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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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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아이오와 코커스 관전 포인트

2024.1.15 (월)

1월 15일 아이오와 코커스 예정. 미국 대선은 정당별 대의원 선출(1~7월) → 전당대회(7~8월) → 대통령 선거인단 선출 및 투표(11월) 순서로 진행. 각 정당은 전당대회에서 최종 대선후보를 선출하는데, 이때 투표할 대의원을 선발하는 일정이 주(州)별로 상이. 아이오와가 가장 처음 시작해 대표성을 가짐

대의원 선출방식은 코커스와 프라이머리 중 선택, 대부분은 프라이머리 채택. 올해 민주당은 아이오와의 인구 구성 등을 이유로 대표성이 크지 않다는 바이든의 요청을 받아들여 아이오와부터 시작하지 않아 공화당만 진행

현지 시간 기준 오후 8시 반 정도에 결과 나올 것으로 예상. 관전 포인트는 두가지. 1) 트럼프가 50% 득표율을 넘는지, 2) 2위 후보가 누가 되는지. RealClearPolitics에 따르면, 1/5~1/13까지 아이오와 코커스 여론조사 평균 지지율은 트럼프가 52.5%, 헤일리가 18.7%, 디센티스가 15.5%로 조사

헤일리의 최근 추격에 대한 기사가 많았지만 트럼프와 격차는 사실 매우 큼. 트럼프가 첫 코커스부터 과반을 넘어 경선 구도를 굳히는지가 더 중요한 포인트. 2, 3위 후보가 레이스를 이어가는 이유는 트럼프의 피선거권 자격 관련 불확실성이 남아있기 때문. 최근 2위 후보로 치고 올라오는 헤일리에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봄. 트럼프 피선거권 관련 일정은 2월 8일 대법원 심리부터 시작

주식시장 변동성은 격차가 있는 공화당 경선 일정보다는 트럼프 피선거권 관련 재판 일정에 더 민감할 것으로 예상

(자료) http://tinyurl.com/4fbxcajh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15(월) 마감 시황

글로벌 이슈를 온몸으로 맞는 증시

1.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미국·영국의 예멘 공습, 대만 대선 결과까지 글로벌 이웃사촌 동향에 당사국보다도 깊이 공감하는 증시, 그것이 한국 증시다

* 주요국 증시 YTD 수익률
터키 BIST +7.8%
일본 Nikkei +7.3%
러시아 RTSI +5.8%
헝가리 BUX +5.0%
포르투갈 PSI +2.7%
베트남 VN 30 +2.6%
인도 Nifty 50 +1.5%
---------------------------
미국 S&P 500 +0.3%
이스라엘 TA 35 -0.1%
미국 Dow -0.3%
미국 NASDAQ -0.3%
독일 DAX -0.3%
---------------------------
★한국 KOSDAQ -0.8%
유로 Stoxx -0.9%
영국 FTSE -1.4%
대만 가권 -2.3%
브라질 Bovespa -2.4%
---------------------------
중국 상해종합 -3.0%
미국 Russell 2000 -3.8%
중국 A50 -4.1%
★한국 KOSPI -4.9%
홍콩 Hang Seng -4.9%
중국 선전종합 -5.9%

2. 실적시즌을 앞두고 2차전지 위주로 낙폭 확대되며 올해들어 상대적으로 견고했던 KOSDAQ(-0.96%) 하락. CES를 보러갔던 반도체 애널리스트들이 귀국한 덕분인지 아니면 현물 저평가 때문인지 삼성전자(+1.1%) 양봉 마감, KOSPI(+0.04%)는 보합. 윤석열 대통령은 경기 남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조성 예상 투자 규모가 622조원이라고 발언. CXL, On-Device 테마주 급등(제주반도체 +18%, 네오셈 +18%, 엑시콘 +11%, 에이팩트 +12%, 태성 +9.8%, 가온칩스 +5.6%, 오픈엣지테크놀로지 +5.4%, 퀄리타스반도체 +4.3%). 삼성전자는 1/17(미국 현지시간) 세계최초 AI 스마트폰, 갤럭시 S24 시리즈 공개

3. 지난주(1/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19년 5G 국내 도입 시기 이후 처음으로 새해 첫 경영 행보에 네트워크 통신 기술 현장 방문. 삼성전자는 내년에 있을 6G 규격 표준화의 주도권을 잡는 것을 1차 목표로 삼고, 관련 연구를 강화하는 중. 6G는 AI를 내재화해 더 높은 에너지 효율과 더 넓은 네트워크 범위를 제공하며 On-Device AI, 자율주행, UAM, 로봇, XR 등 첨단 기술을 일상 생활에서 구현하는 핵심 기반기술. 2025년 5G-Advanced(5.5G), 2026년 6G 투자 개시 전 통신장비주 시세가 미리 나올 것이란 전망에 관련주 수년만에 급등. 지난주 목요일보다 더 높은 종가에 마감(에이스테크 상한가, 케이엠더블유 +17%, 오이솔루션 +13%, 쏠리드 +8.6%, 에치에프알 +4.9%, RFHIC +4.4%, 서진시스템 +3.9%)

4. GPT스토어 출시 이후에도 Google Play나 Apple App Store처럼 마켓 내 인기순위가 회자되며 소프트웨어 상승 지속(이스트소프트 +13%, 한글과컴퓨터 +6.5%, 코난테크놀로지 +5.7%, 폴라리스오피스 +4.1%, 솔트룩스 +2.8%, 마음AI +2.1%). 작년 하반기 신규 상장주로서 거대언어모델(LLM) 데이터 업체인 크라우드웍스(+12%) 거래대금 증가. 하이퍼클로바(NAVER), ChatGPT(Open AI), Gemini(Google), Llama(Meta) 등의 범용 거대언어모델 파인튜닝 가능. 토스 상장 준비에 따른 인터넷 은행 재평가로 카카오뱅크(+7.0% / 52주 신고가 경신), 카카오페이(+4.8%) 재차 상승. 연기금의 카카오(+1.2%) 10일 연속 순매수

5. 주말 대만 총통선거 결과 친미 성향의 민진당이 3연속 집권에 성공. 2028년까지 중국-대만 간 갈등이 더욱 격화될 우려. 홍해로 번진 전쟁과 더불어 해로 불안정 심화(흥아해운 +14%) HD현대중공업은 이 와중에 초대형가스운반선(VLGC) 2척 수주, 3,101억 규모(HD한국조선해양 +3.4%, HD현대 +5.3%). HD현대는 올해 현대오일뱅크 친환경 연료(바이오디젤) 상업 가동 예정, HD현대마린솔루션(舊 HD현대글로벌서비스) 유가증권 시장 상장을 위한 거래소 예비심사 진행 중. 한편 HD한국조선해양(舊 현대중공업)의 선박블럭 및 배관 제조부문의 자산 일부를 양수하는 현물출자에 의하여 2008년 설립된 선박 기자재 업체 현대힘스 1/26 KOSDAQ 상장 예정

