던 KOSDAQ(-0.96%) 하락. CES를 보러갔던 반도체 애널리스트들이 귀국한 덕분인지 아니면 현물 저평가 때문인지 삼성전자(+1.1%) 양봉 마감, KOSPI(+0.04%)는 보합. 윤석열 대통령은 경기 남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조성 예상 투자 규모가 622조원이라고 발언. CXL, On-Device 테마주 급등(제주반도체 +18%, 네오셈 +18%, 엑시콘 +11%, 에이팩트 +12%, 태성 +9.8%, 가온칩스 +5.6%, 오픈엣지테크놀로지 +5.4%, 퀄리타스반도체 +4.3%). 삼성전자는 1/17(미국 현지시간) 세계최초 AI 스마트폰, 갤럭시 S24 시리즈 공개
3. 지난주(1/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19년 5G 국내 도입 시기 이후 처음으로 새해 첫 경영 행보에 네트워크 통신 기술 현장 방문. 삼성전자는 내년에 있을 6G 규격 표준화의 주도권을 잡는 것을 1차 목표로 삼고, 관련 연구를 강화하는 중. 6G는 AI를 내재화해 더 높은 에너지 효율과 더 넓은 네트워크 범위를 제공하며 On-Device AI, 자율주행, UAM, 로봇, XR 등 첨단 기술을 일상 생활에서 구현하는 핵심 기반기술. 2025년 5G-Advanced(5.5G), 2026년 6G 투자 개시 전 통신장비주 시세가 미리 나올 것이란 전망에 관련주 수년만에 급등. 지난주 목요일보다 더 높은 종가에 마감(에이스테크 상한가, 케이엠더블유 +17%, 오이솔루션 +13%, 쏠리드 +8.6%, 에치에프알 +4.9%, RFHIC +4.4%, 서진시스템 +3.9%)
4. GPT스토어 출시 이후에도 Google Play나 Apple App Store처럼 마켓 내 인기순위가 회자되며 소프트웨어 상승 지속(이스트소프트 +13%, 한글과컴퓨터 +6.5%, 코난테크놀로지 +5.7%, 폴라리스오피스 +4.1%, 솔트룩스 +2.8%, 마음AI +2.1%). 작년 하반기 신규 상장주로서 거대언어모델(LLM) 데이터 업체인 크라우드웍스(+12%) 거래대금 증가. 하이퍼클로바(NAVER), ChatGPT(Open AI), Gemini(Google), Llama(Meta) 등의 범용 거대언어모델 파인튜닝 가능. 토스 상장 준비에 따른 인터넷 은행 재평가로 카카오뱅크(+7.0% / 52주 신고가 경신), 카카오페이(+4.8%) 재차 상승. 연기금의 카카오(+1.2%) 10일 연속 순매수
5. 주말 대만 총통선거 결과 친미 성향의 민진당이 3연속 집권에 성공. 2028년까지 중국-대만 간 갈등이 더욱 격화될 우려. 홍해로 번진 전쟁과 더불어 해로 불안정 심화(흥아해운 +14%) HD현대중공업은 이 와중에 초대형가스운반선(VLGC) 2척 수주, 3,101억 규모(HD한국조선해양 +3.4%, HD현대 +5.3%). HD현대는 올해 현대오일뱅크 친환경 연료(바이오디젤) 상업 가동 예정, HD현대마린솔루션(舊 HD현대글로벌서비스) 유가증권 시장 상장을 위한 거래소 예비심사 진행 중. 한편 HD한국조선해양(舊 현대중공업)의 선박블럭 및 배관 제조부문의 자산 일부를 양수하는 현물출자에 의하여 2008년 설립된 선박 기자재 업체 현대힘스 1/26 KOSDAQ 상장 예정
6.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10분만에 완전 충전되고 6000번 충·방전을 해도 용량이 80% 유지되는 새로운 전고체 배터리 기술이 개발됐다는 소식. 2차전지 폭락 중 전고체 관련주만 선방(에코앤드림 +16%, 엔켐 +15%, 동화기업 +7.5%, 이수스페셜티케미컬 +6.1%). 현대공업(+20%)은 2021년 실리콘음극재 개발사 Amprius에 140만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한 바 있다는 점이 부각. LG헬로비전은 LG전자가 미국 Texas Fort Worth에 구축한 해외 첫 전기차 충전기 생산 공장이 최근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상한가. 한편 장마감 후 발표된 엘앤에프 4분기 실적은 역시나 시장 예상치를 하회(매출액 6,468억원 vs. 예상 9,606억원, 영업이익 -2.804억원 vs. 예상 +69억원). 매출은 연간으로 YoY +18.4% 증가,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 리튬 가격 폭락에 따른 대규모 재고자산평가손실과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판매량 감소로 영업이익 악화
7. 금요일 나왔던 OCI-한미약품그룹 대주주 지분 맞교환 방식 통합을 추진은 장남의 반발이 나오며 한미사이언스(+12%)만 경영권 분쟁 가능성 반영(한미약품, 한미사이언스, OCI홀딩스). 레고켐바이오는 오리온그룹에 전격 매각 공시. 오리온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796만주(21.88%) @ 59,000원(기준가액 +5% 할증) = 약 4700억원. 창업자인 김용주 대표이사와 박세진 사장으로부터 140만주(3.85%) 할증 없는 기준가로 약 787억원에 매입하며 총 5487억원을 투입 25.73%를 취득하여 최대주주로 등극. 레고켐바이오를 겨우 5% 할증으로 매각한다는 충격. 셀트리온홀딩스는 갑분 NASDAQ행 선포. 회장님께서 America only 장세를 감지하신 모양
8. 작년 10/31 바닥에서 KOSPI 2,278pt, 12M Trailing PER 15.8배, PBR 0.83배 / 12M Forward PER 10.2배, PBR 0.83배. 현재 KOSPI 2,526pt, 12M Trailing PER 16.96배, PBR 0.91배 / 12M Forward PER 10.31배, PBR 0.88배. 올해 들어 내내 빠졌지만 저렴하지도 않은 레벨. 1/18 TSMC 실적 발표, 1/31 삼성전자 IR에서 반전이 있기를 바라야 할 듯
(자료) http://tinyurl.com/3dzeay9c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115(월) 마감 시황
글로벌 이슈를 온몸으로 맞는 증시
1.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미국·영국의 예멘 공습, 대만 대선 결과까지 글로벌 이웃사촌 동향에 당사국보다도 깊이 공감하는 증시, 그것이 한국 증시다
* 주요국 증시 YTD 수익률
터키 BIST +7.8%
일본 Nikkei +7.3%
러시아 RTSI +5.8%
헝가리 BUX +5.0%
포르투갈 PSI +2.7%
베트남 VN 30 +2.6%
인도 Nifty 50 +1.5%
---------------------------
미국 S&P 500 +0.3%
이스라엘 TA 35 -0.1%