6.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10분만에 완전 충전되고 6000번 충·방전을 해도 용량이 80% 유지되는 새로운 전고체 배터리 기술이 개발됐다는 소식. 2차전지 폭락 중 전고체 관련주만 선방(에코앤드림 +16%, 엔켐 +15%, 동화기업 +7.5%, 이수스페셜티케미컬 +6.1%). 현대공업(+20%)은 2021년 실리콘음극재 개발사 Amprius에 140만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한 바 있다는 점이 부각. LG헬로비전은 LG전자가 미국 Texas Fort Worth에 구축한 해외 첫 전기차 충전기 생산 공장이 최근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상한가. 한편 장마감 후 발표된 엘앤에프 4분기 실적은 역시나 시장 예상치를 하회(매출액 6,468억원 vs. 예상 9,606억원, 영업이익 -2.804억원 vs. 예상 +69억원). 매출은 연간으로 YoY +18.4% 증가,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 리튬 가격 폭락에 따른 대규모 재고자산평가손실과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판매량 감소로 영업이익 악화

7. 금요일 나왔던 OCI-한미약품그룹 대주주 지분 맞교환 방식 통합을 추진은 장남의 반발이 나오며 한미사이언스(+12%)만 경영권 분쟁 가능성 반영(한미약품, 한미사이언스, OCI홀딩스). 레고켐바이오는 오리온그룹에 전격 매각 공시. 오리온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796만주(21.88%) @ 59,000원(기준가액 +5% 할증) = 약 4700억원. 창업자인 김용주 대표이사와 박세진 사장으로부터 140만주(3.85%) 할증 없는 기준가로 약 787억원에 매입하며 총 5487억원을 투입 25.73%를 취득하여 최대주주로 등극. 레고켐바이오를 겨우 5% 할증으로 매각한다는 충격. 셀트리온홀딩스는 갑분 NASDAQ행 선포. 회장님께서 America only 장세를 감지하신 모양

8. 작년 10/31 바닥에서 KOSPI 2,278pt, 12M Trailing PER 15.8배, PBR 0.83배 / 12M Forward PER 10.2배, PBR 0.83배. 현재 KOSPI 2,526pt, 12M Trailing PER 16.96배, PBR 0.91배 / 12M Forward PER 10.31배, PBR 0.88배. 올해 들어 내내 빠졌지만 저렴하지도 않은 레벨. 1/18 TSMC 실적 발표, 1/31 삼성전자 IR에서 반전이 있기를 바라야 할 듯

(자료) http://tinyurl.com/3dzeay9c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1.16(화)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연준 B/S 축소: 속도조절과 중단의 조건

- Ample reserve란, 지준이 줄어들어도 유효 연방기금금리의 급등이 유발되지 않는 상태. 문헌의 방법론을 준용하여 추정해 보면 은행자산 대비 지준 비율 12%가 1차 분기점이고 10%를 하회하는 시점부터는 자금시장 교란 발생 가능성이 커짐

- 연준은 올해 3분기부터 보유국채 축소 속도를 절반으로 줄인 후 내년 1분기에 QT 중단할 가능성이 높음. 은행자산 대비 지준 비율 11%대를 유지하길 원한다면 내년 3분기에는 만기도래 MBS의 국채 재투자를 모색해야 함

http://tinyurl.com/4fn4wyh8

[채권전략 윤여삼] 오늘의 차트: 견고한 미국 서비스 물가: 자동차 수리비를 중심으로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칼럼의 재해석: 성공적인 퀀텀스케이프 전고체 배터리의 테스트 결과

http://tinyurl.com/f29mwzz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4.1.16(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NIKKEI +0.91%
SHCOMP +0.15%
STOXX50 -0.57%

뉴욕증시는 마틴루터킹의 날로 휴장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퀀트 이정연]
[Quant Weekly, Hot Issue Hot Data] 일본 증시 강세, 남다른 이익모멘텀
2024.1.16(화)

- 올해들어 일본 증시 나홀로 강세(YTD+6% 이상). 엔화 약세에 따른 일본 수출기업 실적 개선에 기인

- 미국 시설투자 확대에 따른 최대 수혜주는 일본 종목. BOJ의 완화적 통화정책으로 엔화 약세에 따른 수출 기업들의 가격 경쟁력 확보

- 일본 경기관련 업종 이익 상향조정 진행중. 북미향 수출 비중 큰 종목 중심으로 이익모멘텀 개선세 지속
(자료) https://vo.la/YzDJ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16(화) 마감 시황

Down stock down

1. 스위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ECB 금리 인하 성급 의견 제기.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총재는 ’지정학적 위협 증가, 인하만 기대해선 안 된다‘, 독일 총재는 ‘인하 논하기엔 인플레 너무 높다’고 발언. 미 국채 10년물 다시 4% 회복

2. 그러나 선진국 증시는 상대적으로 견고했고 오늘도 YTD 가장 많이 빠진 홍콩(Hang Seng -2%)과 한국(KOSPI -1.1%, KOSDAQ -0.6%)이 더 밀리는 모습. 김정은 조선 로동당 총비서는 ‘대한민국을 제1의 적대국으로, 불변의 주적으로 명기해야 한다’며 헌법 개정 시사(빅텍 +12%). 예멘 후티 반군은 아덴만에서 또 미국 선박 공격(한국석유 +9.4%). 원/달러 환율 1,331원으로 +8.5원 상승

3. 연기금 KOSPI 11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은 오늘 선물 -5,190억원 순매도로 금융투자 +7,474억원 순매수를 유도, 선물을 매수한 금융투자는 KOSPI 현물 -2,879억원 순매도. 올해 들어 신규 매수 주체가 등장하지 않는 가운데 이러한 매매 패턴 지속

4. 오늘 선방한 주식은 의외로 엘앤에프(+8.0%). 전일 발표한 실적 쇼크는 알려진 악재라는 논리 + KOSPI 이전상장 기대에 외국인(+342억원), 기관(+1,199억원 / 사모펀드 +813억원) 순매수. 엘앤에프 최대주주 새로닉스(+4.6%) 동반 상승. TCC스틸(+5.6%, 원통형 배터리에 니켈도금강판 사용), 솔루스첨단소재(+5.2%, 5G 장비 및 반도체용 High-end 동박) 등 2차전지에만 사용되기보다 범용되는 소재주 일부 강세

5. OCI그룹-한미약품그룹 통합 발표 이후 한미 창업주 고 임성기 회장의 부인 및 장녀 vs. 장남 간 경영권 분쟁 가능성 부각, 한미사이언스 상한가. 이번 통합 결정은 2020년 고 임성기 회장이 별세한 이후 5,400억원 가량의 상속세를 납부하기 위해 모녀가 주도했다는 보도. 장남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은 이번 통합에 반발하며, 행동주의펀드나 사모펀드 등을 통한 지분 싸움이나 가처분 신청을 통한 법적대응까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그러나 이번 통합 건은 이사회 결의까지 모두 끝났기 때문에 대응은 사실상 어렵다는 것이 중론. 임종윤 사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DXVX(+17%) 급등. 한편 오리온(-18%)은 어제 레고켐바이오(-4.7%) 인수 공시 이후 급락

6. 동원산업 +26%, 발행주식 전체의 22.5%에 해당하는 자기주식 보통주 10,460,770주 소각 결의(3,290억원 규모). 작년 8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전체 발행주식수의 7% 규모인 자사주 350만주를 소각하고 잔여 자사주를 앞으로 5년 간 단계적으로 소각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7. 전일 윤대통령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발표시 원자력발전 강조, 약세장에 유틸리티 상대적 강세(한국전력 +2.9% 한전기술 +2.7%)

8. 인탑스 상한가, 삼성전자의 보조기구 로봇 ‘봇핏’의 시제품을 제작·납품했다는 기사. 로봇 테마는 CES 이후에도 시세 지속(티라유텍 +16%, 티로보틱스 +14%, 이삭엔지니어링 +14%, 에브리봇 +12%, 알에스오토메이션 +8.2%, 에스비비테크 +4.0%)

9. 6G는 삼성전자(이재용) 투자와 더불어 트럼프 수혜주로서도 부각(케이엠더블유 +17%, 에이스테크 +11%, 오이솔루션 +2.5%). 2019년 트럼프 대통령 재임 당시 트위터에서 미국의 모바일 산업 발전을 위해 5G를 넘어 6G로 빨리 업그레이드하라고 주문한 바 있음(2019/2/21 "I want 5G, and even 6G, technology in the United States as soon as possible."). 2020년 대선 당시에도 트럼프는 1,200조원을 투자해 세계 최고 수준의 5G통신망을 구축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움. 또한 트럼프가 화웨이 등 중국 기업 규제를 이어가면 한국 통신장비 업체의 반사수혜 기대. 트럼프는 1/15 공화당 첫 경선인 아이오와에서 과반 득표의 압승을 거둠. 북한 도발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경선 승리 소식에 경협주 상승(푸른기술 +8.4%). 한편 민주당 경선 일정도 곧 시작되며 친환경 소형주 위주 시세(동국산업 +21%, 그린케미칼 +8.7%)

10. 이번주 일정 종목도 소수 생존. 1/17 갤럭시S24 출시(On-Device, 제주반도체+6.1%). 1/19 Vision Pro 사전 주문(위지윅스튜디오 +10%, 롯데정보통신 +6.0%). 데드 캣 바운스도 없는 주가에 한미반도체(-6.2%)는 200억원(시총 대비 0.37%) 자사주 매입 공시

11. 성장주는 추세 매매, 가치주는 역발상 매매 해야 하는데 한국은 추세도 안 좋고 올해 증익이 이미 지배적 아이디어라 역발상도 아님. KOSPI 낙폭 과대 인식에 외국인과 연기금 매수 전환하기를 기다릴 뿐. 120일선 하회 후 60일선(2,491pt) 지지 여부 주목

(자료) http://tinyurl.com/yckknpca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1.17(수)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아이오와 코커스 이후 미국 대선 레이스

- 아이오와 코커스 결과 압도적 트럼프 승리. 2위 경쟁 결과 디센티스 > 헤일리

- 이후 변동성 유발 가능한 이슈는 트럼프 피선거권 관련 연방대법원 판결, 일정 체크 필요

- 니키 헤일리는 바이든과 대선 구도 가정해도 우위, 대외정책 이외 트럼프와 정치 이념 유사

- 한국 입장에서는 국제관계에 우호적인 헤일리 약진시 대외 리스크 축소 기대해볼 수 있음

http://tinyurl.com/4v6r2ccv

[음식료/유통 김정욱] 칼럼의 재해석: 돌아온 중국 관광객, 줄어든 쇼핑 지출

http://tinyurl.com/yeyvtj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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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4.1.17(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37%
DOW -0.62%
NASDAQ -0.19%

뉴욕 증시는 국채금리 급등 속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급락한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

2024.1.17 (수)

1월 16일 장전 발표된 미국 1월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는 전월대비 29.2pt 급락한 -43.7pt 기록(컨센서스는 -4pt), 집계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던 2020년 5월 COVID 이후 두 번째로 낮은 수준. 세부 항목 중 신규주문 지수가 전월대비 38.1pt나 하락하며 -49.4pt를 기록하는 등 선행성을 띈 항목을 중심으로 헤드라인 지표가 하락하여 제조업 환경 둔화 시사

지역 연은 제조업지수는 당월에 당월 지표가 발표. 월초에 전월 데이터가 발표되는 ISM 제조업지수보다 앞서서 미국 제조업황을 가늠해볼 수 있음. 공식적으로 ISM 제조업지수는 지역연은 제조업지수와 무관하다고 언급하고 있으나, 두 지표의 상관성을 고려할 때 18일 발표되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와 함께 가장 속보성 있게 ISM 제조업지수의 방향을 예측해볼 수 있는 지표료 여겨짐

다만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의 조사 대상 지역은 동북부 뉴욕주, 뉴저지 북부, 버진 아일랜드 등 범위가 크지 않음. 여기에 2022년 서베이부터는 해당 지표 변동성이 높아진 부분을 함께 고려해서 참고할 필요. 따라서 변동성의 크기보다는 방향성에 주목

미국 증시는 IT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 하락 마감. 미국채 금리가 급등한 것이 시장이 하락한 주요 배경이었지만, 경기 하방 우려를 함께 고려했을 때 실적 측면에서 가장 편안한 대형 기술주(MSFT, NVDA)가 safe heaven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자료) http://tinyurl.com/3kw5amv7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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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미국채10년 4.3%, 의미 있는 상단 2024.1.17(수)

- 세계경제포럼(WEF)과 월러 이사발언으로 미국 연방금리 3월 인하기대는 앞서간 기대로 확인

- 하반기 인하 기대정도를 인정한다면, 미국채10년 4.3% 상단 정도에서 다시 재정비하며 지표둔화 여부 파악할 것

(자료) http://tinyurl.com/aua7sjr8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17(수) 마감 시황

거의 다 와가요?