미국 Dow -0.3%
미국 NASDAQ -0.3%
독일 DAX -0.3%
---------------------------
★한국 KOSDAQ -0.8%
유로 Stoxx -0.9%
영국 FTSE -1.4%
대만 가권 -2.3%
브라질 Bovespa -2.4%
---------------------------
중국 상해종합 -3.0%
미국 Russell 2000 -3.8%
중국 A50 -4.1%
★한국 KOSPI -4.9%
홍콩 Hang Seng -4.9%
중국 선전종합 -5.9%
2. 실적시즌을 앞두고 2차전지 위주로 낙폭 확대되며 올해들어 상대적으로 견고했던 KOSDAQ(-0.96%) 하락. CES를 보러갔던 반도체 애널리스트들이 귀국한 덕분인지 아니면 현물 저평가 때문인지 삼성전자(+1.1%) 양봉 마감, KOSPI(+0.04%)는 보합. 윤석열 대통령은 경기 남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조성 예상 투자 규모가 622조원이라고 발언. CXL, On-Device 테마주 급등(제주반도체 +18%, 네오셈 +18%, 엑시콘 +11%, 에이팩트 +12%, 태성 +9.8%, 가온칩스 +5.6%, 오픈엣지테크놀로지 +5.4%, 퀄리타스반도체 +4.3%). 삼성전자는 1/17(미국 현지시간) 세계최초 AI 스마트폰, 갤럭시 S24 시리즈 공개
3. 지난주(1/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19년 5G 국내 도입 시기 이후 처음으로 새해 첫 경영 행보에 네트워크 통신 기술 현장 방문. 삼성전자는 내년에 있을 6G 규격 표준화의 주도권을 잡는 것을 1차 목표로 삼고, 관련 연구를 강화하는 중. 6G는 AI를 내재화해 더 높은 에너지 효율과 더 넓은 네트워크 범위를 제공하며 On-Device AI, 자율주행, UAM, 로봇, XR 등 첨단 기술을 일상 생활에서 구현하는 핵심 기반기술. 2025년 5G-Advanced(5.5G), 2026년 6G 투자 개시 전 통신장비주 시세가 미리 나올 것이란 전망에 관련주 수년만에 급등. 지난주 목요일보다 더 높은 종가에 마감(에이스테크 상한가, 케이엠더블유 +17%, 오이솔루션 +13%, 쏠리드 +8.6%, 에치에프알 +4.9%, RFHIC +4.4%, 서진시스템 +3.9%)
4. GPT스토어 출시 이후에도 Google Play나 Apple App Store처럼 마켓 내 인기순위가 회자되며 소프트웨어 상승 지속(이스트소프트 +13%, 한글과컴퓨터 +6.5%, 코난테크놀로지 +5.7%, 폴라리스오피스 +4.1%, 솔트룩스 +2.8%, 마음AI +2.1%). 작년 하반기 신규 상장주로서 거대언어모델(LLM) 데이터 업체인 크라우드웍스(+12%) 거래대금 증가. 하이퍼클로바(NAVER), ChatGPT(Open AI), Gemini(Google), Llama(Meta) 등의 범용 거대언어모델 파인튜닝 가능. 토스 상장 준비에 따른 인터넷 은행 재평가로 카카오뱅크(+7.0% / 52주 신고가 경신), 카카오페이(+4.8%) 재차 상승. 연기금의 카카오(+1.2%) 10일 연속 순매수
5. 주말 대만 총통선거 결과 친미 성향의 민진당이 3연속 집권에 성공. 2028년까지 중국-대만 간 갈등이 더욱 격화될 우려. 홍해로 번진 전쟁과 더불어 해로 불안정 심화(흥아해운 +14%) HD현대중공업은 이 와중에 초대형가스운반선(VLGC) 2척 수주, 3,101억 규모(HD한국조선해양 +3.4%, HD현대 +5.3%). HD현대는 올해 현대오일뱅크 친환경 연료(바이오디젤) 상업 가동 예정, HD현대마린솔루션(舊 HD현대글로벌서비스) 유가증권 시장 상장을 위한 거래소 예비심사 진행 중. 한편 HD한국조선해양(舊 현대중공업)의 선박블럭 및 배관 제조부문의 자산 일부를 양수하는 현물출자에 의하여 2008년 설립된 선박 기자재 업체 현대힘스 1/26 KOSDAQ 상장 예정
6.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10분만에 완전 충전되고 6000번 충·방전을 해도 용량이 80% 유지되는 새로운 전고체 배터리 기술이 개발됐다는 소식. 2차전지 폭락 중 전고체 관련주만 선방(에코앤드림 +16%, 엔켐 +15%, 동화기업 +7.5%, 이수스페셜티케미컬 +6.1%). 현대공업(+20%)은 2021년 실리콘음극재 개발사 Amprius에 140만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한 바 있다는 점이 부각. LG헬로비전은 LG전자가 미국 Texas Fort Worth에 구축한 해외 첫 전기차 충전기 생산 공장이 최근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상한가. 한편 장마감 후 발표된 엘앤에프 4분기 실적은 역시나 시장 예상치를 하회(매출액 6,468억원 vs. 예상 9,606억원, 영업이익 -2.804억원 vs. 예상 +69억원). 매출은 연간으로 YoY +18.4% 증가,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 리튬 가격 폭락에 따른 대규모 재고자산평가손실과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판매량 감소로 영업이익 악화
7. 금요일 나왔던 OCI-한미약품그룹 대주주 지분 맞교환 방식 통합을 추진은 장남의 반발이 나오며 한미사이언스(+12%)만 경영권 분쟁 가능성 반영(한미약품, 한미사이언스, OCI홀딩스). 레고켐바이오는 오리온그룹에 전격 매각 공시. 오리온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796만주(21.88%) @ 59,000원(기준가액 +5% 할증) = 약 4700억원. 창업자인 김용주 대표이사와 박세진 사장으로부터 140만주(3.85%) 할증 없는 기준가로 약 787억원에 매입하며 총 5487억원을 투입 25.73%를 취득하여 최대주주로 등극. 레고켐바이오를 겨우 5% 할증으로 매각한다는 충격. 셀트리온홀딩스는 갑분 NASDAQ행 선포. 회장님께서 America only 장세를 감지하신 모양
8. 작년 10/31 바닥에서 KOSPI 2,278pt, 12M Trailing PER 15.8배, PBR 0.83배 / 12M Forward PER 10.2배, PBR 0.83배. 현재 KOSPI 2,526pt, 12M Trailing PER 16.96배, PBR 0.91배 / 12M Forward PER 10.31배, PBR 0.88배. 올해 들어 내내 빠졌지만 저렴하지도 않은 레벨. 1/18 TSMC 실적 발표, 1/31 삼성전자 IR에서 반전이 있기를 바라야 할 듯
(자료) http://tinyurl.com/3dzeay9c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1.16(화)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연준 B/S 축소: 속도조절과 중단의 조건
- Ample reserve란, 지준이 줄어들어도 유효 연방기금금리의 급등이 유발되지 않는 상태. 문헌의 방법론을 준용하여 추정해 보면 은행자산 대비 지준 비율 12%가 1차 분기점이고 10%를 하회하는 시점부터는 자금시장 교란 발생 가능성이 커짐
- 연준은 올해 3분기부터 보유국채 축소 속도를 절반으로 줄인 후 내년 1분기에 QT 중단할 가능성이 높음. 은행자산 대비 지준 비율 11%대를 유지하길 원한다면 내년 3분기에는 만기도래 MBS의 국채 재투자를 모색해야 함
http://tinyurl.com/4fn4wyh8
[채권전략 윤여삼] 오늘의 차트: 견고한 미국 서비스 물가: 자동차 수리비를 중심으로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칼럼의 재해석: 성공적인 퀀텀스케이프 전고체 배터리의 테스트 결과
http://tinyurl.com/f29mwzz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연준 B/S 축소: 속도조절과 중단의 조건
- Ample reserve란, 지준이 줄어들어도 유효 연방기금금리의 급등이 유발되지 않는 상태. 문헌의 방법론을 준용하여 추정해 보면 은행자산 대비 지준 비율 12%가 1차 분기점이고 10%를 하회하는 시점부터는 자금시장 교란 발생 가능성이 커짐
- 연준은 올해 3분기부터 보유국채 축소 속도를 절반으로 줄인 후 내년 1분기에 QT 중단할 가능성이 높음. 은행자산 대비 지준 비율 11%대를 유지하길 원한다면 내년 3분기에는 만기도래 MBS의 국채 재투자를 모색해야 함
http://tinyurl.com/4fn4wyh8
[채권전략 윤여삼] 오늘의 차트: 견고한 미국 서비스 물가: 자동차 수리비를 중심으로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칼럼의 재해석: 성공적인 퀀텀스케이프 전고체 배터리의 테스트 결과
http://tinyurl.com/f29mwz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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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4.1.16(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NIKKEI +0.91%
SHCOMP +0.15%
STOXX50 -0.57%
뉴욕증시는 마틴루터킹의 날로 휴장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4.1.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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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KEI +0.91%
SHCOMP +0.15%
STOXX50 -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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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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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퀀트 이정연]
[Quant Weekly, Hot Issue Hot Data] 일본 증시 강세, 남다른 이익모멘텀
2024.1.16(화)
- 올해들어 일본 증시 나홀로 강세(YTD+6% 이상). 엔화 약세에 따른 일본 수출기업 실적 개선에 기인
- 미국 시설투자 확대에 따른 최대 수혜주는 일본 종목. BOJ의 완화적 통화정책으로 엔화 약세에 따른 수출 기업들의 가격 경쟁력 확보
- 일본 경기관련 업종 이익 상향조정 진행중. 북미향 수출 비중 큰 종목 중심으로 이익모멘텀 개선세 지속
(자료) https://vo.la/YzDJ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Quant Weekly, Hot Issue Hot Data] 일본 증시 강세, 남다른 이익모멘텀
2024.1.16(화)
- 올해들어 일본 증시 나홀로 강세(YTD+6% 이상). 엔화 약세에 따른 일본 수출기업 실적 개선에 기인
- 미국 시설투자 확대에 따른 최대 수혜주는 일본 종목. BOJ의 완화적 통화정책으로 엔화 약세에 따른 수출 기업들의 가격 경쟁력 확보
- 일본 경기관련 업종 이익 상향조정 진행중. 북미향 수출 비중 큰 종목 중심으로 이익모멘텀 개선세 지속
(자료) https://vo.la/YzD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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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16(화) 마감 시황
Down stock down
1. 스위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ECB 금리 인하 성급 의견 제기.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총재는 ’지정학적 위협 증가, 인하만 기대해선 안 된다‘, 독일 총재는 ‘인하 논하기엔 인플레 너무 높다’고 발언. 미 국채 10년물 다시 4% 회복
2. 그러나 선진국 증시는 상대적으로 견고했고 오늘도 YTD 가장 많이 빠진 홍콩(Hang Seng -2%)과 한국(KOSPI -1.1%, KOSDAQ -0.6%)이 더 밀리는 모습. 김정은 조선 로동당 총비서는 ‘대한민국을 제1의 적대국으로, 불변의 주적으로 명기해야 한다’며 헌법 개정 시사(빅텍 +12%). 예멘 후티 반군은 아덴만에서 또 미국 선박 공격(한국석유 +9.4%). 원/달러 환율 1,331원으로 +8.5원 상승
3. 연기금 KOSPI 11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은 오늘 선물 -5,190억원 순매도로 금융투자 +7,474억원 순매수를 유도, 선물을 매수한 금융투자는 KOSPI 현물 -2,879억원 순매도. 올해 들어 신규 매수 주체가 등장하지 않는 가운데 이러한 매매 패턴 지속
4. 오늘 선방한 주식은 의외로 엘앤에프(+8.0%). 전일 발표한 실적 쇼크는 알려진 악재라는 논리 + KOSPI 이전상장 기대에 외국인(+342억원), 기관(+1,199억원 / 사모펀드 +813억원) 순매수. 엘앤에프 최대주주 새로닉스(+4.6%) 동반 상승. TCC스틸(+5.6%, 원통형 배터리에 니켈도금강판 사용), 솔루스첨단소재(+5.2%, 5G 장비 및 반도체용 High-end 동박) 등 2차전지에만 사용되기보다 범용되는 소재주 일부 강세