1. ECB에 이어 미국에서는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가 금리 인하 신중론 제기. 미 국채 10년물 금리 재차 상승, 4.062%. 중국 2023년 GDP 성장률은 YoY +5.2%로 3월 제시했던 목표치(5% 내외)를 달성. 그러나 '위드 코로나' 원년으로서 기저효과(2022년 +3.0%)를 감안하면 기대 이하, 올해는 4%대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또다시 실망

2. 작년 말 과격하게 진행된 금리 인하 기대의 되돌림이라는 배경은 모든 국가에서 동일. 중국이 빠지는 것도 이해 가능. 하지만 한국은 왜 이토록 약할까?

3. 아시아 국가 중 선진국 내에서는 일본, 신흥국 내에서는 인도로의 머니 무브 활발. 일시적인 비중 조절이 아니라 근본적인 리밸런싱 의심. 1/11 일본 Nikkei 225 지수는 1990년 2월 이후 약 34년만에 종가 기준 최고치 기록. 도쿄증권거래소 상장 주식의 시가총액 합계는 917조엔, 약 $6.32조로 상해증권거래소의 $6.27조를 넘어섬. 2020년 7월 이후 3년여만

4. 일본 증시의 강세는 (a) 연초 노토반도 지진에 따른 BOJ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삭제(완화적 통화정책), (b) 거래소의 PBR 1배 미만 기업 박멸 계획(주주환원), 무엇보다 (c) 새로운 소액투자비과세(NISA) 제도 실행에 따른 개인 자금 유입 기대(수급) 덕분이라는 것이 공통된 의견

5. 일본 증시는 버블 붕괴 이후 개인투자자의 참여도가 낮아 시장의 역사와 규모 대비 거래대금이 적었음. 특히 엔화 약세로 인해 개인투자자들은 국내 주식보다는 해외 주식을 선호(2021년 4월~2023년 10월 개인 자금 해외주식펀드 순유입 +9.9조엔 vs. 일본주식펀드 순유입 +3.7조엔). 정부는 NISA 도입 후 10년 만에 상품 구조를 단순화하고 절세 혜택을 대폭 늘림. 이에 따라 연 2조엔이 일본 증시에 투입될 수 있을 것이란 전망. 증시 수급 구조의 큰 변화 기대. 올해 들어 이러한 모멘텀에 베팅하는 해외 매크로 헤지펀드의 매수세도 가세

6. 오늘 윤대통령이 금투세를 폐지하고 ISA 비과세 한도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한 것은 일본을 벤치마킹한 것처럼 보임. ISA계좌가 운용하는 자산 중 절반이 넘는 58.7%는 예·적금에 투자돼있고 주식은 20.4%, ETF 등 펀드는 16.12%에 불과. 그러나 한국은 개인의 거래대금 비중이 이미 64%로 세계 최고 수준임. 추가적인 투자 주체 구성의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려움

7. 한국 증시의 약세는 주식으로서의 매력이 떨어진 것이 근본적 원인. (a)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1월 금통위 기자간담회 "최소 6개월간 기준금리 인하 어려울 것" 발언, (b)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의 4분기 잠정실적 쇼크, (c) 외국인과 연기금의 국내 증시 이탈로 인해 일본과 정반대 상황

8. 연기금은 올해 들어 KOSPI 매일 순매도 기록 경신 중. 큰 규모는 아니나 YTD -8,889억원/12거래일 = 일평균 약 -741억원의 순매도(패시브 도트딜) 지속

9. 외국인은 작년 공매도 전면 금지(11/6) 이후 연말까지 KOSPI 현물 +5.8조원, 선물 +8.3조원 순매수 vs. 올해 들어 현물 +1.4조원 순매수, 선물 -5.4조원 순매도 중. 특히 오늘 KOSPI 현물 -0.9조원, 선물 -1.0조원 순매도는 원/달러 환율 1,345원(전일 대비 +8원 상승)과 함께 보면 작년 진입한 포지션의 익절을 넘어 SELL KOREA를 가속화하는 모습. Short 포지션을 취하기 어렵다면 Long도 크게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 윤 대통령은 오늘도 공매도 금지에 대해 "총선용 일시적 금지 조치가 아니라 부작용이 차단되지 않으면 지속할 것"이라는 스탠스 다시 한 번 강조

10. 여소야대 형국으로 정책 드라이브가 상대적으로 약한 것도 한국 증시의 매력 저하 요인으로 볼 수 있음. 가장 최근 여론조사에서 윤대통령 지지율은 36.3%(1/15 리얼미터 국정수행 평가: 긍정평가 36.3%, 부정평가 60.3%). 최근 대통령 지지율은 30% 중반 전후로 고착된 양상. 4월 총선 결과를 대통령 지지율로 단순 계산하면 국민의힘 의석수는 90석~120석. 전체 의석수(300석)에 대통령 지지율을 곱한 것. 지난 2020년 총선 당시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60%은 민주당의 180석 역대급 압승, 2016년 총선 때 박근혜 대통령 30% 중반 지지율은 당시 새누리당 122석으로 이어진 사례

11. KOSPI 오늘 -2.5% 급락으로 12개월 후행 PER 16.4배, PBR 0.88배 / 12개월 선행 PER 10.0배, PBR 0.85배 수준으로 하락. 작년 10/31 바닥에서의 밸류에이션은 12개월 후행 PER 15.8배, PBR 0.83배 / 12개월 선행 PER 10.2배, PBR 0.83배. 이때의 밸류에이션을 적용해보면 확신의 바닥은 2,352pt (12개월 후행 PER 15.8배 적용), 추가로 -3.4% 하락하면 도달. 물론 이러한 계산 없이 2,400선(추가 -1.5%)에만 근접해도 저가매수가 들어올 수 있음. 아직은 바닥이 아니지만 곧 근접. ADR(20일) 역시 KOSPI 73.6%, KOSDAQ 86.2%로 80% 아래를 과매도로 인식하기는 해 한 번 더 크게 빠지면 접근해볼만 함. 작년 10/31 바닥 당시에는 각각 81.5%, 77.6%

12. 3월 FOMC까지의 금리 인하 기대, 북한 도발 등은 투자자가 통제할 수 없는 변수. 지수가 추가 하락해서 바닥 인식이 형성되거나, 하이닉스 등 대형주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대해야 함. 바닥에서는 레버리지 ETF를 사고, 종목 단위에서는 실적주 위주의 플레이 필요

(자료) http://tinyurl.com/r72xmkj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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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1.18(목)

[FX/원자재 박수연] Strategy Idea: 전쟁은 터지기 전이 제일 무섭다

- 전쟁 불확실성은 발발 직전이 가장 크고 점차 줄어듦

- 현재는 일종의 미국-이란 '전면전 직전'. 향후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여부가 핵심

- 중동 리스크로 WTI는 80달러/배럴, 북한 리스크로 달러/원은 1,360원까지 열어둘 것 (1Q24)

https://bit.ly/3SnjCPZ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오늘의 차트: 해상운임 상승, 인플레이션 재발?