5. OCI그룹-한미약품그룹 통합 발표 이후 한미 창업주 고 임성기 회장의 부인 및 장녀 vs. 장남 간 경영권 분쟁 가능성 부각, 한미사이언스 상한가. 이번 통합 결정은 2020년 고 임성기 회장이 별세한 이후 5,400억원 가량의 상속세를 납부하기 위해 모녀가 주도했다는 보도. 장남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은 이번 통합에 반발하며, 행동주의펀드나 사모펀드 등을 통한 지분 싸움이나 가처분 신청을 통한 법적대응까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그러나 이번 통합 건은 이사회 결의까지 모두 끝났기 때문에 대응은 사실상 어렵다는 것이 중론. 임종윤 사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DXVX(+17%) 급등. 한편 오리온(-18%)은 어제 레고켐바이오(-4.7%) 인수 공시 이후 급락
6. 동원산업 +26%, 발행주식 전체의 22.5%에 해당하는 자기주식 보통주 10,460,770주 소각 결의(3,290억원 규모). 작년 8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전체 발행주식수의 7% 규모인 자사주 350만주를 소각하고 잔여 자사주를 앞으로 5년 간 단계적으로 소각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7. 전일 윤대통령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발표시 원자력발전 강조, 약세장에 유틸리티 상대적 강세(한국전력 +2.9% 한전기술 +2.7%)
8. 인탑스 상한가, 삼성전자의 보조기구 로봇 ‘봇핏’의 시제품을 제작·납품했다는 기사. 로봇 테마는 CES 이후에도 시세 지속(티라유텍 +16%, 티로보틱스 +14%, 이삭엔지니어링 +14%, 에브리봇 +12%, 알에스오토메이션 +8.2%, 에스비비테크 +4.0%)
9. 6G는 삼성전자(이재용) 투자와 더불어 트럼프 수혜주로서도 부각(케이엠더블유 +17%, 에이스테크 +11%, 오이솔루션 +2.5%). 2019년 트럼프 대통령 재임 당시 트위터에서 미국의 모바일 산업 발전을 위해 5G를 넘어 6G로 빨리 업그레이드하라고 주문한 바 있음(2019/2/21 "I want 5G, and even 6G, technology in the United States as soon as possible."). 2020년 대선 당시에도 트럼프는 1,200조원을 투자해 세계 최고 수준의 5G통신망을 구축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움. 또한 트럼프가 화웨이 등 중국 기업 규제를 이어가면 한국 통신장비 업체의 반사수혜 기대. 트럼프는 1/15 공화당 첫 경선인 아이오와에서 과반 득표의 압승을 거둠. 북한 도발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경선 승리 소식에 경협주 상승(푸른기술 +8.4%). 한편 민주당 경선 일정도 곧 시작되며 친환경 소형주 위주 시세(동국산업 +21%, 그린케미칼 +8.7%)
10. 이번주 일정 종목도 소수 생존. 1/17 갤럭시S24 출시(On-Device, 제주반도체+6.1%). 1/19 Vision Pro 사전 주문(위지윅스튜디오 +10%, 롯데정보통신 +6.0%). 데드 캣 바운스도 없는 주가에 한미반도체(-6.2%)는 200억원(시총 대비 0.37%) 자사주 매입 공시
11. 성장주는 추세 매매, 가치주는 역발상 매매 해야 하는데 한국은 추세도 안 좋고 올해 증익이 이미 지배적 아이디어라 역발상도 아님. KOSPI 낙폭 과대 인식에 외국인과 연기금 매수 전환하기를 기다릴 뿐. 120일선 하회 후 60일선(2,491pt) 지지 여부 주목
(자료) http://tinyurl.com/yckknpca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116(화) 마감 시황
Down stock down
1. 스위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ECB 금리 인하 성급 의견 제기.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총재는 ’지정학적 위협 증가, 인하만 기대해선 안 된다‘, 독일 총재는 ‘인하 논하기엔 인플레 너무 높다’고 발언. 미 국채 10년물 다시 4% 회복
2. 그러나 선진국 증시는 상대적으로 견고했고 오늘도 YTD 가장 많이 빠진 홍콩(Hang Seng -2%)과 한국(KOSPI -1.1%, KOSDAQ -0.6%)이 더 밀리는 모습. 김정은 조선 로동당 총비서는 ‘대한민국을 제1의 적대국으로, 불변의 주적으로 명기해야 한다’며 헌법 개정 시사(빅텍 +12%). 예멘 후티 반군은 아덴만에서 또 미국 선박 공격(한국석유 +9.4%). 원/달러 환율 1,331원으로 +8.5원 상승
3. 연기금 KOSPI 11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은 오늘 선물 -5,190억원 순매도로 금융투자 +7,474억원 순매수를 유도, 선물을 매수한 금융투자는 KOSPI 현물 -2,879억원 순매도. 올해 들어 신규 매수 주체가 등장하지 않는 가운데 이러한 매매 패턴 지속
4. 오늘 선방한 주식은 의외로 엘앤에프(+8.0%). 전일 발표한 실적 쇼크는 알려진 악재라는 논리 + KOSPI 이전상장 기대에 외국인(+342억원), 기관(+1,199억원 / 사모펀드 +813억원) 순매수. 엘앤에프 최대주주 새로닉스(+4.6%) 동반 상승. TCC스틸(+5.6%, 원통형 배터리에 니켈도금강판 사용), 솔루스첨단소재(+5.2%, 5G 장비 및 반도체용 High-end 동박) 등 2차전지에만 사용되기보다 범용되는 소재주 일부 강세
5. OCI그룹-한미약품그룹 통합 발표 이후 한미 창업주 고 임성기 회장의 부인 및 장녀 vs. 장남 간 경영권 분쟁 가능성 부각, 한미사이언스 상한가. 이번 통합 결정은 2020년 고 임성기 회장이 별세한 이후 5,400억원 가량의 상속세를 납부하기 위해 모녀가 주도했다는 보도. 장남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은 이번 통합에 반발하며, 행동주의펀드나 사모펀드 등을 통한 지분 싸움이나 가처분 신청을 통한 법적대응까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그러나 이번 통합 건은 이사회 결의까지 모두 끝났기 때문에 대응은 사실상 어렵다는 것이 중론. 임종윤 사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DXVX(+17%) 급등. 한편 오리온(-18%)은 어제 레고켐바이오(-4.7%) 인수 공시 이후 급락
6. 동원산업 +26%, 발행주식 전체의 22.5%에 해당하는 자기주식 보통주 10,460,770주 소각 결의(3,290억원 규모). 작년 8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전체 발행주식수의 7% 규모인 자사주 350만주를 소각하고 잔여 자사주를 앞으로 5년 간 단계적으로 소각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7. 전일 윤대통령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발표시 원자력발전 강조, 약세장에 유틸리티 상대적 강세(한국전력 +2.9% 한전기술 +2.7%)
8. 인탑스 상한가, 삼성전자의 보조기구 로봇 ‘봇핏’의 시제품을 제작·납품했다는 기사. 로봇 테마는 CES 이후에도 시세 지속(티라유텍 +16%, 티로보틱스 +14%, 이삭엔지니어링 +14%, 에브리봇 +12%, 알에스오토메이션 +8.2%, 에스비비테크 +4.0%)
9. 6G는 삼성전자(이재용) 투자와 더불어 트럼프 수혜주로서도 부각(케이엠더블유 +17%, 에이스테크 +11%, 오이솔루션 +2.5%). 2019년 트럼프 대통령 재임 당시 트위터에서 미국의 모바일 산업 발전을 위해 5G를 넘어 6G로 빨리 업그레이드하라고 주문한 바 있음(2019/2/21 "I want 5G, and even 6G, technology in the United States as soon as possible."). 2020년 대선 당시에도 트럼프는 1,200조원을 투자해 세계 최고 수준의 5G통신망을 구축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움. 또한 트럼프가 화웨이 등 중국 기업 규제를 이어가면 한국 통신장비 업체의 반사수혜 기대. 트럼프는 1/15 공화당 첫 경선인 아이오와에서 과반 득표의 압승을 거둠. 북한 도발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경선 승리 소식에 경협주 상승(푸른기술 +8.4%). 한편 민주당 경선 일정도 곧 시작되며 친환경 소형주 위주 시세(동국산업 +21%, 그린케미칼 +8.7%)
10. 이번주 일정 종목도 소수 생존. 1/17 갤럭시S24 출시(On-Device, 제주반도체+6.1%). 1/19 Vision Pro 사전 주문(위지윅스튜디오 +10%, 롯데정보통신 +6.0%). 데드 캣 바운스도 없는 주가에 한미반도체(-6.2%)는 200억원(시총 대비 0.37%) 자사주 매입 공시
11. 성장주는 추세 매매, 가치주는 역발상 매매 해야 하는데 한국은 추세도 안 좋고 올해 증익이 이미 지배적 아이디어라 역발상도 아님. KOSPI 낙폭 과대 인식에 외국인과 연기금 매수 전환하기를 기다릴 뿐. 120일선 하회 후 60일선(2,491pt) 지지 여부 주목
(자료) http://tinyurl.com/yckknpca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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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1.17(수)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아이오와 코커스 이후 미국 대선 레이스
- 아이오와 코커스 결과 압도적 트럼프 승리. 2위 경쟁 결과 디센티스 > 헤일리
- 이후 변동성 유발 가능한 이슈는 트럼프 피선거권 관련 연방대법원 판결, 일정 체크 필요
- 니키 헤일리는 바이든과 대선 구도 가정해도 우위, 대외정책 이외 트럼프와 정치 이념 유사
- 한국 입장에서는 국제관계에 우호적인 헤일리 약진시 대외 리스크 축소 기대해볼 수 있음
http://tinyurl.com/4v6r2ccv
[음식료/유통 김정욱] 칼럼의 재해석: 돌아온 중국 관광객, 줄어든 쇼핑 지출
http://tinyurl.com/yeyvtja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아이오와 코커스 이후 미국 대선 레이스
- 아이오와 코커스 결과 압도적 트럼프 승리. 2위 경쟁 결과 디센티스 > 헤일리
- 이후 변동성 유발 가능한 이슈는 트럼프 피선거권 관련 연방대법원 판결, 일정 체크 필요
- 니키 헤일리는 바이든과 대선 구도 가정해도 우위, 대외정책 이외 트럼프와 정치 이념 유사
- 한국 입장에서는 국제관계에 우호적인 헤일리 약진시 대외 리스크 축소 기대해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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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유통 김정욱] 칼럼의 재해석: 돌아온 중국 관광객, 줄어든 쇼핑 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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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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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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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4.1.17(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37%
DOW -0.62%
NASDAQ -0.19%
뉴욕 증시는 국채금리 급등 속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4.1.17(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37%
DOW -0.62%
NASDAQ -0.19%
뉴욕 증시는 국채금리 급등 속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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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급락한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
2024.1.17 (수)