[투자전략/시황 RA 이상현] 칼럼의 재해석: 인도의 이유있는 강세

https://bit.ly/3S5q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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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미국 소비, 여전히 식을 기미가 안보인다 2024.1.18(목)

- 12월 소매판매까지 확인 후 3월 연방금리 인하기대 대부분 후퇴, 미국채 시장 조정국면

- 4Q23 미국 GDP와 FOMC 및 미국 카드매출액 개선 탄력이 둔화되는 것을 확인한 이후부터 미국채 다시 비중확대 필요

(자료) http://tinyurl.com/4k59cn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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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18(목) 마감 시황

희망의 소프트웨어

1. 외국인 선물11거래일 연속 순매도 이후 첫 순매수 기록(+131억원). 상해종합지수도 장중 2020년 3월 코로나 이후 최저점인 2,800선을 하회했다가 아랫꼬리를 달고 반등(2,846pt, +0.4%). 외국인은 시총상위주 중 KOSPI에서 SK하이닉스(+4.0%), KOSDAQ에서는 에코프로비엠(+2.5%), HLB(+7.3%) 집중 매수. 종목간 편차가 심하고 어제의 낙폭에 비하면 택도 없지만 일단 오늘 지수는 안정, KOSPI +0.2%, KOSDAQ +0.9%

2. AI소프트웨어 강세 두드러짐. 주도주의 조건= 시장 빠질 때 많이 안 빠지고 오를 때 제일 많이 오르는 역할 담당. GPT스토어와 더불어 갤럭시S24 통화 중 13개 언어 실시간 통역 서비스 화제(플리토/포시에스 상한가, 이스트소프트+18%, 한글과컴퓨터+13%, 브리지텍+13%(케이뱅크 지분0.8%, 300만주 보유), 에이텀 +13%, 리노스 +12%, 바이브컴퍼니 +11%, 데이타솔루션 +9.4%, 마음AI +6.6%, 코난테크놀로지 +6.1%, 셀바스AI +5.6%). 롯데정보통신(+8.8%)은 메타버스 테마주로서 시세 지속

3, 대통령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2024년 디지털플랫폼정부(DPG) 예산을 9,386억원으로 확정, 당초 정부안 대비 124억원 증액된 것으로 전년보다 5,179억원(+123%) 확대.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마이데이터 인프라 조성, DPG 혁신서비스(테스트베드·데이터 레이크 등), 초거대AI 기반 서비스 개발, 행정서비스 통합창구 구축 등이 주요 사업

4. 또한 대통령실은 가상자산 제도권 편입 여부에 방향성을 갖지 말라는 긍정적 취지 발언(한화투자증권 +6.1%, 우리기술투자 +4.7%)

5. ‘나혼자만 레벨업’ 애니 흥행에 디앤씨미디어(+16%)를 필두로 웹툰/콘텐츠 강세(핑거스토리 +10%, 엔비티+8.3%, 와이랩 +8.3%, 키다리스튜디오 +7.5%, 미스터블루 +6.2%)

6. 한미반도체(+7.3%)는 마침 괜찮은 실적 발표(4Q23 매출522억원, 영업이익184억원vs. 예상치409억, 86억). 시스템반도체(CXL) 시세에 도움. 갤럭시S24 공개에 On-Device 종목도 강세(큐알티 +26%, HPSP +5.4%, 이오테크닉스 +3.5%, ISC +4.8%, 주성엔지니어링 +5.2%, 하나마이크론 +6.5%, 해성디에스 +3.2%, 가온칩스 +6.1%, 에이직랜드 +8.0%, 퀄리타스반도체 +8.8%)

7. 2차전지 업종에서 최근 엔켐(+13%)의 초강세, YTD 주가+62%. 오늘은 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에 따른 106,137주 추가 상장일임에도 급등(기존 총 발행주식수 16,503,522주 대비 0.6%). 작년 12월 미국 FEOC(Foreign Entity of Concern·해외우려기관) 발표에 따른 반사수혜, 분리막·전해액 기업의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첨단 제조생산 세액공제(AMPC) 적용 확정 이후 시세 지속. 전해액(엔켐, 솔브레인홀딩스 +7.2%), 분리막(더블유씨피 +7.1%) 몇몇 종목으로 압축

8. 지수 바닥에 대한 확신이 없는 상황에서 Put 종목 매수도 여전. 우주(IMM PE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인수 추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7%, 한국항공우주 +3.4%), 헬스케어(HLB +7.3% 리보세라닙 병용요법 간 기능 무관 모든 환자에서 유효성 입증, 진원생명과학 +12%, 지노믹트리 +8.1%, JW중외제약 +8.1%, 시노펙스 +7.4%, 대웅제약 +3.6%)

9. 우주항공과 더불어 저출산도 여야가 합의한 총선 정책주. 한동훈 국민의 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호 공약으로 저출산 정책 발표. 민주당에서도 당무에 복귀한 이재명 대표가 4호 공약으로 저출산 대책 제시(제로투세븐 +11%).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출산 가정의 유연 근무와 재택근무를 허용하는‘하이브리드 근무제’를 집중 검토 중이라고 밝히며 팬데믹 시절 재택근무 관련주가 저출산주로 편입(알서포트 +26%, 더존비즈온 +13%, 이씨에스 +12%, 유엔젤 +8.7%)

10. 낙폭과대+실적주도 반등 노력. 화장품(아모레퍼시픽 +7.7%, 아모레G +4.6%, LG생활건강 +6.7%, 씨앤씨인터내셔널 +6.7%, 실리콘투 +8.8%, 브이티 +6.8%), 엔터(박진영 JYP Ent. 장내 매수, 와이지엔터테인먼트+5.4%, 디어유 +4.2%), LCC(진에어 +6.0% 흑자 전환, 제주항공+6.1%, 티웨이항공 +5.2%), 타이어(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5.8%), M&A(오리온 +3.2%)

11. 일진전기 +13%, 유상증자 신주발행가액 확정(8,820원)에 급등. 극한 한파로 미국 곳곳에서 정전이 발생하며 송배전주식 강세(HD현대일렉트릭 +4.7%, 효성중공업 +6.3%)

12. 지수 나락에도 강한 주식은 존재. 종목 선택에 따라 희비가 크게 엇갈리는 전통의 박스피 종목장. 오늘처럼 외국인 매도세가 잦아든다면 선별적 long 관점에서 접근