1월 16일 장전 발표된 미국 1월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는 전월대비 29.2pt 급락한 -43.7pt 기록(컨센서스는 -4pt), 집계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던 2020년 5월 COVID 이후 두 번째로 낮은 수준. 세부 항목 중 신규주문 지수가 전월대비 38.1pt나 하락하며 -49.4pt를 기록하는 등 선행성을 띈 항목을 중심으로 헤드라인 지표가 하락하여 제조업 환경 둔화 시사
지역 연은 제조업지수는 당월에 당월 지표가 발표. 월초에 전월 데이터가 발표되는 ISM 제조업지수보다 앞서서 미국 제조업황을 가늠해볼 수 있음. 공식적으로 ISM 제조업지수는 지역연은 제조업지수와 무관하다고 언급하고 있으나, 두 지표의 상관성을 고려할 때 18일 발표되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와 함께 가장 속보성 있게 ISM 제조업지수의 방향을 예측해볼 수 있는 지표료 여겨짐
다만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의 조사 대상 지역은 동북부 뉴욕주, 뉴저지 북부, 버진 아일랜드 등 범위가 크지 않음. 여기에 2022년 서베이부터는 해당 지표 변동성이 높아진 부분을 함께 고려해서 참고할 필요. 따라서 변동성의 크기보다는 방향성에 주목
미국 증시는 IT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 하락 마감. 미국채 금리가 급등한 것이 시장이 하락한 주요 배경이었지만, 경기 하방 우려를 함께 고려했을 때 실적 측면에서 가장 편안한 대형 기술주(MSFT, NVDA)가 safe heaven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자료) http://tinyurl.com/3kw5amv7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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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DM] 급락한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
2024.1.17 (수)
1월 16일 장전 발표된 미국 1월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는 전월대비 29.2pt 급락한 -43.7pt 기록(컨센서스는 -4pt), 집계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던 2020년 5월 COVID 이후 두 번째로 낮은 수준. 세부 항목 중 신규주문 지수가 전월대비 38.1pt나 하락하며 -49.4pt를 기록하는 등 선행성을 띈 항목을 중심으로 헤드라인 지표가 하락하여 제조업 환경 둔화 시사
지역 연은 제조업지수는 당월에 당월 지표가 발표. 월초에 전월 데이터가 발표되는 ISM 제조업지수보다 앞서서 미국 제조업황을 가늠해볼 수 있음. 공식적으로 ISM 제조업지수는 지역연은 제조업지수와 무관하다고 언급하고 있으나, 두 지표의 상관성을 고려할 때 18일 발표되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와 함께 가장 속보성 있게 ISM 제조업지수의 방향을 예측해볼 수 있는 지표료 여겨짐
다만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의 조사 대상 지역은 동북부 뉴욕주, 뉴저지 북부, 버진 아일랜드 등 범위가 크지 않음. 여기에 2022년 서베이부터는 해당 지표 변동성이 높아진 부분을 함께 고려해서 참고할 필요. 따라서 변동성의 크기보다는 방향성에 주목
미국 증시는 IT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 하락 마감. 미국채 금리가 급등한 것이 시장이 하락한 주요 배경이었지만, 경기 하방 우려를 함께 고려했을 때 실적 측면에서 가장 편안한 대형 기술주(MSFT, NVDA)가 safe heaven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자료) http://tinyurl.com/3kw5amv7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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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미국채10년 4.3%, 의미 있는 상단 2024.1.17(수)
- 세계경제포럼(WEF)과 월러 이사발언으로 미국 연방금리 3월 인하기대는 앞서간 기대로 확인
- 하반기 인하 기대정도를 인정한다면, 미국채10년 4.3% 상단 정도에서 다시 재정비하며 지표둔화 여부 파악할 것
(자료) http://tinyurl.com/aua7sjr8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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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nd Shorts: 미국채10년 4.3%, 의미 있는 상단 2024.1.17(수)
- 세계경제포럼(WEF)과 월러 이사발언으로 미국 연방금리 3월 인하기대는 앞서간 기대로 확인
- 하반기 인하 기대정도를 인정한다면, 미국채10년 4.3% 상단 정도에서 다시 재정비하며 지표둔화 여부 파악할 것
(자료) http://tinyurl.com/aua7sjr8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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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17(수) 마감 시황
거의 다 와가요?
1. ECB에 이어 미국에서는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가 금리 인하 신중론 제기. 미 국채 10년물 금리 재차 상승, 4.062%. 중국 2023년 GDP 성장률은 YoY +5.2%로 3월 제시했던 목표치(5% 내외)를 달성. 그러나 '위드 코로나' 원년으로서 기저효과(2022년 +3.0%)를 감안하면 기대 이하, 올해는 4%대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또다시 실망
2. 작년 말 과격하게 진행된 금리 인하 기대의 되돌림이라는 배경은 모든 국가에서 동일. 중국이 빠지는 것도 이해 가능. 하지만 한국은 왜 이토록 약할까?
3. 아시아 국가 중 선진국 내에서는 일본, 신흥국 내에서는 인도로의 머니 무브 활발. 일시적인 비중 조절이 아니라 근본적인 리밸런싱 의심. 1/11 일본 Nikkei 225 지수는 1990년 2월 이후 약 34년만에 종가 기준 최고치 기록. 도쿄증권거래소 상장 주식의 시가총액 합계는 917조엔, 약 $6.32조로 상해증권거래소의 $6.27조를 넘어섬. 2020년 7월 이후 3년여만
4. 일본 증시의 강세는 (a) 연초 노토반도 지진에 따른 BOJ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삭제(완화적 통화정책), (b) 거래소의 PBR 1배 미만 기업 박멸 계획(주주환원), 무엇보다 (c) 새로운 소액투자비과세(NISA) 제도 실행에 따른 개인 자금 유입 기대(수급) 덕분이라는 것이 공통된 의견
5. 일본 증시는 버블 붕괴 이후 개인투자자의 참여도가 낮아 시장의 역사와 규모 대비 거래대금이 적었음. 특히 엔화 약세로 인해 개인투자자들은 국내 주식보다는 해외 주식을 선호(2021년 4월~2023년 10월 개인 자금 해외주식펀드 순유입 +9.9조엔 vs. 일본주식펀드 순유입 +3.7조엔). 정부는 NISA 도입 후 10년 만에 상품 구조를 단순화하고 절세 혜택을 대폭 늘림. 이에 따라 연 2조엔이 일본 증시에 투입될 수 있을 것이란 전망. 증시 수급 구조의 큰 변화 기대. 올해 들어 이러한 모멘텀에 베팅하는 해외 매크로 헤지펀드의 매수세도 가세
6. 오늘 윤대통령이 금투세를 폐지하고 ISA 비과세 한도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한 것은 일본을 벤치마킹한 것처럼 보임. ISA계좌가 운용하는 자산 중 절반이 넘는 58.7%는 예·적금에 투자돼있고 주식은 20.4%, ETF 등 펀드는 16.12%에 불과. 그러나 한국은 개인의 거래대금 비중이 이미 64%로 세계 최고 수준임. 추가적인 투자 주체 구성의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려움
7. 한국 증시의 약세는 주식으로서의 매력이 떨어진 것이 근본적 원인. (a)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1월 금통위 기자간담회 "최소 6개월간 기준금리 인하 어려울 것" 발언, (b)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의 4분기 잠정실적 쇼크, (c) 외국인과 연기금의 국내 증시 이탈로 인해 일본과 정반대 상황
8. 연기금은 올해 들어 KOSPI 매일 순매도 기록 경신 중. 큰 규모는 아니나 YTD -8,889억원/12거래일 = 일평균 약 -741억원의 순매도(패시브 도트딜) 지속
9. 외국인은 작년 공매도 전면 금지(11/6) 이후 연말까지 KOSPI 현물 +5.8조원, 선물 +8.3조원 순매수 vs. 올해 들어 현물 +1.4조원 순매수, 선물 -5.4조원 순매도 중. 특히 오늘 KOSPI 현물 -0.9조원, 선물 -1.0조원 순매도는 원/달러 환율 1,345원(전일 대비 +8원 상승)과 함께 보면 작년 진입한 포지션의 익절을 넘어 SELL KOREA를 가속화하는 모습. Short 포지션을 취하기 어렵다면 Long도 크게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 윤 대통령은 오늘도 공매도 금지에 대해 "총선용 일시적 금지 조치가 아니라 부작용이 차단되지 않으면 지속할 것"이라는 스탠스 다시 한 번 강조
10. 여소야대 형국으로 정책 드라이브가 상대적으로 약한 것도 한국 증시의 매력 저하 요인으로 볼 수 있음. 가장 최근 여론조사에서 윤대통령 지지율은 36.3%(1/15 리얼미터 국정수행 평가: 긍정평가 36.3%, 부정평가 60.3%). 최근 대통령 지지율은 30% 중반 전후로 고착된 양상. 4월 총선 결과를 대통령 지지율로 단순 계산하면 국민의힘 의석수는 90석~120석. 전체 의석수(300석)에 대통령 지지율을 곱한 것. 지난 2020년 총선 당시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60%은 민주당의 180석 역대급 압승, 2016년 총선 때 박근혜 대통령 30% 중반 지지율은 당시 새누리당 122석으로 이어진 사례
11. KOSPI 오늘 -2.5% 급락으로 12개월 후행 PER 16.4배, PBR 0.88배 / 12개월 선행 PER 10.0배, PBR 0.85배 수준으로 하락. 작년 10/31 바닥에서의 밸류에이션은 12개월 후행 PER 15.8배, PBR 0.83배 / 12개월 선행 PER 10.2배, PBR 0.83배. 이때의 밸류에이션을 적용해보면 확신의 바닥은 2,352pt (12개월 후행 PER 15.8배 적용), 추가로 -3.4% 하락하면 도달. 물론 이러한 계산 없이 2,400선(추가 -1.5%)에만 근접해도 저가매수가 들어올 수 있음. 아직은 바닥이 아니지만 곧 근접. ADR(20일) 역시 KOSPI 73.6%, KOSDAQ 86.2%로 80% 아래를 과매도로 인식하기는 해 한 번 더 크게 빠지면 접근해볼만 함. 작년 10/31 바닥 당시에는 각각 81.5%, 77.6%
12. 3월 FOMC까지의 금리 인하 기대, 북한 도발 등은 투자자가 통제할 수 없는 변수. 지수가 추가 하락해서 바닥 인식이 형성되거나, 하이닉스 등 대형주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대해야 함. 바닥에서는 레버리지 ETF를 사고, 종목 단위에서는 실적주 위주의 플레이 필요
(자료) http://tinyurl.com/r72xmkj7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117(수) 마감 시황
거의 다 와가요?
1. ECB에 이어 미국에서는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가 금리 인하 신중론 제기. 미 국채 10년물 금리 재차 상승, 4.062%. 중국 2023년 GDP 성장률은 YoY +5.2%로 3월 제시했던 목표치(5% 내외)를 달성. 그러나 '위드 코로나' 원년으로서 기저효과(2022년 +3.0%)를 감안하면 기대 이하, 올해는 4%대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또다시 실망
2. 작년 말 과격하게 진행된 금리 인하 기대의 되돌림이라는 배경은 모든 국가에서 동일. 중국이 빠지는 것도 이해 가능. 하지만 한국은 왜 이토록 약할까?