(자료) http://tinyurl.com/4n244d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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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셧다운을 막은 임시예산안 연장

2024.1.19 (금)

현지시간 1월 19일은 미국 연방정부 임시예산안 1차 시한 만료일. 작년 11월 임시 예산안 통과 때 1월 19일(보훈, 교통, 농업, 주택, 에너지), 2월 2일(국방부, 국무부 등 나머지) 시한을 나눠 임시 예산안 편성한 바 있음. 이번주 상원, 하원의 임시 예산안 연장을 위한 계속 결의안에 대한 표결 예정되어있었음. 통과시 두 마감 기한은 각각 3월 1일과 8일로 연장

임시 예산안 종료 하루를 앞두고 연장 표결이 오후부터 시작되어 상원은 77:18, 하원은 314:108로 통과, 대통령 서명만을 남겨두고 있음. 연방정부 셧다운 없이 3월 1일까지 2024 회계연도 본 예산안 최종합의를 도출할 시간 확보

문제는 본 예산안. 1월 7일 민주당, 공화당의 합의로 1조 6천억 달러 규모 2024 회계연도 예산안 합의 발표. 마이크 존슨(공화당) 하원의장은 이번 합의를 지난 10년간 이룬 합의 중 공화당에게 가장 유리한 합의라고 평가. 새 예산안에 대한 양당의 합의안이 발표되기는 했지만, 멕시코 국경 등 안보 예산의 획기적 증액과 민주당이 중시하는 예산에 대한 삭감을 주장하는 공화당 강경파의 반대로 처리가 늦어지는 중

다만 과거 사례에서 셧다운이 현실화 되더라도 주가 추세에 영향을 주지는 못했음. 그런데 어제 시장 반등은 오후부터 시작, 색깔은 초당적 사안인 기술주가 반등을 주도하고 뒤이어 산업재를 중심으로 공화당 바스켓이 우위

(자료) http://tinyurl.com/4fbxca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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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19(금) 마감 시황

반도체 부활절

1. 임시예산안 통과(오전에 상원, 장 마감 후 하원)와 목표주가 상향 조정에 Apple(+3.3%) 반등. TSMC(ADR +9.8%) 호실적 및 긍정적 가이던스(2024E 매출 YoY +20%대 초반)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3.4%) 급등. 삼성전자(+4.2%)와 SK하이닉스(+3.7%)의 강세로 KOSPI 부활. 다수 종목이 근래 보기 힘든 종가=고가로 마감

2. 외국인은 하루만에 선물 순매도(-3,657억원) 전환했으나 그보다 큰 규모로 KOSPI 현물 순매수(+6,834억원). 특히 기관 중 투신이 어제(+4,660억원), 오늘(+4,220억원) 강한 선물 순매수로 바텀피싱을 보여줌. 이들은 모두 반도체 집중 매수. 오늘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PSP, 제주반도체 / 투신 순매수 상위 종목: SK하이닉스, KODEX 코스피, HPSP, 에이직랜드, 주성엔지니어링, ISC (금액 기준)

3. TSMC는 CoWoS 패키징 캐파를 2024년말까지 두배 이상 확대할 계획. HBM과 On-Device를 가리지 않고 반도체 전반 상승
- 두 자릿 수 상승: 매커스 상한가, 제주반도체 +24%, 이오테크닉스 +14%, 테크윙 +14%, 와이아이케이 +11%, 큐알티 +11%, 네패스아크 +11%, 디아이티 +11%
- 나머지(시총순): HPSP +8.5%, 리노공업 +5.5%, 동진쎄미켐 +3.2%, ISC +3.7%, 원익IPS +5.0%, 주성엔지니어링 +7.2%, 파크시스템스 +6.0%, 티씨케이 +4.1%, SFA반도체 +3.6%, 유진테크 +5.4%, 두산테스나 +6.5%, 케이씨텍 +5.9%, 칩스앤미디어 +6.5%, 피에스케이홀딩스 +6.5%, 에이직랜드 +5.6%, 오픈엣지테크놀로지 +5.1% 등

4. 다음주 중 OpenAI CEO인 Sam Altman 방한 계획. 6시간 체류하며 국내 대기업 및 AI 스타트업들과 연쇄 회동 예정.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 '공공부문 초거대 AI활용 추진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초거대 AI 서비스 체험. 더존비즈온(+7.5%) 회장과 대화하는 사진이 공개되며 주가 급등. 이 간담회에는 더존비즈온, 네이버클라우드, KT, 와이즈넛, 솔트룩스, 이스트소프트가 공공부문에서 AI를 활용한 사업 현황을 소개(이스트소프트 상한가, 플리토 +24%, KTcs +15%, 한컴위드 +13%, 한글과컴퓨터 +5.9%, 셀바스AI +3.3%)

5. AI폰과 Vision Pro 기대감에 부품주도 간만에 반등(LG이노텍 +7.7%, 삼성전기 +6.2%, 이랜텍 +9.4%, 옵트론텍 +9.2%, 비에이치 +6.4%, KH바텍 +6.2%). 삼성전자는 새로운 웨어러블 제품군인 '갤럭시 링'을 공개(인터플렉스 상한가). 메르세데스-벤츠 신형 E-클래스에 음악플랫폼 FLO(드림어스컴퍼니 +24%), NHN벅스(+12%) 에센셜 앱이 탑재되며 관련주 반응. 로봇주 부분적 시세(레인보우로보틱스 +4.0%, 휴림로봇 +14%, 이삭엔지니어링 14%)

6. HD한국조선해양(+7.8%)과 삼성중공업(+5.6%)이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VLAC)을 나란히 2척씩 수주 공시. HD한국조선해양은 올해들어 총 29척, $26.4억 규모를 수주해 벌써 연간 목표 $135억의 19.5%를 달성. 선종별로는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2척,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15척, 액화석유가스(LPG)·암모니아운반선 12척 수주. 실적주인데 최근 조명받지 못했던 조선업 전반 강세(HD현대중공업 +4..2%, 한화오션 +3.7% / HSD엔진 +3.2%)

7. 헬스케어는 녹십자웰빙(+15%)과 삼일제약(+7.9%)만이 52주 신고가 경신. 녹십자웰빙은 낙폭과대 인식과 고마진 태반주사제 제형 변경, 중국 수출, 에스테틱 출시 기대. LG헬로비전(+3.5%)은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모집액의 11배를 웃도는 자금이 모이며 흥행. 한국전력(-3.7%)은 4월 총선을 앞두고 전기요금 인하 기사가 나와 지수 반등과 함께 하락. 한편 사우디 국부펀드(PIF)의 엔씨소프트 1조원 투자(2022년 초 지분 9.26% 공시, 장내매수 @주당 53~56만원)의 현재 평가손실이 60%에 달한다는 사실이 회자됨. 엔씨보다는 낫다는 Long/Short 논리로 크래프톤(+4.9%), 데브시스터즈(+3.0%) 반등