3. 아시아 국가 중 선진국 내에서는 일본, 신흥국 내에서는 인도로의 머니 무브 활발. 일시적인 비중 조절이 아니라 근본적인 리밸런싱 의심. 1/11 일본 Nikkei 225 지수는 1990년 2월 이후 약 34년만에 종가 기준 최고치 기록. 도쿄증권거래소 상장 주식의 시가총액 합계는 917조엔, 약 $6.32조로 상해증권거래소의 $6.27조를 넘어섬. 2020년 7월 이후 3년여만
4. 일본 증시의 강세는 (a) 연초 노토반도 지진에 따른 BOJ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삭제(완화적 통화정책), (b) 거래소의 PBR 1배 미만 기업 박멸 계획(주주환원), 무엇보다 (c) 새로운 소액투자비과세(NISA) 제도 실행에 따른 개인 자금 유입 기대(수급) 덕분이라는 것이 공통된 의견
5. 일본 증시는 버블 붕괴 이후 개인투자자의 참여도가 낮아 시장의 역사와 규모 대비 거래대금이 적었음. 특히 엔화 약세로 인해 개인투자자들은 국내 주식보다는 해외 주식을 선호(2021년 4월~2023년 10월 개인 자금 해외주식펀드 순유입 +9.9조엔 vs. 일본주식펀드 순유입 +3.7조엔). 정부는 NISA 도입 후 10년 만에 상품 구조를 단순화하고 절세 혜택을 대폭 늘림. 이에 따라 연 2조엔이 일본 증시에 투입될 수 있을 것이란 전망. 증시 수급 구조의 큰 변화 기대. 올해 들어 이러한 모멘텀에 베팅하는 해외 매크로 헤지펀드의 매수세도 가세
6. 오늘 윤대통령이 금투세를 폐지하고 ISA 비과세 한도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한 것은 일본을 벤치마킹한 것처럼 보임. ISA계좌가 운용하는 자산 중 절반이 넘는 58.7%는 예·적금에 투자돼있고 주식은 20.4%, ETF 등 펀드는 16.12%에 불과. 그러나 한국은 개인의 거래대금 비중이 이미 64%로 세계 최고 수준임. 추가적인 투자 주체 구성의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려움
7. 한국 증시의 약세는 주식으로서의 매력이 떨어진 것이 근본적 원인. (a)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1월 금통위 기자간담회 "최소 6개월간 기준금리 인하 어려울 것" 발언, (b)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의 4분기 잠정실적 쇼크, (c) 외국인과 연기금의 국내 증시 이탈로 인해 일본과 정반대 상황
8. 연기금은 올해 들어 KOSPI 매일 순매도 기록 경신 중. 큰 규모는 아니나 YTD -8,889억원/12거래일 = 일평균 약 -741억원의 순매도(패시브 도트딜) 지속
9. 외국인은 작년 공매도 전면 금지(11/6) 이후 연말까지 KOSPI 현물 +5.8조원, 선물 +8.3조원 순매수 vs. 올해 들어 현물 +1.4조원 순매수, 선물 -5.4조원 순매도 중. 특히 오늘 KOSPI 현물 -0.9조원, 선물 -1.0조원 순매도는 원/달러 환율 1,345원(전일 대비 +8원 상승)과 함께 보면 작년 진입한 포지션의 익절을 넘어 SELL KOREA를 가속화하는 모습. Short 포지션을 취하기 어렵다면 Long도 크게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 윤 대통령은 오늘도 공매도 금지에 대해 "총선용 일시적 금지 조치가 아니라 부작용이 차단되지 않으면 지속할 것"이라는 스탠스 다시 한 번 강조
10. 여소야대 형국으로 정책 드라이브가 상대적으로 약한 것도 한국 증시의 매력 저하 요인으로 볼 수 있음. 가장 최근 여론조사에서 윤대통령 지지율은 36.3%(1/15 리얼미터 국정수행 평가: 긍정평가 36.3%, 부정평가 60.3%). 최근 대통령 지지율은 30% 중반 전후로 고착된 양상. 4월 총선 결과를 대통령 지지율로 단순 계산하면 국민의힘 의석수는 90석~120석. 전체 의석수(300석)에 대통령 지지율을 곱한 것. 지난 2020년 총선 당시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60%은 민주당의 180석 역대급 압승, 2016년 총선 때 박근혜 대통령 30% 중반 지지율은 당시 새누리당 122석으로 이어진 사례
11. KOSPI 오늘 -2.5% 급락으로 12개월 후행 PER 16.4배, PBR 0.88배 / 12개월 선행 PER 10.0배, PBR 0.85배 수준으로 하락. 작년 10/31 바닥에서의 밸류에이션은 12개월 후행 PER 15.8배, PBR 0.83배 / 12개월 선행 PER 10.2배, PBR 0.83배. 이때의 밸류에이션을 적용해보면 확신의 바닥은 2,352pt (12개월 후행 PER 15.8배 적용), 추가로 -3.4% 하락하면 도달. 물론 이러한 계산 없이 2,400선(추가 -1.5%)에만 근접해도 저가매수가 들어올 수 있음. 아직은 바닥이 아니지만 곧 근접. ADR(20일) 역시 KOSPI 73.6%, KOSDAQ 86.2%로 80% 아래를 과매도로 인식하기는 해 한 번 더 크게 빠지면 접근해볼만 함. 작년 10/31 바닥 당시에는 각각 81.5%, 77.6%
12. 3월 FOMC까지의 금리 인하 기대, 북한 도발 등은 투자자가 통제할 수 없는 변수. 지수가 추가 하락해서 바닥 인식이 형성되거나, 하이닉스 등 대형주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대해야 함. 바닥에서는 레버리지 ETF를 사고, 종목 단위에서는 실적주 위주의 플레이 필요
(자료) http://tinyurl.com/r72xmkj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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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시황 RA 이상현] 칼럼의 재해석: 인도의 이유있는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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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미국 소비, 여전히 식을 기미가 안보인다 2024.1.18(목)
- 12월 소매판매까지 확인 후 3월 연방금리 인하기대 대부분 후퇴, 미국채 시장 조정국면
- 4Q23 미국 GDP와 FOMC 및 미국 카드매출액 개선 탄력이 둔화되는 것을 확인한 이후부터 미국채 다시 비중확대 필요
(자료) http://tinyurl.com/4k59cn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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