8. 이베스트투자증권(+12%)은 금융위원회로부터 대주주 변경(G&A PEF → LS네트웍스) 승인 통보를 받았다고 공시. LS네트웍스(+25%)는 이사회를 열고 이베스트투자증권 주식 취득을 의결, 이후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 신고, 기업결합심사가 끝나면 이베스트투자증권 주식 취득 완료. LS네트웍스는 G&A PEF의 지분 98.8%를 쥔 최대 출자자이고 G&A PEF는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지분 61.71%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이번 의결로 G&A PEF가 보유한 이베스트투자증권 지분 전체가 LS네트웍스에 넘어가게 됨. LS그룹은 '범LG가(家)'로 분류된다는 점에서 추억의 엘지증권 부활. M&A 이벤트에서 양사 모두 주가가 상승하는 사례는 흔치 않으나 두 종목 모두 시총이 작고(LS네트웍스 3,920억원, 이베스트투자증권 2,386억원) 유동주식비율이 낮다(각각 11.43%, 25.83%)는 점에서 시세 발생. 작년 매각설이 돌았던 유진투자증권(+7.5%) 상승

9. MSCI 지수 편·출입 종목은 매년 2월, 5월, 8월, 11월 분기마다 정기리뷰를 통해 결정. 전월의 마지막 10영업일 가운데 무작위로 하루를 고르고 그날 종가 기준 전체 시가총액과 유동시가총액을 바탕으로 선정. 통상 심사기간의 첫 번째 혹은 두 번째 날이 기준일로 선택되는 경우가 많음. 이번 달로 치면 어제(1/18)와 오늘(1/19)인셈. 알테오젠(-8.9%) 등에서 실망 매물 출회

10. 에코프로머티(+0.5%)는 시가총액 기준은 충족되나 낮은 유동비율, 단기급등 조건 해당 여부에 대해 의견이 갈리며 불확실성 존재. 다만 작년 5월 MSCI 정기리뷰에서 에코프로가 단기급등 조건에 따라 편입이 불발되었지만 3개월 후인 8월 편입이 결정되며 7월 마지막 불꽃을 만든 경험이 있음. 에코프로머티가 2월 편입이 불발된다 해도 시세가 유지될 수 있는 이유

11. Tesla(-1.7%)는 미국에 체감 영하 -30도의 북극 한파가 몰아치며 전기차 방전&견인 사태가 속출하자 NASDAQ 강세에도 나홀로 하락 중. Cybertruck의 성능을 부풀렸다는 의혹도 제기. 한국에서도 2차전지 전반 약세. 엔켐(-19%)은 역사적 고점 도달 후 오후 1시부터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장중 고가 +10.23%에서 저가 -20.85%까지 하락

12. 오늘 KOSDAQ이 상대적으로 약하긴 했으나 어제 60일선에서 강하게 반등, KOSPI도 2,400pt 근접해서는 탄력있게 올라오는 모습이 긍정적. 다만 1/30 미 재무부 국채 발행 계획(QRA) 발표, 1/31(한국시간 2/1 새벽) FOMC를 생각하면 반등도 다음주 정도에 마무리 되고 소강상태에 들어갈 수 있음. 1/25 SK하이닉스 실적 발표가 지수 레벨업의 기회가 될 수 있을지 주목

(자료) http://tinyurl.com/ynrjbz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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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The Bond Weekly: 서두를 필요가 없는 미국채 금리 2024.1.22(월)

- 미국채 금리 조정 국면. 여전히 강한 소비와 1월말 재무부 분기별 펀딩 계획 소화해야

- 추세적인 상승을 논하기는 어려움. 약한 기업의 가격전가력 기반 물가 안정화 지속

- 공급물량 또한 단기적인 이슈. 탄력적인 미국채 수요&앞당겨지는 QT감속 고려할 필요


(자료) http://tinyurl.com/2txcs5s3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디샌티스 사퇴, 헤일리 약진?

2024.1.22 (월)

1월 23일 뉴햄프셔 프라이머리를 이틀 앞두고 디샌티스 후보 사퇴. 디샌티스는 공화당 경선 유권자 대다수가 트럼프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주고 싶어하는 것이 분명하다며 트럼프 지지 의사를 밝힘. 헤일리에 대해서는 그녀로 대표되는 온건한 corporatism으로 재포장된 옛날 공화당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평가

아이오와 코커스에 이어 두번재 공화당 예비선거인 1월 23일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예정. 원래 트럼프, 디샌티스, 헤일리 3파전이었으나, 디샌티스가 트럼프 지지선언을 하며 양자 대결구도로 전환

표면적으로 디샌티스는 아이오와 코커스 결과에서 보이는 것처럼 트럼프와의 지지율 격차가 커서 사퇴한 것처럼 보임. 그런데 트럼프의 사법 이슈에 따른 사퇴 가능성, 헤일리의 약진까지 고려하면 사실상 2위 후보 경쟁에서도 밀리는 구도여서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2위 수성의 유종의 미를 거두고 사퇴하는 것으로 생각. 1월 20일까지 여론조사 결과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의 지지율은 여전히 트럼프 과반(50.3%) 이상 vs 헤일리의 약진(35.3%) vs 디샌티스의 부진(6.3%)

아이오와 코커스 대비 헤일리 지지율이 많이 올라와서 사우스캐롤라이나 프라이머리까지 헤일리 질주가 부각될 수 있음. 그런데 공화당 전체 지지율을 비교해보면 1월 18일까지 여론조사 결과 트럼프 66.1% vs 헤일리 11.5% vs 디샌티스 10.5%로 압도적. 헤일리가 인기를 끌더라도 트럼프의 피선거권이 유지되기만 하면 트럼프가 공화당 최종 후보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임

(자료) http://tinyurl.com/jc5y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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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22(월) 마감 시황

반도체의 승리

1. 반도체(여의도 정파) vs. 2차전지(사파) 중 지수 바닥에서 탄성이 강한 종목은 작년 2차전지였으나, 올해는 반도체. 업종 대장주인 Nvidia vs. Tesla의 1월 수익률이 각각 +20% vs. -15%로 현격한 차이. 국장에서는 1/9 LG에너지솔루션, 1/15 엘앤에프 실적 예상 하회에 이어 2/7 발표될 에코프로비엠 4Q23 어닝 쇼크 전망(영업손실 400억원대, 적자 전환)이 나오며 2차전지 업종 전반 급락. KOSPI 2위 자리를 두고 경쟁하던 SK하이닉스는 52주 신고가(시총 104조원), LG에너지솔루션은 52주 신저가 경신(87조원)

2. 테마형 ETF 성장에 따라 업종 및 산업별 주가 쏠림 심화. 오늘 같은 경우 2차전지 주식 하락 → ETF 하락 → 주식 하락의 악순환(오늘 등락률 하위 ETF: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 -11%, 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 -9.1%, KODEX 2차전지핵심소재10 Fn -7.0%, TIGER 2차전지소재Fn -6.2%, SOL 2차전지소부장Fn -6.1%, KBSTAR 2차전지TOP10 -5.7%, BNK 2차전지양극재 -5.4%, TIGER 2차전지테마 -5.2%, KODEX 2차전지산업 -5.2%, TIGER 2차전지TOP10 -4.9%, TIGER 200에너지화학레버리지 -4.8%, KBSTAR 2차전지액티브 -4.5% 등)

3. 일간 상승률 상위는 우주 최강 NASDAQ,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일본 반도체 ETF가 차지(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레버리지(합성) +8.8%, TIGER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4.6%, TIGER 일본반도체FACTSET +3.2%, ARIRANG 일본반도체소부장Solactive +3.0% 등). 2차전지 인버스 ETF도 급등(KBSTAR 2차전지TOP10인버스(합성) +5.9%)

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신고가, Open AI CEO Sam Altman의 자체 AI반도체 개발 언급. 해외 종목과 혼합된 형태가 많았으나 어쨌든 반도체 ETF 강세(KODEX AI반도체핵심장비 +6.1%, KOSEF 글로벌AI반도체 +5.4%, KBSTAR Fn5G테크 +5.1%, TIMEFOLIO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5.0% 등). 마찬가지로 반도체 주식 상승 → ETF 상승 → 주식 상승의 선순환은 중소형주 연쇄 급등으로 이어짐

5. 반도체(HBM, On-Device, CXL, 시스템반도체 등) 급등주
- 시가총액 1조원 이상: 리노공업 +11%(시총 3.6조원), 이오테크닉스 +6.5%(2.4조원), 이수페타시스 +22%(2.2조원), ISC +6.1%(1.9조원), 파두 +9.2%(1.2조원), 고영 +6.8%(1.2조원), 제주반도체 +17%(1.1조원), SFA반도체 +5.6%(1.1조원), 기가비스 +8.8%(1.0조원)
- 시가총액 1조원 미만: 오킨스전자 상한가, 네오셈 +29%, 엑시콘 +20%, 제우스 +18%, 매커스 +15%, 와이아이케이 +13%, 에이직랜드 +12%, 서울반도체 +11%, 큐알티 +10%, 테크윙 +9.6%, 케이씨 +9.4%, 피에스케이홀딩스 +7.9%, 넥스틴 +5.4%

6. On-Device AI에 이어 On-Sensor AI 부각. 온디바이스 AI가 기기 내에서 데이터를 자체 처리하는 것이라면 온센서 AI는 이 범위를 개별 센서까지 좁힌 것. 전자는 모바일 AP(Application Processor), 후자는 MCU(Micro Controller Unit)를 통해 구동되는 차이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이미지센서에 AI를 탑재하는 온센서 AI 기술 상용화를 추진한다는 기사에 관련 테마 형성(픽셀플러스/어보브반도체 상한가, 에이엘티 +18%)

7. Praydog라는 VR 모드 제작자가 약 1년 동안 개발해 온 UEVR(Universal Unreal Engine VR Mod)을 1월 초 무료 배포. Epic Games의 언리얼 엔진으로 제작된 PC·콘솔 게임을 VR 헤드셋으로 플레이 가능하게 해주는 툴. 단 두 번의 클릭만으로 기존에 만들어진 수천 개의 언리얼 엔진 게임을 VR 게임으로 변환할 수 있어 엄청난 잠재력 내포. 콘텐츠 부족에 시달리던 VR, XR 사용자들에게는 가뭄에 단비 같은 일(뉴프렉스 +23%, 포바이포 +18%)

8. CES 종료 및 신규 디바이스, GPT스토어 출시 이후에도 AI 관련주 시세 지속. 특히 Sam Altman 방한 당시 접점이 있었던 종목(비플라이소프트, SK네트웍스 등) 급등
- 디바이스/갤럭시링: 인터플렉스 +12%, 갤럭시S24: 슈프리마 +12%, 슈프리마에이치큐 상한가(퀄컴향 스마트폰용 지문인식 알고리즘, 네옴시티 데이터센터 수주)
- 웨어러블 로봇 봇핏: 드림텍 +5.9%, 인탑스 +5.2%
- AI 챗봇 등 소프트웨어: 비플라이소프트 상한가, 비아이매트릭스 +19%, 인스웨이브시스템 +17%(이민 테마), 폴라리스오피스 +16%, 한글과컴퓨터 +15%, 코난테크놀로지 +12%, 솔트룩스 +5.8%

9. 반도체 vs. 2차전지 구도에서 헬스케어는 어느 한 쪽이 멸망할 때 어부지리 포지션임이 확인됨(셀트리온 +4.3%, 셀트리온제약 +8.1%, HLB +4.0%, 삼성바이오로직스 +3.0%, 씨젠 +8.9%, 레고켐바이오 +7.8%). 지수는 빠졌기 때문에 Put 종목 + 실적주도 강세(한화에어로스페이스 +2.4%, 현대로템 +3.8%, CJ ENM +8.0%, HSD엔진 +4.0%(한화그룹 인수 마지막 절차로 공정위 기업결합 심사 진행 중), 한국공항 +3.5%)

10. 미국 작가 Jeff Wise는 1/20 뉴욕 매거진에 'I Almost Sound Like a Crazy Person, But I Think It Is a Superconductor'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올림(초전도체: 파워로직스 상한가, 신성델타테크 +18%). 1월 말 엔터 ETF 상장 예정(와이지엔터테인먼트 +5.6%). 대형마트 공휴일 의무 휴업 폐지 추진(이마트 +5.3%, 롯데쇼핑 +4.4%). 북미 냉난방 공조 시장(경동나비엔 +5.9%)

11. 일단 올해 들어 계속된 연기금 KOSPI 순매도 연속 기록이 오늘 종료되었다는 점이 고무적. 프로그램 매매(비차익거래) 역시 2거래일 연속 순매수. 내일 오후 발표되는 BOJ 통화정책회의 결정은 엔화 약세(달러 강세, 원화 약세) 혹은 엔화 강세(달러 약세, 원화 강세)를 만들 수 있어 주의. 이번주는 미국 실적 발표 일정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으나,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뉴햄프셔)을 생각하면 역시 친환경주를 기피하는 것이 안전

(자료) http://tinyurl.com/2wejfexs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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